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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감소와 경제적 도전

Shared on April 7, 2026

01:30:57

はい。

01:31:28

- You may have solved the whole.

01:33:55

그래서 지난 시간 끝날 때쯤에는 일단은 경제적 분석은

01:34:48

봤을 때 지금 우리가 에너지 때문에 문제에 지금 원유가 들어오면 에너지 이스라엘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산업 시스템이 원인 재료를 원유를 가지고 삶을 깨내고 말하는 거야 그래서 최근에 그거 알죠 종량제 봉투 지금 쓰레기 봉투가 없어서 사색이 한다 그 이야기가 도대체 어디서 나온다 왜 갑자기 중동에서 전쟁이 났는데 쓰레기 봉투가 모자라다 소리만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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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것 같아요. 이게 지금 이번에 이야기 나온 나프타라는 게 지금 모자랄 수 있다고 이야기하잖아요. 뭐냐면 소귤에서 거의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문명을 화학공학적으로 봤을 때 소귤과 옵슨에 돌아가지 않는 그런 것이죠. 여러분들이 입고 있는 옷이 있잖아요. 옷의 대부분의 원료가 상장 부분 소귤에서 나온다는 것이죠. 바이러스 같은 거 아니에요. 거기에서 시작된 것 같아요. 플라스틱의 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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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나오는데 우리는 그게 없으면 국가가 안 돌아가는 중인거지 그 중의 하나는 비닐도 못찍는다는게 지금 그래서 굉장히 큰 비상이에요 비닐 없는게 이게 만약 하나, 만약에 하나라도 전쟁이 장기화되고 서로가 원효 시설을 다 때려 부셔가지고 복귀되는 데까지 최소한 1년에서 1년은 진짜 짧은거고 그러면 거대한 시설이 파괴되면 공장 수설이 파괴되면 그거 복귀하기까지 정말 미친듯이 문을 깨려고 해도 미녀는 거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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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간 동안에 우리는 원료가 없어서 경제를 못 돌리는 상황이 생기잖아요. 경제 상황이 대단히 중요한 거죠. 그런데 경제 상황은 사실상 그래서 지금 확률도 우리나라가 지금 굉장히 모순적인 상황에 있는 걸 여러분이 알 거예요. 왜냐하면 주가지수는 지금 5천억 넘겨서 있는데 그게 갑자기 1년 만에 이전보다 거의 1500에서 2000이 올라간 거잖아요. 2배가 올라간 상황. 그러면 주가가 올라갔다는 것은 무슨 말이지? 우리나라 기업의 가치가 올라갔단 말이잖아요. 우리나라 기업의 가치가 올라갔으면 사람들이 이 기업을 사고 싶어서 우리나라 돈으로 바꿔야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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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돈을 달러를 들고서 막 바꾸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져야 돼 우리나라 돈의 가치가 올라가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 환율이 떨어져야 되는 상황이잖아 근데 지금 되게 모순적인 상황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율은 오히려 거꾸로 지금 여부를 잡는 그렇잖아 지금 허전 가보면 달러 이미 1500원 됐지 1500원이 우리가 여행 간다고 생각해 보니 근데 이런 문제가 생기잖아요 그럼 여기에서 기업들이 결제를 한다든지 그 상황에 사필이면 내가 결제하는 시점이 오늘이야 근데 오늘 주가가 1500원이야

01:37:46

그러면 내 돈의 가치가 없어 가지고 똑같은 거 사올 때도 훨씬 더 돈을 많이 쓰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또 한 달쯤 있다가 갑자기 또 많이 내려가 가지고 난 1400원 대로 내려간다. 이러면 또 다른 일이 생긴다. 그 기업 입장에서 어떨까? 이거 한 달만 참았으면 이런 생각이 들겠지. 그런데 그걸 어쩔 수 없이 감당해야 하는 경제적인 부분에서의 BPC에서 난다는 말이죠. 이런 모든 것들이 사람의 음색이 넘어가면서 경제적인 부분들이 굉장히 어시적인 관계에서 볼 줄 알아듭니다.

01:38:19

별거 아닌 것 같은 많은 자전한 것들이 어디서 호호가 부족하면 연쇄적으로 무너지는 그런 것들이 있단 말이지 그래서 이런 부분을 잘 배우려면 여러분들 경제학적으로 이시경제가 아니고 거시경제적 안목에 대해서 배워야 되는데 이게 문제는 뭐냐면 교바서에서 배우는 거시적 경제의 단계 단계로 넘어가는 효과가 교바서에서 배우면 현실에서 잘 안 들어가는 게 가장 큰 문제예요 통서자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이렇게 되는데 현실에서 안 나와 그래서 어떤 일이 맞냐면 경제학적 거시경제적 설명이 후방적 설명을 한다는 거예요

01:38:54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서 '이런 것 같아' 하고 말을 갖다 붙인단 말이야. 그런데 그 이야기를 현재에서 들으면 '그런가' 하는데 이후에 올 상황에 다시 적용을 하게 되면 전혀 그렇게 안 돌아가는 또 그런 상황이 생겨요. 그래서 지금 사실 것이 경제적인 부분에서 안목을 키운다는 것은 단순히 교과서적으로 내용을 배워서 '이 단계가 되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된다네' 라고 들었던 것들이 거의 적용이 안될 것 같아요. 이게 가장 큰 길래다. 그러면 이건 어떻게 밖에 못하냐면 이 'Gut Feeling'이라는 것이 내 마음의 직관적인 어떤 그런 것들을 좀 길러야 되는데 이런 걸 어떻게 기를 수밖에 없냐 하면 자꾸 보는 수 있는 것 같아요.

01:39:32

매일매일 환율이 어땠다더라, 금리가 어떻게 올라간다더라 진짜 여러분들은 돈이 없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도 뭐 할 게 없어 그쵸? 내가 금리가 올라가서 내가 남는 돈이 있어서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 해보고 하려면 그게 여유가 없기 때문에 관심을 못 가지게 된단 말이에요 근데 주변에 약간 엄마 아빠가 움직이는 거라든지 그런 걸 보게 되면 약간만 이제 여러분들 나 정도 나이에 가게 되면 뭐라도 원치 않든 자기가 갖고 있는 경제적인 것에 대해서 민감하지 않으면 잃기 때문에 그런 걸 가지게 돼 근데 그런 것들을 지금 젊었을 때 약간 감당을 가진 요구를 보여요 도대체 1년의 금리가 그만큼 오른다는 게 뭐에 문제가 되는 거지? 그런 생각이 들지 그런 것들을 아까 해본 돈의 흐름이 어디로 간다는 걸 알게 됩니다

01:40:17

그러면 내가 돈을 써야 될 기업이 써야 될 돈에 대한 분들도 감각이 생기는 거고 그리고 어디에 돈이 모여 있다는 것도 알게 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해요. 돈이 있는 곳에서 산업을 해야지 암만 뜻이 좋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거기에다가 그냥 밑받은 돌에 물을 붓듯이 나는 해봐야 돈도 안 낫는 그 일을 계속한다. 그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아예 없다고 봅니다. 아예 없어. 그러니까 경제적인 부분에서 흐름이 어떻게 간다는 걸 잘 알아야 되는 거 중요하다. 그런 것들을 이야기해서 보다 보시는 것인가요. 지금 정국이 우리가 오랫동안 잘 모르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01:40:53

잘 들어가면 이 부분은 제일 중요합니다. 인공공기학적. 대모오라피에요. 이건 매우 모신적이다. 매우 모신적이다. 이건 뭐냐. 이걸 찍을 잘 못하게 되면 국민경대로 구조를 구조려고 기억동질을 요구. 대유기념으로서는 여러분들이 이걸 보게 되면 알아듣는 일론 모습이 작년에

01:41:25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의 문제는 자기가 오는 걸 너무 안다고 생각하는 게 문제가 있는데 일론 머스크가 작년에 우리나라를 여러 번 언급했어 우리나라를 언급할 때 뭐라고 그랬냐면 그 나라는 2070년 되면 없어지는 나라야 이렇게 얘기했단 말이야 일론 머스크가 일론 머스크는 뭘 갖고 그런 얘기했을까요 일론 머스크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지금 있는데 사우스 코리아가 있는데 쟤들이 2070년은 사라져 이렇게 얘기했단 말이야 도대체 어디서 나온 이야기예요 굉장히 오랫동안 대한민국을 괴롭히고 있는 심각한 인구통비 합정 문제가 우리에게 존재하고 있죠

01:42:04

뭐요 출산율 저하에 의한 인구 절벽 이런 기능들 들어봤을까요 뉴스나 이런 데서 인구 절벽 해가지고는 뭐 인구가 앞에 데모그라피라고 부른지 뭐죠 클립스라는 표현을 해가지고는 가다가 뚝 떨어진다는 거야 그게 지금 있다는 거야 그런 거가 여러분들은 젊기 때문에 별로 심각하다는 걸 못 느끼는 겁니다 못 느끼는 것밖에 없는데 진짜 실제로 이 나라가 서스테이너블 하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무슨 환경이라든지 환경문제 이러들어 쓴다고 생각해서 그게 아니야 서스테이너 불안한 거는 굉장히 굉장히 유지해야 됩니다 버틴다 계속해서 경상을

01:42:49

뚫고 아는 힘이 아니라 근데 한 달에 부자가 7일 뭐 보일 3일 현재의 경제 규모를 구조 주요 보면 그거를 보기고 서리스 사람 있어요 4 4랑을 주고 있다구요 뭐 줄었는데 합니다 잠깐 이름 충격적 박에서 주문한 게 아니라 예 굉장히 체계적으로 회복되지 않은 수준으로 줄고 있는 거죠 우리나라 이길 언제부터 내가 겪었는 줄 알아? 50년대 초반부터 겪었다고

01:43:21

90년대 초반부터 우리나라가 무슨 일이 일어나냐 예를 들어 이런거에요. 성비가 남녀 성비가 건강한 성비는 어떻게 되요? 50:50이 되어야 되죠? 자연적으로 랜덤하게 뿌렸을 때 그냥 사람들이 자식을 낳고 그럴 때 성별 가리는 짓을 하지 않는 이상에는 가만히 있으면 자연적으로 확률적으로 5:5가 나와요. 5:5가 나올 수 밖에 없어요. 그러면 5:5가 있는 상태에서 우리가 또 기대하는 건 뭘까요? 5:5가 적정한 나이가 되면 짱 맞추기를 하는 거야. 결혼을 한다든지. 그리고는 그 다음에 더 중요한 건 리프로덕션을 해야 됩니다.

