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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31 베프디 리포트 자동화와 운영 효율화

Shared on May 31, 2026

04:18:57

그래서 계속 블록커가 있다 블록커 이런 식으로 되는데 사실 이게 핑계가 아니라는 걸 알지만 그럼에도 찾아야지 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 거 문제의 중심으로 가야 되는데 옵스팀은 그게 조금은 더 잘 되는 것 같긴 하거든 그게 자기 문제가 되게 명확하게 풀려고 하니까

04:19:25

개인 서비스는 그냥 이거 하다가 저거 하다가 그냥 이거 재밌으니까 이거 확장하고 그냥 이 컨셉 재밌으니까 계속 넣어보다가 기능은 여러 개 있는데 다 빵꾸나 있고 이런 게 있어가지고 아 그냥 서주치 동안 해결할 수 있는 문제 어떤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는지 같은 걸 봤고 그거를 그냥 계속 GitHub 연결을 사람들이 안 해주는 게 문제였잖아 그래서 이번에는 래포를 그냥 따가지고 해라 라고 할 건데 거기 스킬로 아예

04:19:47

첫 번째 주차 미션을 우리가 주는데 PRD를 써와라 보다는 이거 써가지고 뭐 PRD 문제 해결 이런 스킬을 우리가 짜서 주고 거기 안에서 너가 해서 GitHub 올려 까지를 그냥 첫 번째 주 그거를 줘야겠다. 이전에 하던 거 있으면 그냥 새로 만들어서 해 이런 식으로

04:20:11

좀 막.. 뭐 새로 만들어서 여기까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거를 사용하게끔 해야겠다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어제 그래서.. 그 어제가 아니라 그저께 선언했던 것 중에 스킬 만들어둔 게 내가 내 개인 레포에도 올리고 우리 베프디 레포에도 올리는.. 그니까 그냥 푸쉬해줘 하면 양쪽으로 다 올릴 수 있는..

04:20:32

스킬 만들었는데 근데 자기가 작업한 거에서 내 거에는 온전히 다 올리고 싶고 이쪽에는 좀 걸어 올리고 싶은 게 있을 수도 있잖아? 그런 것들을 또 물어보는 스킬 만들어놨단 말이야 그래서 생각한 그 방향에서 원래 우리 거에도 자산 축적까지 좀 다시 할 수 있게는 해놨고

04:20:53

그리고.. 뭔가 피아를 말릴 때마다 그거를 스텝을 받는 거야? 어'커밋 푸쉬라는' 혹은'저장해줘'라는 모든 그.. 명령이 들어가면은 계속 발동하게끔 해놨어 뭔가 이거 넣을까 안 넣을까 같은 스텝을 막 하고

04:21:14

되는 응 응 푸쉬해줘 오케이 내가 여기도 올리고 이제 여기도 올릴게 하고 이제 자기 래퍼 다 올리고 나서 이제 클로드가 이제 베프디 래퍼에도 나 올릴 거야 하는데 근데 너 여기는 다 올렸겠지만 이쪽에서는 뭐뭐뭐 제거할 거 있어? 라고 이제 물어볼 거 같아 얘가 음 만약에 그렇게 됐을 때 응

04:21:39

큰 문제는 될 것 같지 않은데 지금 상황에서는 이 코드가 빠지면 여기 안 올라가면 다른 것들을 업데이트 했을 때 작동이 안 되는 경우가 있잖아 맞아 맞아 맞아 그런 건 일단은 사실 큰 문제가 아니니까 작동해서 봐야 되는 문제가 아니니까 응 그 작동도 작동인데 어쨌든 그 스킬이나 리듬이나 그 요런 것들?

04:22:06

기획적인 부분을 그래도 좀 넘겨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기능 구현적인 거는 진짜 개인적인 걸 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뭔가 옥수팀에서나 다른 차원으로 해봤을 때 이 문제 해결이라고 했을 때는 조금 더 우리가 확장해서 생각하게 되잖아 이게 정말 최적의

04:22:34

채널이야 최적의 도구야 이런 것들을 다 선택하면서 가는 건데 그걸 다 선택하고 가기엔 좀 그렇긴 하겠지만 너무 뭔가 피그마 안에 갇혀 있거나 이건 그냥 바이브 코디 테스트 해보는 거니까 라는 생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개발자한테 협업 요청을 안 하거나 그냥 뭐 세일즈 팀이 이렇게 쓰겠죠 하고 대충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 거야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푸시를 좀 해주긴 했거든 그래서 이럴 거면 그냥

04:22:57

처음부터 지원서 받을 때 문제 해결 위주로 받아야겠다. 그걸 해결하게끔 사주칠 스콥으로 잘라서 증여하게끔 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좀 답답했었어. 몇몇 사람. 그럼 전체적으로 하다가 흐지부지가 되는 건가? 본인이 생각한 대로 안 흘러가거나 뭔가 부가적으로 할 게 많으니까?

04:23:18

뭔가 기술적인 블록커가 있으면 사실 목표가 있으면 바이패스에서 여기로 가야 되는데 이게 안 되니까 그냥 앱 만들지 뭐 이런 식으로 아예 완전 변해버리는 거야. 그리고 다른 분들은 그냥 실사용이 안 될 것 같은 것들을 계속 그냥 만들어 보는 느낌이어가지고.

04:23:40

어 근데 혜연님 뭐 이러이러 해가지고 자기가 실제로 쓸 게 아니라 다른 사람만 써야 되는 거면 그분들도 그렇게 쓴대요? 그렇게 실제로 필요하다는 게 맞아요? 했을 때 그냥 망테스트 같은 거 해놓고 아우 좋다던데요? 이런 느낌보다는 응 문제 해결에 조금 더 디딤을 각자 했으면 좋겠다 거기 이상 우리가 도와줄 수가 없잖아 응응응

04:24:04

그런 것들이 중요하고 오늘 또 얘기를 들은 게 다른 팀들 보고 싶다 이런 게 들어와서 쇼케이스 하는 건 역시 좋은 선택이다 무조건 해야겠다 모두가 모여서 그리고 회식비 모이는 건 그냥 다 같이 같이 쓰고 우리가 알아서 점심을 시켜주든 이런 식으로 계속 해야겠다 어쨌든 구조가 계속 잡히고 있구나 이런 감각이 좋았어

04:24:32

음~ 와이파이 좀.. 아.. A123456789 제가 논스 있을걸? 지하일걸? 음~

04:24:49

- 녹음하고 있지? - 응.

04:25:14

그.. 논의할 거 하기 전에? 내가 좀 해온 것들.. 응..

04:25:49

항상

04:26:13

졸라게 바빴다고. 초는 항상. 운영비, 콘텐츠 이런 것도 하고 있어. 그래가지고 이게 바빴고 그때 또 어드민 서로 이관하고 이런 것 때문에 사실 그게 좀 오래 걸렸지 이번에. 어드민 줄 다 쓸 수 있게 하는 거. 그거 이제 되지? 응. 그렇게. 되고 오늘 아침에 한 번 더 최종 됐을 때?

04:26:35

결제 이슈가 다시 생겨가지고 우리 공룡 동장 카드 발급해서 결제 그냥 카드 정보 넣어놨거든 그래서 이제 해결했어가지고 지금 액션 문제는 문제가 없을 것 같아 좋아 이거 그럼 돈이 계속 나가는 거야? 일단 카드 정보 등록만 해놓고 돈은 안 나가는 걸로 알고 있고

04:27:02

혹시 몰라서 그래도 달에 5달러 정도까지만 해놨거든? 그래서 그거 넘진 않을 것 같아. 좋아. 근데 우리 돈이 들어오긴 하니까 써도 될 것 같고 아 오늘 또 해야 되는 그런 거 있었잖아. 뭐 리소스 얼마나 쓰는지 각자. 응. 그런 거 체크해야 되고 관장한테 시스템 위임 그때 도전해봤는데 어떻게 보면 잘 되고 있는 것 같다.

04:27:25

특히 윤정님이나 한우님이 열심히 해주고 그 외에 상우님은 엄청 열심히 하진 않는데 그래도 거기 팀이 엄청 작으니까 셋 다 끈끈하거든요. 그래서 큰 문제는 없고 반장한테 생각보다 쉽게 받아들이니까 어떻게 해야 되지?를 생각해봤을 땐 그게 요즘에는 bad cop, good cop이 있어야겠다. 내가 벌금을 요즘에 거의 얘기 안 하거든? 이번에는 안 해봤어.

04:27:51

근데도 수금이 되려면 잘 되고 아니어도 되게 잘 따라와 주는 거야. 그래서 벌금을 굳이 내가 언급할 필요가 있나 했는데 사실 있지. 그냥 이 선언에 대해서 잡돌이를 해야 되는데 자동화 찍히는 거 말고 그런 것들은 할 거면 내가 배값하고 어쨌든 이 팀 안에서의 반장은 국합해서 이런 시스템으로 돌아가도 되겠다 이런 생각만 했었고

04:28:11

브랜드 모으지 못했고 이거 전체 너비로 봐도 돼? 어 어 어 좋은데? 어드림 개발 계속 하고 있고 그리고 잠시 담당자 이쪽으로 넘겨서 올게 스킬 공유하게끔 했는데 이게 사실 잘 되고 있는지 모르겠어 그냥 오늘

04:28:39

봤을 때는 실제로 그걸 하고 있는 사람 많이는 없는 것 같았거든. 근데 그 레포지토리 활성화는 다들 다 되어 있더라고. 응. 어느 정도 다 쓰고 있는 것 같아서 한번 봐야 될 것 같으면 여기 로그로. 근데 이런 거 보면 그냥 뭐라 해야 되지? 기본 것만 하고 더 이상 안 올리는 사람들?

04:29:09

- 음~ - 많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이거를 자동화해서 딸깍 인증을 수제로 안 하고 이거 올리면 그냥 자동으로 되니까 그걸로 하세요. 이런 식으로 - 응, 응. - 응. 맞아. 그것도 지금 채팅이 거의 다 되고 있어. 그거를 하는 중에 아까 그 결제 이슈 생겨가지고 연동해놓은 거여서 아마 지금 이 배포 다 되고 나면 여기서 딸깍 된 거를 커미 추적해가지고 우리 어드민에도 거기 올리고 그리고 주 2회에 리마인드 시키기로 했거든? 왜냐면은

04:29:31

어떤 거를 우리한테? 거기 여기서 커밋 체크를 하잖아. 커밋 체크를 하고 나면 여기에 모더레이터 보시 각 채널에 너네 지금 땡땡님 땡땡님 어디까지 커밋 이번 주에 몇 회 커밋 됐어? 이런 거를 하루하루 알려줄까? 아니면 주에 두 번 알려줄까? 아니면 일주일에

04:29:51

우리 회의하기 전 하루에 모아서 해줄까? 고민을 하다가 두 번 정도만 알려주면 좋겠다 생각을 했어 어떤 걸 알려줬어요? 커밋을 들어서 오늘 자기가 선언한 것들이나 커밋을 해야 되는 조건이 있잖아 내가 주에 세 번 커밋하겠다 했으면 커밋

04:30:12

횟수를.. 어 너 그 체크 원래 해주기로 했었던 거 있었잖아 맨 처음에 그 예시로 응 응 응 응 응 응 응 그거를 날려준다 음~ 커밋 조건을 몇 회 했는지 몇 회 수행했는지 그냥 이 사람이 지금 깃허브에 커밋 몇 회 했는지 보여준다 디스코드 보소 이건 그냥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거

04:30:34

근데 그걸 매일 할까 하다가 매일매일 커밋을 안 하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잖아 자기들이 규칙에 뭐 주에 3번 이렇게 할 수도 있으니까 수요일에 한번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이 커밋 몇 번 했는지 올려주고 그리고 토요일 밤에 또 한 번 더 일요일 전에

04:30:57

수..도.. 응. 그렇게 올리게 자동 하나 해놨고 테스트 자체는 아직 제대로 못 돌려봤는데 아마 그 세 개의 연동을 다 해놨기 때문에 되긴 할 거예요. 응. 이거 배포가 다 되면. 이거 관련해서 또 오늘 조금 생각해봤던 게 응. 그 커밋을 1회만 하는 옵스팀이 있잖아. 응. 근데 그랬을 때 좀 급하게 하는 거 같거든? 응. 어쨌든 커밋을

04:31:18

일주일에 한 번 하면 바로 전날 아니면 3시간 전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그럴 거면 아예 우리가 옵션을 줘서 지금은 그냥 알아서 다 고르게 하잖아요 매일매일 하실래요? 안 해도 된다 이렇게도 하는데 이것도 약간 강제화를 해서 대고객 앱

04:31:39

있다고 쳤을 때 그 사람들이 고를 수 있다 했을 때 그냥 주 2회에서 주 7회까지 그냥 고르게 한다. 그럼 사실 이것도 자동화하기 너무 편해지잖아. 이 팀은 2회? 라고 했을 때 어떻게? 확장성도 좀 높아질 것 같아서 그렇게 하는 걸 조금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2회가 적응할 것 같은데? 보통 대부분

04:32:00

일을 하실 테니까? 근데 또 그런 비주얼 팀 이런 것들은 매일 하는 데도 있구나? 5회를 하고 싶은 팀도 있으면 그냥 뭐 자유 이 룰을 스스로 선택한다는 느낌을 주는 건 좋은 것 같아서 음~ 그러면 5회..

