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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목) 불교철학의 이해

Shared on May 22, 2026

06:41:13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닦아보면 계속 변화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세상의 모든 것이 변화하고 있다. 나를 보고 변화하고 있는 것 같은 그 습관 자체의 혈중력이 있을 정도로 다 적용하는 것과는 문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무엇, 안하거나, 왜 이상입니까? 모든 것이 이상입니까? 아니지야. 이게 굉장히 매력적인 아이디어라는 것을 우리가 일반적으로 인간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세상이 어떻게 존재하는가? 연기역에서 존재한다? 사모의 운전적으로 존재한다? 이제 우리가 연기역에서 다르게 지난 시간에. 플랫티에 섭립하다가 바로 존재해버린다.

06:41:53

만약에 무화가 아니고 아나트만이 아니고 아�트만이 아니고 그리고 무상이 아니라 아리띠아가 아니라 니띠아가 아니라 위띠아가 상처를 보면 첸상 설명하는데 굉장히 강할지 왜? 세계의 개체들이 존재하고 개체들은 개체에 문제를 갖고 있고 그 본성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세계가 구성되는 거니까 설명이 아주 좋죠 그런데 만약에 어떤 것도 그 정도의 것이 없다고 해버리면 이제 설명이 이제 복잡해지죠 그런데 설명이 복잡해진다고 해서 진실의 어떤 모습과 멀어지는 건 아닌 것이지 왜냐하면 듣다가 핸님 없이 여러 가지 기회를 가지고 얘기하면 봐

06:42:30

네가 있다고 전제하고, 설명을 뭐라고 하면 설명이 안 되는 게 그런 이야기가 많죠. 그런데 그걸 그냥 있다고 가정해버리면 여러가지 설명할 수 있지만, 한국의 본질적으로 뭔가 잘 안 맞는 그런 게 있는 것이죠. 우리의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난 시간에 실비지어 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그게 사실은 어떤 이론 모델이라든지 환경 모델을 묻다가 이런 식으로 세계를 관찰했는데, 그 관찰의 결과를 사람들에게 공부를 해야 되는데 이해해야 할 수 있지 않습니다. 제가 다시 한번 상관없는 것 같겠지만 결국엔

06:43:09

무아와 무상, 무상이고 무아인 세 개의 관을 받아들인 상태에서 유해라든가 까로화라든가 이런 일만의 형식으로 그걸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설명할 수 없다기보다 두 달에 어떤 이해가 있었던 것 같지만 온전히 설명되기가 좀 어려운 중인 상식세계에서 그러니까 어떤 설명을 해결해서 심지어 이런 이야기를 했고 그래서 상상 모델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 건 아닙니다. 문제가 없는 게 아니라는 것을 얘기했지만 굉장히 흥미로운 'Well Constructed' 아이디어가 있다고 얘기했죠.

06:43:44

그 육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동시에 우리가 심상적으로 뭘 할 수 있는지 그 이름을 하는 전통들과 다르게 그것들도 엄청 털들에게 이야기를 했다는 것을 공유했고, 잠깐 다시 조회취자. 그래서 제가 잠깐 브레이키나 이스던 내용이 거의 다 없긴 하지만 지난 시간에 제가 끊검없이 그런 얘기 했었잖아요. 그래서 군대에서 말년 방장, 말년 등이 이런 것 같은, 너무 자유롭게 살려고, 쉽다고 살고 이런 얘기에 대해서 사실 그 얘기를 했던 이유가 다른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쌍둥스럽게 그 얘기를 하더니 원래 할 것 같다는 것 같아요. 또 마을 문제에 관련이 된 건데.

06:44:27

제가 군대에 있을 때 한 일이 상관학교에서 대법을 가르치는 일이 있었다고 했죠. 근데 이 군대 조직이라는 게 학사 과정을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몰라서 자기들이 매번 자리가 나면은 몸맥도 없이 그제는 너무 쉬운 게 있을 거니까 한 학기가 떨. 상관학교 기준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한 학기는 다 마치고 간단한 데서 저녁을 해야 돼요. 그러면 제가 비면 안 되잖아요. 제작이에요. 한 학기 땡겨서 어떤 사람을 꼽는 거에요.

