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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

Shared on March 19, 2026

04:31:22

- I'm gonna go to the big town.

04:31:30

이게 아주 뭐 똑바로 치고 제 손으로 이렇게 그려보니까

04:31:50

선으로 놔두고 각도로 1도 틀어서 이렇게 연결해 보면 예를 들어서 10m가 지나면 이 기준선 10m가 지나면 이 두 선 사이에 간격이 얼마나 넓어질까요?

04:32:24

지금 여러분들한테 수학적으로 이걸 계산하라고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뭐냐. 지난 시간도 그렇고 그 이전도 그렇고 계속해서 매일 시간 여러분들한테 방해하면서 빠지지 않았던 주제는. 주제가 소재. 주제라고 하는 소리가 있지만 나. 주제가 소재. 오늘도 마찬가지로는 빠지지 않을 겁니다. 당연히.

04:33:00

내가 여러분한테 이 주제로 이야기할 때는 강의할 때는 특히 이게 현재 시점에서 오늘이 하고 칩시다 지금 이 시간 현재 시점에서 이게 여러분들의 미래라고 한다면 10미터라고 표현을 했지만 미래라고 했으니까 해수로 이야기해야 되겠죠 10년 후 혹은 20년 후 이 미래 그 이상 계속되는 여러분들의 미래

04:33:35

보통은 사실은 내한테도 당연히 해당되는 겁니다. 나는 제외하고서 여러분들한테 이야기 한다고는 생각하면 안 되는 겁니다. 강의하기 때문에 계속 여러분들 여러분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보통은 이 길만 생각합니다. 자신은 여러분 자신의 길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오해를 위해서는 안 되는 게 여러분은 여러분한테 말할 때 여러분들이 스스로 자기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 이 길

04:34:10

이건 부정하는 게 아닙니다. 혹은 여러분들이 뭔가를 생각하고 있는데 아 그거는 틀렸어요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특히 물론 과학부 진리다든지 혹은 현실적 사실이라든지 객관적 사실 그런 것일 때는 다르죠.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은 그거일 경우에는 틀렸으면 틀렸었다고 할 수 있지만 그게 아닐 때는 아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 혹은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거 틀렸습니다.

04:34:44

하면서 말하는 게 절대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이야기하고 싶어요. 이게 여러분들 지금 현재 생각하고 있는 모습이라면 나는 계속 강조 하는 게 이거 없애지 마시오. 없애시오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없애지 말고 거기서 일도만 이걸 비우적으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일도만 틀어서 이걸 같이 보시오 하는 거예요. 틀어서 보는 이 시각만 이야기하느냐. 그래서 세월이 10년 후에 얼마나 넓어졌을까. 20년 후에 얼마나 인생이 넓어졌을까.

04:35:21

그건 이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이 해당되는 거죠. 이거 오해하지 마세요. 비판적 사고, 창의적 사고, 논리적 사고는 거기에 순서를 더해서 혹은 전후관계, 인과관계 이런 것을 더해서 차근차근 더 해보는 거고 그 이전에 필요한 게 비판적 사고, 창의적 사고라고 한다면 이걸 전체를 다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04:35:54

그런데 이걸 기존에 있는 객관적 사실 이런 게 아니라면 기존에 있는 걸 규정하고 이것만 맞습니다 하는 이야기 절대 아니라는 것을 잊지 말고 오해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현재 나의 모습을 스스로 바라보는 게 이 모습이라고 한다면 계속 보세요. 그런데 얼마이 아니고 이때만 틀어보면 다른 모습도 보일 것이다.

04:36:29

지금 여기 학생은 이상이 있습니까? 지금 여기 있으면 학생으로 간다 였습니다. 집에 가면 뭐가 됩니까? 여러분들 부모님한테서는 지금 쓰려고 부모님이 안 계신다 하더라도 분명히 여러분들은 낳아주신 부모님이 있습니다. 당연히 나도 지금 부모님 나이가 많으니까 안 계십니다. 그런데 부모님한테 전화하면 나는 아들입니다.

04:37:04

그때는 학생으로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아들. 그럼 학생을 부정하는 겁니까? 예 맞습니다. 아들은 학생이 아니고 학생은 아들이 아니죠. 하지만 둘 다를 갖고 있죠. 근데 어디서는 이런 모습으로 어디서는 이런 모습을 둘 다를 갖고 있으니까 대신에 A는 B가 아니고 B는 A가 아닌지. 친구들 사이에서는 뭡니까? 누구는 친구지? 누구는 친구지? 누구는 친구지?

04:37:37

그럼 여러분들 한 사람이 그걸 본질과 속성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 건 여러분들의 속성. 졸업하고 나면 또 다른데 학교에 진학하지 않느냐 하는 졸업하고 나면 더 이상 학생은 아니죠. 그러면 그건 뭡니까? 그런 걸 속성이라고 이야기하죠. 비슷한 뜻으로 특징

04:38:08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아까 과학적 진리, 공격관적 사실 그런 것들은 부정할 수 없다고 했는데 그런데 그런 것들에도 우리는 이런 수업시간이기 때문에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것들 가운데서도 엉터리로 쓰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생각도 엉터리로 하는 경우입니다.

04:38:44

건강 있습니다. 오늘 해가 떴습니까? 해가 떠 있습니까? 그럼 밤 되면, 저녁 되면 해가 질 것이고 밤 되면 달이 뜰까요? 눈치 못 채 있습니까? 방금 이야기의 출발점은 어디 있었습니까? -뭘이 되겠습니까?

