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트
Shared on August 18, 2026
네. 형별 생년 직업은 일단 유지. 직업을 뺄까요? 직업은 사용자가 약간 반발감 늘 수 있을 것 같고. 데프스도 줄이고 직업 하나 제거하는 걸로 하시죠. 형별 생년까지. 그리고 생년은 이거 숫자 입력보다는 제 생각에는 슬라이더 같은 게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드로우 이렇게 해가지고 볼 수 있도록. 그러면 칸이 이렇게 나뉘지 않나요? 세 개가?
전도월일 아 근데 이게 지금 생년만 받아가지고 아 생년만 받아요 그래서 하나만 있으면 될 것 같아요 좋습니다
홈페이지는 네 정보 수정, 알림 정보 이거는 좋은 거 같고
여행 기간을 사실은 이거 이제 사실 자연어로 다 합쳐지는 거 아닌가요? 맞아요 하나씩 구르는 게 어? 아 그래요? 근데 그 처음에 조건을 고르고 눌러서 고르는 게 좋지 않아요? 이게 그게 자연어를 뭔가 한번 입력하고 거기서 실패했을 경우에만 아 근데 이게 그 자연어를 입력하는 거는 뭔가 내가 거기 가서 뭘 할 거 이제 자연어의 나 1박 2일 아 그건 아니고 그러면 이 앞에 있는 기본 고르는 네 맞아요 맞아요 그건 있어야 돼 아 아 어 그러면 앞에 있는 이걸 바탕으로
지역을 추천하고 코스는 자연어 그건 아니지 않아요? 여기에는 기본 정보 일단 받고 자연어를 마지막에 한번 받아가지고 그러니까 여행 일정이 필요한 거죠 당일치기인지 1박 2일인지 이거는 받는 거고 근데 이제 여기서 일수를 좀 줄이가요 맞아요 6박 7일까지 사실은 가지 않으니까 그냥 당일치기부터 3박 4일까지 이제 클릭을 말고 그냥 실제로
달력으로 그냥? 달력으로 하는... 아니 그냥 달력이랑 며칠 동안 이제 그냥 앞서 버릴 수 있게 그냥 달력 하나만으로 달력 하나만으로 해서 할 수 있게 어떻게 생각하세요? 달력 좋은데 그... 약간 그게 좀 있어요 그러니까 월말에서 다음 달 월초로 끼어 있는 경우가 있잖아요 네 그거 뭐 어떻게 해야 되지? 그럼 디테일 줄이 좀 필요하긴 하고 근데 그런 것들 챙겨둘 수 있으면 달력이 좀 좋긴 하죠
그냥 버튼 찍으면 저는 괜찮은 보이긴 해요 막 엄청 난 UX적으로 좀 별로다 할 것도 아니라서 달력이 약간 불편한 게 딱 눌렀는데 6박 7일은 안 되잖아요 최강도 6박 7일 누르고 싶은데 약간 4개 앞에 3개밖에 안 되니까 좀 딱 불편할 것 같은 제안이 놓는 게 좋을까요? 그러면 이게 되려나? 그냥 그러니까 박을 하지 않고 얘도 일수로 하는 것들
그러니까 나이처럼 4일? 네 4일 3일 2일 입력하는 걸로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는 뭐야? 1박2일? 이것보다 2일이 낫다고 생각하시는 이유는 뭐야? 그 이유는 없는데 만약에 이게 5박6일 6박7일까지 사람들이 안 간다고 가정을 했어서 안 되는 건데 그거를 이제 둘러보고 싶은 사람의 왜 나 5일 6박7일 가고 싶은데 왜 없지? 물론 정보를 제공을 해줄 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그 이유는?
그러면 만약에 이렇게 나왔을 때 이거를 6박 7일까지 한 근거에 대해서 저희가 얘기할 수가 없으니까 버튼만 있을 때? 네 아 그러면 당일치기 1박 2일 3박 4일 5박 6일까지 넣고 뭐 맨 마지막에 그 이상 뭐 이렇게 누르면 뭐 최재로 아 맞아요 맞아요 내 차량이 그렇게 그런 식으로 하는 게 원래 저희의 목표는 사실은 저희 가정 그거예요 사람들이 1박 2일을 국내여행은 60% 이상 1박 2일로 간다라는 가정으로 사실은 이 앱을 한 거라
그러면 아예 빼야 되는 게 맞지 않아요? 제안을 들 거면 그렇죠. 그 결정 큰 건 결정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아니면 이거는 진짜 저희가 이미로 몇 개까지만 정해놔도 이걸로 크게 막 심사해서 까지는 않을 거 같은데 아, 그렇죠. 3박 4일까지만 있어도 대부분의 케이스가 이렇게 했다고 해가지고 이걸 막 자유놀이 시행해 놨다 이런 거 가지고 까지 않을 거 같아가지고 국내에 의원을 누가 5박 6일에 그러니까요. 진짜. 미사도 아니고 국내 여행을...
어 그쵸. 그러면 이거는 삼박살까지로 고정하고 버튼으로 지금 짜라고 근데 버튼으로는 만약에 몇 달 후에 여행 갈 걸 지금 짜면 그때의 계절이 반영이 안 되잖아요. 그때 계절적이나 그런 특성들이? 계절은 반영하나 없는 걸로 아 그럼 그 축제나 그런 것도 근데 축제는 사실 기간이 포함이 되겠네요. 어 맞네요. 그러네. 늦잠 깨졌다. 그럼 달..
달력으로 가야 되나? 아, 그러네요. 한 번에 다. 달력으로 하고 뭔가 3박 4일 이상 설정 안 되게. 네. 그렇네요. 그렇네요. 그게 있네요. 아, 그런데 그건 생각 못했네요. 그냥 달력으로 하고 다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월말 월초가 껴 있는 경우 대응이 가능하도록만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좋습니다. 근데 3.. 아, 네. 누구와 여행하나요는? 펌 이건 왜? 먼저 펌
단순히 이 녀석 말고 그 사람이 누구는 어떤 관계인지도 중요할 것 같으니까 어떻게 이동하나요는 이거는 일단은 보류 일단 안 하는 걸로 보는 일단 한 번 별개 기능으로 바꿀 거니까 예산 예산 있나요? 예산이 아까 그 다이오그램에는 없었던 것 같긴 하거든요 그 예산 자체가 좀 애매할 것 같긴 한데 네 맞아요 애매해서 예산 배불로 어디로 떠나고 싶어요 이게 정확히는 문구가 어디로 떠나고 싶어요 보다는 어떤 여행을 하고 싶어요가 좀 더 정확한 걸까요? 제가 이 얘기가 봤더니 네 맞습니다
제가 목적지를 먼저 받으려고 했어요. 아 그러네 그러네. 하나일 때, 여러 개일 때, 그리고 아예 없을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목적지를 일단 받고 여러 개도 넣을 수 있게 해야 해요. 그리고 없으면 일단 스킵하고 그렇게 해서 먼저 여기에서 받고 그다음에 맞네요. 그 분기가 갈라지잖아요. 그거를 그냥 나중에 보이게. 근데 일단 어디로 가고 싶은지를 제일 먼저 받아야 될 것 같아서 그래서 이 부분은 어떻게 할까요?
그럼 여기서 입력을 했을 때 저희 매칭되는 근데 이게 한국관광공사에 매칭되는 목적지가 있을 거고 매칭이 안 되는 목적지가 있을 거잖아요 만약에 매칭이 안 되는 걸 입력하면 어떡해요 예를 들어서 한국관광공사에 제주도가 없어 근데 제주도를 입력한 거예요 없을까요? 어쨌든 제주도는 예지고 없는 지역 사실 강릉 안에 있는 어떤 지역인데 강릉에 있긴 한데 한국관광공사에 저희가 뭔가 한국관광공사
그걸 뭐 DB 필터링을 해놓긴 하겠지만 어쨌든 강릉 안에 있는 세부 지역을 입력을 해버린 거예요 저희가 로직으로 판단했을 때 그게 안 잡힐 수도 있잖아요 그걸 안내 문구를 개의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과할 수 있지만 이거를 그냥 약간 저희 그 네이버 지도처럼 아니 네이버 지도가 아니라 저희 막 실시간 강수량 이런 것처럼 이렇게 지도 나오고 충청권이나 이렇게 클릭하면 더 나오는 거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입력을 하고 그 외에 사람들이 사실 입력을 안 하지 않을까요?
