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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d on June 7, 2026

01:07:11

할 때 얼마의 수익을 인식할 수 있는지 오케이 그래서 거래가격을 계약 내 수행 의무에 배분할 때 우리 강행원들 사페이지에서 보면 원칙은 개별 판매가격으로 배분하는게 원칙입니다 즉 개별 판매가격 판매가격이 이게 원칙이다 이걸 기준으로 배분하는게 원칙 즉 쉽게 얘기하면 이런거 내가 세가지 수행 의무를 이해해야 되는데

01:07:58

이것을 각각을 팔라고 보니까 각각을 판매하는 가격이 이렇게 지금 내가 시장에서 팔아. 즉 100만원. 각각을 그냥 개별적으로 판다고 했을 때 내가 시장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돈은 100만원. 오케이? 자 그런데 이것은 내가 세 가지 수행근도. 즉 나한테 세 개를 한꺼번에 사니까

01:08:32

좀 깎아줄 수 있어? 없어? 있지? 어, 그래서 내가 만약에 이거를 고객한테 세 가지를 90만원에 판매하기로 내가 계약을 내줬다 라고 가정을 해보자 라는 거야 그러면, 자, 내가 이 세 가지 수행의무를 자, 이해하고 90만원을 받기로 했으면 자, 각각의 수행의무에 그러면 90만원을 배분해 줘야 될 거 아니야 그치? 그러면 30만원 30만원 30만원 이렇게 배분한다 안한다?

01:09:09

이렇게 하면 안되지 않나요. 원칙은 어떻게 하나? 그러면 개별 판매가격이 100만원입니다. 개별 판매가격의 모든 합의 지금 얼마인가? 100만원입니다. 얘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되나? 90만원 곱하기 전체 개별 판매가격의 합의 100만원. 근데 A를 개별로 팔았을 때 얼마를 받을 수 있어?

01:09:41

50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배분을 해주게 된다는 거예요 이해 되시나요? 그러면 B에도 지금 배분해야 되는 금액 계산할 수 있겠지? 전체 90 중에서 곱하기 개별 판매 가격의 합이 100이고 B를 개별로 팔았을 때 얼마를 받을 수 있어? 30을 판매할 수 있어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각각의 수행률에 거래가격을 배분을 해줘야 된다

01:10:21

이게 되시나요? 이게 원칙이야 그래서 거기서 보시면 계약에서 약속한 각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에 상대적인 개별 판매 가격을 기준으로 배분을 하겠다는 거 이게 원칙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을 수 있는 게 뭐냐? 개별 판매 가격을 알 수 있으면 참 좋은데 이거를 모르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어? 네

01:11:02

있을 수 있잖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개별 판매 가격을 구할 수 없을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첫 번째는 기타 추정 방법 개별 판매 가격을 추천할 수 없을 때는 첫 번째 시장 평가 조정 접근법이라고 얘기해요 말이 되게 어렵게 쓰여 있지만 내가 판매 가격을 내꺼는 몰라요

01:11:38

시장평가 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타기업의 자료를 활용할 수 있겠다 라는 즉 시장에서 어? 나는 판매가격을 모르지만 시장에서 유사한 거를 어떻게 팔고 있지? 그거를 활용하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어? 괜찮니? 예를 들나? 타기업 자료를 활용하겠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01:12:09

오케이! 그래서 말이 좀 쓰여있지만 시장에서 판매되는 가격. 오케이? 시장에 형성되어 있는 가격. 이렇게 보셔도 되겠습니다. 여기까지 퀄! 네. 자,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뭐냐면 예산원가이윤가산적금법. 말이 되게 어려워요. 근데 봐봐. 예산원가이윤가산적금법. 자, 보면 우리! 자, 이런거지. 물건의 가격은 경제학에서는 어떻게 시장에서 가격이 형성된다고 보지?

01:12:53

음 그치 주요국사 공부국산이 만나는 점에서 가격이 결정된다고 보자 근데 우리 경영학에서 넣어보게 해 봐 가격은 어떻게 형성된 날이 보자 얘들아 니네가 족발집을 차리려고 해 족발 가격 어떻게 결정하겠어 그 동네에 사는 사람들한테 족발 가격이 얼마만 드시겠어요 수요조사 다 할거에요

01:13:34

불가능하잖아. 그러니까 경영학에서는 이 가격을 어떻게 형성된다고 봅니다. 이 물건 재화를 만드는 데 들어가 뭐인가. 얘 플러스 알파 여기서의 알파는 뭐야. 이윤 즉 이익을 플러스해서 계산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즉 내가 족발을 만드는 데 3만원이 넘었어. 오케이? 자 원가가 3만원이 발생을 했어. 그러면 내가 머리에 쭉 맞지 않는 이상

01:14:13

얼마 이상 받고 팔아야지 바보가 아냐? 3만원 이상 받고 팔아야지 바보가 아니죠? 그치? 3만원 밑으로 팔고 팔면? 계속 손해가 발생할 것 같아요 이해 되시나요? 그래서 지금 이 관점에서 접근을 하자는 거야 즉 내가 이 C라는 수행행위를 이해하려고 보니 자 들어가는 예상원가가 만약에 예를 들어서 10이야

01:14:45

원가가 10이 들어. 그러면 여기에 적정 이윤을 플러스해서 그게 지금 난 얘 개별 판매 가격을 아는 상황이다 모르는 상황이다. 모르는 상황이야. 알겠지? 모른다고 하면 얘를 수행하는데 들어가는 원가하고 거기에 플러스 어느 정도 적정 이윤을 던해서 아 이게 개별 판매 가격이겠구나

01:15:16

라고 생각하고 배분을 하자 이해 되시나요? 그래서 자 원가가 10이야 적정이용이 10이야 그래서 얘는 지금 개별 판매 가격이 어느 정도 되겠다 라고 보자 20이라고 보자는 거예요 적정이용이 10이라면 아시겠어요? 네 자 그게 세 번째 방법 아 두 번째 방법 자 그 다음에 세 번째 방법은 자녀적근법이죠 자녀적근법

01:15:50

얘 같은 경우에는 총 거래가격에서 이것도 모르겠습니까? 원가도 모르겠어요. 어느 정도 될지 몰라. 그러면 남는 금액으로 남는 금액을 얘의 개별 판매가격으로 보자. 그래서 거기 보시면 총 거래가격에서 즉, 고객에게 받기로 한 번 해서 개별 판매가격에 합계, 즉, B하고 C의 개별 판매가격이 50하고 30이야. 근데 고객으로부터 내가 90을 받기로 했어.

