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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수치해석 녹음

Shared on September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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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이유는 뭐예요? 2분법 할 때는 여기는 참상도로차에 빛이 일비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예를 들어 2분법 같은 경우는 근사상도로차만 잘 쥐고 있으면 어차피 얘보다는 여기는 참상도차 적기 때문에 얘네들은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얘기죠. 그래서 여기는 근사상도로차만 우리는 잘 신경 쓰면 되겠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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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런데 이 부분 같은 경우 우리가 지난 시간에 봤던 선택이 단순했죠. 얘네들은 반반 반반 잘라주면 하니까 너무 단순했습니다. 그래서 얘네들의 가장 또 큰 특징 중에 하나가 뭐냐면 얘를 우리가 이터레이션을 즉 반복 개선을 몇 번 하면 온차가 어느 정도 될까 하는 게 추정이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단순하기 때문에. 자 그래서 이제 온차 추정 방법이 여기 지금 보시게 되면 몇 가지 식이 이렇게 나와 있는데 그런 거 아닙니다. 예를 들어 우리 음치판에다가 지금 적어드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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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적어드린 것처럼 어떤 그래프를 하나, 그림을 하나 생각해보도록 하죠. 예를 들어 전체 구간이 있다. 즉 우리가 지금 보는 구간법이고 초기의 두 개의 조건이 어떤 구간이 설정이 반드시 돼 있어야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예를 들어 같은 경우는 우리가 로우업 즉 X& 그 다음에 여기를 만약에 XU라고 이렇게 초기 조건 두 개를 설정한다고 한 번 볼게요.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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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여기 지금 앞에 슬라이드에 보게 되면 여기는 XL을 뭐라고 얘기했냐면 A 그다음에 여기는 X류를 B라고 이렇게 나타낸 것뿐입니다. 그래서 B-A로 표현을 해서 전체 초기 조건 즉 여기는 전체의 길이 이걸 우리가 랜스에서 따가지고 제일 처음에 길이다 이래갖고 얘를 L0라고 선택을 한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방법 같은 경우에는 첫 번째 과정이 뭐였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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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을 우리가 초기 좋거든요. xl과 xu를 구했으면 그 중간에 얘네들을 바뀌게 해가지고 구했었죠. 그 값을 우리가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xr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기억나시죠? 자 그러면 여기 있는 xr 즉 만약에 xr 그냥 xu랑 한번 가정을 해볼게요. 그러면 여기 있는 요구가 이제 새로운 구간으로 설정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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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 있는 X1의 XU로 그리트가 되면서 얘네들이 새로운 구간으로 즉 만약에 핵근이 여기 있다라고 하게 되면 얘네들이 이렇게 선정이 될 겁니다 그러면 이 구간 즉 XL에서 즉 A에서 XR까지의 구간을 우리가 뭐라고 할 거냐면 이번에는 L1이라고 한번 해볼게요 자 그러면 L1이라는 애들은 지금 아까 봤듯이 L0를 반으로 나눈 거하고 똑같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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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자 그러면 얘네가 XR인데 한 번 더 우린 한 번 찾아보죠. 그는 이쪽에 있다라고 가져가 있기 때문에 여기다가 또 마찬가지로 XR을 구할 수가 있겠네요. 그죠? 그러면 처음 해보고 있던 XR, 얘네가 편의상 XR1, 그 다음에 여기 있는 XR을 XR2라고 한번 가정을 해볼게요. 