04:32:23

평일 5회? 평일 2회? 이 두 가지 중에 하나 고르게 하는 게 낫겠는데? 아니면 3회? 평일도 상관없나? 그냥 주말에 껴서 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선언하고 나서 일요일날도 껴는 사람도 있어서 그냥 그 주 일요일에 시작한다고 생각했을 때 주를 일요일은 6회 뭐 이런 식으로?

04:32:59

-그렇게 하면 이것도 자동화가 되니까. -그래요. 이거 된다고 하면 이거 언제까지 되는 거야? 이거 오늘 하면 다 될 것 같은데. 오늘 하면 테스트? 한번 해봐야겠다. 그럼 약간 전체 테스트. 자동화 그.. 내 개인 거 뭐 해서 되는지? 무슨 스킬 작동하는지? 이그로와. 스킬 이거 이미 만들어놔서 자체 테스트는 돌려봤고. 이제..

04:33:18

유저 테스트만 해주면 됩니다. 오케이. 잠시만. 여기서 뭐 더 할 거는? 아까 그거 뭐였지? 이거.. 어.. 챌린저.

04:33:26

차등학굽

04:34:26

아 그것도 해놨다 그 어드민 그 슈퍼베이스 tv가 최신으로 해서 연동이 안 되잖아 그것도 같이 고치고 있었어 아예 안 되고 있었어 응 응 응 응 응 응 그 저번에 고쳤던 거가 뭐냐면

04:34:50

여기 있는 dv 자체를 불러오는 거 가 아예 안 됐던 걸 고쳤었던 거고 지금은 아예 최신화가 안 되고 있었거든 뭐지? 최신화가 안 되고 있더라고 그러니까 1기 때 정보들이랑 2기 때 처음 모집했었던 그 모집 기준 정보로만 되어 있고 우리가 계속 뭔가 따가가거나 그 이후에

04:35:20

업데이트 했던 거는 안 들어가 있더라고 그래서 그거 DB를 다시 수정해놨거든 아마 레이블하고 뭔가 그 조건이 없었어가지고 안 들어가 있었을 텐데 그것까지 일단 다 잡아서 버그 하나 고쳐놨고 수정해놨고 그것도 오늘 테스트 해봐야 될 것 같애 파이어리즘은 오늘 해야 해

04:35:46

주먹. 평일엔 바빠. 자동화 이거는 계속 차근차가 되고 있는 것 같고. 그리고. 키타브 이거 설명 한번 줄게. 키타브는 내가 아예 이번 기수만이 아니라 그냥 앞으로 뭐든 기수가 오든 이 세팅이라는 레퍼를 그냥 던져주면서 너네 이제 이거.

04:36:19

클로드 코드 깔고 나서 이거 클론 해가지고 세팅해 하면은 우리 원래 그냥 보안이랑 이런 토큰 그리고 양쪽 그 내가 까봐랑 개인 쪽으로 올리고 어플이 쪽으로 올리고 커밋 푸시하는 법, 프로젝트 시작 이렇게 세팅하는 거 그냥 다 넣어놨거든 응 아는 거 다 응 그럼 각자 래포를 막 파줄 필요도 없나요? 각자 래포? 아니야 각자 래포는 파 줘야 될 것 같아 일단은 아직은 근데 지금 2기 기준으로는 아직 본인들 래포가 다 있으니까 그 여기 아마 자동화 세팅이

04:36:47

우리가 초대했던 개인 베프디 리포 아이디를 다 연동시켜 놨을 거란 말이야 그래서 이게 되는 건데 이해했니 방금? 아니 살짝 아니 우리가 조직이랑 개인 다 연동시켜 놨다는 거야? 음 음 이 베프디 쪽에 리포를 우리 조직에서 만들어 줬잖아 근데 가입할 때 자기 기터브 아이디를 다 이렇게 우리한테 줬잖아

04:37:09

그래서 github db 정보가 우리 운영 db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지금 이 래퍼를 실행했을 때 자기 개인 꺼 래퍼로도 올릴 수 있고 fd 래퍼로도 올려줄 수 있는 거란 말이야. 이해가 되었지 여기까지? 잘 안되긴 했는데 일단 가면 나중에 또 이해가 되겠다.

04:37:30

아무튼 지금은 그 배포디 래퍼를 내가 운영진이 파주고 그 운영진이 파준 래퍼에 본인 기톱 아이디를 초대 수락해서 들어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연동이 되는 거다. 근데 3기 때 그러면 3기 때는 연동을 해줘야지 내가 다시.

04:37:53

3기용 래포를 만들어서 다시 그 개인 래포를 연동을 해줘야 이게 계속 된다 왜냐하면 너가 방금 질문이 3기 때는 개인 래포를 안 파줘도 되느냐 로 해가지고 - 해 줘야 돼 - 응 한 건데 지금은 일단은 파줘야 될 것 같다 근데 그 파는 거 - 초대 같은 거는 자동 할 수 없겠지? - 할 수 있을걸? 그 이거 만들 때도 그냥

04:38:18

처음에 지원서 기준으로 어차피 DB 사이잖아, GitHub ID가 그거 기준으로 다 난리라고 했거든 내가? 만들 때도? 내가 하나하나 만든 거 아니었단 말이야? 그래서 3기 사람들 DB 이렇게 들어왔는데 여기서 이제 랩포 각자 하나씩 또 파줘 라고 하면은 다 알아서 세팅 해줄걸? 그래서 그렇게까지 힘들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럼 ID만 받으면 되는 거야? 어, GitHub ID. 필수로 받으려고?

04:38:40

근데 이기 때도 거의 필수로 받았어가지고 근데 안 넣어준 사람이 있긴 해서 그치 아이 필수필드하고 그러면 자동화하기도 훨씬 편할텐데 딸깍딸깍 그치? 이제 가입하고 지원하겠지? 응 이거 해야 돼 그래서 이번에 또 그냥 얘기를 하려던 게 그냥 이거를 하면은

04:39:02

지원서 전에 우리가 보증금도 사람들 잡도록 안 하면 안 해가지고 당일에 받잖아 그런 것처럼 아예 그날 세팅 안내해서 초대받아라 하면 받고 나서는 우리가 좀 자유롭게 할 수 있잖아 레퍼에 초대되면 맞아 근데 이게 훨씬 나올 것 같아요 이렇게 되면 사실 처음 레퍼로 안 만들고

04:39:25

바로 베프디레포에서 시작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단 말이야 하자마자 이게 계속 지지부진하고 이래가지고 처음에 킥오플 때 다 잡는 걸 생각하면 될 것 같아 이것도 이제 한번 공유해줄게 어제 이걸 정리 좀 했는데 실리즈 투데이 뭐든가 대충 봤다 이게 좀 멘션이 걸려가지고 봤을 것 같았어

04:39:53

이그누어 이거는 오늘 했고 모더레이팅 이거는 그냥 천천히 가면 될 것 같은데 이것 중에 하나가 그냥 PRD 스킬 짜자 같은 것들 그러면 일부 해소 되지 않을까? 소신한 사람 이거는 내가 그냥 인성을 다시 바꿔가지고 '괜찮다 우리 그냥 과정만 보여줄래' 이런 식으로

04:40:16

그런데 이거는 그냥 사람 따라 또 다를 것 같아가지고 문서가까진 안 했어 계속 하면 될 것 같다 진행 중으로 일단 해두고 계속 하고 다음 달에도 한다 여기까지 하고 속케이스 아 오프라인 그 골짜가 뭐 디스코드에서 보셨겠지만 그게 전부긴 하거든요

04:40:42

그래서 일단 그 사실 이 시간이 꼭 아니어도 돼 그냥 그 날 다 텅 비었다 했거든 오 여하님이? 응 그 지옥님 지옥님 아 지옥님 그래가지고 뭐 6시까지는 된다는데 사실 그 정도까지 안 될 것 같고 그 오프닝하고 뭐 이 사이에 우리가 세팅하고 뭐

04:41:06

내가 미리 가긴 할 거야. 같이 가려면 같이 가야 되는데 4월... 아 뭐지? 5월... 아 6월 4일? 아닌가? 6월 12일이었잖아. 아 맞아. 6월 4일에 실사 한번 가는 거. 그래서 한번 마이크 얘기 듣고 이런 것들 하거든. 틀어내면 같이 가도 되고. - 잠시만요. - 언니 그 어디야? 어디? - 부산? - 부산.

04:41:29

아니 그냥 시간 되나? 시간 또 안 될 테니까 4일에 실사하고 4일에 실사 몇 시에 가는데? 6시 오후 6시? 안 됩니다 부산은 이렇게 쭉 부산 갔다 오거든 6월 12일?

04:41:51

14일이 없는데? 14일이 없는데? 1일이 없는데 좋아, 이 요거 여기는 시간 더 비워놨어 그래서 일부러 오전으로 계속 했고 그냥 그 한 명씩 다 발표하려고 하거든? 한 4분 정도 준비해달라 했어 비트에 상관없고 리드미도 상관없고 에피아이디워도 상관없고 그냥 아예 HTML 다 배포한 건 상관없으니까

04:42:13

그런 걸로 해달라고 했고 이게 사실 좀 결과가 애매할까봐 걱정이 됐단 말이야 '발벅 못한다' 이런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 생각보다 되게 좋게'어~ 뭐 해야겠다' 약간 부담은 되는데 오히려 약간 의지가 이런 사람도 있어가지고 짧게 빨리빨리 쳐내고 각자 뭔지 알기만 하면 되겠다 그 다음에 영환이 그냥 애매히

04:42:38

좀 하고 그냥 끝 치고 점심은 그냥 벌금 쌓인 거 사주자까지 다 하고 이제 끝내고 이 쇼케이스를 하잖아. 그래서 점심 비용은 예산 짝이 쉬워질 것 같아가지고 다이고 로마 이거는 뭐.. 뭐 해줬나? 사람들이 참여했나? 없네 아직? 아닌가? 내가 어프로브를 해줘야 되나?

04:43:04

어. 네. 저기 보이네. 아무튼 이걸 갖고 있다. 안 되겠다. 사람들 뭐 들어갔나? 게스트. 어? 예진? 난 프로베일 거 같더라니까. 아 참. 아 참. 그래서 1기 사람들 초대해야 해. 뭐 하면 좋겠고. 이것도 콘텐츠가 한번 나가면 좋을 것 같긴 하거든. 그래서 이것도.

04:43:25

고민 중 저건 진짜 콘텐츠로 뽑아야지 응 뽑아 뭐게 필요? 뭐게 뭐 내가 해 드릴 궁금한 게 그 저거 원래 하면서 3기 맞아 맞아 그거를 미리 받아볼까? 생각했었잖아 맞아

04:43:47

어떻게 할까? 3기... 받아볼까? 그때까지 마감으로... 근데 좀 바쁘지 않을까? 어때? 바쁘지. 그냥 그때 홍보만 하고 3기가 있다. 웨일리스트만 받을까, 진짜? 응. 그 정도는 뭐...

04:44:18

- 안녕하세요. - 웨이리스트 뽑는 지원서 같은 거 말하는 거야? 응. 그냥 저 과정 같은 거. 엄청 지원서까지는 또 안 이어줄 것 같아. 어떤... 왜 계속 이렇게 뜨지? 과정인데?

04:44:44

근데 나도 응 이렇게 뭐야? 그냥 게스트로 또 전체 사용권은 없어 그렇고 운영 안 만들었고 그럼 대관했고 오히려 논스한테 얘기를 해야 돼 시 시 켜놔야겠다 상찬

04:44:51

I'm going to do that.

04:45:44

포맷 가이드 대충 줬고 이거는 그냥 오늘 같이 하면 좋을 것 같고 엔드꼴 관리 또 그냥 오늘 했는데 이거 시스템화 하고 싶어서 오늘 이걸 좀 정한 건데 자동화 이거는 다 가면 됩니다 자동 트래킹 이건 급하진 않지

04:46:08

응 이것도 그냥 등록을 넣어주고 오늘 해야 될 게 리소스 대비 듣는 거 이거 해야 되고 유저 계속 모이는 자량을 넣은 비트 이거 또 하면 되고 또 이런 거 한금 흐름 활성화 변수 가이드라인 시스템 오케이 이건 다 오늘 얘기 안 돼요

04:46:17

좋아요.

