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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

Shared on May 18, 2026

02:05:28

중간고사 잘 채워주죠? 끝났고 이제 여기부터 시작하는 거야. 오늘 분석이 하고요. 식물의 구조화 기능이라고 하는 파트로 나갈 거고요. 이렇게 제가 책 출석상으로는 식물의 구조화 기능이 이런 것들의 뒤에 있는데 제가 마크로 뺏긴 이유는 다음 주에 를 원한다기 때문에 동물의 구조화 기능이 한번 끊기고 가지는 버튼이 돼서 동물의 구조화 기능이 11, 12, 13줄을 한 번에 뺏기 위해서

02:06:05

'힘들 보조하기'는 한 번 앞으로도 했고요. 이건 제가 본 책 '어디라고' 얘기를 해볼게요. 다음 주는 여러분 5월 5일이라서 여러분이 어린이는 아닐지만 이제 공주를 이어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해드리도록 하고 안내를 확인해볼게요.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진행되냐면 오늘 9주차 수업 만났고 그 다음에 10주차 5월 5일 수업을 기대는 것 온라인으로 TNX 녹화 단위로 진행될게요. 그 다음에 10일 수업을 만난 거야. 5월 12일에 다시 만난 거야. 그렇죠?

02:06:41

위에 같이 만나볼 거고요. 그래서 7주차 수업을 하고 이거 제가 TLS에 공제해드릴게요. 계속 안내한 것처럼 5월 5일에 공을 들여서 7주차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는 거. 이거 제가 TLS에 공제해드릴게요. 그래서 TLS 녹화 자료로 업로드해드리면 그거를 여러분이 시청을 하는 거야. 그러면 TLS에 학습 이력이 잘 안 와요.

02:07:18

어떻게 신청한 기록이 남기 때문에 그걸 본 거로 출석을 인정하는 거라서 기간은 원래 어떤 수업 같은 경우는 그날만 오픈하는 거 못했고 보통 학교에서 권하는 건 그 주 일주일을 권하거든요. 그래서 일주일에 대해서 앞뒤로 하루씩 더 붙여줬어요. 원래는 5월 5일부터 5월 11일까지가 일주거든요. 그러니까 화요일부터 월요일까지는 이렇게. 이번 학기는 화요일부터 시작되서 화요일부터 다음 월요일까지 한 주로 이렇게 시작. 10주차가 그렇게 진행되는데 그런데 이제 앞에 하루 뒤에 하루 제가 더 붙여드렸습니다.

02:07:58

그 시간은 조금 더 좋다는 얘기야. 그래서 꼭 꼭 들어요. 그 시청 이력으로 출석 체크가 됩니다. 여러분. 꼭 들으시라고 제가 안내를 하는 거고요. 그래서 자료가 동개되고 출석이 인정된 기간이 5월 4일부터 12일까지 이렇게 오픈되니까 이 기간 안에 들어야 돼. 그 이후에 오픈해주세요 하면 소용없어요. 이거는 같이 해서 수업 출석에 대한 거라서 그 뒤로 제가 다시 연장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5월 4일부터 12일까지 오픈된다는 거 그 내용도 제가 공지해드릴게요. 어쨌든 10주차야 그때 그날을 포함한 기간이니까 여러분들

02:08:39

꼭 편한 시간 내고 밤에 들어도 되잖아요. 꼭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5월 10일까지 들은 다음에 제가 체크를 할 거예요. 마음에 드는 출석 체크를 학습 진도 현황으로 이력 현황과 진도 현황이 다 왔거든요. 그걸 토대로 제가. 그러면 몇 번에 시청한 지도 다 많아. 듣다 말고 들었는데요 해도 그렇게 해줄 수가 없어. 다 같이 형과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해서 출석 체크가 된다는 거 여러분들. 이렇게.

02:09:13

이건 제가 TLS에 전진해드리도록 할게요. 어쨌든 10주차 다음으로 만나지 않는다는 거 TLS 6차적으로 시청하는 것으로 출석이 인정된다는 거를 다음으로 인해하고요. 넘어가서요. 오늘 9주차 수업 식물에 고조할 텐데 이거는 세계 14장이라 해서 326페이지 326페이지

02:09:50

はい。

02:11:07

나 얼굴로 나오지 않아

02:11:15

그리고 기본적으로는 참고자료고 참고자료의 내용이 다 포함되지 못하더라도 참고자료가 뼈대가 되긴 하거든. 잘 그렇게 이용하셔서 수업시간에 뭐 있는지 이런 건 체크해주시면 안 돼요. 나중에 수업을 보조하고요. 특히 식물 파트는 더 그렇다. 식물 조조하기는 더 그렇기 때문에 이거 어렵게 하기 시작하면 한 주로 당연히 안 되고 또 내용이 되게 어려워요. 식물 보조기는 제가 정말 핵심 내용만 위생으로 나갈 거니까 어떤 어떤 보고를 했나 어떤 그림을 살펴봤나 뭐 이렇게 정도 보시면 돼요.