자 그리고 새롭게 설정된 이 구간, 이 구간을 우리가 예를 들어 L2라고 하고 가정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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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여기 있는 XR은 XU 업데이트가 되고 그럼 얘가 XL 업데이트가 될텐데 요건을 새롭게 보면 L2라고 하게 되면 얘네들은 어떻게 돼요? 2분의 L1이 될 것이고 L1이라고 하는 애들은 아까 봤듯이 2분의 L0이기 때문에 얘네들은 또다시 L2라고 하는 애들은 얘네들은 2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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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 예를들어 뭐라고 할까요? 이승분에 그 다음에 L0 이렇게 표현이 가능하겠네? 그쵸? 맞죠? 그쵸? 자 그러면 이거를 우리가 이제 계속 반복하면은 이거는 우리가 만약에 K번 이터레이션 했다라고 하게 되면 이렇게 표현이 가능하겠죠? 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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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 예를 들면 E의 K승분의 L0 이렇게 L을 식을 우리가 단순화시킬 수 있다는 얘기죠. 맞나요? 그렇죠? 그러면 여기에는 얘네들 LK가 무슨 의미일까 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엑실론A 근사상대호차를 보게되면 얘네들은 식은 어떻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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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여기 지금 나와 있는 각 중에 여기 분자에 있는 얘네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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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 절대 오차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얘네들한테 우리가 편의상 그냥 오차라고 합시다. 자 그러면 얘네들 같은 경우에 XR, U에서 XR, 올드를 뺀 거 그냥 단순하게 우리가 마치 ET 계산하는 것처럼 착각해서 금상과 빼도록 똑같은 얘네들 외우죠. 자 그러면 여기로 한번 돌아가서 한번 볼게요. 얘를 아까 XR1이라고 했지만 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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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그 이후에 찾은 게 있기 때문에 XR2를 XRU라고 볼 수가 있고 그 다음에 XR번은 XROLD라고 볼 수 있겠죠. 그죠? 그럼 여기에서 이거 뺀 거니까 이 부분이 뭐냐? 바로 오차에 해당했던 드라이버입니다. 이해하셨나요? 그러면 걔네들은 K 꺼놨을 때 얘네가 이렇게 된다고 했기 때문에 아 그럼 여기는 이 LK가 오차겠구나 라는 걸 알 수가 있다는 얘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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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이 식을 우리가 데이블에 계산해 보면 식을 이렇게 전개를 할 수가 있더라 이겁니다. 즉, εA라고 하는 애들은 여기 분모에 지금 x와 u라고 적혀있는데 이건 우리가 찾은 가장 최신했다. 이걸 그냥 찬값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죠. 그래서 그냥 x로 보겠습니다. 그 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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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는 얘네들이 지금 LK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등자는 LK가 될 것이고 그 다음에 곱하기 100이 되겠죠. 아 그러면 여기는 LK라는 식으로 이렇게도 적게가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즉 X룸 곱하기 X룸 A를 100으로 나눈 값하고 똑같네 라는 거예요 지금. 맞나요? 그죠? 이러면서 다 이완시켜보라고 하면 LK는 이렇게도 편리가 가능하지만 이렇게 편리가도 합니다 라는 거를 지금 찾을 수가 있다는 얘기네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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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를 나타낸게 지금 여기에 이 값입니다. 그래서 엑실론 A라는 애들은 어차피 허용오차 보다는 적게끔 이렇게 미리 채팅을 한거고 얘네들이 얼마나 설정했든 예를 들면 10에 마이너스 6승이다 예를 들면 아마 이 오차가 얼마나 되는지 가능하면 또 판단을 하겠다는 얘기죠. 그러면 예를 들어 한번 가정을 해봅시다. 만약에 아까 우리가 봤었던 그 절대 절대 오차 같은 경우에 만약에 10에 마이너스 4승이다 또 한번 얘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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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 얘기를 해볼게요. 