01:16:28

그러면 지금 얼마짜리 가고 보자 자 다시 얘를 모르는 상황이라고 치자 이거에요 자 그러면 개별 판매 가격의 하를 지금 내가 구할 수가 없잖아 얘를 모르니까 근데 얘네 둘은 개별 판매가격이 50하고 30이야 오케이? 근데 고객으로부터 이 세 개를 제공하기로 하고 내가 얼마를 받기로 했다?

01:16:59

90을 받는 건가요? 그러면 얘는 얼마짜리라고 그냥 보자 10이라고 하는게 자녀 자녀분 남는 뭐? 안나쌤? 이렇게 보자 하는게 자녀 자녀분 원난데기 아니지 이렇게 우리가 거래 가격을 수행을 내보낼 하겠다 이해 되시나요? 네 그래서 예제 128쪽에 예제를 한번 풀어보면

01:17:35

-끝- 괜찮지 얘들아? -네 -왜 이렇게? -으음... -으음... -그래 꼭 회개 안 해도 돼 -어? -지금 딱 보면 니네가 복수 전봉해야 돼 학교가 나왔잖아 지금 -어디 복수 전봉해야 돼 -빨리 가서 반도체 해야죠 반도체 -삼성 현재 들어가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맞아 -한번 전자가 핸드폰이라도 팔아야지 -뭐야? 뭘 봤는데? -이런 놓쳐준대잖아요 -으음...

01:18:13

반도체 공원은 6억 군대매 어제 봤어요? 네 6억이면 할만하지? 네 개꿀도 없는 것들이 6억이면 잠깐 막 뼈를 달아 놓을 생각을 해야 돼 2년만 일하고 나오란 말이야 그래서 여기 서울 아파트 하나 사잖아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나도 뽑아서 나라도 갈텐데

01:18:47

농담이 고 자 봅시다 자 서울의 자 예전에 보시면 서울은 100원과 교환해서 제품 a b c 를 판매하기로 고객과 계약을 생겨났어요 즉 100원을 받고 자 제품 3개를 판매하기로 계약을 생겨났어요 제품 a 는 개별 판매 가격을 직접 간축할 수 있으면 제품 b와 c 는 개별 판매가격을 직접 간축할 수 없는 것으로 추정한다 즉

01:19:20

지금 개별 판매 가격을 기준으로 대본하는게 요게 원칙이야 이게 원칙 근데 지금 3개 중에 하나만 알고 나머지 2개는 안다 모른다 모르는 상황이다 라고 하자 이거에요 자 그런데 그 결과 각 제품의 관측 또는 추정된 개별 판매 가격은 다음과 같다 그랬어요 자 그래서 제품에 있는 얘는 개별 판매 가격을 관측할 수 있어서 50 이라는거 직접적으로 우리가 직접 한거

01:19:57

그리고 B같은 경우에는 몰라 몰라서 시장평가조정접근법으로 계산을 한 거예요. 추정을 한 거예요. 즉 시장평가조정접근법은 타 기업의 자료로 활용하는 거라고 했죠. 이마트에서 파는 신라면하고 롯데마트에서 파는 신라면하고 가격이 어때요? 비슷할 수밖에 없잖아

01:20:29

마트 알아요? 가봤어요? 네 비슷하게 팔아요 아시겠죠? 자 뭘 어떻게 해야지 얘들아 힘내서 하자 알겠지? 그 다음에 C 같은 경우에는 예상원가이윤가산법으로 즉 요거지 요거 요거 그치? 적정이윤터에서 계산하는거 오케이? 그래서 75원으로 요거게 계산이 됐다

01:21:06

이해 되시나요? 네. 그래서 오류빌관을 보면 근데 이렇게 지금 개별 사매 가격을 어떻게 보면 추정을 한게 자 했는데 요 세 개를 얼마에 팔기로 했어? 세 개를 다 합쳐서 백원에 팔기로 한거에요. 문제 이해 되시나요? 세 개를 같이 살기니까 할인을 많이 해준거 같아. 오케이? 그럴 수 있어 없어? 어 있잖아요

01:21:38

1번을 보시면 할인액이 모든 수액의무와 관련이 있다고 할 때 거래가격을 각 제품에 대분하시오 라는 거예요. 문제 이해 되시나요? 네. 그러면 전체 개별판매가격의 합은 얼마고 계산이 돼요?

01:22:14

A는 지금 얼마? 50이잖아요 B 같은 경우에도 추정해서 개별 판매 가격을 추정해보니까 얼마로 계산이 됐어? 25로 계산이 된거에요 그리고 C 같은 경우에는 얼마로 계산을 했어? 75로 추정한거에요 그러면 개별 판매 가격의 총합은 150이 나오겠다

01:22:47

네 그래 안 그래? 그래요 응 자 원래는 150정도를 받았어야 되는데 이 세 개를 얼마에 판다? 100원에 판거야 그치? 그러면 AN은 즉 AN 자 그러면 배분되는 거래 가격 오케이? 자 그러면 전체 세 개를 100원에 패밀렸어 그치? 네 네 그러면 여기에 곱하기 어떻게 배분해주는 게 합리적이야?

01:23:23

개별 판매 가격의 총합이 얼마? 150 그 중에서 A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얼마? 50 이렇게 대분해주는게 합리적이지 않겠어? 이해되시나요? 그러면 이거 3분의 1인가요? 그럼 이거 나만 떨어지지 않으니까 그냥 반올림해서 33이라고 하자고 알겠죠? 자 이렇게 레몬을 하겠다 라는거

01:24:01

이게 되시나요? 네 B같은 경우에는 그러면 지금 100원을 배분해줘야 되는데 얘는 전체 개별 판매 가격의 합이 150 근데 B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얼마? 25죠? 네 그러면 얘 같은 경우에는 얼마를 배분하면 되겠어? 얼마가 6분의 1인가?

