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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

Shared on April 22, 2026

06:38:11

중요한 게 바로 이 법을 만들어서 자기 전체 영역에 대해서 이 법을 적용하는 법이 가 나라 법이가 되는 거잖아요 그쵸 이 법을 똑같은 법을 다 지키는 법이가 우리나라가 되겠죠 그래서 이렇게 법이라는 것은 이 사회를 계속 이런 터지지 않고 이 상태로 가는 것 이것을 유조 유지하는데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여러분들이 꼭 잘 기억을 하셔야 될 거죠 그 법 처음 나왔고요 그리고 법이 가지고 있는 이 의미라 되게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꼭 잘 기억해 주시는데 지금 8조 법급 이라고도 하고 8조 금법 이라고 해요 근데

06:38:56

이게 몇 개 있는 거로 딱 써 있냐면 여덟 개 있는 걸로 써 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현재 우리한테 전해지는 것은 여덟 개 다 전해지는 게 아니라 그 중에 세 개만 전해져요. 근데 그 세 개 중에 제가 유독 한 개만 가져왔어요. 왜냐면 나머지 두 개는 다 좀 약간 뻔해요. 일단 여기 법에 들어갈 만한 되게 뻔한 거 모든 사람들이 지켜야 하는 건 뭐가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 살인하면 사형이다. 뭐 이런 거. 이런 거 그냥 사람들이 그냥 본능적으로 딱 봤을 때 사람을 살상하는 것은 해선 안 되니까 이거 되게 그냥 알 수 있는 거잖아요. 뭐 이런 것들이 여기에 들어가요. 근데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상의를 입으면 안 된다. 뭐 이런 게 들어가거든요. 근데 여기에 보면 도둑질이 나오는데.

06:39:44

도둑질을 하면 노비가 된다. 노비가 안 되려면 50만 전을 내야 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50만 전이라는 이 금액은 우리가 고조선에 화폐 가치가 어떻게 되는지 알 길이 없어요. 그러나 그냥 우리가 딱 직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게 어마어마한 돈이라는 느낌을 들잖아요. 그러니까 도둑질을 했을 때 노비가 되고 혹은 그게 아니면 50만 전을 내야 된다. 이거는 어떤 것 같아요 여러분들? 이 처벌이 저지른 죄와

06:40:17

처벌되는 이 형량이 좀 합리적이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근데 합리적이라고 생각이 돼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이 됩니까? 여기서 합리적인지 아닌지를 파악하려면 우리가 뭘 알아야 돼? 뭘 훔쳤는지를 알아야 돼요. 내가 뭘 훔쳤는지를 알고 장발장처럼 빵한게 훔쳐요. 이런 사람한테 '너 노비야' 이렇게 얘기하는 거 이거 어때요?

06:40:50

말도 안 되는 얘기인거죠 그 여러분들 이제 법이라는 것도 사람들이 생각할 때 이걸 근데 뭘 알 수 있어요 이렇게 형량이 높은 거는 우리가 생각했을 때 지금 도둑질했다고 놈이 만드는 거는 여러분들 어떨지 모르겠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 너무 가혹하거든요 너무 배가워가지고 빵 한 개를 훔칠 수도 있는데 훔쳤을 수도 있는데 그 사람한테 이런 식으로 대한다 이건 좀 넘어 놓은 거 아니까 싶단 말이에요 이거는 도둑질하지 말라는 얘기잖아요 도둑질을 강력하게 막으려고 했던 사회였구나 뭐 이런 것들은 알 수 있는데 과연 이 법이 합리적이니까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의심을 하는 거예요 제가 이거를 이렇게 길게 얘기하는 이유가 있어요 왜냐하면 뒤에 또 똑같은 이 죄에 대해서 형량이 달라지거든요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어떻게 기억할까 하는 문제여서 지금 생각해보라고 이렇게 얘기를 한 거고요 고조선이 이제 멸망하고 난 다음에 한 달은

06:41:51

한나라가 멸망시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한나라가 이 고조선의 땅에다가 4개의 군을 설치합니다. 그 4개의 군이 뭐야? 이거죠. 낙나, 현동, 인도, 짐벅 이렇게 4개의 군을 설치를 하게 됩니다. 이거를 지도해서 제가 여기 이거 말고 사실 또 나중에 우리한테 언급되는 군이 또 하나 있어요. 그게 뭐냐면 대방군이라는 게 나옵니다. 대방군은 한사분에 포함되지 않아요. 이 중에 중요한 게 뭐예요? 제일 여러분들이 알고 있어야 되는 게 낙나군이고요. 두 번째가 현동이고요. 임돈하고 진버는 금방 폐지됩니다. 금방 사라져요. 대방군은 나중에 3세기에 뒤에 잠깐 우리나라 남부에 만들어지는 군현이라서 이게 여러분들이 헷갈리면 안 돼요. 4군하고 대방군은 별개 있고요. 지로를 보고 있습니다.

06:42:51

아마 대충 이렇게 되어 있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낙남군이 중심이에요. 낙남군이 어디에 설치된 거냐면 당시, 멸망 당시 고조선의 수도 어디야? 바로 평양 지역. 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한 이 지역, 가장 중심 지역은 낙남이 서요. 얘가 나중에 고구려가 313년에 멸망시킬 때까지 계속 이때부터 기원전 108년부터 계속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진반하고 인도는 곧 폐지가 됩니다. 불과 20년여 만에 폐지가 되죠. 얘는 바로 폐지가 되고요. 그리고 현동군인데 현동군은 바로 고구려 땅하고 겹치거든요. 보면 이제 나중에 처음에 현동군의 중심은 여기였어요. 여기가 어디냐면 국내에서 고구려의

06:43:39

두 번째 수도 있었던 곳이 거기 때 이게 쫓겨나고 이쪽으로 그러면 왜 이렇게 쫓겨나 뭐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이 자리에 나 고구려가 쓰는 땅이고요 그 고구려가 여기가 여기에 쓰니까 여쭙겨 간 것으로 보는 게 매우 자연스러운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혹시 이제 동부 공정 이런 발 들어봤는지 모르겠는데 동부 공장에서 중국 사람들이 고구려가 자기 땅에 따라 라고 주장하는 근거 중에 하나가 뭐냐면 고구려가 자기 나라 땅에 있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현동은 현동군이 이 판매가 설치한 분위기 때문에 여기가 자기 땅이라는 거죠 여기에서 고구려가 건국됐기 때문에 자기 땅 이라고 주장을 하는데요

06:44:25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죠. 나라가 어떻게 한 땅에 두 개의 나라가 있을 수가 있어요. 불가능한 거지? 한 나라가 있다가 여기에 고구려가 섰으면 여기는 고구려 땅인 거죠. 현노군을 쫓아내면서 쓴 거예요. 중국 땅에, 자기네 나라 땅에 섰다. 이게 아니라. 문제는 여러분들이 쭉 풀어보시는데요. 이거 미속리식 독이 모양 잘 기억하고 계셔야 됩니다. 제가 이거 땅 도면이라고 보여드렸죠. 그리고 두 번째는 소고기식 토기인데 이게 소고기식 토기거든요. 일단은 여러분들, 이 비속리식 토기 이거 뭐야? 딱 보고 아셔야 돼요. 질문에서 답 찾을 때, 미속리식 토기 아니고 그냥 토기를 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꼭 잘 기억하셔야 되고요.

06:45:14

문제는 좀 풀어보시고요. 고정선의 건국신화가 당군신화인데 이 당군신화가 어디에 실려 있는가 하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지금 현재 당군신화가 적혀있는 가장 오래된 역사서, 우리가 찾을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역사서는 상궁유사랑 제왕운기거든요. 그런데 얘네가 다 언제 만들어진 거냐면 둘 다 원간섭기. 우리나라가 고려시대 때 원나라가 우리나라한테 영향력을 미친 그 시기 아주 초창기에요. 막 이제 항목, 몽골에 저항하고 버텨, 강화도 천도해서 막 저항하고 버티다가 항목하고 다시 개혁으로 환도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그때거든요. 그래서 이런 이야기 책이 등장하게 된 것은 바로 몽골과 강화한 이후에 정치적 문화적으로.

06:46:14

자주 썩이 계속 되니까 이 내가 기스 난 나의 자존심을 해보기 위해서 1분의 정신 승리하는 것은 우리 역사가 이렇게 오래 했어 우리는 원래 이렇게 우선 이쪽인데 지금 잠깐 이렇게 우리가 뭔가 빛바를 갖고 있는 거야 이제 막 이런 식의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거죠 그래서 뭐라고 제가 같이 나왔구요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이제 잘 보이는지 모르겠는데 이게 나무로 만든 거 아니에요 우리가 보통 나무관을 얘기하면 어떤 생긴 바를 생각하냐면

06:46:50

이렇게 생긴 관을 생각하잖아요 근데 이제 청동기 시대의 관은 여러분들 뭘로 만든다고 했어? 청동기 시대 때 무덤은 돌로 만든다고 했어요 고인돌 그 다음에 돌널무덤 다 돌로 만든 거거든요 근데 이게 철기 시대로 보면 나무관이 나타나요 목관이 나타난단 말이에요 근데 우리가 보통 목관은 지금도 사용해요 지금도 다 관은 거의 다 목관이죠 근데 목관은 나무로 이렇게 네모나게 짠 걸 생각하는데 이때 나무관은 뭐였냐면 나무, 통나무를 그냥 짠 거예요

06:47:28

이렇게 둥그러고 그런 다음에 반을 쪼개 안을 파 그래서 그 안에다가 사람을 넣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얘가 동그래요 지금 얘를 꺼내면 이렇게 되거든요 동그란 통에서 발 잘라서 이 목관이 지금 이 나무로 만든 이런 관이 남아 있을까요? 그게 비록 조선시대에 만든 거라도? 그렇지 않습니까? 다 썩어 없어져요 우리나라 땅이 엄청 모든 것들을 잘 썩게 하는 땅이거든요

06:48:03

근데 이게 이렇게 남아 있었던 것은 여기가 뻘이어서 뻘이어서 이 뻘에 갇히면 그 안에 공기가 안 통하거든요. 그래서 얘가 그냥 남아 있었던 거죠. 그래서 나무로 만든 이런 관이 남아있는 거는 쉬운 일은 아닌데 이거는 창원 다몰이라는 유적에서 나온 목관입니다. 나무로 만든 관. 얘는 토기잖아요. 토기로 만든 이런 관은 전 세계적으로 분보하고요. 시대적으로 일찌감치 신석기 시절부터 납봐요. 그래서 예로는 시간을 결정할 수 없어요. 시간을 결정할 수 있는 건 뭐야? 예예요.

06:48:41

철기시대에도 이런 건 있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 목관은 언제야? 철기시대. 그래서 이거는 철제 공공하고 철제 무기의 등장. 뭐 이런 거인 거죠. 3번에. 그리고 방금 얘기했던 초기철기에 저 목관이 나옴으로써 아주 대표적인 유적이 창원의 바오리 유적이에요. 철기시대 유적 혹은 초기철기 유적이라고 하는데 이거 좀 유명해서 여러분들이 철기시대 유적으로나 꼭 기억해 주시고요. 여기에서 이렇게 생긴 얘랑 이런 동작은 어떻게 나왔죠? 이게 오수전이라고 하는데 여기 보면 오수전 중국돈이에요. 중국돈이 우리나라의 무당에서 나왔다. 무슨 말이에요?