04:46:48

그 방장 운영은 어떻게 했는지 방장 운영? 사실 운영 별로 한 건 없어 그때 우리가 그 반장 하실 분 해가지고 어, 좀 빼할게요 뭐 이렇게 장화시긴 했잖아 그분들한테 딱히 뭔가를 요구들 요구를 다 하진 않았거든? 근데 알아서 할 것 같은 사람을 고르긴 했어

04:47:11

- 응 - 그랬더니 그냥 알아서 인증 만들고 일정 공유하고 뭐 천원 쓰레드 파고 사람들 얘기하더라고? 그래서 엄청 뭐 관건 없다 - 아까 그러면 좋다고 했던 부분이 있었잖아 - 응 이런 것들을 내가 빼먹었을 때 그냥 알아서 해준다고

04:47:35

음~ 왜냐면 자기가 책임감이 약간 있으니까 음~ 그거를 아예 더 뭐 너가 해! 라고 할 수도 있는 거고 만약에 반전들이 뽑혔으면 아예 좀 더 이런 동기부여가 되게 따로? 세 명이서 모여가지고 너는 이제부터 이거 우리끼리 비밀인데 너 이제 굿값 하고 내가 배드값 할게 이런 선언이나 이런 거 잘 해줘! 너의 책임이야! 이런 식으로 하면

04:48:06

성도는 굴릴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 또 궁금한 게 윤정님이 어떤 식으로 연락이 왔었어? 아.. 그냥 좀 장난스럽게 오긴 했는데 그냥 이렇게 보면서 읽고 싶어요 열심히 하긴 하는데

04:48:37

뭐라 해야 되지? 말실수, 그러니까 뭔가 이 푸디에서 중요한 어떤 그 코어한 그거에 대한 감각이 아직 없는 것 같고 음.. 명령도 사실 부족하기도 하고 되게 열심히는 해서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될지 근데 이분을 읽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은 들었던 게 확실히 활성화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어떤 분위기나 내가 막 방방 뛰는 스타일도 아니고 또 그러면 안 되는

04:48:58

뭔가 그런 이런저런 역할이 있잖아. 벌금도 걷는 역할이고, 모델리팅도 해. 이런데 방방 뛰기까지 하면 난리가 혼자 그냥 붙이고 장 붙이고 하는 것 같아서 이런 역할이 다른 사람으로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이 사람이 어떻게 이 사람한테 가이드라인을 줘야 이 사람이 맘대로 하더라도 역할을 잘할 수 있을까?

04:49:21

공이 되게 나아 저 사람이 생각한 스태프의 역할이 뭘까? 그게 뭘 그랬어 그날 만나서 얘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쇼케이스네 그리고 그 푸디 관련 역량이나 뭔가를 모더레이팅하는 입장에서 말고 아까 말한

04:49:46

진짜 체크한다던지 아니면 이 사람들을 넛징 시킨다던지 이런 정도 그냥 활성화 시키는 맞아 나 그 정도 생각했어 역할로 줘야 될 것 같거든 꿀팁 공유를 무조건 하게 해주세요 당신의 어떤 역량을 위해서라도 이런 식으로 해도 좋고 근데 이 사람이 얘기하는 꿀팁이 약간 계속 그

04:50:14

묘하게 빗나가 있거든요 이 사람들, 그러니까 PD인들이 주변에 없다 보니까 더 그런 것 같긴 한데 이 사람 솔루션이 그렇게 확장성 있지 않아? 꿀티비 이런 것들 그래서 이 옵션 팀에는 얘기하니까 그 엄청 길게 진환하게 얘기를 하는데 그 와중에 괜찮은 부분도 있어서 어? 저 그거 듣고 싶어 해서 채연님이 같이 얘기를 했었는데

04:50:35

그 나중에 자기는 이제 빌더팀이잖아. 빌더팀에서 막 얘기하는데 사실 이런 전체 막 이런거에는 관심 없는 사람들 많단 말이지. 뭐 종영 그 애초에 디자이너가 많이 쪘고 종영님은 완전 대기업이고 그냥 사실 개발자랑 일할 일도 별로 없고 그냥 넘기는 거고 그럼 사실 이렇게 일할 필요는 없단 말이야.

04:50:56

기획 문서와 프로토타입 이런 거 할 필요도 없고 또 채연님은 너무 소규모라서 그냥 자기가 코드시프트 하면 돼 이런 문서가 필요 없어 근데 이사를 막 거의 10분 넘게 얘기를 할 수 있어 내가 그냥 손들어서 아 네 알겠고 이런 거에 도움이 되는 게 이런 사례가 있으니까 관심 있으면 그냥 허들로

04:51:26

더 팔로우 하면 좋겠다. 다른 분들도 이런 디자이너가 이렇게 돌아가는 거 보면은 사실 여러분이 하는 게 이거 엄청 압축적인 버전이라 나중에 고도화하고 싶을 때 얘기를 해달라. 뭐 이렇게 잘 정리를 하긴 했는데 그런 감각이 약간 없어. - 많이 없을걸? - 어 많이 없어. 그래가지고 그냥 비전공자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이 업계에 대한 이해가... - 응 없어. - 그래서... 왜냐하면 커피챗 한 번 했었는데

04:51:48

아예.. 암튼.. 감각이 없고 내가 제일 크게 그냥 짚어줬던 게 잠시 지금 주제가 살짝 바뀌었지만 이것만 얘기하고 왔겠고 관련된 거라고 생각해서 자기가 그.. 피임 지인을 만났는데 거기 B2C에 있는 분을 만났는데 자기..

04:52:20

가 들었을 땐 뭐 이러이렇게 이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자기가 있는 환경에서는 이렇게밖에 안 된다 이런 얘기를 많이 했었죠. 내가 봤을 땐 B2C, B2B에 대한 그런 도메인으로 따졌을 땐 당연히 거기는 그럴 수밖에 없는 거고 B2B에서는 또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거고 B2B 중에서도 이런 자유로운 스타트업이 아니라 조금 봤을 땐 보수적인 기업에 있는 것으로 보였거든. 그렇게 했을 때 본인한테 주어진 역할로 봤을 때 충분히 엄청

04:52:41

자유롭게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되게 안 된다라고만 계속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근데 내가 봤을 때는 그 말이 결국에는 영향이 없음으로 보였어 그러니까 자기가 지금 이 도메인이나 환경에 대한 이해도가 없으니까 그거에 맞춰서 일을 안 하니까 자기가 있는 곳이 잘못됐다 라고만 계속 말을 하지

04:53:02

내가 봤을 때는'니가 그냥 이해를 못해서 일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로 보였단 말이야. 그래서 이게 여기서도 계속 이렇게 되는 거면 사실 도움이 이런 쪽으로는 안 될 것 같거든. - 공유로는? - 응 응. - 맞아 맞아. - 오히려. - 아 객관화가 좀 부족한데. - 아 객관화가 좀 부족한데.

04:53:25

그래서 진짜 할 거면은 체크하고 벌금 시키고 진짜 이런 거 있잖아 기본적인 것들 그냥 출석체크 시키고 커밋 하셨나요 이런 거 시키고 그래서 사실 이걸 정리하게 됐어 어떤 걸 그 사람한테 시킬 수 있을까요 다 한번 해봤는데 어쨌든 이건 우리가 자동화해야 되는 시스템 안까지 초대는 못하잖아

04:53:45

그래서 그냥 이런 괘씸죄 이런 거 할 때 분위기 띄워주는 역할? 사회자지 진짜 이런 쇼케이스 이런 거 있을 때 사진 찍어줄래요? 이런 것도 괜찮고 우리가 워낙 바쁘잖아 할 것도 둘 다 엄청 많은데 사진까지 찍고 있잖아 이런 것들을 약간 쇼팅해보면 좋겠다

04:54:05

이거 이따가 이따 해봅시다. 아니면 그분이 기대하는 그런 게 있으면 좋겠을 때도 얘기해볼게요. 그분이 기대하는 거? 음.. 그냥 딱 거기까지만 해줬으면 좋겠다. 음 맞아 맞아. 단순 업무들. 우리가 자동화 못하는 것들에 대한

04:54:29

이 사람도 많이 알겠지 아마 이 사람이 여기서 가장 필요한 거 자기는 못 느낄 수 있겠지만 다른 디자이너들이나 환경들을 엄청 많이 보면서 객관화가 많이 될 거거든 해야 돼 그게 가장 필요한데 지금 다 들어와 나랑 거의 같이 모델이팅을 할 수 있어

04:54:49

그래도 본인이 그렇게 하면서 스태프로 있으면서 그냥 딱 지금 역할을 만든 것 같은데 배우는데 스태프로서 사진 찍어주고 역할을 해주고 가끔씩 이제 그냥 이런 거 아니더라도 선 넘는 뭔가 그런 게 좋을 거 같아요

04:55:13

눈치가 살짝 없어. 응. 그래가지고 뭔가 사실 농담도 칠 때 치고 빠질 때 빠지고 해야 되는데 뭔가 더 들어가서 약간 아 이거 약간 친목질처럼 보일 수 있겠는데? 하는 것들도 약간 있고 이런 것들을 잘 하면 좋겠다. 그 정도? 그리고 그 외에는 이제 뭐 얘기하면 돼.

04:55:38

아 이건 보여줄까 챌린지 두둥 응 이게 이제 워낙 이제 모호가 많아졌다 보니까 이거 어떻게 헌터를 하지 싶어서 또 우리가 매번 챌린지를 준비할 때마다 이거 반복할 거잖아 이제 두 번째 됐으니까 감이 좀 잡혀가지고 정리를 해봤는데 이것도 잡지 마셔야겠다

04:55:57

- 전체 러비. 팀 운영진 세팅. 우리가 각자 뭐 할 것인가. - 근데 이거 되게 좋더라. - 괜찮지? - 응. 힙. 아마 이거를, 근데 이거의 최종 목표를 말하자면 우리가 빠져도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 문서를 그냥 만들고 싶어.

04:56:18

- 음~ - 어떤 건 자동하고 어떤 건 위임해서 - 응응응응응 - 그런 거고 일단 지금 그냥 초반은 거의 다 내가 하잖아 그냥 뭐 언니 형 운영 뭐 해줘 나는 뭐 뭐 할게 뭐 효자님 이거 써요 이렇게 했는데 그런 것들 그냥 가시화 해놓으면 좋겠다 했던 거고 챌린지 기획할 때

04:56:45

뭐 새로 해야되는 우리가 막 지원서를 바꾸자 뭐 이런 킥업 언제 하자 이런 것들 다 정하는 거 그리고 공간 같은 것도 좀 구분을 해서 했고 아마 이번에 그 파이 가면은 얘기를 나도 좀 세일즈를 해봐야 되거든? 앞으로 계속 쓰고 싶다 괜찮냐? 월, 월, 월, 월, 월, 월, 초 이런 거 하고 싶다 했을 때 오케이 하자 하면은 나도 그만큼 이제 이게 좀 해결이 되는 거고

04:57:06

윤정 님이 파이 자기 듣는다고 했었단 말이야? 어 맞아 맞아 그 종민 님 거 듣는다대? 그래서 그쪽에서 좀 그 친해져가지고 같이 좀 연결하는데 판목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좀 그러려나? 아직 거기까진 안 되나?

04:57:28

아 근데 윤소님 거기서 너무 이제 학생인 것 같아서 1대1로 뭔가 비딩을 걸 정도로는 오히려 마이너스인 것 같아요. 아 맞네. 그래서 나도 어떻게 보면 영환님이 온다 했을 때 어 그럼 지홍님 그 파이 얘기해보세요 해서 어 그래요? 그럼 영환님 얘기해주세요 해가지고 지홍님을 이렇게 바로 얘기한 거란 말이야.

04:57:48

그래서 나도 그렇게 엄청 비등비등한 상황은 아니야. 나도 약간 빌어야 돼. 정말 팬이에요 하면서 계속 쓸 수 있을까. 우리가 되게 좋은 의미로 하고 있는데까지 해야 되는 거 같아가지고. 근데 나는 되게 좋다고 생각한 게 파이 걔네가

04:58:09

궁극적으로 우리가 원래 해결하고 싶어 하려던 그런 거랑 되게 연결돼 있잖아 그래서 처음에 생겼을 때 놓친 부분 처음 생겼을 때'어씨 이거 내가 맨날 하고 싶었던 건데' 라고 생각했는데 궁극적으로 문제 정의를 할 수 있는 인간 만들기 이런 거잖아 근데 사실 거기도 궁극적으로 하려면

04:58:30

그냥 매일매일 하는 거, 인사이트를 얻고 하는 거가 걔들은 또 빠져있긴 하거든. 그러니까, 그러니까 시너지. 그런 얘기를 좀 비등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봐야 될 것 같아, 이번에 갔을 때. 거기서는 약간 개념 배우고 실행 역을 계속 한다 이런 거잖아. 맞아, 맞아. 사실 이것만 한다고 대가리가 커지진 않아. 우리가 어떤 짓을 하든.

04:58:50

- 거기 대학. - 신혁들이 필요해. 대학이고? - 여기는 그거지? - 실습 건가? 맞아, 실습. 맞아, 맞아. 연구실, 연구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아예 들어가서 얘기가 되면 조금 더 우리 방향성도 뾰족해지는 거지? 그럼 우리 이것만 하면 되겠다. 이거는 거기 가서 하세요. 이런 식으로 해도 되고.

04:59:12

그리고 샌지 모객이 지금 나로 되어 있는데 효진님이 돌아오느냐에 따라서 좀 바뀔 것 같긴 해. 그래서 그때도 그냥 내가 하고 랜딩 페이지 업데이트 하거나 인터뷰와 콘텐츠 배포하는 것들을 이번에도 할 예정이다. 할 예정이라서 조금 바로 즉시 3기가 시작할 수는 없으니까 웹 리스트에 받자. 이런 식으로 좀 됐던 거 알고 있다.

