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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 입시와 교사 진로

Shared on May 13, 2026

03:28:35

50분에 종처에요. 50분에. 그러면 얘기하다가 들어가다가 얘기하는 건 없나요? 네. 뭐 어떤 진로이라고 써있긴 하던데. 제가 사범대를 제가 가고 싶은데. 그래서 그거 여쭤보고 싶어서요. 사범대? 공부 어느 정도 해요? 그래도 여기에서는 중상위권은 되는 거 같아요. 그래요? 중상위권이면 어느 정도지? 지표로 모의고사 점수 같은 걸 얘기해야 되나고. 모의고사? 뭐 내신으로 준비해요? 내신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 등급까지가 안 나왔어요. 평균 같은 것도 하나 더 나아가고. 아 그렇지. 아직 이제 1학년이니까. 네. 그 성적표는 다음 주나 다다음주쯤에 나온다고 해서. 음 그렇죠.

03:29:22

아... 사실 사범대를 가려는 거는 교사를 목표로 해서 그러는 거예요. - 네. - 어떤 교과라고? - 음... 역사나 윤리나 국어. - 사회나 국어 쪽으로? 네. 사회 쪽은 원래 역사... 그 뭐지? 역사 교육... 뭐라고 그러죠? 역사학과라고 그러나? 사학과라고 그러나? 아 그... 역사 교육학과요? 맞아요. 근데 그 교육대학원을 가는 방법도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사범대... 나는 사실은 교육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사람이고 나는 원래는 영어영문학과를 진학했다가 이제 교사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교육대학원을 추가로 간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 사범대 자체도... 무슨 얘기를 하고 싶냐면 대학교 자체를 그냥 일반 학과로 진학을 했다가 그 학과 내에서 상위 몇 퍼센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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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을 이사할 수 있게끔 해준다 이런 제도가 있기도 하고 그래요. 그래서 그런 걸 활용해서 교사를 하는, 지금 실제로 저희 교직 선생님들 중에서도 그런 선생님들. - 처음부터 사범대가 아니라 약간 뭐 국어 공문학과를 가서. - 그렇지, 그렇지. 근데 그게 되는 학교가 있고 안 되는 학교가 있어요. - 아니에요. - 모든 학교가 다 되진 않아요. - 그게 더 편한, 아니 근데. - 쉽죠. - 어떤 맥주인가요? - 저는 근데 그 저희 학교 선생님 한 분은 사회도 전공을 하셨고, 그리고 또 뭐 대학원을 가셨나? 그래서 과학도 이걸 하셨는데. 저희 부모님께서도 교사이신데 부모님도 약간 할 거면 복수 전공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하셔서. 대학원을 이수했을 때도 복수 전공이 있겠네요? 복수 전공 가능할 수 있죠. 복수 전공 가능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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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보통 복수 전공을 하려면 학부 때 하는 게 좋아요. 대학원에 가서 복수 전공을 하기는 조금 어려운 점이 있을 수 있고 왜냐하면 관련 학과가 아니면 진학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럼 처음부터 사학과랑 국어 공문학과를 복수 전공을 했다고 쳤을 때 둘 다 국어 교육, 대학원에 가서 그거는 가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건 가능해요. 예를 들면 대학 학부 때 국어 공문이랑 사학을 둘 다 전공을 했어요. 그리고 교육대학원에 갈 때 아마 국어 교육학과도 지원할 수 있고 역사 교육학과도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그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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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가능할 수 있어요. 근데 왜 상황이나 그것을 좀 더 하고 싶어하는지? 그거를 조금 더 잘하기도 하고 그게 성적도 잘 나오고 좀 더 좋아하기도 해서 그러면 본인은 이걸 가르치고 싶어서의 목적이 있기보다는 교사가 하고 싶어서는 목적이 더 강하네요? 그것도 있는데 잘 가르칠 수 있을 만한 게 그거 세계라고 생각했어요. 교사는 왜 되고 싶어요? 개인적으로? 저희 엄마가 교사하셔서 엄마한테 여쭤보니까 저희 엄마를 봤을 때 너무 괜찮아 보여서 막 뭔가를 가르치고 싶다기보다는 일단 방학도 있고 하고 그리고 항상 엄마가 일찍 들어오시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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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엄마도 너무 추천을 강력하게 하셔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중에 좋은 엄마가 될 수 있구나 그러니까. 네 그냥 그 직업 자체로 큰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구나. 네 그.. 처음 부처는 들어오기 전부터 무조건 사범대나 아니면 그런 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아 네네네. 아예 다 그걸로 생기부를 채우는 게 맞는 선택이었지. 너무 그렇네. 그럼요. 아니 근데 만약에 그게 바뀌면 피해가 클까요? 갑자기 원래 심리학과를 간다던가. 지금이 고교확점제가 들어오면서 내신도 5등급제로 변경되고 그런 이슈가 있다 보니까 사실 어떤 커리큘럼을 어떻게 쌓았을 때 이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에 대해서 네. 