06:44:59

내가 하나도 있는 그 전 뭐예요 그 문제 6개월 때 방에 앉아서 매일 퍼페러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 후임자 선생님한테 제 모두 성을 떠나고 모교수 가졌어요. 뒷층적으로 돌아다니는 하루종일 산책하고 있는 게 일인데 그러면 이제 제일 뭐가 되냐면 상담이 됩니다. 생각들이 와서 인생상담이 아니고 주로 연애상담이 됩니다. 그런데 연애상담이 대부분 뭐 이 학교에서 연애상담의 대학이 특채로겠죠. 사모사 학교에서 연애상담이 굉장히 참혹하고 이슈가 하나입니다. 보통 여자친구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06:45:42

그리고 다기는 나갈 수 없어. 나갈 수 없고 연락이 되지 않고 이별을 통과하던 게 좋습니다.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런 부분이 있겠죠. 그럼 뭐, 다 떨어진다. 처음에는 너무 열심히 생각을 했어요. 그거 마음 따라가고, 끝나는 거에요. 만나서 해 봐. 근데 뭐 만나서 얘기해 보고, 아니면 만나서 해 보고 안 된다고 하면 안 되는 거에요. 라고 얘기해줘도 다음에 또 또 열면 그 신고 고민이 있습니다. 뭐지 얘기했잖아. 끝나는 거야. 연락 안 되지. 끝나는 거야. 계속. 그러니까 처음에는 막 역성적으로 자꾸 얘기하고, 모두 하고, 대학도 하고, 연애를 하고, 이렇게 얘기하다가

06:46:20

나중에 제가 이제 깨달은거에요. 계속 연락해봐. 계속 고민해봐. 계속 사랑해. 계속 생각해. 라고 하면 아무는. 자기의 말에 100% 그래 그래 너 잘하고 있어. 계속 고민하고 계속 생각해라고 하면 안전히 개입장에 목표해줌. 너 그거 아니야. 자꾸 자기 말이 맞다는 증명을. 사랑이 끝나지 않았다는 저한테 증명을.

06:46:51

그런데 나 네 말을 만든 것 같아. 계속 연락해봐. 무슨 일이 있겠지? 하면서 안한다. 계속 생각하라. 이 얘기가 지나지 않은 얘기죠. 이 얘기가 잘 나고 있다. 사람이 보통 고민들이 있을 때 우리가 하지만 대부분의 고민은 이미 벌어져서 끝났거든요. 아직 안 보여요. 중축이 하나 보여주고. 그런데 대부분의 고민을 안고 있지만 결국에 별로 할 수 있는 것, 지금 있을 수 있는 게 그게 다.

06:47:24

그리고 뭔가 바꿀 수 있다면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에 의해서 바뀌는 것들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너무 큰 고민이니까 너무 후레스러운 일이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걸 잘 뜯어보면 대부분 하루종일 그걸 생각하고 있지도 않아요. 가끔 생각할 때 굉장히 그걸 알카롭게 받아들이는 거지. 알카롭게. 그래서 알카롭게 받아들이는 그거에 대해서 내가 너 그거 별거 아니야 라고 좋은 해봐야 화가. 근데 야 그거 진짜 큰일이다. 너 바꿔먹지 말고 장도 사지 말고 그거만 생각해라 하면 본인도 그렇게까지 할 생각돼요.

06:48:01

이렇게 넘어가면 대화로 끝나지 않으면 좀 더 심각한 상황이 넘어갈 수 있지. 대부분의 일이 그렇다는 것. 그래서 이 얘기를 사실 이 말처럼 하려고 했죠. 결국에는 우리의 사태도 그렇고 고대의 사태도 마찬가지로 인간이 되면 결국에 어떤 일이지만 유사한 마음을 가지고 규단으로 그걸 보고 결국에 하루하루 네가 할 일이 뭐라고 확실한다면 고민할 필요 없이 들어놔요.

06:48:33

그게 오직 어떤 조건을 바꿀 수 있는 유의한 길이잖아요. 그렇죠. 후회를 가장 부를 수 있는 방식입니다.