06:49:27

무슨 말이야? 중부과의 교류가 있었다. 이런 얘기인 거죠. 얘는 뭐냐면 붓이에요. 되게 신기한 게 붓이 양면 붓이다. 이게 기원 저우식이 있거든요. 2000년 전이에요.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에 사람들이 사용한 붓인데 양면으로 가입했어요. 털은 거의 썩어서 없어지고요. 붓대만 남아있는 상태거든요. 여섯 자도 나왔는데 엄청 놀랍죠.

06:50:00

관련된 거 문제 좀 풀어보시고요 예 여기 지금 제가 이건 왜 가져왔냐면 여기에 배틀의 부속도구인 바디 배틀이 여러분들이 뭔지 잘 모를 수도 있는데 배틀 옷감 짜는 기계에요 옷감 짜는 기계의 그 한 부분이거든요 바디가 근데 이제 그 바디가 어디인지 이게 바디거든요 옷감 짤 때 그래서 제가 요 그림을 여기다가 넣은 거예요 여러분들 이것만 나와도 이거 전체가 있었다는 걸 알 수가 있는 거죠

06:50:36

그리고 그 다음에는 이제 초기 국가사회인데요. 여기 초기 국가사회에 나온 이 내용들은 여러분들 굉장히 가기작 가기작 씹어가지고 꼭꼭 씹어서 모든 이것이 갖고 있는 의미를 저 깊이 있는 데까지 다 이해해 놓으셔야 돼요. 왜냐하면 여기 나오는 이 내용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반드시 한 문제 나와요. 50문제짜리에는 반드시 한 문제 매번 나와요. 매번. 매번 나온다고 보시면 되서요. 여러분은 아주 잘 기억하셔야 되는데 자 이거 굉장히 초기 국가예요. 얘를 국가라고 얘기할까 말까? 여러분들이 우리가 아는 보통의 국가가 있잖아요. 국가의 모습이 있는데 과연 그 국가인가 아닌가? 긴가민가 하는 애들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초기 국가라고 써놓은 건데 그중에 가장 국가 단계는 부여, 고구려죠. 고구려 같은 경우에 결국은 고대국가가 되는 나라라서 부여랑 고구려는. 자 부여부터 좀 설명을 하겠습니다. 유튜브 형벌

06:51:36

을 엄하고 급하게 있다 급한 건 신속하게 있다 이런거인 거죠 그러면 형벌이 언급하다 라고 하는 것 얘기하면서 자 도둑질을 했을 경우에는 12배를 보상한다는 얘기를 했어요 자 제가 고조선 8조 바꾸메서도 도둑질 얘기를 했습니다 도둑질 했을 때 노비로 노비가 돼 로도 비로 만든다 혹은 노비 안 될거면 50만점 내라 이렇게 얘기를 한거랑 자 12배를 대상해라 라고 하는거랑 어떤 법이 좀 더 합리적이야

06:52:09

어떤 법이 좀 더 발전해 보며 그 초 12개를 배상하라는 법이 훨씬 더 발전을 법이에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올 천만지 말고 그 친구는 엄청 다양하고 그 같이 도 굉장히 차이가 날 텐데 몸속 물고를 찾는 짓도 물어보지도 않고 닥치고 무조건 로비를 만든다 또 말이 안되는 거예요 불안한 거예요 내가 도둑질한거 잘못하긴 했지만 잘못한 만큼 법을 받아야지 어 어떻게 이렇게 말 탄대는 걸 받을 수가 있어 이거죠 그 지금 법이 발전 되고 있는거 자 보세요 그러면 공조사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니까 최초의 국가 보다 그거보다 나중에 등장한 국가가 법이 점점 발전 했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게 어느 나라지 뭐 오른다고 쳐도 순서가 어떻게 해야 돼?

06:53:03

도둑질하면 노비가 된다는 게 원처인 거예요. 그리고 점점 합리적으로 발전한다고 봐야죠. 12배로 대상한다. 이게 나중에 이어야지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연고가 나왔습니다. 연고는 뭐냐면 제 첫 행사의 이름이에요. 제사진에는 천은 하늘 천천. 하늘의 제사진에는 행사가 있던 거예요. 매년. 이게 부여에서 하는 제천 행사는 연고였어요. 그러면 이런 거는 다른 나라에서도 해요. 고구려에서는 고구려에서는

06:53:45

동매, 동해에서는 무척, 그리고 삼한에서 5월째, 10월째도 같은, 비슷한 축제예요. 이게 축제라고 하면 여러분들이 조금 놀고 먹고 이런 걸로만 생각을 할 것 같아서 왜냐하면 그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하거든요. 여기서 정치적인 행위도 이루어지고, 문화적인 행위도 있지만 정치적인 행위, 종교적인 행사 이런 것들이 다 합쳐진 게 제천행사예요. 그래서 이 제천행사를 통해서 같이 정치행위도 이루어진다 이런 것들을 기억해 주시고요. 형사처수라는 건 무슨 말이냐면 형이 죽으면

06:54:28

평소를 자기 아내로 섭니다. 이런 말이에요. 이게 사실 지금 관념으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그런 건데 예전에는 이게 보통 유목민들이 이런 전통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유목민 전통, 왜 그러냐면 예나 지금이나 재산 중에 가장 중요한 게 뭐냐면 땅. 그리고 사람이에요. 사람이. 사람이 되게 중요한 재산이거든요. 그런데 유목민들은 땅을 갖지 않잖아요. 유목민들은 떠나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제일 중요한 게 뭐야? 사람이에요. 근데 만약에 우리 형이 죽어서 평소가 조카들이랑 평소가 원래 자기 집으로 돌아가 그럼 어떻게 해?

06:55:11

그러면 우리가 굉장히 큰 손실을 입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을 잡아둬야 되는 거예요. 잡아두는 방식인 거였던 거라고 원래 형사처수의 기원은 그런 거였다고 보통 해석을 합니다. 그래서 이 지금 뭐랄까 습관은 부여에도 있었고 부여랑 같은 문화권이 고구려거든요. 고구려에도 있었습니다. 고구려가 원래 건국한 곳이 어디냐면 졸본인데 우리가 거기를 졸본 부여라고 불러요. 신화도 공통으로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같은 부여 문화권입니다. 고구려는. 그래서 지금 고구려 같은 경우에도 여기는 조금 다르겠었는데 형사, 취수,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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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는 처로 만든다, 처삼는다 이런 뜻이고요. 취동, 결혼한다 이런 뜻이거든요. 여기서는 그래서 형수랑 결혼한다 이런 말입니다. 그리고 순장을 하죠. 순장은 뭔지 여러분들 들어보셨죠? 순장은 어떤 사람이 죽었을 때 살아있는 사람을 같이 무덤에 묻는 거예요. 근데 순장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당연히 권력자죠. 예컨대 왕 이런 사람이 죽으면 순장을 하는데 부연사는 많게는 100명까지도 순장을 했다고 해요. 순장은 왜 하냐 이런 질문을 할 수가 있어요. 순장은 왜 할까요 여러분?

06:56:34

그 사람들 왜 같이 죽여서 묻어? 이거는 그 당시 사람들의 믿음하고 관련이 있어요. 나중에 죽고 난 다음에 세상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우리가 내세관이라고 하죠. 이때는 계세사상, 세상이 계속된다고 생각해요. 지금 내가 죽었지만 다음 생에서도 내가 계속 산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뭐가 필요해? 지금 내가 구이던 종들도 필요하고요. 내 구이도 필요하고요. 다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같이 묻는 거예요

06:57:05

내가 죽은 다음에도 계속 그들을 에 같이 살려고 그래서 그 안에는 내가 평소에 쓰던 물건들도 다 집어넣어요 직접 근데 이게 좀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사람도 집어넣고 물건들 그 보고가 집어넣고 그 사람 쓸까 이렇게 하는게 사랑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어때요 굉장히 큰 경제적인 손실이에요 이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좀 더 합리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예 그냥 그리구요 아 차를 그리고 신한을 벽에 그리고 써먹어 하는 바로 그래서 나타날 역할이 나타나구요 물건도 집어넣을 때 나중에 시내가 완전히 뒤로 가면

06:57:48

명기라고 해가지고 미니어처가 들어가요. 원래 실물 크기로 그냥 집어넣었잖아. 나중에는 이거를 줄여가지고 미니어처럼 네, 작가받게 만들어서 집어넣어요. 이렇게 해서 이제 점점 사람들이 사고가 합리적으로 발달하는 거죠. 순장은 그런 의미입니다. 순장을 했다는 기록은 부여에 나오고요. 그 다음에 순장을 했다는 아니지만 이제 가야는 실제로 무덤을 파보면 순장했던 증거가 나오고 그리고 신라 같은 경우는 지증왕 때 순장금지령을 내려요. 왕이 지겨해가지고 순장금지령을 내리는데 원래 왕이 무덤에 묻을 때 남자다섯, 여자다섯을 순장을 했는데 이건 이제 앞으로 금지한다고 합니다. 이게 이제 그 이전에 했다는 얘기죠. 순장 기록으로 확실한 건 부여.

06:58:40

그리고 신라가 순창기록이 있다고 지금 말씀드렸죠. 그리고 그 다음에 가야 같은 경우에는 유물로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제한적인 왕권이라는 것은 보통 우리가 왕이라고 하면 지멋대로 다할 것 같잖아요. 그런데 실은 조선시대 왕들도 그렇게 지멋대로 못했어요. 부여 같은 경우에는 이제 국가라는 게 처음 만들어진 단계이기 때문에 더 그렇게 못합니다. 이게 뭐라고 하냐면 지금 흉년이 들잖아요. 그러면 저게 왕 탓이다 라고 하면서 저 왕을 죽여야 돼 아니면 왕을 바꿔야 돼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게 나와요.

06:59:17

우리가 생각한 왕이 아니잖아. 흉년 들었다고 바꿔야 돼? 죽여야 돼? 이렇게 할 수 있는 게 왕이야? 그런 왕은 누가 하고 싶어 하겠어? 이게 왕권이 되게 아직 미약했다. 지금 강화되어가는 과정이라서 초기 국가라서 그런 걸로 보이는데요. 그것 때문에 제한적 왕권이라고 했고요. 관료들의 이름이 이렇게 나와요. 마, 우, 저, 구 라고 썼는데 이거는 제가 줄여서 쓰는 거고요. 마가, 우가, 저가, 구가 이렇게 돼. 그래서 가자 끝에 있는 거 앞에 거 연결해서 마는 뭐?

06:59:54

보겠어요? 말. 말이고 우는 뭐요? 소고. 저는 돼지고. 네, 이렇습니다. 그래서 팬이 왜 안 써주지? 그래서 이 구는 개죠. 동물들 이름을 해가지고 끝에 가라고 썼어요. 이거는 어쨌든 자기 기반을 가지고 있는 그 일정한 지역 기반을 가지고 있는 우두머리들이 이런 이름을 가졌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이 이름들이 나중에 관료, 관측명으로 사용이 됩니다. 사출도라는 것은 한자로 넉사자에다가 나간다 할 때 출자를 씁니다. 그래서 사, 술, 고.