그게 너무 어려운데 구현이 뭔가 상상이 잘 안되게 돼 어떻게 여기서 그거를 대한민국 지도가 있고 그래서 입력하는 건 좋고 차라리 한결자 입력했을 때 저희가 판매를 할 수 있는 그거를 자동완성 같은 걸로 해서 누를 수 있게 없으면 아예 없겠구나 못 넘어가게 그래서 저희가 최대한 많이 할 수 있게 저희가 DB에서 잘 해놔야 될 것 같고 일단은 1차적으로는 최대 게스트 정해놔야 될 것 같아요. 한 번에 자동화상 뜨는
아니 그냥 입력할 수 있는 아 후보로 그러셨는데 한 세 개가 네 세 개
입력했을 때 넘어가는 거고 그 다음에 이제 뭘 하고 싶으세요가 이제 아까와 같은 자연화호 기반으로 해서 받는 거고 여기에서 아무것도 입력을 안 하고 다음 버튼을 누르면은 거기에서 그 칩이 뜨나요 혹시? 강제칩이 떠야 하는 거죠? 네 맞아요 아무것도 안 입력하거나 아니면 뭔가 판단을 잘 못했을 경우 입력을 했는데
그리고 분위기.. 분위기랑 합쳐져 있는 그래서 2-1에 써있던 게 자연어 플러스 칩이라고 써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했습니다 얘는 두 개를 이제.. 그냥 칩으로만 되는 거잖아요? 네 맞아요 판단 불가하거나 입력을 안 했을 때 칩으로 넘어가는 화면이 있는 거고 실제 자연어 받는 건 하나는 분위기는 그냥 칩만 있는 거고 분위기는 자연에 입력이 없을걸요 한 번에 입력하는 거고
그리고 예정 스타일 제가 먼저 얘기하면 여행에서 뭘 하고 싶으세요가 아니라 어떤 여행을 원하세요로 문구를 수정하면 이게 두 개가 합쳐진 느낌이 날 것 같아요 분위기랑 같이 한다는 게 한 화면에 있다는 거 말하는 거죠? 그렇죠 분위기 자연어를 굳이 받지 않는다는 거 분위기 자연을 받지 않고 위에서 같이 받는 거죠
그리고 나서 여기서 아무것도 입력을 안 했거나 이상한 거가 떴을 때 이제 뜨는 거고 아 그럼 분위기는 그냥 제대로 입력했으면 안 뜨는 거고 다른 거 아니에요 분위기랑 정기 유도랑은? 6개의 선택지랑 분위기는 다른 거 아니에요? 어? 저는 그냥 제가 이해했던 거는 자연어에서 분위기를 뽑을 수 있으면 그거를 하고 뭔가 못 뽑을 경우 고르는 화면이 뜨는 걸로 이해했는데 일단 전 그렇게 이해했고
제가 이해한 거는 자연을 입력을 안 하면 선택지가 전기후드 12개 중 6개가 뜨고 분위기는 또 다른 4개가 고정된 게 있으니까 따로 걷는 걸로 알고 있었어요 분위기가 뭐 그러니까 분위기가 뜨는 게 아니에요 제가 잘못 말씀드렸는데 분위기가 뜨는 게 아니라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12개 12개 떠야 되는 게 맞아요 그게 뜨는 게 맞고 분위기는 분위기는 만약에 이해 못 하고 아무것도 입력 안 했으면 그러니까 관련된 자연의 입력이 없으면
아, 지금 다시 이렇게 안무 날치고 원래 저희가 이전에 했던 거로는 별개 얘기했잖아요, 분위기랑. 12개. 분위기 무조건 묻는 거 아니었어요? 그건... 활기... 자연어는 사실은 한 번에 입력하는 거였고 네. 분위기를...
좀 헛걸려서 아 분위기를 칩으로 받는 거 그렇죠 네요 자연어로 받는 게 아니라 분위기를 칩으로 받는 거 그러니까 다시 정리하자면 어떤 여행을 원하세요 했을 때 자연어가 입력이 안 된다 라고 하면 12개까지 그게 뜨는 거고 그 다음 섹션이 이제 분위기를 물어보는 건데 그게 자연어로 묻는 게 아니라 칩으로 묻는 거고 아 분위기네 처음으로 칩으로 분위기 무조건 칩이다 무조건 칩인 거죠 그러니까 굳이 따로 뜨는 게
쓰고 자시고가 없는 거고 그럼 어떤 여행을 원하세요의 분위기를 사람이 쓰면은 그거 그냥 무시되고 분위기를 그 다음에 골라야 되는 거예요?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어떤 여행을 원하세요 라고 능력이 있는데 거기다가 뭐 분위기를 썼어요 사용자가 아 그.. 근데 그거와 관계없이 분위기를 고르는 건 무조건 남은 거예요 그건 무시되고 그러면 자연은 무시되고 아 이러면 또 사용을 못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그 어떤 여행을 원하세요의 분위기를 넣었을 경우에는 저희가 이 내부에 있는 12개 중에 몇 개로 맵핑을 시키고 화면을 스킵하는 게 맞지 않나? 안 넣었을 때 그걸 띄우는 게 맞지 않나? 라고 생각하긴 했거든요 아 당연히 저는 뭔가 어떤 여행을 원하세요라는 게 있으면 분위기 같은 것도 쓸 것 같아 가지고 어디 갈지 뿐만 아니라
자연어 입력 한 번 했을 때 거기에 다른 답변에 분위기랑 그 다음에 그 12개가 잘 보이기 네 그렇죠 그게 되면 한 번에 맵핑을 시키면 그 이미 한 번 그런 것 같아요 자연어로 입력을 처음부터 했으면 근데 이제 제가 생각하기에는 분위기라는 게 사실 진짜 애매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사실 칩으로 만든 거였거든요 사람들이 선택을 할 수 있게 자연어가 그거 맞는데 그래서 AI가 판단하기에 안 애매하게 저희 거랑 매칭이 잘 되면 넘어가는 거고 진짜 애매하면은 저희가 문구를 뭔가
잘 바꿔가지고 이런 분위기가 맞는 뭐 이런거 어쨌든 해가지고 저희가 원하는 12개로 직접 고를 수 있게 하는 그게 맞지 않을까요 그리고 사실 분위기 12개로 한다고 해서 저희가 그 관광공사 API의 응답별로 분위기를 맵핑시켜 놓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사실 이 12개가 꼭 아니어도 AI가 판단해서 다른 분류로 필터링 해 놓은 다음에 그 안에서 자연어 기반으로 뽑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12개로 꼭 제한되어야 되는 이유는
분위기는 12개가 아니긴 합니다. 정규가 아니라 분위기는 몇개죠? 분위기는 4개 밖에 없어요. 4개로 제안해야 할 이유가 있는거에요 분위기 자체를? 분위기를 4개로 제안한 이유는 사실은 해석의 의도가 불분명해질까봐 왜냐면 느낌이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그냥 추린게 4개였어요. 그러면 그 4개 별로 정해진 여행지가 다 따로따로 저희가 분류를 해놓을 예정인가요?