데이터가 없어요. 정확하게 얘기하잖아요. 그렇죠. 네 그래서 내 생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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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로 딱 정해놓고 쭉 가는 게 되게 중요합니다 그러면 그냥 처음부터 1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 계속 그쪽으로 생각해서 짜는 게 더 나을까요? 그리고 방금 심리학 얘기를 해서 말인데 예를 들면 심리학적으로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경우는 제가 알고 있기로 중문학생이 대부분은 심리상담적으로 가고 싶어하기 때문인 걸로 알고 있는데 본인은 혹시 맞나요? 저는 근데 그냥 뭐 그렇게 고양이 신경 썼나는다 근데 진짜 저는 솔직히 그런 부분은 생각 안 하고 저는 무조건 사범대 밖에 생각 안 하고 있어요 사실은 별로 신경 안 씁니다 저는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저는 수행평가 같은 거에서 다 그걸 엮고 있고 그리고 생기부 이런 것도 발표 같은 거 있으면 다 교육 쪽으로 엮고 있어가지고 너무 잘하고 있는 것 같고 그게 되게 중요하고 지금 메타에서는 데이터가 없는 상황에서 본인의 소위 말해서 포트폴리오가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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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질 거예요. 그리고 사범계열의 경우는 면접을 수시로 간다고 하면 특히나 더 면접을 볼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왜냐하면 교사 역량이라고 해서 내가 좀 인성적으로 문제가 없나 이런 것도 본단 말이죠. 부직성이라고 해서.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 스토리텔링을 갖고 있으면 그게 본인한테 엄청 장점이 될 거고 하나 얘기를 해주자면 교육대학원에 가는 루트는 시간이 오래 걸려요. 아 더 오래 걸려요? 그렇죠. 왜냐하면 대학교 4년에 교육대학원 2년 반을 더 해야 되는 거니까 근데 대학교 4년만 교육대학원에 가면 아 사범대를 그냥 가면 4학년 때 이렇게 교생 나와가지고 바로 교사 자격증 나오고 그러면 바로 임용고 씨를 볼 수 있는 거거든요. 임용고 씨를 안 보고 사립학교나 대안학교 교사가 될 수도 있고요. 만약에 본인이 능력이 있다면 기회가 된다면 근데 그럼 성적 관리는 어느 정도를 해야 할까요? 무조건 사람들은 어쨌든 -그런데 저는 잘 안 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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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금 교사 인권이 좀 줄어들었네 뭐 어쩌네 해도 이게 어쨌든 안정적인 직업이고 조금 고학군을 요구로 하는 직업이어서 어쨌든 학점이 좋아해야 돼요 학점이 좋아야 돼 근데 본인이 초등교사를 지원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교대를 가려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뭐 그냥 일반 교과 서먼대 계열로 해서 간다고 치면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저는 최애 저는 그렇게 남들 여기서는 그래도 나쁘지 않은 편이긴 하지만 저희 학교가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어서 그래서 최대한 성기부를 많이 보는 쪽으로 학교로 가고 싶은데 그게 가능할까요? 생기부를 많이 보는 학교는 많을 거라고 보고 있고 지금 세종부가 조금 장점이 있다고 느껴지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생기부가 엄청 많아요 생기부가 장난 아니야 이 학교가 되게 신경을 많이 쓰는 거니까 일반 역타 다른 학교 비교했을 때 생기부 관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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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프로그램도 많이 돌리고 진로진 학부에서 그거 세팅도 되게 잘 되어 있는 것 같고 그래서 본인한테 본인이 많이 내신으로 해서 이렇게 가려고 하는 목표가 있다고 한다면 되게 커리큘럼이 좋은 학교로 온 거라고 보여지고 잘 골라서 온 것 같은 느낌이 있고 그리고 교과를 가능하면 미리 정해두는 게 좋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나중에 바꾸더라도 나는 일단은 국어 교육으로 가겠다, 역사 교육으로 가겠다 정도를 어느 정도 목표를 해서 하는 게 되게 중요하고 그렇게 하면 저도 중학교 1학년때부터 영어 수생이 꿈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모든, 저도 제 모든 포트폴리오가 다 영어로만 되어 있었고 저는 수시, 저 때는 6개 세수 있었는데 수시 6개 저도 다 영어로 썼고 저는 이제 교육대학원이 떨어진 거예요 그래서 그냥 일반 학부 가서 하면 되지 뭐 하고 학부를 갔다가 학부에서 이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데 3, 4학년 때 저희 학교 교육대학원이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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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망했다 이랬는데 그냥 다른 대학원으로 지원을 해서 여기로 왔던 거죠 제가 그래도 아까 말했던 3개 과목은 성적이 나쁘지 않은데 영어를 수학은 그렇다고 해도 영어가 성적이 잘 안 나오는데 그걸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제가 영어 교육과잖아요 영어는요 진짜 미안한 얘기잖아 진짜 탁 치고 외우는 수밖에 없어요 영어는 진짜로 이건 비밀이에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에요 무조건 외워야 돼요 그냥 암기에요? 