04:39:26

이야기의 출발적. 그러니까 허투루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말로 시작했습니까? 신경 쓰지 않았죠. 과학적 진리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객관적 사실. 또 엉터리가 있다. 이야기했죠. 왕왕. 그런데 그 사실 자체의 엉터리다. 이게 아니고 우리가 사용, 인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일까. 그래서, 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4:40:00

해가 지고 나면 달이 뜰까요? 이렇게 말이죠. 둘 다 뜬다고 했습니다. 해가 뜬다, 달이 뜬다. 맞아요. 둘 다 같이. 달이 뜬다. 그 이야기 뭡니까? 자, 지구가 있고 지구의 행성이라 그러나요? 그렇죠. 달이 뜬 것은 우리나라가 현재 여기 위치해 있다 그러면은 이 보일 때

04:40:39

우리나라 사람들 눈에 볼 때 할 눈도 많고 보일 때 달이 뜬다고 그러죠. 남방역이 놀면서 우리의 시야에서 사라지면 달이 지죠. 다시 그래서 돌아와서 보이면 또 달이 뜰 것이고. 그런데 지축이 23.5도로 겨우져 있으니까 안 보일 때도 있죠. 음력과 양력 날짜가 다른 이유가 그런 것 때문에 그러죠. 그런데 이렇게 지구를 중심으로 다리도 오는데

04:41:14

해 해 해가 뜬다 역시 이렇게 되는 건가요 많은 표현 그대로 맞아요 일기를 장관적으로 뭐라고 이야기 합니까 요렇게 된다면 이걸 선동사리라고 이야기하죠

04:41:49

하늘 위로 이렇게 하늘이 도는 것처럼 움직이는 것처럼 하니까 그래서 천둥을 보고 있습니다. 왜 똑같은 표현을 씁니까? 해가 뜬다, 다리가 뜬다. 왜 똑같은 표현을 쓰죠? 영어도 똑같이 쓰잖아요. 라임슨 맞습니까? 과학적 진리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지동선을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돌고 그렇게 돌고 있는 지구를 중심으로 또 다리 돌고

04:42:27

그래서 안 보이고 그러는데 다리 보였다가 안 보였다가 하는데 크기도 달라지고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지동설로 박전기가 언제인데 1400년대 할레인 캐플로 해가면서 그런데 여전히 해가 뜬다고 합니다. 움터리잖아요. 그 표현 자체가. 그러니까 그런 것 같은 경우에는 내가 그 사실을 부정하는 게 아니고 그런 거를 다시 일깨우죠.

04:43:03

그러면 우리는 지구가 돈다고 표현해야 되겠네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잊지 마시오 하는 이야기죠. 그렇게 될 때 배웠던 지식을 다시 떠올리고 그렇게 떠올려보면은 생각이 지금까지의 생각과 어떻게 달라질지 우리는 알 수 없잖아요. 그렇게 생각을 달리 해봐야지만이 그 다음에 뭐가 나옵니까. - 바탕으로 볶아주세요.

04:43:38

무심코 아무 생각이 딴 생각하면서 가다가는 그 앞에 돌돌이에 걸려서 엎어지면 할 수 있기만은 생각하면서 가면은 결국 생각이 행동으로 나오게 되는 거죠. 그래서 자꾸 관점을 바꾸는 걸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 지금 보세요. 계속해서 난 지금 허투루 이야기하지는 않습니다.

04:44:13

이쪽으로 방향이 있죠. 이걸 내 앞이라고 한다면 나는 지금 내 앞으로 가지 않는다. 걸어가지 않는다. 어디로 갈 거 아니에요?

04:44:37

나는 그토록 표현하기를 나는 내 앞으로 가지, 지금 내 앞으로 가지 않는다. 그렇게 해놓고 나는 이제 모르는 데가 안타고.

04:45:05

어려운 문제 이게 아니죠. 보통은 생각하기로 앞으로 안 간다 그러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거는 우리나라 사람뿐만 아니고 대부분 다 그렇죠. 앞으로 온갖 뒤로 가겠네. 이거 아니면 저 둘 중에 하나의 선택 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냥 생각하고 그렇게 대답합니다. 근데 그것만 그래서 또 관점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04:45:39

앞으로 안 간다 그러면은 둘 중에 하나로 생각해서 안 됩니다. 둘 중에 하나만 생각한다면 그건 틀린 거예요. 이건 다양한 관점이 아니죠. 안 간다 그러면 그것만 빼고 나머지는 다 생각해야 돼요. 이쪽으로 안 간다 그랬으면 뒤로 갈 수도 있고 왼쪽으로 옆으로 사슴으로 하고 위로 밑으로 갈 수 있다면 다 갈 수 있는 거죠. 그게 다양한 관점이 되는 거죠.

04:46:11

일상적으로는 아니야 무조건 둘 중에 하나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게 그렇다. 그걸 억지로라도 일부러라도 그걸 한번 부정해보자. 둘 중에 하나 그래서 뭡니까. 난 늘 좋아하지 않아 그러면 내가 표현해 있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는 그것만 이야기 됐어. 그런데 듣는 사람이 아 그럼 내가 미워하나? 왜 그 지문 때문에 위험한다고 생각하나요?

04:46:44

좋아하지 않는다는 그것만 이야기 되었을 뿐인거에요. 다른 건 이야기 안 했어. 근데 왜 지문대로 미워하지 않나. 미워한다고 해가지고 니 내한테 미워한다고 그랬잖아. 그랬는데 왜 그렇게 공개해. 아니 그죠. 그러니까 의도적으로 상대의 경직된 사고를 시험해 보려고 일부를 내뱉어 보는 거에요. 그러니까 상대가 그렇게 한다면 네 사고가 그만큼 경직되어 있는 거야. 그러면 그 사고가

04:47:19

다른 사람을 향해서 다른 것을 향해서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향해서도 얼마나 경직되어 있겠어요.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닐지라도 대부분이 사고하는 방식에서는 대부분이 그럴 거거든요. 그런 뭡니까? 자기 자신을 향해서도 그렇게 많이 경직되어 있다고 한다면 여러분들한테 내 잔재능력 공부하는 게 제일 중요한 건 궁금해 보겠죠. 얼마나 제대로 잔재능력을 알아내기 위한 공부를 할 수 있을까요?

04:47:55

그래서 자꾸 깨무수야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04:48:05

그게 돼야 몰랐던 거죠. 일단 여러분들은 아직까지는 다양한 관점 이야기를 하잖아요. 내가 계속 이야기하고 하는 게 그런 식이니까. 아 저럴 수도 있겠네 하고 수용하면서 나도 그렇게 한번 생각해볼까 하면 여러분들은 그걸 받아들여서 여러분들 대로 다른 걸 또 생각해낼 수가 있죠. 똑같은 물을 우리가 인간이 마시면

04:48:39

물이 우리 몸에서 나오는 땀 말고 인간한테서 나오는 것은 배출하는 것 생각합니다. 우주 말고 있습니까? 피하고 이런 건 좀 빼고 이야기하지 않냐. 다른 것도 있긴 있습니다만. 그러나 젖소가 먹으면 우유를 많이 생산하죠. 뷰를 그렇게 합니다.

