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트
Shared on June 7, 2026
그래서 어떻게 보면 농심이 이마트한테 신라면을 보내는 것을 우리가 접송이라고 한다라는 얘기를 했어. 그러면 이마트에 도착해 있는 신라면을 우리가 접송품이라고 한다. 근데 여기에서 우선 기억해야 될 것 중의 하나는 이 접송품은 용심을 우리가 뭐라고 부른다?
부탁하는 사람에서 위탁자라고 얘기를 한다고 얘기를 했었지? 그리고 이마트를 뭐라고 부른다? 위탁자라고 부른다. 이거 저번 시간에 할 수 안했나요? 그리고 적성품은 누구의 자산이다? 위탁자의 자산이 된다고 얘기를 했었지? - 감사합니다.
자 그럼 이마트가 러브를 받아서 고객한테 판매를 하고 대금을 회수해요. 그러면 고객한테 받은 돈 중에서 일부분을 수수료 먹먹으로 이마트가 가지고 남는 돈 일부를 이제 농심한테 보내겠죠.
그리고 그 지금 내가 어떻게 팔았는지 몇개가 팔렸는지를 동심한테 알려주겠지 알려줘야 돼 안 알려줘도 돼? 대신 팔아다거나 부탁을 받을 사람이니까 어떻게 됐는지 알려줘야지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말일 뒤에 대신 나아 그리고 통보도 해주고 대금도 뭐라고 해야 돼? 대금 뭐라고 그러니 내가
이전? 이전 대금을 보내는게 단어가 생겨난다 대금을 이렇게 보내준다는거야 그러면 우리 재화 판매 거래에서는 이 재화에 대한 통제권이 고객한테 이전될 때 수익의 인식을 해야 되는데 그치? 이론상에서는 이론상에서는 이때의 수익을 인식해야 되는 상황이 되는거지
재화의 통제권이 이론적인 수익 인식시점이 이때가 된다. 그렇지 예류라. 재화의 통제권이 고객한테 언제 이전돼? 판매되는 시점에 신한을 갖고 가잖아. 그래서 재화의 통제권이 고객한테 이때가 온다. 그러면 원칙적으로는 이때의 용심 및 수익을 인식해야 되는데
할 수 있어 없어? 어 모르잖아 몇 개가 팔렸는지 그래 안 해 그러니까 언제 수익을 인식할 수 밖에 없다? 통보 받았을 때 수익을 인식할 수 밖에 없다 모르니까 알게 돼야지 수익을 회개 처리 할 거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저번 시간에 끝이 났었었지? 여기가 심판이 나야.
그 다음에 예외적으로 볼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방해 놓은 상태에서 시용판매라고 있어요. 시용판매라고 하는 것은 뭐냐. 이거는 한번 써보고 결정하세요 라는 형태로 물건을 판매하는 경우를 얘기를 해요. 한 달 동안 써보고 그 다음에 마음에 들면 구매하세요 라는 조건으로 파는 거예요.
되시나요 아 이렇게 판매는 물건이 없지 않나요 자 한번 써보고 결정하세요 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경우에는 시험 판매의 경우에는 언제 수익을 인식해야 될까요 자 내가 지금 너한테 한 달 써보고 결정하세요 한 달 내에 결정하세요 라고 물건 줬어
그럼 재화의 통제권은 지금 순간 넘어갔지 그럼 판매가 된거야? 수익을 인식해도 돼? 왜? 어? 왜? 뭐 그럴 수도 있지만 만약에 돈을 받아자고 치들어 한 달 내에 결정하고 있잖아 마음에 들면 그냥 사겠지? 근데 마음에 들어 안삼아, 나. 그렇지, 그 얘기야.
그러니까 시용판매의 경우에는 언제든지 고객이 구매를 취소할 수 있는 상황이 되는거에요 이해되나요? 무슨 말인지? 즉, 내가 물건을 고객한테 전달했는데 언제든지 고객이 이걸 어떻게 할 수 있어? 취소할 수 있는 상황이 되는거에요 이해되시나요? 그러면 시용판매의 경우에는 언제 수익을 인식하는게 타당하냐
한 달 내에 고객이 취소할 수 있어 언제든지나 방법할 수 있어 그러면 한번 써보고 결정하라고 했잖아 그럼 써보고 어떨 때 사겠어 그렇지 그 얘기 그러니까 즉 요 수익인식 시점은 자 뭐야 얘가 최종 구매 의사를 표시할 거야 표시 시점이 바로 수리 인식 시점이네요
이해 되시나요? 고객이 확실하게 탄대 그러면 그때 판매가 된걸로 보자 왜? 마음에 안내면 언제인지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취소할 수가 있습니다 이해 되시나요? 16개의 얘기를 하고 164개의 예를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164개가 아닙니다 어 167조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자 10시 4 쪽에 에 에 30 1번 해보게 되냐 자 예 아 2011년 5월 2일 아 아 주식회사 서울은 주식회사 상봉 6품 2통과 판매에 대해 시퍼 3띠를 탁 수수료 으 아 예 아 예 아 예 나 원가 5배고 아 제 품 백 개 아 아
발송을 했대. 여기서 보면, 여기 회사 이름은 바뀌었죠. 여기가 서울계고, 이게 광교 유통인거에요. 이해 되시나요? 근데 500원짜리 100개를 우선 수탁자한테 보낸거에요. 콜. 그리고 판매대금의 몇 퍼센트를 수탁자가 넣기로 했어?