04:59:39

배포 이런 게 있고 챌린지 모집에서 계속 변경되는 우리 뭐 기브 이븐어 이런 것도 계속 추가되잖아 이런 것도 한 번 체크하고 배포 뭐 이런 거 그리고 저번에 언니가 너무 잘해줬던 키고프 준비 합격자 메시지 보내고 디스코 세팅하고 이런 게

05:00:00

매기수 이렇게 달라져야 되나 라는 생각도 들긴 해 디스코드 세팅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우리가 세 가지 지금 팀으로 계속 픽스돼서 간다고 하면 뭐 굳이 바꿀 필요가 있나? 이것도 공수인데? 라는 생각도 드는데 모르겠어 이거 그냥 힘들지 않다면

05:00:21

코 인프라 세팅 이거는 거의 끝나가는 것 같지만 그냥 항상 신경 써야 되니까 넣어놔봤고 키오프 때는 뭐 존나 정신없는 행정 사진 찍고 반정 선택하고 이런 적당한 거 다 보증금 세팅 안내 이런 것들은 ppt에 넣긴 할 건데 그래도 또 따로 해야 되는 것들 넣어놨고

05:00:47

오퍼레이팅은 모더레이팅은 그냥 운영 중간에 우리가 계속 해야 되는 건데 오퍼레이팅 기존 체크들, 벌금 체크들은 오퍼레이팅에 넣어놨거든? 근데 모더레이팅은 그냥 이런 거 있잖아 1주차에는 첫 주 미션 얘기해야 되고 응원해야 되고 3주차에는 쇼케이스랑 회식비 이제 우리 다음 주면 끝난다 뭐 이런 얘기 4주차에는 한 번 더 쇼케이스 리마인드

05:01:13

벌금 결과 발표 우리가 얼 어떤 거 먹을 수 있네요 뭐 이런 것들을 추가해 나갈 예정인데 지금은 엄청 뭐 그렇게 빡세진 않은 여기에 어디까지 뭘 넣어야 될지 사실 좀 그렇게 모더레이트는 사람이 인게 집에서 막는 인성이나 어떤 말투 같은 것도 넣어야 되나 뭐 유머 같은 것도 일회 뭐 이렇게 넣어야 된 이런 것들은 또

05:01:41

그냥 고민 중. 그리고 쇼케이스 기획은 한 번도 안 해봤기 때문에 그냥 해놨어. 그거 있었지. 그.. 큐카드 같은 거 만들어 두면 되지 않을까? 큐카드? 응. 진짜 그 사회자들이 MC들이 대부분 큐카드 보고 하잖아. 진행을 하잖아. 그런 거에 대한 템플릿을 그냥 만들어 두고.

05:02:02

기소 변경되는 거에 따라서 계속 우려먹을 수 있게. 이 모더레이트 말한 거야? 아니면 쇼케이스? 쇼케이스. 맞아. 교카드 쌤. 그게 뭔가 이런 거였는데 그게 너무 뭔데? 아 이거 이거? 이것도 같이 넣어야겠다. 그냥 교카드. 블릭.

05:02:37

음.. 이거는 되지 않을까.. 이 정도고 자동화할 수 있는 건 그래도 자동화를 하고 있고 이런 것들은 앞에 있는 걸 조금 더 자동화해야겠다는 생각이 되게 나는데 이거는 아직 우리가 챌린지도 계속 변하고 있다 보니까 자동화를 못 할 것 같고 템플릿을 계속 쌓아간다는 느낌으로

05:03:03

이것도 여기 옮겨놨어. 응. 만설정 수술가이드. 아 맞아. 응. 나 그것도 만들었는데? 응. 어제 그 스킬 만들고 나서 세팅하는 거. 왜냐면 지금 계속 게스트잖아. 여기 자체 그게 안 돼서 그 CLI 방법을 그냥 운동해서 찾아야 될 것 같긴 하거든? 그래서 그거 하기 전에 일단 내 노션에 적어놓고

05:03:29

여기서 붙여넣기 하고 있단 말이야 계속. 어떻게 해야 베스트에서 올라갈 수가 있지? 유료 버전으로 돼야 될 걸? 근데 이거 래퍼 세팅이 그대로 들어가 있는 내용이긴 해서 처음에 공지용으로만 버리지?

05:03:54

- 챌린지 두두에 모두 카테고리 있어. - 응. - 맨 위에 있어 맨 위에. - 오이네. - 응. 이게 전화가 왔네.

05:04:18

이거 한번 봐야겠다. 왜냐면 이기가 우리 너가 원래 버스를 액션하는 게 아니라 내가 이기 때 바꾸었었잖아. 바뀐 방법이 또 적혀져 있는 거니까. 앞으로 정리된 아예 최종 버전으로 다시 봐야겠다. - 이런 거 보완 설정 이런 것도 같이 거기에 넣어야 되는 거야? 아니면

05:04:45

- 포함이 된 거야? - 여기 포함되어 있어. 이런 거. 오버. - 필기 버튼 올리지 않기. - 응. 여기는 설명만 있는 거고 아까 그거 기반으로 세팅 만들어놨다 했잖아. 여기서 이 클론해서 세팅해줘 하면 이렇게 적혀져 있는 누르.

05:05:08

쫙 다 하게 해놨어. 정디옥? 정말 완벽한데? 돌아가야 되는지 모르고. 언니랑 같이 일하면 내가 걱정이기 없고. 게으른 것 빼고. 근데... 아니 게으르지 않아. 누구나 그 정도 바쁘면 그렇게 한다니까?

05:05:31

아 진짜 뭐 그러네. 네 해야 돼야 돼. 그리고~ 아 그리고 이거는 약간 다른 얘기긴 한데 우리가 그때 그 얘기였잖아. 어차피 첫 주에 그 챌린지 시작하는 주는 개 바쁘니까 그때는 무조건 커밋을 하는 건데 우리도. 다음에 한 주 정도 쉬자 했을 때

05:05:52

모더레이팅 이거 봤을 때 2주차에 우리가 확실히 쉴 수 있을 것 같거든? 1주차는 1주차라 걔들 이끌어주고 모르는 거 막 이렇게 또 문의 받아주고 하고 2주차에는 사실 그냥 지나가고 그냥 뭐 잘했어요. 벌금 뭐 체크하고 평소처럼 지나가고 3주차에는 이제 4주차를 앞두니까 못하고 4주차는 쇼케이스 앞두니까 못하는데 2주차는

05:06:15

뭐 쉬어가고 뭐 할 거면 그냥 각자 오퍼레이팅, 모더레이팅, 시스템화, 각자 뭐 업무 자동화 아니면 그냥 쉬든 할 일이 없으면 이런 식으로 해도 괜찮겠다. 그냥 우리 팀 운영을 음~ 그러면은 그 주는 이런 게더링 미팅도 없는 건가? 뭐 그거는 뭐 알아서. 아니면 우리 맨날, 맨날 하기로 했잖아. 그걸 잠깐 멈춰두던가.

05:06:35

- 음 - 이런 식으로 - 좋아요 - 괜찮죠? - 네 - 쉴이 필요해 - 응 그.. 그럼 궁금한 게 웨잇리스트를 모을 때 3기 시작일의 목표가 대략적으로

05:07:03

언제가 될까? 음.. 아까 뭐 했지? 아, 3기.. 웨잇리스트 만들 때 좀 밀밀히 생각해볼까 싶어서.. 쉬는 날도 생각 좀 해놔야 되고 저 3기 웨잇리스트를 보고 준비를 어떻게 해야 될지도 고민해야 되니까..

05:07:26

- 맞아. - 진짜 있대 그거니까 3기 아예 28일부터 시작할 때 - 28일부터 시작이라는 건 3기에 모집 지원서를 배포하는 날이지 - 아 맞아 맞아. - 28일에 모인다. - 아 좀 그런가? 음... 이게 또 6월 말이랑 7월 초는 휴가를 많이 간단 말이지.

05:07:46

언니가 언제 시간대? 우리 둘 다? 난 사실 28일에 여행을 가기다보는 여행 갔다 오는 날이긴 해 아예 5일부터 할까? 7월 5일? 응 7월 5일에 킥오프 날 응 왜냐면은

05:08:09

이날 그거 하잖아. 숏게이스하고. 그럼 분명히 웨잇리스트 여태 받을 건데 지원서 자체를 또 되게 촉박하단 말이야. 이번에도 촉박하게 해서 힘들었으니까. 못해도 2주는 돌려야 될 것 같단 말이야. 2주 돌리고 5일날 너 참여 가능해야 됨. 을 이제 하려면 걔네들도.

05:08:32

좋아 좋아. 그동안 우리도 이거 좀 자동화 좀 해놓고 지원서나 이런 분 이상도 업데이트 해놓고 여기서 잠시 짚어야 되는 게 원래는 2기 때 너가 모더레이팅 하고 - 맞아 맞아 - 하기로 했는데 - 어떻게 할래? - 어떻게 할래? 어때? 어.. 나쁘지 않은데 나는?

05:08:54

그럼 계속 이대로 갈까? 그래 3기까지 한번 해보고 그래 아마 각자 자동화가 좀 더 고도화될 거 아니야 그럼 이제 서로 바꿀 수 있으면 바꿔서 해봐, 나눠서 해봐 이렇게 해봐 그리고 혼자 가설인데 안 바뀔 거 같으면 그냥 너의 명성이나 너의 이런 인프라를 보고 들어오는 사람들도 꽤 있을 거란 말이야?

05:09:17

아~ 모델이팅하는 그거를 영양 안정화가 되면은 어차피 킴을 늘려야 되긴 하잖아 그때쯤에는 뭐 그럼 맞아 응 그렇게 보자고요 지금 4.2주 돌릴 때 하는 거고 그러면은 7월 5일을 목표로 3기 키호프를

05:09:45

아 이거 디사이드로 효재영 생각해봐야겠네. 원래 이번에 아이폰 하려고 했는데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널널하게 하려면 할 수 있거든? 어때? 해볼래? 두 분이 되나? 영희는 요즘 좀 바쁜데 다음 주에 그거 끝난다 했거든? 한 이쯤에 끝나가지고

05:10:05

본다고 했어서 그러니까 이쯤에 끝나서 9일에 올 수 있다 했고 효진님은 6월 초 얘기해봅시다 했어가지고 그냥 다 됐고 우리 리드 수급하는 거 로객하는 것만 이제 슬로우 온보딩으로 해주셔라 만 해도 좋고 왜냐면 이 사람은 그냥 인스타

05:10:37

채널을 다뤄보고 싶다가 제일 큰 니즈거든. 그래서 포스트만 일단 잡기 시작해서 나중에 콘텐츠를 연장해서 그로스 할 거면 그때는 좋은데 이렇게 가도 좋겠다. 원래 그 같이 일하실 때도 퍼포먼스 마케터로를 좀 하셨어? 지금 항상 에디터였어. 제가 에디터인데 사실 경력을 보면 다 퍼포머도 있고 이랬어가지고 오히려 우리한테 딱이다. 에디터 느낌이 많이 정성 들어간 퍼포먼스 하면 좋겠다 했는데

05:10:58

거기서 너무 바빠가지고 일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들은 내가 좋아하지만 그 본업이 있어서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사실 11월까지 받긴 하니까 천천히 봐도 되고 디자인이 딱 나와야 브랜드랑 디자인

05:11:17

이거는 우리가 하지 안 하자를 원해서 영님이 해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그렇게... 근데 잡돌이 하면 또 해주긴 하거든 너가 잡돌이 해야 되지 응 맞아 잡돌이 하면 해소긴 해 근데 뭐...

05:11:46

음... 아무튼 6월 안에 끝내려고 했던 목표와는 좀 달라요. 8월, 9월까지 이 쇼부를 보는 것도 괜찮다. 우리가 화요일마다 미팅을 하잖아. 응. 만약에 2주차에 쉰다고 했을 때는

05:12:09

그 다음 주, 그러니까 5일을 시작했어. 그래서 첫 번째 주 지났어. 14일 주는 패스한다. 같은 느낌으로 하고 뭔가 이때 만나게 되는 건지 아니면 이때 계속 커밋 커밋 커밋 하다가 이때는 휴강하고 다시 커밋 커밋.

05:12:30

로 갈 건지 그거 두 개 중에 하나만 정하자. 우리 커밋이 방금 우리 할 일 커밋 하는 거지? 맞아 맞아. 주간 미팅을 째지 아니면 하루하루 해야 되는 만 원짜리를 째지 어떤 게 편해? 만 원짜리를 째자. 그래. 2주차

05:12:49

일주일은 서로 무시하자. 어차피 이거 평일만 보내놓게 했거든? 그래서 딱 이 주 빠지면 되겠다. 영업일 기준으로 거미타는 거.

05:13:25

각자 리소스 이거 산정 좀 해볼까? 한 3시까지? 응 이거를 뭐 가져다 놓은 이것도 있긴 하거든? 내가 막 갑자기 뭐 했는지 그래도 우리 거는 우리가 같이 하기 때문에 많이 패딩을 해놨어 그래서 이거 오랜만에 따면서 한번 해보세요

05:14:03

빨리 보내자 그래

05:15:13

- Paul Tony?

05:15:24

유명해지고 싶다는 건가?

05:16:40

-카리치신지? -네.

05:17:03

옆에 이런 맛있는 방송 있지? 우리 집 앞에 생겼더라고?

05:17:33

차 쓰고 싶다.