01:24:37

6분의 1이면 10? 한 7 정도 되겠네? 반올림하면 그죠? 6으로 나눈다니까 그지 얘들아 그 다음에 C같은 경우에는 받기로 한 돈이 100원 근데 여기에 곱하기 150 중에 C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75점? 그지? 네 그러면 2분의 1이네?

01:25:13

그러니까 여기에는 50을 배분해 주는데 이해 되시나요? 네 이렇게 거래가격을 배분해 주는게 중요한 이유는 뭐냐 이렇게 배분했어 오케이? 근데 내가 이번 연도에 얘들아 이번 연도에 지금 12월 31일이야 오케이? 이번 연도에 내가 A하고 B만 자 제공하고 C는 내면의 제공 이해 되시나요?

01:25:47

4 자 내가 올해 수행한 수행 의무는 a 하고 b 밖에 없어 헐 그럼 나는 요거의 통과 수익 계산서에 인식해야 되는 수익은 얼마를 인식해야 되겠어 어 요거랑 요거만큼만 예측을 해야 되죠 무슨 말씀인지 이해 되시나요 어 그래서 이게 중요하다 어 각 출애의 의원의 가정을 대고 난거

01:26:19

내가 12월 31일에 세 가지를 다 할 수도 있지만 못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내가 얼마를 인식해야 되느냐 그게 중요한 이슈가 되는 거예요 이해되시나요? 네 자 이렇게 얘기를 할 수가 있겠다 오케이 네 자 그런데 이제 제품 C가 무릎 2번에서 뭐냐 자 제품 C가

01:26:51

75원이 아니라 얼마에 할인판매 되고 있다? 25에 할인판매가 되고 있으면 즉, 여기서 보면은 C가 75가 아니라는 얘기에요 오케이? 그러면 이거 같은 경우에는 그럼요 두 번째 문제에서는 개별판매 가격의 총 1개 금액이 바뀌게 되겠지

01:27:22

그래 그래~ 그러면 전체의 개별 판매가기 개별 판매가기 그냥 합 이렇게 한다 시간이 없으니까 OK? A는 똑같이 50일 거 B는 25일 거 그죠? C가 75가 아니라 이제 얼마가 되는 상황이야? 25 25로 이렇게 바뀌게 된다 아~ 그러면 개별 판매가격의 전체의 합이 얼마가 되는거죠?

01:27:59

어 배기 대거는 이제 아 그죠 어 그러나 이거 각각의 수행룸에 배분 되는 가격도 달라질 거 아냐 그지 얘들아 음 아 마치 100이니까 3개를 어떻게 판매하기 위해서 얼마 밖에 됐어 배고 맡기려 자 그럼 이거는 뭐 자리 또 밖에 나고 가니까 100 곱하기 100분의 50 요게 계산하겠다

01:28:32

그럼 이거 얼마야? 50이 나오겠죠? 끝이야 얘들아? 네 이런 과정은 거친데 그러면 이거 결과값은 당연히 이렇게 나오겠죠 위에 방법으로 계산하면 이 방법으로 계산하면 어차피 똑같겠죠? 개별 판매 가격이 합입되기니까 그래 그래 이렇게 되겠다 위에 대신하여 어렵지 않지 얘들아

01:29:05

네 그래 반도체 정형하십니까 반도체 아니라 우리 열심히 하자 네 그래 삼성분들 회계팀 들어가면 될 거 아니에요 그래 그래 네 자 해가 너무 짱니까 자 근데 이제 3번 요게 좀 더 어려울 수 있어요 자 그럼 보자 제품의 판매 가격 자유가 다음거라텐데

01:29:39

거래가격을 각 제품에 배분하시오 A같은 경우에는 개별 판매가격이 40원 B같은 경우에는 55원 그리고 C같은 경우에는 45원 오케이? 이거 문제 이해 되시다? 자 그런데 거기서 중요한건 B와 C를 함께 얼마에 판매하는지 60원 60원 오케이? 개별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배분하는게 원칙인데 B

01:30:15

B와 C를 할인해서 얼마에 판매? 60원에 판매. 이해 되시나요? 그러면 이 경우에는 어떻게 대문하는게 맞겠냐? 이 경우에는 B와 C를 합쳐서 할인을 하고 있으니까 이 경우에는 B와 C를 하나의 제품으로 보고 우선 1차로 배분을 하고

01:30:51

내가 이해 됐나요? B와 C는 같이 묶어서 할인 판매하잖아 그치? 그러면 이 두 개를 다르게 볼 수 있다 없다? 없어 그냥 하나로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그래서 첫 번째 단계에서는 두 개를 하나의 제품으로 보고 묶어서 배분하고 그 다음에 B와 C를 B와 C 두 개를 하나로 묶었지? 그러니까 그거를 또 배분해 주는 두 단계를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01:31:24

이해 되시나요? 그래서 여기서 간단하게 보면 전체의 개별 판매 가격에 합의 계산을 해보면 여기에서 주의해야 할게 B와 C는 두 개를 합쳐서 할인 판매하니까 이 두 개를 하나의 제품으로 보겠다는 거야 그러면 A 같은 경우에는 별도로 판매를 하고 있으니까 얘 개별 판매 가격 40은 그대로 가는 거고

01:31:58

근데 B와 C는 합쳐서 얼마에 팔아? 할인해서? 60원을 팔아 즉 B하고 C를 그냥 하나의 제품으로 보고 배분을 하는게 첫번째 원칙이라는거에요 이해되시나요?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대별 판매 가격에 한 번 모두 합쳐서 100원이 나오겠지?

01:32:29

그러면 a에는 당연한 얘기가 되겠지만 100원 전체대가 바뀌려는 건 100원입니까 100원에 개별 판매가격이 100원 거기에서 a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40이니까 a에는 40이 100원이 되는 거 그치 얘들아? 그리고 b하고 c에는 그러면 여기에는

01:33:02

100원 중에서 얼마가 배분이 되어야 된다? 60이 배분이 된다 이렇게 1단계에서는 이렇게 계산해야 된다 이해 되시나요? 이게 1단계 오케이? 자 그 다음에 삐아고시에 또 배분을 해줘야 된다 그래요, 얘네. 그래요.

