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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아키텍처와 프로토콜 개요

Shared on September 19, 2026

07:41:01

이 후광일에 걸어야 될지 놀러 가야죠. 저도 그랬는데 얘기합니다. 어쨌든 영상들 잘 받으시고요. 오늘은 수업 나가야 될 테니까

07:41:19

일단 어떤 것까지 하냐는 것들을 조금 미마인드를 하자면 기본적으로 우리 인터넷이라고 불리는 것은 볼트와 너트라고 소개를 시켜드리는 상태였다. 라고 이제 말씀을 드릴 수 있었고요. 어떻게 볼트와 너트냐 우리가 단말. 어떤 단말? 우리가 호스트 혹은 add 시스템이라고 불리울 수 있는 여러 단말들이 여러 단말들이 어딘가에 있는 라우터 혹은 여러 장비들을 통해서 연결되는 형태들이 나타났었고 그것들을 우리가 하나의 네트워크라고 불리웠죠. 그리고 그 네트워크들이 집합체들이 여러 개를 이름에 따라서 네트워크를 여러 개를 하나로 뭉쳤을 때 우리는 그것을 인터넷이라고 부를 수가 있게 된다. 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기본적으로 루즐리 하이어드 퀵하라기증이 있는데 프리구조합 이스탠 형태에 대해서 계층적인 형태들을 이루게 되는데 그 계층적인 것들이 굉장히 루즐리하게 연결이 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리고 그 연결된 상황들을 설명을 해야 되는

07:42:19

많은 용어라든가 정의가 있게 되고 기술적인 명칭들이 생겨나게 되는데 그 기술적인 것들은 전부 다 프로토콜이라고 하는 걸로 정의가 되어져 있다고 지난주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럼 이 프로토콜이 뭐였냐고 했을 때 프로토콜이라고 하면 전 세계에서 모두가 다 이 기술을 쓰려면 이렇게 해야 돼 라고 정의해놓은 형태들을 프로토콜이라고 부를 수가 있었고 약속, 규범, 규약과 같은 형태들이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리고 그것들을 정의하는 단체들이 있다

07:42:51

전체는 대표적으로는 인터넷 관련된 거는 이제 IETF라고 하는 곳에서 이것들을 정의를 하고 있고 그 다음에 IETF에서 정의한 문서들은 RFC라고 하는 문서 번호를 통해 나타난다 라는 형태로 간단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우리는 그렇게 정의된 문서를 기반으로 한 여러 내용들을 우리가 배워볼 거다 라고 말씀을 드렸죠. TCP라든가 IP라든가 HTTP라든가 여러 가지 802.112와 같은 부산 네트워크도 동일하고 여러 네트워크와 같은 것들이 전부 다

07:43:26

정의가 돼 있으니까 이것들을 살펴볼 거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여기까지 했었나요? 여기까지 진행을 지난주에 조금 이끈을 말씀을 드리고자 하면 일단은 인터넷을 서비스적인 관점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을 우리가 서비스를 받는 사람들은 결국에는 end user 즉 우리와 같은 일반 사용자들이라고 보통 대부분 볼 수가 있겠죠 일반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건 결국엔 뭡니까? 웹, vip, email, game, e-commerce, high-hearing 와 같은 기본적으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점들이 많습니다

07:44:04

게임도 결국에는 뭐예요? 소프트웨어적인 것들. VYP도 결국에는 소프트웨어적인 것들. 웹도 결국엔 소프트웨어적인 것들입니다.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웹 브라우저를 통해서 통신하고 있는 여러 화면과 같은 것들 전부 다 소프트웨어잖아요. 브라우저들이 소프트웨어적인 것들로 우리가 인터넷이라고 하는 형태들을 소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이 소프트웨어가 어떤 걸로 연결이 되는 거예요? 우리의 단말, end system, 호스트들과 연결이 되어서 해당하는 통신을 하게 되었을 때를 기본적으로 인터넷이라고 하는 관점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서비스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는 소프트웨어가

07:44:45

단말과 연결이 될 상태라고 보실 수가 있겠고요 크라클의 연결 상태들은 뭘로 정의를 할 수 있느냐 이번적으로 인터페이스라고 하는 걸로 정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어떤 인터페이스?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특별하게 우리가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라고 하는 형태를 통해서 소프트웨어와 단말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거를 간단하게 우리가 생각을 해보면 여러분들이 프로그래밍 언어를 쓰는 것과 동일합니다 여러분들이 프로그래밍 언어는 어디다 코딩하세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라든가 비주얼 스튜디오나 아니면 이클립스라든가 여러 가지 커서라든가

07:45:17

여러가지 IDE 툴들,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라고 하는 툴들이죠 거기다가 여러분들이 코딩을 합니다 Hello World, 뭐 이런 식으로 프린트, 세미 프린트, Hello World, 뭐 이런 식으로 코딩을 해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코딩한 결과가 컴퓨터라고 하는 시스템과 연결이 되려면 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디버거라는 게 있어야죠 디버깅 시스템이 있어야 되는 형태들이 있어요 물론 Interpreter 언어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뭐예요? 여러분들이 사용한 언어 시스템을 번역을 해주는 애가 있어야 돼요

07:45:52

컴퓨터 기계어로 번역을 해주잖아요. 여러분들의 프로그래밍된 언어들. C로 작성을 했든 C++이든 C샵이든 Java이든 Python이든 번역돼서 컴퓨터에서 해석이 돼서 동작을 하게 되는 시스템이고 통신과 같은 경우는 어떤 거예요? 그것과 같이 소프트웨어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어떠한 형태로 변환이 돼서 내 디바이스를 통해서 통신이 되는 시스템을 뭐라고 하거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라고 부르게 된 겁니다. 그 중간지에 누군가가 있는 거예요. 프로그래밍 언어는 디버그가 있는 것처럼 디벅킹 시스템이 있는 것처럼 디벅킹이 아니죠. 죄송합니다.

07:46:25

어쨌든 컴파일이죠. 죄송합니다. 용어를 잘못하세요. 컴파일이 있는 것처럼 통신은 그런 부가 있어요. 나중에 배우겠지만 소켓이라고 하는 인터페이스와 같은 것들이 운영체제의, 운영체제와 여러분들의 소프트웨어 중간에서 그 통신에 대한 시스템들을 컨트롤해서 여러분들의 컴퓨터 그리고 네트워크 장비 그리고 거기서부터 물리적인 선로를 통해서 통신이 전달되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비스적인 관점에서는 소프트웨어를 쓰는 건데 실질적으로는 소프트웨어와

07:46:59

단말 사이에 있는 무언가도 우리가 같이 봐야 된다라고 하는 문제 부분이 있겠죠. 그게 우리가 다다음주에부터 볼 어플리케이션 레이어가 되겠습니다. 어플리케이션 레이어는 결국에는 소프트웨어예요. 소프트웨어 관점인데 어떻게 단말에서 통신이 되느냐를 배우는 거고 소프트웨어 관점에서 프로토콜로 이미 지정돼 있는 많은 것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느냐 하는 관점들을 배워야 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 걸로 인해서 결국에는 앱 프로그램이 인터넷에 커넥트되는 형태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배우게 될 거고요. 그 중에서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될 것들은 그런 식으로 우리가 소프트웨어적으로 통신을 하게 되는데

07:47:45

소프트웨어는 결국에 통신을 한다고 했을 때 신뢰적인 상태로 어떻게 해야 돼요? 소스트 레스테이션까지 우리가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데이터가 전달되는 것들을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내가 카카오톡에서 메시지를 보냈어 라고 한다면 내 메시지가 상대방에게 도달하는 것들을 당연히 우리는 믿고 가요. 신뢰적으로 당연히 믿고 가요. 메일을 쓰면 내가 메일의 주소를 틀리지 않았고 잘못 쓰지 않았다고 한다면 상대방의 내일에게

07:48:16

전달이 될 거야라고 하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냥 신뢰적으로 무조건 믿죠. 이게 뭐 문제가 생기겠어? 라고 하는 것들을 거의 믿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우리가 하는 통신 자체는 신뢰적이기는 한데 기본적으로 우리 통신은 Unreliable 합니다. 통신은 믿으면 안 돼요. Unreliable. 이 신뢰성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신뢰성을 가질 수 있느냐? 라고 하는 것들을 어디서 최대한 보장을 하냐면

07:48:48

대부분의 계층적인 관점에서 보장을 합니다. 어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는 어플리케이션 레이어만의 보장할 수 있는 개념들이 있고요. 죄송합니다. 트랜스포트 레이어에서는 트랜스포트만의 보장할 수 있는 개념들이 있고 네트워크 레이어만은 네트워크 레이어만큼의 보장할 수 있는 개념들이 생기게 됩니다. 즉, 어떤 거예요? 각자의 계층에서 네트워크는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best import적인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 best import는 인터넷 혹은 네트워킹이라고 하는 용어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단어 중에 하나입니다.

07:49:22

베스트 리포트. 항상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규범, 귀약으로 만들어진 모든 우리가 알고 있는 전 세계에 있는 인터넷 시스템들이 우리가 보내는 메시지, 패킹과 같은 것들을 보장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상태다. 라고 하는 것들을 보통 우리는 베스트 리포트라고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네트워크는 베스트 리포트 하다라고 해요. 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은 거의 무조건 웬만해서 다 보상했다.

07:49:54

라는 시스템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단어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하나의 통틀어진 모든 시스템들이 신뢰받는 게 아니라 각각의 계층상에서 물리적인 것과 물리적인 사이 혹은 여기 무선과 무선 사이 내 안에서의 모든 내용들이 보장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 시스템들이 모이면 그게 인터넷이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REST-REPORT라고 하는 단어는 실질적으로 IT 업계에서 많이 터끄를 간단하게라도 배웠으면 굉장히

07:50:27

잘 쓰고 중요한 단어니까 잘 한번 기억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시겠죠? Best Import. Best Import에 대한 의미에 대해서도 잘 기억을 해주세요. Best Import은 진짜 중요한 단어입니다. 그래서 제 후배가 취업을 할 때, 자기소개서를 쓸 때 나는 내 자리에서 노력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를 표현을 하려고 나는 Best Import한 사람이라고 표현을 해서 자기소개를 썼던 적이 있어요. 너 진짜 잘 썼던 거, 괜찮다 라고 생각했고, 그는 하고 문제 되는 추억을 해서 잘 다니고 있는데

07:51:01

IT 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익숙한 용어입니다. 그 정도로의 익숙한 용어예요. 네트워크를 배운 사람한테는 네트워크는 베스트잉도 돼 라고 하는 게 굉장히 익숙한 용어입니다. 그래서 어딘가에서,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현재 지금 인터넷이 만들어져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소프트웨어적인 관점부터 각자의 여러 노력에 하는 여러 관점들까지 모든 걸 다 살펴봐야 된다고 보시면 되겠죠. 자 그러면 우리가 프로토콜이라고 하는 것부터 계속 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로토콜은 뭐냐?

07:51:35

말씀드렸다시피 규약이고 규범과 같은 역할들입니다. 데이터 통신을 원활하게, 네트워크에 대한 통신 자체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필요한 규약이라고 보시면 되겠는데 기본적으로는 우리가 편하게 통신을 한다, 편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라고 하는 것들을 생각을 해봤을 때 휴먼적인 프로토콜, 사람이 배화라는 걸 알아듣는 것들은 뭐예요? 제가 한국말로 여러분들한테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당연히 한국어로 이야기를 하고 있구나가 저랑 같이 규범과 규약으로 되어 있어서 우리가 사회적인 약속을 통해서 차라를 듣고 있으신 거잖아요.

07:52:10

그런 식으로 해서 그게 뭐 몇 시야? 라던가 소개라던가 여러 가지를 여러분들이 단어적인 것들이든 모든 것들을 사회적인 약속과 함께 저랑 같이 이해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고 그것들을 동일하게 인터넷 세상으로 옮겨 보면 통신에 대한 모든 관점을 전세계적으로 약속을 지킨 형태들을 프로토콜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람과 유사한 형태를 이제 우리가 커뮤니케이션 정보들을 하나로 문서화해놓고 전세계적으로 지키는 형태들이라고 보시면 되겠고 기본적으로 프로토콜은 어떤 것들을 포함을 하냐

07:52:46

어떤 것들을 포함하냐 대부분 syntax, semantic 같은 것들 당연히 부분이라든가 여러가지를 포함하겠지만 timing도 표기합니다 시간 죄송합니다 시간이라고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할 수밖에 없는데 왜냐 내가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보냈다라고 하는 것들을 보장받기 위해서 중간에서 얘가 언제 보냈구나 라고 하는 것들도 체크를 하는 것들이 있어요 생각을 해보면 이런 것들이에요 이따가 나중에 패킷 교환 패킷 스위칭 같은 것들을 배울 건데 누군가가 보낸 패킷이

07:53:23

어떠한 시스템에 의해서 밀려있다가 나중에 도착을 했어요 나중에 도착을 했어요 근데 요게 굉장히 재미있는게 이쪽으로도 도착을 할 수가 있고요 요렇게도 도착을 할 수 있고 얘가 갑자기 한 세개를 동시에 쌓아가지고 도착을 할 수 있는 시스템들도 있어요 나중에 뭐 UDP 뭐 이런 것들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순서라고 하는 걸 맞춰줘야 되고요 간단하게 그림을 한다면 자 우리가 네트워크 상황에 그림으로 가지 말고 요걸로 갑시다 위에 가만 간단하게 살펴보면 네트워크 상황이라고 하는 게 있는데

07:53:55

그런데 보내는 길이 이렇게 가도 되고요 가다가 이렇게 갈 수도 있어요 여러 길이 있어요 여러 길에 따라서 데이터가 가다 보면 데이터를 받은 쪽에서는 순서라고 하는 걸 맞죠 그러면 그 순서를 뭘 보고 판단해요? 잘라진 곳가 잘라진 곳가 조금 조금씩 보낸 무언가들을 가지고 순서를 판단하게 되는데 거기에는 순서번호도 있고 언제 보내는지도 있고 여러 가지에 대한 정보도 있습니다

07:54:30

그거를 보고 하나로 데이터를 맞춘 다음에 한 파일을 만들어. 이런 식인거에요. 이런 식이 되려면 기본적으로 시간에 대한 정보라든가 여러가지가 많이 필요해지게 됩니다. 여러가지들이 필요해요. 중간에 시간적인 정보를 쓰는 것들도 있고 재전송이라든가 나중에 한번 보게 될 거에요. 여러가지의 시간적인 형태들도 사용이 되게 된다라고 잊지 말아라 주세요. 그래서 굉장히 많은 정보들이 들어갑니다. 여러가지 신택스라든가 시멘틱이라든가 타일 여러가지 정보들이 전부 다 프로토콜이라고 하는 상황에 들어가게 되는

07:55:04

보시면 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포맷, 당연히 포맷 만들어지고요. 그리고 보내지고 받는 모든 시스템들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한다음만 소개를 시켜드리자면 포맷이라고 하니까 헷갈리실 수 있습니다. 어떤 포맷이냐? 우리가 여러분들 편지지만 쓰더라도 편지지에 대한 포맷은 뭡니까? 왼쪽 상단이 보내는 사람, 그리고 보내는 사람에 뭘 적어야 돼요? 우편번호 적고, 그 다음에 보내는 사람에 주소 적고, 보내는 사람 이름 적죠. 그리고 왼쪽 하단에는 뭐 적어요?