결국에는 거기에 쓰여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4개를 고르는 게 전혀 의미가 없고 사실 어떻게 보면 더 다양한 표현이 있는데 그거를 그냥 4개로 저희가 제안을 해버리는 거잖아요. 그 4개로 있는데 저희가 결과를 실제로 분류해놓지 않으면 그래서 자연어 기반으로 AI가 판단하는 게요. 분위기 같은 거는 말 그대로 분위기니까 그거를 그쪽에서 판단하는 게 맞지 않아요? 지금 분위기 집이 나온 게 일단 추후 수정이라고 나왔긴 했지만 한적한 활기찬
포토제닉, 그 다음에 로컬이거든요. 애매하긴 하네요. 아까 근데 됐을 때는 괜찮게 나왔었어요. 그 아까 어떤 장소 얘기 나왔을 때. 데이터 랩에딩 할 때 저 이거를 이렇게 맵핑시켰어요. 이걸 기준으로 했었는데. 실제 데이터 응답해서 4개의 분위기를 맞게 맵핑시켜놓는다는 거죠. 그 중에 2개를 최대 2개까지 가져가서 장소마다 2개씩 갖고. 네, 그렇게 했을 때 괜찮긴 했는데 사실은 대개가 찌고는 사실 좀 부족하긴 하죠. 진짜.
걔도 아까 보니까 억지로.. 억지로.. 이렇게 말은 되긴 한데 살짝 억지로 된 느낌이긴 해서 몇 개로 하는지 일정하자 일단 그러면 분위기를 쓰긴 한 거죠? 그렇죠 분위기를 쓰는 게 사실은 어떻게 보면 업트립이니까 분위기를 쓰는 게 의도에는 맞죠 분위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거고 거기서 그냥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걸 그냥
칩으로 만든 건데 물어볼 때 그거일 것 같아요 처음부터 저희가 아니 저희가 아니라 인공지능이 AI가 자연의 입력을 자기랑 나름대로 판단을 해가지고 이렇게 물론 추력할 수도 있지만 적합하게 근데 그것보다 저희가 선택지를 먼저 보여주면 사용자 입장에서 나는 사실은 내가 생각했던 거는 아래까래 했는데 선택지를 보니까 이거는 그러니까 확실히 될 수도 있잖아요 그리 더 자신에게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는 건가요?
처음부터 보여주기 좋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칩을. 분위기를 아예 자연으로 처리를 하는 것보다. 아, 기존 방식들. 그러니까 칩으로. 말씀하시는 대로. 저는 이게 칩을 하는 게 또 좋다고 보는 게. 근데 지금 딱 4개에다가 이거 정해진 게 있잖아요. 이거는 괜찮으세요? 이 개수는 좀 조정하고. 개수는 좀 조정이 필요할 것 같긴 한데. 근데. 뭐가, 뭐가. 아니 또 크게 의의가 별 필요 없어요. 여의가 어떻게 해. 세부적으로 하는 게.
약간 걱정되는 게 저희가 위에서 어떤 여행을 원하세요 해서 사용자가 열심히 분위기 자체를 모르니까 나는 이런 분위기, 이런 카페 가고 싶고 이런 분위기 이렇게 하고 싶어 했는데 알고 보니까 사용자가 모르겠지만 내부적으로 그건 무시되고 정규율을 12개로 택하고 그 다음에는 분위기를 고른 창에 나왔는데 내가 원하는 분위기는 없다? 이러면 약간.. 아 그러네 결과를 제가 제안하는 형태가 돼버리니까 분위기를 물러버리면은 그러면 또 거의 다른 애
결과를 안 보여줘서 내보내는 거랑 저희가 또 별반 다를 게 없긴 하겠네요 이거는 제안하지 않는 게 좋지 않을까가 제 의견이기 때문에 자연어 기반으로 생각합니다 얘도 아까랑 그러면 똑같이 얘 이거 같은 경우도 자연어로 한 번에 받고 제안하지 않고 그리고 나서 만약에 이렇게 했는데 근데 이렇게 해서 결과가 나쁘게 나오진 않을 것 같은데 근데 만약에 사실 저희가 결국은 어떤 모델을 쓰고 어떻게 다 돌려봐야 진짜 결과가 나는데 진짜 좋을 수도 있는 거고 너무 별로다 해서 진짜 저희가 제안을 좀 해서 한정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는 거잖아요 써보니까
그래서 일단 저는 아까 그 단어 사전, 표현 사전 그것도 그렇듯이 이 결정의 기조 자체를 좀 일단 맡겨보고 저희가 보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중간에 개입을 해가지고 막는 방향으로 가는 게 맞아 보이긴 하거든요 최대한 심플하게 만들어 보고 진짜 좋을 수도 있는 거니까 만약에 심플하게 만들었는데 좋으면 저희가 이 추첨 말고 다른데 아까 뭐 저희가 추가적으로 뭐 붙이고 싶었던 거 붙이면 되는 거고 그래서 가볍게 가고 저희가 이런 제안하는 것들을 나중에 결과 보고 실측을 해보고 좋습니다
해보자 그래서 일단 다 빼기 자연어 기반으로 하고
그러면 혹시 모르니까 분위기 집 같은 경우는 4개로 한정되지 않고 한 몇 개 정도로 생각을 따로 해보겠습니다. 해봤을 때 그러면 결과가 나오는 거죠. 근데 그 중간에 일정 스타일링도 있어서 그리고 알차게 여유롭게 해서 맞아요. 그거는 근데 느는 게 낫네요. 그거는 느는 게 저거 같아요. 네. 2개...
넣는 거 좋고 약간 저는 생각 드는 건 이 자연어로 넣었을 때 거기에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잖아요. 아 그래서 제 생각에는 경험상 여유로운 걸 여기다 썼는데 또 고르면은 그건 경험이 별로니까 사실 아까 제가 제안했던 것처럼 이 자연어에 여유로운 게 포함되어 있다. 그러면 그냥 여유로우면 내부적으로 고르고 넘어가면 되는 거고 그런 정보가 없으면 저희가 고르는 화면을 띄우게 하면 되는 거죠. 아니면 방법이 순서를 바꾸는 것 같아요. 의정 스타일 앞에다가 넣어. 그것도 그렇게 해도 좋죠.
분위기를 앞에다 넣는 거는 분위기 비슷할까요? 순서를 바꿔서 분위기 칩을 앞에 보여주고 그러면 아까 말했던 문제는 좀 될 것 같긴 한데 근데 분위기를 앞에 넣는다고 하면 세네 개보다는 사실 좀 다양하게 있으면 앞에서 고르는 효과는 있을 것 같아요 없으면 직접 써도 되니까 그렇죠 그러면 분위기랑 그 다음에 그 그 과제 아닌지 두 개 다 물어보고 침 물어보고 없으면 잘 얘기해야 할까요?