그럼 여기 나와 있는 이 값이 지금 10에 마이너스 4승이라는 얘기입니다. 그죠? 이걸 아까 오차라고 그랬고 이 오차는 이렇게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얘네가 지금 10에 마이너스 4승이라고 지금 주어져 있습니다. 그죠? 맞죠? 자 그러면 얘네들 같은 경우에 지금 보시면은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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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만약에 L0가 2다 이러면 어떻게 되냐 이거예요. 그럼 지금 여기 나라는 60은 이렇게 표혈이 가능하니까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겠죠. 2의 K소문에 L0 얘네들이 지금 10의 마이너스 4순이라는 얘기고 결국은 여기 있는 값이 지금 문제 보면 얘가 2라고 주어졌기 때문에 K값 즉 K번 이틀에 향하는 것, 몇 번 이틀에 향하면 우리가 10의 마이너스 4순까지를 찾아 나갈 수 있는지를 예상이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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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얘네들을 계산하면 어떻게 돼요? 2의 k승 얘네들은 서로 바꾸면 2 곱하기 10에 마이너스 4승이 되겠죠 아니 2 곱하기 10에 4승이 되겠죠 그죠? 얘네들이 이쪽 이쪽 뒤들어가니까 자 그러면 얘네들은 다 둘째 여기서 이제 p목은 바로 이게 어떻게 돼요? 양변에다가 얘는 3목으로 뒤집어 주셔야 되겠네 그러면 k 곱하기 로그 2는 로그 2 곱하기 10에 4승이 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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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k는 log2 곱하기 10의 4승을 log2로 나누어주면 p 나오겠네. 그죠? 그럼 예산하면 얼마나 나오냐? 한 14.3정도가 나옵니다. 그럼 대략 15건돌리면 10의 4승이라는 조건을 맞출 수가 있겠네 라는 것을 이분법에서는 예상이 가능하다는 얘기죠. 이해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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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른 방법도는 잘 안돼요. 그런데 이분법은 너무 단순하기 때문에 이런 특징으로부터 우리가 몇 번간 인플레이션 하면 우리가 호용오차까지 만족시킬 수 있겠냐 이게 산정이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이해하셨죠? 그와 관련된 얘기들을 여기다가 수록들을 해놓은 거고, 그 다음에 이분법의 알고리즘, 여러분들이 싫어하시는 수록보드를 간단히 보면 여기 지금 수록보드가 교재에도 이렇게 나오는데 이 방법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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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엉킵니다. 이대로 했다면 그래서 이 방법보다는 여기 굳이 구분이 간단하게 됐는데 파란색으로 라인들이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게 추가가 돼야 돼요. 그래서 이게 무슨 차이가 있냐 이걸 화면이 편하게 해서 한 슬라이드에다 두 개를 같이 갖다 놨습니다. 왼쪽은 이게 구분이 안 된 경우 지금 여기 나온 것은 그 다음에 여기 지금 파란 선으로 이렇게 나오는 이 어떤 부분 간 부분들이 이렇게 나와있다 한 4개 정도의 파란 선이 구분이 나온 게 추가가 되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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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 지금 보시면 맨위에 function, bysection 똑같습니다. 2분법이라는 얘기고, 그 다음에 위에 똑같고, 위트는 0이니까 0 똑같고, 그 다음에 do 했으면 여기 and do 어딘가 들어갔을 것이고 근데 여기 지금 보면 do 앞에 뭔가가 주어졌습니다. 이 형법이 어떻게 됐었어요, 우리가? 2분법은. 여기 지금 그래픽에도 나와있지만, 처음에는 xl 그 다음에 xu 이걸 구한 다음에 이 두개로부터 xr을 찾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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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을 찾기 전에 우리가 또 해낸게 뭡니까? XR을 찾아가지고 얘네들을 나중에 결국은 또 함수박스에다 집어넣었어요. 그죠? 그래서 여기는 함수 FXR과 함수, 예를 들어 XR을 대입해가지고 이게 0보다 작냐, 크냐 이런 것들 갖다놓고 판단들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얘네가 0보다 작은 경우에만 고기가 근이 지나가는 구간이기 때문에 걔네를 새로운 구간으로, 즉 여기 있는 XR을 XU로 이렇게 하겠습니다라고 이렇게 우리가 찾아 나갔었죠. 그것처럼 얘네들을 처음에 설정적으로 해주신 겁니다.