01:43:57

저희 프로덕션이 가능한 사회적 체계가 있는 거지 보통 결혼 내에서 자식을 낳아야지 그 자식이 합법적 자식이 되지 그래서 자식도 안 부끄럽고 부모도 안 부끄럽고 이런 것들이 있죠 동양사회는 아직까지 그게 있잖아 결혼 외에 자식을 낳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딱지를 딱 붙이는 말이야 원래 스티그마 다 있어 낙인을 딱 때린 말 "아이고 저저거 후레자식이다" "얘는 후레자식이란 말 들어봤어?" 지금은 안 쓰는 말이지만 옛날 소설 같은 거에 나온단 말이지 아빠가 없는 자식 여자 혼자 자식을 낳아서 키웠다 이러면 동네에서 후레자식이랑 놀린단 말이야 그리고는 그렇게 있어 근데 자원지가 그거 없이 결혼이 적정할 게 되면 결혼해야 되겠죠? 결혼을 하면 그 사람들이 이 국가 현상을 무지해를 결론

01:44:46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경제활동에 동원할 수 있는 사람의 수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여자 한 명이 자식 몇 명을 낳아야 합니다. 여자가 가임기에 있는 여성이 자기 평생 동안 자식 몇을 낳아야 하는지 유지가 되지. 그쵸 둘이지. 남자는 자식 못 낳으니까. 남자친구를 낳아줘야 합니다. 우리가 봤을 때 뭐 워트 레이트라든지 출산 이후 퍼터널트 레이트 이런 걸로 이야기한다는 얘기에요. 요즘 우리나라에 수치가 나오잖아. 우리나라에 수치가 얼마야?

01:45:23

그게 1.3 정도로 떨어져 있지 2명 중에 1명을 겨우 낳는 거예요 계속해서 떨어졌어요 그걸 비유를 어떻게 바꾼지 보기에는 1.7 얼마까지 내려간다 그래서 2명 중에 1명도 사실상 안 낳는 상황이 오랫동안 지속됐어요 근데 이미 둘이 깨지는 게 언제인 줄 알아 우리나라는 우리 아버지가 나의 할머니가 자식을 몇 명 낳았을 것 같아요 나의 할머니는 자식을 언제 낳는 사람이냐면 1950년대 정도로 해서 자식을 낳을 수 있는 여자야 그러니까 1930년대 생 정도였죠 1920년대 말 30년대 생 사람이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기 시작해 그럼 평생 동안 그 시절의 대한민국 여자는 자식을 몇 명 낳는 줄 알아?

01:46:13

보통 10명을 낳아 평균적으로 10명을 낳았던 게 거의 10명 중 연하사망이 몇 명 될 것 같아 10명 나오면 어른까지 키울 수 있는 자신이 10명일 거야 1950년대 우리나라는 10명 중에 6명만 사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 주변에 아버지 형제들 여러분들이 아버지 내 나이니까 여러분들 할아버지 형제들 이렇게 해서 보면 할아버지 형제들은 한 6명 정도가 평균이에요 요정 유복하거나 운이 좋은 사람 자식이 다 살아나 봐 그래서 형제가 열둘 열이 되는 경우가 가끔씩 5동 6정도란다

01:46:47

그랬던 사람들이 1970년대에 지나갈 때 대한민국에서 계속해서 그렇게 나았거든 산화제한이 안된단 말이야. 그래서 자식을 낳았고 그때는 우리나라가 뭐라고 생각했냐면 옛날에 멜더스가 이야기했던 그런 이야기 알지?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되는데 음식은 갖고 있는 식량의 산술급수로 증가해서 이렇게 무턱대고 낳았다가는 빈곤한 거짓골을 못 면한다. 그게 옛날에 표고가 있었어. 그래서 자식을 산화제한 정책을 1970년대부터 대한민국이 본격적으로 해요.

01:47:21

그래서 나는 형제가 돌밖에 없어. 여러분들의 부모님 세대들은 형제가 둘이나 셋인 경우가 상당히 많아. 왜 그랬냐면 그 당시에는 돌만 나아야 되고 돌보다 더 나오면 패널티는 주진 않았지만 둘만 나으면 우리나라가 가난해도 보너스를 줬어. 이런저런 경제적인 것들 요즘 좀 시작해. 이 정책을 70년대부터 굉장히 강하게 갖다 실업을 키우고. 이거를 언제까지 하냐면 97년인가 8년까지 이어버렸죠.

01:47:57

국가정책적으로. 그런데 놀랍게도 인구통계학적 사실은 90년대 초반에 이미 우리나라가 여자가 자식을 낳는 수가 이 밑으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더 이상 둘을 안 낳아. 그런데 70년대부터 둘만 낳아서 키우기 시작했던 말은 우리나라가. 그래서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거를 막았어. 그래서 3천만대 후반 4천만대 그때까지 유지하면서 경제를 유지한 거야. 그리고 둘 만나서 계속 잘 기른다 이렇게 했는데 인구통계학적 변화가 오는 것을 국가가 저에게 늦게 대응을 합니다.

01:48:35

90년대 초반에 이미 여자들이 자식을 낳는 것에 있어서 둘도 안 낳는 시대가 왔다는 말이야. 근데 이걸 7년 넘게 국가가 어떻게 한 줄 알아? 그러면 이거 빨리 캐치돼서 이게 뭐지? 야 지금부터 둘만 낳으라고 그랬다 큰일 나겠다 생각을 해야 되는데 우리나라가 98년까지 둘만 낳아 자리에서 정책이 유죄돼요. 정책이 바뀌지가 않는다. 그러면 7년 가까이 계속 둘만 낳는 사람을 내버려 뒀죠. 98년쯤 돼서야 대한민국이 깜짝 놀라

01:49:09

나라가 망하겠다. 인구가 준다. 자식을 안 낳는 시대가 온다. 여러분 뒤늦게 안 낳는 거예요. 그래서 다 커요. 그러고 난 다음에 조금씩 조금씩 지금은 어떻게 지자체 같은 데서 우리 동네 와서 아기 나오면 애 낳았다고 500만 원 드리고 1000만 원 드리고 셋째 나오면 뭐 드리고 이런 이제 와서 출산 작년 책을 미친듯이 지난 15년 가까이 했단 말이야. 전혀 회복이 안 됐죠. 한 번도 회복된 적 없어. 이번에 약간 올라갔어. 0.7 얼마에서 0.8 얼마가 약간 올라갔거든. 근데 그게 과연 꺾여 내려왔다면 다시 갖고 올라가는 게 될까 하는 거야. 90만 대 중반 이름부터 30년을

01:49:48

너는 두 부부가 자식을 하나 겨우 낳는, 나도 내 자식이 하나야. 그러니까 내가 보통 평균적인 거지. 우리의 집안을 가지고 왔을 때. 자신 없는 걸신들을 만들었더니. 그러니 이게 되겠냐고, 동계학적으로. 안 되겠죠. 그럼 이제 와서 국가를 유지하려고. 갑자기 근데 애기 안 낳던 여자한테 가고 이제 애기 낳으십시오. 우리 와이프가 애기 낳을까? 50 넘은 여자가. 이게 문제란 말이야. 인간의 생물학적 조건은 다른 영장류하고 달라가지고

01:50:22

인간은 폐경기라는 게 굉장히 빨리 온다고 여자가 자식을 낳을 수 있는, 평생 자식을 낳을 수 있는 가능한 기간이 길게 봤을 때 25년 정도야 특히 사회적으로 봤을 때 20살이 넘어야지 자식을 낳아야 사회적으로 봤을 때 좀 문제가 없잖아 고등원바 이런 거 하고 싶어 니들? 친구들 고등원바 있으면 걔들 이상하잖아 그런 거잖아 이게 인구통비약적 문제야 지금 현재 이 통비약적 문제를 누가 담는 줄 알아? 중국이 지금 고통스럽게 겪고 있다

01:50:54

우리하고 똑같은 짓였어 중국이. 중국이 원 차일드 콜러스란 나라. 중국이 너무 인구가 많은데 경제적으로 90년대까지 자기들이 유지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강력하게 사라지 않은 정책을 만난다. 어떻게 하면 하나만 나아야. 원 차일드. 그래서 중국이 어떤 일이 벌어진 줄 알아? 중국은 지금 한 30대 정도 여러분들 나이보다 10살 쯤 많은 애들 있지? 중국에서 30대에서 플라스마이너스는 급격하게 성비가 모여져 있어요.