04:49:10

괴이 독사가 먹으면 독을 만들어 낸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죠. 그러니까 어떻게 소화하느냐에 따라서 내가 무엇을 만들어 내느냐 그런 이야기인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사고는 스펀지처럼 쫙 빨아들이는 거고 거기서 취사 선택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런 것들을

04:49:43

그렇게 돼야 내가 글쓰기 쪽으로 스킨 쪽으로 이야기하더라도 그게 여러분들한테 묽혀 들어갑니다. 둘 중에 하나만 생각하지 마세요. 물론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너는 그래야 하나 내 스스로 그런 생각도 굉장히 많이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고 합니다. 지난 시간에 글쓰기 관련해서 서로 물론 결론 이야기가 있죠.

04:50:17

이 세상 돌아가는 게 그냥 이치적으로 생각하면 꼭 그런 용어를 안 갖다 붙이더라도 그런 순서가 있다. 일하는 데는 전부 그런 게 있다. 전부 다 그렇죠. 집을 짓고 하는 데도 생각을 해보세요. 설계도 그리고 생각하고 그거를 이제 설계도 그리고 설계도 보면 재료를 갖추고. 그래서 차근차근 목적까지. 지금 이 말 했는 김에.

04:50:52

지금 시키는 데 해보세요. 종이에 하던 태블릿에 하던 없는 사람은 머릿속으로 생각으로 하도 해보세요. 지금 생긴 것은 전혀 상관없이 집을 한번 그려보세요. 분명히 의도를 갖고 지금 이야기하는 건가요. 집을 한번 그려보세요.

04:52:15

그냥 아주 간단하게 그려보면 됩니다. 자 그다음 내 말 그대로 생각해보고 손 들어야 됩니다. 더 물어보고 그건 하지는 않을 거니까요. 기초 땅부터 그렸는 사람 밑에 손 들어 보세요. 네,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지금부터 그렸는 사람 손으로 보세요. 고개 돌려보세요. 네, 네.

04:52:50

이 두 개 비교해서 이야기하면 됩니다. 이런 생각 없이 그렸을 텐데 대부분 나도 옛날에 그랬습니다. 이제 이런 의도를 알기 때문에 집 짓는 것도 생각을 하는 거죠. 그리는 것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집을 지으려면 어쨌든 땅 위에 지어야 하는데 지금부터 그린다? 그럼 집 짓는 것도 생각 안 하고 지금부터 그리는 거죠. 틀렸다 지금 그 이야기 하는 게 아니고요. 우리가 현상적으로

04:53:27

생각하는 게 그 자체만 그냥 생각해보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부터 그린다. 지금부터 조입식이라면은 따로 만들어서 얹고 그건 가능하지만 그 자체적으로 집을 짓는 거를 같이 생각하면서 한다면 그 자리에서 지금부터 그릴 수가 없죠. 내 의도를 알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순서가 뭐냐. 그럼 집 짓는다고 하면 기초공사.

04:54:00

땅이 모래가 많고 하면은 터내고 흘러 갖다 넣는다든지 다지고 해서 선선하게 만들어 놓고 그리고 땅 위로는 드러나지 않는 기초 콘크리트 작업 같은 걸 한다든지 해가지고 기둥을 세워도 안 흔들리도 그죠. 그런 식으로 하고 해야 되는 거죠. 의도를 저쪽 빨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난 시간에 서론, 본론, 결론

04:54:32

미리 땡겨서 이야기를 할게요 여러분들 학교에서 받는 과제 다음 과목에서 울 수 없이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받는 과제를 집에서 완성을 해 가지고 워터 쳐서 손으로 어디 가서 시험치는 거 아니고 곤제외하고 집에서 완성해 가지고 제출하잖아요 그럴 경우에는 선언 순서가 일단 지난 시간 예약 있는 것만 두고 계약을 했어요 선언 순서가

04:55:07

본론, 결론, 서론 순서로 쓰세요. 서론부터 쓰는 건 아닙니다. 글 문장으로 쓰는 거를 짐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서론부터 쓰는 게 아니고 본론, 결론 쓰고 그걸 보고 서론 꽤 맞춰서요. 이게 완전 스킬입니다. 교수들 논문 쓰고 책 쓰고 할 때도 다 이렇게 쓰는 거예요. 다른 책들도 출판하고 있는 경우는 대부분 다 이랍니다.

04:55:41

왜 그러면은 일단 스킬적인 거 이야기 하고 또 비판적 사고, 차량적 사고 이야기를 할게 왜 그런 거 하냐고 그런거는 원래 이제 아까 재료 끌어모으는 거 이야기 했죠. 집 재입 때도 재료 모으고 하는 거 이야기 했죠. 속으로 생각하고 된다. 일단 또 여러분들도 오지 마야 할게 지난 시간에 나는 누구인가 그래서 보라 그랬잖아요. 나는 듣다고 안 받았지만

04:56:18

서보라고 하니까 바로 서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잠시라도 생각 좀 해봤을 거고 뭐 생각했을까요? 뭘 설까? 어떻게 시작할까? 떠오르는 게 많거든요. 그렇게 주제를 바꿔보니까 뭐부터 시작해야지? 떠오르는 게 하나밖에 없었다면 그냥 바로 썼을 겁니다. 떠오르는 게 많으니까 그게 뭐냐? 일단 재료를 모아라. 그걸 쓰게 할 것입니다. 현재 스킬 쪽으로 좀 연결해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04:56:52

에레르 모아라 브레인스톰이. 글값. 나는 누구인가 이야기했기 때문에 일단 주제가 있는 상태에서 그 주제와 관련해서 글을 쓴다면 글값을 모아 수없이 떠오르는 대로 적으시오. 여러분들 버킷리스트 이야기할 때도 예를 들어서 1년 12달 한 달에 하나씩 생각하면 48개 순서 없이 적으시오.