00:10:42

이제 설정도 해주는 겁니다. 근데 얘네들이 fxl 이러면 얘가 잘 못알아듭니다. 그러니까 fxl은 fl로 하겠습니다 라고 여기다가 미리 선언을 해놓은거에요. 그리고 초기에는 뭐 xl값 얼마, xl값 얼마, 포용어처 얼마, 이트레이션벡스 얼마 얘네들 다 이렇게 설정도 해놓은 것이고 그 다음에 나중에 얘네들이 프린트 아웃되는 것들을 이렇게 적어놓는 겁니다. 아웃값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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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처음에 반복 계산하기 위해서 이렇게 갖다 놓고 xr 값이 나오게 되면 걔네들은 xr 올드로 치부할 겁니다 그리고 얘네들은 xr 값은 우리가 봤던 2분의 xl과 xu 이 값으로 계산을 할게요 라는 거고 그 다음에 fxr은 우리가 f로 적겠습니다 라고 선언을 한 것이고 그 다음에 이터레이션 처음에는 0이었으니까 그 다음에 첫 번째 이터레이션 봐죠 그 다음에 얘네가 보면은 근사상도로 잡고 있죠 그죠? xr, 이것은 xr 류라고 하셨고 xr가 좋습니다 xr 류네, xr 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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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가 같죠? 전택값을 계산하겠다는 얘깁니다 자, 그래서 얘네들을 테스트를 합니다 fl과 fr 곱해가지고 이게 0보다 작량 테스트 값이 그러면 얘네들 같은 경우 fU로 업데이트 됐죠? xU로 그래서 얘는 xU로 업데이트 되고 만약에 0보다 크다 이러면 그때는 반대다라고 선언을 해줍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얘네들을 다시 반복계산을 해가지고 나중에 여기서 보시면 어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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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시면 어딨어요? 대역에는. epsilon a가 epsilon s보다 작품지 또는 아니면은 얘네가 iteration max 숫자보다 큰 애는 스탑해라 라는 얘기죠. 나가라 얘기입니다. 그래서 아주 단순하게 전체적인 수도 코드상으로도 요렇게 선택을 해서 나타낼 수가 있더라 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이것들을 이렇게 중간중간의 연상 과정을 선언해놓지 않으면 왼쪽처럼 뒤죽박죽됩니다. 그래서 나중에 이제 이걸 우리가 수도 코드를 왜 배워요? 수도 코드부터 매트랩이나 수도 코드에서 예를 들었던 뭐 아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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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짰다면 나중에 뒤죽박죽이 엄청 힘든다는 얘기입니다. 아까 우리가 엑셀 변화 때 마지막에 바로 안 쉬운 것처럼 그래서 여기 나온 것처럼 선언되는 부분 계산하는 부분은 딱따로 보충하시기 바라는 게 중요하다 라는 걸 다시 한번 살펴볼 수가 있겠고 이해가 잘 안가시는 가사코드에 대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00:13:00