10%를 먹기로 한거에요 오케이? 자 요런 상황이다 자 그런데 발송하는 과정에서 물건을 옮기는 과정에서 자 당연한 얘기가 되겠지만 예를 들어 농심에서 이마트로 물건 보낼 때 어? 너구리를 보내려고 해 그럼 너구리가 알아서 기어서 이마트 찾고 들어가겠죠? 들어가 안들어가? 어 안 들어가잖아 그럼 뭐가 발생할 수 밖에 없어
어 운송비가 될 수 밖에 없는거야? 이해 되시나요? 자 그럼 여기서 짐! 짐! 너 우리 천원짜리를 보내 오케이? 근데 운송비가 삼백원짜리 왔어 이해되지? 응 자 천원짜리를 보내는데 운송비가 삼백원 들었어 그러면 이마트에 가있는 적성품은 얼마짜리라고 봐야 돼? 1000원짜리야? 1300원짜리야?
그 얘기다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그러니까 즉 여기 적송하는 과정에서 적송 운임이 발생을 해요 운송비가 발생한다 이거야 그러면 이 적송 운임은 적송품의 원가에 가산해야 된다 원가에 가산해야 된다 하나님의 마음을 감사드립니다.
즉, 너구리가 천원짜리가 된다? 천삼백원짜리가 된다? 어, 천삼백원짜리가 된다. 어? 이해되니? 무슨 말인지? 자, 이거 기억을 합시다. 그러니까, 자, 봐봐 얘들아. 자, 오백원짜리 백개를 보냈어. 그치? 문제를 보시면 500원짜리 100개를 보냈어
근데 운송비가 얼마 들었대? 2000원이 들었어 그러면 이 접속품의 원가는 얼마로 가야돼? 500원 곱하기 100개니까 5만원이지 5만원으로 가야돼? 5만2천원짜리로 가야돼 5만2천원 그치 운송비가 2천원 들었습니다 위에 계시나요? 그러면 이 상황에서 해결처리를 해보자는 거예요 위탁자하고 수탁자하고 그러면 해결처리가 어떻게 되는지를 한번 보자는 거예요
그게 되시나요? 자 우선 5월 1일 날 물건을 보내잖아 그지 얘들아 응 자 물건을 내 창고에 있던거 500원짜리 100개를 보내 그지? 근데 운송비 2,000원이 발생해서 현금으로 줬어 오케이 자 여기서 접송품은 누구의 자산이라고 했어? 그 얘기야 그러니까 위탁자 입장에서 오자 자 우선 위탁자 입장에서 보면
내 창고에서 제고자산이 뭔지는 아시나요? 뭐야? 판매목적의 자산 내 창고에서 500원짜리 100개가 우선 빠져나가잖아요 그지 얘들아? 네 그러니까 여기서 5만원은 없어지는 거예요 자산의 감소가 일어나는 거야 그지? 그리고 운송비 2천원을 현금으로 줬으니까 현금이라는 자산도 감소하지
그렇죠? 이렇게 2차만 방조하는 거예요. 맞나요? 그런 다음에 차관에는 뭐를 준비할 수락이 없냐면 이 얘기예요. 농신을 창고에 있는 너구리하고 이마트 창고에 있는 너구리는 같아요? 이마트 창고에 있는 거나 내 창고에 있는 거나 같은 물건이?
너 우리의 속성 같겠죠 다시 말아 시 들어가는 거고 근데 자 여기서 중요한 것냐 자 이만 참고 있어 이거 작가와 예 이거는 누가 파 어 랩시켜서 패스 먹자 근데 내 짱 거에요 그렇게 되는 거야 자 다시 자 이게 자 거치로 보기에는 둘 다 음식만 4
깊게 들어와서 보자 일 거야 아 내부 안으로 아 자 쉽게 보면 님의 지갑에 있는 도라 5 이래 은행 예금에 있는 분하고 같은 미래 되니지 어 막을 다 쓰지 자 그래서 그럼 니네 은행 계좌에 있는 각 때 가지고 오늘 친구들 밥 사줄 수 있어 근데 지갑에 있는 거 그의 인과 이게 같은 보니라도 용도가 조금 아 되잖아요
무슨 말이야? 봐봐 여기 창고에 있어 이거는 그러면 내가 직접 파는 거잖아요 그치? 얘는 누가 팔아야 돼 어, 그러니까 파고 싶셔도 좀 다르잖아 그러면 이게 같은 내 자산이라고 하시래도 조금 내부 관리 측면에서는 나누어서 봐야 할 거예요
되시나 어 우리도 마찬가지 잖아 내 지갑에 있는 형성 알고 은행 예에 있는 돈하고 둘 다 내가 공부하고 있는 형국이지 언제든지 예 그 은행 가서 찾아볼 수 있잖아요 그 사람 어 근데 자가가 내 지갑을 지고 향권 5만원 있어 은행 예금에는 100만원 있어 오케이 오늘 나 기분 좋다 배고만 다 써보세요
어? 다 썩트야 안 해 왜 안 해? 아니 그냥 이거 보통 얘기는 없지 아 그냥 쉽게 얘기하면 예를 들면 이런 거 아 그래 니네로 예를 들면 자 봐봐 자 오늘 끝났고 니네가 수업 열심히 들었으니까 내가 밥 한 끼 사줄게 알겠지? 자 근데 내가 유사한 거 아니야 오케이? 그럼 니네는 나한테 얼마 더 먹고 싶어?