04:57:29

그때는 이 이야기는 안 했는데 순서 없이 버킷리스트를 적어서 그걸 가지고 글을 쓴다고 한다면 48개 무조건 일단 적어놔 보자.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본인 이름을 적어놓으라고 적어놓고 글 쓰려고 생각하니까 떠오르는 게 너무 많다. 그럼 저거 뭐 단어로

04:58:01

이게 브레인스토밍 근데 보통 그거는 사람들이 내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은 머리 속으로만 생각을 하고 그 다음으로 그려서 해 본다면 보안는 이걸 가지고 정리하는 작업이 있습니다 말로는 작업이 있습니다 이것부터 잘 파거든요 그래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나는 누군가 지변을 이야기하는 거에요 사실 그러면 나중에

04:58:35

내가 여러분들 촬영하고 놔두라고 하는 이유가 그렇게 지난 시간에 주제하고 자기소개서 성공했을 때 그거하고 주제가 다르긴 하지만 본인에서는 내가 해당하고 비교해보도록 할 것을 그 부분을 놔두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꼭 생각하세요 자 나라고 해놓고 마인드백 그래보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난 이렇게 예를 들면 미리 갈까? 들어가야 할까?

04:59:10

친구가 들어갈 수도 있고 가족이 들어갈 수도 있고 여름이 들어가도 할 수도 있고 꿈이 들어갈 수도 있고 이거 더 늘어날 수도 있고 각각 열 거 그리고 이게 만약에 가족이라고 한다면 이런 거겠죠? 그리고 꿈이라고 한다면 가족의 가족 수대로 징계가족 할 수도 있을 것이고, 혹은 부모님,

04:59:41

현재 신청할 수도 있을 것이고 그건 하고 싶은데 할 수 있겠죠 꿈도 마찬가지죠. 독트리스트 생각하면 이런 식도로 두 분쇠해 이렇게 이렇게 뭐가 어디 들어가고 이게 지난 시간 이전

05:00:14

지난주에도 이야기했는 내용하고 역시 겹치면서 했던 말 또 하는 셈이 되는 겁니다. 그때 무슨 이야기였는가? 이사가서 방금 얘기하는 거 이야기했죠. 집에서 저 집으로 이사를 갔는데 여러분 본인의 집을 몸 갖고 다 방에 한꺼번에 솟아났다. 정리 어떻게 하는지 똑같은 겁니다. 책은 책대로 옷은 옷대로 뭐 이런 식들로 일단 크게 분류해놓고

05:00:53

그 다음에 책 중에서도 전공책 따로 소설 따로 이런식들로 한다든지 또 상하로 나누든지 계절별로 나누든지 크게 분류해놓고 그 다음에 또 분류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도 안 다릅니다. 맞죠? 우리 학교의 조직도 정부의 조직도 친척, 가족 간의 청소 개념

05:01:29

역시나 똑같은거죠. 이걸 다르게. 이렇게 분류해놓고 그 다음에 순서를 잡는 겁니다. 뭐부터 쓰면 좋을까? 주제에 따라서 하는거죠. 순서를 잡는 이게 일단 껍데기만 이야기합니다. 개요자로. 이 순서든

05:02:05

이 주제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크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이 순서를 시간적인 순서로 잡을 것인지 혹은 시간적인 순서부터는 예를 들어서 과거 현재 미래를 다 될 수도 있고 미래 현재 과거가 될 수도 있고 공간적으로도 큰 데서 작은 데서 작은 데서 큰 데서 뒤죽박죽은 하지 마시오. 순설만 그 용의 선환능도 보고서 알아서 자기 기준에 따라서 할 수 있을 겁니다.

05:02:38

아니면 보세요. 가족하고 친구. 이거는 나의 꿈이고, 꿈이고 등록한다면 여기서도 또 이건 사람이고, 이건 사람이 아니고 내 개인적으로 관계된 거 합니다. 또 나눌 수 있죠. 즉, 나를 1이라고 합시다. 그 다음에 각각 두 개씩, 두 개씩 나누었잖아요. 그 안에 들어가는 게 이렇게

05:03:12

친구 가족 한다면 이런식으로 나눌 수가 있죠 네 분류하고 순서 짤 때 비슷한 것들끼리 이런 작업하는 게 일단 여기까지만 해나 근데 이런 것들이죠 여기서부터 들어갈 때 나중에 바꾸면 안 된다 그런 생각하면 안 됩니다 완성본 하기 전까지는 언제든지 도출 수 있습니다

05:03:45

안하죠. 기업장에는 여기 나오는 거 해가면서 조금 추려될 수 있었습니다. 아까 버킷리스트에서 예를 들어서 48개 그랬잖아요. 낱말을 48개 했다면 만일 몇 개 하면서 여기서 뺄 거 빼고 다시 또 집어넣고 싶은 거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당연히 이렇게 해야죠. 그런 걸 가지고 이렇게 좀 우선 불교하면서 개혁자의 순서를 정한다. 편의상 번호를 붙여야 하는 거죠. 1, 2, 3, 뭐 그런 변함이 있어.

05:04:27

육을ulate 그 다음에 더 고서 있기는 하는데 PDF terrific 탁할 수 없다 편의상 언어를 붙인다 하지만 나름대로 순서를 생각해서 이상 붙여놓을 겁니다.

05:05:02

그걸 보고 초고서기 하는데, 그런데 이걸 그냥 서론이라고 생각하라는 게 있어요. 그리고 초고서기 할 때는 문장으로 쓰세요. 잘 쓰고 못 쓰고, 의법에 맞고 안 맞고 이런 거 생각하지 말고 일단 문장으로 쓰세요. 알겠죠. 그걸 썼던 거 보고 이런 내용은 나름대로 순서를 가지고 있어야 되겠다 하면서 문장으로 써요. 그리고 총을 승리해 놓고 난 다음에는

05:05:36

초보세기 다음에 고쳐서기 이것을 좀 더 상세하게 할 겁니다 고쳐서기를 하는데 이때부터는 조금 신경 써서 보는 거죠 내용이 뒤죽박죽은 없나 뒤죽박죽인데 일단 논리적 이런 걸 생각하지 말고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좀 봤을 때 혼란스럽지 않고 차례대로 돼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것도 생각하면서

05:06:15

물론 요거할 때 필요한 여러분들이 참고 하면서 해야 할 사이트나 이런걸 나중에 가르치실 겁니다. 지금 이야기는 안해도 고처성이 한데 역시 개요자기에 대충 어떤 내용을 쓰고 싶다는게 들어 있잖아요. 하고 난 다음에 고처성이 하고 나서 완성본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선언을 만지말고 서라고 했잖아요. 초고 쓰기엔 본론부터 서라고 했습니다.