자연어를 물어보고 없으면 지고 보다 시골을 물어보고 없으면 자연으로 뭐가 이상한데 핵심이 뭔가 뒤로 간 느낌이 저는 여유로운 빵빵 이거는 팁 앞에 있는 거 좋은데 분위기는 역시 저는 자연으로 일단 자연을 해보고 나중에 붙여도 되니까 좋습니다 너무 또 이게 화면 넘어가는 거니까 하나 누를 때마다 그게 이제 데프스가 너무 많으면 또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리고 제일 작은 제안 하나는 이게 지금 다 버튼 누르고 다음 있잖아요 네
다음 누르는 게 아니라 그냥 어차피 하나 고르는 거잖아요 그냥 하나 누르면 그냥 바로 넘어가지게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다음 버튼 다 없애버리고 잘못 누르면 어떻게 해요? 그러면 이제 뒤로 가기로 눌러죠 뒤로 가기 있으니까 좋습니다
이렇게 이해해서는 뭔가 어쨌든 칩으로 고른 거랑 자연화를 통합해가지고 한 문장으로 이제 만들어주는 거고 이 한 문장으로 만들어주는 거는 이거는 정규우도에서 정규로? AI가 아닌 실제 문장을 조합해가지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게 그 뭐지? 저희 자연화 해석된 거를 정규우도를 맵핑해서 길게 쓰면 정규우도 한 세 개 나온다고 하면 그 세 개를 그대로 띄워줘서 이게 맞는지 확인하는 걸로 알고 있었어요 그럼 AI 없이 당연히
올라진 걸로? 네. 그러니까 문장이 아니라 딱 그 뭐지? 단어로. 네. 그렇게 가는 걸로. 그리고 이제 아까 말했던 그게 이제 문장이 아니라 단어고 그거에 대한 이제 문장은 사실 추천 이유 뒤에 이제 추천 여행지에 뜨는 거죠. 이거는 API 결과에 있는 그 값인가요? 그 추천 이유가 어디서 오는 거예요? AI로 오는 거예요? 추천 이유는 API에 사용한 인공지행이니 알인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긴 했어요 API의 응답이 아닌 거죠 왜냐하면 아까 API의 응답 보니까 관광지 별로 개요 같은 게 나와 있는 게 그건 아니죠 근데 잠깐만 근데 이게 잠깐만요 이게 왜 이게 아 맞네 맞네 맞네 경주 입력했을 때 이게 뜨는 게 맞네 저 잠깐 헷갈려가지고 예를 들어서 경주 청주 여수 이렇게 했는데 이제 거기 중에서 추천을 한다는 거니까
경주만 입력했을 때도 추천 여행지를 띄워주는 게 맞겠죠 바로 하나가 확정이 됐으면 이 화면은 오히려 필요 없지 않나요? 네 그냥 코스에 가도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이게 이거 이후 빼도 될 거 같기도 해요 오히려 그런 화면은 어차피 경주를 골랐는데 경주에 대한 추천 이유를 보여주는 게 좀 이상하잖아요 만약에 근데 이게 걸리는 건 사용자가 세 개 입력을 할 수 있으니까 나 경주도 가고 싶고 영덕도 가고 싶어 그렇게 했을 때는 추천해 주는 게 맞긴 한데
아니면 개수를 고정해놓을까요? 하나 하고 싶을 때는 여기 가고 싶다. 그냥 좋은 곳에 하나 띄워주고 나머지는 이메일을 두고 이렇게 띄워주고 그런 식으로 정해놓는 게 발걸음일 수 있을 것 같은데 띄워주는 개수를 명절으로 여기 위에 이래요? 여기 위조원 네 한계로 고정하는 건 좀 별로 여기 묻는 건 제한이 크게 없는데 색이 안 돼 이 내용 그럼 띄워 놓는 거면 반드시 세계로
아.. 그러니까 사용자가 인정한 개만 했어도 세 개를 띄우도록 그렇죠. 그리고 가장 위에 것만 핵심이다. 이렇게 하이라트를 해서 나머지게 추출했다 이런 느낌으로 어쨌든 사용자 입력에 따라서 크게 바뀌지 않고 무조건 세 개를 추출하는 분들도 구현이 됩니까? 근데 사용자가 세 개를 입력했을 때는 그냥 단순 보여주는 게 아닌가? 그럼 세 개를 다 띄우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괜히 하나일 때 어떻게 되고 두 개를 어떻게 되고 이렇게 하는 거면 복잡하다 보니까 띄우는 건 무조건 세 개를 해 놓는 거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생각도 들어서 아 무조건 세 개가 나온다? 네. 띄우는 거예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하나나 두 개를 했을 때는 나머지는 그냥 따로 AI가 뽑아서 추천해서 하는 거고 세 개를 하면 그냥 고정으로 세 개가 그렇죠. 세 개를 띄고
그러면 추천 이유가 들어가는 그 추천 이유는 있는거에요? 그거는 다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근데 약간 그 사람이 경주만 골랐어요? 그러면 경주 말고 AI 추천으로 나온 동이랑 석초는 추천 이유가 있는게 되게 좋아 보이는데 경주를 골랐는데 경주에 대한 추천 이유가 있는거 좀 이상하잖아요 하나를 만약에 골랐을 때 경주에 대한 추천 이유를? 그럼 그런지요 고른 것만 빼고 추천인 것 같아요
괜찮을 것 같지 않나요? 자기가 입력한 것 말고 나머지도 AI 추천 이런 배지 같은 게 있고 나 이런 거 몰랐는데 이런 것도 있네 여기도 가볼까요? 그거 좋은 것 같아요 아 좋다 고른 거 확정, 나머지는 고른 거 확정은 3개? 네 3개 저는 약간 걱정되는 건 APM 응답 시간이 근데 이건 해봐야 아는 거니까 나중에 해보고 좀 이야기해 주세요 근데 생각보다 느리긴 하더라고요 제가 저번에 재미나이로 했는데 그때 그 모델 좋은 걸로 하니까 좀 느려요 시연 시연할 때 모델 좋은 걸로 했는데 느려요? 모델 좋은 걸로 하니까 오래 풍부한데 오래 걸려요 실제 장소도 엄청 자세하게 나왔었고 그때 그건 한번 최적화를 해봐야죠 잘 해봐야죠
그래서 사실 제가 생각을 했던 게 사용자가 아예 입력을 안 하는 것보다 뭔가 목적성을 가지고 나 경주 가고 싶은데 경주하고 입력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사실은 세 개 다 추천해 주는 게 맞긴 하네요 호출된 시간을 제외하고 봤을 때는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그렇게 해서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긴 해요 그래서 고른 거에는 뭐 어떻게 파리 같은 표시를 하고
이 나머지는 추천해주는 것이다
잘못 ESO를 눌러서 여기 input으로 가면 여기서 뭘 입력하면 어떻게 동작하는게 기대되는 동작인거죠?
그건 복잡하네. 잘못 이해했어요. 잘못 이해했으면 이 과정을 다시 반복하는 거는 되게 미련한 지식으로. 근데 이게 정규우도 12개가 사양자는 모르는 저희가 이제 주는 12개 중 3개를 이렇게 보여주는 거잖아요. 사양자는 딱 이걸 보고서 어떤 게 잘못됐는지 그거를... 제 생각에는 3개를 일단 처음에 판단할 때는 저희가 할 거잖아요. 그래서 이 문장을 만들어줬거든요 결국은 근데 잘못 이해했어요를 누르면
그 12개가 떠요. 뜨고 골라져 있는 게 선택이 돼 있는 거죠. 저거 잘 못했으니까 너가 확실하게 해줘. 이런 게 있다면 네가 해보려고. 그럼 실제로 없으면 잘 됐고. 오 괜찮다. 바꿔서 고르면 문장이 바뀌어서 다시 보이고 그다음에 이제 넘어가도록. 그러면 잘 못했는데 또 잘못될 이유는 없잖아요. 그렇죠. 최대한 비슷하게 되겠죠. 12개 바깥에 있으면 어쩔 수 없는 거고. 그래서 What do you want를 싹 하고 네가 골라 그런 약간 이런. 선택 개수는?
그러면 3개? 3개 고정? 아니면 하나에서 3개? 뭐 이런 식으로 어떻게... 하나에서 3개로... 3개 고정은 좀 아닌 것 같고 하나에서 3개? 두 번째 시도에서는 직접 띄워준다 띄워준다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자연어를 입력하는 과정은 한 번만 네 최종적으로 있는 거고
꼭 가봐야 할 두 분 후보가 없을 때 지금 바뀌었으면 많이 해 아니 후보가 없을 때도 세 개를 추천해주는 거가 되는 거죠? 그렇죠. 후보가 없으면 무조건 추천해주셔야 되는 걸로 연계여도 추천해주는 갯수를 통일시키면 구현의 입장에서도 되게 쉬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아까 말씀드린 거거든요 기본 두 개에다가
밑에 추가하는 게 지금 뜨는 거죠? 코스에 추가로 추가할 수 있는 아 이게 애매하긴 하다 너무 빡빡하긴 한데 아 잠깐만 해려고 시작해서 이렇게 해서 하려고요 근데 여기서 그게 들어갈 것 같은데 원래는 아까 말했던 이동수단 같은 경우를 이동수단은 최종 여행 코스에 뭔가 토글 형태로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약간 제가 생각한 거는 여기 1번, 2번을
1번, 2번 순서를 정하지 않고 1번, 2번 고른 다음에 너 또 갈 데 있어 하고 코스에 추가한 다음에 이동수단을 반영해서 얘가 경로를 짜주는 거죠, 코스를 아 그러니까 최종 나오기 전에 이동수단 자체는 정해져 있어야 된다? 아, 아니 아니, 그게 아니지 않아요? 아, 그러네 그건 또 애매 아, 그러네 저희 얘기하면 그냥 완전 이거 별, 별? 추천해주는 느낌이지 않나요? 별게 아니에요, 그래서 그래서 가는 곳을 리스트업에 해놓고 최종 코스를 하면은 네, 맞아요 그냥 대중교통이든 자차든 마지막 화면에서 그냥 뭔가 토글 형태로 해가지고
경로가 계속 바뀌어 보이는 그게 맞잖아요 그쵸 그러면 순서는 어떻게? 그러니까 순서 때문에 저희가 순서의 이동 교통수단이 반영이 돼야 되는 게 아닐까 음 네 사실 자차는 사실 상관이 없고 하는데 순서 지금 1, 2, 3 있는데 그러면 이 1, 2, 3은 사실은 최종 코스 나오기 전까지는 순서가 실제 순서가 아니다 실제 순서가 아니다? 아니다로 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그게 다 알 것 같아요 그러면 뭔가 번호로 되어 있으면 순서를 헷갈리기 쉬우니까 다른 그냥 뭐 점으로 찍든지 아니면
아니면 그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렇게 이번에 수강 신청하실 때 개편됐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렇게 순서 세게 해서 사용자가 직접 순서까지 하고 싶을 수 있으니까. 알겠죠. 그러면 또 경로가 달라지지 않아요. 순서는 어디에? 너무 많은 걸 하려면 과해지니까. 그냥 위치자표만 띄워주는 걸로.