07:00:40

이렇게 쓰거든요 길고 있어야 되고요 그래서 사방으로 나가는 길 이란 뜻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사실 내용에 대한 아무 얘기도 없지만 한자로 딱 봤을 때 아 이거는 지방 지배 제도가 보다 라고 진짜 그래요 사방으로 나가는 길이니까 정복을 내등분 해가지고 지방을 지배했나 보다 저희가 지방 제도 봅니다 사출도 문제다 본은 뭐라고 했어요 소 제는 뭐냐면 발굴이 말할 9

07:01:16

이게 소를 희생한다는 말 아시죠? 여러분들 그 제사 때 받치는 걸 희생이라고 하거든요. 죽여요. 제사 때. 그러면 얘가 죽을 때 발이 오무라드는 경우도 있고 쭉 펴지는 경우도 있다고요. 그래서 이걸 보고 아 이거는 길하다. 어 이건 흉하네? 이렇게 이제 점을 쳤다는 거예요. 그게 바로 우제의 점입니다. 고구려는 동맹을 제천행사라고 말씀드렸고요. 서옥제는 서가 사위서자예요. 옥은 지복자거든요. 사위집이란 뜻이에요. 자 사위집은 누가 만들어놓을까요?

07:01:55

아이씨 사회로 부르는 사람이 누구요? 장애인 장모겠죠. 장애인 장모가 만들어주는 거고요. 여자 집에 딸이 이제 조선시대는 시집을 가잖아요. 시집으로 가잖아요. 그런데 이때는 어때요? 남자가 장가를 온 거죠. 장가간다, 시집간다 우리가 두 가지 얘기했는데 장가는 남자가 가는 거고 시집은 여자가 가는 건데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면 둘이 못 만나죠. 영영. 그렇죠? 이게 이제 시간차가 있는 거예요. 우리 옛날 풍습은 장가가는 모습이었죠. 남자가 여자 집으로 가는. 그게 바로 서옥제에서 알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형사치소로. 그 다음에 보구려의 관직명은 대가, 고추가 이런 것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알겠지만 마가우가 저가구가도 있고요. 대가, 고추가 해서 이런 가가 기본적으로 우두머리다. 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이쪽 우리 동네 말로 순수한 우리말로 우동아리를

07:02:55

가리키는 말, 가, 한, 한 이런 것들, 우리 고유 언어, 이런 언어였던 것으로 짐작이 됩니다. 그리고 그 밑에는 사자, 조이, 선임 이런 관직들이 있었어요. 옥저에는 민며느리제라고 있었는데요. 민며느리제는 여러분들 뭔지 아시나요? 민며느리제는 여자가 어렸을 때 남자 집에서 데려다 키워요. 그래서 어느 정도 장성해서 결혼할 수 있겠다 싶을 때 도로 보내.

07:03:30

그러면 여자 집에서 그 값을 치르라고 요구합니다. 그러면 그 값을 치르고 데려와서 며느리 삼는 거.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며느리를 키워가지고 며느리 삼는 거예요. 이게 바로 민며느리 세라고 부르는 거예요. 이게 옛날 용어는 아니고요. 이런 제도가 사실 이런 결혼 제도가 좀 보이거든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걸로 붙일 이름이고요. 옥저 사람들은 가족들은 그냥 한 구성에 넣어서 장례를 치렀던 것 같아요.

07:04:04

그래서 되게 조그만 4m 정도 되고 가로로 2m 이 정도 되는 상자에 한 40명이 들어가 있어요. 40명보다 뼈가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 정도 상자에 40명 뼈는 사람이 40명은 못 들어가거든요. 이렇게 들어가려면 방법은 하나에요. 원속, 매장을 해.

07:04:37

살이 다 썩고 난 다음에 뼈만 추려서 넣으면 40명분을 넣을 수 있어요. 이런 것들이 2차장이죠. 1차는 그냥 묻어버리고 끝나는 게 아니라 감회장 했다가 뼈만 추려서 한꺼번에 모으는 것. 2차장이거든요. 이 옥전은 그런 장래법, 가족장을 했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요. 동예는 아까 얘기했지만 무천, 제천 행사고요. 그리고 족외몬. 그러니까 우리 공동체가 있으면 이 공동체 바깥에 다른 공동체 사람하고 결혼할 때 같은 공동체 사람하고 같이 결혼하는 게 아니라 다른 공동체 사람하고 결혼하는 건데 이거는 아주 옛날 초창기 결혼 방식 다 이래요.

07:05:20

사실 서옥제나 형사처소제나 이런 거 민며느리제나 이런 거는요. 이거 단계를 거친 다음에 바꿔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가장 동해는 사회적인 발달 단계가 뒤처져 있는 거를 말해요. 조경원이라는 것은. 그리고 책화라는 풍습이 있었어요. 이름이 되게 이상하죠. 이해하기 어려운데 이게 뭐냐면 공동체의 어떤 자기네 이 범위가 산, 강 이렇게 범위가 정해져 있잖아요. 거기를 침범하는 사람들한테 강화가 되죠.

07:05:56

그래서 이 말은 무슨 말이야? 침범하지 말라. 그래서 침범하지 못하도록 굉장히 폐쇄적인 공동체였다는 걸 알 수가 있는 거죠. 외부 사람들이 침범하면 그 사람들한테 값을 물리라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바로 책관. 그래서 공동체가 굉장히 폐쇄적인 걸 알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여기서 특산품인데 저는 왜 얘가 그렇게 시험에 나오는 줄 잘 모르겠는데 - 네.

07:06:27

얘가 이상하게 시험 문제에 나와요. 얘네들 가지고 시험 문제를 돌린단 말이에요. 이거 가지고 시험 문제를 계속 돌려서 나오는데 그러면 지문이나 이런 데에 동일게 들어가야 되니까 얘가 심심치 않게 나와요. 얘가 특별히 이거는 중요하다 이런 거라기보다는 어쨌든 여러분들이 알고는 있어야 되는데 얘네들이 동일한 특산품이라고요. 당봉이라는 것은 활이에요. 그리고 광화방은 과는 과실. 과실나무, 사과나무라든가 포도나무라든가 이런 과실나무는요. 나무가 커서 작아요.

07:07:05

되게 키가 크기 어려워요. 그래서 이 과하 아래로 지나가는 말이 달려 뜻이거든요. 그래서 좀 키가 작은 말이에요. 이게 특산품이고요. 바너핀은 약간 물개 중에 얼룩이 이게 뭐라고 그러지 무늬가 있는 물개 있잖아요. 그 물개포공이라고 그러거나 그런가? 그런 이름이 있던데 그런 애들 가죽이에요. 그게 이제 특산품이에요. 5월하고 3월에 그 제천행사를 합니다. 보통의 제천행사는 지금 무창도 그렇고 동맹도 그렇고 다 10월이에요. 이 영국은 12월이고요. 다 연말에

07:07:50

추수한 다음에 이제 우리 한 해 동안 뭐 이럴 때 추수하는 그 그 뭐라겠어요 이때 이때 제사 지내는 건 하늘에 우리 올 한해도 이렇게 수확하게 해서 올 한해 잘 지내게 해서 감사합니다 하려고 하는 거겠죠 그 맥락을 잇는 건 10월째라고 할 수가 있구요 5월에도 제사를 지낸다 뭘 빌겠어요 5월에 제사 지내면 씩 부리고 난 다음에 우리 응사 잘 되겠어요 막 이런 거 빌겠죠 5월째 7월째 있었구요 그 청구원이라는 것은요 이렇게 써요 한자로

07:08:25

하늘천자의 임금 문자였어요. 누구겠어요? 제사장이겠죠. 그래 보이지 않나요? 하늘천자의 임금 문자. 그래서 이거는 제사를 주관하는 제사장이 있었다는 거고요. 구급의 나라의 중심지에 바로 청군이 있었다고 그래서 제사를 주관했던 사람이 따로 있는 거죠. 그리고 소도라고 하는 신선 지역이 있었어요. 그래서 특별한 지역이어서요. 여러분들 뭐

07:08:56

콘텐츠 같은 것들 보면 뭔가 잘못을 저질러서 막 도망가느라 이런 지역 있죠. 거기에 들어가면 더 이상 군대가 쫓아오지 못하는 그런 지역. 그런 신성지역이 그런 소도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소도는 신성지역. 그리고 변진은 사만한 여러분들 다 아시는 것처럼 마한, 진한, 변한 세 개의 한인 거죠. 그중에 변진은 변환을 가리키는데 이 변환 지역이 원래 철이 생산이 많이 되는 지역이라서 낭낭하고 외의 사이에 철 교역을 많이 했다라는 기록이 있어요. 그래서 철이 많이 났다. 이 땅은 누가 차지하든 이 땅에서는 계속 철이 나기 때문에 계속 그걸 가지고 중요한 교역, 순환으로 섰습니다. 나중에는 가야가 되는 지역이니까 가야에서도 철이 많이 나는 거죠.

07:09:51

그래서 초기 국가사에 대해 설명했고요. 지금 있는 거 여러분들 열심히 시험 문제는 수백 개 뽑을 수 있어요. 기출문제 제가 말씀드렸죠? 매년 나온다고 매년 나오고 항성능력검정시험 50문제 짜리에는 매년 나오고요. 공모아시험거치 20문제 짜리는 거의 한 해 걸러 혹은 매년 이렇게 나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주 빈출되는 내용이니까 여러분도 꼭 완전하게 잘 이해하셔야 됩니다. 혼인자들도 이런 식으로 하면 헷갈릴 수 있으니까 익숙해질 때까지 확실히 공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07:10:31

서 문제들 여기 풀어보시고요 제가 여기 이 이제 후기 까지 해서 지난 시간에 수업기 시대부터 쭉 구조선 이제 정기 구조선 얘기 했고 오늘 지금 피고 젖어 부터 에 초기 설계 유저 얘기해 줬고 에 초기 국가가 에 한참 중요한 제천 행사 흐린체도 또 이 매장과 수입이라든가 국가 체제에만 뭐 풍속 이런거 이제 공부 했거든요

07:11:03

사실 이거는 여러분들이 혹시라도 여러분 스스로 한국사를 공부해보려고 책을 어떤 책이 좋을까? 서점에 가서 책을 한번 뒤져본 사람들이면 다 알겠지만 사실 엄청 엄청 초간단으로 정리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얘기한 이거 정도는 진짜 완전하게 알고 계셔야지 최소한 알고 계셔야지 그래야지 시험을 풀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데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책들이 되게 많은 내용들을 담고 있지만 거기에서 뭐가 중요한지 뭐가 덜 중요한지 강약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강약을 따졌을 때 제가 지금 꼬마온 게 제일 근본적인 거고 가장 핵심적인 거라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확실히 여러분들이 알고 여기서부터 확장하셔야 돼요. 공부하는 내용을.