07:55:41

받는 사람의 우편번호, 받는 사람의 주소, 받는 사람의 이름 이렇게 적잖아요. 그렇죠? 등기 보낼 때는 거기다 추가적으로 핸드폰 번호라든가 여러 가지 추가적인 정보들을 씁니다. 누가 받아야 되는지, 누구도 귀하해서 가로치고 전화번호 쓰기도 하고 이런 식으로 적습니다. 그게 뭐예요? 우리가 우편을 보낼 때의 포멧이잖아요. 왼쪽 상단은 보내는 사람이야. 오른쪽 하단은 받는 사람이야. 라고 하는 것들이 우리는 이미 딱 규범 규약으로 우체국가 나와 내

07:56:14

규범 규약이 정해져 있는 거예요 그런 것처럼 우리가 패킷이라고 하는 게 보내질 때 모든 규범 규약이 정해져 있는데 그런 것들은 실질적으로 이런 것들도 정해져 있습니다 IPv4 만약에 포맷이라고 하는데 나중에 배울 겁니다 나중에 배울 건데 이런 식으로 생겼어요 지금 잠깐 볼까요 IPv4 헤더 라고 하는데 여기 보시면 4bit, 4bit, 8bit, 16bit 이런 식으로 정해져 있어요 거기에 identifier, flag, fragment offset, 특성, protocol id, time library 시간입니다 얼마나 나이가 살아서 온 건지 라든가 그다음에 출발지 IP, 목적지 IP, 옵셔널 헤더 데이터라든가 패딩 데이터 뭐 여러 가지 쭉 들어있어요 이거 하나씩 다 배운 겁니다

07:57:08

어떤 의미인지 다 봐야 돼요 중점적인 게 몇 개 있기는 한데 어쨌든 이걸 쭉 볼 건데 어떻게 정의 되어있는 거예요? 얘네들은 4bit, 4bit, 8bit, 16bit 다 정의 되어있어요 다 정의 되어있는 거예요 얘도 4bit, 얘도 8bit 다 정의 되어있어요 얼마만큼의 데이터에는 어떤 걸 넣어야 되고 여기 그 다음에는 뭘 넣어야 되고 이 다음 넣었으면 뭘 넣어야 돼? 라고 하는 것들이 기본적으로 코맷이라고 보실 수가 있겠죠 현지 시절에 쓰듯이 뭐 쓴다 뭐 쓴다 뭐 써요.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정리 있습니다.

07:57:40

하나도 틀리면 안 돼요. 하나도 안 넣으면 안 됩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이것까지 다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왜? 하드웨어의 어느 정도에서 다 해준다거나 보통 OS에서 대부분 해줍니다. 운영체제에서. 그런 것들이 많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다 신경 쓸 필요는 없지만 어떤 것들이 있다고 하는 것들은 알아야 돼요.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포맷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이거는 약간 좀 하드웨어적인 라우터에서 사용되는 이거는 상계층에서 사용되는 IPv4의 헤더고

07:58:14

요거 말고 소프트웨어적인 거, 어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사용될 수 있는 header는 이런 거 있어요. SMTP header. 요거 뭘까요? SMTP header. 요거 말고 더 재미있는 거니까? 잘 써져 있는 header.

07:58:51

실질적으로 지금 제가 뭘 쓴 거냐면 SMTP, 헤더. 이게 헤더인데, 이거는 헤더를 실질적으로 봤을 때고, 헤더를 만드는 방식이 있습니다. 실제로 헤더를 SMTP라고 하는 때 메일 헤더를 만드는 때, 메일을 내가 네이버로 보내. 아니면 네이버에서 구글을 보내. 라고 했을 때, 네이버 시스템이 여러분들을 그냥 받는 사람 쓰고, 제목 쓰고, 내용 쓰고, 첨프하였을 때, 첨프하였을 때 썼지만, 그 실제 내부에 있는 네이버 메일 시스템이

07:59:28

상대방한테 메일을 보낼 때 거기에 붙여야 되는 정보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것 때문에 그리고 정보에 순서가 있어요 그리고 우편문 쓰듯이 정보의 순서가 있습니다 헬로라고 하고 상대방 이름을 적어야 되고 상대방은 그 URL을 적어야 되고 그 다음에 받는 사람이 몇 해야 되고 뭐 해야 되고 제목 그 다음이 제목이어야 되고 그 다음이 내용이어야 되고 그 내용이 쓴 다음에 엔터 두 번을 넣어야 되고 엔터 두 번이 꺼인 것 같죠? 실제로 있습니다 CRLFC, RLF2.

08:00:00

실제로 그런 것들이 적혀져 있고 제가 Hello라고 지는 이유는 실제로 거기다 Hello라고 써야 돼요 Hello라고 써야 돼요, 실제로. 메일 쓸 때. 내부 시스템에서 그렇게 아예 변환해줘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안 써도 알아서 변환해가지고 상대방 메일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문답하는지를 확인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이미 다 정해져 있어요. 어떤 format에 대한 형태로. format에 대한 형태로 이미 다 정해져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걸 한번 꼭 보여드리고 싶은데 CRM

08:00:36

여기가 있는데 있을텐데 crlf 인젝션만 나오네 crlf 인젝션 나왔죠 crlf 인젝션은 엔터 표기 통해서 해킹하는 방법인데

08:00:54

이것도 비슷하게 HTTP 메시지도 이런 식으로 되어 있어요. HTTP 메시지는 뭐예요? Hypertext Transfer Port, 즉 웹. 웹에서 쓸 때는 이런 메시지에 대한 형태를 무조건 가져야 합니다. 라고 하는 것도 있게 됩니다. 버전 들어가고, status 코드는 응답 코드예요. 여러분들 404, 에러 이런 거 뜨는 거 있잖아요. 실질적으로 페이지 없으면 404, 에러 뜨는 것처럼 코드가 이미 다 정해져 있어요. 그것도 다 전세계적으로 404면 뭐고, 500번 때면 뭐고, 200번 때면 성공이고, 300번 때면 뭐라고 하는 게 이미 다 정해져 있어요. 그것도 다 규범, 규약, 프로토콜로 종리되어 있고 그다음에 이거 다 친 다음에 CRLF.

08:01:32

한 번 엔터. crnf가 엔터입니다. 엔터. 왜 엔터인지는 알아요. 1학년 때 안 그랬어요? c 언어 때 나오잖아요. c 언어 때. c 언어 때 carry z return line feed 잖아요. carry z return line feed. 단어를 여러분들이 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 쳤으면 그 단추로 가려면 뭐 어떻게 돼요? 칸 밑으로 내리고 앞으로 당겨야지. 이게 엔터예요. 이게 엔터죠.

08:02:05

carriage, return, line, feed 옛날에는 여러분들이 타자기 타자기 어땠어요? 영화 같은 데서 보면 옛날 영화 같은 데 보면 타자기를 쳐 그다음에 엔터를 탁 친 다음에 어떻게 해요? 잡아서 쫙 당기죠 드르륵 하고 당겨요 그게 line feed한 거야 한 칸 내리고 당기는 거야 그게 자판기 자판기로부터 유래된 언어가 자판기로부터 유래된 키보드 우리 컴퓨터 시스템이 이렇게 만들어졌으니까 한 번 내리고 땡긴 거예요. 그러면 엔터가 된 거예요.

08:02:36

그렇게 하는 것을 보통 캐리지 뱉트 나이피드 엔터라고 하는데 그런 것들이 이미 다 구분화된 코드로 해서 이런 식으로 다 들어져 있습니다. 대부분이 그런 식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우리가 소프트웨어적으로 전달이 될 때 스트링 값으로 전달되는 것들이 많아요. 스트링 값으로. 그러면 스트링 값으로 전달된 것들을 번역해서 쓰기가 편하기 때문에 데이터를 해서 데이터를 코딩하는 것보다 더 편하고 잘 쓸 수 있을 헤더에다가 잘 옮길 수가 있어서 많이 쓰게 되는데 어쨌든 그런 식으로 이미 포맷이라든가 많은 것들이 이미 다 정리되어 있는 상태로 가는 것들을 우리가 보통은 프로토콜.

08:03:15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리는 많은 프로토콜드를 살펴보도록 할 거고 실제로 뭐 여러 형태죠. 기본적으로 상대방과 통신하는 방법과 같은 것들을 배우게 될 겁니다. 그래서 나중에 뭐 TSP는 3-way 핸드쉐이킹 세 번의 방향을 통한 핸드쉐이킹 악수죠. 이런 용어들도 있으면 세 번 했을 때에 연결이 됐다. 네 번 했을 때에는 연결이 끝나고 이런 것들에 대한 규약, 규범과 같은 것들을 프로토콜리라고 굉장히 많은 프로토콜리에 있는 데에

08:03:51

전부 다 레이어마다 다르게 정리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리가 레이어라고 하는 것들을 위해서 살펴보도록 할 겁니다. 레이어마다 다른 프로토콜이 있어서 그 프로토콜이 뭔지를 배우는 거니까. 그리고 아까 보셨어요. 레이어마다 메시티포트하게 하는 역할들이 있어서 모든 인터넷들을 보장하게 만든다고 하니까 그 프로토콜을 배우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볼 것들은 기본적으로 제일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OSI 7 레이어로 만들어졌습니다. 이게 여러분들 보통 가장 많이 들어봤거나 아니면 어딘가의 여러분들 데이터 통신책이나 어딘가의 세계에서 옛날에 만들어진 프로토콜이 이런 겁니다. 라고 해서 소개하는 게 OSI 7 레이어라고 합니다. Application Layer, Presentation, Session, Transport, Network, Data Link, Physical 해가지고 읽을게요.

08:04:41

7개인데 우리는 이걸 배우지 않을 겁니다 우리는 이걸 배우지 않을 거고요 어떤 걸 배웠느냐? 요거 두 개를 없앱니다 Presentation Layer랑 Session Layer를 지워요 두 개를 지우면 어떻게 돼요? 다섯 개의 자원, 인터넷, 프로토콜, 5-Stack이라는 정도로 배울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섯 개를 배울 거예요 Application, Transport, Network, Data Link, Physical 중에서 physical을 그렇게 많이 안 배웠다고 했죠 어차피 좀 분리적인 계층이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런 식으로 5개의 계층을 기본으로 배울 겁니다 왜 5개냐

08:05:14

쓰다보니까 이게 개발된 게 인터넷으로 개발된 것들이 굉장히 오래된다고 했잖아 개발해서 쓰다보니까 굳이 필요 없는 레이어가 두 개가 있었던 게 프리즌 페이저 레이어랑 제션 레이어라고 최초의 인터넷을 만들 때에는 여러 가지 연결성이랑 여러 가지 역할들을 더 추가로 부여를 해서 확실하게 만들기 위해서 만들어졌는데 쓰다보니까 이것들이 굳이 필요 없다라고 하는 것들을 알게 되고 이 기능들을 쪼개서 다른 데로 분산시켜서 넣습니다 조금 더 버전업이 되면서 여러 가지 바뀌겠죠 버전업이 엄청 많이 됐어요 당연히 엄청 많이 바뀌겠죠

08:05:51

몇십년간 됐으니까 그러면서 없어진게 프레젠테이션 레이어랑 세션 레이어랑 없어졌습니다 이 핸드레이어랑 붙은 기능은 어디 갔냐 대부분 다 여기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해요 소프트웨어적으로 대부분 다 해결하고 그래서 없어졌습니다 프레젠테이션과 세션 그래서 여기 보시면 달파레이어라고 해가지고 달파레이어부터도 이게 하나로 통쳐져 있죠 어플리케이션 레이어랑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트랜스포트, 인터넷, 네트워크, 인파페이스 레이어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달파레이어는 이 밑에가 이름이 바뀌었어요 이름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린 이걸 안 볼 겁니다 어떤 이름으로 봐요?

08:06:25

어플리케이션,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데이터링, 프로듀스, 다섯 개 다섯 개로 볼 겁니다 그래서 인터넷 프로토콜, 파이브 스택 현재 전 세계에서 제일 많이 쓰는 다섯 개의 형태로 우리는 살펴본다고 보시면 되고요 영역 자체는 똑같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돼서 실질적으로는 여기 뭐뭐가 들어가요 어플리케이션에서 배울 것들은 HTTP, 와일 트랜스퍼, SMTP, 심플 메일 트랜스퍼 프로토콜 메일 보내는 것, 그다음에 DNS와 같은 것들을 배울 겁니다 예 레슨은 뭘까요? 예 레슨

08:06:57

도메인 네임 시스템 도메인 네임 시스템은 간단하게 해봅니다. 여러분들이 www.naver.com을 치면 그건 여러분들이 흔히 아는 도메인이에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컴퓨터가 목적지를 얘기를 할 때는 IP 주소를 얘기하는 게 기본입니다. 그런데 IP 주소를 여러분들한테 외우라고 하면 외워집니까? 안 외워지니까 도메인을 여러분들은 외워서 그냥 일반적으로 쓰는 겁니다. 그러면 어딘가의 시스템에서는 여러분들이 쓴 네이버.com을 숫자 형태로 변환을 해서 수정하는 것입니다.

08:07:31

그걸 포메인 시스템, DNS라고 합니다. 이게 없으면, DNS가 없으면 우리는 숫자 형태로 외웠었어야 해요. 숫자를 외웠었어야 해요. 불가능하겠죠. 굉장히 시스템에 접속하거나 여러 가지, 그래서 굉장히 불편하고 많은 것들이 힘들어지게 되고, IP는 또 변하기도 나릅니다. 변할 수도 있고 하니까. 변한 것들을 중간 시스템에만 등록을 해놓으면, 엔드 유저들은 중간 시스템을 잘 쓰면 된단 말이에요. 그런 것까지 따지고 보면 DNS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돼서, DNS라고 하는 것도 어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같이 배워볼 겁니다. 왜 말해서 들어가는 형태도 많고 하니까.

08:08:10

그 다음에 트랜스포트에서는 대표적으로는 TCP와 UDP를 배워본거에요 간단히 말해서는 신뢰적인 통신, 비신뢰적인 통신이라고 보실 수가 있구요 그 다음에 네트워크 레이어에서는 인터넷 레이어라고 불리우는 것은 IPv4, IPv6 그리고 거기서 사용되는 IGMP, ICMP, ARP와 같은 상대방 주어차기 나 이제 이쪽으로 가야지 라고 하는 패스 파이닝 즉, 길 경로를 찾는 형태들을 여기다

08:08:44

네트워크 레이어에서 보도록 할 것입니다. 라우터 장비들이 가장 대표적으로 나타난 장비이고요. 그 다음에 2계층에서는 2계층이 어떤 것들이 있냐면 대부분 장비 관련된 것들이에요. 여기서 보시면 이더넷, 이더넷은 뭔가요? 랜. 랜과 연결된 것. 그 다음에 여기는 802.11, 와이어슬. 와이파이입니다. 와이파이의 정식 명칭은 802.11입니다. 실제로 와이파이는 그걸 서비스하기 위한 명칭은 802.11이 너무 어려우니까 대중들에게 소개한 이름이 와이파이에요.

08:09:19

AT라고 하는 것도 Long Term Evolution 이잖아요 라고 부를 때 실질적으로 그것도 대중의 서비스 하기 위한 일이에요 그런 것처럼 와이파이의 실질적인 요청은 802.1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어떻게 된가? 그 다음에 프레임 레인 ATM이라고 불리게 되는 실질적으로 조금 더 네트워크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에요 한 네트워크 안에서 건물 안에서 우리 집안에 있는 무선 네트워크와 함께 사용되는 것들 이런 것들을 보통 2계층에서 볼 수가 있겠고요 1계층에서는 실제 이더넷은 1계층 쪽이라든가 이쪽인데

08:09:54

이것들은 거의 남북으로 넘어가도록 할 것입니다. 그래서 보통 한 학기를 이런 식으로 프로토콜을 배우는 것들로 전부 다 소리를 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개념들을 여러분들이랑 같이 익혀보도록 할 겁니다. 자 그렇게 해서 인터넷이라고 하는 것들을 소개를 할 수가 있겠고요. 이제 그러면 네트워크 엣지로 한번 가도록 하겠습니다. 네트워크 엣지라고 하는 시스템은 뭐냐고 했을 때 공간 테스트 한번 할게요. 지금 녹화가 지금 제대로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아 마이크에서 팔아주세요.