02:11:56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기본 개념이 된진도 다 될 거니까. 그래서 오늘은 조금 앞에 복습도 하지 않기 때문에 오늘은 조금 일찍 끝날 거니까 여러분들 조금 힘내시고 여러분은 중간고사 끝나고 오늘 쉬고 싶었을 텐데 나와서 일찍 끝날 거예요. 알았죠? 조금 힘을 내서 해봅시다. 이거는 그냥 그리만 보세요. 이게 뭔지 여러분 이제 알지? 세포. 그렇죠? 중간고사에 것도 나와서 세포야. 세포를 우리가 다룬 때 진핵세포 뭐라고 했었잖아요. 진핵세포. 진핵세포는 동물세포도 진핵세포고 또 식물세포도 진핵세포다 이런 얘기 했었죠? 이거 살펴봤잖아요. 노란색, 파란색 세포가 있는데요. 둘 다 진핵세포예요. 왜냐하면 진자핵이 있어서요. 이런 얘기 했었죠? 근데 그중에서 둘

02:12:50

이 둘간의 부분은 어떻게 하느냐 어떻게 하느냐 이렇게 여기 보니까 세포벽 에코염녹체라고 하는 이런 세포 속기관이 있으면 식물세포야. 식물에서 다시 봅시다 하고 넘겼어요. 그게 이제 오늘 볼 건데요. 이 노란색으로 표시된 식물세포 그래서 세포벽 에코염녹체라고 하는 동물세포에는 없는데 식물세포에만 있는 구조가 있었지? 그거를 이제 살펴볼 거야. 그게 이제 우리 책에 이렇게 14-1 그림에 있는 요거죠. 그래서 동물세포와 식물세포를 비교해보면 여러 세포 속기관을 거의 이렇게

02:13:31

구분되는 게 있다고 하면 식물세포는 세포벽이라고 하는 조금 더 단단한 경계도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는 안 하는 염농체, 그치? 광합성을 하는 세포벽이가 염농체도 있고 그다음에 에코라고 하는 굉장히 특이한 구조가 있어요. 이거를 살펴볼게. 그럼 여러분들 이거에 대한 내용을 책에서 다 살펴보기에는 어려우니까 그림 14-2를 우리가 살펴봐야죠 하고 이렇게 표시해보시고 그럼 봅시다. 그래서 간단한 걸 볼 거예요. 간단하게 볼게.

02:14:04

그래서 그 염록체는 색소체 일종이다 이렇게 소개가 됐는데 복잡한 거 보지 마시고 염록체는 우리가 이제 알지. 광합성을 하는 세포 소기관이라고 알고 있죠? 어. 이렇게 그 색소체, 전 색소체에서 이렇게 분당한 거고 염록체는 광합성을 하는 세포 소기관이에요. 광합성을 담당하는 곳. 이게 뭐라고? 식물세포에 있는 특이한 구조이다 라고 했고 이렇게 말 것인가 봐요. 염록체 라고 하는 거. 그 다음에 에코라고 하는 에코는 우리가 처음 다루는 거니까 에코라고 하는 거. 지금 우리 뭐 보고 있냐면 그림 14-1에 있는 식물세포가 갖고 있는 책에서는 뭐라고 있냐면 식물세포의 사치 이렇게 표현했어. 그러니까 사치 없어도 되는데 있는 이런 개념은 아니지만 어찌 되도 동물세포에는 없는데 갖고 있다 이런 얘기야. 그래서 에코라고 하는 세포 소기관은

02:15:00

굉장히 특이한데요. 물주머니 같은 그런 역할을 하는 거거든. 그런데 얘가 세포가 이렇게 커지잖아. 성숙한 세포에서는 거의 대부분을 차지해요. 얘가. 얘가 어떤 역할을 하길래 아무 역할도 하지 않을 것 같은데 뭘 이렇게 많이 차지할까. 얘는 얘가 에코가 커지는 거 있지? 커지면서 세포를 밀어내면서 세포가 자라는 그런 운동력이 되는 거에요. 에코가. 에코의 팽창이 식물세포의 생장을 돕는다. 굉장히

02:15:32

중요한 역할을 하죠. 그리고 여기에는 노폐물도 이런 것들 저장할 수 있게끔 해준 역할을 하는게 에코라고 하는 기반이다. 넘어가면서 마지막으로는 아까 세포벽이라고 하는거 있었지? 책에는 이런 그림으로 나와있을텐데 세포벽은 제가 다른 그림으로 보여드리면 이런거야. 동물세포에도 세포막이 있어. 식물세포에도 세포막이 있거든. 그런데 식물세포에는 저게 풀렸을 세포벽이라고 하는 구조가 있다. 뭐냐면 조금 더 단단한 경계야.