05:18:16

- 서머스 마케터가 필요할까? - 필요 없는데 그냥 모객이나 이런 거 했을 때

05:18:25

모수가 일단 많아야 안 좋겠어.

05:18:41

첫 창비팀 빌링할 때 멤버 구하기가 힘들다고 해서 한 거구나.

05:20:16

일손을 덜기에는 너무 이 컨텐츠 하는 게 많이 들어가지고 자동화 해야겠다 그래! 못할 게 뭐가 있어? 다 자동화해 AI는 못한 거 없지 네 빠르게 개정됐고 2시니까 2:40분 3시까지 리소스 선정을 해봅시다 각자 하는 일에 얼마나 걸리는지

05:20:24

AI2 Muscle Z

05:21:44

리소스 표 어디 있지? 나 그냥 여기 서고 있었어. 오늘 미팅. 그거 말고 아까 시각화해서 볼 수 있었다. 그거? 여기 여기. 아 표보기에서 다른 방식으로 한 거구나.

05:21:58

맞아. 이거는 그냥 팀게더링 한 달에 한 번 미팅에 항상 박혀있는 친구들.

05:22:40

It's me 누구야? It's me 아 그 노래 이상한데? 그 이상한 걸 말렸으면 돼

05:27:15

Well,

05:27:31

날렸는데 멤버십 요청 날렸는데 돈 드는지 한번 볼래? 아니, 또 볼?

05:27:42

Mm-hmm.

05:27:52

대박 이제 뚫렸어.

05:28:41

워크스페이스는 내 퍼스널 스페이스가 다 보이는 거야? 모르겠어. 한번 볼까? 아 그러네. 그러네. 계속 해야 돼. 그 1부 공개로 편집 다 해야 될 듯?

05:28:54

일단은 원래대로 돌리고 나중에 세팅해 접근 아예 다 안되게

05:29:05

What is your name? Tandem and Bord or I love it.

05:29:15

돈 많이 벌었나봐

05:30:41

I bet you want to talk about last. Oh, that's what I'm supposed to do. I can't even do it. Yeah.

05:30:59

몇번 초 내려가 뜨나? 지금 이제

05:31:28

- 아 오케이. - 왜 이렇게 갑자기. - 모션 앱 안 써? - 응. - 아 참 안 써도 돼요. - 불안하던데 묘하게.

05:31:57

음~ 막힌다

05:32:50

일단 부대를 씁니다. 이 멤버로 이렇게 입힌다.

05:33:13

-봄이 커뮤니티 가볼게. -응. -너무 좋아서. -대신 영희는 볼 수 없이 게스트다. -영희 나갔다.

05:35:31

一隻月航本的地方

05:44:36

추후에 13시간! 늘어지면 15시간.

05:44:59

3기 지원서 만드는 건 얼마 걸릴지 몰라서 그냥 N시간으로 둥쳐 나가서 이거 빼고 어둠인 수퍼피스 연동 해결하는 거랑 기능이랑 디스카드 자동화 Git 환경 세팅 계속 봐줬던 것들 평소에 걸린 거 감안하고 미팅하고 하면 일단 13시간 정도 나옵니다

05:45:24

챌린지 최초의 지원 목록을 했을 때 그것도 합체국. 비슷하네. 너가 더 많이 하겠으면. 맞지? 나는 그냥 비슷한데 사실 업무가 그렇게 잘하지 않잖아. 그 위에 그냥 팀을 관리하는 그런 게 몇 개 있어가지고 들어있는데. 그거는 어쨌든 효진님 빠지니까 좀 사라질 것 같고.

05:45:47

그래서 내가 필요한 건 문제정이나 전략이나 벤치먹기 계속 전략단을 봐야 할 시간이 없다 당장의 업무 치닫거리더라 끝나는 시간이 많아가지고 그래서 뭔가 운영 효율이 빨리 필요하다 이런 느낌이랬던 것 같고 생각보다 지금 보니까 컨텐츠형 챌린지 기획하는데 오래 걸리거든

05:46:13

뭔가 사람들 인터뷰 소싱하고 또 인터뷰 하고 콘텐츠를 짜고 그래서 다듬고 올리고 이게 생각보다 개 오래 걸려가지고 심장 챌린지 기획도 초반에 엄청 걸렸잖아 그거 조금 수정하는데 이제 조금 덜 걸릴 것 같은데 그래서 콘텐츠 귀족화하는 거 이런 게 자동화는 필요하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고 근데 또 존나 급한 건 아니에요

05:46:51

아무튼 이 정도 쓰고 있다 정도만 알면 되겠지? 근데 계속 이렇게 일할 수는 없잖아. 안 되지. 왜냐면 내가 그.. 따로 배우고 있는 수업에서 이런 거 배웠거든 이번에. 비즈니스 로드매터출 이런 거. 여기서.. 이런 거 우리가 해결하는 문제랑 같이 일을 처음에 매긴 다음에 그거 기반으로 우리가 진짜 드는 리소스, 인건비 툴. 지금 우리 이거 계산했잖아. 이거 하고 나서

05:47:14

그래서 지금 돈이 부족한가 안 부족한가를 판단을 내리고 이걸로 몇 개월을 굴릴 수 있는가를 계산을 해야 될 것 같더라고 그래서 근데 그거를 계산해서 뭔가 계산했을 때 우리가 그

05:47:36

지속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는 거지. 현실적인 지속 가능성. 예를 들어서 우리가 적자를 보고 있는 게 분명히 있을 거잖아. 시간이든 돈이든. 근데 이거를 우리 돈으로 일단 계속 뭔가를 메꾸거나 진행을 할 수 있는 정도인지. 그러니까 2만 원만 받고

05:47:57

우리 돈으로 일부 메꿔서 진행해서 할 수 있는 정도인지 아닌지에 대한 기본 판단이 될 수 있겠지? 사실 저는 비즈니스 로직 안 써도 우리가 딱 보이는 건 돈을 많이 쓰고 있다기보다는 시간을 너무 많이 쓰고 있잖아. 시간을 무조건 줄여야 되는 게 맞거든. 그게 우리 팀한테는 가장 비싼 리소스인 것 같긴 해요.

05:48:26

그러면은 그게 있어야 될 것 같아. 몇 시간까지 줄어드는 게 목표야? 일단 1차 목표. 음.. 줄일 수 있는 거를 생각하면은 이런 거는 안정화되면 될 것 같고 이거를 더 늘려야 되는데 이거 없어지고 이거도 최대한 자동화하고 자동화 한 달 씻을 때

05:48:47

챌린지 운영은 절대적으로 못 줄이니까 적어도 한 7시간으로 줄어들었으면 좋겠어 10시간 10시간 이런 거 다 자동화하고 운영은 뭔가 안정화가 된다 했을 때 방향성은 내가 더 봐야 되고 한 3시간 봐야 될 것 같고 운영시간은

05:49:11

3시간. 나머지는 다 더해서 뭐 한 4시간 정도 된다 싶다. 최대 10시간이면 좋겠다. 그 외의 10시간은 다른 데 또 쓸 수 있잖아. 응. 뭐 윤정님 같은 사람 더 생기면 잡돌이를 한다고 이런 것들. 응. 쉬거나. 서. 근데 이런 것들도 해결되면 사실 끝날 일들이잖아. 응.

05:49:32

기능 개선은 계속 사람이 추적해야 할 것 같고 연동문제랑 사실 자동화 세팅만 하면 여기 8시간은 줄을 뜯다네? 그렇지 그럼 나도 한 5시간 정도 남을 그냥 우리 둘 다 딱 1/3 줄이는 걸로 하죠 그리어

05:49:57

그거를 이번 달 안에 해보기. 그래. 이걸 안 하면 진심이 숨막혀 죽을지도 몰라. 이게 엄청 급하지 않은 것 같잖아. 근데 어쨌든 이게 우리의 지속가능성의 가장 큰 문제라는. 그리고 이런 뭐 클로드나 이런 것들은 이제 버는 돈이

05:50:27

없지 않잖아? 30만원.. 이번에 좀 더 올릴까? 그냥? - 3만원씩 올릴까? - 3만원씩 올릴까? 응. 이번에 좀 내가 들은 바로는 3기를 지원하고 싶다고 한 사람이 꽤 있었거든. 그래서 1기, 2기를 보니까 어? 리턴스도 좋고? 사람들이 또 모이네? 이런 거를 보고 그래서 어차피 또 지원서를 넉넉하게 할 거니까 사람이 좀 모일 것 같아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어떤 갑의 위치에 올라가게 된다면 응. 3만원 정도 괜찮지 않을까? 응응응.

05:50:51

사실 30보다 더 멀겠지. 그럼 60~70 정도는 될 거고 국가는. 이 정도면 뭐 메코나, 클로드나 이런 것 좀. 레이베인가 그런 것도 좀 쓸 수 있을 것 같고. 만약에 편하게 쓴다면. 클로드 진짜 고민되네. 왜냐면 나 지금 클로드 거의.

05:51:27

회사 횡령 탈취 수준 나 좀 이번에 탈취하려고 노력해봤는데 보안때문에 다 필요하다 열심히 탈취하고 있습니다 혹시 클로우드를 같이 쓰는 건? 그런 식으로 많이 흐려 파인 클라이스는 할 법한데 아직 몇 분이 없어가지고 좀 애매한 것 같아서 나는 별로 취업성도 좋아 나한테는 모르겠어 너가 필요하겠지? 챌린지 운영하고 요약, 팀 리팅 요약 이런 것들 그냥

05:51:47

다 너무 일어나 있었거든요. 커피챔 하면은 그냥. 응응. 근데 파이플라이도 별로 안쓰면 처음부터 구현해야 되는데 그게 뭔가 오래 걸릴 것 같거든요. 그리고 또 얼마나 나가? 얼마나 나가는 거 이거? 응. 한일 올라가? 3만원? 거의 3만원? 신이 있어.

05:52:13

그치 근데 그만큼 편하긴 해 A.A.Tex 미쳤어 근데 만약에 이거 쓰면 어떻게 같이 쓰는 거니까 언니가 모자리케이션이 확장한다 하면 쓰거나 일단 구독 취소는 해야 하는데 돈이 더 손잡하더라고

05:52:39

그래서 그냥 이럴 거면 빨리 자동에 해놔야지 이런 생각도 있어요 일단 이거를 무조건 줄이는 걸로 해봅시다 저 5시간? 아 5시간 안돼요 7시간이에요 8시간

05:53:05

오늘 또 3기 챌린지 계획도 좀 해야 되잖아요. 응. AR 다 쓴 거 없겠지? 우리 공용으로 돈 나가야 되는 게 있을까? 원래 피그마 같은 게 있었는데. 피그마 썼는데. 아 그래? 근데 베푸릴 거는 그냥 나 무료로 돈.

05:53:36

-으로 페이지 팠어. -로션! -로션. -로션은 그냥 내꺼 유료 쓰고 있긴 하네. -근데 11월까지는 그래도 쓸 수 있을 뿐이야. -두명까지 유료는 거. -킷은 그 5달러 등록해놨고.

05:54:02

액션! 코덱스는 안 쓴 크게 없어 그냥 써놨던 거 쓰는 거야 클로우드 이제 토큰 빨리 달면 코덱스 잡돌이 하나래 좋은 사람 기준 이런 걸 다 생각해

05:54:29

6월에 진짜 그런 상태가 되도록 3D 웨이트리스트 아이디에 시간을 주기 제가 좀 해볼게요 웨이트리스트에서 음...

05:54:50

그런 것들 있어? 응 내가 생각하는 레이디스트는 일단 우리 1, 2, 길때는 여러 이런 거 했는데 3기 때는 기존 운영이 어떻게 되고 그리고 뭔가 변화되는 것들에서 너네들이 이득이 될 만한 것들, 얻어갈 만한 것들

05:55:10

이렇게 홍보하고 동시에 3기 열리면 그대로 참가할 수 있게 해줄게. 이렇게 저거 해야 될 것 같거든. 그때 얘기했던 그런 로빈우드 같은 걸 쓸 거야? 친구 초대하는 그런 식으로. 그런 사실 로직이 들어가긴 하잖아.

05:55:35

- 이렇게 먹어야 돼. - 응. 그 아이디에이션을 하기 위해서 지금 그냥 러프한 니즈 희망회로를 좀 말해보기. 이제 가능한 걸 좀 쳐봐야 될 것 같아가지고. - 먹어봐야 돼? - 응. - 먹어. 이것도 맛있어. - 정말 맛있겠다.

05:56:03

나는 사실 최소 조건을 열어둔다는 거 같거든. 이제까지 없었으니까. 최소 조건을 열어둔다는 뭐야? 그러니까 그냥 웨이트 리스트가 있다. 최소 2주 전에. 웨이트 리스트는 3기 때 참여하고 싶은 사람의 파이가 어느 정도 있는지 우리가 추적할 수 있는 형태. 그랬지?

05:56:26

그 사람들의 구체적인 DB도 받아야 될 것 같아요. 지원서까지 없다는 것들도 들어가요. 그건 판단하기 좋아지긴 하지. 그냥.. 그냥 전화번호, 이름 전화번호만 있어도 되지 않을까? 아, 무슨?

05:56:53

음~ 응 전화번호? 전화번호받을 때 이메일 받을 때 그냥 컨택포인트 언니가 편한 데로 안 된대? 전화번호? 맞아 전화번호가 개짱짱이네

05:57:12

- Do you want you? - Mm.