06:48:48

그런데 이 이야기가 좋은데, 이 이야기가 왜 나왔냐는 이런 문제들부터 나온 거죠. 우아하고 우상입니다. 그렇지, 세상이 모든 것이 많아도. 그런데 이제 우리가 지난 시간에 끝나고 나서, 중간에 쉬는 시간이나 끝나고 나서 여러 좋은 질문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도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봤죠. 이렇게 전개해봅니다. 우아하고 우상인데, 유난한 세계관을 받아들였어요. 그리고 따라나라는 세계관을 갖고 있어요. 이 충돌하는 걸 어떻게 설명할까요? 우리에게는 왜 이렇게 해야지

06:49:19

우리에게는 무상이 부하면 나라는 것도 없다고 하는데 도대체 무엇이 그 인과세계 속에서 인과를 갖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만든 것과는 원인과 같다면 그 결과가 있어야 된다고 주장하는데 거기에 또 뭐하래? 나는 없대. 그러면 그 결과는 누군가가 가능할 것입니다. 과거에 오베져서 왜 내가 이렇게 태어난 것인가가 귀엽다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짓는 얘기들이 문제가 있다고 얘기를 하면 나는 잘못했다 얘기하면서 왜 미래세의 과거를 받을 거라고 얘기하는가? 얘가 없다면서.

06:49:51

이런 부패들이 연속성의 문제라고 하는 거죠. 또 이 문제도, 실적을 문다에게도 제기하는 문제, 그 직접적인 제작가. 질문을 드립니다. 그렇게 계속 문화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럼 나의 시군 전세계성목, 전세는 그 전세계성목으로 그렇다시면 나는 언제 최초에 태어나십니까? 이 시내의 시작이 언제입니다. 존재하고 있다면 그것이 탄생이 있어야 됩니다. 그 시작이 언제입니다. 그것이 계속 진행이 되고 있으면, 현상이 없다고 할 텐데, 그래서 이 인생의 끝은 아닙니다. 같이 현상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6:50:25

이것은 인간에게 보호하는 것이죠. 어떤 것의 시작은 관찰할 수 있는 것이죠. 세계 전체의 시작, 세계 전체의 끝, 우주의 끝, 시간의 끝, 시간의 시작 이런 것들은 굉장히 추강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대 인명 가운데에서도 특별히 어느 정도 진전된, 분명히 진전된 단계에서 나올 수 있는 질문들인 것이죠. 무와 무상 모든 것이나 조건에서 발생하는 극복

06:51:00

그것이 유네 라는 세계반 그 다음에 중과 적당한 것 같지만 인과하는 것은 남을 텐데 나는 것에 아이디어가 있는 것입니다. 도대체 내가 한단에 나는 주체 없이 국가에 말을 듣고 한단에 행동하는 주체로 써야 된다. 연속성이라고 치면 그 연속성을 가진 존재 그것이 뭐라고 설명할 것이냐에 대한 문제가 계속 남아있다고 할 수 있고 이 문제들은 어느 한순간도 단과의 불교차각이 불교 전통이

06:51:31

인도에서는 12세기지 없어지고, 동아시아에서는 계속 살아남는데, 어떤 전통에 맞아놨을 때 이 문제가 핵심으로 맞아놨어요. 어떤 아이디어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심지어 선종에 이르기까지도. 일단 시간관에 대해서, 오늘 시간관에 대해서 잠깐 한문화의 이야기 할 거라서 얘기를 하자면, 아주 관용적으로 쓰는 표현이 무심인게, 무심 무조건 이런 표현이었을 때 한자로, 대상스프리터 문제, 안하냐 안자인데, 신장도 끝도 없다는 거죠

06:52:03

이게 시작도 끝도 없이 나는 건 문항적으로 과장하게 했을 수 있지. 그런데 여기서 시작도 끝도 없다는 것은 문항적인 이야기가 아닌 것 같아요. 시작이라는 것은 또 관념의 경우가 아니라 특징한 것들은 향기상한 관념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이 뭐든지 어떤 지점이 있고 존재하고 실질하고 라는 것이 이 세계를 설명하는 관념이 아닌 것 같아요. 그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어떤 것의 시작이 꼭 끝이 있고 우리가 관찰할 수 있는 어떤 자기 능력들에서나 시작 끝도 없이 관찰될 수 있어요.

06:52:39

이 시간 자체에 어느 시점에서 시간이라는 것이 엄청난 지점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제가 참는 안 되는 세 개의 질문입니다. 그래서 그 다음 방법적으로 시작도 끝도 없다. 그래서 마치 수강 정책을 표현한 방법이 있습니다. 뭔가 이렇게 그냥 볼 것입니다. 그렇지만 수강을 의미해서 났습니다. 단지 제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그렇게 단성의 흐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06:53:13

우리가 생각하는 그 시간에 과거에서 어느 시점에서 출발을 해가지고 어느 지점으로 가고 있는 끝없이 그리고 불가역적인 그런 시간을 관을 불교정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그런 그 시간을 보면 시가 돼서 어떻게 정리하는 내용을 보면 그때 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왜? 국단은 사실 그거에 대해서 그렇게까지 생각했고 생각했지만 설명 안했다고 할 수 있는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게 주제가 되는 건 그 이유입니다. 정말 원격적으로 이로운 설명을 해야 합니다.