얼마 아 그 얘기야 왜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이 돈이 나 이 돈이 나 어때 저 생각하시면 보냐 어 배고만 원을 이내는 뜯어 먹고 싶을 거야 이 하얀 하다 근데 내 입장에서 보면은 얼마로 받고 싶겠어 어플이 뭐야 내 사람하고 외부사랑은 관점이 다르잖아
그 다음은 그러니까 당연한 얘기가 되겠지만 자, 몽싱호 입장에도 내 창고에 있는 거하고 이마트에 가있는 이 너부비도 내 자산이기는 해 근데 이건 누가 팔아줘야 되는 자산이야 이마트가 팔아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내 창고에 있는 재고자산이라 내 창고에 있는 거랑 이마트 창고에 있는 거랑은 좀 별도로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해되니? 이거랑 이거랑 다른거처럼 무슨말인지 아시겠어요? 그래서 여기에서는 접송품이라는 별도의 계정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는거에요 내 창고에서 이마트창고를 공개하는거에요 그리고 더 중요한거 내 창고에 있는거는 하나당 5마로 차려야해요
그지? 아까 너구리 1,000원짜리를 옮겼어 그런데 운전비가 300만 늘었어 이마트 창고에 있는 거 얼마짜리 너구리가 된다고? 1,300만짜리가 되잖아 그러니까 지금 내 창고에 여기 예를 들어 보면 500원짜리 100개를 옮겼잖아 그렇잖아야? 500원짜리 100개를 보냈어? 그러니까 1개가 500원짜리야 내 창고에 있는 거 그런데 제가 운전비 2차만이 들었으니까 이 적성품은 1개당 얼마짜리고 이제 바뀌어
이게 되게 520원 짜리가 되는거에요 운송비가 가산자고 이해 되시나요 자 이렇게 지금 가격 자체를 단가 자체도 바뀔 수 있다는거에요 운송비가 발생하면 여기까지 퍼를 자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이해 되시나요 자 그런 다음에 자 여기까지 퀄
자 이제 수탁자는 그러면 같은 날 5월 2일 날 위탁자가 이렇게 접속을 했어 너구리 보냈어 그럼 수탁자는 어떻게 회금 처리를 해야 되겠어 재고자산? 이마트가 물건을 받았잖아 그치? 그러니까 자산의 증가를 기록해야 되겠지? 근데요 왜? 그럼 잠시만요
그렇지 그 얘기에요 이마트에 너 우리가 왔어 근데 이거는 누구 자산이야? 위탁자 자산이야 내 자산이 있는게 아니야 수탁자 입장에서 여기 수탁자죠 자산의 증가가 있는거야 없는거야? 아무 일도 일어난게 없는거야 어? 무슨말 이해되시나요? 그러니까 이때는 자산을 해줄거고 없어 안도일도 없어
그러니까 획득 처리를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이해되시나요? 자 이거 자산의 증가를 기록합니다 오케이 자 여기까지 퀄 자 그 다음에 두 번째 이해되시나요? 누구의 자산이니까 적성이란 말이에요 위탁자 자산이니까
이제 반응이 되겠다. 알겠지 얘들아. 그 다음에 2011년 5월 중에 거기 문제에서 보면 광고 유통은 상품 90개를 개당 1000원에 판매하였으며 판매 운임이 4000원 발생하였다. 판매 운임은 주식회사 서울과 주식회사 광고 유통에 50%씩 부담하기로 계약을 제결하였다.
자 이 얘기는 무슨 얘기야 자 지금 여기에서 판매하는 과정에서 전기료 그리고 뭐 거기 직원들 월급 이런 것들 비용이 발생할 수가 있겠지 그치? 그러면 그 비용들을 지금 위탁자하고 수탁자가 50%씩 우선 나눠 내기로 했다 여기까지 이해 되시나요? 자 이런 상황이라고 가정을 해보자
상품 90개를 개당 1000원에 판매를 했다 오케이 여기까지 컷? 자 그러면 5월 중에 지금 수탁자 입장에서 보면 지금 현금 90개를 개당 1000원에 팔았으니까 그지 얘들아? 우선 수탁자 입장에서 보면 현금 9만원이 들어오는 건 빼도밖에 못한 사실이죠?
어 오케이? 자,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지금 내가 90개를 팔고 형품 9만원 받았어 그럼 이게 다 내 수익이야? 내가 수익 9만원에 잡아도 돼? 아니지 얼마만 잡아야 돼? 내꺼를 10% 그죠? 어, 맞나요? 그러니까 내 입장에서 보면 내가 지금 자, 내가 지금
수익의 발생은 대변에 기록하지? 그러니까 내가 수탁판매 수수료 수수료 수익으로 계정이 굉장히 길지긴 하지만 그냥 이렇게 해도 수탁판매 수익이라고 해도 되는거에요 10%를 내가 받기로 했으니까 9만원에 10% 9천원은 수익에 발생, 내꺼의 수익으로 가야되겠지?
내 수익으로 가야 되겠죠? 그럼 남아가지고 8만 1000원 이건 누구한테 줘야 돼? 위탁자한테 줘야 돼 뭐가 있어? 의무가 있어 회계에서 의무가 있어 그럼 이건 뭐예요? 부축을 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위탁자한테 8만 1000원을 줘야 될 의무가 있으니까
이해 되시나? 응? 괜찮니 얘들아? 그러니까 이때는 내가 수탑 판매 뭐야 분채를 8만 천원을 인식해야 되는 상황이 된다는 거예요 여기까지 콩 네 지금 적송품을 정말 판매하고 9만 원의 현금이 들어오는데
이 중에서 내꺼는 10% 나머지 90%는 위탁자에게 줘야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하는게 판매하는 과정에서 지금 판매하는 과정에서 거기에서 뭐라고 써야 되냐면 판매 운임이 운송비가 4,000원이 발생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건 당연히 현금으로 이렇게 지급을 했겠지.