05:06:50

그런데 개요짜기 하면서 해놨는데 이게 사실은 여기에 해당되는 겁니다. 서로에게 해당되는 겁니다. 개요짜기에 들어 있는 겁니다. 그런데 초고서기부터 해서 쓰다가 보면은 개요짜기는 이렇게 해놨을지라도 그대로 순서대로 쓰다느냐 서로는 많이 문장하려고 다 쓰다녔잖아요. 그러면 또 자기도 모르게 거기에 마치 강박관념처럼 헤어서

05:07:21

선회를 가다 보면은 이거 빼고 싶은데 근데 서론에 인장을 해서 선언을 써요. 그럼 본론, 서론을 고칠 생각 안 하고 본론을 고칠 생각하는 사람은 반성입니다. 중요한 거는 뭡니까? 물론 서론도 중요하죠. 중요한 게 뭡니까? 본론이 중요하죠. 연예편지, 연예편지도 하고 싶은만 하는 실제로 오늘 연예편지도 쓴 이유는 본론에 다 담겨 있을 거다. 서론 결론이 아니고

05:07:56

그러니까 본론을 고치는 게 아니고 본론은 자기 서고 싶은 대로 서는 거예요. 서론을 어떻게 서나 할지라도. 근데 서론은 나름대로 좀 잘 썼다 싶으면 서론 그 자체만 봤을 때 잘 썼는데 서내려가면서 학술적인 거고 이런 경우에도 참고할 책 참고하고 내가 잘못 알았는 거 빼고 하다 보면 서른하고 좀 다른데 이거 어떻게 해야지.

05:08:28

당연히 본론을 제대로 써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혁자기하고 또 다른 내용이 나오더라도 본론 분량도 더 많잖아요. 그렇게 쓰고 그것에 따라서 결론을 자연스럽게 본론 결론쓰기 방식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어쨌든 자연스럽게 본론에서 이어집니다. 그러면 뭐냐. 다시 쓰고 난 다음에. 초고 쓰고 난 다음에 고쳐서기. 본론 결론하고 나서

05:09:02

서론의 고쳐서 기도를 했죠. 보니까 본론 결론에는 있는데 서론에 없는 내용이 있다. 그럼 서론에 집어넣어. 서론에는 있는데 본론 결론에는 없다고 서론에 영어를 빼야죠. 그렇게 할까요? 이해가 됩니까? 그러니까 설계도를 집을 지켜서 설계도를 그려놨어요. 그대로 하다 보니까 디자인을 바꾸고 싶어. 집을 짓는 도중에 이렇게 하면 되 좋겠어.

05:09:37

그럼 설계도 일행 해놨기 때문에 그래도 설계도대로 돼야 됩니까? 그렇게 할 겁니까? 물론 그렇게 할 수 있죠. 그런데 그것보다는 설계도를 바꾸어서 다른 재료도 집어넣고 디자인도 바꾸고 해서 이런 집을 짓고 싶다. 하루아침에 바구짓는 지을 수 있는 게 아닙니까? 뭔 말인지 이해가 되죠? 인생 석유에도 마찬가지지 않아요?

05:10:09

어떻게 하고 싶다. 여러분들 그래서 꿈을 만들지 마세요. 이런 꿈을 꾸고 나 이런 삶을 살고 싶고 하세요. 그거 하면서 하다 보니까 그걸 위해서 노력하잖아요. 하다 보니까 그전에는 못 봤던 게 오히려 역겨로 세울 수 있죠. 실시간 역적이 아니고 시작하기 전에는 뭘 하는데 시작해 보이는데 비로소 보이는 거예요. 역겨로 갈 수 있죠. 그러면 내 원래 어떤 꿈이 그게 아니기 때문에 역겨로 가면 안 됩니까?

05:10:48

이 갈색이 뭐죠? 충분히 이해가 될 겁니다. 한 가지 방금 예를 들면 만촌역, 며칠 전에 사고 났죠. 천공기 땅 뚫는 카라 깨 드릴 날처럼 돌아가는 거 그게 너무 펫시 앞부분 다행히 죽은 사람이 없고 펫시 앞부분 겹쳐 가지고 경상자 2명인가

05:11:22

있었는데 그게 원래 작년에 완공하기로 했죠. 지하철역에서 출구를 더 연장해 가지고 하는 그런 공사입니다. 하다 보니까 계획대로 안 되고 원래는 안 되고 지금 현재 계획상으로 2027년으로까지 연기가 됐대요. 어떡할 거예요. 그런 식으로 연기하는 거야.

05:11:57

그냥 순서가 개요짜기, 브레인스토밍 이런 용어 역시 생각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고객들 하면서 저런 순서로 하면 되겠네 하는 그냥 이해만 하면 되죠. 브레인스토밍, 마인드맵핑 그렇게 하는 걸 가지고 개요짜기 대충 순서 짜서 해보면 초고서기를 그때는 문장으로 해서 단어만 나열하는 게 아니고 개요짜기까지는 단어만 나열해도 됩니다. 문장으로 써서 하고

05:12:33

그럼 고쳐서 이 안에서부터 좀 진정 쓰고 고쳐서 이 완성했는게 완성본 그 잖아요 그렇게 된 겁니다 아 아 아 아 아 지금 마이드맵핑 또 실제로 그래 가지고 이야기 했죠 어 이렇게 그 녀석은 새야 된다 그거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자 그런데 알고 있는

05:13:08

어떤 책 제목 생각을 해봅시다 내한테 있는 책 오늘 내 수업해야 되는 책 내 보고 저녁에 내 수업하는 책입니다 전기기사 5주간 전 6시 50분 부터 수업하는 것들 여기 여기 자.