07:11:50

아 그래서 소개부터 나의 정보를 정리를 했는데 여러분 혹시 질문 제가 늘 마음이 바빠 가지고 종이가 되게 많이 빠지고 나도 모르게 막 막 미친듯이 불치해 타고 있는 느낌이거든요 제가 혼자 그래 그럼 여러분들이 뭐 뭐 뭐 뭐 이렇게 에 에 혹시 질문 있으면 으 아쉬운이 안 되는구나 아 여기 아슐리아 분아요 제가 소식하는 적대 미처 얘기를 못하고 가는 모양이군요 이 주먹도끼가 원래 처음에 어디서 처음 발견 됐다면 프랑스의 쌩 아슐 이라는 지역에서 처음 발견했어요 그래서 그 좀 그렇게 생긴 애들을 애들을 주먹도끼라고 우리가 부르는데 영어로 헤덱스 라고 부르는데 그 주먹도끼가 이제 보니까 아기 유럽하고 아프리카 지역에 되게 많이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 얘네들은 아슐 지역에서 나오고 이렇게 생

07:12:50

주먹도끼처럼 생긴 얘네들이 전부 이런 문화권이야 라고 해서 이쪽은 아슐리안 문화권 다르게 얘기하면 주먹도끼 문화권이고 아시아는 그때까지 없어가지고 주먹도끼가 안 나와서 이쪽에는 주먹도끼 말고 찢게 해서 이쪽은 찢게 문화권 이렇게 고고학기에서 두 개만 나눴었어요. 그런데 말씀드렸죠. 우리나라에서 전국리에서 주먹도끼가 처음 나오는 바람에 이 이론 아슐리안보단권 찢겨보단권 이렇게 나눈어 이런

07:13:24

법적이고 다 내 휴지가 됐죠 그래서 요 젖 멘천 정국에서 나온 주먹도끼도 이 초 없으니까 바로 아쉬운 게 아세요 아쉬운 문화라는 얘기입니다 서 부기가 거기에 더 포함되어 아쉬운 문화가 빠진 오면 전세계에 다 있었던 거예요 중국에서 나오고 우리나라에서 나오고 중 1월에서 나오다 오고 또 지금 팔조 법 그 팔꽃 부자 란 건가요? 팔조 금법 팔조 법 금

07:13:57

팔족법, 그냥 팔족법 그러게요. 그게 왜 이제 하루에 처음에 나온 대로 보통 사용을 하거든요. 근데 의미상 보면 팔족법도 의미로 우리가 통하니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차피 우리는 주관식 문제는 안 풀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말할 때 팔족법이라고 해도 의미는 통할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뭐라 그럴까, 시험 문제나 이럴 때는 아마 팔족법이라고 나오는 경우가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있었을 수도 있고 같은 거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8개짜리 나오는 게

07:14:33

1 그러면 우리 다음 에 진도 좀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제 고대 국가 공부기 되요 음 먼저 고구려 더 공부 얘기하겠습니다 고구려 거고 부터 국가 체제 정비 국가 체제 완비한 것까지 그래서 지금 어디까지 얘기할 거냐면 일단 고구려 체제가 준비된 거 그게 언제나 소수리 맞대 제가 이제 좀 뻘겋게 적어놨어요 소수리 밖에 어 국가 체제가 완성됐다 제가 지금 아까도 얘기했지만 국가 이제 처음 만들어진 거예요 지금까지 국가가 있지만 이 때 처음 국가가 만들어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옛날에 뭐 만들어졌던 게 금방 사라지기도 하고 뭐 조금 있다 사라지기도 하고 좀 있다가 사라지기도 하고 막 애들이 그러는데 사실 국가는 굉장히 역사가 오래된 거예요 이 오래된 국가가 처음 이제 만들어질 때 얘가 안정적으로 잘 제 2 그가는 사라지지 않고 계속 무시할 거야

07:15:33

라고 어떤 기본적인 틀 마련한 것 이것을 체제 정비 완성이라고 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지표로 보는 게 네 가지가 있어요 그 네 가지가 뭐냐면 나중에 여기 나오는 것처럼 윤령관계 우리가 법 얘기했죠 법은 사회를 운영하는 원리잖아요 모든 사람들이 그걸 다 지키잖아 그러니까 이 공동체가 계속 이대로 계속 유지될 거라는 게 법이 생기면 우리가 예측할 수가 있는 거죠

07:16:05

그리고 역사사편찬, 불교수용, 학교설립, 이렇게 4가지거든요. 그것이 있는데 그걸로 향해가는 과정이에요. 그게 완성되는 과정을 지금 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 여러분들 고구려 건국자는 다 많이 아실 거예요. 주몽인데요. 추모 라고도 나와요. 그런데 이거는 왜 그러냐면 주몽, 추모 이게 뭐예요? 사람의 이름이고 이런 이름들을 뭐라고요? 우리가 고유명사라고요. 이 이름은 딱 그 사람만 가리키는 거예요. 박윤선 그러면 딱 나만 가리키는 거거든요. 여러분들 나름대로 여러분들 모두 자기 이름 있잖아요. 이거 고유명사예요. 나만 가리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07:16:48

이때는 우리가 문자가 없어요. 우리 문자가 언제 생기냐면 세성대형이에요. 한글 만들 때 우리 문자가 생기고요. 그러면 문자가 없으면 우리가 기록을 할 수가 없잖아요. 기록은 뭘 가지고 해? 한자를 비롯하겠단 말이에요. 그러면 내가 원래 우리나라 말로 내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이거를 한자로 표기할 때는 한자에 비슷한 음인 한자를 가져다가 쓰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비슷한 음인 한자에 다른 한자들이 있잖아요. 그 다른 한자로 표기가 되는 거죠.

07:17:21

근데 지금 보면 주목이랑 추모가 너무 발음이 다르잖아. 어떻게 한 사람을 가리키는 발음일 수 있어 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이게 옛날의 한자음이랑 지금 한자음이랑 달라요. 예전에는 이게 한자음 발음이 비슷했던 거예요. 이게 이렇게 표기가 됐을 때는. 그래서 주로 금상권에서는 추모 라고 써 있고요. 한국사기 같은 데 주목이라고 써 있는데 같은 말입니다. 같은 사람이라고 여러분들 알고 계시면 되고. 주목이 건국한 건국지는 졸모입니다.

07:17:55

부여에서 내려와서 졸모 땅에서 고구려를 건국을 합니다. 고구려를 건국한 시기는 삼국사기 삼국유사에 의하면 기원전 37년에 건국됐다고 나와요. 이게 기원전 37년이라면 우리가 크게 봤을 때는 기원전 1세기죠. 기원전 1세기인데 사실 이게 정화국이 37년에 건국이 됐나? 이거에 대해서는 우리가 의문을 가져요. 왜냐하면 삼국사기에 삼국에 건국시기가 써있는데 고구려 백제 신라가 있잖아요. 삼국사기니까 삼국에 대한 역사란 말이에요. 그런데 고구려 백제 신라 중에 누가 제일 먼저 건국했다고 써있냐면

07:18:39

신라가 제일 먼저 검급했다고 써있어요. 기원정 57년에. 근데 실상은 뭐예요? 실상은? 이건 우리가 다 알아요. 실상은 누가 제일 먼저 검급되냐면 고구려가 먼저 검급됐거든요. 그래서 상독사기가 지탈을 받는 지점이 있어요.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이 상독사기예요. 그 이전에 역사책이 없었던 건 아닌데 다 사라졌어요. 근데 지금 현재 남아있는 걸로 가장 오래된 게 상독사기예요. 우리한테 너무 소중해요. 그런데 얘가 좀 결함이 있어요. 그 결함 중에 한 개가 뭐야?

07:19:16

신라 중심의 역사관을 갖고 있어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신라가 나중에 고구려 백제 일찌감치 멸망해버려서 신라 사람들이 고려로 이어졌기 때문에 그래서 신라 중심적인 인식을 갖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 것 때문에 3국이 건국된 것을 신라가 원초라고 썼지만 고구려가 먼저 건국했다는 건 우리가 다 알 수가 있어요. 다른 증거도 있어요. 왜? 고구려를 일찍부터 중국 옆에 있었기 때문에 중국 사람들이 고구려를 다 보고 고구려랑 맨날 싸우고 막 이랬거든요. 걔네가 다 기록해놨어요.

07:19:51

그 고구려가 일찍부터 있었다는 걸 다 알아. 그래서 제가 고구려는 제일 먼저 가져온 건 뭐예요? 3국 중에 고구려가 제일 먼저 건국되었기 때문에 먼저 가져왔어요. 그러나 기록은 두 번째로 건국한 걸로 써있단 말이에요. 그건 아니다. 그래서 우리가 봤을 때 일단 기원전 1세기에 3국이 차례차례 만들어졌는데 만들어진 순서는 어떻게? 고구려, 백제, 신라수입니다. 이렇게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절대적으로 믿을 수는 없다는 거. 그리고 그 다음에 사회와 국가 체제는 어떤 모습이었냐면 게루부를 중심으로 한 5부가 합쳐져 있는 체제예요. 이게 뭐냐면 게루부 말고 비류나부예요.

07:20:40

연나부, 관나부, 환나부 이런 나부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나부들 계루부까지 다섯 개거든요. 다섯 개가 계루부를 중심으로 해서 국가를 만드는 연맹 상태인 거죠. 그런데 이 부들이 그냥 아직 살아있기 때문에 이걸 계루부 중심에 오부체제 이렇게 부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사실 다른 것들은 나나나나거든요. 얘만 루예요 계루부. 이게 특이한 거죠. 이거는 나라는 건 원래 고구려 고유의 말이에요. 고구려 고유의 말로

07:21:16

어떤 산, 천을 끼고 있는 일정한 범위의 땅을 '나'라고 해요. 이 '나'가 그냥 고구려의 말로 일정 범위의 땅이에요. 그러니까 나머지 나무들은 원래 고구려에 있던 애들이고요. 계루구 같은 경우엔 어디서 왔다고 했어? 주몽이 어디서? 부여에서 내려오거든요. 그래서 자기네는 이 원래 토착세력이 아니라는 걸 부의 이름에서 사실은 알 수가 있어요. 계루구를 중심으로 해서 주몽이 계루구 중심으로 해서 5구체제였다. 처음에 건물과 그리고 얘기할 건 그 아들인데요. 유리왕인데 유리왕은 처음에 졸번에 건물했는데 그다음에 국내사로 천노합니다. 그래서 사실 여기서 있었던 시기가 얼마 안 돼요. 한 40년? 40여 년 밖에 안 됩니다.

07:22:03

우리는 고구려 수도를 되게 두 개를 되게 잘 알아요. 그 두 개가 하나가 국내성이고 나머지 하나는 장수암 때 천도하는 평양 이렇게 두 개를 많이 알거든요. 그런데 고구려는 이거 말고 하나 수도가 더 있었어요. 그래서 시험 문제의 기출 문제인데 지문에 이런 게 나와요. 주문은 국내성을 중심으로 자리 잡고 고구려를 건물겠다. 이게 맞냐 드리냐 이렇게 나오거든요. -돌라, 고유.

07:22:34

처음에 건국한 데는 졸버 이고요. 국내성으로 유리왕이 천도를 합니다. 유리왕은 천도한 것 때문에 얘기하지 않을 수 없고 국내성은 이 이후로 427년에 장소왕이 평양으로 천도할 때까지 계속 수도였던 곳이에요. 그러니까 고구려의 소위 전기고구려라고 할 수 있다면 바로 이 초기 고구려의 유정들은 여기에 같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국내성에. 그리고 그 다음에는 좀 떨어져서 태조왕 얘기를 할 텐데요. 태조는 이름이 13치가 않아요. 태조 부터 우리가 알고 있는 태조는 누구예요?

07:23:09

태조, 왕건, 태조, 이성계 이런 사람들이 태조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태조가 중간에 튀어나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태조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태조, 우리가 알고 있는 그 태조, 세조 이런 이름들은 다 어느 나라의, 어느 나라식 이름이냐면 중국식 이름이거든요. 그런데 이건 그렇지 않았을 걸로 보여요. 그래서 발음은 같지만, 한자도 똑같이 쓰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시 법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왕이 죽고 난 다음에 그 사람한테 시호를 내려요. 그래서 그 시호를 내릴 때는 어떤 업적을 가지면 이런 이름을 주고, 어떤 업적을 가지면 이런 이름을 주고 이런 시 법이 있어요. 그래서 사실 고려랑 조선에 똑같은 시호를 가진 왕들이 꽤 있어요. 태조도 있고, 숙종도 있고.