그려 아무리 열어 차비 내야 돼요? 안 내야 돼요? 네 택배비 4천원 이렇게 든다 이거야 오케이? 네 근데 2주 2 비용 4천원 발생한 거는 위탁자하고 수탁자가 몇 퍼센트씩 나눠내기로 했어? 50%씩 2천원 2천원씩 나눠받는 거지 부담하는 거예요? 이해되시나요? 그러면 내 입장에서 자 수탁자 입장에서 보면은 내
자 지금 비용으로 판매 비용 해도 되고 운송비 해도 되는 거예요 오케이? 자 계정에는 너무 스트레스 가지 말자 그냥 뜻이 통하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내 입장에서 보면 비용의 발생이 2,000원 있는 거고 그치? 남아진 2,000원은 그럼 누가 부담한다고? 위탁자가 불안해 오케이?
여기에서 나머지 2,000원은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이 있네 이건 어떻게 100일 처리 되어야 되겠어요? 자 봐봐 원래는 위탁장도 얼마 줘야 돼? 지금 이 상황에서 9만원씩 팔았잖아 8만천원을 줘야 돼 근데 지금 판매 운송비가 4,000원 발생했잖아 이 중에서 2,000원은 누가 보다 많네
위탁자가 부담하네 그럼 8만 1000원을 줘야 돼 얼마를 줘야 된다는거야 7만 9천원 그 얘기야 7만 9천원은 만들면 되잖아 그건 어떻게 하면 돼 지금 부채가 8만 1000원 있잖아 이걸 어떻게 해줘야 돼 7만 9천원은 돼 1천원만 돼 1000원은 되잖아 부채 감소를 기록하면 끝나는거죠 거래에 팔려서는 아니게라
그러니까 여기에서 수탁 판매 부채를 2,000원만큼 강소시키면 수탁 판매 부채가 남아있는 게 7만 9,000원만 남아있는 거죠. 이해되시나요? 네. 다요. OK.
자 그 다음에 5월 중에 위탁자는 판매할 때마다 몇 개가 팔렸는지 안 몰라 모르지 그러면 5월 중에는 내가 알 수가 없으니까 회계처리하고 싶어서 할 수가 있어요 없어요? 없다는 말 언제 할 수밖에 없냐면 수탁자가 나한테 통보해 주는 시점에 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해 되시나? 야! 몇 개 팔았어라고 알려주지 않으면 내가 회계처리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된다는 거다 이해 되시나요? 그래서 거기 마지막에 보면 2011년 5월 31일 주식회사 서울은 광교유통로부터 매출에어금을 받고 판매대금을 할 수치하였다 그러니까 지금 5월 말에 드디어 몇 개가 팔렸는지를 알게 된 상황이 된다
오케이? 자 그럼 여기서 이제 즉 여기서 회계처리가 중요한게 발생해요 회계는 전에 상계를 해~아닌 상계랑 반대 개념이 뭔데 회계하는 무슨 주의? 발생주의 아 그럼 물론 발생주의 형동주의하고 상관단이 있고 상계랑 연결되는 것
상대는 퉁치는 거 퉁치는 안되고 모든 걸 다 보여줘야 되는 거 총액줄 총액줄 그럼 여기서 질문이 들어가야 되나 그럼 이때 위탁사는 외출액을 인식해야 돼 여기서 이제 실사가 안되는 거 스트링 7만 9천원 몇 개 팔았어 지금?
90개 개당 하나 1,000원 개당 1,000원 팔잖아 오케이? 여기서 이제 중요한 건 매출은 7만9천원 인식해야 되겠어 9만원 인식해야겠어 왜? 그게 뭐야? 지금 아까 얘기하는 거 툭 치면 돼 안 돼 안 된다는 거야 여기서 중요한 건 이거 이거예요 이거
얼마를 임시해야 된다고? 9만원 임시해야 된다고 즉, 쉽게 얘기하면 이런거 위탁 판매를 계속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해야 돼 괜찮아요 농심의 입장에서 보면 자, 봐봐 얘한테 주는 수수료 요거 금액 자, 계속 지속적으로 발생할 비용이 된
그래야 되요 계속 이만타는 줄 알았는데 줘야 돼 그러면 내 입장에서 보면 이 수수료 수익의 이 정보를 알고 있는게 도움이 되겠어 안되겠어 c 예 자 이대로 랄바 자 2025년에 상상 난 나가 어 대리자와 때 수수료 10조 를 싸 어 이제 보니까 10조 를 써
이해돼요? 그럼 니네가 경영자에요 10초에서 20초 수술가 내려와요 위탁 판매 수술가 그러면 이 정보 쓸데없는 정보야? 어떤 의사계정보야? 감리적인 어? 수술형을 줄이고싶어? 줄이고싶어? 어? 그게 의사계정보역 경영에 효율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의사계정보역 이만으로는. 예, 그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서는 초계주의로 자 봐봐 이것을 쓰지 말고 봐봐야 이걸 79,000원으로 인식해 만약에 이렇게 회계차 간다고 친다 이거야 그러면 지금 이마트한테 주는 수수료 정보가 이것만 봐서는 얼마를 주는지 알 수 있어 없어? 없어 이것만 그러니까 이렇게 9만원으로 회계차기를 하자 이해 되시나요? 그래야 하지만 어떻게 회계차기를 했으냐
내 입장에서 보면 내 품장에 들어오는 현금은 얼마가 들어온다? 7만 9천원입니다. 그치? 그럼 내가 쟤한테 위탁판매수수료 얼마를 주니까? 비용의 발생이 기록되는 거에요. 위탁판매수수료 얘한테 지금 위탁하는 돈이 얼마? 지금 시작합니다.