05:13:43

경기기사 너무 좋았어요 첫째 모으기입니다 뺏고 안에

05:14:00

옥차를 보면 회로이론 및 제공학이 있고 전기설비기준 크게 이렇게 두 개 나와 있네요. 그래서 이걸 이렇게 해볼게요. 1. 회로이론 및 제공학이 있고 그 다음에 2. 전기설비기준 2가 있고요. - 이거 안 해.

05:14:34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이니까 또 나누어져 있습니다. 차례에 1. 회로이론 = 2. 제어공학이 있고요.

05:14:51

전기설비 기준 여기에는 요거하고 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1, 2, 3, 4, 5, 뭐 이렇게 해서 6장까지 5, 6장, 각 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요거는 요 안에 보니까 각 장으로 해서 1장에서부터 밑에 12장까지 되어 있고 이거는 1장에서부터 이것도 12장까지 되어있어요

05:15:23

위장까지. 그리고 그 안에 또 뭐 있습니다. 편의상 2개씩만 이렇게 해보지만 합니다. 실제로 이 책을 가지고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어떤 책을 지금 이제 목창인데 뭐든 전혀 상관없습니다. 갖고 있는 게 있다면 앞에 목창 한 번 보세요. 갖고 있다면 소설 같은 것인데 문학학습만 제외하고 전공시

05:15:54

그렇습니까 아무도? 그러면 안하는 거 있으면 또 우리 있는 사람 하나 보세요. 이게 뭘까요?

05:16:09

여러분들, 지난 시간에 했던 거 또 보세요. 나를 넣을게요. 본인 나. 여러분들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누가 있어야 되죠? 지금 부모님이 계시거나 안 계시거나 어쨌든 인간이 태어나려면 부모님이 계셔야 되죠.

05:16:41

모든 인간, 그죠? 부모. 그러면 이 부모님의 부모, 당연히 또 있어야 되죠. 여기도 부모님도 마지막으로 부모님. 여기도, 그죠? 여기도. 이쪽 이제 너무 복잡하게 못 그리니까

05:17:12

넓게만 그려보겠습니다.

05:17:23

이쪽으로 계속 나 대신에 이걸 넣어보세요 책 제목 넣어보세요 그 위에 부모님 대신에 1, 2 설명이 있는 거 차례, 목차에 있는 거 넣어보세요 돼요 안 돼요? 그 다음에 1회 또 있잖아요 또 아버지

05:17:59

이렇게 말하려면 여러분들의 할아버지 할머니죠. 또 누워 보세요. 각자의 형제가 있기 때문에 옆으로도 버려질 수 있겠다. 이렇게. 이 방법적으로만 이해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이걸 보면 여러분들

05:18:33

여기 나라 여는 자신이잖아요. 여기 각각에 있는 거. 오늘은 이것만 바로 써봅시다. 1, 2, 3, 4 그리고 이제 5, 6, 7, 8 이런 식들로 하면은 이런 식들로 해서 한다면은 9. 다른 건 있지만은 그냥 이렇게만 설명을 해봅시다. 1, 2, 3, 4, 5, 6, 7, 8, 9, 10의

05:19:06

특징이 여러분들 속에 있어요 없어요? 이게 말하자면 어디에 들어있습니까? 생물학적으로, 과학적으로. DNA 속에 들어있잖아요. 유전자로 들어있잖아요. 이걸 옆으로 돌려보세요. 시계방향으로 90도 돌려보세요. 뭐가 되는가?

05:19:46

책 보더라도 목차, 괜히 그냥 하는 게 아니다. 전체 책 제목이 있다, 책 한 권의 제목이 있다. 어떻게 하면 이 안에 있는 이런 모든 내용을 단 몇 개의 단으로, 책 제목을 그렇게 만들어보니까 몇 개의 단으로 만들어서 결정해서 작명을 해서 할 수 있을까. - 최대한 부위.

05:20:18

내용을 담을려고 그렇게 하는거죠. 그러니까 순서대로 시간적인 순서 맞잖아요. 다 쓴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여러분들도. 여러분들은 위로 가지가 조금 더 올라가는데 얼마나 많은 위에. 여러분들 조사는 나도 마찬가지죠.

05:20:54

유전적인 요인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질병 같은 경우에도 유전인자 특히 좀 심각한 질병 같은 경우에 유전적인 요인이 제일 크다 그러면서 위에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 뭐 그런 집안에 있는가 없나 다 이용하잖아요. 그런 게 전부 원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건데 이 부분은

05:21:25

바꾸어서 하면은요. 이 선한 거를 그려놓은 거를 이렇게 쓸 수 있습니다. 자, 이제 메뉴에 있는 걸 A라고 할게요. 이거 어차피 설명하기 위해서 이분법적으로 하니까 이렇게 봅니다. 이해가 직접 다 하느든 이제 쓰면서 해야 이해가 알겠죠? 생물, 동물

05:22:03

그러면 동물은 생물 맞죠? 식물도 생물 맞죠? 그럼 A는 있어야 됩니다. 근데 동물은 식물이 아니죠? 식물도 동물이 아니죠? 그러니까 각각 다른 게 또 있어야 됩니다. 그게 뭐냐? 동물은 동물적인 요소 식물은 식물적인 녀석.

05:22:34

동물 안에 우리가 해 놓고서는 이쪽은 더 이상 안 할 겁니다. 역시 무한정 나갈 수가 없기 때문에 동물 안에서 생물학적으로 개통근류하는 거 보면은 개, 문, 강, 목, 과, 속, 종이 제일 밑에 나옵니다. 인종하고, 무슨 개, 류만 합시다. 포유류, 양서류

05:23:10

러듀 이렇게 하는 것처럼 그런 식도로 해서 이렇게 할게요. 그걸 이제 이걸 인간을 일단 집어넣을 좀 하는 거니까 포유류를 하고 양서류 이렇게 해봅시다. 이건 옆에 써있어요. 여기다 쓸게요. 그러면 포유류도 동물이고 생물이 있고 양서류도 동물이고 생물이다. 얘는 이렇게 똑같이 있습니다.

05:23:47

근데 포효류도 동물이고 양서류도 동물이다. B 써야 되죠 역시. 근데 포효류도 양서류가 아니고 양서류는 포효류도 아니죠. 구별되는 게 뭔가 있어야 됩니다. 특징이니까. 그래 류 포효류 양서류 구별이 되죠. 식물에서 C를 사용했습니다. 대어로서 보면은. 그럼 C 빼고 ABD, ABE. 그럼 효율에 관해서 이제 이래 봅니다.