01:51:27

왜 성비가 무너진 줄 알아라? 남아선호 사상이 중국에 있단 말이야. 근데 나라에서 하나만 낳으래. 나는 아들을 낳고 싶어. 어이 딸을 낳아버렸네.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딸을 죽였다고. 중국이 영아 유기가 굉장히 심한 거였어. 불법 낙태나. 그래서 서른 살이라면 남자들은 체계적으로 짝이 안 맞는 남자가 세네 명이 나와. 그래서 걔들이 결혼을 못하는 상황이야 중국이. 근데 더 재미있는 건 뭐냐면 중국도 우리하고 똑같았다고

01:51:59

원차일드 폴러시를 이미 중국 내에서 급격하게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을 확 급선에 냈단 말이에요. 중국도. 왜냐하면 중국도 경제적으로 부유해지면서 그냥 여자의 기능이 자식만 낳는 그런 기능이 아는 시절을 확 넘어왔다고. 그러니까 경제적인 조건이 마려가 안 되어있는데 내가 왜 자식을 낳았냐. 이걸 중국이 굉장히 오랫동안 했다. 중국이 나중에 놀라서 원차일드 폴러스를 굉장히 최근에 6년 전인가로 폐기랐다고. 그런데 이미 불러 먹었다고.

01:52:32

다시 돌려서 자식을 낳는다? 지금 우리가 그냥 일반적인 결혼을 통해서 자식을 생산해서 인구를 유지한다? 중국은 안 될 수 있어. 왜냐하면 그게 굉장히 긴 기각률이야. 우리나라도 지금 그렇다고 말해. 그러면 우리나라가 현재 국가의 경제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는 인구를 어떻게 만들어낼 거냐는 굉장히 큰 위치가 지금 막혀있어. 그리고 이건 인구통계학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돼.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뭐냐면 인구통계학이 모든 종류의 국가를 운영함에 있어서 국가를 제대로 운영하고 부강하게 하는 나라의 기본이 있대.

01:53:11

여러분들이 옛날에 요즘 국사로 시험 안 치니까 잘 안 보겠지만 국사 같은 거 우리가 배우다 보면 고구려 백제 신라가 고대국가 형성하게 되는 고대국가 체제를 마련한 왕이 누구고 그때 뭘 했고 이런 이야기가 기억나? 그러다 보면 뭐 율령을 반포하고 어쩌고 저쩌고 그 중에 하나 꼭 들어가는 게 뭐야? 인구조사라는 거야 인구조사는 중국에서도 모든 고대의 큰 애들이 뭐야? 다이너스라는 거지? 왕조가 열렸을 때 왕조 때마다 쫙 인구소 재는 거야 인구소 재야지 세금도 거둘 거고 부욕도 살리고 그럴 거 아니야 이거 어디까지 올라가는 줄 알아? 이집트까지 올라가잖아 교회가 되는 사람들을 생각해 보란 말이야 이집트 때 추레국이 왜 일어나? 인구조사에서 일어나잖아 거기 성경에 보면 나오는 이야기가 파라오가 보니까 아니 우리 이집트 애들은 얘기를 안 났는데 저기에 유대민족들의 얘기를 너무 많이 낳는다 이게 문제로 낸다 그럼 무슨 말이야 인구조사를 했다는 소리지

01:54:12

인구조사들은 3700년 전에 한거야. 그리고 예수시대에도 나오잖아. 예수님이 뭐 때문에 베들렌에 가서 애들 나왔어. 아우스트로스가 인구조사를 해가지고 고향가서 고작했다고 했다는 그런 얘기가 거의 나오잖아. 그것도 똑같은거야. 인구통계적으로 봤을 때 현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느냐에 대해서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 이건 경제력이라는 부분에서 중요해. 자 그럼 기업하는 사람한테는 이게 왜 중요할까? 기업하는 사람한테는 일단 갖다 쓸 워크호스로서도 중요하겠지. 내가 갖다가

01:54:46

일을 시킬 사람을 골라야 될 거 아니야. 근데 인구통계학적으로 봤을 때 어떤 그런 변화도 왔는데 그 변화도 감지 못하고 통통한 소리를 하면 자기한테 적절하게 일할 사람 못 구하겠지. 근데 우리는 지금 전략경영을 하니까 전략경영을 하면서 뭐가 문제가 될 거 아니야? 어디에 누가 어떤 취향을 가진 사람이 어떤 형태로 존재하는지 다 인구통계학으로만 판단이 되는 거야. 그거를 봐야지 일단은 적어도 이 산업 들어가는 게 맞아 안 맞아? 여기다가 내가 지금 추가적으로 향후 20년 돈을 때려 부어서 기계 설비 장치를 넣는 게 맞아 안 맞아? 여기서 다 결정합니다.

01:55:23

물건을 파는데 나이퍼하게 앉아서 '우리가 맛있으니까 많이 팔릴까요?' 이렇게 생각을 안 된다고 이 음식이 나올 때는 '이거를 먹으면 70대 할아버지 먹을까?' '이거는 20대 젊은 여자들이 먹는 거 아닐까?' '남자들은 먹을까?' 온 것 생각도 해야 되잖아 그때 그 사람이 내가 봤을 때 시장을 확장해서 충분히 키웠을 때 이 정도 설비 투자를 했을 때 이게 다 돌아오는 그 정도가 바깥의 소비층으로 존재하는 것 같지 대단히 중요한 문제죠 그래서 인구통계약은 여러분들이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01:55:58

인구의 이문적인 인구 구조 사이즈는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을 관심을 가지고 인구에 대해서 이렇게 고르고 있습니다. 다음은 방탄적은 남, 그리고 위풍성 10대, 20대, 30대, 40대, 70대에 대해서 이런 것들은요. 제일 건강한다는 것들은요. 이렇게 건강한다는 것들은요.

01:56:29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는 파란 모양이야. 우리나라는 지금 여러분들한테 너무 미안한데 내 나이대 사람이 생활. 그 때가 왜냐면 우리나라에는 그 때가 베이비 부모들이 자식을 낳는, 미국으로 따지면 베이비 부모 시대들이 자식을 낳는. 베이비 부모는 전쟁이 막 갔어. 사람들 가서 남자들이 많이 죽었어. 그러니까 거기에 인구 채워주니까 아기를 막 낳는 거예요. 미국에서 베이비 부모 세대라는 거예요. 2차 대전 당시에 낳은 애들이야. 그들이 자식을 낳는 시기가 1970년대야. 그러면 그들은 자식을 열심히 일하고 해서 자식 꾸준히 낳은 거야.

01:57:04

그러면서 우리나라에는 1970년을 기준으로 +-5년 사이에 인구가 제일 두터워하는 만 50세 기준으로 해서는 55세에서 47, 8세 정도까지 태어난 연도로 따지면 68년 정도, 7년 정도부터 해서 67년 정도까지가 거기에 의해서 인구 비율이 세대별로 제일 많아요 그런데 여러분 봐봐, 문제는 뭐냐면 내가 옛날 같으면 지금 할아버지 난리란 말이야 우리나라 60대 환각을 치른다고, 그런데 요즘 60은 너무 정정해

01:57:40

요즘 어디 장례식장 같은 데 가면 80대 초반에 돌아가셨으면 너무 빨리 돌아가셨다고 해요. 웬만한 장례식장 가면 90 넘기신단 말이에요. 현재 우리나라가 공중보건이 너무 좋아. 국민건강이 너무 좋다고. 그래서 내가 별일이 없으면 나도 90까지 살 가능성이 높아. 너무 잘한다. 근데 밑에가 빠져있어. 채워져 있지 않은 데는 조상태로 올라가는 거야. 그런데 이게 국가가 유지되려고 하면

01:58:12

밑에 미래가 보여야 되잖아. 미래에 와서 내려주고 그럴 사람이 넉넉하다는 느낌이 있어야 되는데 우리는 지금 그게 없다고. 이게 뭔지 알아? 우리나라도 선진국병에 관련지가 오래됐단 말이야. 이 문제를 해소해줘야 돼요. 이 문제는 1960년대 후반에 독일,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이 다 겪었던 문제야. 그 당시에 우리보다 30, 40년 전에 이미 그런 문제를 겪고 있었어. 근데 그 문제를 유럽이 완화시켜준단 말이야. 어떻게 완화시켰는지 알아? 아주 간단해.

01:58:45

결혼에 대한 압박을 사회적으로 해소해줬어요. 결혼 없이 자신이 낳아도 아무 문제 없이 혜택이 가득되고 사회적으로도 낙인짓는 것들이 문화가 사라지고 여자가 혼자서 자식을 낳는다고 해서 그게 문제가 안되고 그리고 자기들이 봤을 때 종종 내, 자기들이 인종 내의 결혼 외에 국제적인 결혼이나 이런 데서 자식이 생기는 것들이 돼가지고 배타거나 배제하지 않는 것으로 환경이 만들어진다. 우리나라도 좀 빨리 그게 있어요.