06:53:47

이게 이제 또 지나지간에 굉장히 흥미롭고 중요한 질문이 어쨌든 이 시비티 연기라는 모델을 통해서 문제를 어떻게 무아이고 무사인데 직접적인 원인의 링크를 엮여가지고 계속해서 태어나서 무대로 설명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이 상례를 듣고 나서 결국 다시 질문하게 되거든요 너무 잘 가능하고요 그러면 이렇게 직접적인 포서를 엮여가지고 그런 것과의 고루적인 조건들에 대해서 계속 이어진다고 하면 그러면 내가 이달을 한다는 건 아니라 아니라는 건가 지금 갈 수가 없죠

06:54:30

무슨 말이냐? 무와 무상한 걸 어떻게 존재해요? 이렇게 실비시켜들 봐봐. 설명을 내려버렸죠. 이렇게 해서 인구에 따라서 착착착 계속 이어지는가. 그럼 저렇게 이어지는 게 나란 말인가요? 아니란 말인가요? 라고 다시 볼 수 있지. '붙다'의 설명은 내가 유지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유지되고 있지 않은 것도 아니란 게 싫다. 이야기가 좀 이상하지. 그래서 우유와 버터, 우유와 시시하게 자꾸 하는 거예요. 버터는 우유가 아닙니다.

06:55:03

그런데 연속성은 동일성이 없습니다. 그런 우유가 없이 나올 수 없습니다. 우유라는 조건이 없이는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그것 없이는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유하고 버터는 다른 것이지만 우유하고 버터가 완전히 같은 것과 아니에요. 아니 같은 말이죠. 제가 다르지 않은 것도 아니에요. 다른 것이면서도 연속성은 없습니다. 그런데 연속성이라는 것은 어떤 우유의 본질이 오늘날의 똑같은 공간을 유지해 볼 때 분석할 수는 있겠지만 관찰되는 상태만의 기준으로 얘기했을 때 우유라는 것이 없이는 버터라는 게 있을 수도 없고

06:55:42

그런데 법하고 같은 것이다. 속성 속성도 다르고 상대적으로 내기서는 그런 관계가 되죠. 어떤게? 시간 속에서 나라는 현재, 현재와 다음 설렁인데. 매 순간순간 조건이 이래서 상성됐다가 사라지는 현상이라는 것들의 연속성이라는 것은 그렇고 이런 것들은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의 관점을 가지고 그것이 나인가? 아닌가? 이냐? 아니냐? 존재하냐? 존재하지 않냐? 이 국법으로는 찰떡이 안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06:56:19

이런 걸 우리가 다음 시간에 돌리는데 별이 반냐 무엇이 이다, 아니다, 있다, 없다, 존재한다, 좋지 않는다로 구행을 하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아무것도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아무것도 이야기할 수 없죠. 비논사가 없으면 아무도 이야기할 수 없죠. 존재에 대해서 설명하지 않으면 아무도 이야기할 수 없는데 문제는 이야기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사실은 그것 없이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머리숱에서도 사실 누가 말을 안 했는데

06:56:52

우리가 갖고 있는 관념 체계를 가지고, 언어 체계를 가지고 살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없으면, 살 말할 수 없으니까, 듣고 가는 그런 것만 가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다는 거에요, 없다는 거에요. 그게 나라는 거에요, 아니라는 거에요. 반복해서 가는 거에요. 그러니까 애매한 것이죠. 그 틀을, 그 구행을 벗어나서 있는 어떤 체계를 알아보지 않은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구가 된 관념체계 속에서는 그게 국내들이 평균적으로 어려워서 계속해서 비유를 들고 뭔가 이렇게 굴러가고 있는 것입니다.