무조건 외워야 돼요 영어는 뭐.. no other option이라 그러는데 진짜 최대한 단어를 많이 집어넣고 문장째로 외우고 그 훈련을 하다보면 얘가 모의고사 문장들 있잖아요 그냥 외워버리세요 모의고사 지문 외워본 적 있어요? 있어요 모의고사 지문 통째로만 외우잖아요 그러면 그런 유형의 문장들이 보이기 시작해요 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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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문장 5형식으로 구분해가지고 이거 계속 보고 우리가 영어를 왜 못하냐면 지문을 읽었는데 읽다가 딴 생각해요 지문을 읽었는데 뭔 소리인지 몰라요 보통 이 두 개에요 영어를 못하는 사람들이 읽다가 딴 생각하거나 읽었는데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거나 그러려면 문장을 볼 줄 알아야 되거든요 문장을 보려면 문장을 외워서 구조를 익혀놔요 문장 모의고사 지문 30개 문제 45개 있다고 쳐요 그거 다 외워본 적 아마 없을 거예요 그렇죠 모의고사 볼 때마다 그때마다 외워본 적 없을 거예요 아마 그럼 6목 끝나고 6목 다 외우고 9목 끝나고 9목 다 외우고 이런 식으로 해야 돼요? 네 그렇게 한번 해보세요 그렇게 공부를 해본 적이 없을 거예요 본인이 아마 영어의 시간 미안하지만 나는 영어를 못한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 영어의 시간을 그래서 얼마나 투자하고 있는지 물어보면 앱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하게 무조건 영어 시간 투자는 안 하고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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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이 안 나오니까요. 근데 영어는 특이한 게 성적이 예를 들면 수학은 문제를 많이 풀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서서히 실력이 올라요. 근데 영어는 실력이 아무래도 안 올라요. 어느 날 한 계단 점프에요. 어느 날 꼭 이거 아는 문장에다가 보여요. 그걸 점프라고 하거든요. 근데 이게 왜 가능하냐면 이 뇌에서 언어 데이터가 3000개 이상이 축적되면 그때부터 문장 구조가 인식돼요. 그다음에 또 3000개가 익숙해지잖아요. 그때부터 문장 안에 있는 단어들이 보이죠. 이런 식이에요. 영어가. 천천히 감색할게요. 그래서 이게 데이터 축적이 되게 중요해요. 무조건 외워놔야 돼요. 너무 슬프죠. - 이리로 가나요? 저쪽으로 갈 수 있나요? - 이쪽으로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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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만약에 그 고육 거기에 떨어지면 근데 보세요 걱정 안 해도 돼요 저는 제 개인적으로는 저도 성적이 진짜 안 좋았어요 저는 자기가 다니는 이런 훌륭한 학교도 아니었고 서울 강남권 이런 학교도 아니었고 선생님이 하고 있잖아요 저는 사실은 2년 정도 교사 생활을 하다가 오기도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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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에 자기 또래 친구들을 담임이었어요. 제가. 아~ 근데 제가 늘 해주는 얘기가 우리 학생들이 항상 많이 하는 얘기가 내가 너무 못하면 어떡하죠? 못하고 있는 거 같은데 떨어지면 어떡하죠? 이런 고민이 많은데 이건 뭐 허무 맹랑한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꿈을 갖고 있으면 무조건 진짜로 이루어져요. 근데 그 성정이 너무 걱정이어서 걱정 안 해도 돼요. 그러니까 조금 낮은 학교를 가는 방법도 있어요. 교사가 되는 거에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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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학교를 가는 게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임용고시가 더 중요해요 임용고시를 봐서 공립학교 가는 게 목적이라면 저는 공립학교가 목적도 아니었거든요 근데 사립학교는 학교를 보죠? 보는 편이죠 볼 수 있죠 그런 것들로 재단되지 않아요 그러면 5등급제 중에 어느 정도까지는 유지되는 게 나을 거라고 2등급은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2등급 안에만 2등급은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다시 얘기하지만 지금 5등급제 관련된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이마저도 근거가 있는 얘기를 하는 건 아닌데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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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산출했을 때 기존 9등급제에서 3,4등급 정도여야 커트라인으로 가능했었으니까요 간신히 턱걸이로 - 이렇게? - 교육대학교 사범대학 9등급제에서 어느 정도? - 3등급? - 한 3등급 정도가 커트라인이었죠 - 커트라인? - 3등급으로도 못 가는 경우도 꽤 있었고 아~

03:43:04

안녕하세요. 사랑하셨다고 했어. 하여튼 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