01:59:17

2000대 초반에 우리나라 고조법 없애고 가족본에 그냥 공건적인 제도를 많이 없앴지만 아직도 없애지 못하는 것이 쉽단 말이에요. 결혼하지 않아도 자신이 낳는다고 해서 아직 문제 안되게 하고, 그리고 어떤 형태로 자식을 낳던 자식에 대해서 격려해주고 이런 것들이 빨리 돌아가지 않으면 출생률에서 다시 회복하기 쉽지가 않아요. 이것은 굉장히 심각한 문제에요. 지금 빨간 나라들 있어. 아시아 지역에서 항상 국가적인 경쟁을 할 때 빨간색의 저런 형태를 가진 나라들이 있단 말이에요. 어느 나라인 것 같아요.

01:59:50

인도적인 뭐예요? 인도 인도 인도는 워낙에 막강하니까 우리보다 모르는데 내가 봤을 때 우리가 비슷하게 경쟁하는 데서 베트남이 베트남은 지금 평균 연령이 평균팡 쳤을 때 내가 알기로 평균 연령이 40대 중반이 안 돼 44살, 5살 정도 돌아온다 우리나라는 평균 연령이 50억 훨씬 넘겼어 그 말은 뭐냐면 전체적으로 국민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힘이 이미 많이 빠졌던 차례입니다 이게 인구통제학은 문제는 뭐냐면 배울 수가 있단 말이야 남의 나라가 이렇게

02:00:28

국가를 돌린다는 게 여러분 되게 어려운 일이거든. 남이 안 했던 짓을 가지고 국가를 운영할 수 있는 이게 마음에 이게 있는 놈이 없어. 그거 했던 놈들 다 실패했어. 모태폰도 실패했고 캄보디아에서 폴포토도 실패했고 다 실패했고 이게 뭐냐면 여태까지 안 해본 거를 혁신적으로 인류에 대해서 일으킨다 했던 놈들은 다 망했다. 중국은 그러고 난 다음에 겨울에 영 살아간다. 그러면 국가 정책은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아. 주변 국가를 봐야 됩니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주변 국가가 하는 정책을 그대로 받아서 하는 경향이 많아요. 우리나라는 안타깝게도 우리는 일본한테 배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었어. 국가정책이나 법률 제도라든지 모든 것들은 일본 거를 배웠어. 그래서 그냥 일본하고 사회적으로 약 15년에서 20년의 격차가 나요.

02:01:12

우리가 겪는 일본통기학적 문제는 일본이 거의 15년 정도의 폭포인다. 시골이 지금 망해가고 있는 거 있지? 시골에 사람이 없어. 집이 빈집으로 놓여 있는 게 일본이 벌써 우리 모두 10년 앞서서 하는 짓이야. 정확하게 우리가 겪고 있죠? 그걸 지금 누가 겪는 줄 알아? 중국이 이루고 있다. 거의 선진국 근처에 와 있는 국가들은 이런 비슷한 것들을 왜냐하면 중국도 새로 바꾸려고 할 때 옆에 모범을 봐야 된다고 겉으로 말을 안 할 뿐이지 한국이나 일본을 볼 수밖에 없어. 자기들보다 먼저 한 거니까. 그럼 정책적으로 그렇게 하는데 다

02:01:48

내부의 실제 자료도 보면서 그걸 봐야 되는데 안 보고 가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겁니다. 베트남 같은 경우에는 70년대 중반까지 전쟁을 했어. 사람이 무지하게 죽었어요. 그랬다가 우리보다 되게 뒤늦게, 우리는 50년대 전쟁을 끝냈는데 우리보다 20년 넘게까지 전쟁을 했잖아. 그랬다가 끝난 다음에 나라를 만드는 거 같고 그리고 베트남은 우리보다 땅덩어리가 3배가 넓어. 인구가 1억이 넘지 않아. 대한민국 지역에서 동북아시아에서 제일 문제적이었다.

02:02:20

인구 5천만이 넘기 때문에 대단히 센 나라란 말이에요. 인구적으로 봤을 때 밀리는 나라는 아니지만 우리가 유지하는 경제적인 활동을 유지하기에 의해 여전히 인구는 사실 적은 나라에요. 그래서 계속 인구를 유지해줘야 돼. 이 국가 안에서. 그게 안 되니까 우리는 이민이 없는 나라인데 변칙적 이민이 있는 거예요. 미국 적극적인 이민을 받는 나라가 아니에요. 일본도 아니고 우리도 아니고 중국도 아니라고. 우리는 귀화해야 되고 북적 바꿔야 되고 이중국적 인정 안 하고 이러는 나라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에 와서 사실상 영주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여기서 경제 활동을 한다고. 그 사람들이 겨울여 경제를 물리시켜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굉장히 인구하게 해달라고 해요.

02:03:05

우리 나라는 굉장히 심각하다. 여러분들이 나를 먹여서 살려야 하는데 해피는 우리가 택한 국가제도야. 2차 대전 이후에 전 세계가 그런 국가제도를 택했어. 복지사탈 시스템이. 나도 젊었을 때 노인들을 구양하기 위해서 열심히 세금을 냈다고. 그럼 내가 늙으면 나도 그렇게 받겠지 라는 디디를 갖고 하는거에요. 이게 1950년대 스웨덴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복지 시스템이 이렇게 설계되는거에요. 근데 이 복지 시스템도 예측이 다 틀렸던거지.

02:03:40

1950년대에 했던 예측이 이러한 형태로 쭉 발출을 하는데 인구에서, 이게 쭉 관리하고 어떻게 해야 돼? 인구수가 똑같이 유지가 돼야 될 거 아니야 매 세대가 비슷하게 유지가 돼야지 부담하는 비율이 비슷할 거 아니에요 근데 자식을 돌라오버렸잖아 돌라오면 돌라오면 애들이 나눠가졌던 거를 더 가져야 되는데 옛날 같으면 여러분들의 소득이 두 배가 돼야 되는데 이렇게 시스템을 못 만들었잖아 오히려 옛날보다 못 받으면 못 받아서 더 받을 가능성이 없는 상황에서 여러분들한테

02:04:15

우리가 부담했던 사람보다 두 배의 사람을 부담하라고 하면 이제 문제가 되는 거지. 그거 다 인구통계약적 문제야. 국가정책의 문제이기도 하고 기업은 여기에 나설 필요는 없겠지만 이런 상황을 보고 있어야지만 된다. 외부의 어디 간다고 하더라. 시장을 간다고 치자. 내가 무슨 물건을 만들었어. 무슨 물건을 만들었는데 이 물건을 어느 나라에 가서 파는 것이 맞는가 아닌가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어요. 그럼 이것도 인구통계약적에 풍경을 해야 돼. 인구통계약은 여기서 사람 수도 있지만 일본에 나온 경우도 이런 것들이 있단 말이에요.

02:04:48

어떤 인구통계학적 집단이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가 전체적으로 소비를 주도할 수 있는 사람들이 누군가에 대해서 파악이 돼 있어요 그래서 내 물건을 어느 나라로 무조건 나이 빠지 않아 적혀서 팔으면 좋겠어요 그냥 무작정 간단해요 우리 소문주시가 그 나라에 내 물건을 사줄 수 있는 경제력을 갖춘 인구통계학적 집단이 존재하는가에 대해서 명확하게 파악하고 시장 분석을 하고 들어가요 우리 졸업이 습니다.

02:05:20

베트남 같은 데 가서 여러분들이 우리나라의 가전 중에 냉장고가 좀 비싸게 사면 요즘 600만원, 700만원 넘어가는 것도 있지 내가 최근에 사는 우리집 냉장고가 300만원짜리인데 이게 좋은 게 아니란 말이야 보통의 냉장고에서 300만원짜리 냉장고를 현재 베트남 가서 판다 그럼 사겠냐는 거야 조금 조심해야 된다 그러면 보고 말고 다른 거로 가야 되는 거야 베트남은 300만원짜리 냉장고는 보통의 직장 다니는 사람 6개월을 일해야 되는 월급을

02:05:56

그냥 통으로 갔다 보여요. 사는 거란 말이에요. 그거 살 비가 없지. 거기에 부유층 일부만 몇 명 사겠지. 그러면 그런 것들도 잘 생각을 해야 됩니다. 국내에서도 누구 돈을 탈 것인가 이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누구의 주머니에서 돈이 나와서 내 물건을 살 것인가 이거 명확하게 발언을 해야 돼요. geographical disruption 같은 것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학원을 만든다. 우리나라는 사교육 시장이 굉장히 큰 나라다. 그리고 지금까지 바로 사교육은 아직까지 버틸 수 있을 것 같은 동립 흐름이 있단 말이야. 그럼 여러분들이 봤을 때 생각보다 그런 애들 많다. 경희대학교 나와서는 직장 안 다니고 여러분들 과외하는 친구들 있지? 과외하다가 재미들이게다 보면 이 막바로 사교육 시장을 안착하는 사람들 많아요.