06:57:27

이제 신경제 좀 더 있다 2 우유 어퍼에 어떤 뭐 이 을 통해서 부탁을 하고자 했던 것은 그게 내가 아는 것 같고 아 이 문제가 다음 세상에 태어나는 아 세상에 나의 생활을 해서 이 노릇보로 삼아서 아아 생활을 어떤 그 존재가 나의 다음 다음 세계에 살 인건도 아니고

06:58:00

나와 무관한 것도 아니고, 그게 나인 것도 아닌 어떤 것이지. 그런 세계관을 이야기하고 돌아가신 것이지. 큰 문제를 남겨 놓은 사람들. 이제 숙제는 뒤의 사람들이 해결을 해야 할 것이지. 여기까지 세팅을 해놓고 오늘 우리를 위한 장식. 이런 한 영화의 흥미로운 것입니다. 이 영화 혹시 우리 분사랑 있나요?

06:58:37

등신 풍부인가요? 그럼 제가 감사의 말입니다. 파란 마운트 사이자. 제작사 때 문제도 중요하지 않죠.

07:02:21

- I'll ask you all the examples.

07:03:38

여러분이 영문을 모르겠지? 아고 믿는다. 갑자기 외계인이 저기 나타났습니다. 저에게 가장 몰랐던 것은 외계인이 성공했는데 출석한 8번이었습니다.

07:05:06

아까 우선 다시 기재는 고기입니다.

07:05:16

que mandou o morro

07:06:16

- I'm gonna call him.

07:06:27

존재한다고 할 수 없는 세계라는 것과 대륙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책상도 물론 대부분 안 부서진게 경고하게 만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부서진 거 보다 동일할 수 있지. 그런데 그러면 없는 거다. 바빠서 놓을 수 있지. 없는 거에요. 그것 다 실시간과 발망한다는 건 나한테 이 만져지고 있는 이 느낌은 허상인다 라고 하면 그건 아닌거지. 그건 아닌거지. 불교가 어느 시점에서

07:07:06

인도인들에게 수행, 명사, 마음의 고통, 해방에 대한 이슈가 공개되고 있는데 불교가 큰 과언, 즉 죽을 정도의 고통 말고 그냥 잘 유망을 통해서 살아있는 상태에서 해방을 인식하는 게 매력적인 대학이 되면서 폭발적인 인기가 곤란하죠. 인도인들은 불교만 주는 거지만 인도인들은 불교 말고 다른 여러 전통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소독이 싼 전통들.

07:07:39

오스북스라는 게 아니라 배에다 부터 해가지고 인도의 기원에서부터 쭉쭉 내려온 전통들이 있고 배들도 다 세 마리 있고 천암이 있고 이런 단말이지. 항상 그게 약간 추라마나 전통벌의 대비적이라고 했잖아요. 불구가 윤기를 끌고 어느 시점 죽다가 죽고 나서 2~3년간 지난 다음부터 인도 전력에 빠져버리거나서는 더 이상 이렇게 깡중들이 걸러가야 돼요. 뭐 띠아가 있다고, 영원하게 있다고 어디 있어? 하박, 법칙, 국보줄행. 아프라가 있다고 어디 있어? 보여줘봐, 법칙, 국보줄행. 이것만 하면 안 돼.

07:08:14

자기들에게는 자기들에게 그렇게 얘기해 주세요. 그런데 이제 요구만 해요. 아, 여보는 것도 없고 본질도 없는 변화밖에 없다고 하는 너희들의 주장대로 그런 이색을 찰물에 보라는 의미가 중요합니다. 아무 흔계 없이 논리적인 문제 없이 설명해 줄 수 있는 것 없이 보여줄 수 있는 것이죠. 왜냐하면 다 아트백이니 영업성인 인업관념들이 다 세계를 설명하는 인업관념들이 잘 칠기죠. 그럼 그것들이 없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주장한다면 그거를 뺀 상태에서 생일은 없다고 생각할 건데 그러니까 연기도 얘기하고 시리즈 앱, 고리도 얘기하고 별걸 다 하는 거죠.

07:08:51

점점점점 그 요구도 심어내요. 그렇죠. 그러니까 교리 내에서 듣다가 가르친 가르친 내에서의 어떤 정확한 법관은 아니라 그것이 실제로 세계를 설명할 수 있는 툴이 되냐고 공부가 되냐고 나는 검증에 올라가기 시작하는 게 이 소위 아비달마 전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세계관 자체는 당연히 불교의 세계관이 이 세계를 가장 잘 설명한 혹은 진리에 각각해 설명하는 혹은 바로 그것이 인생에다가 듣다의 가르친 대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게 굉장히 중요한 이슈가 되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천하도로서의 불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7:09:32

주닭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 하시고만은 이제 안되는 것이 사실. 물론 거기서 출발은 하십니다. 제가 조금 전에 한 얘기입니다. 책상에 있죠. 항상 연속력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우리의 지성 부분을 이해할 수 있죠. 그리고 누구도 어떤 것도 영원하게 그대의 빛이 안다는 것도 당연히 우리가 이야기할 수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책상이라는 이름도 사실은 거기에 책상 밑을 같은 본질이 있어서가 아니라 우리가 책상이라는 개념을 거기에 붙여서 사용합니다. 라는 뭔가 알티비셜한 것이다 라는 것도 우리가 이해를 하거든요.