05:24:19

그냥 인간 그리고 개라고 합니다. 이 해 놓은 것처럼 ABD는 다 있어야 되죠. ABD 여기도 ABD. 근데 인간은 개가 아니고 개는 인간이 아니죠. 이까지 사용했으니까 FG 고유한 특징입니다. 기어로서 알파벳으로서 이야기하는 것은 고유한 특징입니다.

05:24:51

인간 밑에 이제 여기 있으냐. 그는 해결은 개인. 개인 A라는 사람. A라는 사람이 아니고 여기도 개인이고 이건 이제 놔두고 이것이 이야기하는 거니까. 그러면 여기 다섯을 보면 A B D F 그리고 A B D F 우리 G 했습니까?

05:25:24

G-H-I 이 사람은 이 사람이 아니고 이 사람은 이 사람이 아니니까 그것만 해도 고요한 특징 이런 식들로 쭉 넣어 여기다가 여러분이 보낼 집으로 넣어보세요 구별되면서 왜 그런거냐면 여러분들 집안에 여러분들 가게에 족보 상에 보면 시조

05:25:58

할아버지, 그건 부계사회니까 그렇게 이야기하죠. 여러분들은 첫 출발점이 된 신조어 할아버지의 유진적 요인을 갖고 있어도 그분이 여러분들의 요인은 갖고 있지는 않죠. 유진적 요인을. 이걸 지금 거꾸로 뒤집어 놓는 겁니다. 특징으로 사와야 됩니다. 이게 굉장히 논리적인 거거든요. 거의 두 개만

05:26:33

일권법적으로 보통 이야기를 하는데 아까 그 이야기를 했잖아요. 법을 안 간다. 뒤로 가는 건 있는 게 아니다. 물론 이 세상에는 일권법적으로 볼 수 있는 것도 있지만 더 집어넣어서 보면. 여기에서만 보니까 그런 거지. 집어넣으면 여러분들 어릴 때 썬고리하던 거 생각해보세요. 생물이 이렇게 보면 무슨 물이. 집어넣어서 또 생각할 수 있죠. 설명은 이렇게 했지만 그럼 생물과 무생물을 포함하는 개념으로서 또 뭘 생각할 수 있을까요?

05:27:08

위로 올라가면서 생각을 할 수가 있는거죠. 여기서 여러것도 이야기할게요. 보세요. 일단 이거 빼놓고 인간까지만 구체적으로 이렇게 할게요. 이거는 일단 제외해놓고서 단계를 볼게요. 동물은 생물이다. 맞아요. 그냥 진리로서.

05:27:40

동물은 생물이다. 개인 나 집어넣을게요. 나는 문성화는 동물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죠? 그러므로 문성화는 생물이다. 몇 단계죠? 일부러 그거 설명하려고 일단 뺏는 겁니다. 그럼 이렇게 해볼게요. 동물은 생물이다. 맞죠? 포유류는 동물이다. 맞죠? 그러므로 포유류는 생물이다.

05:28:13

세 단계에요. 그건 대답해야지. 이건 관점 이야기하는게 아니잖아요. 몇 단계입니까? 동물은 생물이다. 1. 포유류는 동물이다. 이 두 번째. 그러므로 포유류는 생물이다. 3. 세 단계죠. 이게 3단 논법입니다.

05:28:44

그 다음에 또 나중에 또 이야기를 하겠죠? 그 다음에 또 볼 거는 위에 생물은 생물적인 특징 지금 A라는 오로지 생물적인 특징밖에 없습니다 생물은 살아있는 죽고 난 다음에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광물하고 달리 이거죠 살아있는 그걸 가지고 특징을 이야기하는 거니까 생물적인 특징 A는 밑에 모든 개체한테 생물까지 파면서 모든 개체한테 A는 놔들어 있죠

05:29:23

A만 들어 있습니다. 밑으로 되는 생물 이야기할 때 동물적인 특징을 이야기해서는 안 되죠. 그렇게 이야기하는 표현을 많이 한다면 생물은 동물이다. 이렇게 해버립니다. 좀 틀렸잖아요. 그걸 논리적으로 기원을 써서 논리적으로 설명을 해보면 B라는 특징. 그럼 동물적인 특징인데 생물을 이야기할 때는 동물적인 특징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다. 그래서 그 분은 이야기 못하는 거예요.

05:29:54

그래서 부미는 늙습니까? 이걸 보니까. 생물 안에는 동물과 식물이 다 포함이 되지만 동물 안에는 식물이 포함이 안 되잖아요. 밑으로 내려올수록 그럼 이거 뭐죠? 눈으로 볼 때 밑으로 내려올수록 부미는 늙어져요? 좁어져요? 여러분 그냥 이거는 시험치고 하는 거 아니니까 보면서 사고 훈련하는 건 있다는 거 아닙니까? 보니까 부미가 좁아지죠. 생물은 다 포함하는데 동물 버리니까 이미 식물

05:30:28

해당된 것을 다 빼야 되잖아요. 또 더 내려오면은 호유류에 의향술 동물에서 더 내려오면은 호유류에 속하는 것만 있건 나머지 호유류에 속하지 않는 것을 다 빼야 되잖아요. 내려올수록 벌리가 점점 좁아지죠. 개인은 한 사람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특징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전국의 발표에서 사나지 않죠. 점점 많아지죠. 하나씩 하나씩 축하됩니다.

05:30:59

더 내려올수록 점점 구체화되는 거죠. 개체화되고 구체화되고 위로 올라갈수록 일반화되고 보편화되는 겁니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가 해석하잖아요. 왜 인간한테만 해당되는 것을, 개한테도 해당된다고 성급하게 이야기하노. 다 포함하는 게 일반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05:31:35

뭐가 일반한데 그 이야기. 그건 여기에 해당되는 게 아니라면 그건 빼야지. 같이 집어넣어서 이야기하노. 이런 식이 됩니다. 지금 이야기했듯이 범위가 넓어지고 좁아지고 그거는 기억은 할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해당을 봤을 때 어디가 더 넓고 그걸 생각을 해보셔야 하는 이야기고요. 그다음에 왜 그렇게 지금 이야기를 하는 거 하면 보통 그걸 쓸 때 범위가 제일 큰 거. 범위로 쓰지. 모든 걸 다 포괄하는 거 있잖아요.