02:06:39

그러면 사교육시장할 때 이런거지 똑같은 투자비를 들여가지고 사교육시장을 하는데 이런거였어요 강인남에서 방을 얻으니까 여섯 평짜리에 묻어둬 근데 동대문 여기 와서 보니까 열다섯 평짜리에 묻어 여기는 책상은 네 개 놓을 수 있고 여기는 열 개 놓을 수 있는 것 같아 어디서 장사를 할거냐 학원장사를 완전 수학 찍어주기로 자신있어 어떤 애들이나 데려와도 등급을 한거에요 4등급 올려줘요 6등급 자리를 내가 3등급 2등급 만들고 자신있다 내가 그런 마음이 있다 어디서 할거냐고 하고

02:07:21

어디 살면 좋겠어 강남에 살까요 동대문에 살까요? 동대문에 살까요? 왜? 내가 실력 있으면 찾아볼테니까 실력 있으면 찾아볼테니까 그게 나이고 안 산다고 했지 왜냐면 돈은 누가 낼까? 부모가 내는거지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매달 내 돈 학원을 사교육시켜보면 돈은 어떻게 해야 돼? 자식 하나한테 사교육을 부르려면 생돈이 한 달에 얼마 정도 들어가야 될까? 그거를 6년 정도 해야 되는데 한 달에 얼마 정도 보면 여러분들처럼 경희대학교 와서 앉을까? 응? 그런 생각 해봤어? 여러분들은 여기 어? 난 우리 엄마가 나한테 그런 데 투자 안 했는데 하지만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도 그런 적 있어

02:08:01

이 자식 할 때 그냥 미친 듯이 돈을 그냥 퍼부어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모여있는 동네가 해야 될 거 아니야. 소득이 어디 있어야 된다. 어디 있겠어. 그런 사람들 다 모이는 동네가 어디야. 서울에서. 대치동이잖아. 초등학교 들어가면 전세 얻어서 다 이사 오는데. 좋은 학원 모느라고. 그리고 그 사람들은 기꺼이 내 주머니에서 매달 현금 250원 정도는 팡팡팡팡 6년 동안 낼 의도가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거기서 누군데 한번 딱 잘 보이면

02:08:35

거기에 훨씬 버리고 나갔지. 여기는 그런 사람을 찾아다녀야 될텐데. 뭔 건지 알겠어요? 이게 인컴 디스트리뷰션이 지오브라피클리 언이븐하게 디스트리뷰티 되어있단 말이야. 와 나 이거 너무 잘하니까 나는 부산 사람이니까 나 서울에서 사립대학 다니고 나 대학 잘 가는 방법 나 되게 잘하고 여기에서 과외 같은 거 해가지고는 내가 학생 때부터 두둑하게 돈을 벌어서 차 몰고 다녔어. 나는 평생 학원 할 거야. 이 학원을 내 고향에 가서 할 거야. 내가 부산 내려가서 한 번 더 치자.

02:09:10

그거 잘못 찾는거지. 부산 가서 할 필요가 없다고. 요즘 학원이 어떤줄 알아요? 울산하고 부산에서 금요일 저녁 되면 애들이 차를 타고 올라와. 대치동에서 2박 3일 학원을 들어요. 그러나 일요일 저녁에 차를 타고 내려가요. 학원에다가 돈을 한달에 200 300 줄 수 있는 사람이 부산하고 울산에 있다고. 근데 그 사람들은 거기서 내 일을 보낼 마음이 없어. 왜?

02:09:44

KTX 태우면 2시간 반반에 서울 가잖아. SRT 태우면 2시간 반반에 서울 가잖아. 이틀방 호텔 하나 사와주면 한 20만원 들어가겠지. 그러고 난 다음에 그 다음 날 테루우지에 그렇게 해가지고 걔가 경희대만 간다면 운행은 분모가 얼마나 많은 줄 알아? 실제로 그런 사람이 굉장히 많아요 여러분. 이게 뭐라고? 데모그라픽한 environment. 대한민국이 지금 이렇게 바뀌고 있어 KTX를 깔았더니만

02:10:16

KTX 애초에 깔때 국가가 무슨 생각을 깐 줄 알아?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 깔았다고 그걸 깔고 난 다음에 더욱 서울에 집중하고 심화되고 있어 다 소모입니다. 일일생분이 돼가지고 여러분 지방에 있는 병원이 왜 실력이 훔쳐지는 줄 아니? 전남대병원이라든지 부산대병원이 지금 30년 전하고 같은 줄 알아? 너무 실력이 낮아졌어요. 왜? 경주사람도 아프면 SRT 타고 서울 오거든 부산사람도 아프면 안 걸려서 부산에서 수술 절개 안 한다

02:10:51

서울의 빅5 병원에 간다. 어떻게 해서 가능한거야? SRT만 타면 되는데? 내가 죽을 병이 걸렸는데 SRT 비용 왔다 갔다 왔복하는 교통비 12만원 그걸 안 쓰겠어?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이게 지형과 비슷한 부분에서도 그래서 내가 인구통계약을 강조하는 겁니다. 인구통계약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통계자나 말 그대로 통계수치를 봐야지 통계수치를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대한민국은 말이지 국가주도형 발전한 나라라서 국가통계층이 너무너무 잘 보여줘요.

02:11:28

여러분들이 그래서 나중에 학교에서 음모전 같은 거, 아이디어 같은 거 낼 때 일단은 자기 시장 가능성 같은 걸 봐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국가통계 포털이라는 게 있다. 거기에 대해서 보게 되면 지역별로. 서울 같은 데 딱 하게 되면 서울 전체 스물 몇 개 중에 전체적으로 소득 제일 높은 데가 어디고 직업은 뭐가 어떤 게 어떠고 남녀 둘 다 일하는 비율이 어떻게 전부 다 나와. 쫙 펼쳐봐도 이 동네는 들어가면 되겠네. 안 들어가면 안 되겠네 생각이 난단 말이죠. 그래서 혹시라도 아버지가

02:12:06

학교를 계산을 관두셔서 명퇴금 받아가지고 이번에 내가 커피를 하겠다 그런 말씀하시면 내가 커피도 어디서 할지 잘 봐야 된단 말이야 1800원짜리 커피는 누구한테 소모할 것인가 어느 길목에 어디에 그냥 가가지고 사람이 막 사면서 오 좋겠대서 돈 때려박는 거는 어리석은 짓이야 기본적으로 동네부터 알아야 돼 내가 똑같은 걸 하더라도 동네문에서 할 건지 서초구에서 할 건지 여러 가지를 봐야 돼 800원짜리 커피니까 다르다고 엄마한테 알겠지? 다른 거 그래가지고 딱 인공중개업이 너무 중요하다

02:12:40

그리고 난 다음에 정치 법률적인 문제입니다. 정치 법률 여러분들이 정치이라고 하시다면 이게 되게 나하고 상관없는 거로 생각되지만 여러분들은 사회과학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내가 분명히 이야기하지만 정치적인 상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앞으로 살기가 힘들어 이거는 국가적 단위에서 정치적 정치도 그렇지만 여러분들의 조직 생활을 갖게도 내부의 정치적 환경에 대해서 더 센스를 잘해야 합니다. 아~ 여기에 누가 중의 세운 거 누가 어떻게 보고 여기서 이 사람한테 똥똥한 소리였다는 문제는 있고 이게 다 정치적입니다.

02:13:25

정치는 뭐냐면 힘이 어디에 있는가를 보는거지. 위시적으로 봤을 때는 여러분 개인생활은 그런거고 이런 일반 정치적 환경을 전체적으로 지금 법률 방향이 어디로 가는가를 해야 되는거에요. 이것에 대해서 대단히 중요하게 봐야 됩니다. 지금 현재 정권이 그 부분에서 어느 한쪽으로 미친듯이 몰아붙이는게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거기에 위에 먼저 말한 인구통계약적인 부분에서 소득수준하고 이런거가 다 관련된단 말이야. 집 2개 이상 가진 사람에 대해서 굉장히 강한 압박 드라이버를 걸고있지.

02:13:58

주택 보유세를 전에는 계속 면제하고 뒤로 미루던 것을 굉장히 강하게 때리는데 다주택자뿐만 아니라 1주택자도 실고주하지 않으면 어떻게 때린다 이런 것들이 있다는 말이야. 네가 집을, 네가 스스로 살 목적이 아닌 집을 단순히 거기에서 프리미엄 붙는 부의 수단으로 사용하면 무조건 거기다가 철퇴를 받았다는 게 지금 현재 분위기란 말이지? 이 분위기에서 지금 굉장히 그 분위기가 돈 흐름이나 이런 것들을 많이 바꿀 거야.

02:14:31

그런 것도 이래서 알아야 해요. 그리고 기업에서도 지금 보세요. 상법 밖에는 이야기 있지. 어느 정권이 들어오게 되면 법률적인 부분에서 의회의 힘을 가지고는 법을 완전히 전혀 없이 새로 가꿉니다. 지금 현재 우리나라는 그런 통화에 뭐가 굉장히 많이 걸리면서. 그러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기업할 때는 내가 할 때가 다른가지. 내가 기업에 들어가서 있을 때는 주주총회 하게 되면 주주총회가 장면직이야. 그래서 내가 고수 부대로 갔었어.