05:57:27

이거 3개만 받아도 될 것 같은데? 진짜 링기도 안 받아도 돼? 없잖아? 응

05:58:04

여기 미리 여기도 마케팅 선택 어쩌구 필수 사람들 모수하게 이거 너네 이거 공개 가능해야 돼 미리 요렇게만 봐도 되겠는데?

05:58:18

지원서랑 달라야 되는 거 그냥 이거 신청서만 만들면 되잖아

05:58:34

그래서 설명 좀 받아야 돼. 이거 같이 하고 싶은 사람 있으면. 왜 이게 생각났어?

05:58:59

난 벌써 로빈 누즈에 그게 생각나가지고 뭐 하면 좋을 것 같아? 로빈 누즈에 메일리스트가 생각나가지고

05:59:33

걱정이 되는 건 메일리스트가 있고 또 뽐도 제출을 하잖아 응 그러면 저는 또 적고 또 적고 하는 건 지원이유나 이런 거를 나 고민 그게 객관식으로 주자 좋아하자 오히려 그러면 적고 적고 선택 제출 끝이잖아 뽐 때는 진짜 본인이 그냥 적고 음 나도 또 좋다

05:59:58

응. 지연이 뭐가 있을까? 지연이요? 뭐 이전 기수가 좋아서. 왜 하고 싶을 것 같아. 궁금적으로 생각해보자. 왜 계속 하고 싶을까. 사실 명확히는

06:00:20

모르겠어요. 스쿨 들어봤을 때는 그냥 그 호모가 제일 신하고 뭐 호모가 사회적인 호모도 있는데 직장 내에서 내가 뭔가 부족하다. 아니면 이거 안 하면 잘린다. KPI가 됐다. 뭐 이런 것도 있는 것 같고 좀 회사나 이런 게 안정된 사람은 뭐라 해야 되지.

06:00:41

그냥 러닝바이 든 AI랑 해보고 싶은데 목표로 서비스를 만든다는 목표를 정해서 과정 내에서 배우고 싶은 거지 AI를 배우려면 알아야 할 게 너무 많잖아 그 병렬적으로 이런 시험이 있는데 사실 다른 니즈들은 좀 있긴 한데 그게

06:01:02

요즘 취업이 잘 안되니까 프디로 오고 싶은데 못해서 마케팅 디자인 브랜드 디자인으로 들어갔다가 프디로 어떻게든 가고 싶어서 사이드로 만든다 같은 사람들도 있긴 한데 그러면 두 번째 지원이요가

06:01:15

이 챌린지를 하고 싶은 이유인 거랑

06:01:42

그게 베프디인 이유. 두 개를 따로 받아야 될 것 같아. 그래? 약간 자의식 과잉이라 생각해서 안 물어보려고 했는데 받아야 될까? 그런가? 이유가 있나? 받아야 될 이유가? 받으면 좋겠네 나도. 그냥 베프디 챌린지를 하고 싶은 이유가 궁금, 좀 더 궁금.

06:02:04

사원에서 나도 궁금하긴 해. 응. 듣자. 듣고 나중에 강점을 쓰거나 우리 방향성도 해봐. 음 아 이거는 근데 폼에 받아도 되긴 하겠다. 그냥 폼에서. 음. 폼에서 받자. 챌린지 위에는 그냥 대중적인.

06:02:11

Thank you.

06:02:45

그래서 AI의 사용도 레벨 같은 거 받아야 될까? 이걸 또 객관적으로... 이건 폼으로 받죠? 아니 나중에 폼... 웨이트 1세인 필요 없을 것 같아. 나 그것도 들었어. 6명을 어떻게 제어하지? 어떻게... 사전에? 응. 왜냐면 형우가 어제도...

06:03:08

너무 많다 집중이 잘 안 된다 맞긴 해 그래서 6명까지 이번에 제안할 거야 6명도 많아 4명에 4명 5명에 5명 그러더라고요 -떨어오는 하는데 -응 근데 6명은 네가 모더리팅 할 수 있으면 불쌍할 것 같아 지금 이 멤버가 더

06:03:30

크게 넓게 느껴지는 거야. 서로 얘기한, 서로 얘기에 관심이 있으면 사실 6명이 딱 좋거든요. 다양한 사례를 나보다 못하는 사람도 있고 나보다 훨씬 잘하는 사람도 있고 이래서 딱 6명이 좋은데 지금 서로한테 너무 관심이 없어 개인 서비스팀은. 그냥 각자껏 많이. 그니까 그 시간이 너무 길고 사무 너무 많은 거 같아.

06:03:54

그래서 쫀쫀한 사람들을 같은 팀에 넣어주는 게 중요한데 이번에 만약에 팀에 대한 설명을 되게 잘 쓰고 열심히 쓰고 그거 첫 착수는 자를 거다 뭐 이런 식으로 좀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들었어요

06:04:21

아니면 우리가 고를 거다 지원서를 보고 이런 팀인데 네가 이런 목적으로 들어온다고 우리가 합격시켜주지 않을 거야 이런 식으로 살짝 가도 될 듯? 그래서 웨이리스트가 좀 중요한 거 같아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모습이 말하는 거 그럼 여태에도 필수의 지원 이유 넣고?

06:04:41

뭐 팀 설명.. 네 그냥 팀. 여기는 좀 더 우리.. 그.. 우리 챌린지에 대한 설명을 좀 더 줘야 되겠다. 왜냐면 미리 생각할 수 있게. 이 폼.. 여기가 원래..

06:05:03

폼이 하던 거고 실제 팀 빌딩을 키고프 때 하는 거였잖아. 근데 이제 그 역할을 이 웨이트 리스트가 하고 실제 폼 제출할 때는 거의 확정의 팀으로 하게. 그래서 합격 불합격도 있게끔. 그래요. 폼에서는 합격을 주고 싶으면 안 돼. 팀을 두 개로 하고 싶으면 두 개는 해도 되고.

06:05:30

우리가 임의로 그냥 딱 픽셀에 줘야 됐대? 그래도 지원서나 문제 그런 걸 잘 받아야 될 것 같아 해보셔 마케팅 선택 이거를 웨일리스트에 넣을 거야?

06:05:58

사실 여기는 완전 리드잖아. 완전 리드시장. 그래요. 아닌가? 아니 이 숫자도 쓸 거야. 300명이 메일리스트 했어요. 이런 것도 우리가 어디가 쓸 거야? 동의받을 필요는 없긴 하잖아. 어~ 일단 처음에 빼자. 여기는 넣어야 돼. 마케팅 활용으로. 넣어 수단이 됨. 근데 그거 뭐지? 핀으로 넣어주진 않고 있긴 하거든.

06:06:18

유아이사에서만 하는 거라서 유아이사에서만 하는 거라서 유아이사에서만 하는 거라서

06:06:49

스케줄 그 약간 이번에 영환님 같이 뭔가 특정 세션이나 이 사람들이'아하' 하면서 포인트를 느낄만한 거를 사전에 스케줄 후킹을 할 수 있는 게 있을까? 그게 뭔가 이번 챌린지 안에는 없었지만

06:07:25

'이전 실리즈 영원히 왔어요' 이런 느낌으로 하려 했었거든요. 매년 매번 부를 수 있는 게 나죠. 이전 챌린지 이거 생각해보자. 뭐 파이에서 했다 이런 것도 어떻게 보면 약간 레버리지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약간 매번 똑같은 게 아니라 그냥 챌린지 마다 그냥 다양한 이쪽이랑 컨택할 때도 있고 저쪽이랑 협업할 때도 있고 이번엔 어떻게 촬영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우리가 매번

06:07:46

- 구하러 가면 되죠? - 여름기? 어. - 이번에는 뭐 파이와 영원님과 함께하는 2기 챌린지였어요. 3기 때는 또 어떤 사람과... - 괜찮은데? - 똑똑한데? - 사실 얘기할 사람 많아. - 팁스터도 있고 - 그러니까 다음에는 팁스터? 이러면서? - 치작도 있고. - 그리고 결혼식 초대했을 거였나? 근데 개어색한 거야. 그래서 안 갔어.

06:08:07

아쉽다. 우리 결혼식이 거의 네트워킹장이라고 하는 거야. - 오~ - 이제 또. 결혼식이 아는 사람만 가는데 해가지고. 아는 사람 많으니 해볼 수는 있다. 그런 블러핑이. 블러핑 아닐 수 있지 사실. 쇼케이스 계속 할 거니까 이제.

06:08:58

우리 팀장님도 메타 줄 수 있는데 메타 우버 쌀 나왔는데 소세현 님 이런 사람이 많지 사실 그 얍 같은데 가면 그런 거 있거든 그전 기수들 선배님들이 와가지고 디자인 위품리다 이번에 개발 모임 디자인들 이런 거 있습니까? 선배들이 와서 피드백을 해주거나 같이 알럽나이들이 쇼킷을 퍼거나 이런 문화가 있긴 하던데 난 한 번도 그게 도움됐다고 생각하면 그러진 않긴 했어요 하지만 있으면 구세드는 좀 기임하던데

06:09:19

-끝이 안 뒤풀하게 줬는데? -정안이 꼬셔봐. -정안이? 그럴까? -어. -정안이 한번 오라고 해야겠다. -진짜 한 번만 꼬셔보자. -정안이 뭘로 그냥 이런 피드백? -정안이 뭘로 그냥 이런 피드백?

06:09:44

- 생각해야지 그건. - 아 어떻게 구.. 오케이 오케이. 좋아 좋아 좋아. - 우리 뭐 랜덤박스잖아. - 그래 그래. - 어? 이전에 화면 강경 왔으면 뭐 걸지 어떻게 알아? - 그래. - 이런 마인드를 해야지. 뭐라고 잘해야 되지? 아 이거는..

06:10:05

고민해보자. 계좔의... 아... 부킹포인트. 마케팅. 쇼케이스를 약간... 고민. 쇼케이스를 약간...

06:10:30

아, 후즈 넥스트요? 오~ 아니면 진짜 차라리 꼭 아는 사람을 데려올 필요는 없잖아. 이게 영화님이랑 한 챌린지 한 두 기술 정도만 우리 아는 인맥을 좀 동원하고 너가 아는 인맥을 동원 다 하고

06:10:51

그러고 나서 한 4~5기쯤 되면은 그냥 이 사람들한테 궁금한 사람이 있다 하면은 우리가 그냥 컨택 -해서 해주잖아 - 우리는 궁금한 사람이 진짜 개맞잖아 그래 이제 컨택 해도 되잖아 그냥 모시는 거지 맞아 응 나 사실 당근 디자인 리더가 너무 궁금했어 당근 디자인 리더가? 토스트 출신? 몰라 왜 궁금해 당근

06:11:13

-뭘약. 나 자세한 건 모르는데 그냥 한번 들었을 때 되게 똘똘하다는 느낌이 들었었거든. -음~ -얘기해보고 싶다. -우리 인맥 늘리는 게 좋잖아. 이거를 레벨이터 마사고. -이름 뭐지? -이름이 아닌가? -음~ -새럭도.

06:11:22

그 디자인 리더를 부를 수 있어요.

06:11:55

왜 이렇게 래 걸려? 음? 뭐야? 중복 쳐지는..

06:12:28

그 사람 아니었는데 여자였던 것 같아. 모르겠네. 태영 뭐 몇 번 되면은 그거 레버리지 삼아가지고 사실 링크대에서 궁금했던 사람이 개 많거든요. 다 해서 해가지고. 인맥이 꼭 그거다. 리털키잇.

06:12:58

좋은 방법은 없네 진짜. 응. 우리도 이득. 우리도 이득 봐야지. 응. 나중에 이직할 때. 그러니까 이직하든 뭐 해외를 뜨든 창업을 하든. 이 정도 되면은 언니가 오너십 가지고 할 수 있는가? 이 사람인가?

06:13:28

아 뭔가 좀 더 야무졌어. 뭔가 앙칼진 느낌이야. 모르겠다. 그냥 그 사람 링크드인 다시 찾아가겠어. 그 사람 면접 봤었는데. - 진짜? - 응. - 어때? 괜찮았어? - 응. - 어떡해. - 너 진짜 요즘 11년차 막 16년차 이런 사람들 보면은.

06:13:49

난 한참 멀었다 싶어 근데 이제 이사람 한 14, 15년 차 됐을걸? 왜냐면 지금 이때 당시가 23년이 그리거든? 그리고 아마 이때는 진짜 그 너를 처음 커피챗했던 시즌이어서 찌렝이로 아 맞아 나의 영양이 한참 부셔봐

06:14:19

- 나도 몇 개 얘기했었나? - 나 영환님 처음 만났을 때 1년차 할 거 같은데 - 1년 딱 된 해였는데 - 인스타 계정 있었을 때? - 없었어 그걸 하고 나서'지X 만들어겠다' 이게 있었는데 내가 항상 자만심이 넘친단 말이야 오만하단 말이야 사랑이 금융도 잘 됐고 바이러스도 잘 탔고 나 잘하는 거 같은데? 이 생각에서 영환님한테 얘기하면 - 항상 기다려가지고 심지어 인프라 낼 거고 -

06:14:41

안녕하세요. 저는 1년차 프로덕 디자이너인데 저는 되게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취업이 안 된다. 약간 비질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더니 1년차는 잘할 수가 없는데요?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야. 사실 내 입장에서 되게 팬인데 나도 이렇게 얘기할 때 너무 충격먹어서 어? 근데? 근데 이제 전 때 성격이 좋지 않고

06:15:02

현판 오긴 했지만 집에서 1년차쯤 이 정도면 개잘하는 거지 이런 생각을 하고 다음 주에 내가 발표한 날이었단 말이에요 인크랑 그거 사이드 프로스파이란 거 그래가지고 이제 일 좀 하고 아 이 정도는 안 되겠다 공부하고 있었어 영원님

06:15:22

영아님 기억하는지, 많은지 모르겠어요. 영아님 볼 때 진짜 그때 되게 힘든 시즌이어서 멘탈이 나가 있었고 그날 심지어 인프런트 쇼피챗으로 만나고 있는데 퇴산날이었어.