08:10:27

아, 마이크 테스트 하나 보세요. 안되겠죠? 여기다 왔어요. 아까 전에는 됐잖아? 근데 순간적으로 방금 깜빡한 걸 봤거든요? 보통 깜빡하면은 어떻게 해야 되나? 어쩔 수 없지 뭐. 봐야죠. 이러면 안됩니다. 항상 그러더라고요. 제가 몇 학기를 죽은 키워놓고 이게 보일 때가 있어요

08:11:01

깜빡하는게 여기도 보였고 여기보다는 저기 보였어요 뒤에 보면 저기 모니터 있잖아요 모니터가 있는 강의실들은 저기서 모니터가 딱 컸다가 켜지면 녹화 시스템이 잘못됐다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게 있는게 더 그래요 저거 없는 곳들은 컴퓨터에서만 녹화하면 문제가 없는 케이스가 대부분인데 저게 있는 곳들은 꼭 끌어들어 할게요 어쨌든 그렇습니다 여기 유고결성 나온 것들은 수요일밖에 없으면 되니까

08:11:33

어차피 진도 똑같아요 이제 똑같이 나갈 겁니다 그 땐 녹화 잘 되겠죠 이제 네트워크 엣지라고 하는 건 겁니다 네트워크 엣지 이것들을 해석하면 굉장히 특이한 이름입니다 네트워크 가장자리래요 어디를 말하는 거냐 기본적으로 가장자리 네트워크 한글로 번역하면 되게 이상하죠 근데 실질적으로 엣지라고 하는 표현은 진짜 많이 있습니다 엣지 네트워크 여러가지로 엣지라고 하는 걸 쓰게 되는데 엣지라고 하는 것들은 가장자리층 네트워크 네트워크

08:12:10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엣지들은 어떤 말로 이루어져 있습니까? 어플리케이션즈와 호스트들, 호스트들, 단말 들로 이루어져 있게 되구요. 호스트들에는 클라이언트도 있고 서버도 있습니다. 그게 서버일 수도 있고 클라이언트 장비도 있고 클라우트 장비도 있고 여러가지 형태들이 존재할 거구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런 것들은 와이어드한 형태로 연결이 되어 있거나 와이어리스에 대한 형태로 연결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08:12:54

여기가 무선으로 연결이 돼 있거나 하나는 유선으로 연결이 돼 있거나 아니면 전체가 무선으로 돼 있거나 한 형태들이 네트워크 엣지에서 굉장히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결국에는 어디로 연결이 돼요? 네트워크 코어로 연결이 됩니다. 엣지는 호스트들의 집합이에요. 호스트들이 와이어리스 혹은 와이어드하게 연결된 것들을 네트워크 엣지라고 하고 코어는 라우터들끼리 연결이 되어진, 여기 보이지는 지금 글로벌 ISP이고 Regional ISP라고 불릴 수 있는 곳들이랑 연결이 된 거죠

08:13:28

네트워크 코어라고 합니다. 이 부분들이 네트워크 코어예요. 그래서 엣지는 코어들과 연결이 돼서 인터넷 시스템과 연결이 되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죠. 그리고 그 네트워크 코어는 인터넷은 라우터들끼리 연결이 돼 있습니다. 라우터들끼리 내구적으로 연결이 돼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코어들도 네트워크들의 네트워크일 수 있겠고 엣지들도 네트워크들의 네트워크인 상황입니다. 이 엣지들과 코어의 구성 자체가

08:14:00

어떤 식으로 쓰는지 쓰임새도 다를 수가 있어요. 각자의 내용들을 조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그러면 네트워크 엣지 부분을 살펴보면 호스트들이 연결이 돼 있는데 그 호스트들이 연결이 될 때 프로그래밍적으로 어떤 식으로 연결이 되느냐 당연히 웹 이메일 같은 것들을 쓸 건데 연결성을 가지고 있는 방법들이 크게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여기 나오는 것처럼 클라이언트 서버, 두 번째는 피어 투 피어에 대한 형태로 연결이 됩니다. 결국에는

08:14:32

그 서버에 어떻게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엣지들끼리 연결이 된다는 것은 클라이언트 서버와 피어트 피어 두 가지로 나누게 되는데 클라이언트 서버는 우리가 아는 카카오톡이라든가 여러가지 시스템으로 중간에서 뭔가를 관리해주고 나는 그 중간지를 통해서 최종 목적지에 다다르든 아니면 그 서버에 메시지를 보내고 내가 그걸 받든 하는 형태로 되어 있는게 클라이언트 서버라고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사고는 항상

08:15:03

클라이언트가 접속을 요청하고 접속을 처리해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형태가 되는걸 클라이언트 서버라고 보시면 되겠고 피어 투 피어 모델은 어떻게 해요? 서버를 최대한 배제한 상태에서 상대방과 1대1 통신을 하는 모델들을 피어 투 피어 모델이라고 합니다 투 피어 모델이 흔히 부르게 되는 용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트렌드, 비트 트렌드, 트렌드와 같은 모델, 그리고 스카이프

08:15:35

저와 같은 형태들이 대표적인 P2P 시스템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엑지들이 연결할 때는 이런 두 가지의 가장 대표적인 모델 클라이언트 서버, P2P형 라고 하는 두 가지 모델을 사용하게 되는데 뭐 클라이언트 서버는 대충 알겠죠? 클라이언트 서버는 대충 어떻게든 보여요 여기 클라이언트 서버 중앙에 누군가가 있어 중앙에 항상 누군가가 있어서 내가 이 중앙을 통해서 상대방을 알게 아니면 중앙이랑 나랑만 동시에

08:16:11

게임을 하려면 게임 서버가 있고 사람들이 들어와서 같이 게임을 하는 거잖아요 통신의 주체는 서버야 서버가 없으면 뭔가를 아무것도 못해 라고 하는게 기본적으로 크라이프트 서버가 있고 카카오톡도 서버가 있으니까 내가 거기에 접속을 해서 친구 목록 보고 친구가 말 걸면 그 메시지가 오는 거죠 이런 것들에 기본적으로 우리가 쓰는 대부분은 클라이드 서브

08:16:45

그런데 P2P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생각보다 여러 형태로 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는 퓨어한 P2P, 진짜 리얼 P2P들은 만약에 이렇게 총 6대의 클라이언트들이 있다. 각자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물론 다 연결될 수도 있고 다 연결 안 될 수도 있고 한 두 개만 연결될 수도 있겠고 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중간에 거치는 애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시스템들이 가장 큰 문제점. 이거는 어떤 상황에서 할 수 있어요?

08:17:17

너와 내가 이미 누군지 알고 있고 너랑 나랑 선로가 연결이 되어 있고 그 중간에 있는 것입니다. 내 컴퓨터스라는 데서, 내 바로 영지하기 위해서 뭐 이런 식으로 서로 다이렉트로 연결이 되어 있을 때에 정보 교환이 가능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얘가 만약에 최초에 내가 이 망에 들어오고 싶어 이 망에 들어오고 싶으면 누구한테 얘기를 해야 이 망에 들어올 수 있어. 없어요. 소프트웨어적으로 그렇게 가능해요.

08:17:49

분리적으로 가능한거에요. 얘가 누군지, 이 사람이 목적지가 누군지를 모르면 아이비 주소도 모르고, 아는 것도 모르면 연결은 없냐. 아는 사람들끼리 이미 만들어진 시스템 안에서만 가능한 시스템을 Q&P2P라고 볼 수 있어요. 실질적으로. 근데 쓸 수 있죠. 뭐 국방망이든가 아니면은 실질적으로 물리적으로 망 분리가 된 데들이 있어요. 제가 한번 말씀드렸을 것 같은데 우리 금융망이라든가 금융전산, 국가망 같은 데들은 은행도 그래요. 은행도 가보면은 실질적으로 인터넷망을 쓸 수 있는 컴퓨터가 따로 있고 내부 은행망을 쓸 수 있는 컴퓨터가 따로 있어요. 내부 은행망을 쓸 수 있는 컴퓨터가 따로 있어요.

08:18:31

논리적이든 물리적이든 망이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법적으로 망분리니까 법이 명시가 되어 있어요 실질적으로 어디 그래서 공공기관 가면 인터넷이 안 된다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그런 거 들어보실까요? 실제로 망이 분리가 되어 있고 우리는 망분리라고 불러요 어디 가면 인터넷이 안 돼? 왜? 외부로 망이 나가는 거를 막아낸 거예요 혹시 스카다 시스템 이런 것도 안 되는 거 있어요? 스카다 시스템 이런 거? 우리는 데터워킹 수업이기도 하겠지만 전공적인 지식을 볼 거니까 조금씩 가끔 이런 것들을

08:19:10

말하다가 얘기 좀 할게요. SCADA 시스템이라고 해서 데이터 수집, 감시 제어라고 하는 산업 자동화 시스템을 얘기해요. 땜, 전력, 관리 이런 것들은 뭐예요? 실질적으로 국가만이에요. 국가에서 비상체계 혹은 여러 가지 실제로 산업적으로 관리되어야 하는 시스템이란 말이에요. 그런 데들은 망이 분리되어 있어요. 어떤 형태로 SCADA 시스템으로 실제로 감시 제어에 대한 망 자체가 만들어졌어요. 굉장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08:19:43

중요한 시설인 거잖아. 우리나라 한국전력에서 쓰는 어떤 진짜 생각으로 써. 아니면은 저기 어디 댐이 있어. 충리댐 이런 거고. 어디고. 어디 댐에 대한 후문을 열어. 닫아. 이런 것들은 분명히 그 망이 외부에서 침입해 들어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커질 수 있어. 그래서 아예 망을 분리를 잡아야 해. 물리적으로. 물리적으로 분리해 놔야 해. 안에서만 쓸 수 있는 컴퓨터랑 밖에서 쓰는 컴퓨터랑 달라요

08:20:14

연결된 선이 납니다. 아예 바깥으로 연결이 안 되어있어요.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차단을 하겠다는 거지. 바깥에서부터의 모든 보안을 막기 위해서 차단하겠다는 거죠. 그래도 이제 뭐 문제가 생기는 게 가끔 있지만 실질적으로 사람 문제기도 하고 여러 가지 때문에 어쨌든 그런 건데 실질적으로 이런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뭐 피해적으로 쓸 수도 있겠죠. 미리 정의를 있으니까 마음 안에서. 근데 우리는 그렇지 않잖아요. 그럼 뭘 써야 돼요? 네.

08:20:47

이 일은 중간에 뭐가 있어요. 그럼 클라이언트 서버인가요? 아니죠. 나는 이제 이망해서 잠깐 파일을 쉐어할 거예요 라고 하면 잠깐 들어와서 얘한테 물어봐요. 얘한테만 물어봐요. 이 파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누구 있어요? 아니면 이 주변에 사람, 지금 컴퓨터 표정인 분 누구 있나요? 라고 해서 그 주변 정보만 딱 알아내. 그리고 실질적인 데이터 전송은 서버를 통해서 하지 않아요. 다이렛 들어가서. 특정 정보에 대한 교환, 내가 접속해 있는 사람들 간의 교환과 같은 것들만 이뤄내고 그 다음에 실제 데이터에 대한 전달들은 P2P에 대한 형태로 하는 것들을 보통 하이브게스 P2P라고 하고.

08:21:27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쓰실 수 있어요. 그리고 그걸 물어보잖아. 이거 가지고 누가 가지고 있어요? 라고 하는 겁니다. 뭡니까? 토렌트. 토렌트 안 써보신 분? 토렌트는 기본적으로 첨프라든가 여러 가지 데이터가 있는데 토렌트 파일을 딱 열면 그 파일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들 그리고 이 파일을 누가 가지고 있는지 그걸 누가 메퍼 있는지 여러 가지들에 대한 정보들이 주로로 담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만약에

08:21:59

Q2P가 되어있으면 거기서 다운로드 받는거에요. 이 사람이 파일을 갖고 있네? 그러면 여기서 다운로드 받아요. 근데 이게 되게 인기적인 시스템이 될 수 있는 모델을 잘 막아 놓은게 F2P에요. 나중에 그거는 제가 실질적으로 어플리케이션 레이어 할 때 설명드릴거에요. F2P 시스템이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대표적인 F2P거든요. 그런 식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다는 설계 자체를 보여드릴건데 Centralizer는 이제 우리 Client Server 모델은 이런 식으로 받습니다. 이런 식으로 받아요

08:22:30

가장 대표적인 단점은 뭐예요? 느려져요. 누가? 서버 서버가 많은 것들을 감당해야 해요 사람이 3명 붙었을 때랑 2명 붙었을 때랑 10명 붙었을 때랑 1000명 붙었을 때랑 서버가 감당해야 할 수요가 너무나 커져요 엄청나게 커져요 그래서 느려질 수 밖에 없었고 싱글 포인트 두탈 결정 얘가 문제가 생기면 얘네가 다 안 돼 가 가장 큰 문제 프랜서와 고대 가장 큰 문제점 그래서 실제적으로 하이반도 있어요 대역 포기에 답해야 돼. 많이 받아들여야 돼.

08:23:04

메인보다 배역도 훨씬 더 크게 존재해야 되는 것들이고 얘는 빨라요. P2P는 빠르게 받을 수 있습니다. 1대1로 받습니다. 1대1로 받고 싱글 포인트 팸리어가 없다? 그래서 다 좋아 보이는데 좋아 보이는데 여기에 가장 큰 단점이 있습니다. P2P, 큐어한 P2P는 하이브리드 P2P에서 일부 나타나는 단점인데요. 가장 대표적인 단점은 뭐냐면 지금 이것 다 유지되는 파일 쉐어링이라고 봤을 때 파일을 주고받는다고 봤을 때 이 파일을 나눠주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사람이 누구예요? 얘

08:23:38

파일을 100% 갖고 있는 사람이 여기 이 망에서 지금 두 명밖에 없어 근데 두 명이 다 빠져 라고 하는 이 파일은 이 망에서 모유가 됩니까? 안 되죠 최대 몇 퍼센트까지 갈 수 있어요? 얘가 90% 갖고 있으니까 얘한테 다 몰겠네 두 명 빠지면 다 몰려서 90%만큼 가격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겠지 그러면 얘도 느려져요 뭐가 똑같아? 얘랑 똑같이 되는 거예요 그렇죠? 지금은 90이고 100이고 100이니까 나 여기서 이만큼 받고 이만큼 받고 이만큼 받아야지 5% 자매는 이만큼 받고 조금 조금씩 받아가지고 퍼센트를 늘려나가

08:24:18

100은 주기만 해 90은 얘한테 봐라 그래서 얘가 100이 되는 순간 이 주변한테도 줄 수 있겠지 100까지도 주고 이런 것들이 다 이루어지게 되는데 그게 안 되는 순간들이 생기겠지 순간들이 생긴다. 코렌트는 그걸 방지하고 여러 가지 노력들을 굉장히 많이 하게 됩니다. 나중에 볼 거예요 되게 재밌습니다. 네 여러 가지 업무를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p2p는 결국에는 좋아 보이는데 단점들도 굉장히 많이 가지고 있어서 그것들을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들도 굉장히 많고 그걸 잘만 응용을 하면은 내가 시스템에서 소프트웨어 설계를 할 때 네트워크 설계적인 방법, 공제와 방향에서 잘 쓸 수가 있게 됩니다.