07:10:10

이건 다시 되는거지. 그러면 나에게 지금 내가 지각되고 있는 그 책상이 아니라고 하는 그 변화꾼이라고 하는 그 그게 뭔데요? 없는건가? 아무것도 없다는건가? 내 착각이라는건가? 아니면 뭔가 있다는건가? 뭔가 있다면 뭐가 있길래 나에게 감각해. 내가 책상이 아니라는건가? 그게 매 순간 너만 뭐라고 받아들일게.

07:10:40

그럼 거기에 뭐가 있는 건 뭔데? 라는 질문을 할 수 밖에 없죠. 내가 여기 있고 여러분이 거기 있어. 그런데 뭐하는 건가? 그러면 지금 나를 나라고 말하는 현상품이라고 하는 그건 뭘로 구성되어 있는데? 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여기서 일단 이 지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이제 그리고 사업을 통해 만드신 원래 국다에 관심자는 사실은 실천적인 수행에 있어서 이론화해가지고 세계를 설명하는 식으로 하시면서 하는 게 자기가 직관한 세계의 어떤 권리, 경제 권리를 설명하고 동의를 구해서 그들을 어떤가 수행으로 이끄는 방식으로 그의 가르치는 구성되어 있는데 악도를 반박기도 하고 여기저기 딴 얘기도 하고 하지만 어디서 누가 SS를 뽑아낼 수 있지. 그래서 국다에 있어서는 이런 공인들이 별로 중요하지 않거나 이론의 형태로 설명할 것이 아닌 거죠.

07:11:38

그리고 대부분의 청자는 그의 제자들에게 관심을 갖추는 것입니다. 거의 싸우리는 별로 없습니다. 임원이라는 것을 다 알죠. 임원은 어떤 특정으로 화장을 겨냥해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그게 어디서든 작동하는 것을 임원이라고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미 붓다가 자기의 청자라고 생각했던 사람들과 두 달에 제작을 몇 달에 거치면서 전국부 종료가 되고 또 전국부에서 먹기만한 세계관의 요금을 이야기하려고 할 때는

07:12:11

이 청자가 어떤 일반 원리로서 이야기를 되어야 하는, 그걸 들어야 하는 사람을 설정하게 되는 것이지. 이게 이론이라고 하는 것이지. 그래서 이러한 의미에서 부타의 가르침 불구라는 것이 소규모 운동체에, 이거는 조금 크다고 하네요. 트레이딩 운동체에서 작동하는 부타의 가르침 이라는 게, 엄밀한 의미에서 불구가 부타의 가르침이긴 한데, 여기서 말하는 덕트레이딩 운동, 교리, 이론, 이런 것들로 발전하고 구성되는 시기가 소위 아귀달과 전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아귀달과 전통이라는 건 뭐냐면,

07:12:49

없애로 붙다가 총알 이제 제작도 그 방석을 당관을 만난 다음에 살살 그 경청에 문구들 사실은 이렇게 처음부터 자세한 상품이 아니죠 그리고 대부분이 2번 만다 그래서 여기서 지금 아는게 원을 설명해야지 해석해야지 그래서 설명을 해줄 것 같아요 이런 데 이 해석이 동일할 수 없지 이제 아 붙다의 의도는 그게 아니라 이렇게 이해를 해야 돼 라는 사람도 있고 저렇게 이해를 해야 되는 사람도 있고 해석이 달라지고

07:13:25

계율은 또 그래요. 계율은 원래 국가가 있을 때는 사실 따지고 보면 큰 틀에서만 정해져 있었지 하나하나를 무슨 법처럼 정해놓지 않았어요. 왜냐면 애매한 상황이 되면 국가한테 물어보는 거 아니에요. 어떻게 할까라고? 그 번호로는 그냥 이렇게 하지 마. 하고 끝이야. 그런데 국가가 죽으려면 그 번호로는 이 사람을 놓지. 계율이 정해져요. 그래서 계율이 정해졌어. 국가의 말대로 계율이 정해졌는데 이 계율이 원래 뭐겠어요? 보편원리에 근거와서 한 게 아니라 거기서 공동체가 잘 뒤집이 있는 게 어떤 규칙 같은 거잖아.