07:24:00

그 다음에 성종도 있고 막 되게 꽤 있단 말이에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업적이 같은 거예요. 같은 시법을 가지고 이름을 붙이다 보니까 같은 이름을 그렇게 붙이게 돼요. 근데 아직 삼국시대, 신라시대 이럴 때는 아니야. 고대는 아니에요. 그렇게. 그래서 그거랑은 다른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태조에 대해서 그렇게 알고 계시고요. 이때 옥자를 복독하고 청천강 상류까지 진출하고요. 현동군을 추출합니다. 이 현동군은 처음에 건국할 때도 쫓겨나고요. 그 다음에 태조왕 때 한 번에 쫓겨나요. 그래서 완전히 고구려의 영역범이 바깥으로 나갑니다.

07:24:38

그리고 그 다음에 왕 곡천왕인데요. 곡천왕이 있었던 이 시기는 179년부터 197년이니까 2세기 말이죠. 이때 곡천왕 때, 여러분들 혹시 우시왕호라는 드라마 들어볼 적 있나요? 재작년에 했던 드라마인데 조금 인기 있었습니다. 그 우시왕과 바로 남편이 곡천왕입니다. 이 곡천왕은 원래 곡천왕 이후로는 바로 부자상속을 하게 된 건데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07:25:14

천안 2천은 아니고 그 다음 왕이 자기 동생 4사 부터 게세요 문양 소 말고 또 어떤 선수 법이 있을 거예요 부자 제각에 상속하는 거 말고 또 하소 형제 분실이 잔다 형제 상속에 비해서 부자 상속하는 게 왕권을 안정시킨다 맞아 틀려요 형제 상속은 좀 더 왕권이 예 안정되기 어렵다 거군요 그 왜 그러냐 생각해보면 되요 여러분들 이게 부자 상속이 이제부터 안정적으로 이 이후에 이루어진다는 것은 왕권이 안정된다는 거거든요 형제 상속하고 부자 상속은 형제 상속은 아프지 않나 내가 아들이잖아요 우리 아버지가 빨리 죽었으면 좋겠어요 내가 왕이 되려면

07:26:05

근데 이런 관계면 내가 아버지 돌아가시는 거 기다릴 수 있어 없어? 내가 훨씬 늦게 통화 났기 때문에 좀 기다릴 수 있어요. 근데 만약에 형제 상속이면 어때요? 사실 형제들은 누가 먼저 죽을지 몰라요. 형이라고 반드시 먼저 죽고 동생이 늘 나중에 죽는 거 아니잖아요. 내가 형제 상속일 때는 언제나 싸움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왕권이 늘 불안정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부터 이자 상속을 한다? 왕권이 안정되게 된다. 상대적으로 상대적으로. 그리고 오부명이 있고 방해부명 나오는데요. 오부명 아까 얘기했습니다. 대부부가 있었고요. 비료나부, 연나부, 환나부, 관나부 이런 부명이 있는데요. 이거 고유명사예요. 얘네는 변하지 않아. 그런데 방해부명이다. 방해를 뭘 방해라고 하죠? 방해?

07:26:55

부서 나 이게 밤이에요 자 동봉 성분하고 무일식으로 바뀌었다는 거예요 이거 몰게 동사 낙국을 얘기하려면 뭐가 필요해요 자 로그인 동쪽에서 좀 부종의 어떤 물 알 수 없어요 왜 물 중심 기술이 필요해요 자 내가 제가 여기 말씀에 이쪽이 동쪽이에요 그러면 내가 일로 가면 어떻게 돼요 얘는 서쪽이 된단 말이에요 자 동서남북구가 있다는 것은 무슨 말이야

07:27:28

중심 기술이 생겼다는 말이야. 중앙 이거는 중앙을 중심으로 해서 국가가 재판되는 거예요. 중앙의 왕실의 권력이 완전히 다른 불을 제압한 걸 말이에요. 단순히 이게 단순히 그냥 불을 바꾼 거잖아. 불을 바꾼 거잖아요. 이 불을 바꾼다는 건 어마어마한 의미가 바탕에 깔려있어요. 이게 불을 제압한 상황이 아니면 불가능이에요. 그래서 이런 걸 언급을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을파소는 우시와호에도 나왔었는데 되게 재산이에요. 재산으로 유명한 사람이고요. 진대법은 지금 굶주리는 백성들한테

07:28:13

곡식을 배워해 주는 거에요. 즉 밥 먹을 수 있게. 진대법 개통의 법들이 계속 나와요. 뒤에. 그래서 진대법 여러분들 꼭 잘 기억해 주세요. 빈밀, 아주 극도로 가난한 백성들한테 곡식을 대여해 주는. 그래서 보통 이제 어려운 말로 옛날 한자식 표현으로는 빈밀 구율제도 이런 식으로 하는데 어쨌든 곡식 대여해 주는 빈밀 구제책 이렇게 여러분들 알고 계시면 되고요.

07:28:44

그 다음에 미천항인데요. 미천항이 한 일은 공격적인데 서안평을 공격해요. 이 서안평이 어디냐면 일단 제가 지도에서 보여주겠지만 암녹강 바로 건너편이에요. 우리나라 쪽에서 건너가죠. 건너편입니다. 그러니까 암녹강을 건너간다? 이 지역은 요동이거든요. 그래서 요동으로 진출하는 것을 의미하고요. 그 다음에 남쪽으로는 남남, 그리고 그때 있었던 대방 이런 것들을 다 병합을 합니다.

07:29:15

진반하고 임두는 금방 폐지했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낭랑하고 현동화 있었어요. 그런데 현동화는 누구한테 쫓겨나냐면 고구려한테 쫓겨나요. 그래서 쭉쭉축출이 되고요. 밑에 낭랑이 있었는데 대방군은 나중에 3세기 단계에 요동을 장악한 공손씨가 대방군을 낭랑군 아래 황해도 지역에 만들거든요. 옛날에 진반이 있었던 자리에. 고구를 이제 고개 있었던 게 미천왕이 바로 낭랑군하고 대방군을 다 병합합니다. 313년, 314년 병합하거든요. 그래서 이 밑에까지 쭉 내려와요. 이래서 변하는 게 뭐야? 여기까지 슉 대방군까지 딱 지금

07:30:00

평안도의 낭낭군, 황해도의 대반군 이렇게 있었단 말이에요. 얘네들은 다 병 앞에서 고구려가. 그러면 누구랑 만나? 백제랑 만나죠. 그래서 사실은 그 중간에 얘네들이 완충지되었죠. 고구려랑 백제 완충지되었는데 이제 고구려와 백제가 직접 치고받고 싸우게 됐어요. 자, 그래서 이제 고국원왕이 그렇게 전사합니다. 고국원왕이 되게 비운의 왕이에요. 이 사람이. 중국으로부터 공격을 받아서 국내선까지 취입당하고요. 자기 아버지 얘네들이 무슨 짓을 하냐.

07:30:41

아버지 무덤, 미천왕 무덤을 파서 시신도 가져가고 그 다음에 이 왕의 엄마, 왕무도 끌고 가고 왕비도 끌고 가고 인질로 이렇게 끌고 가고 엄청 처참하게 침입당하고 패배하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이 사람의 불행이 남쪽으로 또 백지에서 공격해온 그래서 고부관왕이 평양까지 내려가서 싸웠는데 전상 고부관왕은 좀 안쓰러워 이렇게까지 혼자 모든 고통을 다 짊어질 수 있을까? 네, 싶은 왕입니다, 고부관왕 그리고 그 다음에 이제 소수리망 우리의 목적지, 소수리망에게 왔는데요 소수리망은 소수리망에 이 세 가지가 다 일어납니다 제가 아까 얘기했던 윤령반포 이건 법이거든요 법을 만들어 원래 윤령을 반포했다, 만들어 가지고 이제 사람들한테 쭉 알려주시고

07:31:41

게 될 거잖아요 그 유령이 없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 뺨 기본적으로 관습법 이라는 게 있어요 근데 이거를 명분하는 거죠 영문 안에서 이제 유령으로 정리해 가지고 방법을 해서 우리 국가 운영의 원리는 거야 너희들 이거 다 지켜야 돼 이렇게 이제 해서 이 국가가 계속 똑같이 유지될 그런 토대를 마련한 거예요 그리고 학교에 회화가 학교 학교 설립입니다 학교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내 학교는 이 지금의 현재 이 체질을 유지하는데 굉장히 커다란 역할을 하는 애들이에요 자 이게 이때 학교가 처음 만들어졌단 말이죠 그럼 여러분들 한 번만 생각해보세요 학교가 없었을 때는 그러면 교육을 안 했나 젊은이들 생각할 수 있어요

07:32:26

안 했을까요? 젊은이들은? 교육은? 했겠죠. 어떻게 해? 이거는 국가에서 만든 거예요. 국가에서 학교를 만들어서 젊은이들을 모아서 여기서 교육을 시켰는데 물론 여기 가서 교육받을 수 있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지배계층이죠. 정근대 사회, 신분해방이 있기 이전 사회에서는요. 교육은 누구만 받을 수 있어? 지뢰겠지?

07:33:00

남자만 받을 수 있었죠. 이게 이제 신분이 없어지고 난 다음에 우리가 그때 사회가 되고 난 다음에 교육이 모든 사람한테 개방이 될 거지 그 전에는 지배계층 남성만 교육을 받을 수 있었어요. 어쨌든 그때 국가가 학교를 만들어서 그 지배계층의 젊은 남성들을 모아서 교육을 같이 시킨다. 그러면 그 전에는 그 여력이 되는 지배계층의 각각의 귀족 집안의 아들들을 교육을 안 시켰냐 시키죠. 개별적으로 시키죠. 사교육을 시켰던 거죠. 그 전에는. 그러면 사교육 시킬 때하고 이렇게 공교육 시킬 때하고 그 차이가 뭐예요?

07:33:45

귀족 집안에서 자기 집에 애들을 모아가지고 우리 집안을 이끌어 나갈 젊은 남성들을 교육을 시킨다. 그러면 뭘 중시하겠어? 우리 가문이 계속 원천하고 유지되는 거를 중시하겠죠. 그런데 국가에서 모아가지고 젊은이들을 가해질 때는 뭘 중요하게 생각하겠어요? 국가를 유지시키게 하는 게 되게 중요한 거겠죠. 뭐라면 뭘 강조해? 나라에 충성하고

07:34:16

그 충성해서 내가 목숨을 바치는 것 이런 것들은 어때? 아주 훌륭한 일이다 라고 가르치겠죠. 어떻게 돼요? 이런 사람들로 꺾지면 이 나라를 위가 닥쳤을 때 목숨을 걸고 계속 사람들이 막 나가 죽으면서도 지키려고 해. 얘가 지켜지겠어 안 지켜지겠어? 지켜집니다 이게. 그러니까 국가 체제가 계속 유지되는데 이 학교라는 걸 국가가 설립했다? 이거는 굉장히 큰 중요한 것. 그래서 우리가 이걸 주목해야 되는 거고요. 불교를 수용했다라고 하는 것은 이런 거죠. 집단마다 5구가 있다면 원래 5구 보다 훨씬 더 많이 있었는데 5구로 정리된 거거든요. 그런데 이 5구가 있다면 각각의 부들은 이들을 사실은 규합하기 위해서 정신적으로 규합하기 위해서 제천 행사 같은 걸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 고조선의 차량들, 고조선의 범위는 영역법에 우리 잘 모르거든요. 그러면 이거는 되게 영역법에 어떻게 정하냐? 이제 지표 유물 얘기를 하는데 그거는 지금 후대에 출원

07:35:16

하려고 하니까 그런거고 실제로 구조사 사람들은 어떤 법이냐 라고 하면 방부 시가 를 우리나라 시간을 믿는 사람들 범위에요 그가 각각의 집단들은 그런 자기네 시조에 대한 그 제사를 지내고 그 제사에 다 같이 참여해 가지고 우리 나라고 하는 걸 늘 확인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다가 이제 그 국가를 만들었어요 그런건 어떻게 해야 돼 그들이 우리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보다 큰 무엇보다 필요하게 되요 그게 뭐냐면 그거를 두고 가 자 우리 걸 넣어 내가 다 믿어 라고 했을 때 이게 되게 저항이 클 수 밖에 없는거죠 그러면 어떻게 하면 훨씬 그 좀

07:35:59

드무스하게 갈 수 있냐. 이거는 우리 중에 그 어느 지역, 집단의 것도 아닌 제3의 보다 고등한 종교 형태를 가져와가지고 그걸로 전체를 정신적으로 통합하려고 했던 거죠. 그래서 국가체제가 계속 완전히 안정됐다고 보여지는 증포로서 이거 3개 하고요. 플러스 뭐야? 역사사판찬이에요. 감사합니다.