08:24:58

결국에는 애플리케이션을 네트워크로 어떻게 설계할 거냐에 대한 문제가 안의 거치 걸리기 때문에 시스템을 설계하는게 코딩할 때, 필제 코딩할 때 어떤 식으로 하는 것들이 들어가게 됩니다. 내가 누구한테 접더블하게 만든 것이라고 하는 걸 코딩으로 다 만들어야 되고 만들어야지 당연하겠죠. 당연하게 여러분들의 코딩을 해서 만들게 되는데 이러한 설계 방법론도 여기서 우리가 같이 배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개념들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 개념들을 배울 때 우리는 뭘로 배운다? 영어로 배운다. 아까 엣지 네트워크, 네트워크 엣지, 한글로 번역하면 가장자리 네트워크

08:25:38

되게 이상하죠. 한글로 번역하면 이상한 이유는 결국에는 만든게 영어고 쓰는 사람들이 다 영어기 때문에 영어로 만들어서 그래요. 얘는 엣지가 당연한 단어인데 우리는 그걸 번역하면 이상한거야. 그래서 대부분 영어로 한글로 말하면 어색한데 영어로 배운게 될거다. 다른 형태도 붙이고싶으면 되어있고 우리는 그런 여러가지 연결성들을 고려를 해볼거에요. 실질적으로, 석대적으로 연결이 되겠구나, 연결을 아키텍처로 설계할 수 있구나 라고 하는 것들은 플라이언서버, B2P로 배우면 되고 거기에 들어가는 실제 물리적인 연결은 뭐가 있느냐 라고 생각을 해봤을 때 이 내부 안에서의 연결이 일단 첫번째가 생겨야 그 다음에 포화된 연결이 되는거에요.

08:26:29

그 아까 내부에서 연결은 뭐가 있다라고 했어요? 와이어드 혹은 와이어리스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얘네들을 보통 부르는 명칭 같은 것들이 있어요. 자 우리가 기본적으로 홈네트워크라고 불리는 건데 우리 가정, 정부에서 볼 수가 있는데 그런 것들은 보통 레지던셜 액세스 네트워크라고 부릅니다. 굉장히 어려운 이름으로 부르게 되는데 그냥 홈네트워크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이런 용어가 딱 정도로 넘어올 수 있고 그 다음에 인스티투셔널 액세스 네트워크 뭐냐? 학교. 빌딩과 같이 레전드셜 보다 조금 더 큰 거

08:27:04

와이어리스트와 여러가지가 섞이면서 실질적으로 좀 더 큰 애 스코 컴패닉은 쓰여있지만, 학교와 같은 역할을 보면 인스트리트슨을 아웃을 수 있는 모바일 네트워크 그리고 추가적으로 모두 있어요. 얘네들이 전부 다 바깥으로 나가서 움직일 수 있는 모바일 네트워크 3G, 5G, 5G와 같은 실질적으로 큰 지역을 아웃을 수 있는 망들을 보통 모바일 액세스 배턴크, 모바일 배턴크 라고

08:27:37

그래서 이런 네트워크들이 여러가지 연결성들을 가지고 클라이브 서브, P2P로 연결이 되는 건데 연결을 잘 하려면 우리한테 반드시 필요한 요건들이 있습니다 그걸 무선으로 했던 요건들을 어떤 건? 대역폭이 컸래 내가 얼마만큼을 연결성에 쓸 수 있어야 속도가 나 라고 하는 것들이 기본적으로 정의되는 것들을 대역폭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3G, 4G, 5G 할 때 10배, 100배 이런 식으로 커졌어요 뭐가? 내 맵드 리스크 그래야 인터넷을 게임을 빨리 수 있어

08:28:11

실질적으로 랜드도 그렇고 우선에도 그렇고 대부분의 밴드위스가 발전됨에 따라서 여러가지들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밴드위스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얻을 수가 있게 됩니다 이 안에서든 여기에 접속하는 요소에서는 많은 것들을 통하게 되는데 그것들을 어떻게 쓸 것이냐 내가 이 안에서 하나의 밴드위스, 나한테 들어온 하나의 밴드위스를 어떤 식으로 공유해서 쓸 것이냐 빌딩 안에서 학교 안에서 학교에 들어온 선로 하나에 대한 부분들을 어떻게 공유해서 잘라놨을 것이냐와 같은 것들이 실질적으로 엑지에서의 가장 큰 문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08:28:56

아까 P2P도 그렇고 프라임 서버 같은 것들은 하나의 시스템에 서버면 여기 엄청나게 물리는데 밴드위스 하나에 들어온 곳에서 그러면 어떻게 하는 식으로 걸 사게 자세히는 것들이 실질적으로 많은 건립도가 됩니다 그래서 밴드위스적인 관장도 굉장히 중요해지게 됩니다 밴드위스를 정의를 하려면 일단은 밴드위스를 어떤 식으로 우리가 범위를 볼 수 있느냐를 보면 되는데 이건 중요치 않습니다. 이건 그냥 보고 넘어가면 돼요 간단하게는 보통 밴드위스를 정의할 때는 주파수에 관점에서 정의를 할 수가 있습니다 대역보기라는 것은 주파수로 설명할 수 있어요

08:29:31

주파수를 봤을 때 주파수가 낮은 쪽이 있고 높은 쪽이 있어요 기본적으로 높은 곳으로 가면 갈수록 주파수가 높아지면은 뭐가 돼요? 속도가 빨라요 높은 대역대에 있으면요 빨라요 낮은 대역대에 있으면은 일단은 뭐예요? 근데 그것들은 느리다, 빠르다에 대한 단점적인 거고 그것들을 보통 여기 조금, 찔끔 쓰는 게 아니라 이만큼 높은 곳을 쓸 수 있어요 여기서 절반 정도 쓰는게 뭐예요? twisted pair 즉, land

08:30:04

볼리작인 N에서 사는 것들에 대한 과조 대역 그리고 코아치물 테이블이라고 해서 조금 이따가 한번 보고요 여기 AM 라디오, FM 라디오 이렇게 되어있죠 그래서 AM이 훨씬 더 멀리 가요 AM이 훨씬 더 멀리 가요 옛날에는 AM 라디오 70, 80년대 같은 경우는 AM 라디오가 훨씬 더 많이 썼어요 우리나라에서도 훨씬 더 멀리 가요 우리나라에 산간지방이 크게 많지만 다산이야 어디 차 몰고 놀러 가보면 서울 좀만 지나도 서울 안에서도

08:30:37

지나면 다 산이잖아 주변에 다 산 밖에 없어 도속도로 지나고 있으면 다 산 밖에 없죠 산을 넘어가고 멀리 가려면 뭐가 좀 해? AF 멀리 간대래 그 다음에 FM FM이 나중에 나오니까 실질적으로 FM은 중간중간에 기지국을 많이 세울 수 있으니까 얘가 빠르게 왔다가 여기서 한번 증폭해서 또 가고 증폭해서 또 가고가 된 거야 짧게 와도 중간중간에서 기지국이 이렇게 보내줘 라고 하면은 FM도 가능하죠 그래서 지금은 현재는 FM이 더 많이 쓰이는 거고 뭐 그런 식으로 이제 발전들이 됩니다 여러분들 와이어리스 집에 가서 보시면은 와이파이도 기계에 2.4GHz랑 5GHz 두 개 정도 되잖아요

08:31:19

거의 카페 가도 보통 2.4, 5기가 두 개 쓸 수 있잖아요. 이건 뭐예요? 2.4는 멀리 가요. 근데 속도가 조금 더 느려요. 5기가는 얘가 조금 더 적게 가요. 그래서 집에서 문 닫으면 막 풍기 안 돼. 신호가 낮아져. 그거는 그 이유입니다. 5기가 짜리 있으면은 걔는 대신 빠르죠. 빠른데 신호가 좀 낮아질 수 있지. 좀 멀리 가고 문 닫지 모르겠는데 이게 우선은 투과를 했어요. 회절이라고 그렇게 되었는데 튕겨서 가거든요. 튕기고 투과를 하는 것들이 필요하게 지게 되는데 그게

08:31:54

높으면 높을수록 애가 투과율이 떨어져요. 폐절하면 신호가 떨어져요. 그래서 멀리 가면 떨어지는 거예요. 어쨌든 그런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 집 앞에서 쓸 때는 어디선 2.4 어디선 놓고 내 방이 와이파이 기회랑 가까워 그럼 온도 쓰면 돼요. 얼어 그러면 2.4 쓰면 되고 이런 식인 겁니다. 어쨌든 그런 식으로 해서 주방대엘트 쭉 있습니다. 여기는 세플라이트 위성 이라는 거. 여러 가지 대역대를 통해서 우리가 대역권이라는 걸 쓸 수 있는데 대역대는 중요한 게 아니라

08:32:30

그런 것들을 어떻게 나눠서 쓸 거냐에 대한 관점을 잘 살펴봐야 해요 내가 이만큼을 쓸 수 있잖아 여기서부터 이만큼 쓴 데 그러면 나한테 들어온 게 이만큼이면 이걸 얼마만큼 잘 나눠서 쓸 거냐는 관점이 엣지에 대한 관점에서는 굉장히 중요하게 됩니다 자 그럼 엣지에서 어떻게 나눠 쓰냐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나눠 쓰는 관점에서 역사적인 폭대를 살펴보면 제일 처음에 우리가 인터넷을 쓴 데에는 다이얼 어? 비야? 모뎀이라는 게 있습니다.

08:33:02

실제 모뎀 보신 분이 있나요? 여기는 없을 것 같긴 한데 저는 써봤어요 제가 초등학교 때 쓰는 컴퓨터는 모뎀이 있었습니다 모뎀은 간단하게는 전화, 실제 유선 전화선을 컴퓨터에 연결해서 쓰는 겁니다 즉 유선 전화선은 뭐예요?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변환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들어있어요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왜냐하면 유선전화사는 이제 아날로그에 대한 능력이잖아요 유선전화

08:33:34

안 써보신 분? 있을 수 있는데 여러분들 아이디어 있을 수 있어요 집에 있는 유선전화가 0202645887 이런 거 어떤 사람이에요? 어릴 때랑 제가 저 동안 대학생 때까지는 저희 집에 유선전화가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현재 안 쓰죠 요즘엔 유선전화 쓰는 사람들이 많지 않잖아요 유선전화 다 없으세요 요즘 핸드폰으로 그냥 대부분을 많이 하니까 아니면 인터넷 전화로도 근데 어쨌든 전 그래서 안쓸지만 저는 추억용을

08:34:07

그 번호를 아직도 제가 갖고 있어요. 제가 월 천원이더라고요. 월 천원에 내고 있습니다. 추억용으로. 저는 그거 갖고 있어요. 물론 저는 결혼해서 나갔지만 제 집, 그거를 제 걸로 연결해서 제가 번호를 선호식, 부모님은 그 웨데냐고 역세라고 했던 추억보역용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그 번호를 가지고 있고 싶어서. 어쨌든 그런 식으로 해서 쓰던 실제 유선전화를 모뎀이라고 하는 장미에 연결을 하면 아날로그로 디지털 신호로 받아옵니다. 내가 쓸 때는 디지털을 아날로그로 변환해서 유선전화를 통해서 훈련을 하는 것 같아요.

08:34:43

이렇게 썼습니다. 그러면 실제로 이 두 가지 장비를 통해서 공유하는 거죠. 내 우리 집에 있는 유선전화랑 내 컴퓨터랑 공유하는 거에요. 근데 여기서의 공유 시스템의 가장 큰 문제는 뭐냐면 한 명이 점유하면 얘가 못 써요. 공유라기보다는 점유 시스템이에요. 먼저 누가 그 선 자체를 점유하는 게 내 싸움이었어요. 점유였죠. 공유가 아니라. 이때는 공유였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이때는 굉장히 속도도 느리고 56k. 56kbps.

08:35:20

실제로 통신을 인터넷으로 접속을 하려면 실제 전화받는 소리가 났어요 컴퓨터에서 진짜 비품이 전화받는 소리가 나서 그 다음에 연결이 되는 형태로 있었고 그 다음에 나오는 게 DSL이라는 형태가 나옵니다 디지털 서브스프라이버 라인 디지털 서브스프라이버인거에요 구독 여러분들 유튜브에 구독 똑같은만 하죠? 구독은 뭐에요? 내가 그거를 구독! 구독되어서 사용하다가

08:35:52

아니면 뉴스나에서 쓰는 거 공모자 구독은 뭐에요? 실제적으로 얼마만큼 돈을 내고 쓰는 거에요? 누구한테? 망사업자 우리나라한테 하신 뭐에요? KK LG유플러스 SK타게 상사한테 돈 내고 쓰는 게 생기네요 디지털, 서스프라이버, 라인 이라고 하는 게 생겨요 이게 DSL이구요 제일 처음 생기는 건 ADSL이 생겨요 뭐 여긴 안 나오겠지만 이거 책에 보면 나오는데 A가 뭐냐면 async

08:36:25

SYNC가 안 맞아. 여기 설명해보면 잘 보시면 Up to 2.5MPS가 그 다음에 24MPS 다운스트리트 Upstream이 2.5, Downstream이 24MPS 업로드랑 다운로드랑 속도가 차이 속도가 차이 뭐예요? UTSYNC 돼있지 UTSYNC 돼있어. 내가 업로드할 때랑 다운로드할 때랑 움직이는 시스템이 달라요 그래서 UTSYNC라고 해요. 그래서 AESLE라고 처음에 했던 거에요. 네.

08:36:56

그러다가 VDSA가 나옵니다. 그게 뭐예요? 어떻게 맞춰서 붙을지. 두 가지가 속도가 안 돼요. 아무리 다른데 조금 차이는 있어요. 조금 차이는 있지만 하는 방식들이 똑같죠. 언론다운을 하는 방식들. 그러면서 이때부터 어떻게 되냐면 실질적인 공유가 되기 시작합니다. 어떤 특정 장비를 통해 가지고 우리 집안에 공유기가 됩니다. 그래서 이쪽 컴퓨터 저쪽 컴퓨터 다 쓸 수 있게 됩니다. 선만 여러 개를 연결하면은 가질 수 있는 공유 시스템이 이래서 만들어지기 시작을 합니다.

08:37:31

이렇게 되는데, 여기로 가면 다 좋은데, 문제는 우리나라는 여기서 이리로 갔어요. 그런데 우리나라에 있지. 인터넷이 많이 봤다는 건 당연히 외국이죠. 외국은 어떻게 되냐? 외국은 이런 애들을 썼습니다. HX, Cybridges for Fox라고 하는 게 있는데요. 어떻게 생기냐? 이렇게 생겼습니다.

08:38:05

우리동선, 우리동선 써본 분들은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케이블선 통해서 인터넷을 저도 어렸을 때 잠깐 썼던 적이 있는데 케이블선이 이런 식으로 있었어요 실제로 이걸 가지고 씁니다. 이걸 왜 썼을까 우리나라는 바로 이리로 갔는데 우리나라 이리로 갔는데 많은 장비가 이리로 갔어요 케이블선을 쓰는 애들도 있었지만 대부분 이리로 갔어요 이해했어요 여러분? 근데 실질적으로 이걸 쓴 이유는요

08:38:38

이런 시스템을 구축하기가 너무 좋았기 때문이에요. 장거리. 우리나라는 아파트 단지에만 큰 관을 들어오면 거기서 나눠서 쓰는 거가 실질적으로 물리적인 거리가 얼마 안 돼? 한 동에 물리적인 거리 해봤자 위아래 해봤자 얼마나 돼? 1회에서 15초가 얼마나 돼? 여기서 역동 얼마나 돼? 동 자체에 라인만 몇 개 들어오면 돼요. 단지 안에 라인만 몇 개 들어오면 그걸 나누면 돼. 근데 실질적으로 그리고 그걸 많이 나눠야 되잖아 우리나라는 거.

08:39:14

한 동의 세대수가 몇십 세대 되면은 많이 넘어야 된단 말이야 근데 미국은 어때요? 와 얘네들 집들 보면은 그 쫙 거리에 똑같은 집들이 수백째 안에 있어요 그쵸? 실제로 근데 그게 거리가 꽤 돼 그리고 거기까지 가는 데만 해도 도심과 도심 사이가 엄청나게 멀어요 그냥 몇 킬로 기본이죠? 몇십 킬로만 기본으로 가자 얘네들은 출퇴근하는데 100킬로만 110킬로씩 갔대 말 받은, 어쨌든 는 신착 안 돼요. 그런 식으로 마이킥키로 가요.