07:13:57

그러면 환경이 바뀌면 약간 다른 기율이 필요하겠죠. 예를 들어서 우리는 한국에서는, 동아시아에서는 동암 거랑 겨울에 어디서 집중력이 풀려도 돼. 트레이드로 집중을 해야 돼. 명상도 하고, 수영도 하고. 그런데 인도에는 동암 거랑 없어요. 원래는. 왜 없어요? 겨울이 없어. 그래서 동암 거랑은 필요 없고, 다른 거 같아요. 여름에 도와서 여름에 도와서 여름에 도와서. 여름에 한 그 시즌이 원래 뭐 되면 인디가 가장 심한 인도에서. 인디의 가장 한 가운데, 그때.

07:14:42

동굴 안에 머무는 거야. 비 오는 때는 그 위기에서 어디 돌아갈 수가 없거든. 너무 심할 것 같아. 위기가 있는 동안에 머무르면서 추연도 하고 머드와 같은 그런 걸 하는 기간이 한국에 오면 너무 더워서 못하는 기간이 있고. 위기는 없지만. 장마는 장마 기간이 있지만 너무 추워서 몰할 수 없는 기간이 있어요. 그러면은 약간 바뀌는 거죠. 교육이나 교식이나 뭐 조식은 항상 환경에 따라 조금씩 바뀌는 거죠. 인도당이 얼마나 많아요. 상황에 따라서 많이 납니다. 어디서는 손쉽게

07:15:15

친구들이 생활이 필요한 것들을 볼 수 있는 것. 반면 어느 지역은 단경 100km에 사람이 없는데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데서는 그냥 아무것도 일하지 말고 탁 발만 해서 얻고 사라 라는게 안 될 수 있지. 이러면 약간 바뀌는 것 같아요. 돈을 받아도 되냐는 것입니다. 이런 질문이 제일 있죠. 원래는 안돼요. 원래 안돼요. 근데 100km 앞에 사람이 없어. 그럼 어떻게 해. 내가 어디 가서 바꿔 놓고 먹어야지. 이렇게 있어요. 돈을 받아도 되냐 안 되냐. 오후에 누구 환자는 되냐 안 되냐. 아주 사소하지만. 원래 굿따라 사갈 때 문제될 것도 없는. 이슈들이 문제가 되면서 서로 지역에 따라 계획을 받아주고 오랜만에 만나면서 서로 계획을 꾸며.

07:16:00

"뭐야? 너 가짜 불교야?" "아니, 나 진짜 불교인데?" "약간 쟁론도 벌어주면" "진짜 그럼 다시 한번 괴로움을 맞춰보자" 이런 발교들이 개혁해서 벌어집니다. 불교사회, 종교사회 그러면서 이제 소위 그거를 아비랄만 불교의 전통이라고 합니다. 굿다역에서 더 이상 직접적인 발정을 받을 수 없고 1차 결정을 통해서 이미 경정들이 만들어진 다음에 그것들을 어떻게 해석한지에 따라서 처음으로 하파도 달라지고 규모도 커지고 하는 시기를 바로 아비랄만 전통이라고 하고 제가 계획을 예로 들었지만 이 글이 자체를 어떤 일본대로 체계적인 만식으로 설명하려고 시도를 하는 시기 때문에 이로마를 하는 거죠.

07:16:43

그런데 이 문화를 하려면 기승전결이 자꾸 맞아야지. 이론이 논리적으로 맞아야지. 그런데 경쟁이 원래 그렇게 구성이 안 되어 있죠. 원래적으로. 그럼 이 사람은 이렇게 논리구성하고, 저 사람은 저렇게 논리구성하고, 이 해석과 회장이 경립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해석이 달라지면서 학파도 달라지고 하는 시민들이 되는 것이죠. 굿다의 어떤 상황과 조건에 따른 어떤 가르침입니다. 사람에 맞춰서 했던 가르침을 이론으로 정리하기 힘들어. 그리고 플러스. 이제는 안티티지에만 더 끊어야지. 그거 아니다, 그거 아니다 말고, 긍정적인 수업으로 네가 생명을 설명해보는 것에도 부응을 해야 되는 상황이 되죠. 그래서 세계관의 부정에서 새로운 세계관을 제시로 해야 이로가 그런 형태입니다. 그런 요구도 받게 되죠. 그 다음에 굿다의 가치는 대부분 실용적이라고 했죠. 그래서 별로 논쟁이 없습니다. 그리고 굿다의 가점에 따르면 논쟁이라는 형태는 진리를 전하는 데 그렇게 좋은 부분은 아니에요. 왜냐하면 반경과의 개념에 너무 높아요.