02:16:04

단단한 아기야 그래서 얘가 어떤 역할을 해? 식물세포를 좀 더 단단하게 둘러싸주니까 아까 에코 같은 거 물주머니 같은 게 밀어낼 때 만약에 에코가 동물세포에 있다고 생각해봐 밀어내 그럼 동물세포 어떻게 될까? 터져버릴 거야 그런데 식물세포는 세포벽이라고 하는 이렇게 좀 더 단단한 경계가 있기 때문에 밀어내면 그 힘을 받아서 좀 생장할 수 있어요 이런 좀 더 단단한 구조의 세포벽이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 식물세포가 갖고 있는 구조들 역록체 에코 세포벽 이렇게 있구나?

02:16:43

여기다 이렇게 지나갈게요. 자 그다음 넘어가서 327페이지 식물의 갈림길이라고 하는 파트가 있는데요. 여기도 굉장히 많은 내용이 있었는데 여기 그림에서만 잠깐 봐봐. 식사자식이 좀 해서. 이게 다 식물의 갈림길이야. 식물에 이렇게 많은 종류들이 있는데요. 근데 이제 특이하게 이런 것들은 특이한게 50만 종이 식물 중에 약 30만 종이 종자 종류. 많은 종류들이지만 종자식물이 많이 차지하고 있다. 이런 내용이고 그 중에서도 속씨 식물이

02:17:20

거의 대부분 사지한다 이런 얘기야. 왜 이렇게 됐을까? 속씨 식물이 말 그대로 씨가 종자잖아. 그게 이제 퍼트러 가면서 이 식물들이 퍼져나가겠지? 그런데 그렇게 생식과 번식에 속씨 식물이 더 유리하기 때문에 속씨 식물이 많은 비율을 사지하게 됐을 것이다 이런 얘기고요. 이렇게만 알고 지나갈게요. 여기가 지나가. 지나가서 이제 우리가 뭘 볼 거냐면요. 여러분들 여기 봐봐. 책에 있는 책에 없는 내용인데 정의를 하는 거야.

02:17:56

식물이 독립영양소에 보면 광합성을 하는 식물은 지상계, 뿌리계 이렇게 나뉜다고 하는 개념이 되는 거야 이거는 그림으로 볼 거대 지상계, 뿌리계, 아래쪽, 위에 부분과 아래쪽 부분을 나뉘게 된다 기본 구멍이 그렇다는 거야 그래서 그림으로 볼 거예요, 우리가 그림 14-2에 있잖아, 비번 그림 있지? 이 비번 그림을 잘 봐, 비번 그림 비번 그림을 기본으로 해서 식물을 한번 살펴볼 거야

02:18:29

그래서 비번 그림 14-2 비번 그림에 이렇게 동시에 해놓거나 해서 여기를 살펴보면 됩니다. 그래서 참고자로를 다 올려드릴테니까 그걸 보면서 오늘 나갈 책 그림 보면서 보며 그래서 여러분들 너무 깊게 보지 말라는 거예요. 깊게 보는 건 내가 관심 있는 데는 깊게 보는 건 그건 상관 없는데 어떤 파트를 공부할 때는 우선은 개념을 중심으로 쭉 이야기로 보고 그 다음에 조금 더 깊이 들어가는데 어쨌든 평가는 깊이 평가하지 않는다는 걸 보면 되겠죠? 여러분들이 어쨌든

02:19:07

열심히 했으면 좋은 성적을 받고 싶잖아 그러면은 어쨌든 제가 안내를 하는 거예요 너무 깊이 파고들어서 놓치는 부분이 없게 오히려 그래서 어쨌든 식물의 부조화 기능이 어렵기 때문에 제가 다시 한번 담그는 거고요 그래서 14-2 그림을 봐봐 이렇게 생겼다는 거야 식물을 여기가 토양인데요 토양 아랫부분과 위의 부분을 나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책에는 지상국, 슈트계 이렇게 표현하기도 하고요 우리 책에도 이렇게 줄기라고 표현했는데 슈트계, 꼬리계 이렇게 나뉜다는 게요

02:19:45

줄기가 알 구성 있잖아요. 나뉜다는 개념. 그런데 줄기 쪽을 봤더니 줄기 쪽을 보면 줄기와 거기에 달려있는 잎들. 종자도 있고요. 꽃도 있고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는 거죠. 봤더니 줄기와 뿌리가 전부 다 관다발 조직이라고 하는 조직으로 연결이 되어있다. 여러분 줄기 쪽만 관다발 조직이 있다. 아니죠?