06:15:45

쫓겨나는 날 아홍이? 아니 아니요. 그때 그 첫 번째 회사 쫓겨나는 지금 바리바리 싸들고 연타이 터질만 진짜 여기 모자 다 썼어. 꾸질꾸질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오늘 퇴사하는 날이라 그런 것 같거든요 그러면 언제 웨일리스트를 배포할까? 14일?

06:16:10

이렇게 맞춰서. 14일? 14일이면 충분할 것 같아. 그치. 그때부터 웨일리스트랑 지원서 다 돌리기? 그냥 웨일리스트 좀 받고 그걸 조금 더 일찍 하다가 그날 아예 목욕을 확 하고 지원서는 다음 주에 계속 돌아오는 이런 식으로 타임라인 좀 돌리죠. 일단은 우리 쇼케이스 결과물은 있어야 될 것 같거든.

06:16:32

그래서 14일에 휴게이스를 하니까 16일에 발표를 할까? 하루 내가 다듬어서 그 전에 만들어둔 거에 결과물을 넣으면 될 테니까

06:16:54

- 이거 딱 맞춰서 콘텐츠도 좀 배포하면 되겠네. - 응응응. 그러니까 나는 이 콘텐츠를 웨이드리스트에 배포해서 사람들 뿌리고 너는 인스타 콘텐츠 뿌리고 - 이건 링크대인도 뿌려야 할 것 같아. - 응. 확인~ - 여기까지 맞는... - 어? 이거 원진으로 랜탈.

06:17:13

지원서 나 체인지 준비는 언제까지 할까? 그리고 나는 일주일 동안 보고 응 머리 몰래? 그러니까 요 날 웨이리스트를 뿌리면 응 요 기간까지 보고 대기자를

06:17:42

21일에 폼 오픈 따당 이렇게 하면 될 것 같거든. 그리고 지원서를 언제까지 받을래? 왜냐면 우리가 5일에 킥오프를 할 거면 우리가 이번에는 합부를 해주기로 했잖아. 우리가 검토할 시간이 있어야 돼거든.

06:18:10

그러면 30일까지? 여기까지 받아. 이렇게 일주일? 1, 2, 3, 4, 5, 6, 7, 8, 9. 우리가 또 화요일이 미팅이니까. 30일까지? 아니야, 29일까지 받아야 될 것 같아, 그러면. 29일까지 마감하고 첫 합불한 사람들 30일에서 1일, 그러니까 30일 날 한 번 보고 1일까지 컨택을 했는데 안 된다는 사람들도 분명히 생길 거란 말이야.

06:18:31

그러면 거기서 팀 조정하는 걸 나머지 이 때 기간을 하고 나면 여기 올 사람은 확실히 정해지겠지. 음 좋다 좋다. 공간 대화는 그거랑 별개로 그냥 진행하면 될 것 같고. 아, 그쪽도. 참지, 목욕 얘기를 한 거 한 거고.

06:18:55

-기법 준비가 사실 그때까지 또 되어야 되잖아. 우리가 그 컨트롤만 할 수는 없잖아. -응. -그거는 이제는 사실 막 새로 할 건 많이 없는데, 저는 디스코즈가 안내백질 템플이 이제 행복이 생겼다고 생각하시고. 기법 잘 돌아가는 QE 같은 거.

06:19:22

- 문제 할 거 같은데? - 아니 없네? - 응. - 이기씨가 두 번이나 해가지고. - 이기씨. - 첫 케이스. - 엔딩 페이지 업데이트 이런 거. 엔딩 페이지 지워져 있어. 아 그거 할지 별점. 이기수 차 인터뷰 콘텐츠 올리는 거.

06:19:46

할까? 시간도 좀 있는데 효재님이 나가는데 너가 할 수 있을까? 우리가? 그냥 그전에 있던 비슷한 포메 할래요 준비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안 한다면요 시간 원래 걸리긴 해 그러면은

06:20:14

했을 때 이점이 있나? 음.. 그게 그게 높긴 했어 두 번째 게시물이 엥게이지가 높게 나왔어 왠지 모르게 높고 그 엥게이지가 높았으면 그게 어떤 걸로 전환에 영향 끼쳤지? 그니까 인테리어 틈이 모르겠어 이번에 완전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긴 했잖아 급하게나마 그런가 봤을 때 콘텐츠 역할이 좀 있었나보다 그 정도 링크를 많이 했는데

06:20:28

-뭐 해볼까? -옵션은? -응.

06:21:28

윌리스트랑 이런.. 손을 맞춰서 그냥 콘텐츠.. 어쩌고 저한테.. 혹시 격보안에 피드백을 써도 언제 할 거 같고 화요일에 나오니까 9일은 한번 해서 픽스해야 되나? 아니면 화요일? 화요일 너무 막상해 6월? 응

06:21:53

이제 생각보다 디테일이 좀 많긴 하잖아. 응. 방금 못 들었어. 9일까지 뭘.. 음.. 이거. 응. 사실 지원서랑.. 음.. 웨일리스트가 필요한 거잖아? 응. 그거. 이제 우리끼리 싱크할지. 응. 굴밖에 없겠네 지금.

06:22:15

- 그렇네. - 현충도 되긴 한다. 아니야. 나 왜 이렇게 부산 가. 부산 가고. 일단은 이 날 중간 공유하고 이 주에 내가 계속 지속적으로 공유해야 돼. - 커밋하면서 말해줄게. - 좋아 좋아.

06:22:38

선언 일정 공유용으로 그날그날 한 거 계속 공유한 게 없죠. 나도 지원사랑 펜스는 나도 구일까지 한 번 타버리툼 케이스는 그냥 템플린만 잡아볼게요.

06:23:00

아 이거 자동으로 못하나? 개빡치나? 아냐.

06:23:46

근데 그것도 해야 되잖아. 우리 지금 당장 만들 수 있는 게 아니야? PRD 뭐, 베이커 스킬. 이거? 기타 아이디 필수로 바꾸고. 이거 그냥 너 원래 하던 거니까. 이거는 어떻게 내가 할까? 연재중심이 이러한 걸로. 렉기렉기렉기~

06:24:09

-아까 테스트한 거? -언니가 한 건가? 아까 뭐 테스트한 거였지? - 아까 그 연동한 거랑 -어, 이 부분을 한 거? -응, 잘해서 했는지 -이게 뭔가... -챌린저로서 나도 테스트를 해야 되는 거? 아니면 어드민으로서 잘 돌아가는지 그냥 체크를 해야 되는 거?

06:24:31

챌린저 테스트... 어 너가 한 번... 이건 내가 확인하면 될 것 같고 여기는 너가 한 번 해주면 될 것 같은데 근데 괜찮아 형한테 다 해달라는데 응? 다양한 환경 테스트 필요하지 않아? 다양한 환경 테스트? 그 테스트 필요할 때 네

06:24:55

내가 말할게 어떤거 이번에 해줘 저런거 해줘 리스팅 해줄게 손으로 넣고 여기 기침 리스팅 필요없지? 이거는 다 승크는 됐으니까 어떤게 필요 없는건데?

06:25:17

그냥 뭔가 더 우리가 아 뭔가 이야기 할 것이? 어 저기 여유가 있어가지고 제발 여유가 있길 한 달 남았잖아 그래도 한 달 전에 준비하는 게 좋다 우리 정도 한 달 전부터 준비하자 이렇게 덮게

06:25:44

리소스 선정 아 이거는 장기 음.. 진짜? 주 리소스 추리노인 이건 안하면 어떡할래? 이거 한번 우리 X때 봐야 돼 근데 이게 국어 아니야? 그 선언 맨날 아 맞아 맞아 그냥 우리 벌금으로 하루하루 차곡차곡 쌓이는 거잖아

06:26:07

이거 진짜 돈도 돈인데 시간도 그니까 근데 정신도 같이 깨질걸? 그니까 그니까 근데 그냥 스스로 고통 받는 거인거에요 이번 한 달만 진짜 고통 받지 진짜 이거 빨리 끝내고 단으로 넘어가야 돼 나 아까 말했던 참여부터 보셨는데? 어피 아이디

06:26:28

'나 자동으로 해야 된다'라는 내용이었고 나중에는 그냥 '어디에 참가할게요' 하면 폼대로 짝짝짝 돼서 됐으면 좋겠다 하긴 하거든요 어차피 코어부터 해야 되니까 그냥 기텁 이런 거는 진짜 나중에서 간다 그냥

06:26:51

아이레이션으로 궁금한건데 너가 자동화 되는게 우리 운영진에서 이 사람 세팅 시작 딱 누르면 그 사람한테 자동으로 뭐 땡땡 해주세요 땡땡 해주세요 안내도 자동으로 다 나가고 그리고 자동 안내 나갈 때 기타 세팅하는 방법이나 이런걸 보호 설정도 다 알아서 되는거고 그렇게 되는거지?

06:27:12

-그럼 우리는 다른 걸 할 수 있으니까. -응. 그럼 우리가 생금을 잘하잖아? 뭐 실행도 잘하지, 나? 제가 잘하는 걸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은정님의 운명. -아, 맞다. -그리고 나이트.

06:27:34

그냥 쇼핑 스마일 어떤 얘기 할지 얘기할까? 어 그게 필요할 것 같아. 왜냐하면 그냥 무턱대고 스텝 시켜주세요인데 아까 말했던 본인이 생각하는 스텝 몇 가지 뭐길래 시켜달라 했는지를 들어봐야 각을 재볼 수 있을 것 같아.

06:28:02

우리가 생각하는 건 일단은 말을 먼저 해주지는 말고 우리가 이런 이런 거 생각하는데 '너 할 수 있어?' 이런 식이면 조금 안 좋을 것 같거든 그림 그러니까 지가 원래 뭘 원해서 스텝 지원했는지 들어보고 우리가 생각했던 것 중에 '아 이거 이거 까지는 너가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럼 진짜 너 이 부분 스텝 해볼래?' 이렇게 제안하는 형태가 양쪽에 다 좋을 것 같다

06:28:09

Mmm.

06:28:35

우리가 우려되는 점도 약간은 준비가 될 것 같긴 하네. 다 말했을 때'어, 그럼 안 되는데' 나 약간 말실수 쉽게 하잖아. 그래가지고. 우려되는 점도는 그냥 사람들한테 친목 관련해서 얘기를 해줘야 될 것 같기도 하고.

06:28:57

근데 또 그 사람 장점이니까 어떻게 해야 되지? 중립을 유지할.. 감정중립 그 중립 하실 수 있냐? 운영자의 제일 수칙은 중립인데 안녕하세요. 그 중립..

06:29:18

중립규칙을... 이거를 그전까지 한번 준비를 해보자. 운영자의 중립규칙? 응. 운영자의 중립규칙? 운영자의 중립규칙? 운영자의 중립규칙? 운영자의 중립규칙? 운영자의 중립규칙? 운영자의 중립규칙? 운영자의 중립규칙? 운영자의 중립규칙? 운영자의 중립규칙?

06:29:39

- 저거 아까 여기에 그런 거 그냥 일단 넣으면 될 것 같아. 저번 주 회고했던 것처럼. 사실 이런 사람이 있을 때 이렇게 이렇게 보더레이팅 해줬어야 했는데 너무 너무 닦다했던 것 같다. 그러니까 그런 케이스는 줄인다. 라든지 최대한.

06:30:02

- 응. - 어차피 이 사람이 모더레이팅을 할 건 아니다 보니 그런 것도 주돼 이 사람한테 어떤 역할을 바라는지 정의 한번 합시다. 이건 그냥 내가 해볼게. 그 진짜 약간 운영보다는 활동 스태프지.

06:30:28

활동 매니저? 진짜. 진짜? 커뮤니티 매니저? 응. 이런 사람들이 앞으로도 많아질 것 같긴 해가지고. 커뮤니티 매니저 지금 약간 브랜딩? 얼굴이랑 비슷하잖아. 맞아. 잘못 말했다가는 이미지가 나락할 수도 있어서.