08:39:47

그러면 실제로 거기가 중앙 코어에서 여기까지 오는데도 멀고 각각의 집들도 멀어 그러면 연결을 할 수 있는 게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 랜서들은 안 됩니다 그래서 그때 사용했던 것들이 HFC라고 하는 거예요 많이 썼습니다. 그래서 많이 발전을 하게 되고 그때 공유라고 하는 개념들이 그때부터 나오게 됩니다 이때부터 공유 시스템들이 나오게 돼요 이것도 어시멘트리칸데 이제 더 시멘트릭한데 케이블로 이루어지게 돼요

08:40:21

테이블 선으로 네트워크를 연결해서 실질적으로 쉐어되는 액세스 포인트들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됩니다 그러면 각각의 공유들이 필요하죠 여기 보는 것처럼 얘도 공유되고 얘도 공유되고 얘도 공유되어야 됩니다 우리 집도 되어야 되죠 그리고 우리 집 안에 들어오는 걸 보면 거기서 많이 쓰이는 것들은 비디오, 데이터 컨트롤 이런식들도 있어요 이건 재현이니까 빼고 빨라 빠르게 가야 되는 것들, 좀 느리게 가고 되는 것들이 나눠져서 공유된다.

08:40:53

나는 그것들을 또 나눠서 써야 하는 것들이 생겨지게 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나한테 들어온 이만큼의 대역폭, 그리고 얘한테도 이만큼의 대역폭, 이만큼의 대역폭을 실질적으로 나눠보면 각각들을 나눠서 써야지. 어떻게? 주파수를 분할해서 써야지. 한 주파수 대역대가 있으면 그거를 분할해. 분할해서 써야 해요. 내가 이만큼을 받잖아. 그러면은 내가

08:41:24

30명이랑 같이 쓴다. 10명이랑 같이 쓴다. 10명이랑 분할해서 써야지. 쉐어해서 써야 될 거잖아요. 나한테 들어온 것도 그 안에서 쉐어를 내가 알아서 하는 거고. 일단은 여기서 쉐어해야 되잖아. 하나의 구리동선에서 뻗어서 나오니까. 쉐어해야 돼. 그래서 그때 나온 게 예를 들보다. Frequency, Division, Multiplacing. 주파수, 분할, 다중화. 주파수를 분할한 다음에 그 안에서도 내가 어떤 부분을 어떻게 쓰겠다가 다중화.

08:41:56

왜냐하면 주파수가 굉장히 다 중화가 있어요. 이게 주파수 분할다중화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에요. 조금 이따가 또 나올 겁니다. 실질적으로 여기서부터 주파수 분할다중화가 나오게 됩니다. 이걸 썼으니까 그랬는데 이걸 썼어요. 이걸 썼어요. 얘를 분할해서 썼어야 되니까. 그래서 17절으로 이렇게 Share하는 겁니다. 데이터랑 TV랑 Transmit 해서 Frequency를 Share해서 쭉 쓰게 되는 거죠. 케이블 모델 터미널이 될 수 있는 거에요. 나머지로 나눠주고.

08:42:29

얘네들을 통해서 결국에는 Y색들, 네, 이제 코어로 하는 것들이고요. 그래서 이런 집들이 어떻게 분할할 것이냐 라고 하는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 이런 것들은 자세히 보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왜냐? 지금은 안 쓰니까요. 지금은 많이 안 쓰니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이것들은 아까 설명했습니다. Frequency, Division, Multiplacing이다. 서로 다른 채널들을 분할해서 쓰는 거예요. 그리고 이 시간에 뵙겠습니다.

08:43:02

그래서 여러분들 아직도 이 개념이 아직도 시험에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여러분들도 정보처리 기사 보시죠. 많이는 안 본다고 그러는데 요즘에. 한 5년, 10년 전만 해도 정보처리 기사는 4학년 되면 기본으로 봤다는 것 같은데 요즘에는 안 따고 회사에서도 별로 말 안 한다고. 그때는 왜 봤다냐면 옛날에 인건비 단가 책정 기준이 있었어요. 국가에서 하는 인건비 단가 책정 기준이 초급, 중급, 고급이 있었는데 이게 초급이...

08:43:42

IT, 실제 법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다 자격증을 땄어요. 정보처리 기사를 가지고 있어서 초급에 대한 인건비를 받을 수 있는 기준으로 있었어요. 그러니까 정보처리 기사를 안 따고 회사에서 처지주도 안 된 그런 시대가 있었는데 4년째가 되면 좋고요. 뭐 있어야, 어쨌든 기준들이 있었고 기준이 있는데 지금은 그것 기준이 없어져서 정보처리 기사를 안 딴다고 그러거든요. 안 따도 회사에서 뭐라고 하라고 하냐. 옛날에 회사에서 뭐라고 했느냐 다 딴 거. 그냥 따로 하고 다 따로 하시죠 그런 사용도 일단은

08:44:15

한 5년 10년 전 지금은 많이 안 모자 다 보나요? 다요? 졸업요건? 아아 오케이 졸업요건에 그러면 볼 수 있지 거기에 시험 볼 때 보면은 데이터통신이니까 과목이 있잖아요 데이터통신이니까 네트워크 과목이 있어요 네트워크 과목에 보면 꼭 옛날에는 스타형 통신 버스통신 이런 통신하는 방법들을 셰어하는게 있었는데 스타형은 뭐냐면 실질적으로

08:44:49

망이 육하나 그러면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어떻게 쉐어 할거냐 이거 스타형, 버스형은 저거 그렇게 쉐어하는 방법이 그게 스타형이고 버스형이 무슨 형인지 맞추는 시험 문제도 있었어요 그리고 뭐 때문에 그래요? 프리패스 디비션 마티플렉션 때문에 그래요 HFC를 쓸 때 어떻게 망을 분란해야 되는지에 대한 방법론이 있는데 이거 요즘에는 안 나올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안 쓰는데 불가능해요 부서실 문제는 아시구나. 그의 인간에 걸어놨을 수 있는 것입니다.

08:45:20

그래서 저는 안나올 것 같기는 한데 아직까지 나오나요? 혹시 공부하셨는지 모르죠? 나중에 한번 보세요. 스타형 이런거 나오면 언제껀데 지금도 이런 문제를 낸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옛날 시험 문제가 안쓰는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안쓰면. 어쨌든 이런게 있었다. 개념적으로는 알아야 돼요. 조금 이따가 나오니까. 스타형 이런거 알아줄 필요가. 그렇게 되고 실질적으로 HFC 시설이 지났어. 시간을 지나는데 아직까지 오븐이 지났습니다. 잠깐 전담시다.

08:45:55

ご視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09:05:44

СМЕХ

09:05:52

랜컴퓨터를 세팅하도록 되어 있어요. 컴퓨터도 아마 여기 치면 랜이 여기 난다 보구나. 이더넷 어댑터 하고 이런 거 아마 네트워크 인터넷 설정 같은 거 쳐보면 여기 랜 이런 식으로 나올 텐데 어댑터 옵션이나 순질적으로 보통 우리가 말을 하는 네트워크에 대한 접속 최소한의 접속들은 대부분 랜이라고 부릅니다. 록화를 해야 해야죠. 록화를 해야 해야고요. 지약자입니다.

09:06:26

지역을 담당하는 네트워크를 보통 랜이라고 보게끔 이어져 있고요 그 랜들은 어떤 것을 통해서 연결이 되냐 이더넷이라고 하는 장치를 통해서 연결이 됩니다 이더넷이라고 하는 장치 이더넷은 방금 딱 나왔어요 제가 외우는 것 같나? 다 읽어버렸죠 이더넷 어댑터라고 나와요 이더넷이라고 나와요 자 기본적으로 이더넷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형태냐 우리가 랜을 통해서 연결을 하는 거예요 랜선 랜선이라고 부르는 장비들이 있죠? 그것들은 보통 10M, 100M, 1G, 10G 짜리 보통 여러분들 가정집에서는 1G 다운 방법을 쓰잖아요

09:07:02

이런 식으로 연결이 될 수 있는 대역포글 가진 형태들은 이더넷이라고 부르게 꾼되어져 있고요 그 이더넷은 공유를 통해서 사용을 할 때는 이더넷 스위치라고 하는 것들을 통해서 데이터를 공유해서 쓰게 해줍니다 이더넷 스위치 이렇게 생겼어요 자 이렇게 생긴 이더넷 스위치와 같은 것들을 통해서 이제 우리가 데이터가 공유, 쉐어링 되는 장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ISP, 인터넷 서비스 프로바이더에요 ISP는 인터넷 서비스 프로바이더 두 개.

09:07:35

SK, LG와 같은 인터넷을 서비스하는 업체들, 기관이죠. IST로부터 데이터가 들어와. 그러면 그것들이 실질적으로 아웃터로부터 들어오고 여기서 각자 나눠서 이더넷 스위치가 나눠서 쓸 수 있게 만들어주는 공유 시스템들을 가지고 있고 이것들을 통틀어서 네트워크 엣지에 대한 관점에서 왔을 때는 랜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 이 스위치와 함께 놓고 있는 것 같은데요.

09:08:10

이런 거랑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뭐 링크가 LED가 들어있는데 파란불 들어오고 노란불 들어오고 이런 것들이 깜빡깜빡합니다 여러분들도 컴퓨터 뒤펀에 자세히 보면 랜선이 실질적으로 데이터를 보내고 있을 때 파란불이 아니라 노란불이 깜빡깜빡깜빡합니다 그거 깜빡깜빡 거리는 것들도 프로토콜에 정의되어 있습니다 다 정의되어 있어요. 다 정의되어 있는 거고 실질적으로 얘네들이 이런 식으로 데이터를 공유해서 쓸 수 있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09:08:41

스위치라고 하는 장비다 라고 보시면 되죠 그리고 스위치라고 하는 장비에는 와이어리스도 있어야 되겠죠 와이어리스 LAN도 있습니다 무선이에요 우선 와이어리스 LAN 그냥 일반적인 LAN 와이어스 LAN 무선입니다 이건 뭐에요? 실질적으로 와이파이 같은 것 같아요 와이파이 즉 와이파이로 보면 와이파이로 연결을 해서 우리 집에 있는 CPU도 연결할 수 있겠고 뭐 여러가지 연결을 해서 내가 접속을 해서 스마트폰도 쓸 수 있고 노트북도 쓸 수 있고 내 컴퓨터도 쓸 수 있고 하는 와이파이도 그게 연결이 되면 그게 어떻게 돼요?

09:09:20

하나의 LAN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것도 802.11 장비들 이 보통 그 LAN들을 포함을 시키고 있고요 결국에는 그런 것들이 조금 더 늘어나면 어떻게 돼요? Wide Area, Wide Success 즉, 뭐예요? 3G나 포지까지도 하나의 Cellular 라고 불리우게 되는 3G 포지와 같은 것들도 LAN이라고 보통 많이 부르게 됩니다 Cellular 망이에요? 이건 뭐야? Provide by Calco 텔레콤 회사들 이로다시 마치도가 똑같이 SK, LG, LG 플러스와 같은 회사들 보통 10km 안에 기중이 하나씩 있거나

09:10:01

10km는 좀 오바죠. 어느정도 반경 안에 기지국들을 통해서 텔러러 시스템들을 움직일 수 있는 곳들을 보통 Wide Area, Wireless, Access Map 이런식으로 많이 부르게 됩니다. 보통 Wider Area라고 부르고요. 1M부터 10M 이상 급들 더 되죠? 실질적으로 5G가 되면 훨씬 더 많이 됩니다. 3G, 4G, LTE, 5G로 가면 100M가 넘어가죠. 30로는 100명 넘어가고 옛날에는 Ymax랑 Yb

09:10:33

라고 하는 시스템도 있었는데 우리나라에도 Y-BRO 있었죠? 옛날에 한 15년? 10년 전? 네 있었습니다 없어졌어요 없어졌어요 지금 지금은 안씁니다 Y-BRO라고 하는 망은 안쓰고요 요새 그때 당시에 4G가 나올 때 Y-BRO가 같이 나왔어요 그래서 Y-BRO라고 하는 것들도 선정을 해가지고 여러 가지 썼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지금은 쓰지 않습니다 Y-BRO 쓰지는 않고요 이런 것들이 전부는 이제 결국에는 그래서 랜을 구성하는 요소 중에 하나다 라는 정도로만 간단하게 보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걔네들은 결국에는 뭐 하는 게 중요한 거예요? Share하는 게 중요한 거예요

09:11:11

공유를 어떤 식으로 관점으로 하느냐 아까 같은 경우들은 한 선로를 Frequency Division으로 Multi Flexing을 나눴다고 한다면 주파수 분할 다중화를 했다고 한다면 얘네들은 홈 네트워크에 대한 구성이 되는 레시닌셜 네트워크죠 인스튜션 네트워크들 결국에는 공유를 어떤 식으로 할 거냐에 대한 구성이 가장 중요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그 공유를 하는 장비가 이더넷이라고 하는 이더넷 스위치라고 하는 걸로 공유가 되는 것들 뿐이고 그 앞에 DSL 모델이 있을 수는 있어요 이걸로 목포통은 3화지 아니니까

09:11:43

그리고 여기 라우터, 고급, 스위치 장비들이 공유시켜주는 형태가 되죠. 그래서 홈네트워크나 레지드 등에서 여러 가지들이 나눠지게 되고 이런 식으로 보통 꿈입니다. 애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여러 가지 시스템들을 통해서 꿈일 수가 있게 되는데 얘네들은 패킷이라고 하는 데이터 정보들을 공유하고 전달을 해주게 됩니다. 패킷이라고 하는 정보를 공유하고 전달합니다. 아까 같은 경우는 프레이퀀시 디비전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내가 쓸 수 있는 대역폭이 있으면 얘네들을 나눠줬단 말이에요.

09:12:16

나눠줬는데 이제는 내가 한 배역품을 다 쓸 거예요. 다 쓸 건데 어떤 식으로 쓸 거냐. 여기 나와져 있는 패킷 단위로 쓸 겁니다. 패킷 단위. 내가 여기서 패킷을 두 칸을 썼어. 두 칸을 썼어. 그러면 그 다음에 내가 PC에서 썼으면 그 다음에 동시에 스마트폰에서 전송을 하고 있어. 그러면 스마트폰에서 또 쓴 거예요. 패킷이 하나씩 하나씩 이동을 하면서 내 대역폭 자체를 공에서 씌우는 시스템이 패킷을

09:12:52

사용하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패킷이라고 하는 단위별로 구분해서 써요. 패킷이라고 하는 단위별로 이랬을 때 여기 보시면 가장 대표적으로는 지금 여기서 바라볼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진행하죠. 보통 이것들은 뭐라고 하냐면 Q라고 하죠. Q 어디다 배웠습니까? 따로 보죠. 2학년 1학기 전공 필수교과 모거 자료 구조에서 여러분들이 배웠다시피 스텝과 Q가 있는데 거기서 쓰는 Q가 패킷 교환방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중의 하나입니다. Q는 어떤 걸로 이루어져요? F?

09:13:35

I, F, O. First in, first out. 즉 패킷을 먼저 보낸 사람이 먼저 나갑니다. 즉, 누가야? 스마트폰과 PC 중에서 내가 썼으면 내게 나가. 그리고 내꺼 나간 다음에 내게 나가. 그리고 내가 안 쓰고 있을 때 다른 사람이 써. 이해 부족해. 간단하게 내 대역복에 있는 형태들을 순차적으로 쓰는 거예요. 순차적으로.

09:14:07

내가 100메가를 쓰면 100메가 쓴 다음에 얘꺼가 나가 근데 100메가 무조건적으로 100메가 한꺼번에 나가기 때문에 내꺼가 나가나가 준 다음에 얘가 나갈 수 있어요 그럼 처리를 스위치가 알아서 해주면 돼 들어온 거 그대로 분배를 해서 계속적으로 내보내주면 상대방까지 도착을 하게 되는 시스템이 패킹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걸 패킹은 계산하는 방법 이런 거 있는데 그걸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볼 거예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거기에 연결되는

09:14:39

비디언, 뭡니까? 물리적인 것들은 대표적으로는 이렇게 생긴 랜선이죠. 우리는 굉장히 편한 말로 랜선이라고 불리게 되는 거고 실질적인 명칭은 트위스트 페어 그것들을 나누는 데는 트위스트 페어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겠는데 와이어리스도 있고 하겠죠. 와이어드? 와이어드의 가장 대표적인 게 트위스트 페어 TP라고 부릅니다. twisted hell라고 부릅니다.