01:33:34

그럼 두번째 단계에서 보면 자 이런거에요 B하고 C의 개별 판매가격이 있잖아 그래 안그래 개별 판매가격의 합은 그러면 지금 얼마로 계산이 되요? 아니지 두개를 합쳐서 60에 파는거고 자 각각 지금 B하고 C만 봤을때 얘네 각각 팔면은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 문제에서 주어져 있잖아요

01:34:06

얼마? 55원 뭐라하기? 45원이잖아요 이거 이해해야 돼요 조금 어렵지만 즉 각각 할인하지 않고 각각 팔면 B는 55원 받고 팔 수 있고 C는 45원 받고 팔 수 있잖아요 그래야돼 그러면 이것들의 합은 100원이라고 그렇지? 오케이? 네 즉 두 개를 각각 팔면 100원이야

01:34:41

근데 합쳐서 파니까 얘를 얼마를 막 팔아? 60원 60원을 팔아 그러면 B하고 C에 대분되는 거래가격을 구하야 되겠지 오케이? 구할 수 있겠죠? 네 어떻게 구할까요? 이거 치러도 되나요? 네 자 그러면 여기에서는 B하고 C 같은 경우에 자 보자 이거예요 B 같은 경우에 그러면 자 피아노 씨를 합쳐서 얼마를 갖기로 했으니까

01:35:15

60원을 받게 되겠습니다. 이 60원을 곱하기 B하고 C는 전체 두 개의 개별 판매가격이 한 100원. 그치? 근데 B의 개별 판매가격은 얼마? 55원. 요만큼을 배운해 줍니다. 뒤에 대신 나이냐? 네. 그러면 요거 대상한 얼마?

01:35:46

삼십삼 삼십삼 삼 삼십삼 이렇게 계산을 해줍니다 란 이해되시나요? 네 그럼 씨도 우리 계산할 수 있겠지 얘들랑 네 육시관에 곱하기 백분의 사시곱 이렇게 되겠죠 네 자 그러면 요거는 이십 칠원인가요? 네 그래야 돼 합쳐야지 육십원 나옵니까?

01:36:22

맞나요? 네 자, 이렇게 하겠다는 게 이제 수행 의무에 자, 각각의 수행 의무에 거래가 계속 내리는 방법 오케이 질문? 괜찮아요? 자, 그러면 이제 보자 자, 이제 마지막 5단계 수행 의무를 이해할 때 수익을 인식하는가

01:36:57

오케이 마지막 5단계에 쪽을 봅시다. 자 수익의 인식에서 어 괜찮니? 자 고객에게 약속한 재환화 용역 즉 자산을 잊어하여 수행을 위해 이행할 때 한 실적 또는 이행함에 따라서 일정 기간에 거쳐서 수익을 인식한다 라는 자 이 얘기는 어렵게 볼 필요 없이 자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야 가장 대표적인 예를 하나 들어보면 두 가지 케이스가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수익을 인식할 때 자 첫 번째는 뭐냐면 여러분들이 편의점에서 캔커피를 산다고 가정을 해보자

01:37:44

그러면 편의점 주인 아주머니는 언제 수익을 인식해야 되겠어? 얘들아? 주인커피도 인식해야지 왜 줄 때 인식해야지? 많이 받는 거 그렇지! 그 얘기예요 그러니까 첫 번째 한 시점이라고 하는 거 이거는 무슨 얘기냐면 이 재화를 판매하는 케이스 대화판 내 케이스 자

01:38:16

이 경우에는 어떠한 물건이 고객한테 넘어가게 되면 더이상 내가 할 일은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지잖아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고객한테 넘어가 버리면 이 재화에 대한 즉, 이걸 유식하게 보호라고 지금 아까 했어요 진짜 얘기 잘했어요 이 자산의 통제과

01:38:51

이 이전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는거에요. 즉 통제권이 고객한테 넘어갔어. 즉 캠퍼피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리가 고객한테 가버렸어. 그럼 편의점 주인 입장에서는 더 이상 할게 있다고. 없어. 수익으로 난 다 이행한거야. 그렇잖아. 그러면 그때 수익을 인식하겠다. 뒤에 대신 나요~ 어~ 여기까지 퐁~

01:39:24

그 다음에 플러스 이게 통제권만 넘어가는 것만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여기서 얘기하는건 뭐냐면 이 통제권이라고 하는 것은 이 통제권이라고 하는 것은 두 가지를 포함하는 건데 우선 첫 번째는 뭐냐면 베타적 사용과 즉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리들입니다.

01:39:58

니네가 택커피를 편의점에서 천원 주고 샀어 오케이? 그러면 이거 먹어도 되고 다른 사람 줘도 돼 안 돼 돼요 좀 갖고 와 알겠지? 안 공답하는 거에요 버려도 돼 안 돼? 돼요 그거를 얘기하는 거에요 배탈을 살 거는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벌레 얘기하는 거에요 오케이? 그 다음에 플러스 뭐로 얘기를 하는 거냐면 이걸 통해서 캔커피를 샀어?

01:40:36

뭐하려고 샀겠어? 캔커피가 뭔지 알아냐? 한번도 안먹은 사람처럼 반응되는거에요 캔커피 뭐하려고 샀어? 마시면 좋아하시라 좋아해요 그 얘기를 하는거에요 즉 여기에서 뭐를 얻을수가 있어? 효익을 얻을수 있는거에요 무슨 말인지 예, 대신 안 양?