그 다음에 수수료로 준건 얼마야 9천원 되는거지 판매세금이 10%입니까 그지 근데 사례가 많지 않나요 안 맞아 나머지 2천원은 뭐에요 어 판매하는 가정에서 운임이 발생한거잖아 운접비가 그래 안그랜 어 그러니까 요거는 매출 운임 2차는 뭐 운송비 2천원 이렇게 해도 되는거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요렇게 해제 처리를 해야 자 봐봐요 여기도 좋고 질문 있으면 편하게 해 괜찮니? 이 애들과? 네 자 봐봐 수익이 9만원 발생했어 근데 받은 현금은 7만 9천원이야 근데 이렇게 현금을 적게 받는 이유는 무엇 때문이야? 제한테 수줄비 얼마주고 부착을 주고
그 다음에 운송비 2,000원 발생했어요 여기까지? 이렇게 회계처리가 된다 근데 여기를 7만9,000원으로 회계처리하면 현금 7만9,000원으로 끝날 거 아니야? 그러면 시즈비 얼마 줬는지 운송비 얼마 발생했는지를 내가 알 수 있어 없게 된다 이해 되시나요? 그래서 회계는 총액주의를 하는거죠 총액주의는 총액치지 않는거에요 이해되시나?
아 자 그리고 나서 당연한 얘기지만 수익이 시켰으니까 아 매출 마이너스 모를 해줘야 돼 포가수 매출 방식이 되요 적성품 판렬자 그 자 그러니까 자 내 입장에서 보면 매출 원가를 인식해야 되는데 그래 딱 적성품이 5만 2천원 어치 가 있었는데
이제 얘들아 이 중에서 90개가 패는거에요 그죠 접성품이 없어졌잖아 여기까지 콜 자 접성품이 한 개당 520원짜리 잖아요 아니 얘들아 계단 원래는 500원짜리 내 운송비 2000원이 들어서 계단 520원짜리가 될지? 100개
그게 100개잖아 그치? 그럼 520원짜리가 90개가 팔렸으니까 총 적성품이 얼마어치가 없어졌어? 9,45 46,800원가나요? 46,800원어치가 적성품이 판매가 됐고 그만큼을 매출원가로 이렇게 인식을 해야 되겠죠
맞나요? 저기 회계차례가 좀 어려워요 그러면 수탁장 입장에서 보면 뭐로 회계차례합니까? 뭐 할 말이에요? 더 이상 판매하는 거 없고 뭐만 보내야 끝나? 형분만 10만 분 차고 보내야 끝나 됐잖아 그래야 한다 형금 7만 2천 원 이렇게 송금을 하는 거야
이거는 뭐 때문에? 뭐 때문에? 요거 보여야 되는거죠? 어, 수택판매 부채가 지금 남아있는게 얼마만큼 있어요? 어? 7만9천만이잖아. 그치? 요렇게 페스테리카를 하면은 끝나는 상황이 된다. 여기까지 퀄? 조금 해결처리는 어렵지만 그래도 조금...
할만하지 않을까 싶은데 여기까지 퀄 자 그다음에 자 이거는 우리 다 목요일에 준비가 되어야지 여기까지 질문 아니 앞에 용역수기가 하려고 했는데 지금 시간에 있어서 뒤에 꺼붙다 먼저 좀 하도록 하죠 오케이 전에 안 한 거 있잖아 이렇게 용역 용역수기
제공방에 진행기준 요거는 우리 목요일날 한다 얘기했지? 예즈라? 네 자, 할부판매에 대해서 한번 얘기하는거에요 오케이 자, 할부판매는 우리 재원판매 거래니까 제가 얘기해드리라 할부판매는 재원판매 거래니까 재원의 통제권이 이전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해야 된다
이거는 동일하게 적용이 된다는 거야 거기에서 보시면 강의 버튼 4페이지에 할부판매는 판매시점에 수익을 인식한다 장기 할부판매가 있고 단기 할부판매가 있어 회계에서 장기와 단기를 나누는 기준은 1년 1년 이내에 내가 활동을 해 3개월 할 때
6개월 그럼 이럴 때는 현재 같이 계산한다 아 아 아 안다 그치 호익 대비 비용이 크니까 그래야 그래 어 그래서 장결 판매 경우에만 형제 가치를 대사해서 자 수익을 인식한다는 여기까지 폰 어 형들 같이 계산 했으니까 예 어 이자 수익을 또 인식을 해야 되겠죠
여기까지 이해 되시나요? 그래서 거기 예제 2번을 좀 보면 계속기록법을 사용하는 계속기록법 기억나나요? 매출원까지 기록하는 방법에 두 가지가 있지? 첫째, 지금 여기서 나온 거? 계속기록법법 또 한 가지가? 어, 실제고지사 계속기록법은 판매할 때마다 뭐를 계산해서 기록해?
매출원가를 계산해서 드릴게요 근데 실질제고조사법 그게 원래는 한 번인데? 오케이 알겠어 실질제고조사법은 기말에 한꺼번에 매출원가 계산해서 기록하는 방법이죠 우선 계속 기록법을 사용할테니까 얘들아 그제? 판매할때마다 매출원가 계산해서 기록되어야 할까?
주식회사 계수기록법을 사용하는 주식회사 할부 물산을 2011년 1월 초에 외상대금 20만원 원가율이 60% 대금 외상대금 20만원을 절반씩을 2011년 말과 12년 말에 회수하는 조건으로 할부 판매하고 그 대금을 약정일에 모두 회수하였다. 혈액을 쌓는 연 10%의 유효이자율을 적용한다.