점으로 하든지 위치 표시로 하든지 그래서 여기만 봤을 때 교통정보가 없더라도 직관적으로 눈을 볼 수 있으니까 거리 차이를 굳이 안 떨어지고 사용자 이용할 수도 있고 아니면 구체적으로 교통정보까지 쓰고 싶다면 그때 가서 확인하는 거 같아요 굳이 여기에 순서는 없어요 그리고 결과가 나온 다음에 이동수단 그래서 궁금한 거는 이제 코스의 각 장소 옆에 자세히 보기는 어떤 역할을 하는 건지 이게
이게 현재 코스에서 지금 꼭 가봐야 할 곳에는 밑에 글 써 있잖아요. 근데 현재 코스에서 그 밑에 거를 쓸 이유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 페이지에 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전에 이미 다 나와있고 하니까 기억이 안 나면 자세히 보기로 하면 이 밑에가 뜨거나 그런 거를 생각을 했어요. 밑에 글자까지 쓰니까 진짜 글자가 너무 많아지고 쓸 수 있는 텍스트가 너무 없어져서 아니면 자세히 보기 그
누르면 잠깐 다른 화면 가서 그 관광지 오픈 API로 가져온 관광지 사진이랑 관광지 설명들 이런 거 좀 보여주는 페이지로 잠깐 갔다 올 수 있게 해서 실제 이게 이름만 보면 뭔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처음 가면 그러니까. 그래서 그런 페이지를 둬가지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한 번씩 확인해보고 최종적으로 내가 가고 싶은 것만 밑에서 담아가지고 하는 어떤 형태로 그러면 사실 그 밑에다가 지금 길동님이 좋아하실 장소들 밑에다가 이렇게 설명 다 안 써놓고 버튼만 두면 사실 넘어갔다 온 걸로 할 수 있으니까. 훨씬 가까이 있다가 그런 것도.
정관이 남을 것 같아서 꼭 가봐야 할 곳들 이 페이지에서만 좀 넣는 것 같아요 여기 너무 허전해요 나무도 없으면 근데 꼭 가봐야 할 곳들의 밑에 버튼이 이대로 경로 저장하기인데 현재 코스 이거는 어디 어떻게 지어내는 거죠? 뭔가 버튼 이름을 수정하고 그게 뭔가 추가로 담기? 약간 이런 느낌인 거죠? 네 장바구니 그냥 이대로 끝내기도 넣을까 볼까 고민을 했는데
Thank you.
그냥 더 추가하는 걸 사용자에게 무조건 이 페이지로 넘어가는 걸로 하는 게 어때요? 무조건 한번 보고 넘어갈 수 있도록 이 형도 생각할 거 같은데 이 페이스 너무 다 잘 해버리면
그리고 그 한 번에 두세 개 정도를 추천해 준다는 게 하루에 두세 곳 밖에 못 가서잖아요. 그쵸. 근데 당일치기가 아니라 예를 들어 3박 4일이라고 하면 그 개수도 늘어나나요? 그 추천해 주는 개수, 꼭 가봐야 할 곳들의 개수도. 늘어난, 늘어나죠. 아무래도. 이것도 대이버를 해야겠네요. 대이번들. 그쵸. 근데 대이번들 죽으시면 그러면 또 위치까지 떨어지니까 지금 어떻게 가야 되는지 이런 경로를.
그래서 제 생각에는 저희가 몇 박 몇 치 고를 게 어쨌든 선택지가 많이 있지는 않잖아요 당일치기 1박 2일, 2박 3일, 3박 4일 이렇게 4가지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당일치기를 1일로 하고 최대 4일까지 있는 거니까 앞에서 몇 치 골랐는지에 따라서 고를 수 있는 코스 개수를 한정시켜야 될 것 같고 그래서 당일치기를 골랐으면 최대 3개까지만 골 수 돼 예를 들어서 그런 식으로 리밋을 좀 두고 그래야 터무니없는 일정이 안 나올 것 같긴 하거든요 하루 당일치기 하는데 8개 이렇게 고르면 말이 안 되는 일정이 나올 것 같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저희가 어느 정도 앞단에서 매치를 골랐는지에 따라서 장소 몇 개를 할지에 대해서 제한이 좀 있어야 되고 그래서 풀 하루 있잖아요 1박 2일이라고 하면 풀 하루가 없긴 한데 2박 3일이면 완전한 하루가 있는 거잖아요 완전한 하루랑 반쪽짜리 하루 0.5일, 1일을 해가지고 1일당 뭐 코스 몇 개까지 넣을 수 있을지를 생각을 해보긴 해야 될 것 같아요 너무 좁어도 못해요.