01:41:07

즉 통제권이라고 하는 것은 즉 효익을 얻게 되는 거야 팩트 요거까지 다 넘어가는 걸 얘기를 하는 거야 오케이? 그래서 좀 더 얘기해 보면 그런 거지 자 니네가 식당을 니네가 식당을 그러면 내가 언제 수행의 경우가 종료된다고 얘기할 수 있어? 식탁 문을 닫을 때

01:41:40

너네가 식당에 가요. 그럼 제일 먼저 뭐해요? 밥 시켜요. 시켜요. 그치? 주문하지? 네. 그치? 주문해요. 그러면 음식이 나오지? 네. 음식이 나와요. 그 다음에 먹죠? 네. 먹어요. 다 먹고 뭐해야 돼? 응. 계산해야 돼. 그치 얘들아? 네. 그러면 식당 주인의 입장에서 보면 언제 정밀하게 회계적으로 보면

01:42:15

언제 수익을 인식해야 되겠어? 바로... 계산할 때 계산할 때 계산할 때 의식을 전달했을 때 그치! 더 이상 해줄게 없잖아 어? 이해되긴 해 말하는 말? 즉 식당 주인 입장에서 보면 수행행유를 이해하게 됩니다 즉 쉽게 얘기하냐 음식을 니네한테 줬어 오케이? 그럼 식당 주인 아저씨는 여기 와가지고

01:42:48

아유, 그렇게 숟가락으로 먹으면 안 되지 젓가락으로 이렇게 먹어야지 아 일로와봐! 그러면 뭐 겹고 그래? 아니요 그래 안그래? 안그래요 어, 즉 음식을 제공하는 시점에 베타적 사용과 효율은 다 넘어가는 거 아니야? 아, 그냥 얘기하는 거 아니야? 그럼 뷔페 같은 경우에는 어, 뷔페도 들어오고 하는 순간 끝나는 거 아니야? 아니요? 아예, 그럼 제공받으면 그니까 뷔페... 뷔페? 뷔페까지는 나도 생각을 안 해봤는데 어 뷔페 가면 다 돼 있지 않나? 네

01:43:27

들어간 거 얘가 뭐지 접시를 들은 순간 끝난 거 아닌가 거기서 해줄 해 줄 거 없잖아 아 부족한 거 채워둘 때 높은 몸부러 스테이 아 아 아 그럼 정리할 때 이런 더 이상의 법제 예 그제 아 요 때 이시간 된다 라고 그냥 아마도 으 으 으 자 아 그러니까 제 용어 사용서나 소표 이기 보게 한세 이정이 되어버린 야 더 이상 해줄 일을 있다 없다

01:44:07

무슨 말인지 이해되신 나이야? 그러니까 5분 5대 재화의 판매 같은 경우에는 수익을 어떤 특정한 시점에 인식하게 된다는 거 이해되신 나이냐? 재화 판매의 경우에는 다 나는 거 이거 기억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현대가 한 차는 언제 수익을 지켜

01:44:38

현대사람차 차는 넘겨주는거죠? 그렇지 언제 차를 넘겨줘 그게 딱 상징적인 그걸 넘겨주면 끝나는거에요 차키 주면 끝나는거 아니야? 네 아니 왜 이렇게 진지하게 그러니 차 줄 때 오케이? 차 주는 시점에 차키를 준다는게 차 주는거죠? 네 끝에 어휴일에 차 알아야

01:45:15

아 그래야 자 그 다음에 아예 그 괜히 식당이 있네 어 짜고 하고 자 5분만 있는게 아니라 자 이 제외에 판매만 있는게 아니라 자 여기에서 그냥 자 용역 아 그래서 거기 보시면 자 두번째 거 보면 자산은 이거 이거 제왕을 얘기하는 거야 자 자동차 같은 자사 현대자동자 입장에서 보면 최고자산 지켜지

01:45:47

재고자산이 고객이 그 자산을 통제할 때 또는 기간에 걸쳐 통제하게 되는 대로 고객에게 이전이 된다. 그러니까 즉 고객이 통제권을 가져요. 즉 배타적 사용권하고 이 효익을 획득하는 그 권리가 고객한테 넘어가게 되면 더 이상 내가 해줄 일이 있다. 없다. 없다. 없다. 그러면 그때 수익을 인식하는 거다.

01:46:20

라는 얘기가 있는거에요. 이해 되시나요? 네. 그래서 수익의 인식 시기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시기인데 그게 지금 재활 판매 같은 경우에 특정한 하나의 시점이 되는거고 즉 자산의 통제권이 넘어가는 시점이에요. 근데 거기 보면 기간 일정기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일정기간 자 이거는 뭐냐 쇠근모가

01:46:51

단기간에 끝나지 않는 것 수행행구가 단기간에 끝나지 않는 것 가장 대표적인 예를 들어보면 이런 것 건설업 같은 것 즉 아파트 짓는데 3일이면 되죠? 돼 안돼 안돼요 그죠? 그래 안되냐 그리고 이런 것 조상업 같은 것

01:47:24

배 만드는 데 오래 걸려 짧게 걸려 오래 걸리는 데 오래 걸리잖아 그런 경우에 배를 내가 3년에 걸쳐서 만들어낸 그러면 이 얘기는 되는 거야 내가 11년부터 12, 13년 이렇게 3년에 걸쳐서 배를 만들어주기로 했어 10억을 받고 오케이? 이게 대신 나야?

01:47:56

으 짱 자 배가 언제 완성된다고 13년에 완성된 그지 어 자 그럼 요 문제가 생겨요 자 3년에 걸쳐서 내가 에이 기분이 나 배고 배고 자리해야 오케 아 자 그럼 야 자 3년 동안 내가 배를 만드는데 자 자산을 통제권이 언제 고객한테 넘어가

01:48:30

13년 말에 넘어가겠지 여기까지 꼭 이해되나요 그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자 요 얘기야 어 이거 자산의 통제권이 고객한테 넘어가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해야 되잖아 그치 그러면 자 3년에 걸쌍해 보기를 써 그러면 나는 자 당연한 얘기지만 자산의 통제권이 2013년에 넘어가니까 그치

01:49:05

요렇게 수익을 인식해야 되겠지? 자 수익 0,0,100억 오케이? 맞아 아니야 이렇게 인식하면 어떠한 문제가 생기겠어요? 중간에 틀수 되겠다 중간에 틀수 되겠다 중간에 틀수 되죠? 빡빡 인식하는데 뭐 이러면 당연한 얘기지만 요렇게 내가 수익을 인식한다고 치자 이거야 - 아이고.

01:49:42

그러면 주주들이 어떻게 생각하지? 실적이 없던.. 이 새끼 진짜 안되겠다 2년동안 쳐놀다구요 그렇지? 2년동안 쳐놀다구요 벼락치게 해가지고 돈 조금 버네? 이런 새끼 안되겠어 그러면 이때 일했던 애들 다 잘라버려 그럴 수 있어 없어? 있어요 - 아니요. - 아니요. - 누랐어? - 아니요.