09:15:10

라고 부르고요. 그 와이어드 선이 있는거는 guided media라고 불러요. 명칭이 엄청 많죠. 와이어드랑 wireless라고 부르면 되는데 guided media, unguided media라고도 불러요. 신기하죠. 이런 것들이 많습니다. 굳이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패킷 교환만 해서 제일 많이 쓰는 것들은 twisted pair에요. 얘는 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랜선 잘 보시면 랜선에 조금

09:15:43

이렇게 글씨로 선 자체에 잘 보시면 카타고리 3, 카타고리 5, 카타고리 5, 6 이런 식으로 써있어요 각자의 버전들에 따라서 속도가 나눠집니다 카타고리 3는 10MB, 카타고리 5는 100MB, 혹은 1GB, 5, 2가 1GB 이런 식으로 써있습니다 속도는 안 써있고 버전별로 속도가 나눠지게 되고 카타고리 6는 10GB가 됩니다 물리적으로 설계가 다르겠죠? 물리적으로 조금씩 달라요 그래서 카타고리 6랑 카타고리 5랑 3랑 꼼구려보면요.

09:16:14

안 구부러져요 잘. 구부러지긴 하는데 상대적으로 덜 구부러져요. 안에가 조금 더 잘 차있어가지고. 선이 꽉 차있고 조금 더 두껍게 차있거나 해가지고 실제로 더 빠르려면 그런 것들이 보장이 돼야 되겠죠. 그래서 실제로 구부려보면 차이 나요. 사이 납니다. 골고루도 말아보면. 얘는 되게 잘 말려요. 잘 말려요. 근데 얘는 잘 안 말려요. 생각보다. 그런 것들이 차이가 있어요. 실제로 그래서 내 집에 인터넷이 왜 느린지 모르겠네. 라고 하면 랜선을 딱 봐요. 카타고리 그게 포, 쓰리다? 그러면 다른 걸로 교체 좀 하세요

09:16:47

그래서 물리적으로 느리면 어떻게 해? 내 집은 3만원짜리에 100메가를 했는데 우리 집 컴퓨터가 속도가 느려? 그럼 랜선에 가야 해. 그 이유는 영업이다. 보통 5E 갖다 끼면 100메가 넘게 나오니까 상관없어야 할 것이다. 어쨌든 실질적으로 트위스트 페어 우리나라가 하는 쌍 꼬임 선 보통 트위스트 페어를 쌍 꼬임 케이블 이런 식으로 많이 구게 되는데 왜 이게 트위스트 페어야? 페어, 왜 페어야? 트위스트는 말려져 있다

09:17:19

보통 이렇게 선을 깔면 말려져 있어요. 선이 이렇게 골골골 꼬여져 있습니다. 꼬여져 있고 얘네들처럼 줄이 있는 주황색이 있고 그냥 주황색이 있고 줄이 있는 초록색이 있고 초록색이 있어요. 줄줄줄, 줄록, 줄파복, 줄 맬가 있습니다. 통신병 출신들은 제 관급 이야기를 다 알아들었어요. 줄이 있는 주황색, 줄이 있는 줄줄, 줄록이랑 줄줄, 줄록, 줄록, 줄파복 어쨌든 이 순서대로 하나로 일자로 만든 다음에 앞에 머리를 딱 끼면 그게 랜선이 돼요.

09:17:56

그리고 반대편도 똑같은 순서로 줄줄줄줄줄줄 파는 줄줄깔깔 색깔을 맞춰서 끼면 됩니다. 그래서 트위스트 꼬여져있고 상대방과 똑같다고 해서 페어해요. 그래서 트위스트 페어입니다. 아주 이름이 단수다죠. 꼬여져 있는데 앞과 뒤가 순서가 똑같은거야. 딱 맞는거에요. 그래서 이쪽으로 끼는 저쪽으로 끼는 통화 없어요. 그래서 트위스트 페어라는 이름으로 생기게 되었구요. 가장 대표적인건 이런 거고 우리가 쓰는 것들 중에서 아까 봐야 된다.

09:18:30

그리고 요즘에 많이 쓰죠? 광통신, 광섬유를 이용한 겁니다. 얘 같은 경우는 속도가 엄청나게 빠릅니다. 빛으로 통신하는 거죠? 일단. 속도가 훨씬 빨라요. 일반적인 액성보다 압도적인 속도를 가지고요. 얘 같은 경우는 어떻게 생겼냐? 안에를 보면 있어요. 이게 광섬유잖아요. 광섬유를 여러 개를 보아, 가닥을 보아. 가닥을 보면 이렇게 돼요.

09:19:09

이렇게 되면 놓게 돼요.

09:19:23

이거를 많이 보면 이런 관안에 들어가는 거란 말이에요. 관안에 들어가면 그 관에서 여러 개들이 이렇게 튕겨가면서 빛이 튕겨가면서 동시나게 됩니다. 그 빛이 튕겨가는 앵글, 각도에 따라서 쉐어링. 쉐어링하는 방식, 어떤 거 빨리 보내면, 어떤 거 늦게 보내면, 이렇게 나눠서 쓸 수 있고 여러 가지들은 한꺼번에 동시에 쓸 수 있는 것도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일단은 엄청나게 빠르게. 엄청나게 빠른데 비싸요. 비싸겠죠. 방통신이다. 그리고 얘는

09:19:56

잘 안 구부러지죠. 구부러지는 데는 행계성이 있어요. 왜냐하면 얘는 아까 그 각을 조절한다고 했어요. 빗의 각을. 구부러지는 빗의 각이라고 하죠. 그리고 얘는 안에가 유리막으로 되어 있어요. 광이니까 당연히 얘를 충격하게 하려면 아내가 유리막이어야 되잖아요. 아까 글래스 피고라고 했잖아요. 글래스 피고 보면 유리막이니까 유리막이 깨진단 말이야. 많이 구부러지잖아요. 그래서 많이 구부리죠. 그럼 어디서 써요? 1등 안에 들어있는 거에요. 실제 그 우리 집 안에서 쓰진 않지. 단지까지 오는 애들. 혹은 해서 우리나라에서 일본에다. 일본에다.

09:20:31

그래서 일본 지진 났을 때 우리나라 인터넷이 일어나죠. 왜 늘어진거에요? 우리나라에 계시면 나 우리나라에 계시면 우리나라에 계시면 너무 미안해. 내가 그림을 되게 못 그려요. 그림을 진짜 못 그려요. 그림을 하는걸 배워본 적이 없어요. 어쨌든 가면은 일본까지 가려면은 이게 가야되잖아. 갔어. 일본에서 하와이를 가. 하와이를 가는 망이 뭐에요? 지진 때문에. 문제 왜? 그럼 팬서 케이블이 끊긴거잖아. 그러면 얘가 이리로 가서 이리로 못가. 그래서 이 부분은

09:21:07

미국으로 가야 되는데 하완이 넘어서 지쪽으로 가고 싶은데 못 풀어 그러면 다른 데 통해서 가야지. 다른 데로 가야지. 방향이 달라지면 늘려질 수 밖에 없지. 일로 가던 거를 만약에 30% 썼다고 봐. 30% 썼었던 거 여기가 30%이 날라갔어. 그럼 여기다가 다 써야 돼. 그럼 늘릴 수밖에 없어. 그렇게 된 거예요. 실시간 광캐블에서 씁니다. 왜냐하면 한꺼번에 많은 양을 전달해 주잖아요. 그래서 엄청나게 된 거야. 실제 해석 케이블 같은 거.

09:21:38

해석 케이블은 엄청 두껍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데이터를 보내야 돼요. 실제로 해석 케이블 이런식인데 엄청나게 두껍고 엄청나게 많이 보냅니다. 이거는 좀 적게 보내는 거예요. 실제로 엄청나게 많이 보냅니다. 이렇게 보내면 돼요. 해석 케이블을 해서 보내면 돼요. 설로 한번 망가지면 고치게 됩니다. 여기는 그럼 실제공으로써는 해석 케이블을 해서 지진.

09:22:12

이런 데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지진 나면 이제 망가지입니다. 그래서 독받은 데 좀 어려워. 이렇게 앵글 이렇게 가죠. 앵글에 따라서 여러 가지 바뀌게 랜선이라든가 여러 가지 선에 대한 가이디드 미디어들이 여러 가지가 존재하게 되고요. 가이디드 미디어들은 보통 우리가 이런 식으로 보통 랜선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뭐에 맞춰서 동작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언가 이디드 미디어라고 하는 라이디오도 있죠.

09:22:47

라디오에는 뭐가 있습니까? 기본적으로 ydarea, jetlight, 미성 같은 것들을 그런 문제를 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사용할 수 있는 게 있는데 굳이 보지 않고 살짝 넘어가도록 하죠. 와이파이를 쓸 수 있는 것도 있죠. 랜인데 와이파이 있으면 라디오, 파이도 이제 보실 수가 있습니다. 뭐 그냥 아까 나왔던 얘기니까 얘기를 좀 넘어가도록 할게요. 그리고 그런 것들은 결국에는 상대방과 상대방이 여러 개를 통신을 계속 같이 보낼 수 있어요. 아까 전에 앵글에 따라서도 달라지고 여러 가지를 공부를 갖추고 된다고 했잖아. 그럼 상대방이 이 신호가 어떤 신호였는지를 판별을 하는 인코딩 시스템이 있어요.

09:23:26

얘가 변환해서 보내고, 얘는 그 변환한 것들을 복원해서 확인을 하게 됩니다. 시스템이 있어요. 이거는 인코딩, 디코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나중에 한번 볼까요? 그래서 맨체스터 인코딩이니 여러 가지 방식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 인코딩된 방식만 봐도 중간에서 딱 보면, 어, 이거 보다가 깨졌다. 이런 것들을 스케치할 수 있어요. 이런 인코딩 때문에. 그래서 문제가 생기면 다시 보내줘요. 그래서 베스트 리폴트를 고장하게 되는 여러 가지들의 시스템들이 이제 가이딩 미디어에 숨겨져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막 여러 가지가 바뀌었어. 라고 하면 뭐가 되는 거예요?

09:24:02

결국에는 우리가 얘기를 하는 데에 또 엣지가 됩니다 자 근데 여기서 안 본 게 있습니다 뭐라고 하냐? 이제 아까 전에 잠깐 빠르게 넘었던 패킷 주파수를 분할해서 Share한대매 근데 결국에는 Share하는 데에 가장 큰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은 패킷을 분할한대매 패킷을 이런 식으로 분할해서 결국에는 누구한테 보내야 할 수 있는 거에요 라우터한테 보낸 다음에 목적지까지 라우터가 전달을 해 줘야 쓰는 거에요 결국에는 누가 필요해? 엣지에서만의 역할이 아니라 코어가 그 중심에서 역할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코어를 살펴볼 겁니다

09:24:39

그 코어를 나눠볼 때 가장 큰 두 개의 관점은 아까 본 것처럼 FDM이 있는 서킷이라고 하는 망이고요. 서킷 스위칭. 우리가 쓰는 일반적인 LAN을 쓰게 되는 패킷망. 패킷 스위칭 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게 오늘의 가장 큰 중점 두 가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패킷 스위칭, 서킷 스위칭 두 가지로 나눠지게 됩니다. 서킷 스위칭은 서킷이라고 하는 실질적으로 우리가 공유를 하는 관점이 FDM과 TDM 두 가지로 나눠지게 됩니다. 하나씩 살펴보도록 합시다.

09:25:16

이거는 넘어갈게요. 이거는 지금 설명하기에는 좀 이루고 이것도 지금 설명하기에는 영원만 있으니까 느리고요. 그림으로 봐야 편하십니까. 그림으로 봐야 편합니다. 이게 서킷 스위칭입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서킷 스위칭은요. 내가 주파수를 분할해서 쓸 거잖아요. 혹은 주파수 분할도 있고 시 분할도 있어요. 다섯 명이 있으면 이런 식으로 다섯 개로 나눠서 쓸 거에요. 아니면 얘를 시간 단위로 나눠서 나 1초, 너 1초, 그 다음 사람 1초 이런 식으로 쓸 수도 있어요. 그런 식으로 어떻게 했습니까? 한 망을

09:25:48

어느 정도의 일정한 구분된 양으로 나눠서 쓰는 거예요. 항상. 그리고 그 구분된 것들이 이미 선로가 구축이 되어져 있어요. 이미 구분된 것에 선로가 어떻게 되어있습니다. 내가 여기서부터 통신을 했을 때 이미 그 망은 빨려져 있습니다. 완벽하게 지정돼 있어요. 내가 일로 가다가 일로 갔다가 일로 갔다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아요. 점유돼 있는 형태입니다. 점유돼 있는 상태에서 내가 통신을 할 수 있는 형태들은 보통 Circuit Switching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미 다 점유되어 있고 그것들을 내가 얼마나 공유해서 쓸 것이냐 라고 하는 형태고요. 그래서 Guarantied 돼 있는 거예요.

09:26:34

일정에 대한 비율이 보장이 돼 있어요. 즉 5명이 쓰면 주파수 분할 때 내가 이만큼을 보장받을 수 있는 거. 시간을 나눴을 때 만약에 초당으로 쓴다면 1초만큼의 내가 5초당 1초만큼의 시간을 25%만큼의 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는 거지. 선로에서 내가 쓸 수 있는 것들은 항상 보장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서킷 스위칭이 됩니다. 실질적으로 셋업이 요구되는데 콜 셋업이 요구되요. 어떤가요?

09:27:07

그러니까 쓰려고 하는 거예요. 5명이 보장돼 있는 시스템에서 어떻게 해야 돼요? 1명이 늘어났어. 그럼 이 전체 시스템을 셋업을 다시 해야 돼요. 홀셋업을 다시 해야 돼요. 6명의 셋업으로 바꿔야 될 거예요. 얘를 하나를 더 나눠야지. 라인 전체를 셋업을 다시 해야 돼요. 라인 전체 셋업을 다시 해야 되는 것들도 생기게 돼요. 이게 가장 큰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갑자기 10명이 넣었던 게 100명이 돼. 그럼 가장 큰 단점은 뭐가 돼요? 나눠받는 할당 기준은 항상 내가 쓸 수는 있는데 쓰고 싶을 때 쓸 수 있는데

09:27:40

문제가 되는 건 속도가 저하가 엄청나게 됩니다. 이 밴드위스라고 하는, 개혁곡이라고 하는 전체에서 내가 할당받은 양이 엄청난 게 중요하잖아요. 근데 그게 아닐 때, 5명 정도 쓸 수 있느냐, 10명 정도 쓸 수 있어. 내가 항상 보장받을 수 있어. 내가 어떤 메시지를 보내든 항상 거기에는 무조건적으로 빠른 펄로로 해서 도착을 할 거야 라고 하는 게 보장이 돼 있으면 그게 좋긴 하죠. 언제든 쓸 수 있는 거. 패킹망 같은 경우는 내가 쓰는데 앞사람이 이만큼 쓰고 있어. 그럼 내가 못 써. 기다려. 거기에 장비가 많아. 못써. 기다려. 라고 하는 단점이 있는데 얘는 항상 보낼 수 있다라고 하는 장점이 생기게 됩니다. 나한테 개혁티도 돼 있으니까.