02:15:05

신입사람들이 불러다가 뒤에 앉아 놓고 거슬러서 "천상입니다 박수쳐!" 막 그런거 한단 말이야 근데 지금 상법이 바뀌게 되면 그런거 못하게 된다고 그러면 주주 권리가 훨씬 더 강화하네 그 무슨 말이냐면 일부 소수 주주, 대주주 중심으로 돌아가던 그런게 안되도록 지금 바꾸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 회사 내부의 governance라든지 여러가지로 바뀌게 됩니다 그런것들이 중요하다 지금 여기에 외국 국어서라 보니까 그리고 가볍고로서 엔타이 트러스트 반독점 법

02:15:41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크게 세진 않지만 유럽이라든지 미국 같은 데서는 반독점에 관련된 부분 때문에 구글하고 페이스북 등이 겪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다. 우리나라도 구글에다가 띄기긴 하지만 나라가 힘이 없으니까 구글이 안 내고 그딴 짓을 해요. 이 시장이 별로 크지가 않으니까 얘들이 지맘대로 하는 경향이 있어 유튜브나 이런 것들. 그리고 지들 힘 몰아가지고 하는 거지. 쿠팡도 비슷한 경우라고 보면 쿠팡이 최근에 겪는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과연 그대로 걔가 가만히 갈 것인가. 지금 힘겨루기를 하는 거야. 쿠팡하고 정부하고.

02:16:18

그런데 누가 이길까 봐야지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취향을 장악한 쿠팡이 버텨낼 것인지 아니면 전체적인 바로 쿠팡 분위기를 왜냐하면 내가 며칠 전에 어떤 교수들 만났는데 같이 이야기하면 그 교육부 사람들 조금 더 쿠팡 탈퇴했대 나는 아직 쓰고 있는데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세지기 시작하면 쿠팡도 어떻게 될지 모르지 그런데 이런 것들이 우리한테도 대당합니다 대한민국 기업들이 별반인 것 같아도 대한민국 기업도 여차하면 너무 큰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앤티트러스트, 반독점법이나 이런 데 걸릴 위기가 사실은 존재하고 있어 삼성 같은 데는 메모리 반도체

02:16:59

주된 공급업체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있다. 그리고 이런 것 중에 우리나라 기업이 그런 반동점이 걸렸는데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해봐. 사실이 있단 말이지. 반동점이 걸렸던 기업이. 그게 뭐냐면 대한항공이에요. 대한항공이 아시아나를 합병했잖아. 아시아나가 망했잖아. 금호그룹이 작문해가지고 아시아나가 망해서 매물로 나왔는데 여기저기 하지만 그거를 살 수 있는 경우 기업은 대한항공밖에 없기 때문에 대한항공이 사기로 했고 우리나라 안에서는 그래 그렇게 해라 라고 했는데 문제는 뭐냐면 항공기 시장은

02:17:35

우리나라에서 그런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에요. 왜? 모든 시장은 들어가고 나오고 하는. 우리가 유럽 시장으로 간다 그러면 유럽에 가서 파리에 두골공항에 내린다. 그래서 다시 돌아오잖아. 이 돌아오는 시장은 파리에 있는 그 시장. 출발제 시장으로 되어 있거든. 근데 거기에서 출발하는데 여기에 나오는 거여서 대학항공이 하던 거. 아시아나가 돌아오는 거였거든. 좋은 시간대 정도 받고 오면 경제 판도가 크게 흔들리지? 그래서 이런 것들을 상대 국가 측이 인정을 해주지 않으면 그걸 못해요.

02:18:11

그래서 대한항공이 아시아나를 가지고 갔지만 아직까지 이게 완전하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어요. 이게 반복점에 걸려있는 법률입니다. 무조건 키운다고 해도 이게 아니에요. 그래서 디레그레이션도 그런거고, 그런거다. 세금 문제도 내가 지금 다 이해하겠죠? 세금 문제도 이야기했어. 그거 중요한 거는 이런거다. 이런거 문제도 굉장히 많아요. 이런거. 이 부분은 대행위점을 시킨다고. 중요한 부분이에요. 이런거에 법이라는게 되게 웃긴거에요. 여러분.

02:18:47

국가는 자기를 지지하는 국가라고 하는 것은 정치 세력이지. 자기의 정치, 자기들이 어떤 지지 기반의 어떤 특정한 성격을 인구 통격적으로 정하든지 뭘 정했겠지. 나한테 표주는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이야. 이런 사람들의 복지를 위해서 내가 법률을 이렇게 이렇게 새로 바꿔야겠어. 이렇게 바꿔서 노동자 친화적으로 바꾼다. 시작. 가장 최근의 문제는 뭐냐면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문제야. 20년 넘게 있는 비정규직은 사실상 노동법으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종류의 사람들이라 그 사람들의 어떤 처우를 높이기 위한 쪽으로 자꾸 법률을 좀씩 고쳤거든.

02:19:28

그런데 그러고 나니까 그 사람들이 살기가 좋아졌느냐? 그게 아니라는 말이야. 사용자들이 그런 식으로 법률적으로 압박을 하게 되면 나는 아예 안 쓰고 말겠다. 그게 문재인 여권에서 바꾼 것 중에 제일 그게 뭐냐면 계약직 노동자는 계약 기간을 최대 2년까지 할 수가 있어. 2년 이상도 할 수 있어. 그런데 2년이 넘어가는 순간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계약직 노동자로 계약을 했다 하더라도 기간을 사용한 기간을 미념을 넘기면

02:20:00

사실상 정규직 노동자의 지위를 부여하는 그런 조건을 만들어놨어요. 그러면 사람들은 좋아했겠지. 와, 나 그러면 2년 있다가 조금만 넘기면 나는 그냥 나의 계약 상황하고 상관없이 나는 정규직 노동자가 되겠지 이러고 있었단 말이야. 그래가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2년 되는 과목 그날 다 계약을 했지 않았다. 그래서 그게 없었더라면 그냥 계약 반복해가지고는 약간 처우가 났고 돈을, 같은 일을 하는 사람보다 내가 돈을 200만원 돌받는다 하더라도 나는 계속 일을 하는 거였는데 이 법이 생기고 난 다음에 2년 만에 잘려야 된다. 그래서 메뚜비티를 해야 돼.

02:20:36

그런 거라고 이게 법률이 어느 한쪽으로 무조건 좋아질 거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는 굉장히 나이브한 거예요 이게 친기업적이든 반기업적이든 친 노동적이든 아니면 특정한 정치 세력이라든지 특정한 지역의 누군가의 호의적인 법률을 만든다 쉽지 않다 굉장히 굉장히 그런데 이런 것들이 사람들이 어떤 분위기로 돌아간다 이런 느낌을 잘 알아야 돼 특히 지금은 국제적인 환경이기 때문에 어느 나라 가면 무슨 법을 어떻게 해야 돼? 정말 중요합니다 국제 환경에서

02:21:13

엉뚱한 짓을 했다가 난리가 나는 경우가 옛날에 1990년대에 일본 기업에 그런 문제가 있어. 저 나라 기업에서 하던 짓을 외국에 만들어 놓은 공장에서 했다가 큰 집단소송 걸려가지고 완전히 말아버거 받은 적이 있어. 그런 것들이거든요. 그러니까 현지에서 법률적 판정이 어떻게 되는지 이런 것들도 대단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정치와 법률. 그러면 이런 것을 이기려면 어떻게 될 것 같아? 기업은. 기업은 이런 부분에서 만약에 자기한테 유리한 종류의 법적 결정이 나기 위해서 계속해서 노력하겠죠. 노력을 안 할 수가 없겠지.

02:21:51

정치인을 상대로 하는 로비가 합법이야. 합법적 조건을 유지하게 되면 어떤 특정한 의회에 가서 상원의원이나 하원의원한테 '나 당신 지지한다' '그런 정보를 법률해달라' 그래서 뒤에 돈을 줘도 미국은 괜찮아. 신고해서 다 하면. 심지어는 그래서 합법적 로비스트가 존재해요. 우리나라는 그게 없지?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심장된 거에요. 이번에 쿠팡이 미국에 로비하는 게 다 드러났잖아. 이게 법률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등록하고 돈을 주는 거거든. 우리나라가 언론 보도하는 게 파라쿡팡 미국에 가서는 정보 압박하는 이런 짓을 지금 하고 있다. 이렇게 찾아 보여지는 게 그런 거에요. 그럼 기업이 그런 활동을 안 할 수가 있겠어?

02:22:30

수밖에 없지. 여러분들이 만약에 법을 외운다든지 이렇게 해서 법적인, 여러분이 변호사가 되잖아. 그런데 변호사 중에 로포만가고 사내변호사 하는 사람들도 꽤 많아요. 사내변호사를 하게 되면 이런 일을 담당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그리고 대관으로 가서 정부, 여러 가지 기관을 상대로 해가지고는 이게 금전적으로 돈 주는 로비의 문제가 아니고 어쨌거나 합법적인 범위 안에서 여기에서 어떻게 하든 우리 쪽으로

02:23:01

그래서 옛날에 차대기 이런 것들이 있었단 말이야. 어느 특정 정당한테 기업들이 돈을 만원짜리를 남은 박스에 잔뜩 넣어가지고 1톤짜리 갖고 오는 짓들이 있었어요. 알겠죠? 지금은 그렇게 노골적으로 하지 않았지만, 이거는 그냥 운명이기 때문에 보편적으로 이런 것들이 있다. 일단은 오늘날의 어떤 문제가 되느냐. 소셜 프로그램을 하는 것은 일단은 다이버시티 문제입니다.