매출 시점과 2011년 말과 2012년 말에 대금 회수 거래를 분개하라는 게 문제 문제 이해 되시나요? 자 지금 11년도 초에 내가 물건을 팔았어 근데 이때 유효이자율이 몇 퍼센트이냐면 10%야 그럼 11만 12만 이렇게 되는데 매년 얼마씩을 받기로 하고
10만원씩을 받기로 하고 이 물건을 판거야 자 그러면 생각을 해봐 자 나 11년도 초에 이때 판매를 했어 할부 판매를 이때 했어 할부라는게 이렇게 돈 나눠 내는거지 할부는 뭔지 아니? 네 자 그러면 이때 판매하는 시점에 물건은 고객한테 넘어갔을거 아니야
그래 안그래 여기 핸드폰 할부로 사시는 분? 2년 약점으로 산다. 약점으로 산다. 손 들어보세요. 아 핸드폰? 다들 어떻게 사왔냐? 일시부로 사? 그래서 싸? 아 불어오잖아 지금. 아유 어려운. 이때가 지금 차면에 들어가 있고 불어오어? 일시부로 사는게 싸? 할부로 사는게 싸? 네 일시부로. 그럼 니네가 어떤 거 같아서 하는 거 아니야?
할부로 사는 사람이 한 명은 없는거야? 약정 2년 약정 뭐... 하지 않나? 아~ 알아서 잘자~ 할부로 사면 어? 핸드폰에 카카오톡 못 깔지? 아니요 깔아 못 깔아 깔아요 어 그러니까 제월의 통역권을 할부로 사든 일시불로 사든 어떻게든 고객한테 넘어오는거잖아 네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즉 판매하는 시점에 수익을 일시해야 된다는 상황인 거야.
그럼 수익을 인식할 때 생각해보면 수익 매출액 20만원이에요? 매출 20만원 인식해도 돼 안돼 왜 안돼? 굿즈! 컴퓨터는 현재가치 신한가지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당연한 얘기지만 이때 수익금액은 내가 미래에 10만원 10만원씩을 받기로 했어 그러면 이거를 현재가치로 할인한 금액만큼을 수익으로 인식을 해야 되겠죠
그지 얘들아? 네 자 그러면 당연한 얘기가 되겠지만 이거 1.1로 한 번 나누고 두 번 나눈 거 GT에서 계산하면 되지? 하... GT가 뭔지 알아요? 계산기에 달려있는 거 있잖아요 아 GT라니까 그냥 어? 지리공생남 자 그러면 여기에 당연한 얘기지만 계산하면 이게 얼마나 나오냐면
17만 3천 554원 이렇게 나온다 오케이 자 그러면 당연한 얘기가 되잖아요 자 수익 얼마를 인식해야 돼 20만 원이 아니고 얼마를 인식해야 돼 17만 3천 554원을 인식해야 될 거 아니야 파페이시가 같이 뭐 오케이 그러면 17년도 초의 입장에서 보자 이거예요.
내 입장에서 보면 매출은 17만 3554원 이렇게 수익을 인식돼야 되고 그치? 여기까지 꽌? 그리고 차변에는 돈 받았어? 못 받았어? 돈 지금 받았어? 못 받았어? 물건 팔고? 못 받았어 주된 영업 활동을 하고 돈을 못 받았어
매장은 뭐 써야 돼? 매출채권 매출채권을 써야 돼 그렇지? 근데 얘는 조금 다른게 할인판매로 매출채권 중에서도 그런게 있을 수 있잖아 자, 외상대금은 일시불로 3개월 뒤에 한꺼번에 받는 경우 있고 오케이? 지금처럼 매력 요렇게 할인판매로 받는 매출채권도 있을 수 있잖아요 하.. 무슨 말 이해되시나요? 네 그래서 여기서 아니 그냥 매출채권을 해도 되는데 그냥 여기에서 할인판매로 매출채권이라고 하자 이거에요
무슨 아이피에 대신하? 응, 하이프 매출체험 자, 그러면 여기에서는 자, 뭐자 할까요? 자, 여기에서는 20만원을 써야돼 17만 3천 554원을 써야돼 20만원 써야돼 왜? 갱동가가 별도적이에요 만기 때 받게 되는 돈을 알아요
무슨 얘기 되시나? 우리 전에 부채의 경우에도 자, 혁명금액이 중요하다고 했던 거 기억나요? 그런 다음에 대변에는 현할차라고 해서 화폐 시간 가치로 차이 발생하는 거 25,446원인가요?
아야 26000이구나 26000 2446원 해야지 20만원 나오는거지 현안차 개정 전에 하지 않았어? 현재가 차는 차는? 네 그러니까 전에는 부채 차감적 합의 대담이라고 했잖아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뭐야 자산이잖아 하여서 매출이체권을 매출책과는 잘 사는 데 않아
자산을 차감자 평가계정이 되는거지 다음 페이지 강의노트 다음 페이지에 보시면 거기 뒤에 빈 공터가 있어 거기다 쓰시면 되요 알겠네요 지금은 여기에서 하는 요거트 지금 나타날거라 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 여기까지 퀄 자 저렇게 회계처리를 하게 되면
지금 저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자 11초에 할부 매출 채권이 지금 내가 할부로 판매를 했어 그럼 여기가 20만원 이렇게 즉 만기 때 각각 즉 매년 만에 10만원씩을 받게 됐으니까 받아야 되는 총 액면금에 액면금에
10만원 10만원씩 해서 20만원 그지 얘들아 매년 10만원씩 자 그리고 현재가치 할인차금을 즉 20만원인데 현재가치로 계산을 하다 보니 지금 자산의 책임자 평가기인장이니까 차변으로 넘어 들어올 때 마이너스 달고 들어오는거지? 그죠? 그래서 지금 현재 장무 금액은
17만 3천 5백 5십 4원이다 요런식으로 나타나는거죠 여기까지 큰? 어? 지금 저렇게 판매시점에 저렇게 등장하면 매출체과 로고는 요렇게 재무상 택배에 나타날거죠 100만 920만원 당황을 차 22,400원 오케이? 음 자 근데 이 기억은 지금 자 앞에 있는지 보십니다 자 노래
계속 기록법을 사용하고 있고 원가율이 60%래 그지 얘들아 계속 기록법을 사용하니까 판매하는 시점에 당연히 판매할 때마다 뭐를 계산해서 기록해야 돼 내추럴가는 비용 내추럴가는 비용인건 알지? 내추럴가는 비용이죠 여러분
자 매출원가 자 지금 60%야 20만원짜리 파는데 원가가 60%야 그치? 그럼 매출원가 얼마씩 해야 돼요? 20만원짜리 원가가 60%야? 12만원이야 60%니까 그 다음 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2만원 이렇게 없어지겠죠. 오케이? 어? 이해되냐? 어? 괜찮나요? 자, 그런 상황에서 자, 우리 4페이지에 거기에 대표를 보자 이거야. 자, 그래서 보면 11년도 초에 이 지금 한국 매출증권 내가 받아야 되는 돈에 현재 가치가 지금 17만 3554원이야.