07:36:30

역사서 편찬까지 들어가면 완성인데 사실 이거 3개가 한꺼번에 소수리하게 됐다는 것도 되게 놀라운 거예요. 이거 뭐 사실 하나 왕이 한꺼번에 얘기할 수 있는 일은 아니거든요. 근데 고구려에서는 역사서 편찬도 소수리 막 때 만들어졌을 거라고 추론해. 역사서 얘기는 나중에 영양왕 때 나오는데 그때 원래는 언제 만들었는지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우리가 잘 모르지만 유기백권이 있는데 그거를 실직 다섯 번으로 요약해라 라고 하는 게 나오거든요. 원래 유기백권은 그러면 언제 만들었지?

07:37:06

언제 만들었을 거라고 지금 추정을 하냐면 이때라고 추정합니다. 근데 그건 추정이기 때문에 시험 문제에 그걸 가지고 문제가 나오지는 않을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기 쓰지는 않았어요. 어쨌든 소수리망 여러분들 굉장히 주목하셔야 되네요. 이런 것들, 이 요소들도 반드시 기억하시고요. 제가 지도를 보고 지금 지목해야 되는 건 청청강 상류까지 태도 때의 영역이 확장됐다. 청청강이라는 중요한 강들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반드시 꼭 기억해야 되는 강들이 좀 있는데 그중에 청청강은 이게 압록강이잖아요. 우리나라 지금 경계잖아요. 주목하고 경계가 압록강이거든요. 압록강 바로 건너편에, 시누즈 건너편에 여기가 서압병이에요. 서압병을 공격했다? 이거는 이제 유독지역으로 넘어가는 거죠. 그리고 이 압록강에서 거의 첫 번째 강이에요. 중요한 강. 얘가 바로 청천강인데요

07:38:06

하고 어디가 하면 이쪽에서 미국 이쪽이 하고 바닥 쪽이 한 주 예 원래 여기서 바로 해가지고 이렇게 점점 점점 이렇게 한강 자기가 이 바닥 흘러가는 거잖아요 그 석선방 상위까지 지출했다 로기까지 시출했다 이런거는 거죠 그리고 지금 보시면 여기가 이제 돌보내서 번곡하고 내 방울 게 옮겨 온 거구요 원래 한도군이 이렇게 자리 잡고 있었던 건데 여기에 공부려가 번곡이 되니까 이 형성 분이 좀 껴안다 말이죠 이게 제일 그래서 첫 번째는 또 그리고 제 2호 온도군을 쫓겨나는 거를 기원전 75년으로 봐요

07:38:49

그러면 우리는 고구려 광복연대가 이때쯤이라고 짐작할 수 있는 거예요. 실제로는. 그러면 지금 신라 광복연대를 기원전 57명으로 써놨거든요. 삼국사위가. 그것보다 더 빠야지는 거죠. 그래서 여기로 옮겨갔다가 태중왕 때 또 다시 쫓겨와요. 그래서 이게 제2연도군이었는데 제3연도군. 그래서 거의 요아까지. 그래서 고구려 영포가 보통 요아경계가 요 동 지역의 고구려경계여서 이대로 이렇게 쫓겨나게 됩니다.

07:39:20

그래서 지도에서 여러분들하고 좀 확인하려고 했던 거는 그 정도. 그냥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관련된 문제들을 좀 풀어보시고요. 지금 이거는 백제 건국하고, 그 다음에는 국가치세 정비 좀 얘기해보겠습니다. 백제는 고구려도 도옥이 3개긴 했죠. 졸버, 국내성. 지금 벌써 2개 있고요. 이제 나중에 평양 이렇게 되는데요. 3개긴 한데 2개가 압도적으로 좀.. 시기가 다 장악하고 첫 번째는 되게 조금 밖에 없잖아요. 근데 백제 같은 경우에는 거꾸로 첫 번째 도옥이 제일 길게 있었어요.

07:40:01

한성에서 제일 길게 있었고 그 다음에 웅진, 사비인데 웅진에서 제일 짧게 있었죠 그 다음에 사비 첫 번째, 백제 얘기할 때는요 이렇게 밖에 얘기를 못해요 어디에 도움을 했는지 이렇게 자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처음에 한성도웁기부터 얘기를 하겠습니다 백제를 덕국한 집단은 여러분들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비료운조 집단입니다 비료운조 집단은 어디서 내려왔냐면 사람들도 이슈위리죠. 어디서 내려왔냐면

07:40:34

고구려에서 내려와요. 그래서 주몽의 아들이라고도 하고 주몽의 아들이 아니라 구여에 있었던 소서농호라고 주몽에 내려와서 그 지역의 유지, 연타발하고 결합을 하게 되는데 결합하는 방식이 연타발의 상위가 되는 거였죠. 그 딸이 소서농인데 소서농호가 원래 첫 번째 남편이 있었고 우태라고 그 사이에서 비율도가 있었다. 이런 이야기도 있고 그래요. 사실 이게 훨씬 주몽의 아들이란 얘기보다 우태의 아들이라고 하는 얘기가 훨씬 더 신비성이 있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자세히 까지는 아니어도 고구려 땅에서 고구려가 건국되는 그 땅에서 내려온 거예요. 왜냐하면 주몽이 건국해서 거기에 있었는데 주몽에게도

07:41:24

업무 있었죠 소문이 졸업 땅에 와서 만난 그 부인 말고 전부인이 부여해서 있었거든요 그 부인하고 예시 부인하고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 바로 유리구요 그 유리가 마침 아빠가 딱 중간에 나타납니다 내려와 가지고 자기가 아들이라는 것을 증명하죠 그래서 얘가 갑자기 그 왕위를 이어 받게 된거에요 그러니까 법조 이제 비유소는 떠나는 수 밖에 없어서 내려옵니다 내려와서 하나의 의뢰성에서 검국을 해요 이게 이제 기원전 18년 그래가지고 그 상국사기에 의하면 신랑은 제일 먼저 검국하고 그 다음에 고구려 백제가 제일 꼬리비로 검국한 걸로 써 있긴 해요 그러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가 지금 하는 순서를 내로 검국은 될거에요 고구려 그 다음 백제 신라 그래서 기원전 1세기에 검국이 됐지만 격국이 됐고 고구려 백제 신라 순이다 이렇게 여러분들 알고 계시면 되구요 이 사람들은 고구려계에요 그리고 사실 고구려가

07:42:24

막 건국하고 얼마 안 돼서 바로 내려온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이 사람들은 고구려 땅에서 내려왔지만 스스로는 부여 출신이라고 주장해요. 고구려 출신이라고 절대 주장하지 않습니다. 이 백제 왕식은 그 뭐랄까 증거가 뭐냐면 자기네 성씨를 부여씨로 삼아요. 백제 왕성 백제 왕들의 성씨 그게 백제왕성인데 백제왕성은 뭐냐면 부여씨

07:42:59

그래서 줄여서 여씨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괴로왕이다. 그러면 부여경 혹은 여경 이렇게 고르는 거거든요. 부여씨를 표강을 합니다. 자기네는 고구려주씨라고 얘기는 안 해요. 그러나 고구려 땅에서 내려와서요. 지금 석천동이라고 하는 백제의 초기 한성도읍기의 도읍이 어디로 확인이 되냐면 풍납토성, 몽촌토성 이거든요. 그 풍납토성, 몽촌토성에 있는 이끈에 석천동이 있는데 그 석천동에 돌무지 부점이 있어요.

07:43:37

이 돌보지문화는 원래 이 땅에서 주로 만들어진 무덤 형태가 아니고요. 어디 고유의 무덤 양식이냐면 고구려 무덤 양식이에요. 고구려 초기 무덤이 돌고지 무덤이 엄청 압도적으로 만들어지거든요. 이거 완전히 고구려 고유의 무덤 양식이란 말이에요. 근데 얘가 갑자기 중간에 없었고. 중간에 없다가 갑자기 여기에 나타나는 거예요. 이건 왜 그래? 그 문화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밑으로 내려와서 여기서 갑자기 만들어져 있는 거죠. 그래서 고구려 교통이라는 걸 알 수 있는 게 바로 이 돌보지문화인 것이죠.

07:44:18

그리고 그 다음에 백제에서는 고위왕 얘기를 해야 되는데요. 고위왕은 3세기 중반에 왕을 했던 사람인데 이때 어떤 것들이 갖춰지느냐 하면 관직체계하고 관복 이런 것들이 만들어졌다고 나오거든요. 그런데 관직을 제정을 하고 정비를 하고 그 다음에 관복을 정비했다. 이런 것은 다 율령 안에 들어가는 내용이에요. 여러분들 지금 법도 국가조직법 이런 거 있어요. 그래서 정부는 어떻게 어떻게 조직을 하고 정부 안에는 무선 붙여, 무선 붙여 있고 이런 것들이 다 법 안에 있단 말이에요. 율령 안에도 그런 게 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관등, 관직, 그 다음에 관복 이런 것들은 율령 안에 다 있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아마도 고위왕 때 율령을 만들어서 반복했을 가능성이 있다 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지금 가로를 써놓은 거는

07:45:17

확실히 이때 반포됐다는 기록은 없거든요. 그러니까 윤력반포 기록이 아예 없어요. 백제는. 아예 없는데 가능성이 높은 데는 여기여서요. 왜냐하면 이런 관등제도, 관복제도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만들었을 때 괄호에서 써놨고요. 가능성. 그다음에 방금 전에 복음환한 주분 얘기할 때도 나왔던 근초고왕. 백제의 정성기가 언제냐고 물어보면 근초고왕 때라고 보통 얘기를 합니다. 전성기는 사실 우리가 고구려 박자 신라 중에 누가 제일 강국이었어? 라고 얘기를 하면 고구려가 제일 강국이었다. 라고 일반적으로 생각해요. 그런데 전성기를 맞이한 거는 수상의 강국이었어요.