02:20:15

줄기와 뿌리 전체가 관다발 조직으로 연결되어 있다. 관다발 조직은 동물에서, 우리 사람과 같은 동물에서는 혈관이라고 생각합니다. 혈관이 위의 부품만 혈관이 있고 다리에는 없어요 그런 거 아니지. 그것처럼 관다발 줄기와 뿌리가 연결되어 있다 이런 개념이고요. 살짝 보면 줄기 쪽을 보다, 슈트계, 지상도 쪽을 보니까 여기서는 여러분 중요한 게 뭐냐면 중요한 거는

02:20:51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일단 잎이라고 하는 경우가 매우 중요해요. 우리가 앞에서 배워서 잎이 왜 중요할지는 알고 있었지. 왜 중요해? 잎에서 뭐가 일어나냐면 광합성이 일어난다 이런 개념이야. 그래서 되게 중요해요. 잎에서 광합성이 일어난다. 왜 광합성이 중요하냐면 아까 제가 고입구에서 얘기한 것처럼 식물은 독립영양생물이에요. 광합성을 통해서 영양을 얻는 생물이잖아. 그렇기 때문에 광합성이라고 하는 게 꼭 필요한 거야. 영양을 얻어내는. 그래서 그 광합성을 사내고 잎이 어디에 있자? 잎은 여러분들 알고 있죠. 잎이 뿌리에 있자? 아니잖아. 그치?

02:21:30

지상구에 잎이 있다. 잎은 광합성을 하는 곳이다. 그래서 잎에 묻었는게 이렇게 생겼어. 지나볼게요. 우리가 본거 있죠? 잎에 이렇게 표피가 있고 살까봤잖아요. 기공이 있고, 갓나마 조직도 같이 있었어. 잎이 지상구에 있다. 이런 내용이고요. 그 다음에 뿌리쪽을 봐봐. 뿌리쪽. 뿌리 쪽은 토양에 박혀있죠? 박혀있는 구조야. 뿌리 쪽.

02:22:04

뿌리를 봤더니 원뿌리라고 하는 것과 그 다음에 겉뿌리 이렇게 있고요. 그리고 수많은 뿌리털로 이루어져 있다. 뿌리가 하는 역할이 있죠. 뿌리를 통해서 아까 잎은 방압산을 하는 곳이다. 뿌리는 뭘 하냐면 물과 물이 하면 흡수해. 여러분들 식물이 있잖아. 비가 오면 잎을 통해서 막 눈을 흡수할 거 같잖아 왠지 그치

02:22:36

저는 그랬어, 다는 거라고 생각했거든. 어릴 때 그렇게 생각했어. 그런데 그 물이 어디서 오냐면 뿌리에서부터 온다는 거야. 그러니까 토양에 있는 물과 무기양분을 뿌리를 통해서 흡수한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뿌리가 없는 식물을 잘 살아나지 못하는 게 그런 것 때문이야. 그래서 뿌리가 있고, 뿌리의 구조를 받고 뿌리는 물과 무기양분을 흡수한다. 이런데요. 여기 봤더니, 여러분 여기 봐봐. 비범 그림에서 뿌리를 조금 더 흐리고요. 이거 14-2 그림이야. 14-2의 비범 그림인데.

02:23:13

여기에서 뿌리를 봐봐. 조금 더 살펴보면 여기 봤더니 여기 뿌리 끝에 뭐가 있냐면 뿌리골무라고 하는 거 있죠? 뿌리골무. 뿌리골무. 뿌리골무가 뭐냐면 뿌리의 끝에 이렇게 캡이 씌워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조금 더 다른 그림을 보여주면 이렇게 생겼어요. 뿌리의 끝이 있잖아요. 이렇게 뿌리골무라고 하는 형태에 여러분들 골무를 잘 본 적이 없겠지만 지금도 골무를 사용하던 바느질 때 내 손을 보호하려고 끼는 복무로 되는 골무라고 하는 게 있거든?

02:23:50

그것처럼 뿌리 끝에 그게 있다는 거야. 뿌리 분류가. 뿌리 분류가 한 역할은 마이브데를 보호한다. 뿌리를 왜 보호해야 되느냐 여러분들? 우리가 보기에는 식물을 심었어. 식물이 피가 자라잖아. 그러면 줄기만 자라는 것 같지만 뿌리도 자란다는 거야. 줄기와 뿌리가 같이 자라거든. 그러니까 생각해봐. 줄기는 그래 자라겠지. 근데 뿌리가 자라려면 지금 뿌리는 어디에 있어요? 토양에 박혀있지? 생각해봐. 내가 뿌리야. 근데 자라나야 돼. 그러면 토양을 어떻게 해야 돼? 뚫고 들어가야 되지? 그럼 뿌리가.

02:24:28

그러면 뿌리는 그냥 상해버리겠지. 그냥 데미지, 꺾여버리겠지. 그런데 그걸 보호해주는 캡이 있다는 거지. 그게 뿌리 고뇌가 한 역할이야. 그래서 뿌리 고뇌가 있다. 이런 개념. 이렇게 알아주시고요. 그다음에 정단이라고 하는 개념을 두 번에 정단. 정단. 제가 이거 다 참고자료로 올려드릴게요. 일단 보세요. 정단이 한 역할은 지금 제가 얘기한 내용이에요. 줄기도 잘하고 뿌리도 잘한다고 했지? 자란할 때 필요한 조직이야.