문제가 사실 너무 많아져서 문제거든요 그래서 1일단 몇 개 고를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가 좀 필요할 것 같기는 하루에 뭐 코스 몇 개 정도 가면은 세 개가 거의 그 조사가 다 조사한 근데 그것만 의미해주시는 게 하루에 반이라고 하면은 세 개에서 반으로 1점 아니 그러니까 뭐 그건 그냥 네 개 두 개 하면 되는 거 지금 또 생각이 드는 게 이러면 앞에서 여유로운 그건 왜 고른 거예요 사실 어차피 여기서 몇 개를 고를지가 여기서 중요하잖아요 그러네 무제한으로 추가하는 그거는 안 고른 게 맞지 않을까요 어차피 여기서 추가할 텐데 여유로운 걸 원하면 자기가 알아서 빼겠지가 동작에 맞는 거 같고 여유로우면 빼겠지
빼세요 약간 이런 그래서 저는 제 생각 0.51 기준 반일 기준 최소 2개 최소 2개고 최대 4개 정도가 맞지 않나 그리고 그에 따라서 이거 완전 제 생각에는 그에 따라서 온전한 1일은 그거의 2배인 4개에서 정말 빡빡하게 8개가 가능하려나 8개 너무 많아 여기서 또 애매한 질문이 있는데
그 코스가 사실은 저희가 이렇게 동궁 월지, 대릉원 이렇게 하면 두 개가 이렇게 빡빡하다가 느껴지잖아요 근데 그 코스 중에 카페투어요 나 카페투어도 하고 싶고 유적지도 가고 싶어 근데 거기에 이제 카페랑 음식점까지 포함되면 얘는 그냥 어차피 근데 얘가 필수가 돼버리잖아요 이게 어차피 밥 먹는 거는 들어가야 돼서 장소로 이동을 해야 되는 건데 그거를 코스로 쳐버리면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반쪽짜리 여행 기준 최소 두 개고 세 개라고 최대 세 개라 했을 때
추천해주는게 월릉지 그 다음에 깝 어? 말이 되긴 하네요 말이 안될건 없을거같아 말이 안되진 않네요 저희가 프롬폰트를 잘 넣으면 사실 그렇게 너무 통을 쓰고 밥먹는 곳만 하루에 5개 넣으면 이러진 않을거 같거든요 제 생각에 그정도는 어느정도 모델의 성능으로 방어가 될거 같아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최대의 노력은 0.5일, 1일에 대한 레인지를 정해놓고 또 걱정되는건 3박 4일을 골랐을때 빡빡하게 넣으면 되게 많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그거는 UI적으로 좀 풀어야 될거 같고
그 정도. 그래서 뭐 0.5일, 1일만 좀 정해볼까요? 그러면? 아까 이야기 나온 게 2개, 4개, 3개, 6개? 네. 아마 저... 처음에는 괜찮은 거 같죠? 2개, 4개, 3개, 6개. 여기도 너무 또 그렇게... 저 3개... 진짜 안 하고 대안하고 이것도 막 감성이 안 죽었고. 근데 여기 컷셋 의식장도 포함된 거 아니에요? 음식점. 음식점? 저는 그래서 사실 저 약간 생각났는데 이거를 한 화면에 카스터로 이렇게 뛰어넘는 거 같아요. 추천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냥 아예 그냥 지금 이제 보시면 경주 있잖아요. 지금 경주 다음에 뜨는 화면이
지금 꼭 가봐야 할 곳들, 그 다음에 현재 코스 2기 2 화면을 하나로 통일시켜 버린 거예요. 한 화면이 어떻게 되냐면은 핵심 코스에서의 음식점, 관광지 카페, 카테일러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핵심이 아니고 부각 코스에서의 음식점, 유적지 그런 것들이 이렇게 카테일러로 보여주고 그래서 거기서 고르는 걸로 자기가 눌러가지고 그러니까 처음 저희가
핵심을 두 개를 정해놓는 게 아니고 정말 그냥 우린 고려줬다 네가 고려라 그렇게 아이디어를 한 번씩 해보는 건가요? 그것도 괜찮을지도요. 왜냐하면 저희가 어쨌든 Open API 응답에 어떤 장소인지가 정해져 있으니까 시설인지 음식점인지 식당 뭐 이거 다 있잖아요. 그거 가능할 것 같네요. 체계적으로 진짜 음식점 고르고 관광 고르고 자리 있지 않으세요? 자리. 슬로우 타입이라고. 중심심 비우지면 그건 그럼 살아지는 거 아니야?
자리? 어떤 자리? 자리가 중심, 심, 뷰 지우게 해서 이거 어떻게 안 하는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근데 방금 말씀하셨는데 규격을 맞춰서 맞아요 맞아요 규격을 맞추는 거니까 비슷한 거 같아요 맥라탕 표현만 다른 거지 네 책에 바로 큰 틀을 이렇게 만들고 세부적인 거 또 이제 뭐 개수 좀 하고
그런 거 같은데, 그런 식으로 하는 거 같아요. 그러면 그 분류는 어떤 걸 생각하실까요? 뭐 음식, 관광, 뭐.. 근데 이제 그거는 장소 위주인 거예요, 장소. 장소에 그냥 써 있는 거예요? 장소에.. 음식점 아니면 뭐.. 뭐라 해야 되지? 무조건 가야 되는.. 뭐.. 점시회.. 아니 이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가야 할 곳? 무조건 가야 할 곳? 제가 말하는 좀 얘기하면 이제.. 약간 탑.. 쓰리 이런 느낌을.. 뭐.. 추천, 사람이랑 반드시.. 그런 느낌, 그런 느낌!
거기다가 또 예수님하고 여행이니까 또 이제 뭐 구경.. 뭐.. 아.. 무슨.. 그거를 좀 정의하겠는데.. 어쨌든 지금 나온 안은 뭔가 규격화된 어떤 규격화된 폼이 있어가지고 한 페이지에 그냥 깔끔하게 지금 이것도 솔직히 저는 조금 복잡해 보여가지고 그 말 그대로 두 번을 거쳐가는 게 너무 리스트 형태로 하나씩 담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의 폼이 좀 있는 거에 대한.. 거기서 이제 사용자가 몇 개를 골라서
대전적으로 마지막에 뜨는 건 비슷한 거에요. 마지막에 뜨는 건. 그래서 여기 이동수단 톡을만 있으면 될 거 같고. 근데 이해가 안 돼. 한 번만 더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어떤 폼을 만드는, 어떠한 모양을 주각 역할에서 하는 거예요? 뭐를 어떻게? 약간 엑셀 파일, 엑셀 한식? 되는 느낌을 처음 했어요. 행위하고. 직접 그리실래요? 아, 없구나!
펜이 없네. 펜이 없으면. 펜 원래 있는데. 옆방에서는. 펜이 없을까요? 잠시만요. 지갑 덜어봤어. 아, 괜찮아요? 괜찮아요?
이런 식으로 있잖아요. 여기에는 이제 핵심. 원래 얘들 들어갈 거잖아. 가봐야 할 것들. 그렇죠. 진짜 중요한 것들. 나머지 또 절중이 한 것들. 여기 지금 쓰는 거고. 여기에는 음식점. 예를 들어서 박물관. 박물관에 또 그것들을 모아 놓은 카테고리명. 이런 식으로. 아... 이런 식으로 다 안 봐봐요. 안 쓰는 이유가 있었어. 아 너무 안 좋은다
마지막 하나. 잘 전달이 됐네. 혹시 무슨 느낌인지는 알 것 같아요. 뭔가 장소가 일단 리스트로 있고 그 장소별로 음식점이 뭔지 써있는 그런 구조인가요? 아니면 뭔가 행과 열이 가로세로 분리돼 있어가지고. 저는 최대한 깔끔하게 알고 있어. 가로세로 말씀을 하시게 하는. 이제 여기에 장소 방문 목적의 카테고리 명예사인 거예요.
그리고 여기는 핵심 여행지들이 쭉 뜨는 거고 여기는 이제 덜 핵심적인 여행지들이 몇 개, 두 개 될 수도 있고 아니면 한 개 될 수도 있고 이런.. 눈에.. 눈에 들어올까요? 이게 좀 저를 유류된 게 사진이 이렇게 가로로 돼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그렇게 여유롭지가 않아가지고 저렇게 행렬으로 나눠져 있으면 되게 협상하거든요 삼성이랑 협업해야지만 볼 수 있는 그래서 하여튼 제 생각에는
제 생각에는 이렇게 리스트 형태로 있대 장소 밑에 음식점인지 관광지인지 정도만 넣어도 만약 음식점을 뭐 하나밖에 안 골랐다 그러면 음식점 추천 하나만 있고 나머지 밥은 그냥 그 사람이 알아서 먹는 형태로 하는 걸 유도하는 게 맞지 않나? 라는 생각이 좀 들어가지고 그래서 안목카페거리라고 하면은 예를 들어서 어 이거는 뭐죠? 이거 쇼핑? 아니요 그냥 카페? 그냥 진짜 카페거리에요 그냥 카페가 엄청 많아서 근데 큰 범죄로 보면 뭐 관광일 것 같고
카페고리 그리고 뭐 여기에 밑에 되게 그 지역에 맛집 같은 게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건 음식점인 거고 그런 식으로 나누면 음식점만 다 고르거나 관광만 다 고르는 일은 없을 거니까 저거도 그렇게 유도를 하는 게 맞아 저는 생각난 게 이 공간 자체를 할 수 있겠다 네모나게 박스화 너무 안 나온다 박스화해서 기존의 중심 자리가 저는 좀 좋다 생각해서 아 디자인은 이런 식으로 해서 자리가 4개가 있다고 치면
저희 이 칸 자체가 얘는 음식점이다 해서 얘를 누르면 나오는 음식점 리스트만 딱 나오고 얘는 저희가 이제 맨 처음에 했던 핵심적인 거 넣으면 얘를 박아두고 다섯 개일 수도 있고 해서 박아주는 것도 있고 할 수도 있는 거죠 근데 핵심적인 것도 또 나뉘잖아요 음식점이 있지 않고 핵심적인 거요? 핵심적인 것도 음식점이 나올 수도 있고 그럼 또 중복이 될 수 있는 거 핵심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거를 제안하려는 거 자체가 그렇게 좋은 완전 제안하기보다는 그리고 사실 추천에 음식점이 안 나올 수도 있는 거고 들어보니까 이것도 맞는 거 같아요 어쨌든 그러면 상호자가 워낙 맛에 진짜로 음식점 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사실 진짜로 그렇죠 근데 정말 카페 투어를 하러 가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뭐 같은 경우는 안 가긴 하는데 장애지 치는데 무슨 카페나 열 개를 볼 수 있으니까 그건에 상자 좀 맡기고 제한을 두지 말자 이상이 생건 보고 약간 좀 일어날 수 있는 거는 그냥 상자 잘못이다 그렇죠 우리 장관 가니다 너랑 골랐으니까 너랑 가 그래서 네 그래서 그 추천지에다가 옆에 뭐 음식점인지 관광인지를 써놓고 뭐 사실 그것도 그냥 이름 보면 알 수도 있는데 어쨌든 그 정도에 추가만 하고 그런 느낌은 있네요. 정확한 건 그때가 좀 좋죠.