07:46:02

백제는 백제 전성기를 이끈한 왕이 누구냐? 바로 근초고왕이라고 봅니다. 근초고왕이 북쪽으로 올라가서 평안에 침묵해서 고고왕을 전사시키고 이랬으니까 자기 아들이 그곳으로 데리고 가서. 그리고 근초고왕 때부터는 왕이 부자상도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요. 그리고 중요한 거 제가 시뻘고 써놓은 거 고흥서기. 고흥은 뭐냐면

07:46:34

사람 이름입니다. 꽃이인거죠. 서기는 책이름으로 봐요. 지금은. 그래서 고흥이라는 사람이 서기를 썼는데 저 서기는 바로 역사책. 그래서 아까 소수리광대에 지금 윤련관광고 학교관리 불교수용 한 가지 빠진 게 역사서편찬이라고 했잖아요. 역사서편찬은 근초공항 때 이루어지거든요. 그래서 근초공항 때 이 많은 일들 다 중요하지만 특히 여러분들이 주목해야 하는 것, 잘 겪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되게 활발하게 국제관계를 펼치는데요. 중국의 동지하고도 교역을 해서 책포를 받기도 하고 왜 칠지도를 만들어서 좋을지. 이 칠지도는 지금 일본에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지키, 왕인 이런 사람을 파견해요. 이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이냐면

07:47:32

유교의 능통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천자문, 노너 이런 거 잘 아는 사람이어서 유교에 대해서 문자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을 요청받아요. 좀 보내달라. 일본에서. 그래서 보내준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일본에 유교를 전파했다. 백제가 왜 유교를 전파했다. 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여기다가 왜 라고 적은 이유는 이 당시에 일본에 국호, 공식적인 국호가 외에

07:48:06

그 다음에 우리가 기억해야 되는 건 신경인데요. 사실 이 사람은 몇 년 제휘 못하거든요. 그러나 이 사람이 이걸 했어. 그래서 우리가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바로 불교를 수용했습니다. 불교 수용은 국가 건립 순서대로예요. 아까 소수의 반대 불교 수용했다고 했잖아요. 이게 372년이거든요. 그러니까 고구려가 국가도 제일 먼저 건복했고 불교 수용도 제일 먼저 했고요. 이게 384년이기 때문에 고구보다 조금 느립니다.

07:48:42

그리고 그 다음에 비호왕. 비호왕은 사실 제휘기간은 긴데 이 사람이 제휘기간 긴 거에 대해서 별로 유명세를 타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여러분들이 기억해주면 좋겠는 거는 이때 나제 동맹. 제라 동맹을 맺습니다. 누구랑 누구랑 동맹을 맺을 거야? 신라랑 백제. 백제랑 신라가 동맹을 맺을 거죠. 이게 왜 의리가 있냐. 이게 무슨 의미냐. 이게 당시 국제관계가 크게 변한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면 신라가 그 이전에는 누구랑 손을 잡고 있었냐면

07:49:21

5라 그래서 있었거든요 그래서 고음에 화면에 있었다기 보다는 실은 고구려의 매달려 있었어요 셔 나직 약속인데 왜 나 마친고 하니까 그걸 스스로 그 공할 능력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6천 우리 스포어 등을 그간 고구려 국내가 경주에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이 아까가 이게 실랑어 고구려를 배신하고 떨어져 가지고 지금 째라 손잡이 먹어요 제가 국제관계가 크게 변한 거죠

07:49:53

그래서 요 나제 동맹은 국제관계 면회에 있어서 여러분들도 주목해야 하는데 낮에 동맹, 제라 동맹의 당사자, 백제는 비호왕, 신라는 눈치 마리깐입니다. 일단 얘기하겠지만 신라의, 이거는 오세기의 공세기 그 다음에 한성독기에서 마지막으로 괴로왕인데요. 괴로왕은 사실 이 낮에 동맹 맺기 좀 전에, 427년에

07:50:27

장수왕이 평양으로 천도를 합니다. 여러분들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 밑에 아랫역에 있는 나라들이 고구려가 수도가 국내선이었는데 갑자기 밑으로 쭉 밀고 내려왔잖아요. 이 아랫역에 있는 나라들이 굉장히 위협을 받죠. 얘가 밑으로 내려오려고 하나? 위협을 받는데 실제로는 진짜 내려오죠. 내려와가지고 환상을 함박해버린단 말이에요. 사실 이 낮에 동맹을 맺게 된 가장 중요한 동기가 뭐야?

07:51:02

평양천도에요. 평양천도 딱 하니까 어 이거 얘네가 비틀 내려올려나 보네? 신라가 얼른? 사실 신라 입장에서는 고구려가 무서웠겠죠. 고구려 배신했다가 큰일날 당하겠다 이런 생각이 있었고요. 한편은 근데 또 다른 한편은 사실 고구려가 군대까지 주둔하면서 곧게 놔두지는 않겠죠. 간섭하고 막 이러겠죠. 그리고 되게 무시하고 이런 것들이 처음에 얘한테 도움받을 때는 괜찮았는데 신랑은 점점점점 국가적으로 성장하면서 좀 커지니까 이게 이제 싫을 거죠.

07:51:35

그런데 배신하기는 무섭고 이러고 있던 차에 백제가 계속 러브콜을 보내니까 갈등하고 있었는데 고구려가 평양으로 전도를 하네 그때 아마 결심을 굳히고 동맹을 맺은 걸로 그렇게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낮에 동맹의 결정적인 배경, 장수왕의 평양 전도 그리고 알고 있었던 것 같아요 고구려가 이제 천으로 올 것 같은데 그래서 동을 여기저기 청하로 다르죠 그래서 낮에 동맹도 맺었고 신라를 오르판으로 만들고 백제 입장에서는 그리고 북위에, 당시에 중국은 남북조시되었거든요 북쪽을 다 통일한 게 북위예요 북위에 국서를 보내서 도와달라고 합니다

07:52:24

고구려를 쳐라. 니 고구려를 치면 우리가 옆에서 같이 고구려를 칠게. 막 이렇게 부추기 하는 거죠. 그랬는데 북이 입장에서는 어떨까요? 북이 입장에서는 고구려를 한 번 칠 수 있어 없어? 네 못 칩니다. 왜? 지금 뭐가 더 무서워? 걔네도 남북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언제나 예를 들어 통일전쟁이 일어날 판이에요. 안에서. 그래서 아랫경에서 속나라가 계속 호시평탄 노리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고구려를 괜히 잘못 쳤다가 내가 잘못하면 이쪽에서 망하는 수가 있거든요. 고구려랑 국경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북이도 고구려 눈치를 안 볼 수 없어. 그런 상황이어서

07:53:07

왕이 보다 이런 국서가 예 조 말 타이면서 그냥 예 그런 요구를 들어 줄 수 없었던 거죠 그래서 백절에 이제 그 다음부터는 국조에 있는 왕쪽으로 라고 아이 그룹을 끊어 남쪽에 사람들하고 나라 라고만 그룹 하죠 그리고는 도구려 4 까 내려오고 한상을 경험한 탁하고요 개화가 2천사 합니다 이게 바로 475년 그래서 백제 무썬 굉장히 제기한 달라 예 정리 되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환상도 이 얘기 좀 했고요 오늘 제 뭐 다 풀어 보실 수 있구요 채채고 바로 6일 7집 오거든요 가지가 일곱이 칼이 낙리라 뜻입니다 본체가 한 개 5

07:53:49

그래서 전체 7개인데 저기에 글씨가 쓰여져 있어요. 그래서 저 글씨 얘기 옛날에 공모하시험 문제가 좀 어려운 문제였죠. 보시면 풀 수 있는 문제고요. 이것도 써있어서. 다음으로는 신라 얘기해보겠습니다. 신라는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이게 기완전 57년이라고 해서 집이 제일 먼저 건국한 걸 써있으나 아니다. 제일 늦게 건국했다. 여기도 지금 보시면 알겠지만 고구려는 구여의 이주민 집단이 만들었어요. 그 토착 집단하고 힘을 합쳐서. 그리고 백제는 또 이 졸본 지역, 졸본 구여. 고구려가 건국된 지역에서 내려가서 거기에 토착 세력하고 손을 잡고 만들었어요. 신라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07:54:40

이주민 집단이 고구려와 백제는 명료하게 나오잖아요. 주몽, 기류, 온조 명료하게 나오는데 여기는 이주민 집단이 사실 그렇게 명료하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게 박혁거새가 상징적으로 나와요. 어떻게 나와? 알로 나오거든요. 이 차로 6천장이 우리 왕이 없어서 안 되겠어. 왕이 있으면 좋겠어. 이렇게 논의하고 있는데 저기 저쪽에서 이상한 빛이 있어서 사람 가서 보냈더니 거기 나무 위에 커다란 상자가 있었고 옆에서 말이 막 물고 있고 그래서 상자 내려오니까 거기서 알이 나왔다. 알을 잘 가져와서 이렇게 했더니 살펴더니 거기서 남자애가 튀어나왔다. 그래서 그 남자애가 애가 똑똑해 보이니까 왕으로 삼았다 이런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주민 집단이 되게 명료하게 보이진 않지만 어디서 올지 모르는 어쨌든 이 포착 집단이 아닌 뭔가 한계에서 내려온 것만 같은 이 알이 이주민 집단을 상징한다고 보는 거죠.

07:55:40

그 밑에 사로 6천 집단하고 결합을 해서 서로 국을 건립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되게 이제 뭐라 그럴까 우리가 김구시카 세제 대표 편찬사 삼국사계의 대표 편찬사는 김구시 김구시 혼자 만든 건 아니고 이거 국가에서 만든 거기 때문에 고려시대 때 당시의 학자들이 다 모여가서 만든 거긴 한데 대표자가 김구시 이거든요 근데 고맙게 생각하는 거 뭐냐면 신라가 썼던 신라 도유의 왕호 이거를 고 2주 음식으로 왕이라고 다 바꾸지 않고 그대로 남겨 놓고 그래서 우리한테 그때 신라가를 가르쳐 준다 이런 측면에 있어서 엄청 감사한 거죠 그게 뭐냐면

07:56:23

첫 번째 왕 이름이 뭐냐면 박혁거세고요. 왕에 해당하는 말이 뭐예요? 거서관. 박혁거세, 거서관. 박혁거세의 아들이 왕이 됐어요. 그 박혁거세의 아들은 남해, 이름이 남해인데요. 남해는 차차옹이에요. 이게 왕이라는 말이에요. 그리고 그 아들이 유리인데 유리는 또 이사금입니다. 그래서 다 왕에 해당하는 소착

07:56:55

신라말이에요. 이런 말들을 남겨둬서. 아이고, 엄청 고맙다. 신라말을 이 얘기에 전해줘서 그러고요. 이사근대는 사실 거저간하고 첫사로 딱 한 명인데 이사근대는 몇 명 되거든요. 이사근대에 박씨, 석씨, 김씨가 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왕래요. 그러니까 왕권이 안정되지는 못한 거죠. 서로 왔다 갔다 하니까. 그러던 것이 언제 김씨가 완전히 왕권을 장악하냐.

07:57:28

바로 내몰 마리깐. 이 마리깐도 신라 고유의 왕이죠. 그래서 거서관 차차옥 이사금 거쳐서 마리깐까지. 이 마리깐호를 처음 쓴 사람이 내몰 마리깐이고요. 마리깐호를 처음 사용하게 되고 이때부터 김씨가 세습 왕권을 환급하고요. 그리고 이때 고구려랑 활발하게 교류한 상황을 알 수가 있는데요. 감개포항

07:57:59

관계 통합의 도움으로 외국들이 침입하는 것을 다 격려하고요. 호우총이라는 게 있어요. 오우가 나와서 이 무덤을 호우총이라고 하는데요. 그림은 일단 문제에 나오니까 여러분들 그걸로 얘기를 하겠습니다. 저기 글씨예요. 뚜껑에 있는 청동 도료씨인데요. 글은 밑바닥에 글씨가 써 있어요. 근데 관계 통합은 비가 있거든요.