02:25:00

정단 분양 조직. 그래서 여러분들 그걸 알아야 해요. 줄기에도 정단 조직이 있고요. 뿌리에도 정단 조직이 있어요. 무슨 얘기야? 줄기도 자라나야 하고 뿌리도 자라나야 하기 때문에 정단 분양 조직이 줄기에도 있고 뿌리에도 있다. 그래서 책에 14가지 이 그림에도 있어요. 줄기 정단도 있고 뿌리 정단인 즉 정단 조직이 줄기에도 있고 뿌리에도 있다 이런 개념이고요. 조금 더 들어가면

02:25:34

이건 책에는 없는 내용이지만 여러분께 알아두면 좋은 내용이어서 제가 정리를 해드렸어요. 참고자로 올려드릴게요. 메모를 해두고 일단 봐봐. 분열 조직이라든가 어떤 것을 자라나게 하는데 정당 분열 조직은 길이를 자라나게 하는 조직이고요. 측생 분열 조직은 이렇게 둘레를 자라나게 해요. 그래서 어떤 식물들은 그냥 정당 분열 조직만 있어서 길이만 크는 식물들도 있는가 하면 이렇게 하면 측세 등을 같이 있어서 둘레가 커지는 이렇게

02:26:07

어쨌든 분열 조직은 어떤 조직의 생장을 담당하는데 정당분열 조직은 길이의 생장, 특생분열 조직은 둘레 생장을 담당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정당분열 조직이 표시되어져 있죠? 그림은 14-2에도 줄게도 있고 뿌리도 있다 이런 개념을 여러분이 알아주시고요. 넘어갈게요. 자, 지금 살펴봐도 내부에서 정당분열 조직이 줄게도 있고 뿌리도 있다. 여기서 이렇게.

02:26:40

그래서 지금 간단하게 공부한 줄기 쪽, 슈트계, 지상계 쪽과 뿌리 쪽, 윗트계, 줄기 이다 라고 하는 거. 줄기 쪽에서는 방압성을 하는 조직인 잎이 있다는 게 중요했고요. 그 다음 뿌리 쪽은 뿌리를 통해서 물과 무게양분이 흡수됐다 이런 내용을 얘기했고 그리고 줄기와 뿌리를 전체적으로 연결된 반나발 조직이 있다라고 하는 것까지. 전혀 하고 넘어갈게요. 넘어가자 여러분. 이렇게 그림을 중심으로 간단한 내용을 살펴볼 거야. 알겠지?

02:27:18

우리는 14-3을 봅시다. 떡잎이라고 하는 개념이 나오는데 떡잎. 우리 막 그런 얘기잖아요. 떡잎부터 알아본다. 떡잎부터 알아본다. 뭐야? 떡잎이 뭐냐면 씨앗 속에 있는 배라고 하는 게 있어요. 가장 처음 나온 잎을 떡잎이라고 해요. 떡잎은 아직 자라나기 전인데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거야. 그런 속담이 있지. 떡잎을 중심으로 해서 생물이 왼떡잎 생물을 쌍떡잎 생물을 나누고

02:27:56

이름에서 아는 것처럼 웻덕잎 식물 하나, 쌍떡잎 식물은 두 개의 떡잎. 떡잎의 수에 따라서 나뉜다는 거고요. 어 알겠어. 떡잎의 수에 따라서 나뉘는구나. 일단 알았지? 여기서 근데 그 특징들이 있거든. 웻덕잎 식물과 쌍떡잎 식물의 특징들이 있어요. 그 특징들을 좀 볼 건데 일단 여러분들 이런 특징들을 살펴볼 때 웻덕잎 식물에 뭐가 있는지 일단 그거를 알고 나면 특징들을 조금 보기가 그 머릿속에 넣기가 불치러워서 웻덕잎 식물에 뭐가 있는지 볼게.

02:28:32

옥수수, 쌀 이런게 외덩이 식물에 있는 식물에 속하는 식물 그 다음에 콩, 이런거 방랑콩 안 좋고 이런 것이 쌍덩이 식물이야 그래서 일단 외덩이 식물을 한번 볼까? 옥수수 옥수수 잎은 어떻게 생겼는지 여러분들 머릿속에 기릴 수 있잖아 그치? 그렇게 생겼어 자 봅시다 외덩이 식물은 잎이 이렇게 생거야? 그렇죠? 옥수수가 외덩이 식물에 속한다고 했지? 잎이 이렇게 생겼지? 우리가 알 수 있잖아 잎이 가늘고 잎맥이 평행한 구조를 배우는 거 우리 머릿속에 떠올릴 수 있죠? 옥수수가 여기 속한다고 했으니 그 다음에 관나발 조제가 있잖아 그냥 산발적으로 이렇게 배열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뿌리 형태가 다른데 수령 뿌리 형태야

02:29:21

수영뿌리 수영뿌리 제가 이거를 외울 때는 옥수수 수영차를 생각했어 물론 옥수수 수영차가 수영뿌리로 되는건 아닌데 옥수수 수영 위에 부분인데 머릿속에 넣을 때 옥수수가 윗덩리신물이 있으니까 잎은 이렇게 생겼고 수영뿌리로 되어져있다 이렇게 머릿속으로 떠올렸어요 뿌리는 이렇게 생겼다 윗덩리신물 특징이 있고 쌍덩리신물은 우리가 흔히 아는 잎의 구조야 아니 이게 피폐의 구조야 이렇게 생겼고요.