06:30:54

- 진짜 위험하다 민하다 - 그거에 대한 교육이 제일 잘 돼야 돼 아 걱정이 되긴 하네 근데 이 사람이 뭔가 나는 약간 쓰레기 같은 마인드 될 수도 있는데 뒤에서 스태프 짓을 해줬으면 좋겠어 강한 팬으로서 이 사람이 진짜 스태프입니다 라고 우리가 하긴 싫고 그 사람이 그냥 굉장히 열성 팬 유저

06:31:16

로써 앞당해서 그냥 해줬으면 좋겠다 그 역할을 받아줄 수 있을까? 그 BJ 회장님들 아닌 거에요? 그게 뭐야? 그 있잖아 별풍 많이 쏜 사람들 회장님들 그러니까 회장님 회장님 되서 좋겠다

06:31:43

이게 난 제일 권리인 우리 커뮤니티에 대표할 수 있다는 분위기를 지금 몇 명 없다고 할까 그 제재규칙 같은 거 좀 봐야겠다 그 쪽 그렇게 그거를 잘하는 방법이 원하는 걸 80%만 해주면 돼

06:32:06

- 무슨 소리야? -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운영을 하고 싶어 하잖아? 100%를 본인이 생각하는 스태프 운영을 80%만 할 수 있게 하는 거지. 본인이 생각하는 운영을 100% 맡기면

06:32:26

뭔가 온전하게 내가'아 이들에게 인정받았다'가 되는 건데 80%만 인정받으면 더 인정받으려고 실수를 최대한 안 하려고 노력해 사람이 그런 거 수줍기관 같은 느낌 아직 소속인데 소속이 안 된 느낌

06:32:47

그게 굉장히 열심히 하게 하면서도 실수를 최대한 막을 -뭔데요? 막해보자 -방법이지 어? 할 일이 개마저졌잖아? 아무튼 우리하고? 쇼케이스까지 우리 할 일이 많으니

06:33:13

그래도 9일에 한 번 보고 그전까지 시간이 2주나 풀로 있으니까 편안하다. 나 그러면 6월 3일 다 해야겠네. 많이 마빠? 이때 저녁부터 통으로 여기 밤에 서울 올라오거든. 4, 5, 6, 7은 없는 날이고.

06:33:40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하도 안 되면 또 못하겠다 하겠지 뭐. 들려. 커밋을 지켜보겠어. 지속가능성. 이건 그냥 대주제이긴 하거든. 응. 이대로 괜찮은가. 저번에 약간 저번 화요일에 얘기했던 것처럼.

06:34:02

지속 가능성 문제는 그냥 우리 시간 조율만 해야 된다 까지 얘기를 했는데 앞으로 챌린지라는 소재는 괜찮은지 AI는 괜찮은지 그런 것도 약간 문제 해결적으로 틀긴 했는데 지속 가능성을 추적하려면 여기서 단순 투비가

06:34:24

다음 기술, 그러니까 그 목표... 그게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어떤 목표? 지속 가능성이라는 게 결국엔 우리가 이거를 끌어 나갈 힘이잖아. 근데 그거를 하기 위해서 지금 리소스를 줄이는 것까지 논의했잖아? 그래서 줄여서 다음은 이런 거?

06:34:52

응 근데 그리고 이걸 언제까지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3주 내에 5시간까지는 줄여져야 우리의 에너지가 지속 가능하겠다 그냥 3기 전까지 돼야 지속 가능하겠다 이렇게 이야기했잖아 난 사실 저게 지금은 전부라고 생각하는 게 그 이상들이 있잖아 그 리텐션을 보거나 지표를 추적하나 벤치마켓 리서치하고 전량을 짜야 되는 일에

06:35:18

우리는 훨씬 많이 써야 되는데 어쨌든 본업이 있다 보니 그거를 못하고 운영성만 하고 있고 그거를 최대한 줄여야 그런 시간이 난다 그게 이투비의 그 다음인 것 같아 그때 생각해 볼 수 있다 사실 인스타에서 보고 막 보낸 벤치마크 엄청 얕잖아 사실 월부를 본다 했을 때도 계속 지켜보고 커뮤니티에서 공부하고 생각할 시간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시간조차 없어 진짜

06:35:38

그래서 당장은 그런 느낌? 그래서 이것도 사실 그걸 많이 봤어야 얘기를 할 수 있는데 지금 내가 아는 건 진짜 별로 없거든? 커뮤니티 앤 비즈니스 거기서 들은 몇 가지 빼고 나 갑자기 아이디어가 영환님께도 한번 물어볼까?

06:35:58

어떤 거? 지속 가능성? 어. 우리 거 말고 그냥 이전에 한창 뭐 많이 하셨잖아? 그런 거에 대한 지속 가능성, 뭔가의 챌린지나 그루핑할 때 인사이트를 얻은 게 있으셨을 거잖아. 근데 어떤 지속 가능성을 한 거?

06:36:20

비즈니스적인 체력관리? 응 식감관리? 좀 더 쉽게 말하면 키키님이랑 같이 하셨던 그거 뭐지? 예전에 프로듀스? 그거? 왜냐면 엊그저껜가 발행하는 이메일 리포트 같은 게 있는데 그게 발행됐다고 또 왔더라고?

06:36:43

사실 그게 어느 정도 역량을 성장시키고 싶어하는 디자이너들이 모여서 그런 콘텐츠 발행하는 것도 계속 받는다 하고 그래서 모이게 됐던 걸로 나는 기억을 하는데 그래서 물어보고 싶은 게 뭐?

06:37:19

그거를 하면서 지속 운영을 함에 있어서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인사이트? 진짜 그때 그 당시? 사실 우리랑 좀 결이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면 영안이 많이 퇴사하고 한 거고 그분도 퇴사하고 사이드경 돈 많이 벌자. 목표가 되게 명확했고 돈 버는 게 지속 가능성이고 각자 벌면 빠이! 이었어서 우리는 지속 가능성이 큰 게 이제 본업이랑 병행이라는 게 있잖아?

06:37:40

그러면 안 되겠네.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말 더 쫀쫀하게 하느냐 그런 것들이 좀... 우리도 사업체를 고르는 거다 보니까 지금 하는 AX 그런 것들을 어떻게 다양한 일들을 한 번에 하고 효율화하는지 같은 것들도...

06:38:02

우리 얘기 좀 해보는 것도 좋은데? 그래? 커피 마실 사람 있어요? 저요. 또? 어디 가요? 여기 카페인 종국. 카페인 종국? 네. 와~ 그래? 티? 티? 뭐 있어요? 뭐 마시래? 티? 티? 아저 딱 티? 커피이 없는 거여?

06:38:19

- 오케이, 안녕, 택시. - 땡큐. - 제분이 왔어요. - 어? 에이~ 설마. 노잼!

06:38:40

-너 확실히 진짜 나 시간이 너무 필요해. -생각할 시간이지? 어 생각할 시간. 이거를 고민하고 방향 생각하고 -응 -단어 스텝 더 쫀쫀하게 전략적으로 할 게 필요한데 지금 매니징이 진짜 테스크 관리만 하느라 그것도 너무 급해서

06:39:09

이번 달에는 진짜 무조건 줄이지 않으면 그냥 그만 줍시다 줄일 수 없다면 줄일 수 없다면 지속할 수 없다 그래서 내가 아까 이 얘기가 나왔었던 거지 결국엔 이게 언제까지 선행이 되어야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지속 가능성이 나올 테니까 체력적 지속 가능성이 언제까지 할 것인가에 대한 얘기인 거지

06:39:33

우리 3기 시작하기 전까지 무조건 끝내세요. 시간, 메스스. 이런 거 만드는 것도 다 처음부터 시스템화 생각하고 확장도 생각하면서 한 번에 조지려고 노력을 해보자. 할 수 있다면? 그래요. 안 된다면? 일단 얼기설기라도 시스템을 해놓고 나중에 구조하면 되니까.

06:39:54

음~ 일 많이 있다.

06:40:25

- 하기라도 이번에 챌린지 시작하면 2주차 때는 좀 쉴 수 있으면 - 그거 또 생각할 기간으로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거 잘할 수 있어. - 클리라 너가 갈게요. - 네.

06:41:02

이거 있었다. 처음에 그 기타 왜 올려야 되는지 이거 기준은 약간 그걸로 탐치는 거지. 여기에서 우리가 커밋 체크를 할 거니까. 그리고 커밋이라는 기준은 무조건 필수이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가면. 그래서 다팀 결과 몰라요. 그래서 팀 친절하게 설명을 잘해줄게. 게임 이기케이션은 지금 빼.

06:41:15

지현 씨가 여성만 이해하는 무조건 맞지?

06:41:38

9월 30일에 우리 이거 봅시다. 운영 효과가 잘 된 거지. 그리고 9일까지 했었어요. 모이처 수요. 이거는 그 언니 테스트하고 나서 화해를 하고 나서

06:42:00

-먹해볼까. 못해봐서 약간 시간이 걸릴 것 같은 느낌. -응. -선거 날고있다. -응. -나이스. -이거는? -이런 것도. -아, 이거 좀. -이거 챌린지 때 마시는 거지? -컵이지? -우리? -어~

06:42:23

정해야지. 챌린지 2주차? 사실 이번 2주차는 또 쉬긴 하거든? 응. 그럼 챌린지 2주차 맞추자. 5월, 그러니까 7월 5일에 딱 이런 식으로. 응, 챌린지 2주차 맞추자. 일단은 이거 넣어두고 아이디 받기는 지원서 약옥집을 했으니까.

06:42:51

- 나 아까 이.. 내가 대충 나 보려고 이렇게 하는데. - 어. 지금 와서.. 그러네 그럼 9일까지는 무조건 나와서 공유하면 되겠네. 좋아좋아요. 코코. 코코. 코인에서 코코. 좋아좋아. 고드민을 계속 하는 거고.

06:43:03

이건 어둠도? 청취기까지 무조건 끝나서

06:43:12

Please.

06:44:03

이 도구는 서비스는 이번 달에는 버리자. 그래요.

06:44:28

- 그럼 저 손실이.

06:44:36

- Thank you.

06:45:26

지원자의 팀. 이거랑 얘랑 중복이 있지? 오픈과 만드는 테스트. 맞아. 약간 김종이 좋았어.

06:45:38

내가 걸어.

06:45:56

Porque eu posso me brulei em lixo.

06:49:05

차는 패퍼밍트랑 무인고스에 있어요. 와우, 물맥. 맞는 거.

06:49:55

사실 혼자 또박또박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저요? 그런 느낌이 있죠. 그럼 챌린지에서 얻어가는 게 있어요? 저요? 저 너무 많은데요? 네 어떤 거? 저는 고민을 했었구나. 관점? 네? 관점? 그렇죠. 저는 모르는 그런 관점. 어떤 게 있었어요?

06:50:34

굉장히 많은데? 근데요? 뭔가 그 뒤에 들어가는 짧은 방 하나까지 신경쓰는 고민이다. 이번에 서로 다른 자세를 고민하는 거라. PRD에 그렇게 섬성하게 신념을 기울인다. 그냥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저희가 넷플릭스에요. 아 그래요? 네. 다행이다. 사실 그 과정을 조금 더 서로한테 보고했으면 좋겠다가 있었는데 보통은 그렇게 하거든요? 근데... 과정은 디스코드에 다 적어놔서

06:50:53

섬세한 것들은 디스코드에서 공유하지 않잖아. 아 그래서 다른 분들이요? 그게 사실 좋은데 서로한테. 이번에 너무 팀이 애매하게 많아가지고. 그래서 다음부터는 그렇게 많이 안 하겠다고?

06:51:19

응 유빈님 인터뷰해도 돼요? 컨텐츠 해도 짤건데 어.. 고민해보겠습니다 고민해보겠습니다 알았어 아.. 창기네 창기라죠 고민해본다 했잖아요 거절 아니에요 사실 고민해본다

06:52:22

I made a PRD maker skill. I made a PRD maker skill.

06:52:48

아 맞아. 지원서 만들 때 해야 될 일이 안 했거든. 응. 지원서가 지금 어드닝 뒤에 붙어있잖아. 그래서 URL 조금만 아는 사람이 그냥 조금 들어와서 어드닝에 접근할 수 있다는 거. 근데 거기에 막 비밀번호 걸고 그런 얘기는 더 그렇고 좋지만 그냥 URL 아예 분류해서 따로 파는 게 좋을 것 같잖아. 링크인과 가지고 가볼 거였지?

06:52:57

-뭔가던 거 그거 해봐주세요.

06:53:51

응 됐다 종류가 있다

06:54:18

더 할 얘기 있으신 분? 사실 월말에 만나는 건 또 다음 달이거든, 아니? 사실 챌린지 전이라 괜찮긴 한데 얘기하고 있으신 분? 딱히 없다. 딱히 없죠. 꽤 많이 빨리 이야기한 것 같아. 맞아. 그 어제인가 그전께도.

06:54:41

회의를 해서 우리 찬들 전날에 만날까? 다음 회고로 한 달 회고로 왜? 그냥 주말에 하거나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어차피 운영 효율화 체크에 오해하니까 이때 그냥 응 화요일날에 계속

06:55:23

화요일에 나는 테스트한 거 공유하고 그리고 쇼케이스 당일날에 어떻게 운영할지는 계속 생각하는 거지? 응 그거 그냥 분비되는 상황 너는 공유해주고 그러면 될 듯?

06:55:39

오케이 집 가야겠다 집 갈 거야? 뭐 하지? 몰라 나도 이제 할 게 없어 알트 한 거 보내줘다 아오 지금 나도 알트 다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