07:58:31

강개토왕이 죽고 난 다음에 그 아들 장소왕이 자기 아버지 업적을 쭉 적은 거예요. 우리 고구려라는 나라는 주몽이 건설해서 이렇게 이렇게 이어 왔고 자기 아버지가 이렇게 업적이 있고 자기 아버지 무덤은 이렇게 이렇게 지키는 사람들을 보아서 지키겠다.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눠서 비를 세웠는데 그 비문 글씨랑 똑같은 글씨체로 이 호우 밑바닥에 글씨에 강개토왕 때 이 그릇 호우라는 그릇을 열 개 만들었다는 글씨가 써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열 개 만들어서 한 개 신라 준 거죠. 그게 이제 신라가 보물로 여기고 누군가 죽었을 때 되게 아 이 사람 왕급인데 이 사람이 죽었을 때 거기다가 묻은 거거든요. 그래서 이

07:59:24

유물이 너무 이 무덤에서는 압도적인 거라서 얘가 이름에 붙은 거예요. 그래서 저를 보면 명령하거든요. 관계통화기 만들어서 준 거라는 게 밑에 글씨가 있어서. 그래서 고구려하고 신라의 교류 이런 것들을 알 수 있는 유물이죠. 그리고 그 다음에 이제 놀지마리까니인데요. 바로 이 놀지마리까니 백제의 비유왕하고 같이 이제 나제동맹, 제라동맹을 매진 왕이고요.

07:59:55

그리고 이때부터는 왕이 부자 당속이 안정적으로, 그러니까 점점점점 어때요? 왕권이 안정화되는 방향으로 진행이 되는 거죠. 그리고 그 다음에 이때 불교가 전래돼요. 신라에서 불교하면 복붕학 때 불교 공인 된 것이 제일 중요하고요. 그런데 그러면 불교 공인이 6세기인데, 6세기 되어서요. 고구려랑 백제 같은 경우에는 이미 4세기에 다 불교를 수용하잖아요. 그러고 고구려하고 신라는 이렇듯 활발하게 교류를 하는데, 신라는 그러면 6세기에 불교 공인할 때까지 불교에 대해서 몰랐을까? 아닌 거죠. 고구려를 통해서 불교를 이미 받아들인 양상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게 이미 눈치 마리카 때부터 나오고요. 묵고자 라는 사람이 내려와서 불교를 전한 것 같아요.

08:00:45

묵고자는 사실 사람의 이름은 아니에요. 묵은 뭐예요? 먹물할 때 묵이에요. 여러분, 서예할 때 묵 알죠? 호는 까맣다는 얘기고요. 호는 오랑캐라는 뜻이거든요. 그러니까 까만 오랑캐라는 뜻이에요. 누구겠어요? 까만 오랑캐? 아마도 인도사람이 아니었을까? 인도사람은 까맣잖아요. 오랑캐는 우리가 잘 모르는 서약사람이라는 얘기고 그래서 아마 그 사람이 이제 아마 고구려, 불교 따라왔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고구려까지 왔다가 고구려에서 방산도 교통로상에 이제 고구려하고 신라 왔다 갔다 하는 그 교통로 따라서 올 것 같고요. 불교를 그러니까 국가 중심으로 사실 소설이 강이나 침묘한 국가가 왕이 주도해서 받아들일 거거든요. 근데 이거는 민간절레지 이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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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소지 마리카인데요. 소지 마리카는 시대가 2개 많은데 고구려는 소수리반에서 끊어서 걔네는 4세기고요. 4세기는 끝까지 다 아니죠. 왜냐하면 그 다음에 광배토왕이니까 그리고 지금 백제는 한성기 하기 때문에 475년까지 얘기를 했고 지금 신라나 그 부분은 좀 더 밑으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근데 이게 여러분들한테 좀 헷갈릴 것 같은데 이렇게 자를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할 수 없으니까 여러분들도 정신을 바짝 차리고 공부해 주시고 이 소지 마리카는 백제로 말하면 이미 용신으로 내려온 시기에 왕을 했는데 이때 동성왕하고 혼인 동맹을 맺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찬 비지라는 사람의 딸을 동성왕의 비로 주거든요. 그래서 혼례를 맺어요. 근데 정근대 사회에서 국가 간의 관계를 얘기할 때 가장 돋독한 관계다 라고 하는 그것을 얘기할 때 증표로 얘기하는 게 뭐냐면 그게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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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집 1 이 쪽에 외고 지배 대체 길이 계속 와 같이 왔다 갔다 보니라면 아이는 들의 관계는 되게 돋독이 라고 한거 이제 사람이 이제 그저 실 그래서 꼭 한번 보이지 못한게 소질 영법 이걸 이어서 낮은 동맹이 가장 돈독했던 시기가 언제냐 라고 하면 이시 를 이루어 수 있는 거죠 혼인 동맹이 있었던 이시이 뭐 관련된 문제들은 여러분들도 풀어 봐 주시구요 하여 얘기를 얼른 하고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야는 여러분들 끝까지 고대 국가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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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했다 라고 지금 되게 일반적으로 이제 일과 설이에요 근데 물론 가야 적봉하시는 선생님은 아니다 가야 도구되고 파악 이렇게 주장을 하긴 하지 내가 야한 계속 이제 역량 상태였구요 그럼 가야 뭐 오빠야 국가에 나 방류한 말이에요 그 가야를 다섯 개 여섯 개를 다 기억할 수는 없어요 우리가 그때 두 개의 기억해요 일단 첫 번째 가야는 첫 번째 에 가야를 건국한 가야 이게 바로 그가 아야 하여는 영맥체로 있었는데요 정기 가야 연맥 후기가 이렇게 두 개로 나와요 네 첫 번째 정기 가야 연맥의 맥주가 바로 금감 가야구요 금감 가야가 맥주를 탄생하는게 바로 전체 가야의 건국이 됩니다 어 915 에 구간 단 아까 얘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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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간, 칸, 한 이런 것들이 우리 동네에 고유한 언어로서 우두머리를 가리키는 말 같아요. 그래서 아마 초점 정도 되는 이런 사람들이 또 왕이 없다고 모여서 왕쯤 있었으면 좋겠네 라고 하면서 뭘 하냐면 노래를 부릅니다. 굳이 막 그 봄에 올라가서 '구지가'라는 걸 불러요. 여러분들 아마 국어 시간을 배웠을 텐데 거부가 거부가 머리를 내놓지 않으면 고맙겠다. 좀 역기적인 이런 노래를 부르거든요. 불렀더니 하늘에서 황금빛 상자가 내려왔고 안에 알이 여섯 개 있었고 이렇게 이제 그 알 여섯 개가 바로 육과연 여기서 튀어나온 여성병의 애가 각각의 가야의 시작이다. 이런 얘기인 거죠. 이렇게 해서 육과연의 가야의 상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요. 지금 이 이야기가 전해져 오는 곳이 어디냐면 김해에요.

08:05:12

김해의 금강가야가, 초초의 육가연맹의 냉주였다고 보는 거죠. 원래 기본적으로 가야 지역은 변진, 변환 지역이 가야가 된 거라서요. 원래 이 땅에서 철이 계속 나던 곳이니까 계속 나야 가야 때도 철 교육을 많이 하고요. 자, 가야는 문자자료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뭐가 되게 큰 역할은 아니라 고대는 사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문자자료가 많은 편이 아니라서 고고자료들을 많이 가져가 쓴단 말이에요. 근데 그중에 그중에서도 가야는 진짜 문자자료가 없어요.

08:05:51

그래서 고공자리가 되게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곳이거든요. 여러분들 반드시 기억하셔야 되느라 김해의 대성동고공군. 이 가장 중요한 고공군이고요. 얘가 사실 정기 가야 연맹의 맹주가 금관가야였는데 얘가 맹주 자리를 놓치거든요. 그래서 후기 가야 연맹으로 맹주 자리가 금관가야에서 대가야가 옮겨져요. 이렇게 대가애로 넘어가는

08:06:23

인간과외가 몰락하는 이유가 뭐냐 그게 뭐냐면 바로 이게 광개토왕라는 비문에 나오는 건데요 백제가 고구려랑 싸우는데 광개토왕 때 사실은 엄밀히 말하면 근처고왕이 올라가서 고구만왕 죽이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그 손자인 고구만왕의 손자인 광개토왕이 복수혈전으로 내려와서 내려와서 싸울 때 백제가 동원한 세력이 어디냐면 가야의인 거예요. 당시의 신랑은

08:06:57

고구려 영향력 하에 있었으니까 여기에 명압을 내놓지 못했고요. 고구려가 관계통항에 침략하는데 백제가 왜 하고 가야를 동원해서 같이 싸웠어요. 결과는 대패거든요. 그러면 가야에서는 사람 동원해서 남의 나라 전투에 같이 갔는데 지금 졌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누군가 책임져야 되잖아. 이게 맹주였던 중간가야가 몰락하게 되는 거죠.

08:07:30

그리고 대가야가 부상해서 자리를 갖게 되고요. 대가야는 중심지가 어디냐면 고령이 있고요. 대가야의 중요한 유물들은 고령의 지산도고군군에서 나와요. 이걸 꼭 잘 기억해 주셔야 돼요. 후기가야연맹의 중심지는 고령합천거창 중심지고요. 고령지산도고군, 김해대산도고군, 여러분들 반드시 잘 기억해 주셔야 됩니다. 어려운 것은 없고요. 문제는 조금씩 안 되고 방금 얘기했던 것을 전개한 문제가 이건데 지금 보시면 가가, 나가, 나가

08:08:13

이래서 나아기는 이 가가 고령이란 말이에요. 고령이고요. 그래서 나는 전기가야 연맹에 맥주고 가는 후기가야 연맹에 맥주라고요. 그래서 여기는 이제 가 같은 경우에 이게 뒤집어지면 운끗이 헷갈려요. 이제 녹음 생산, 철 생산, 이곳 두 개 모형이 다 맞고요. 지산동, 개성동. 지금 어떻게 쇠퇴했냐? 뭐예요? 나 같은 경우에는 공우려고 신공해 같이 싸우다가

08:08:45

이게 이제 나이고 백제 군사적 압박 때문에 세평은 이렇게 뒤집어져요. 그래서 요게 답 4번이 답이구요. 유물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거는 김해시의 고군군, 김해시 대성동 고군군 박물관인데요. 지금 제가 요거 하나만 얘기를 할게요. 이게 사실 요거를 이게 갑자기 처음 한꺼번에 보면 얘네들 다 한꺼번에 머릿속에 집어넣을 수가 없거든요. 이 중에 가장 중요한 거, 답이 적절하지 않은 거, 답은 뭐냐면요. 이 답을 여러분들 잘 기억하셔야 돼요. 답이 요거예요.

08:09:29

도구 근데 지금 제가 또 표를 보여 드렸잖아요 지금 여기가 기대 고향 여기가 고령이란 말이야 지도도 살 기억하세요 김해는 지금 공항에 늦은 부산관련 공항이 오기잖아요 여기에서 내륙으로 올라간 건데요 그 스테어 비유 물이 4 철이 많이 나다 보니까 철기로 이런 가보시아 그가 소시가 될까 이런 바람기 면을 들이 특이한 거긴 하거든요 근데 여러분 특이하다는 건 기본이 있어요 특이한데 기본이 없으면 이제 이게 특이하지 않아 이렇게 되게 다 몰라 근데 이거 하나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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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정도 되면 우리가 가장 중요한 유물로 이런 거를 생각을 해요. 왕관 같은 거 생각한단 말이에요. 근데 사실 김해 대성동고공군에서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고령 지산동고공군 단계에 가면 금동으로 만든 반이거든요. 이게 나온단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유물이 깔려 있으면 이걸 제일 먼저 봐야 돼요. 이거 금동반이 반이네. 이건 신분이 높은 사람이 썼네. 이런 것들을 기억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용어는 있고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