자 그럼 지금까지 길렀던 2분법의 장점과 단점을 한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2분법은 단순해서 간단합니다. 그래서 여기 지금 보시는 것처럼 장점을 보면 무진장 쉽죠? 그죠? 이지. 자 그리고 두 번째. 얘네들은 두 개의 구간 사이에 근이 있는 걸 갖다 놓쳤기 때문에 항상 얘네들은 근을 찾을 수 있다는 게 또 하나의 장점입니다. 그죠? 자 그 다음에 세 번째. 아까 우리가 집 팔 지어버렸는데 아까 봤던 LK값을 구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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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100번 인트리션 할지를 미리 계산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여기는 엑소루처에요. 즉 절대 오차를 우리가 사전적으로 미리 계산이 가능하다는 게 이분법의 장점이라는 거죠. 자 그러면 이분법 같은 경우에 단점이 있으니까 또 다른 방법이 나왔을 거 아니에요. 그런 단점들을 보시게 되면 얘를 반띵 반띵 반띵 하다보면 연상 과정이 너무 갭니다. 그래서 너무 오래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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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두 번째로 A와 B라는 즉 XL과 XU를 알아야 해요.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근이 존재하는 그 구간, 전체 초기 구간을 그 다음에 여기 지금 아래쪽에 보시게 되면 이거는 이 이분법과 관련된 내용보다는 이분법의 진화된 방법으로 나가는 것을 소개하기 위한 내용입니다. 이건 잠깐만 홀딩해주고 여기 지금 안 나왔지만 얘네들 단점이 또 있죠. 이 이분법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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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이런 경우입니다. 멀티눈이 나오는 경우에 이게 답이 없다는 얘기에요. 멀티눈. 여기 보시면 것처럼 두 분이 세 개 나와요. 이런 경우에 얘가 또 마찬가지로 답이 없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 우리가 함정에 빠질 수 있다. 딱히 이런 것 같으면 도시가 싶어서 확인사상하는게 제일 다름직하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럼 여기 나면 이 부분이 무슨 얘기냐 요거는 한번 살펴보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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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여기서 아이디어를 참여합니다. 내가 꿈이 많이 있네. 오늘 그 다음 방법까지 다 나아야 하는데, 택도 썼어요. 그죠? 함수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는데, 만약에 이렇게 간단한 방법을 보죠. 단조를 한번 보여 볼까? 이렇게 간단한 방법을 보죠. 그럼요. 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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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이 구간을 제가 임의로 여기를 XL, 여기를 XU로 잡아두께요 자 그러면 여기에 대응하는 구간이 얘가 XL이라고 했으니까 여기가 FXL이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기가 XU라고 했기 때문에 여기에 대응하는 이 구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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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2가 되겠죠 그쵸? 그리고 얘네들은 이 그래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그는 여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쵸? 자, 그러면 우리가 알게 될 이 부분은 어떻게 되겠어요? xl과 x2가 있으니깐 아, e 그래서 x를 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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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여기 있습니다 자, 그런데 얘네 같은 경우 우리가 잘 말할게 뭐냐면 지금 여기 앞에서 예를 한번 해볼게요 여기는 요번점 맨 대단히 될 것이고 지금 여기의 거리 하고 여기의 거리는 어떻게 어디가 여기에서 더 가깝습니까? 여기가 더 가깝지 그죠? 그러면은 아, 그는 여기 때문에 라고 추정을 하는 겁니다 끝나는 하단 하단 하단 하단 하단 하단 하단 감사합니다.

00:16:36

아까 반딕으로 봤을 때 이쪽이냐 이쪽이냐는 우리가 편안한 데 가지고 이쪽이 싫어하고 이쪽이 싫어하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여기 이쪽에 있다는 걸 알고 들어가는 거예요 예를 들어 요즘은 초등학교 때 어디 소풍을 가더라도 보물찾기 이런 건 안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 때는 보물찾기 있습니다 그거 받아보겠다고 생각하셨죠 그럼 선생님들이 가서 사전에 미리 흘러옵니다 돌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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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봉물, 연필 안타스 이렇게 손으로 적어놔요 별것 아닌데 그걸 찾겠다고 막 돌아다닙니다 근데 예를 들어 그 유원지 그 넓은데 어디 뭐가 있는지 모르죠 이분법이랑 똑같습니다 근데 만약 선생님이 야 지금 30분밖에 없으니까 대략 위치 알려줄게 좋은 침에 있거든 이런거 다 흐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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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거는 이 위치에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훨씬 더 글을 빨리 찾을 수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 방법은 뭐라고 하냐면 가짜 위치 즉 가위치법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여기 다음에 배웠고는 저희가 뭐냐면 여기 나오는 가위치법이라든지 배워보자 라는 얘기에요. 물론 가위치법도 단점이 있습니다만 어쨌든 그냥 망망대해서 찾는 것보다는 근이 어디쯤에 위치할 거다를 대략 알고 저희가 갈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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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 얻어버리면 이게 훨씬 더 빨리 글을 찾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라는거죠 이분법 같은 경우에는 접근할 방식이 너무 비율적이기 때문에 이런 방법이 되게 낫다 라는거고 자 그럼 이제 여기 보시게 되면은 방금 설명드렸던 부분입니다 이거는 함수가 이렇게 되어있네요 그죠? 이분법 같은 경우는 XR이 여기에 위치를 했었지만 XL과 XU 사이에 위치를 했지만 여기는 다음의 시법은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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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여기에 위치하기로 합니다. 즉, 여기 있는 이 y가 0이 되는 이 그래프의 함수값을 우리가 계산을 해서 알 수 있기 때문에 그 값이 0이 나오는 부분, 이 부분이 그릴 거다 라고 해서 이 부분을 우리가 x, r이라고 얘기할 겁니다. 그래서 얘네들 같은 경우에는 함수가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건 우리가 모르잖아요. 그죠? 그래서 초기 조건 두 개를 선을 연결했을 때 그때 그 함수값이 0이 되는 부분, 그 부분을 x로 하겠다 이 얘기에요.