이 밑에 장소들이라고 써있는 칸에 너무 길어지잖아요. 스크롤이 너무 길어지고 그래서 카테고리를 그냥 여기다가 해서 위에다가 여기 옆에 보면 데이1 데이팅인 거처럼 음식점, 박물관 이렇게 탭으로 해서 하면 스크롤도 좀 줄어들고 한 번에 볼 수 있는 것도 줄고 내가 지금 음식을 좀 더 추가해야 될 것 같으면 계속 내리면서 음식점 찾기는 거 대신에 이렇게 하는 거는 어떨까요?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그럼 여기서 보여주는 카테고리는 어떤 거 넣는 건가요? 그게 좀 고민이에요. 관광, 음식, 그거...
애매한 게 분명히 있어가지고 너무 애매해서 아까 그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좀 한번 다시 볼 수 있을까요? 뭐 있었는데? 그걸로 결정되면 제일 좋긴 하거든요 결정되신 거잖아 이게 너무 많아지면 저희 가로로 보여줘야 하는 게 많잖아요 한 두세 개가 제일 적합할 거 같은데 숙박은 제외하고 정하면 되면 하나에 몇 개를 묶으면 되니까 적합하면 되나요? 어? 음식 있다 좋다 음식은 있네요.
음식. 근데 여기 카페도 있어요. 음식 안에. 근데 사실 음식.. 그쵸. 음식이긴 해. 음식이 맞다. 카페가 음식이긴 하네요. 이게 밥은 아닌데. 근데 모든 한국인들이 음식을 카페랑 동일시 하진 않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 쓸 수 있잖아요. 얘들아 음식 먹으러 가자. 박물관이야. 아니 근데 저희 내부적으로 그냥 음식에서 카페만 빼서 관광을 옮기는 것도 가능하니까. 그것도 가능하니까. 음식을 사실은.. 카페는 관광이 맞잖아. 카페는 관광이 맞는 거 같은데. 음식은 관광이 아니.. 아..
주점 이런 것도 있네? 세부 분류로 봐야 될 것 같아요. 이걸로 하면은 중분류로 봐야 될 것 같아요. 역사용물? 네, 한 번에. 다 관광. 괜찮죠? 아유 되게 분류는 잘 돼 있네. 관광. 관광, 스포츠 음식 어때요? 관광, 스포츠 음식. 아니 그러니까 관광, 레저 음식? 모르겠는데. 근데 저희가 여기서 피그마 보면 전기구도 해석하는 칸 있잖아요. 여기서 세 개가 나오잖아요. 그걸 갖다 쓰면 안 돼요? 나오는 거? 그것만으로 한정한다?
근데 이거는 약간 여행인 분위기고 저희가 띄우는 거는 이제 그거잖아요 근데 여기서 나오는 게 12개 그 우도에서 나오는 건데 그게 또 얘랑 마침 또 유사해가지고 어 그런 거고 어 그런가? 분류랑 또 맞아가지고 아 그럼 그 분류랑 1대2 맵핑 시켜놓고 예를 들어서 그 분류에 뭐 음식은 없어 그러면 음식 좀 그냥 알아서 가면 아니 결국에는 응 모르는 거니까 우리가 해석한 거 보리라는 대로 그걸 띄우는 거니까 추천해준 거니까 그렇죠 아니 근데 사실 그거 되게 합리적인 거 같긴 해요 뭐 밥은 알아서 먹는 거고 그냥 그게 그 여행의
하나는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 각스랑 가치관에 따라서 밥은 적당히 먹는 거고 나는 뭐 예를 들어서 그게 근데 옥티마이즈가 맞긴 하네 그쵸 그쵸 왜냐하면 나는 레저가 중요하다면 레저에 대한 추천을 많이 띄우는 게 맞는 거거든 위에서 오른 거랑 세 개로 매칭하면 괜찮을 거 같은데 네 제가 생각했을 때 사실은 약간 그런 느낌인 거죠 내가 이 여행지를 갔어 거기 주위에 있는 음식점을 찾아보지 음식을 먹기 위해서 어느 장소로 또 이동하는 수도 있겠구나
만약에 장소가 막 설악산이야 그러면 근데 그거는 뭐 사실은 그러면 좋은 거 같아요 본승이 BGL 파이널로 그냥 저희가 행거 웹핑대로 하는 게 좋고 그게 진짜 사실 옵티마이집니까 만약 음식을 고른 사람은 그 다음에 뭐 카페나 이런 게 뜨는 거지 사실은 그걸 안 고른 사람한테 굳이 그것까지 추천해 줄 이유는 없으니까 좋고 그러면 꼭 가봐야 할 곳들은 그냥 AI가 알아서 그래도 핵심지에 대한 추천하는 거죠 그 위에는 12개랑 관련 없이 가는 건가요? 이 두 개는 꼭 가봐야 할 곳들은
두 개 나오는 거는? 두 개 나와야 되는 거는 약간 원래 이게 두 개가 나오는 이유가 그거죠 원래는 그 저희 계산된 값에 의해서 가장 점수가 높은 거를 추천해주는 거여서 그러면 사실 그거에 연관이 있는 거네요? 네 고른 그 자기가 자연어로 쓰고 있는 거 그 자기가 고른 거에 연관이 있는 거죠 그럼 좋은 거 같아요 이 정도.. 근데 여기서 만약에 기능을 추가한다
여기까지 이렇게 플로어가 왔어요. 근데 기능을 골라야 돼. 무장해. 무장해. 무장해를 여기서 어떻게. 진짜. 무장해를 하려고 하면은. 따로 빼야 되나요? 그 코스별로 무장해, 트루포스가 있는 거예요? 그 장소별로? 저 정확히 못 봤는데. 장소별로 무장해로 갈 수 있다, 없다가 있는 거예요? 거기에 뭐가 있는지. 휠체어 통로나 이게 슬랙에 보시면 맞죠? 슬랙에 보면 몇 개 예시가 있을 거예요. 근데 생각보다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놀랐어요. 그러니까 그러면 그 장소에 대한 정보를 조회했을 때 거기가 무장해용 시설이 있는지가 그 응답에 나와 있다는 거죠. 아니 저희가 딱 해적을 해야 하나. 아니 잠깐만요. 그걸 봐야죠. 무장해적 정보. 여기. 여기. 여기. 이렇게 나와야 돼요. 이걸 볼게요. 이거 누르시면. 이거 해상도가 왜 이래. 아 이거 지금 화면. 네 맞아요. 스크린샷.
무장애용으로 조회가 되는 것 같긴 하네요 근데 이게 시각장애, 청각장애 이런 식으로 했는데 생각보다 정보가 많이는 없어요 무장애만의 코스로 구성하면 코스가 너무 안 나올 것 같기도 하네요 무장애용으로 하기 보다는 그냥 각 코스에 무장애가 되는지 안 되는지를 매치로 구성해 주는 것 같지 않나 그게 낫겠네 무장애용으로 하면 코스가 너무 한정적으로만 나올 것 같다 온오프 없이 그냥 저의 그냥 정맥치로 우장의 인증만 그러면 그런 식으로 해서 사용할 만한 또 있을까요?