02:29:54

늘고 넓고 이런 형태고요. 관다발이 고리 형태로 환상형이라고 하는 고리 형태로 배워되어있고 그 다음에 뿌리도 우리가 아까 배웠던 기본 구조로 배워져있어요. 원뿌리가 있고 그 다음에 격뿌리 이렇게 이런 구조로 배워져있다. 줄의 특징 간단한 특징인데 특징을 좀 살펴보시고요. 이 신문에 뭐가 속한지를 먼저 살펴보고 그걸 가지고 개념을 좀 잡아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라는 거고요. 너무 밝게 이것도. 둘 간에 특징의 차이가 있다는 거 알고요. 지나갈게.

02:30:29

넘어가서요. 3:3. 식물의 영양분이 어떻게 흡수되고 이동되는지 반다발 조직을 해주세요. 통해서 그렇게 그런데 오늘 일찍 마친다고 했으니 힘을 내봅시다. 그림 14단에 갔더니 식물의 순환계라고 표현되어 있었고 뭐냐면 동물의 혈관과 같은 구조가 동물의 반다발 조직이라고 했었고요. 얘는 물관과 채관으로 물관, 채관 물관과 채관을 잘 알아야 될 것 같아요. 그거 정리를 할게요. 물관, 채관으로 되어있다. 각각 이동되는 물질도 다르고

02:31:14

구조도 다르다. 둘과는 차이를 볼게요. 어쨌든 아까 말했던 것처럼 줄기 쪽부터 해서 뿌리 쪽까지 관담을 지키면 연결돼 있다. 물건과 체감 다 연결돼 있거든. 아까 줄기 쪽이라고 표현했지만 입, 입. 입. 입 해도 당연히 이런 관담을 좀 갖고 있어. 다 퍼져 있어. 왜 퍼져 있어야 되냐면 영양분이 다 과학이 때문에 그런 거야. 혈반을 생각하면 마찬가지. 우리가 손끝만 베어도 피가 나는 것처럼 혈반이 다 퍼져 있는 것처럼 양분이 다 가야 되잖아. 산소도 가야 되고 그것처럼 싱그래도 반잡아도지기 입에서부터 뿌리 끝까지 다 연결돼 있다. 라고 하는 거죠.

02:32:02

그래서 물관과 체관의 차이가 중요한데요. 물차이. 이것도 제가 다 올려드릴 거예요. 한번 보세요. 물관과 체관 차이는 꼭 알아봐야 돼요. 이렇게. 구조도 다르고 이동되는 물새도 다르고 방향도 다르고요. 이동되는 방향도 다르고. 일단 물관은 이렇게 하나의 반의 형태로 되어져 있거든. 반의 형태로 되어져 있어요. 이렇게. 물관은 이렇게. 그래서 얘는 있잖아. 물관은 말 그대로 물이 이동해. 물. 그래서 물과. 물.

02:32:35

두기 양분이 이동되는데요 아까 여러분들 물은 어디서부터 온다고 했어? 생물에서? 물은 어디서부터 온다? 뿌리에서 온다 그래서 뿌리에서 오잖아? 뿌리에서 오면 그것이 물가득하고 쭉 올라가는 거야 어디까지? 저기 입 끝까지 올라가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물간을 통해서 이동되는 흐름은 한쪽 방향으로 흐른다 라고 하는 특책이 있어 어? 입에서 오면 또 뻑뻑으로 안이 가겠지? 아니고요 뿌리에서 흡수한 물과 무게라는 분이 물관을 통해서 바퀴 끝까지 가는 거야 그래서 한쪽 방향 화살표 보여줘? 한쪽 방향으로만 흐른다는 특징이 있어 물관은?

02:33:17

채관은 그것에 비해서 조금 특징이 다른데요. 얘는 반압성 산물이 이동되는 그런 통로라. 그래서 격벽으로 이렇게 되어져 있고요. 얘는 그래서 양 방향으로 그림에서 보죠? 양쪽 방향으로 다 그릴 수 있어요. 채관은. 차이가 있어요. 물관과 채관의 차이 여러분들 꼭 알아주시고요. 그래서 물관을 씨버그림해서 보면 물관이 이렇게 생겼고요. 채관에는 또 특이한 구조가 있는데 반색으로 하는 구조가 있어요. 반색.