00:18:45

이해하시죠? 여기 보시면 반드시 보여주셔야 되는 시기 하나 나오게 되는데 이 부분은 시기 회모 외울표도 없을때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후로는 방법별로 소개가 될텐데 여기 보시면 가위치법의 시기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저 식도 필요하면 유도하시면 돼요 그런데 나중에 시간상 여유가 없을 수가 있기 때문에 식도 어렵지 않고 하기 때문에 외워주시니 편합니다 자 여기 먼저 볼게요

00:19:15

그리곤 한 번 보게되면 얘가 지금 이 두 개의 점을 연결하는 이 선을 가지고 계산한다고 했는데 이 부분은 우리가 새로운 걸 XR이라고 얘기했죠. 그럼 여기 왼쪽에 나와 있는 삼각형과 오른쪽에 나와 있는 삼각형을 이걸 비례식으로 갖다 놓은 겁니다. 왼쪽 삼각형, 즉 작은 삼각형의 기울기로 표현하면 XR에서 XR 뺀 거 분해 그 다음에 여기에는 이 값이죠. 즉 Fx를 얘기합니다. 반면에 오른쪽에 있는 큰 삼각형은 XR 뺀 거 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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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은 XR에서 XU로 빼고 Y축에 해당되는 즉 여기 있는 한 수각에 해당되는 부분은 FXU기 때문에 그게 이제 분자에 드러난거죠 그죠? 그래서 우리가 번호자면 XR이기 때문에 XR로 갖다 놓고 이걸 다 유도한 겁니다 전개를 한 거예요 그래서 식이 이렇게 나와요 그래서 교재에서도 이 식에 따라가지고 막 풀이 과정을 합니다 연습문제나 이런데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 식보다는 이 식이 더 편합니다

00:20:15

이걸 한 번 더 전개한거죠 왜냐하면 이게 더 외국이 쉽거든요 이걸 단순화시켜서 전개한게 요거입니다 어떤 나름에 대해 모르게 있어요 보게 되면 큰 것 뿐에 작은 것 즉 함수값입니다 F는 F는 FxU를 얘기하는거죠 그래서 얘네들은 큰 것에서 작은 것 즉 FU-FL분에 그 다음에 여기서 FU-FL을 그대로 들어갑니다 분자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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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에 XL과 X2가 서로 뒤바뀌어요. 그래서 식이 이렇게 구성이 됩니다. 조식으로 여시면 절대 안 헷갈립니다. 경험상 해보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기 맨 아래 제가 빨간 정선을 준비한 이 식을 잘 외워주시고 이 식이 바로 가위식법에서 XR을 구하는 식이구나 라는 것을 기억을 꼭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해하셨죠? 자 그러면 오늘의 마지막 가위식법을 그려도 필요해. 그럼 이게 XR이라고 그랬어.