어? 그러네요. 약간 배지처럼 약간. 또 이왕 쓰는 거 구성에 많이 쓰면 좀 애매할 수 있으니까. 반려동물에다가. 그런 거 다 넣을 수 있죠. 다 배지로. 조회하는 거. 일단 그런 기능을 넣자. 그러니까 없다고 해서 실제로 안 되는 게 아니라 그냥 그게 이제 가능한 거에 사람들이 이제 없는데 되잖아. 이렇게 얘기할 수. 배지가 없었는데 갔더니 되는 곳이었다. 사실 사람들이 될 수 있지만 이거는 어떻게 보면
관광공사 api를 했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에 약간 융푸 같은 거 사실 달면 될 것 같고 그래서 코스 자세히 보기 했을 때 배지들이 좀 보이면 될 것 같고 그럼 고를 때 도움이 될 테니까 괜찮다. 되게 공익선도 좋은 것 같고 그렇게 되면 근데 그건 일단 완전 지금 초 핵심은 없는 거 맞아요. 일단 그런 상황이 가능하다. 배치기는
자세히 거기에 화면에 일단 사진이랑 사진이랑 설명이랑 매직까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제 카카오 웹 API 이용해서 그리고 사진도 사실은 연동해야 되는 거죠. 사진? 되죠. API가 따로 보니까. 다를 수 있는 거. 거기에 지금 쓸 수 있는 게 이제 무장의 여행 정보, 아까 말씀하신 반려동부 동반 여행도 있고 거기에 이제 사진 있고 축제 축제도 있고
Gracias.
네. 이 정도면? 이 정도. 이게 좀 핵심일 것 같고 그 내일 여행 기록에서 보이는 거는 아마 사실 그전이랑 똑같이 카드 기반으로 뭔가 볼 것 같긴 한데 그건 지금 저희가 어쨌든 추천 핵심적으로 만드는데 바로 필요한 또 디자인은 아니니까 일정을 좀 양해볼까요? 그러면? 일정? 거의 이 시간이 다 됐는데 거의 다 돼가지고 그걸 20일 일일차에 가면
맞아요. 저희가 제출이 사실은
Thank you.
아세요? 피곤한데.. 각.. 각성 상태.. 어쨌든 한 명도 한 번.. 마지막 날.. 네, 발표날.. 철혈을.. 마감은 9월 21일 4시고요. 2년 전 날까지 한.. 9월 20일까지.. 네, 9월 20일까지고 사실은.. 이게 어떻게 보면 방향만 어느 정도 확정이 되면..
제가 사실 걱정한 게 기술이 기획, 제가 써야 하는 기능 설명서랑 안 맞을 수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안 맞을 확률은 거의 없죠 그래서 저는 이제 만들어진 걸 보고 써야 하나를 걱정을 하긴 했는데 어차피 그거는 크게 중간 개발이 확실하게 이제 이 방향대로 가겠다가 붙여지면 조금씩 조금씩 써놓으면 되니까 그러면 될 것 같고 오오오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 번 더 만나는 게 맞다고 보세요? 아니면 어느 정도 구현이 되는지? 근데 이거는 저희가 사실은 학교에 있다 보니까 저는 뭐 괜찮습니다. 아니 저는 만날 수 있는데 주말에 선호. 당연하죠. 주말에 전 산 거 같습니다. 당연히 그거는 맞춰야 되니까. 9월에 연휴가... 9월 연휴가 없어요. 추석이 있는데 제출 이후에요. 아 그래요? 저희가 시험 기간이 언제죠? 아 벌써 생각하니까 짜증나긴 한데 아... 근데 시험 기간도 제출 전이... 전... 후에요. 시점 후로 바로 거의 시험 기간이 되어서...
그...
9월 5일 쯤에 한번 다시 보시는 거 어떠세요? 그중간 점검 딱 제일 괜찮은 거 같아요 9월 5일, 6일 이 정도에 보시고 기본적으로 슬랙이랑 온라인으로 좀 소통하시고 필요하면 뭐 온라인 미팅을 하는 수 있는데 오프라인으로 보는 건 9월 5일, 6일 정도에 한번 좋은 거 같아요 9월 5일, 6일 중으로 한 번 더 만나는 걸로 하고 9월 20일까지 하는 걸로 하고 일단은 9월 5일까지 돼야 하는 거는 일단 뭐 빼지고 뭐고 그거 다 빼고 진짜 이게 실제로 구현이 되는지 아까 말했던 저희가 얘기했던 게
순서나 아니면 실제 이게 표현 후 사전이 필요할 수도 있고 결과가 좋을 수도 있고 한다고 했으니까 그거 같은 경우 확인을 하는 게 제일 1차 목표인 것 같고 그리고 재현님 같은 경우는 이제 방금 피드백했던 거 같은 경우는 반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9월 5일까지 그렇게 하는 걸로 하고 그러면 사실은 개발은 디자인 피드백 반영되면 저희 셋이서 슬랙으로 한번 이야기해 보시죠
그래서 그러면 재현님이 오늘 안 주셨다 했으니까 근데 조금만 수정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아니 많이 수정해가지고 아 그 디자인을 어느 정도 전반적으로 오늘도 검지세요 그러니까 지금 하자는 게 전혀 아니고요 전혀 아니고요 전혀 아니고 전혀 아니고 그게 아니고 또 그거 학부 연구생도 하고 계시다고 하셨으니까 그래서
재현님이 원하시는 목표치가 있으실 거 아니에요? 지금 좀 밤티도 나고 이렇게 하신다 만족스럽지 않다 복붙한 부분도 많다 라고 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제가 하시는 말씀이어서 어느 정도 시간을 드리면 재현님이 말씀하신 어느 정도 목표치에 도달할 수 있는지 솔직하게 밤새실 거 생각 안 하시고 밤새실 거 생각 안 하시고
생각을 하시면, 말씀해주시면 제가 목요일 날에 랩미 팀이 있어서요 일요일이나 월요일? 일요일이나 월요일? 일요일 월요일? 일요일 월요일 그전까지 뭐 사실 개발해서 딥이 좀 하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가지고 네 그러면 일요일 혹은 월요일 내로 한번 전달해주시면 알겠습니다 그럼 일요일 월요일 날 대현님이 1차 완성 1차 완성 하는 걸로 하고 알겠습니다
저도 어느 정도 그 한 3.. 뭐.. 저도 그 9월 5일 전, 9월 초에 그 어느 정도 초안 같은 경우 개발 어떻게 되는지 흐름 같은 경우는 지금도 사실 쓸 수 있는데 그 어떻게 될지가 모르니까 기능이 솔직히 되고 안 될지도 모르니까 또 써놓고 또 조사나 이런 거 필요하신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사전 같은 경우는 제가 틈틈이 만들면 되는 거라서
그렇게 어렵진 않은 것 같습니다. 중간은 보니까 대충 10월 20일 그쯤에 이제 10월 20일이요? 네. 그렇게 늦어요? 10월 2일이 개강인데 어떻게 10월 20일이 아 저희 축제도 있어요. 지금 보니까 이게 정확하게 또 떠는 19일까지 대충 20일 지금 아 너무 넉넉한 느낌 그래서 시험 기간 공부하는 상태에도 넉넉해서 그동안은 조금 저요? 저 아무 생각 없었어요. 저 한 10일 일쯤일 줄 알았는데
저는 걔가 보통 추석... 월에 빨리 이렇게 가 보통 추석 바로 끝나고 나서 바로 보지 않아요? 아닌가? 신부친을 보지 않나요? 제가 그... 좀 오래돼서... 저는 모릅니다 근데 뭐 12일에 본다 해도 뭐 3주나 있으니까 맞아요 그렇죠? enough 하지 않나? 좋네요 딱 좋네요 그러면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해서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몇 번 앞둔요? 어, 제가 봤어요 여기다 둬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