01:50:13

놀았어? 안 놀았어? 안 놀았어. 3년에 걸쳐서 만드는 거잖아.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네. 그래서 이런 문제가 생겨버린 거라. 즉, 자산의 통제권이 이전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는 이것만 가지고 수익을 인식하게 되면 지금처럼 3년 동안에 걸쳐서 100억을 보는 기업인데 빵빵 100억 이렇게 나온 거야. 오케이? 그러면 이러한 기업들의 영업이익은 어떻게 나오고 있어요?

01:50:50

어떠한 모양을 보여줘요? 2년 동안 계속 적자겠지? 우선 퐁! 적자! 퐁! 적자! 이런 식으로 나올 거예요 그러면 투자하기가 어때요? 무서워요 이거는 좀 위험해 보이세요 무슨 아이디에 대신 나 그래서 이렇게 장기간에 걸쳐서 수행 의무를 이해하는 기업은 무슨 기준에 쓰자? 이게 되게 중요한 말이에요 진행 기준에 쓰자

01:51:29

진행 즉, 네가 하는 일에 몇 퍼센트 정도를 했어 그걸 가지고 신규 인식할 수 있게 해주자 이해되시나요? 응 그래서 예를 들면 오늘 진행률을 가만히 잡고 가도 성공하는 거예요 네 만약에 진행률을 만약에 얘가 한다면 1차 정도에는 20% 정도 인식을 했어

01:52:03

그리고 2차 정도에 30% 정도 일을 했어 그리고 마지막 연도에 50% 정도 일을 했어 연도마다 일의 양이 조금 차이가 날 수 있겠지? 그래, 그래 여기까지? 당연한 얘기가 되겠지만 3년 동안 얼마 받기로 했다고? 100억 근데 1차 정도에 20% 일을 했어?

01:52:34

그러면 어느정도 수익을 인식할 수 있게 해주겠다 20% 그게 진행이 되죠 그게 합리적이지 않겠어? 00,100,000 인식하는 겁니다 이해되나요 지금? 어, 꼴로 얘기인거다 그래서 이 진행 어느정도 일을 했는지에 따라서 수익을 인식할 수 있게 해주자 바로 일정기간 즉 여기 거기에 강력에 나와있는거 일정기간에 걸쳐서 자 일을 한 만큼 수익을 인식할 수 있게 해주자

01:53:15

여기까지 폴? 네 어? 이해되나요? 네 자 그래서 거기 진행기준 어? 좀 지르고 하자 어려운 얘기는 아니지 얘들아 네 괜찮아요? 네 자 그래서 기간에 걸쳐서 이해가는 수행외무 자 지금 배 만들어주는 거 가장 대표적으로 얘기를 한 거예요

01:53:47

이렇게? 그래서 이럴 경우에 진행기준을 적용하는데 이익을 수행한 정도, 의무, 즉 수행의무를 이행한 정도에 따라서 수익을 인식하자라는 거예요. 진행기준이라는 게. 자 그래서

01:54:19

어려운 얘기는 아니지? 다음 기준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하는 경우에 기간에 걸쳐서 수익을 인식하겠다 첫 번째는 뭐냐면 고객은 기업이 수행하는 대로 기업에 수행해서 제공하는 요익을 동시에 얻고 소비하는 경우 청소 용역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청소를 우리 학교도 마찬가지고 여러분들 사는 아파트도 마찬가지겠지만 청소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없어? 있어.

01:55:01

있잖아요. 그럼 청소를 그분들이 해주시면 여러분들은 기분이 좋아 기분이 드럽고 좋잖아요. 그렇게 청소를 해주면 내가 얻게 되는 효율. 그냥 청소를 해주시는 만큼 나는 효율을 바로바로 얻게 되지. 깨끗하니까 기분이 좋잖아. 그런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청소용역 같은 경우에. 저기 일하시는 분들.

01:55:35

우리는 그렇게 안하겠지만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이 청소 용역을 제공하는 업체가 있겠지 그러면은? 그래요 그러면 이 업체랑 계약을 할 때 1단으로 하겠어? 얘들아? 아니요 1단으로 하겠어? 아니면 장기계약을 맺겠어? 장기계약 장기계약을 맺은 말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나요? 네 그래서 만약에 예를 들어서 3년에

01:56:11

상냥의 만약에 예를 들어서 9억을 주기로 했다. 우리 계산 전화에 하게 되어서. 오케이? 근데 이 업체 입장에서 보면 나 지금 1년 동안 청소 용역을 제공했어. 이해되시나요? 네. 어, 용역을 제공했어. 그러면 고객은 1년 동안 청소 서비스를 받을 거 아니야. 그렇지? 그러면 나는 1년 동안 의무를 다 했으니까 얼마의 수익을 인식할 수 있겠다? 사망을 일찍할 수 있겠다는 겁니다.

01:56:44

이해 되시나요? 네 어려운 얘기 아니지 이런 케이스에서도 우리가 진행 기준을 적용할 수 있겠다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그리고 용역법제 입장에서 보면 나 1년 제공했어 앞으로 몇 년 더 해줘야 돼? 2년 더 해줘야 돼 수행의 의무가 장기간에 걸쳐서 이행이 된다 오케이? 그럴 수 있잖아요 오케이?

01:57:21

그 케이스를 얘기를 하는거고 그 다음에 두번째 기업이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 예를 들어서 제공으로 이게 기업이 만들거나 그 자산가치를 높인다 이러한 업종에서는 진행 기준을 적용할 수 있다 이게 가장 대표적인 것이다

01:57:53

눈옥인거에요. 지금 동그라미 입은 건설업. 생각을 해보면 아파트 생각해보시면 아파트 짓는데 짧게 걸려 오래 걸려? 오래 걸리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런거야. 내가 5년에 걸쳐서 아파트를 지어주기로 했어. 그냥 만약 10억짜리 아파트에 내가 사...