05:32:12

그걸 논리적인 용어로서 이야기하면 그냥 카테고리 카테고리 검주 뭐 영어, 독일어 당연히 다 안 써는 거잖아 이야기 대화를 하다 보면은 이런 주제를 가지고 시작을 했는데 대화에서도 그것도 발생하지 못해 이런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데가 옆에 있는 친구가

05:32:47

좀 다른 주전도 있어야 하는 게 있겠죠. 그건 지금 이 법조 이 카테고리 안 들어와. 그러니까 그건 지금 이 카테고리로 생각하면 그건 이야기할 게 아니야. 뭐 이 범위 안에 생물주의가 판단한 생물주의가 판단한 건 안 들어간다. 갑자기 광물을 이야기한다. 그건 지금 이야기할 게 아니야. 그거죠. 카테고리 문제야. 그리고 밑에 보면

05:33:18

생물은 이걸 보고 동물과 식물을 포함하는데 동물과 식물은 각각 생물을 포함한 역의 관계를 선임하지 않잖아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개념 피라미드도 그려놓고 봤을 때 상대적으로 의미가 더 넓은 거 큰 거 의미 같으면 넓은 거 해야 되죠. 큰 게 아니고

05:33:50

뭔가 더 넓은 것과 좁은 것, 이거는 상대적으로 보는 겁니다. 그걸 헷갈리지 마세요. 이런 용어는 '아, 들어봤다' 하는 정도로. 두 개의 상대적으로 봤을 때 포괄 또는 포함 무슨 거를 아래의 것을 포괄하는 개념 아래의 것을 포괄하는 개념을 '뮤' 개념이라고 합니다.

05:34:25

환자로 보면은 유개념 그러면은 어떤 개념이 두 가지 개념을 쓰는데 가보니까 그 두 가지 개념을 상대적으로 비교해보이 이 개념이 유의 개념 다른 개념한테 포함이 된다 포함하는 개념을 했잖아요 그럼 포함되는 개념 포괄되는 개념을 좋은 개념이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05:35:25

용어만 알아두세요. 이런 건 시험치고 하는 거 아닌 거 걱정하지 말고. 자 여기서 평초에 우리가 늘 쓰는 단어가 나왔습니다. 뭐? 종류. 그게 무슨 종류냐. 이건 종류. 논리적으로 구매하는 용어로 가시라고. 종류가 어떻게 되냐. 다른 개념들하고 관계 속에서 왔을 때 어디에 속하느냐.

05:35:39

학심근협입니다. 어떤 종류다.

05:35:58

지금 해놨는데 다 종과 유, 종개념과 유변형으로 서로 상대적인 개념을 분명히 말했습니다. 아래위 두 개의 개념을 쓰나 봐야 서로 종개념과 유변형의 관계인지 아니면 병렬적인 관계인지 그걸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이걸 이야기하는데 지금까지 살면서 한 번도 논리적인 개념이다 생각 안 해봤을 뿐입니다. 식당에 가서 메뉴 한번 보세요.

05:36:42

뭔가 메뉴를 짬뽕을 그냥 막 적어놓으면 짜증나서 보겠습니까? 식사는 식사대로, 사이드 메뉴는 사이드 메뉴대로, 후식은 후식대로, 술은 술대로, 뭐 다 분류해놨죠. 그런 거 다 논리적인 작업 아니에요? 낱말만 이야기하는데 그걸 글로 쓴다. 그걸 쓰게 하는 겁니까?

05:37:03

뭐가 어디 들어가고 나중에 고쳐서기 할 때 초고서기는 이런 것을 생각하지 말고 하라고 그랬습니다. 대충 순서 정해서 하는데 고쳐서기 할 때 순서가 뭔가 좀 안 맞는 것 같은데 그때 이런 것도 함께 떠올려서 하면 당연히 더 낫죠. 이렇게 보면은요. 안~말~

05:37:39

이야기 할 것들이, 이야기 해줘야 할 내용이 진짜 많습니다. 오늘 했던 이야기 또 다른 시간에 또 역시 할 수 있겠지만 한 가지만 이야기하고 마치겠습니다. 역시 생각을 해보도록 합니다. A, B, C라는 세계에 남마리, 각각 다른 남마리 입학하십시오.

05:38:16

이 낱말을 이용해서 문장을 만든다면 각각의 낱말을 이용해서 문장을 만든다면 최소 몇 개의 문장을 만들 수가 있을까요? 아주 가볍게 생각해보자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문장을 만들어 보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이렇게 지금 낱말 3개잖아.

05:38:50

몇 개의 문장을 최소 만들 수 있을까요?

05:39:11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A라는 낱말을 이용해서 한 문장 만들 수 있겠죠. B라는 낱말을 이용해서 한 문장, C라는 낱말. 세 문장. 그 다음에 AB 이용해서 한 문장, AC 이용해서 또 한 문장, BC 이용해서 또 한 문장.

05:39:44

세 개 다 이용해서, 최소 몇 분장 그랬습니다. 세 개 다 이용해서 또 한 분장. 수학 맞죠? 이런만 봐도, 나 무슨 내용 이야기 안 했습니다. 생각하도록 일곱 개의 분장을 만들 수 있죠. 이거는 이야기하는 이유가, 개의 자기 할 때 낱말만 가지고,

05:40:15

해보시오. 뗄크 빼고. 그 난만하고 문장을 어떻게 만들까. 매일에 자기가 생각하는 게 있을 테니까. 대주제하고 책이라고 하는 책 제목하고 그 난만하고 연결해서 한 개의 난만 갖고도 문장을 써볼 수 있겠죠. 그런 식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수업 마치고 그날 수업했는 내용에 대한 소감을 돌려받아보는 게

05:40:50

문장으로 해야 된다고 하는 이유가 문장으로 선을 예습시키기 위해서 아직 다른 이야기는 아니잖아요. 질문이 있습니다. 다음 고대회의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