00:21:10

그럼 이것도 마찬가지로 반복계산이랄거 아니에요. 그죠? 그럼 얘를 가지고 어떻게 반복계산을 하냐 요거에 대해서 오늘 소개를 드리고 마무리할텐데 자, 우리가 지난 이 방법은 어땠습니까? XR을 구해가지고 얘가 XU냐 XL냐 이거를 판단을 했었죠. 그것처럼 얘네가 XR이기 때문에 얘네들 같은 경우에 그 다음 과정은 뭐냐면은 여기서 수직으로 끌어내려서 그 지점과 이 지점을 다시 연결합니다.

00:21:36

이해하셨어요? 처음에 구했던 XR 이걸 평상 XR1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얘네들은 처음에 XL에서 함수 값은 여기에 위치했지만 XR 값을 이렇게 연결하면 얘네가 0에서 근접해 있죠. 그럼 어차피 얘는 XL에 해당이 될 겁니다. 그럼 얘네들이 새로운 FXL로 들어가는 거죠. 그리고 얘네들은 XR1은 결국 XL로 업데이트가 될더라구요. 그러니까 얘네들은 같이 여기서부터 흐집어 내려가는 여기서부터 선을 또 하시는 거에요.

00:22:06

부터 선을 빨리 해결합니다 그럼 여기 액발 투광 안으로 하셨네? 얘는 어때요? 지금 그네에 조금 더 아까보다는 근접해 있습니다 맞죠? 자 그 다음에 봐서 어떻게 될까? 바흐반입니다 여기서 또 끌어내려 가지고 갖고 와요 그죠? 좀 더 근접했겠네 요렇게 요런 식으로 해가지고 찾아 나가면 아까봤던 그 이분법보다는 훨씬 더 빨리 찾아가지 않겠느냐라는 게 바로 가위치법입니다

00:22:31

봅니다. 강의식도. 이해하셨죠? 이해하셨죠? 자, 그래서 이것까지는 얘기해야 되겠다. 이 방법에 단체는 모르겠어요. XU와 XL이 뭐가 될지 몰라요. 그래서 다 개인적으로 연상 과정을 이렇게 해 봤고 어? 이거보다 크네, 이런 거 아닌가? 이러면서 읽고 갔잖아요. 그죠? 그런데 얘 같은 경우에는 그래프 보시면 뭐 이상은 모르겠어요.

00:23:01

이것을 보시면 지금 이것은 어때요? 이것은 XL로 업데이트됐죠. 그 다음에 이것은 XL로 업데이트됐습니다. 이것이 찾아나가죠. 밖에는 하나가 없어요. 한 번은 보정이 되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때 함수값은 0이 멀리 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은 건드릴 필요가 없어요. 이것은 항상 SU입니다. 그러면 이것만 0에 가까운 것과 계속 업데이트해도 되기 때문에 훨씬 더 편해요.

00:23:29

그래서 아 가위식법은 한쪽은 고정되어있고 한쪽만이 점점점점 옮겨서 그늘을 찼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여기 나오는 이 방법도 거기에 맞춰가지고 시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희가 이제 다음 주에 이어서 살펴보도록 하겠고 어쨌든 아 이름법과의 차례라면 이렇게 되는구나 이렇게 좀 이해를 해보셨으면 되겠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자 그럼 마지막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그 엑셀파트는 반드시 꼭 해보시고 다음 주에 확인해볼 겁니다. 다음 주에 확인해 볼게요.

00:24:00

여러분들이 꼭 해보시고 저희들은 수요일 날 이번 주 수요일 날은 하루 없다고 제가 오티 시간에 말씀드릴 수 없죠? 명절 보석하고 멀리 있는 학생들은 미리미리 잘 믿으시고 잘 경제돼서 보내신 다음에 저희도 건강하게 다음 주에 고생하셨고 그럼 저희들은 다음 주에 고생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