그지 얘들아? 자, 사업 때 제일 밑에 표가 의미하는 것을 이제 보면 자, 이제 11년도 말이 됐어 자, 이때 판매하고 이제 11년도 말이 됐어 1년이 지났으니까 당연한 얘기지만 내가 받을 돈이 있는 상황이야 그치? 근데 1년이 지났어 그럼 당연한 얘기지만 1년 동안에 뭐를 인식할 수 있어? 시간을 맞추자 하여튼 내가 받을 돈이 있어 너한테 17만 원한테
1년치 못 받아야 돼 이자로 받아야 되잖아 그래서 거기에 10% 즉 11년도 12월 31일날 우선 첫번째로 이자 수익 10% 17355원 즉 요 돈에 10%밖에 이자 수익을 인식해야 된다 할거에요 여기 표면 이해되시나요? 첫번째 칸? 네 그런 다음에 당연한 얘기지만 이자 수립을 인식하게 되면
자 형아 찾은 내게 감소해 이제 이자 수위에 자 이자 수익만 하는 자 지금 이자는 별도로 받아 못받아 요상 뭐 10만원씩만 받잖아 그래 그래 그러니까 즉 자 이자 원을 받았어야 되는데 못받아 그러니까 당연한 얘기지만 요거 형아 찾은 줄여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여기 받아야 되니 늘어야 되겠냐 그렇잖아 1년이 지나니까 그러면 요금에 올리려면 이거 20만원 올려야 돼? 20만원 원금이잖아 이거 건들 수가 없는 상황이잖아 그럼 뭐를 할 수 밖에 없어 현월차를 줄여야지 요금이 늘어날 거 아니야 맞아요? 그래서 차 봐봐
그래서 이자 수익 17,355원만큼 자 우선 이자 수익 후 금액이 우선 늘어 오케이? 그게 거기 19만 9월이 된다는 얘기야 이자 수익 인식하면은 오케이? 그런 상황에서 11년도 말에 내가 얼마를 횟수를 한다? 10만원을 받겠죠? 그러니까 현금 원금 매수 10만원
1,000,000원에서 장부금액이 19,000,000원에서 9,000,000원으로 출계했지 이해되니 무슨 말인지 다시 요청했죠 자, 봐봐 자, 급표 아니, 어렵나 7일만의 입장에서 보면 내 입장에서 보면 지금 못 받은 돈이 있어
받을 돈이 있는 상황이야 오케이? 그러면 당연히 내 입장에서 보면 1년치 이자 수익을 인식해야 돼 안 해야 돼? - 1년치 - 어, 해야 돼 그게 원래 내가 보유하고 있던 받을 돈 요만큼을 가지고 있었는데 유효이자율이 10% 이니까 요것만큼 10%만큼 내가 이자 수익을 인식해야 돼요 도전 여러분
어 근데 이거 한 번으로 받아 오마가 이자에 못 받은 2가 내가 할 수 있는 차선 책을 뭐냐 하면 자 아까 얘기했던 게 얘기해 자 이자를 못 받아 그럼 관련 있는 계정 이거 두 개 밖에 없잖아요 이걸 올릴 수 있어 없어요 원금을 10만원씩 매년 받는 거니까 그걸 그건 바꾸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현아의 차를 줄일 수밖에 없는 거야
그지 예자가? 그러면 여기에 현알차, 17,335 이렇게 분개를 하게 되면, 자 그러면 자 그러면 여기 금액이 20만, 아니요. 17일 날 20만원은 그대로 있겠죠.
변화 없으니까 그치? 근데 현할 차는 26,446원에서 그치? 17,350원 만큼이 감수할 거에요 그리 안 돼 그러면 빼게 되면 얼마야? 90... 아... 9... 빼게 되면 90... 90VB대나야?
부금 부가 되어야되나? 그렇게 되면 남아있는 금액이 1부가 되어야되나요? 계산 맞나요? 이자 수익을 인식하는 순간 내 재문대표 상의 잔고금액이 현할차가 감소하면서 이만큼 늘어요
여기까지 뻔 어 자 이자수익까지는 그럼 인식했어 저 상황이 된다는게 지금 우리 거기 강의 노트 4페이지에 지금 이자수익 인식 후 금액 조기까지 만든거야 어떤 반응이 있는지 아시겠어요? 많이 어렵다 자 자 그런 상황에서 그래서 12년도 말에 거래처로부터
원금 10만원을 회수하자 그지? 그러면 내 입장에서 보면 현금 10만원이 이렇게 입금이 돼 이거는 원금을 회수하니까 그지 얘들아? 그러면 할부 매출채권을 10만원 만큼을 감소시켜줘야 되겠지 원금에 패스니까
여기까지 퀄 이해되시나요? 이거 얘기하는거야 이거 12년도만 매년 10만원씩을 회수하기로 했으니까 첫째 10만원 회수하는거 얘기하는거죠 자 그러면 이 상황에서 되면 봐봐 여기까지는 이해되지? 그럼 원권 10만원을 회수 되니까 이게 20만원에서 얼마로 바뀌겠어?