02:23:38

다른 사람의 다양성을 말하지만 바이버시키는 이슈가 딱 2개야 젠더 이슈가 있고 그 다음은 헬스니스키 문제가 있다 이미죠? 이미죠? 이미죠? 먼저 모르겠다 헬스니스키다 젠더는 성격 이건 뭐냐면 헬스니스키는 눈으로 불어나는 가장 대표적인 거기 때문에 이걸 이야기하는 거예요 딱 봤을 때 표 나는 거고 남자와 여자네 많이 눈을 하는 거고 딱 봤을 때 일본 사람이네 말을 이상하게 하네 파키스탄에서 온 거 같네 베트남 사람이네 우리나라도 지금 이 문제가 굉장히 급증하고 있어 우리나라에 지금 현재 3개월 이상 고주하는 미국인 몇 명분이 될 거 같아요

02:24:30

3개월 이상이라고 하는 것은 법적으로 장기지구를 받는 것 같아요 3개월 이상 대한민국에 앉아있는 외국인입니다 몇 명 정도 될까요? 우리나라 인구가 지금 5300만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현재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장기적으로 거주하는 여러 종류의 외국인들이 몇 명 정도 될 것 같아요? 몇 명 정도 될 것 같아요? -천명.. -어? -천명? -천명? 몇 명? 그냥 대충 말해봐 생각했을 때 지금 우리나라 인구가 5300만 정도 됩니다.

02:25:03

만 명. 우리하고 몇 명 정도 될 것 같아? 10만명. 몇 명 정도 될 것 같아 우리나라. 우리나라. 100만명. 지금 현재 한 270만명이 됐는데 300만 거의 됐을까요? 그중에 상당수는 거의 300만 되는 사람 중에 내가 봤을 때 못해도 200만은 우리나라를 떠날 것 같아야 될 것 같아. 떠날 가능성은 제로라고 해야 돼

02:25:35

그거 왜 그럴까요 여러분 그거는 인간의 보편적인 걸 갖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이 봐 나 같은 경우를 보자 난 부산 촌놈이었어요 근데 대학을 온다고 서울로 왔어 나는 그때 그렇게 서울 오게 되면 다시는 고향으로 못 내려간다고 몰랐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서울에서 학교를 다녔단 말이야 직장을 보였어 내가 부산고사 구할 리가 있겠나? 서울에서 구했겠지? 내가 연애를 했어 내가 부산고사 연애했겠어? 서울에서 연애했겠지? 그럼 서울에서 같이 사는 여자 만나서 자식 낳고 살았겠지?

02:26:09

뉴욕 갔다가 돌아와서도 내가 다시 부산 갔겠어? 서울 온 거잖아 난 서울 사람이야 그래서 55년을 살았는데 36년을 서울에 살았다고 내가 알겠지? 왜 그럴까? 내가 서울이 좋아서? 아니지 내 20대에 가장 중요한 순간 가장 익숙한 공간이 서울인 거야 부산 가면 이상해 성현이나 안포동, 해운대가도 이상해 내가 알던 해운대가 아니어서 내가 살 땐 해운대는 부산도 아니란 말이야

02:26:42

전혀 시골이라고 31번 버스 타고 1시간 반 가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20분만에 나는 휘엄찬란한 사실상 홍콩이나 이런 데 보다 더 잘 나가는 그런 곳이 되어 있잖아요. 너 그거는 이상해요. 알겠지? 우리나라에 와 있는 노동자들이 대체적으로 젊었을 때 20대 중반 정도에 온다. 여러분들 나이에서 조금 더 되면 온단 말이야. 그 사람들이 와서 여기에서 2년 계약하고 일하고 2년 계약하면 이전보다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는 여러 조건이 있어. 그래서 서른이 툭 되어버렸어.

02:27:20

돈을 많이 벌어서 고향에 보내고 고향에 집사고 막 그런 성공당은 있어 근데 집을 사줬지만 내가 그 집 가서 살 마음은 없다니까 못살게 되요. 다시는 못 돌아가. 그 사람은 이제 한 명 남아야 돼 지금 현재 우리가 데리고 있는 300만이 줄 거라는 상상을 하면 안 되겠지 그냥 녹여내야 돼 그럼 이 말은 또 무슨 말일까? 여러분들이 회사를 다니면 이제 우리도 미국 같은 환경이 되는 거야 한국을 너무 잘해. 팍팍히 다녔네 이런 일이 생긴다. 그리고 생긴 거 막팍히 살는지 이미 그쪽도 한국도 좀 낯설게 안 되세요

02:27:55

이게 다이버시티 이슈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수용성이 있어 그건 주된 SNST가 우리 한국 민족이 있는 상태에서 받는 거라 그런 거지 미국은 딥다 사끗단 말이야 근데 거기 몇놈들이 자기 주인 행사를 하면 주인이 아니라고 근데 거기서 막 문제가 생기는 거지 그게 지금 현재 미국 문제도 그런 문제가 계속 이어진 거잖아 근데 우리나라도 이런 이슈가 생기는 거야 근데 이런 걸 우리는 다이버시티라고 한다 다이버시티 그래서 대단히 중요한 개념이야 경영학 하는 사람은 다이버시티에 대해서 항의 생활을 해야 되는 두 개 하나는 젠더, 하나는 에스네시티 우리나라는 젠더 이슈가 있는 줄 알았지만 지금 현재 에스네시티 이슈도 급격하게 대비가 되고 있어요 내가 말한 것처럼 우리나라에 산 사람이 돌아가지 않는단 말이야

02:28:42

여기 모든 생애기반이 다 있는데 갈 이유가 없단 말이에요 그리고 난 다음에는 마음속에 숨겨진 것들 알아야 해요 엑디퀴러진 것들 이런 것들은 못 가지고 할 수 있을까? 요즘 마케팅 쪽에서 한성, 영향은 MG성 이런 것들 있죠? 옛날에 X세대, 나는 X세대가 바뀌는 세대인데 이런 식으로 '베비불머'

02:29:15

그는 그들의 특정 세력, 지금 경제적으로 소비를 주도하고 이런 부분에 나오는 애들이 어떤 내면의 생각을 다른 걸 가지고 있어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이게 소시오컬처를 하는 거다. 그 사람 마음속에 뭐가 들었나? 요즘 친구들은 술을 안 먹는다. 지금 이게 굉장히 중대한 이슈던데 왜 중대한 이슈냐면 학교 앞에 있던 술집이 더 많았다.

02:29:46

요즘 딱 술 먹고 좋은데잖아요. 우리때 같으면 오늘도 술 먹고 내일도 술 마치고 가면. 5시쯤 가면 친구들아 맥전장 먹고 내일도 먹고. 왜? 20대 때는 술을 일주일 내내 먹어도 몸이 버틴단 말이야. 우리때는 그랬어. 근데 지금 아예 술을 안 먹는다고. 학교 앞에 혹시라도 아버지가 야 경희대 앞에 굉장히 좋은 호프집 자리가 나왔단다. 한다고 말해야 되겠지. 호프집 말고 다를 가야 됩니다.

02:30:19

이런 거를 알아야 된다. 사람 마음속에 들어 있는데 뭐냐? 어떤 변화가 있느냐? 어? 아니면 어느 동네에 가면 그 동네에 가면 이런 거 하면 돼야 안 돼? 이런 것들이 있지. 그걸 파악을 해야 된다. 근데 이게 시대에 따라 변화가 나오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잘 알아야 돼. 특히 엔젤 세대까지도 요즘 일 많이 하는 거는 회사에서 직원들이 일을 일한다, 자리한다 그런 것들이 나온단 말이에요. 가끔 가나

02:30:52

여러분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그런 것들 나중에 잘되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 이런 것들도 고복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가 있는 것처럼 테크니컬 비디오를 얘기하시면 됩니다 기술을 하고 계시니까 우측 혹시 대부분의 산업들이 기술을 기반으로 검찰이 되는 것 때문에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동량을 정하는 것입니다

02:31:27

현재의 AI 도량은 역각의 AI를 주도하는 기업들이 딱 몰아치고 있다. 난 요즘 놀라운 거 있잖아. 사람들이 그냥 저 사람들을 실처럼 생각하는구나. 그런 사람들 많이 봐. 일론 머스나 젠슨 화이나 이런 사람들 입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 세몰톰 하는 무슨 말을 하는지 기억으로 말하면 클로우드에서 뭐라고 이야기하는지 그런 것들을 계속 사람들이 듣고 있어. 왜? 거기에 지금 미래의 산업의 큰 방향이 어디로 갈까 지금 거기에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냐 내가 이야기 했잖아

02:32:01

제가 지금 자유전공 경영대학교 JA 교수라는 걸 하는데 자전 애들이 세털 만지고 그걸 하는데 가서 너무 무리하면 각 단과대 소개를 하는 거예요 단과대 소개했는데 전부 다 모든 단과대가 자기 단과대 소개를 하면서 교수님들이 AI 언급을 꼭 해 그런데 가정대에는 AI가 도대체 뭐하고 상관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지만 이야기합니다 호감되는 AI가 무슨 상관 있을까? 이야기를 해요 왜 그럴까? 우리가 트렌드에 올라탔다는 느낌을 주지 않으면