02:33:53

반세포는 당분의 흡수, 당분을 보내는 그런 기능을 하는 이따가 읽고, 채관에서의 양분의 흐름을 조금 더 자세하게 보면 반세포가 다시 나올거야 이렇게 생겼다는 거에요. 물관과 채관의 차이, 그림으로 여러분들 이렇게 알아주시고 간단한 특징들을 꼭 알아줘야 돼. 물관과 채관이 차이가 있다. 얘네 다 반다발 조직인데, 물관과 채관의 차이가 있다. 라는 거고 넘어가서, 물관을 통해서 이동되는 흐름을 받습니다. 물관.

02:34:32

14자식 위에 물관 아까 계속 얘기했지 물관을 통해서는 한쪽 방향으로만 흘러요 그쪽에서 화살표 보니까 이렇게 흐른다는 거야 물관을 통해서 물이 이동될 때 방향이 이러고요 그러니까 뿌리에서부터 흡수돼서 뿌리에서부터 흡수돼서 끝까지 올라가 그러니까 이거는 요만한 식물도 당연히 그렇겠지만 제 키보다 제가 키가 작긴 해도 제 키보다 몇십 개 큰 나무들도 있거든 그런 나무들도 똑같이 이렇게 작용한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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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여러분 신기하잖아 어.. 그런 키 큰 나무는 입에서 물을 흡수하면 되지 않나요? 그렇지 않다는 거거든? 신기하잖아 되게 이게 생각을 해봐 굉장히 큰, 아주 큰 나무도 저런 형태로 물이 흘러간다 그렇다고 하면 그렇다고 하면 뿌리에서 물이 가서 저기 끝까지 간다고 하면 어떤 힘이 작용해야 되겠지? 어? 그냥 우리 중력을 거슬러서 가는 거잖아 지금 저게 어떻게 갈까 하는거지 어떻게 갈까가 표시된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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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는 어떻게 땅속에 물을 끌어올려서 입까지 전달할까 이런거야 뿌리에서는 일단 뿌리에서 흡수될 때는 산토압이라고 하는게 작용이에요 산토압으로 흡수가 되는거구요 아까 여러분들 뿌리에서 있잖아 원뿌리가 있고 격뿌리가 있고 격뿌리에 수많은 뿌리털이 있다고 했지? 수많은 뿌리털이 왜 필요하냐면 이런거 때문이야 흡수를 잘하려고 그래서 그런 뿌리털을 통해서 물이 흡수될 때 있잖아 산토압이라고 하는 현상을 통해서 물이 흡수가 되구요 그 다음 뿌리쪽으로 들어왔어 뿌리쪽에 있는 물간을 통해서 물이 흘러가죠 줄기쪽으로 가죠 그러는 동안에 물이 끊기지 않는다 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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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것도 배웠어. 물분자는 서로 손을 꼭 잡고 있었잖아. 뭐야? 응집력, 부착력이 매우 강하다는 거죠. 그래서 쭉 올라가. 물분자끼리 손을 꼭 잡고 있는 응집력, 그 다음에 관을 붙잡고 올라가는 부착력, 이런 것들을 통해서 쭉 끊지 않고 올라간다는 거고요. 중요한 거는 입에서, 이제 결정적인 의논을 하는 게 입에서 있잖아. 이런 일이에요. 입에서 증산작용이라고 하는 게 나은가 증산작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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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자국이라고 하는게 뭐냐? 잎에서 있잖아 물이 계속 증발해 증발 증발을 하니까 거기에 채워지는 거야 물이 계속 끓여 올려 짓는 거야 계속 그러니 증산자국이라고 하는게 잎에서 일어난다 여러분 자 식물은 뿌리에서 증산자국이 일어난다 마저 들려 어 이렇게요 이렇게 머릿속에 당연하죠. 이렇게 당연하지? 근데 머릿속에 이렇게 해놓지 않으면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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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 나오잖아. 그러면 증산작용, 식물, 막지기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간단한 기본 개념을 통해서 우리가 개념을 정리하잖아. 그 대신 간단한 기본 개념을 확실하게 알아보자는 얘기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아무리 여러분들이 공부하기 좋게 간단하게 핵심 내용만 정리해서 얘기하더라도 그것만큼은 정확하게 알아보자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입에서 점산자면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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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발하기 때문에 그 힘으로 있잖아. 뿌리에서 줄기를 타고 쭉 입까지 올라가게 된다. 이런 내용을 하는 거고요. 중요한 내용이 정리된 거니까 잘 보시고 그다음 14-5의 그다음 그림을 보면 이렇게 그렇지? 이거는 그냥 간단하게 말아줘요. 그 뿌리에 보니까 안쪽에 파스타리띠이라고 하는 도처가 있는데요. 얘가 하는 역할을 무분별한 물질의 흡수를 차단하는 역할인데 근데 이게 왜 필요하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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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에는 깨끗한 물과 깨끗한 무기약뿐만 있을까? 아니겠지? 아니잖아. 그러니까 그것들을 흙수를 차단하는 역할을 그걸 하는 역할을 카스파리띠이라고 하는 구조가 그런 역할을 한다. 그래서 물과 무기약뿐 흙수를 조절하는 밸브 역할을 하는 게 카스파리띠고요. 그래서 복성물질이 왔다 그러면 다시 배출하는 거야. 이런 요구라는게 파스파리티가 하는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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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그 심부의 숙박 안에 있잖아요. 아쿠아코린이라고 하는 통로가 있어. 그래서 수분 흡수할 수 있다는 얘기보고요. 아쿠아코린. 물수정 통로로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조금 간단하게 좀 알아주세요. 넘어갈게요.