09:28:21

어떤 점이 있는지 어떻게 써야 할까요? 음급이나 국방이나 국방 같은 경우는 아까 실질적으로 국방이 분리되어 있어서 안에서 무조건 적금 쓰는 것입니다. 정의되어 있어 라고 하는 데서 쓰면 좋겠지. 여러 가지 장점을 따지고 보면 생각보다 여러 가지 나올 수 있어요. 단점으로 따지고 보면 사람 수가 많아지면 내가 개런티드 된 실제 양이 줄어들 수 있는 것이지. 기회로 줄어들 수 있는 문제가 생기게 되면 항상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09:28:54

문제가 생기게 되는 거죠. 그래서 결국에는 얘네들이 이미 piece적으로 다 나눠져 있는 선로를 점유한 상태로 쓰게 되는 거죠. piece를 점유한 상태로 쓰게 되는 거죠. 그래서 resource의 piece들이 유효한 상태들을 모시어린 상태에서 계속 쓸 수 있게 되는 거죠. 모시어린 상태에서. 이게 가장 큰 장자 이곳으로 나눠지는 게 단자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것들을 나누는데 어떤 방식? Frequency, Division. 파후, 나

09:29:25

그 다음에 time division, 시간 분할로 나눠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그림이 나오죠. 4명이 딱 frequency division으로 위에 그림처럼 내가 꼭 나눴어. time division은 아래쪽에서 주파수를 이런 식으로 나눴었어. 한 세트 시, 이런 식으로 쓸 수 있는 시스템이 circuit switching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09:29:56

이게 이제 서킷 스위칭이에요 그 다음은 진정한 네트워크 코어 패킷 스위칭 우리의 현실 개념에서 제일 많이 쓰는 개념 인터넷이라고 불리는 곳에서 대부분 다 쓰는 이 개념 이 패킷 스위칭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얘 같은 경우는요 실질적으로 어플리케이션에 있는 메세지로부터 출발을 하게 돼서 패킷이라고 하는 게 이제 만들어서 가까이 됩니다 패키지라고 하는 것들을 만들어서 우리는 던질 거예요 자, 그래서 여러 가지 맨트들이 조금 써있는데 이런 것들보다는 제일 중요한 건 바로 여기 나와있는 이 부분입니다

09:30:33

store and forward. store는 뭐에요? 저장. forward는 전달. 저장, 전달, 저장, 전달. 어떤 시스템? QA, FIF로 들어오면 FOUT 하기 전에 firstOUT 하기 전에 저장했다가 전달하는거에요. 들어오면 저장했다가 전달해 들어오면 저장했다가 전달해 라고 하는게 forward and store 알죠. 또 합니다. store and forward 라고 하는 용어가 되겠습니다. 항상 그래요. 감사합니다.

09:31:05

당연히 Q 시스템을 그대로 응용을 하기 때문에 저장에다 전달하는 스토어 앤 포드를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여기에는 문제가 가끔 발생을 합니다 어떤 거? Congestion 이라고 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뭐야? 혼잡이 발생 어떤 혼잡일까요? 패키지의 Q에 기다리네 어떨 때 기다려? 너무 많이 패키지 들어와 라고 했을 때 기다리는 겁니다 어떤 얘기냐 Q가 간단하게 이렇게 되어 있으면 끝이죠? 이렇게 되어 있어야 돼

09:31:37

거기서부터 여기까지가 트라이. 앞과 뒤라고 했을 때. 앞과 뒤라고 했을 때 스토어될 수 있는 게 이만큼이잖아. 포워드는 계속 나가고 있을 거예요. 0.1초에다가 하나씩 나가다가 붙여.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있는데 이게 너무 많이 들어오면 얘가 나가는 속도보다 빠르게 들어오면 얘가 가질 수 있는 스토어할 수 있는 용량. 지금 뭡니까? 퍼퍼. 우리가 실질적으로는 메모리 정도 보실 수가 있겠죠. 100명을 쓸 수 있습니다.

09:32:10

100메가만큼을 잠깐 담고 보낼 수 있는데 이게 넘어가 넘어가 그럼 없게 되요 웨이터 하다가 넘어가면 얘네들은 버려줘야 합니다 네트워크에 혼잡이 발생한다는 겁니다 로스가 발생하는 거고 혼잡이 발생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congestion 혼잡이라고 해야 되고 뭔가가 됩니다 그게 여기서만 내 아니죠 네트워크 코어에 아까 라우터들이 엄청나게 많아 실질적으로 아까 잠깐 이게 아니라 잠깐 여기는 51페이지고

09:32:44

아까우기 한 요쯤까지 올라가 봅시다. 잠깐만 올라갈게요. 여러분들 올라갈 필요 없고. 코어가 얼마나 많아? 가다가 여기서 정체돼. 여기서 정체돼. 여기는 빨라. 여기는 느려. 그러면 어떻게 돼? 혼잡이 발생하다. 여기 혼잡이 발생하면 이것도 문제 생기다. 여기 혼잡이 발생하면 얘가 보내야 되는데 얘가 문제가 생겨. 얘가 문제가 생기면 얘가 문제가 생겨. 네트워크의 전반적인 모든 인터넷에 뭐가 생긴다? 혼잡이 될 수 있습니다. 그 혼잡을 잘 처리하는 방안들이 로드폴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09:33:19

그래서 패킷에서는 이런 congestion, loss와 같은 문제들을 잘 해결하는게 굉장히 중요한 업체가 됩니다. 그래서 저장하고 보내는 것 때문에 congestion이 생기는 문제들을 잘 해결하자는 역할들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고요. 실질적으로 노드를 리시버에서 던져야 하고 던진 끝이 아니라 일이 끝이에요. 스토로댐퍼가 되면 일이 끝나는 것이기 때문에 잘 던지는 것 말고는 할 게 없습니다. 자 그래서 받아서 던지고, 받아서 던지고 하면 끝입니다.

09:33:51

얘는 컴퓨터에서 보낼, 그러면 스위치에서 받아서 처리하고 또 하면 끝이 이런 끝이 됩니다. 그래서 스토어 앤 코드라고 하는 시스템이고 코드 계산하는 거나 이런 분들은 딜레이 계산하고 이런 것들이 있겠는데 딜레이랑 이런 것들은 나중에 말할게요. 넘어가도록 봅시다 그래서 뭐가 힘든 거야? 여기 나온 것처럼 A가 보내고 B가 보내는 것들을 순차적으로 저장했다가 서로에선 시스템 형태들이 나타나지게 되는데 그걸 이제 큐잉이라고 하죠 큐잉을 하고 있어. 큐잉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의 제일 큰 문제는 뭐예요? 여기서는 가는 것처럼 package can be right

09:34:29

로스트되는 거예요. 잃어버립니다. 왜? 얘네들이 꽉 차서 꽉 차서 꽉 차는 기준이 여기도 있을 수가 있구요. 로스트되는 게 어디로 있어요? 여기도 있어요. 그리고 또 문제가 생긴 거예요. 이 선로의 속도를 계산해요. 얘가 내보내는 속도가 빨라. 근데 이 선로가 움직이는 속도가 느리면 얘네는 어떻게 돼요? 계속 밀면 쌓여. 밀려. 보스되지. 여기서도 딜레이 되지.

09:35:04

딜레이도 엄청 큰 문제가 됩니다. 딜레이도 문제가 됩니다. 실질적으로 버퍼라고 하는 공간과 얘네들의 선로에서의 속도가 같이 계산해야 돼요. 같이 잘 둘러가야 돼요. 그래야 인터넷에 문제가 생겨요. 인터넷에 문제가 생겨요. 나중에 그래서 보실 겁니다. 버틀렉이라고 해서 여러 군데에서 오는데 얘가 하나가 문제가 생기면 버틀렉, 꼬리병처럼 줄어드는 거예요. 다 같이 줄어드는 문제들도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얘네들이 보통 이렇게 나눠져서 하나씩 하나씩 해서 처리를 하는 형태들이라고 해서 Statical Multi-Flexing이라고 합니다.

09:35:45

Statical Multiplacing 그리고 이것들을 전부 다 순차적으로, 시퀀스하게 이 패킷을 처리하는 패턴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시퀀스, 순서대로, F,I, F,O 처리를 하는 형태들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나눠서 Statical Multiplacing을 진행하게 되겠고요. 그러면 거기가 Statical Multiplacing 한 다음에 결국에는 그 패킷당 뭐가 있냐면은

09:36:22

가야되는 목적지들이 있어요. 아까 코어를 통해서 결국에는 목적지까지 갈 거잖아. 한 패키지. 그럼 한 패킷마다 목적지가 써있어야 돼. 내가 바로, 잠깐 윗그림으로 가봅시다. 다시 아까 페이지 글로 가보면 윗그림으로 가보면, 여기서 만들어진 패키지 100개라고 친다면 100개가 여기를 통하고 여기를 통하고 갔을 때 각각의 패스를, 경로를 설정해주는 건 얘네들이 하는 역할이라고 해요. 그럼 각각의 경로도, 패킷마다 써있으면 돼. 목적지가 없기야. 나는 목적지가 보산입이다, 영문법이다. 딱 쓸 수도 있잖아. 내가 카톡스다, 딱 쓸 수도 있어.

09:37:03

패킷들의 경로들이 다 붙어져있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우리가 패킷을 코어에 옮길 때 가장 중점적으로 봐야 되는 것들을 뭐냐 거기에 경로 알고 있습니다. 패키지 나눠져서 스토어 앤 포어 다운되는 것 봤어? 스토어 앤 포어 다운되면 목적지까지 가려면 어떻게 하되 실제로 코어 빙 될 수 있는 패키지 하나 들어온 다음에

09:37:40

누가? 얘가. 얘가 미리 알고 있어요. 그러면 얘 같은 경우는 특정 알고리즘, 다이스트라, 그래프 여러분들 아마 그래프 알고리즘이라는 거 자료고지에서 다 봤잖아요. 그거를 동일하게 또 응용을 해가지고 얘 같은 경우는요. 이쪽으로 가면은 어딜 가는데 편하고 이쪽으로 가면은 얼마만큼의 수가 걸리고 그런 것들은 복잡 똑같은 것들을 다 계산해서 이미 알고 있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 것들을 뭐라고 그러냐면 라우팅, 알고리즘이라고 합니다.

09:38:11

정무를 구하는 알고리즘들이 이미 특정 수학적인 자료에 대한 자료 구조에서 여러분들이 본 것처럼 그래프 알고리즘은 여러 가지 알고리즘의 형태대로 다 이미 구현이 되어져 있고 알려줍니다. 거기에 그래서 실제로 라우킹 알고리즘에 따라서 뭐가 생기냐 밑에는 포워딩 테이블, 옮기는 테이블이 생기지. 테이블에 써 있습니다. 실제로 거기에 IP가 몇으로 시작하고 몇으로 끝나면은 이거 일로가

09:38:45

그 다음에 이루가, 뭐 이루가 이런 것들이 다 써져있습니다. 그것들은 이미 다 라우터는 알고 있습니다. 중간에서는 다 알고 있고요. 그 다음에 거기에는 그러면 패킷의 정보를 보고 이렇게 보내는 거잖아요. 그러면 얘들한테 뭐라고 했어야 되냐면 주변 라우터가 어디 있느냐도 알아야 돼요. 얘의 경우에서는 어떻게 알아야 돼요? 얘 알아야지, 얘 알아야지. 얘는 이거 알아야 돼, 이거 알아야 돼요. 그쵸? 주변 라우터들이 또 일을 많이 하냐? 너 살아있냐 라고 하는 것들도 알아야 하냐 이런 것들이 전부 다

09:39:18

라우터가 할 일이고 우리는 그것들을 3개 층에서 배우게 될 겁니다. 3개 층에서 실질적으로 라우터가 진짜 하는 일을 배우게 될 것들은 라우팅, 포닝이라고 하는 것들로 배우게 될 겁니다. 그래서 이제 두 개의 키에요. 라우팅과 포닝. 이 방식들을 우리가 3개 층에서 배우게 될 겁니다. 아마 한 11주차, 12주차쯤 되면 배워요. 이렇게 배우게 되죠. 그래서 결국에는 해킹과 서킷이 있어요

09:39:50

패킷과 서킷이 있습니다. 그럼 누가 더 좋아요? 패킷, 스위칭, 버스, 서킷, 스위칭이래. 누가 더 좋을 것 같아요? 누가 더 좋아? 패키지, 압도적으로 좋아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현실에서는 그렇게 쓰고 있으니까 우리가 쓰는 인터넷에서, 네트워크에서는 패킷을 다 쓰잖아요. 좋으니까 서킷이라고 하는 생각이 있죠. 현실 개념과 가장 잘 맞아떨어지는 건 역시 패키지입니다. 근데 썸끼지? 무조건 안 좋다? 그런 건 아닙니다.

09:40:25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아까 목평망이라던가 여러 가지로 통해서 쓸 수 있어요. 우리 아까 전에 클라이트 서버와 P2P에 대한 것들도 생각을 해봐도 어느 현상에서 어떤 걸 쓰는 게 좋아. 어떨 때는 어떤 걸 쓰는 게 좋아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무조건 어떤 게 좋다라고 하는 기술들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특히나 네트워크에서는. 네트워크에서는 상황별로 이뤄질 수 있는 여러 가지 가능성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그것들을 잘 문제가 없게끔 신뢰적인 통신을 하려고 항상 베스트잇홀파기 때문에 어떤 기술이든 다 베스트잇홀파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가 무조건 안 좋아라고 하는 것들은 네트워크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선택적으로 알고리즘들도 바뀌고 선택적으로 여러 가지들이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많은 것들이 변화한다고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실질적으로 패키스위칭이 슬램덤프 위너냐고 보통 많이 표현을 하겠지만 늘어난 것들은 어떤 기술이든 다 베스트잇홀파기 때문에

09:41:17

는 하냐? 전혀 아니죠. 상황에 따라서 많은 것들이 바뀔 수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컨디션에 대한 확률이 있어요. 혼잘에 대한 패키지 딜레이 되고 로스 되고 와 같은 것들이 존재해서 실질적으로 패키지 스위칭도 그렇게 좋지만은 않을 수 있습니다. 근데 그걸 잘 해결하고자 하는 여러 가지 노력들이 결국에는 매스티포트에서 딜라이브라는 형태로 됐고 그것들이 속도를 어느 정도 보장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잘 쓸 뿐입니다.

09:41:48

이런 것들을 우리는 잘 생각을 해야 된다고 보시면 되겠어요. 그래서 이제 그것들이 Sultit이 많이 사용이 되고 뭐 판냐고 하는 것들 실제로 많은 것들에서 Sultit이 사용되는 것들도 볼 수 있습니다. 쓸 수 있어요. 잘 쓰면서 여러 가지 상태로 잘 쓰는 것들도 나타날 수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렇게 해서 실질적으로 우리는 Sultit과 패킷을 두 가지를 다 보도록 할 건데 당연히 패킷이 압도적인 형태를 보겠죠. 2장부터 볼 것은 그래서 패킷입니다. 우리는 지금 패킷이라고 하는 것을 위주로 보면서 중간중간에 아주 조금씩은 Sultit을 잠깐 잠깐 정도

09:42:22

어느 정도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인터넷에 대한 코어 같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그러면 그 코어에 연결될 수 있는 것들이 아까 잠깐 엣지 그리고 코어라고 했을 때 그냥 우리나라 정도 아니면 지역적인 어느 정도의 양이 아니라 전세계로 가면 어떻게 연결될 것이냐 라는 걸로 조금 더 나와보도록 합시다 그래서 네트워크들의 네트워크들은 어떤 식으로 해야 되냐 라고 하는 걸 조금 살펴보도록 할 거고 얘들은 ISP로부터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에듀 시스템들이 대부분 ISP를 통해 연결이 된 것처럼 ISP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건 이제

09:42:59

어떤 걸로 만들어져요? 경제학적이고 국가적인 정책에 따라서 만들어집니다. 돈 많은 애들이 만들었고요. 국가적인 정책에 따라서 만들어진 게 기본적인 네트워크들의 네트워크, 세계적인 브라스트럭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보자. 만약에 이렇게 돼 있습니다. 액세스 네트워크, 엣지들이 이렇게 있다고 보자. 엣지들이 이렇게 있습니다. 얘네들이 전세계적으로만 이렇게 있어요. 그러면은 얘네들이 연결해 놓게 돼요

09:43:31

가장 단순한 얘기로는, 이게 만약에 밀년이 있어 밀년이 넘겠죠 로컬의 월리어 네트워크만 해도 밀년이 넘을 것 같긴 해요 많이 넘어요. 그러면 단순하게 이렇게 되겠지 단순하게 그런데 이렇게 단순하게 하면 문제가 되는 건 뭐냐면 스케일이 말도 안 돼 커져요 여기에 엣지가 하나 더 생기다 보면 쳐봐요 이게 M의 제곱만큼 스케일이 커지는데 복잡도가 얘네들 다 연결됐어 말도 안 되게 스케일이 커진단 말이야

09:44:06

계곡사항으로 커지니까 이렇게 하면 안되서 선로가 그만큼 남아? 많아? 그렇지 않잖아 그래서 보통 어떻게 합니까? 우리는 글로벌 ISP가 일단 중앙에서 파트를 줍니다 글로벌 ISP라고 하는 tier 1 이라고 하는 ISP가 생기게 됩니다 tier에 대한 구분이 있습니다 tier 1, 2 라고 하는 구분들이 있게 되는데 이건 레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글로벌 ISP는 tier 1 입니다 이 같은 경우가 어떤 거냐? 국가 대 국가막을 컨트롤하는 데가 생깁니다

09:44:38

글로벌 ISP라고 불리우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어때요? 조금 더 연결이 편하잖아요. 이렇게 되면 연결이 조금 더 편해요. 중간에서 어느 정도에 대한 것들을 받아주면 돼요. 받아주면 조금 더 연결이 편해지고 그래서 글로벌 ISP. 글로벌 인터넷 서비스 프로바이더입니다. 인터넷 서비스 프로바이더. 얘네들이 생깁니다. 글로벌 인터넷 서비스 프로바이더. 얘네들이 회사만 계속해서 이루다니다. 얘네들이 회사 팁을 까는 겁니다. 그래서 얘기들이 생기는데도 불구하고 느리니까 알죠? 연결성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이것도 생긴다.