01:58:24

따고 해서 내 보자 운영 후에 내가 이제 들어간 이해되지나 어 그러면 내 입장에서 보면 아파트가 지어지는 모습을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 어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어 이렇게 올라가야 철근이 막 어 원래 두개 들어가야 하나만 막 그래야 그런거 보면 기분이 가빠지 잖아요 동작하는 거야 아 그 자 이게 이제 올라오고

01:58:56

어? 한 달 전에 봤을 때는 1층 밖에 없었는데 어? 몇 년 지나가셨으니까 얘가 3층까지 올라갔어 그럼 기분이 좋아 안좋아? 좋아해요 어 내가 입주할 시기가 다가오니까 기분이 좋아지잖아 어 그 얘기를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 그럼 얘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집 이 아파트의 가치는 어떻게 돼? 높아질 수밖에 없잖아요 입주 기간이 다가옵니다 그 얘기를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 - 아. - 예, 다야.

01:59:28

네. 괜찮니? 네. 자 그 얘기를 그게 건설업에서 진행해줄 적용할 수 있다 라는 거고. 자 세 번째. 기업이 수에 가여 만들 자산이 기업 자체는 대체 용도가 없고. 즉 내가 대신 만들어주는데 자 이거를 내가 쓰자니 쓸 데가 없다는 얘기야. 고객이 안 사가면 가져가지 않으면 내가 쓸 방법이 없다.

02:00:02

지금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서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다. 지급청구권이라고 하는 것은 돈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얘기하는 거에요. 이해 되시나요? 자, 이거는 가장 대표적인 게 지금 여기, 요거에요. 요거. 3번이 바로 조선업에 해당하는 사안으로 볼 수 있어요.

02:00:34

자 보자 이거에요. 자 A라는 고객이 우리나라 조선업은 강한거 안하나요? 네 하긴 뭐 우리나라가 안강한게 뭐 있겠냐마는 조선업은 진짜 세계 1위 수준이라고 보셔도 돼요. 자 그래서 보면 자 이런거야 A라고 하는 사람이 조선업입니다. 조선회사

02:01:06

유조선 회사에 주문을 했어. 유조선을 만들어달라고 주문을 했어. 유조선 같은 경우에는 너희는 그런 것만 배가 벙치가 크잖아. 그치? 그럼 배를 움직이려면 거기에 너희들이 타서 노를시면 되겠지? 한 분에 출판을 해서 이 라이크가 다 된장.

02:01:41

좀 부탁드릴게요 보존되겠죠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그래 그래 그럼 당연히 있는 연료 부자와 될 거 아냐 그래서 옛날에는 기재를 디젤 즉 뭐라고 해야 돼 경유 경유무로 그러니까 경유를 써서 이제 배가 담아야 엔제 연료 5 디젤 썼는데 당연히 좀 할 경우에 쓰게 되는 환경 모여 면 되겠어요

02:02:13

으 안 맞으잖아 아 아 경유차는 계속 늘려야 해 줄여야 돼 좀 늘려야 돼 으 으 비가 금방 먹어요 한일 나 무슨 말인지 하나 아 그래서 지금 이게 lng 성 좀 바뀌게 된 것이야 음 lng 성대로 바뀌게 되는데 이제 연료 이제 차가 가스 쓰는 거야 그러면 통해 그게 뭐야? 오염이 덜 되는가?

02:02:45

그래서 lng 에 사용한 용 배트를 우리나라 조선의 사들이 엄청 잘 나온다고 그래서 우리나라에 지금 조선소 넘어 혹시 이거 나중에 봐봐 HD 형태 조선업이죠. 얘네 주가 한번 봐보세요. 얘네 주가 지금 얼마 봐봤어요. 엄청났어. 지금 어려운 이유는 뭔때문이냐면

02:03:17

지금 배를 만들 공간이 없다 주문이 너무 밀려져서 지금 몇 년치 배를 지금 주문해도 4년 5년 뒤부터 작업이 시작됩니다 얘 지금 지금 만들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조선업이 지금 호황의 상황인데 자 그러면 보자 이거야 얘가 아직 그 아니니까 팔과 L&D 선 있어 유조선은 이렇게 주문을 했어

02:03:50

내가 만들어줄거 아니야 왜잖아 형 만들었어 고객이 안가져간대 만약에 예를 들어서 오케이? 그러면 나는 조선 회사에서 이제 뭘로 바꾸는대 이제 정의업종으로 바꿀 수 있어 없어 유조선 내가 쓸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어 없잖아 무슨말인지 이해 돼? 그 얘기를 하는거야 거기에서 즉 기업 자체는 대체 용도가 없다 즉 고객이 안가져가면

02:04:28

내가 쓸 수 있다 없다 없다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해야 되신다니냐 그 다음에 보면 이 얘기야 내가 LNG선을 만들어 준다 그래서 만약에 예를 들어서 5년에 걸쳐서 이런 것들은 보통 LNG선이나 유도선이나 사이즈가 크고 그러니까 금액 자체가 없었고요 한 2,000원 될 거예요 한 척에 2,000원이야 그럼 5년에 걸쳐서 내가 2,000억을 들여서 만들어주기로 했어

02:05:03

이해 되나? 네 근데 내가 지금 우리 진행 기준을 사용한다고 했으니까 오케이? 자 2년 동안 내가 만약에 예를 들어서 30% 정도의 일을 했다고 치자 이거야 오케이? 네 어 그럼 배를 만들려면 자 철이나 뭐 이런 것들 사러 와야 될 거 아니야 언제들 그렇지 않아요? 네 그러려면 돈이 필요합니다 필요해요 지원금을 주고 해야 되니까 그치? 네 그러면 자 나한테 주문한 사람한테 야 내가 지금 자 5년에 걸쳐서 2천 원 받기로 했는데 내가 2년 동안 30% 정도 이익을 했어 네

02:05:46

에 아 그러니까 더 우차 합해서 30% 정도의 600억을 나한테 좀 줄 수 있어 나 애도 월급도 주고 너의 맞는데 언제라도 사와야 되고 돈이 들어 라고 요구할 수 있겠어 없댔어 어후 타볼 수 있잖아요 그게 지금 총 거 이를 한가 그 약국을 좀 나한테 줘 라고 요구를 할 수 있는 건가요 이해되시나요