02:32:33

뒤로 밀려날 것 같은 불안감이 다 있는거야 아무래도 밀려나고 있는데 그조차도 말을 안하면 더 밀려날 것 같지?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어쩔 수 없어 왜? 여러분들 보잖아 AI에다가 돈을 미친듯이 때려넣는 자들이 존재한다고 내가 이야기했지? 세계 근무 자본가들이 있다고 그 사람들은 자기 때려놓은 돈을 반드시 회수한다 돈 가진 자들은 절대 돈을 잃지 않아요 근무 자본가들한테 어떤 건 왜? 이건 폭화 게임이기 때문이야 물량 봉쇄로 돈을 때려부으면 결국 이기게 된다는 걸 그들은 알고 있어 근데 관건은 뭐냐면 전체적으로 기술 동향에 있어서 미래를

02:33:12

그게 뭔지에 대해서 딱 마음에 정했단 말이야 놀란거지? 엊그제는 그게 나온거 알죠? 지금 삼성이 주가가 막 떨어지고 있어 삼성이 주가가 20만원이 훨씬 높게 올라갔다가 하이닉스도 100만원 넘겼다가 불과 3달, 4달만에 무슨 짓이 벌어지냐면 갑자기 툭 떨어지고 있는데 이 떨어지는게 전쟁 여파도 있지만 이번에 뭐가 나왔냐면 한국인 어떤 친구가 AI를 돌리는데 있어가지고 램 자원을 8분의 1인가 6분의 1로 줄여서 쓸 수 있는 어떤 알고리즘을 만들어냈다는거야

02:33:48

그래서 논문이 나와버렸어. 그런데 이게 또 이 논문이 어느 쪽에서 한 거냐 구글 쪽에서 주문하는 논문이야. 구글은 그거를 자기 AI 돌아가는 알보리즘에다가 집어넣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아지겠지. 그래서 그 바로 1, 2주 전만 하더라도 램을 없어서 못 파는 이런 상황이니까 삼성은 찍기만 하면 돈을 받을 줄 알고 거의 주가가 막 몰린 거란 말이야. 그런데 8분의 2, 그런데 다른 것도 아니고 구글이 그 이수를 쓴다고? 구글은 막방으로 갖다 쓰면서 나는 램 안 산다 이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니까. 그게 지금 삼성이 국가가 빠지는 주된 요인이라는 거야.

02:34:27

이게 기술 동량이 지금 이렇게 움직여요 지금 AI 쓰는 사람들은 어떻게 쓰고 있냐면 우와 이번에 오픈 AI 뭐가 나오는데 몇 점 명 나왔는데 거기에서 하는 게 너무 죽이더라 이야기 막 나오거든 그러면 딱 한 달 만에 구글에서 재미난화 그거를 압도하는 기술이 또 나와 좀 더 클로드가 또 나와 지금 이게 보통 도둬져도 되는 게 한 달 이내로 지금 압축되고 있고 거의 2~3주 안에만 나오는 거예요 얘네들이 무슨 짓을 하는 거냐면 옛날로 따지면 오퍼레이팅 시스템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꽝 잡는 것 같은 지금 누가 주도권을 잡는 최종 승자가 됐냐 이래가지고는

02:35:05

그러면 주변에 있는 다른 산업도 나아본 상관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세요. 무슨 짓을 하더라도 AI가 해야 되겠죠. 어떻게 해야 될까? 내가 미장원을 하면 AI 고데기가 있다고 해야 되고요. AI 파마가 있다는 것.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봐봐. 대학도 그런 짓을 하죠. 대학에 가천대가 얼마 전에 AI 적극적으로 도입해서 쓰는 뉴스 나오잖아. 우리도 지금 막 하고 있다고 모든 기회

02:35:37

어디가 된지 지금 이 기술 동향 위에 자기를 하나라도 얹지지 않으면 기업이 못 가는 거예요. 이거는 나중에 혹시라도 관심이 있으면 3학년 중량에 내 수업을 들어가서 내가 왜 이런 걸 할 수밖에 없는가 기업이. 전체적인 분위기 위의 타는 걸 할 수밖에 없는가 라는 걸 대해서 이야기를 해줍니다. 기술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당장 쓰고 안 쓰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기술적인 동향이 산업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주된 요인이 되고 거기에 금융자본까지 결합을 해서 어느 한쪽으로 힘을 모으는 것에 대한 부분들이 결정이 나기 때문입니다.

02:36:15

그러면 그런 것에 대해서 자세히 보고 있어요. 그리고 좋은 필링을 갖고 있으면 꼭 이게 나한테 몇 단계 역할을 거치면 우리한테도 영향을 미치겠는데 라는 느낌적인 느낌 감각을 가지고 있어요. 이게 기술 동향의 원본입니다. 남세제적 역할 여러분은 한국 사람들한테는 말할 것도 없어. 너무 중요하니까 아까 이야기한 것들인데 여러분은 한국 사람들한테는 말할 수 있는 것 같아요.

02:36:48

간단하게 크로스컬쳐 감사합니다. 이런 걸 크로스컬쳐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여기저기에는 어떻게 말하느냐 국날나에서 통과 들어오는 국날나에서 통과한다 전화를 들어서 뭘 잘하려고 물 뚫고 들어가야 된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생각해봐요 대한민국은 1957년 이후에 세상 그 어느 나라보다도 로발라이제이션의 선주에서 모든 나라가 되어버렸어요

02:37:21

여러분들은 그 이후에 태어났고 그냥 어렸을 때부터 여러분들은 완전히 글로벌한 모든 환경 속에서 산 대표적인 사람들이다 다른 나라가도 여러분들만큼 그렇게 되어 있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까 학교에서 언어 교육을 남의 나라 말을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강력하게 가르친 나라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누가 날 정도입니까 여러분들은 다 너무 다 잘하잖아 그런 결과적으로 봤을 때 어떻게 할 것이냐 그냥 우리나라 기업만 봐도 하게 된다 이런 거는 저번에 말했던 MNCM

02:37:56

이 단단은 가급적 기업입니다. 가급적 기업의 여러분들이 봤습니다. 그런다고 생각을 하게 되면 이거는 무조건 기업을 해야 됩니다. 시장을 통해서도 시장을 위해서도 해야 되고 통직을 위해서도 이해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전략 경영에 있어서도 시장 내모 판단하고 내모 판단하는 모든 것들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지금 현재는 다자간 체제가 바라고 있다.

02:38:37

과자마자의 전쟁은 분명하고 있고, 분노파가 완벽하게 가수가 되고 있고 우리끼리 개별적으로 손잡는 시대가 되는 것이고 우리나라 같은 나라는 무덤입니다 그다음은 환경문제다 자연환경문제

02:39:02

기업에서 자연환경 문제가 중요한 이유는 뭔가요? 기업이 자연환경이 중요한 이유는 뭐지? 지금 미국이 트럼프가 나서서 그걸 다 깨무수고 있지만 트럼프는 지금 모든 환경에 관련된 의정사와 파리 협정에 전부 다 탈퇴하고 이딴 짓을 하고 있지만 정권 바뀌면 또 어떻게 될지 몰라 근데 미국이 빠진다고 하더라도 남아있는 국가가 유지하려고 하는 힘을 보이고 있죠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물건을 사고 갈때 무조건 환경적인 부분에서 특정한 인증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과를 해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 CO2 배출에 관련되어 가지고는 다 돈을 내요 이미 우리는 거기에 가입되어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우리는 미국처럼 탈퇴한게 아니야 그래서 기업이

02:39:53

물건을 만들 때 co2 를 사용하는 양이 총량이 정해져 있어 그 총량을 넘겨 버리게 되면 돈을 더 내야 해요. 그거를 아껴서 쓰는 애들은 배출권을 돈 받고 팔 수도 있고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 이런 것들이 대단히 중요하고. 블랙라이 같은 자본투자자기나 이런 사람들도 환경주금을 반영하지 않으면 그 기업에다 투자하지 않는다는 그런 분위기들도 엄연히 존재하고 있어. 미국만 지원자 나가서 저러고 있는 거지 미국을 재우는 모든 나라는 환경에 대해서 매우 매우 민감한 부분이 존재하고 있어. 그런 것들도 잘 해야 하고. 요즘 와서 알아야 하는 것 중에 하나는 환경문제로 인하여서 지구온난화에 의해 가지고는 빙하가 다 녹고 난 다음에 생긴

02:40:36

굉장히 재미있는 이슈가 있지? 북극항로 이슈가 나오는 걸 알죠? 여러분. 북극항로가 개척이 되게 되면 이전에 돌아가던 것보다 훨씬 더 짧은 길로 배를 타고 가는 그게 돼요. 그런데 그게 옛날에는 1년에 봄이나 여름에 그때만 몇 달 쓸 수 있는 항로가 지금 1년 365일 쓸 수 있는 항로 개척이 되고 있죠. 그것 때문에 미국이 그린란드를 못겠다고 저런 대학집을 하는 거야. 왜냐하면 중국조차도 거기를 가려고 하고 있거든.

02:41:09

중국도 러시아하고 옛날 영도 문제가 다 해결되어 있지만 원래 중국이 그쪽 바다를 갖고 있었단 말이야 그런 것들은 나중에 정치 경제적인 정치법률적 외교적 문제로도 비유할 수 있어 우리나라도 대통령이 부산을 키우려고 하는 이유가 그거죠 부산에서 북극 강목한 게 제일 전화통일적으로 그래가지고 그래서 이걸 어떻게 키우려고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그러면 이거는 일종의 신항로를 만드는 똑같은 이슈가 나오고 물류 비용이 현장에 떨어지는 상황이 생겨나는 거예요

02:41:44

여러분이 잘 지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