10만원으로 이렇게 바뀌는거야 이게 10만원이 되고 이거는 그럼 당연히 얼마만 남아? 9만.. 9백? 9원만 남는거야 여기까지가 4페이지 편 밑에 있는 얘기가 된다 제일 오른쪽에 전 요 얘기다 할부 배출 채널은 그냥 2차 스트레이트 인식하고 원래는 1차 스트레이트 인식하고 1차 스트레이트 인식하고 1차 스트레이트 인식하고
되시나요? 자 그러면 11년도 말에 입장에서 그럼 회계처리 해보면 이때도 마찬가지로 자 이제는 요거만큼만 지금 받을 돈이 남아있어 11년도 말에 끝잖아 거기에 몇 퍼센트 이자 수익으로 시켜야 돼? 10% 10% 그러니까 이자 수익 그러면 90... 90... 90... 90...
9091 인식가격 이것도 마찬가지로 현할차 9091로 이렇게 해체해야 되겠죠 아니 얘들아 그러면 가격만 열리지만 9091이 12년도 말인 되면 0원으로 될거고 현할차 금액이 0원 될거고 원금 10만원만 이렇게 남는 상황이 될거 아니야
이자수익 인식한 거네 그냥 그냥 그럼 마지막으로 해권을 보면 11년도 말에 마지막 10만원에서 해계처리하면 끝나는 거네 현금 10만원 그리고 할부 매출채권 10만원 그럼 이렇게 해계처리를 하면 복잡 끝나는 상황이 되나
여기까지 풀 자 이렇게 자 이게 요즘이 조금 어려워 보일 수도 있는데 이것도 잘 할 수 있어야지 여러분 나중에 자격증 시험 가서 푸는 거에요 아시겠죠 여러분 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자 자
자 상품권 발행에 의한 판매 이쪽은 좀 보냐 상품권이라고 알지 우리 다음 화요일만 수업이 있다고 얘기했었지 김학원한테 우리 빨리 수업하고 어복을 하셨다 괜찮아요? 네 - 이거 표정도.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불구는 좀 웃기면 아 이거 불구나마 안쓰는다 써보는거야 아니 아니 정답이에요 자 상품권 방송 요거같은 경우에는 자 뭐냐 그러니까 여러분도 상품권이 뭔지는 알지 네 그래서 상품권에 샀어 고객한테 내가 상품권을 팔았다 이 거야
그러면 이거를 우리 생각을 해보자. 이걸 수익으로 잡아도 되겠어요. 얘들아. 왜 안 돼? 상품권이라는 걸 내가 고객한테 지금. 10만원짜리를 상품권을 팔았다고 치대가. 그러면 이거는 내 입장에서 보면 수익을 잡아도 돼? 안 돼. 수익을 잡고 있습니다.
수익을 잡으려면 고객한테 뭐를 다 해줘야지 수익을 잡을 수 있어 수혜 의무를 다했어 그러니까 상품권을 팔았어 수혜 의무를 다 한 거야 고객이 왜 상품권을 팔아? 어 그건 물건을 사러 올 거 아니에요 상품권을 고객 갖고 왔어 어! 이거는 한 달 전에 사신거라 저희는 상품을 내드릴 수 없네요
그렇게 하면 돼? 안 돼? 안 되잖아 그러니까 상급권이라고 하는 것은 자 봐봐 성격 자체가 고객이 지금 자 A라고 하는 고객이 지금 B라는 기업한테 지금 자 현금을 주고 어? 상급권을 이렇게 사갈 거 아니에요 그려 안 그려? 네 그러면 자 로 거래를 뭘로 봐야 했느냐라는 거야
고객이 나중에 상품권에 갖고 오면 난 물건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돼요 줘야 돼 뭐가 있어? 그 얘기야 그러니까 상품권을 이렇게 사용하는 거는 뭘로 봐야 되나? 일종의 부채 부채 그치 니네가 지금 교육을 받은 뭐가 있어? 의무라고 생각할까 있을 때야.
원리를 누리는 거 아냐 뭐를 냈습니까 그러니까 즉 이 기업의 입장에서 오면 상품권을 팔아 그 얘기는 뭐야 돈을 먼저 받은 거래라는 거예요 선수분이라고 다 얘기했죠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 니너는 그런 거 많이 하잖아 교통카드 교통카드 충전의 충전의 3만원 어체 충전의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자 버스 탔어 안탔어? 충전할 땐 안타잖아 충전 3만원 했어 그러면 3만원어치를 탈 뭐가 생겨? 번이가 생기는 거야 그럼 버스 회사 입장에서도 3만원을 충전해줬어 빼기 무슨 얘기야? 고객이 3만원 내서 충전해갔어 빼기는 3만원어치 교품 서비스를 제공해야 돼? 의문가 생기는 거야? 아니면 얘가 돈을 환불해 달라면 줘야 될 거 아니야?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그러니까 상품권 말에는 상품권을 판매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는게 아니고 그치? 선수권은 뭐예요? 부채를 인식해야 되는 상황이 되는거죠 부채 상품권을 팔 때 이해 되시나요? 상품권 상품권이라고 한다 다른건가 다르
-라테, 상, 흥, 방. -이해되시나요? -네. -우리 여기까지야, 까이야. 우리 목요일 날 수 없게 더 나아. 여기에서. 집안에 들어가면.
- I'm going t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