09:45:18

당연히 글로벌 ISP가 중간에 이따치고 얘네들은 글로벌 ISP와 연결이 되어있고 중간 중간에 약간의 지역적인 ISP들이 하나 더 생기는 것 Reisional ISP라고 보통 부르거나 Theato ISP라고 하는 것들 형태로 보통 아까 우리가 네트워크들을 얘기할 때 뭐라고 했어요? Usually, Hierarchical, Trionter의 구성, 계층적인 구성 글로벌로부터 내려와서 그 하위 단계들이 생깁니다 하위 단계들이 생기면 끝에 있는 네트워크 엣지들은 그 함유에 있는 ISP에 붙으면 돼요

09:45:50

얘네들은 글로벌에 붙이면 돼 그러면 트리 형태로 쫙 도연히겠지 이러면 망에 대한 연결이 편리죠, 쉬워져요 아까 전에 무작정 연결선이 나타난 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하이라킹하게 만들어지는 구성이 나타나게 됩니다 ISP들이 이런 식으로 글로벌 하위에 생기게 되고요 그다음에 겉자들을 연결할 수 있는 IXP도 생기게 됩니다 뭐냐? 인터넷 익스체인지 포인트 즉, 얘가 만약에 KT고, 만약에

09:46:24

KT나 우리나라는 글로벌 아이스도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국가만 없어요. 국가만이라는게 우리나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외국 버스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인터넷 강국이라는 말 쏙 들어간지 오래됐잖아요. 신문했죠? 국가만 없는데 무슨 인터넷 강국이 외국에 못 나가요. 외국이 서비스 안해주면 우리나라는 국가에 못 나가요. 그래서 직접적으로 대국 하니까 외국에 나가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우리나라는 국가만이 없습니다. 이렇게 뭐 일본이라든가 뭐 걔네들은 다 있어요. 미국은 대행이 국가만 많이 낫고 있습니다.

09:46:56

미국은 구글이 국가망을 갖고 있어요. 구글은 자체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걔네들은 각 나라의 서버도 많고, 자기네들이 깔아놨어요. 구글 같은 경우는. 그런 대기업들이 많아있다. 어쨌든 그런 식으로 해서 결국에는 그렇게 되면 얘가 만약에 EKT야. 얘가 만약에 MC야. 나에게 SK야. 그러면 얘네들을 중간에 연결해주는 애들도 있어야죠. IXP라고 합니다. 인터넷 이처인지 포인트. 이처인지인데, IEP라고 하네요. IXP라고 합니다. 이처인지 포인트.

09:47:34

혹은 다이렉트 연결될 수도 있어요. Pairing Link라고 하고요. Pairing Link는 그다지 중요한 요원은 아니고 IHT가 더 중요한 용어죠.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런 식으로 연결돼 있어요. 이런 식으로 연결도 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리고 또 그 하위에 리셔널한 데터가 있을 수 있죠. 결국에는 어떻게 구성이 되는 트리 형태 글로벌에서 한 단계 내려오고 거기서부터 또 한 단계 내려오고 하는 형태로 결국에는 네트워크의 엣지들이 결국에 연결이 됩니다.

09:48:07

라는 형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tier 1, 2, 3로 표현하거나, tier 1, 2로 정도로 표현하거나 라는 형태로 되죠. tier 1이 가장 표현합니다. 라고 되어져 있는 상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이제 ixp들이 굉장히 공개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컨텐츠 프로바이더 네트워크 아까 말한 구글 같은 형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까 말해 같이 기업이 이 망을 갖고 있어요. 기업망이 따로 있어요. 기업망이 따로 있는 케이스들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컨텐츠를 서비스하기 위해서 만들어놓은 기업망이 있어요.

09:48:43

구글 같은 경우도 유튜브라든가 여러가지 컨텐츠를 빠르게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그전에는 유튜브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들이었는데 클라우드랑 여러가지 데이터들 그런 것들을 실질적으로 자기네들만의 데이터를 빠르게 나를 수 있는 방이 있어요. 그것들은 보통 컨텐츠 커발드가 되죠. 얘네가 쓰는 거죠. 얘네 자체를 쓰는 방들도 존재한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구글과 같이 대기업들은 일부 가지고 있는 케이스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나눠야겠죠? 티어 1에서

09:49:15

아까 컨텐츠도 있겠죠. 컨텐츠 프로배드 네트워크 그래서 서쪽으로 씁니다. IXP랑 연결되어 있고 그것들이 하위에 있는 리저널 ISP로 연결되어 있고 리저널 ISP 아래에 이렇게 ISP로 연결되어 있죠 물론 이렇게 디렉트로 보는 애들이 있겠지만 그것들은 많지는 않겠죠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 실질적으로는 그래서 보통 그것보다 더 하위에서 티어 1, 티어 2, 그리고 하위에 티어 3까지 표현하는 것도 있어요 그건 이제 표현하기 나름입니다 표현하기 나름이에요 결국에는 하위적으로 표현할 때 티어를 1, 2, 3,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게 되고요 티어 3까지면 보통

09:49:52

가장 하위로 내용 케이스가 됩니다. 우리나라만을 따지고 봤을 때, tier 2, tier 3라고요. L, SK, KT는 tier 3, tier 2라고 표현을 많이 합니다. tier 1망으로는 못 가요. 세계적인 망은 없습니다. tier 1망은 commercial ISP들이 보통, sprint, AT&T, myDT와 같은 미국 거네요. 미국 거들이 보통 있고, 컨텐츠 프로받는 구글 거 이런 식으로 있죠. 이렇게 하고 실질적으로 그래서 티어 원만이 미국에 엄청나게 맞습니다.

09:50:26

미국으로부터 인터넷이 발전이 됐고 미국은 실질적으로 인터넷 사업이 엄청나게 빠르게 발전한 나라 중에 하나에요. 그것 때문에 주가가 크게 흔들렸던 적도 있잖아요. 실제로 인터넷이 빠르게 발전을 할거야 라고 해서 엄청나게 많은 수요가 있을거야. 미래 수요긴 하겠지만 미래 수요를 반영하는 주가가 엄청나게 오르다가 이게 뭐냐 뭐랄까? 그래서 주식에 엄청나게 오르기 때문에 주식에 엄청나게 오르기 때문에

09:50:57

이름도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실질적으로 있어요. 닷컴버블. 닷컴버블이 있었죠. 닷컴버블이 그거예요. 이것 때문에. 선로를 엄청나게 까는데 투자를 엄청나게 많이 했어. 미국이. 엄청나게 전세계적으로 투자를 많이 했는데 아예 상대업체. 많은 업체들이 투자를 했고 투자금을 모았죠. 주식도 엄청나게 발행을 해서 많이 모았어. 많이 모았는데 이때 당시에 패키지 많이 쓰였느냐? 아니죠. 패키지 많이 쓰여야 돈이 들어오는데

09:51:30

인터넷이 엄청나게 커지는 때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게 나중에 돈이 되잖아 버틴 기업들은 AT&T 되는 데는 살아남았고 나머지는 다 죽었지 그래서 닷컴버필 때 그래서 주가가 대폭락을 했었던 대공황 시기가 한 번 있었죠 미국이 어쨌든 그 때 엄청나게 이발해놨기 때문에 티어 원망이 미국에서 엄청나게 많습니다 당연히 티어 원망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서 출발해서 미국으로 가셨고 미국도 가로지르면서 여기서 미국으로 가 답변과 놀리겠다.

09:52:01

그러니까 여러가지가 그럴 수가 있죠. 우리나라는 T2라고 보통 표현을 하게 되면 T3인데 우리나라만 해도 SK만 해도 엄청나게 이런 망들이 가려져 있습니다. 보통 T3로 보통 표현은 아니에요. SK에서는 T2라고 하는데 보통 T3라고 보통 표현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T2라고 하니까 어디를 가로지르는 어떤 망들이 있냐고 이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망들은 없죠? 그 대신 T1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우리나라의 공식으로 그래서 실제적으로 T3들이 얽히고 살펴가지고 거기에 T2들이 붙어있고

09:52:39

tier1이 붙고 서있는 상태가 됩니다 그러면 tier1은 어떻게 돈을 모이는거에요? tier2에서 데이터를 받아서 딴 데로 넘겨주면 그걸 차징을 하는거에요 아까 전에 ixp가 있잖아 ixp는 망에서 교환해서 나가잖아요 그러면 ixp에서 망 교환되는거에요 여기서부터 망 교환되는거는 ixp가 있을거 아니야 여기서 엣지들이 데이터를 보내 그럼 일로 갔다가 일로 간대 그럼 넘어가는 비용을 얘가 차징을 해요

09:53:13

니네 돈 많이 써. 패키지 이만큼 썼어. 그럼 돈을 많이. 티어 1만은 그걸로 돈 버는 돈이에요. 깔아놓고 홀로 유주도 하고 돈을 벌어야 될 거잖아요. 그걸로 돈 버는 거예요. 티어 2만 3만은 뭘 버는 거예요? ISP의 실제 엔드 유저텔. 우리가 월별로 돈 내고 있잖아요. 집에서 월별로 돈 내고 듣고 있잖아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통신요금제 다 내고 있잖아요. 이거로 인제는 이거로 인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이렇게 하면은 어떻게 해야 할지?

09:53:46

그래서 T1과 T2가 커먼시트에 돈 버는 방법이 서로 다른거에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그런거 있었잖아요 트위치, 트위치가 왜 나갔어요? 우리나라 망 사업자가 외국에서 패키지 많이 들어오니까 돈 내라고 하는거 때문에 나갔어요 망을 이렇게도 낼 수 있지만 이렇게도 낼 수 있죠 그렇게 나가는 것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돈 많이 많이 쓴다고 돈 사업자한테 끊었다가 그녀들이 나가고 미국에서 많은 문제가 있었죠

09:54:22

그런 것들에 따라서 이제 뭐 이렇게 결국에는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정책적인 국가 정책적인 관점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도 이제 나타날 수가 있다 라는 영표로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나타나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렇게 뭐 로컬 IST나 이렇게 많이 늘어났을 때 돈을 내야 되잖아 돈을 내야 되잖아 그래서 실질적으로 기술이 발달합니다 어떤 기술? 컨텐츠를 저장하는지 생각을 해보면, 이거는 그냥 안 나오지만

09:54:54

이런 거 생각을 해봐야 돼요. 여러분들이 만약에 유튜브로 봐. 여러분들이 본 유튜브가 만약에 미국에서 업로드가 된 거야. 미국에서 업로드가 됐으면 그걸 내가 유튜브에서 봤네. 그러면 그 패킷이 미국에서부터 건너 왔겠지? ISP2의 KT 입장에서는 건너온 데이터가 있어. 돈을 내면 돼. 얼마나 지면 냈어요. 근데 이게 한두 번이 아니고 이 사람 본 게 아니라 이 사람이 재밌대. 많이 봤어. 이 사람 본 거. 이 사람 본 거.

09:55:27

여러 사람들이 보기 시작을 해. 그러면 그거를 다 미국에서 끌어와요. 그러면 KT가 돈을 계속 내야 되잖아. 그럼 어떻게 KT는 콘텐츠를 저장하지. 캐싱. 캐싱은 뭐예요? 캐싱은 배우셨나요? 캐싱? 뭐? 뭐야? 캐싱 말고. 정오.

09:55:59

캐싱이라고 하죠. 캐싱으로.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에 감실드림, 복사해놓은 임시, 저장수. 그러면 유튜브에서 본 것을 망 안에 저장하고 우리나라 망에 저장합니다. CDN이라고 하면 컨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 컨텐츠를 딜리버리해서 내가 캐싱해서 저장해놓으면 우리나라에서 소비되는 것들을 우리나라에서 끝낼 수 있어요

09:56:31

미국으로 안 갔대. 서버가 저쪽에서 나왔다고 해도 우리나라에서 끝낼 수 있어. 그러면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람이 봐? 찾아내 보는 거지. 그럼 이 사람도 또 봐. 그러면 빠르게 볼 수 있어요. 미국까지 갔단 말이야. 막 늘려요. 빠르게 볼 수 있어요. 넷플릭스에서 나왔대. 어떤 작품이. 당연히 최초에 미국의 서버 어디 일본의 서버 어디 우리나라 서버 어디 이렇게 나오는지. 그 이유는 뭐예요? 각자 패킹이 분배되었다가 오면, 온라인으로 오면 너무 느리잖아. 여기서부터 다운이 느리잖아. 각자 쌓아 놓은 거야. 그래서 CDN이라고 보면 컨텐츠 딜리버리는 버크라고 해야 돼.

09:57:06

이것도 실질적으로 나옵니다. CDM을 실제로 전쟁하는거에요. 컨텐츠 딜리버리넷 전세계 지역의 분산 서비스를 보내서 웹 컨텐츠 같은거 스트리밍 데이터가 대부분이에요. 영상 대부분이죠. 실질적으로 실제 저장을 해놓고 거리 단축이 가장 큰거에요. 바로 찾지 학계 그래서 CDM 로딩 속도도 개선되지 여러가지 장점이 있겠네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KT나 이런 데서는 이런 역할을 엄청나게 많이 해요. 연구를 하지. 왜냐하면 그 기업은 돈을 덜 써야되잖아요.

09:57:47

기업원에 내는 돈을 덜 써야 돼 그래야 본인들도 되니까 그래서 뭐 설로만 깔고 이런 게 아니라 여러 가지를 이제 뭐 그런 것들도 칼드려 엄청나게 생기게 됩니다 본인들이 이제 그렇게 처리하는 것도 많고 이제 요렇게 결국에는 이런 식으로 패키지 결국에는 지나가게 되는데 엄청나게 많은 네트워크들을 통과해서 가게 된다 라고 하는 사실들도 볼 수가 있습니다 그게 뭐 밑에 갈 때 뭐 이런 식으로 통과하게 되는 거지 요렇게까지 이제 여러 가지들이 통과하는 상태들을 아기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09:58:27

내가 약속한 1시간 정도가 됐죠 딱 여기까지 하니까 58분, 2분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