02:06:19

여기까지? 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선업이든지 건설업이든지 이런 업종들의 경우에는 장기간에 걸쳐서 일을 수행하다 보니 계약이 확실하게 체결된 상태에서 일을 시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즉 얘같은 경우에는 한 배가

02:06:53

불확실하다 확실하다 확실할 때 작업을 시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 5년에 걸쳐서 2천억이야 그럼 이거 적은돈이야 큰 돈이야? 큰 돈이잖아 이거 만들었는데 얘가 배째하면 나 큰일나잖아 5년동안 일을 했는데 그렇지않아 그러니까 얘 같은 경우에는 판매가 확실하게 보장된 상황이라는 거예요 판매가 확실하게 보장된 상황에서 일을 시작할 가능성에 내부가 가능성에

02:07:28

매우 매도 높겠지? 그치 얘들아? 신용불량자가 와가지고 배 만들어줘 하면 만들어주겠다고 하겠어 안 만들어줘요. 확실하게 뭔가 얘가 증빙할 수 있는 자료가 있거나 해야지 만들어줄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자 이렇게 얘기하시면 됩니다. 자 그 다음에 이제 좀 중요한 용어를 좀 얘기를 해보면 용역 계약금액하고 총추정원가라는 요 개념을 알고 있어요.

02:08:03

용역 계약금액은 거래 상대방과 합의한 금액 OK? 자, 예를 보면 LNG상 만들어주기로 하고 5년에 걸쳐서 만들어주기로 하고 2천억 받기로 했어 OK? 그럼 용역 계약금액은 얼마가 된다? 2천억 원이에요 받기로 하죠 이해되시나요? 네 2천억 OK? 자, 그 다음에 총추정원가 자, 총추정 용역 계약금액은? 뭐?

02:08:38

모하기로 한 돈이라고 얘는 받기로 한 돈이야 오케이 네 이해되시나 자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뭐야 총 추적 원가라는 건데 말 그대로 봐봐 뭐가 돼 총 추적 원가 5년에 걸쳐서 2천억 받기로 했어

02:09:13

더 배만 드는데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 원가를 얘기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 네 즉 예상원가 원가가 뭔지 아시죠? 이걸 만드는데 들어갈 원가를 얘기하는 거예요 오케이? 그러면 당연한 얘기가 되겠지만 5년에 걸쳐서 2천원 받기로 했어? 그러면 총추정원가는 2천원 보다 높겠어요? 낮겠어요?

02:09:46

낮아야 할지 내가 바보가 아니죠. 그치? 무슨 말 이해 되시나요? 네. 자, 이렇게 얘기해 주십시오. 오케이~ 자, 그러면 그런데 거기 밑에 가장 밑에 신뢰성의 바탕이 되어야 한다. 라고 되어 있어. 신뢰성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이 얘기가 왜에 있냐. 요거야

02:10:17

두 개의 금액이 장기간에 걸쳐서 내가 용역을 수행하게 되잖아. 그렇지 이해되나? 그러면 이 두 개의 금액이 5년 동안 계속 똑같겠어? 자, 다시. 미네 지금, 자, 봐봐. 5년 동안 내가 이 개 만드는데, 들어가서 엉망한 생각을 해보셨어요.

02:10:53

처음에 계약하는 시절에는 한 1500억이 들어갈 것이라고 예상해달라고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오케이? 그러면 5년 동안 들어갈 원가 예상된 원가가 1500억으로 계속 고정되어 있겠어요? 이해가 뭐? 편할 수도 있잖아요. 물가가 상승하거나 아니면 지금처럼 이란 전쟁 때문에 원유 가격이 오르거나 그러면 원재료 사오는데 원자재 사오는데 들어가는 효과가 늘어날 것 같아요.

02:11:26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그러니까 즉, 얘기하면 얘네 둘의 금액이 이렇게 변동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 기반에 이것을 신뢰성 있게 측정해야 한다 무슨 말인지 이해 되시나요? 즉, 이렇게 얘기하면 요런 게 있을 수도 있잖아

02:11:58

아 요것도 변할 수가 있어요 용역의 약한 것 내가 5년을 걸쳐서 대를 만들어 주기로 했어 근데 만약에 예를 들어서 지금 일한 연행 때문에 원자재가 들어와야 되는데 못들어와 그럼 만들어지는데 지체가 될 수 있겠지 5년 안에 못 만들어 줄 수도 있잖아 그제 프라팬 어떤 일이 걸러져서 2,000 다 같겠어요

02:12:31

어 예 아 아 그 문장 안에 지어 주기로 했는데 실력이 걸렸어 그러면 내가 똑같이 10억 주겠어요 으 내 주말 안 된 알겠어 어 늦어 크게 되면 이거 보상을 해 주든지 해야 될 거 아냐 좀 전에 깎아준다 아 계약을 위해 못했으니까 그 계약 얘는 못한 거에 대한 어떻게 보면 보상금을 준다 든가 해야 될까요

02:13:06

주스 많이 되시네 어 고러 이 있을 수도 있고 그리고 빨리 만들어 두게 되면 이 센스 같은 것도 많아 받을 수가 있겠죠 무슨 말인지에 드시나요 어 그래서 보면은 아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지금 방산산업이 잘 된다고 얘기하자 아 어 우리 왜 잘 되지 아야 해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좀 제때 만들어 주는 경향이 강하다 빨리 빨리

02:13:42

그래서 뭐라고 그러다가 어느 나라야죠. 유럽의 일관국가에서 독일과 프랑스에 전차를 주문했는데 프랑스에 주문했고 B라고 하는 나라는 한국에 주문을 했는데 우리는 다 납품이 됐고 비슷한 시기에 계약을 했는데 여기는 아직 한데도 못 받았다 비슷한 시기에 계약을 했는데 그러니까 당연한 얘기지만 무기 같은 경우에는 빨리 빨리 받아야 될 거 아니야. 제때 약속한 시기에.

02:14:19

그래야 대처를 할 수 있잖아 북한이 언제 처들어올지 알아 몰라요? 모르잖아 주민은 빨리 빨리 해놔야 될 거냐 그래서 한국에 주문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 무슨 말인지 되시나 그럼 우리 여기까지 할까요? 제가 강의 포트나 하나 올려볼 테니까 남수여 올 때 주민을 준비해서 오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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