02:39:39

물관을 통해서 물이 흡수되는 경로를 살펴봤는데 물관을 통해서 무기양으로도 같이 이동을 하거든요. 무기양으로, 토양에 있는 무기양으로. 그러니까 식물한테는 무기양으로도 필요하다는 거야. 방압성 산물을 통해서 영양도 없지만 무기양으로도 필요해서 토양에 흡수되는 거거든. 그래서 그거는 대부분 비료라고 하는 걸 통해서 공급을 했죠. 왜냐하면 무기양으로도 한정적이기도 하고 토양에 있는 무기양으로 형태는 식물이 바로 흡수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니기 때문에 비교를 통해서 많이.

02:40:19

식물이 필요한 것을 충족시켜주죠. 식물을 길러낼 때는. 무기양분이 부족하면 식물이 이렇게 변하고요. 이런 것들이 그림 14-2에 있는 것들. 이런 것들이 필수 영양소들입니다. 식물이 필요한 필수 영양소라고 하는 게 뭐냐면 말 그대로 꼭 필요하다. 정상적인 생장과 생식이 꼭 필요하다. 이게 필수 영양소. 다른 원소에 의해서 혹은 대체될 수 없을 때

02:40:52

그래서 이건 물질 내세에서 하나 이상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필수 영양소라고 해서 식물의 필수 영양소들 이렇게 있고요. 이거는 자세한 내용까지 다 살펴볼 필요는 없고 여기서는. 그런데 이런 것들을 어떻게 알게 되냐면 이런 방식으로 알게 된다는 것을 제가 말해준 거예요. 수격재매라고 하는 건데 어떤 특정한 무기질을 향유하는 용액에서 키우는 거에요. 그래서 하나씩 하나씩 제거를 해보는 거죠. 하나를 제거해봤는데 비정상 쪽이야. 그러면 얘네 필수 영양소가 되는 거고 하나 제거했는데 그냥 잘나라? 그럼 얘네 필수 영양소가 아닌 거에요. 이런 방식으로 차단했다 이런 얘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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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렇게 찾아낸거야 필수요. 그래서 그 중에서 이런 것들 질소인산 포타슘 이런 것들 있잖아. 비료로 많이 공부를 해줘야 돼. 식물한테 꼭 필요하기 때문에 비료로 많이 공부를 해주고 있다. 3대 비료 이렇게 표현이 되어있지. 넘어가서요. 14-7 그림에서 좀 정리하고 좀 쉽시다. 무기양분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어요. 식물이 토양에서 무기양분을 흡수하는데 아까 말했던 것처럼 토양에 있는 형태 그대로 흡수하는 게 아니라 어떤 형태 바꿔줘야 돼. 바뀐 형태, 무기이온의 형태가 돼야 식물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거고요.

02:42:21

이런 형태가 돼야 질수가 있다고 하면 이 형태 그대로 식물이 사용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바뀌어줘야 된다는거야 인산력, 질산력 이런 것들 그래서 토양 속에 무기양분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이렇게 바꿔줘야지 식물이 흡수할 수 있다는거고 무기양분을 식물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여러가지 미생물들도 무기양분이 필요하거든 그래서 그들과 경쟁도 하고 때로는 공생도 하는데 공생도 하는데 공생의 한 사례를 봅시다.

02:42:53

이렇게 공생한다는 거고요. 실제 사진인데 뿌리 혹 박테리아라고 하는 게 있어. 얘는 뭐냐면 식물의 뿌리에서 살아가는 거예요. 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아까 공기능의 질소를 그대로 식물이 흡수할 수 없다고 했잖아. 어떤 형태를 바꿔줘야 된다고 했지 그거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니까. 나는 이 능력이 있으니 내가 네 뿌리에서 살아갈게. 식물 입장에서는 어? 얘가 내가 흡수할 수 있게 바꿔준다고 했잖아. 그러니까 식물 입장에서도 손해보는 게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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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서 공생을 하는 것 같아요. 뿌리, 박텔리아 라고 하는 게 어떤 능력이 있냐면 공기둥의 질소를 식물이 수조할 수 있는 형태로 질산 여배 형태로 바꿔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질소 고정 능력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능력이 있어서 바꿔주는 거야. 그래서 식물의 뿌리에서 살아가는 거죠. 이런 능력은 여기 잠깐 설명해드리고 나와있지만 농사에 굉장히 큰 도움이죠. 굉장히 땅을 비옥하게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