07:17:41

집착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있는 그대로 세계를 자기는 봤지만 보여줄 수는 없으니까 비유를 쓴다는 것입니다. 독감하는 것. 그렇죠. 그런데 이 세계관을, 이 이놈의 형태의 세계관을 우리가 불교도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활용을 할 때는 이제 비유를 갖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뭔가 우리가 관찰할 수 있고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형식과 방식으로 각오, 이 쪽의 논색, 다시 논색 수준까지는 아닙니다만 설명을 해야 되는 그런 필요가 생기는 거죠. 그래서 뭔가 초기에 가르침이 있는 대부분 수행을 지키는 것은 정상적으로 이론만 하시면 됩니다.

07:18:22

사실 저는 이 단계까지는, 아비달마까지는 철학이라고까지 얘기하고 싶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상당히 종교적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두 달에 나아가 다 사시거든요. 그거를 전제하고 가는데, 전제하고 가는데, 다만 우리가 경험하는 현실을 경전에 나오는 때야 진을 끼워 맞추는 보도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로다라는 건 확실히. 그거를 또 철학적인 작업이라고 부를 수도 있기는 하다가 완전히 이제 철학적인 작업은 좀 됩니다. 그러나 반복이 얘기했듯이 어디까지나 두가의 가치는 기회입니다.

07:18:56

그리고 사실 여기 적지 않았는데 한의 전화가 없어요. 굽다에 가르치는 기준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의 상식세계가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뭔가 초월적인 세계나 추상적인 세계를 전제하잖아요. 내가 보고 듣고 여러분이 보고 듣는 이 평범한 세계에요. 아주 평범한 질문은 나 뭐 앉을 수 있는데 내게 보이는 게 있는데 질리는 게 있는데 왜 이게 없다는 거야. 같은 상식적인 세계를 기본적으로 수로만 합니다. 우리를 위해서가 아니라

07:19:27

어떤 면에서는 그 사유 그 20기까지의 어떤 불교 철학에서의 불교 철학, 지성사, 불교 지성사에서의 세계관이 아주 추상화되거나 이렇게 배우의 세계, 이면의 세계 이렇게까지 허둥이 안 되었습니다. 동인으로 경험되는 세계 내에서 그것이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를 붙잡는다. 작동하는지를 보여주는데 집중을 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럼 다시 아비달, 이 아비달을 전공합니다.

07:19:59

아비나르라가 2페이지에 나온 개념들은 잘 체크해주세요. 여러분이 계십니다. 아비나르라는 게 아비나라는 게 있습니다. 뜻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더 높은, 더욱더 뛰어난, 더 멀리, 더 멀리, 더 방향성이 있으니까 그런 뜻을 향하여 대하여 이런 의미가 붙어요. 그 뒤에 단어를 그렇게 꾸며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다르라라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아비나르라는 방식을 중요합니다.

07:20:31

바르마라는 뜻이 진짜 많아요. 아주 원회된다고 하고 의무라는 뜻이 있어요. 의무라는 뜻이 있고 여러가지 뜻이 있는데 바르마라의 굴도에서 중요한 두 가지가 이겁니다. 붓다에 가르친 바르마라는 물론 왜 붓다에 가르친 바르마라는지는 너무 잘 이해가 됩니다. 본배 바르마라는 의미가 의무가 돼요. 의무 그리고 뭔가 의무라는 것은 뭐예요? 독감과는 어떤 의무라고 하죠. 붓다가 말하다는 걸 가르친는 어떤 의무의 준하는 그런 가치의 속성, 그런 것이죠. 또 그래서 바로 연결보이 있는 그렇게 중요하지만 지금 나당에 가치기 때문에

07:21:12

'다르마'는 원래 '붙다'에 가르치는 겁니다. 의무를 의미하기 때문에 한국의 한자로 완화될 때 '법'와 '법'로 번역됩니다. 그게 준수에 대한 어떤 것을 번역입니다. 그래서 '붙다'에 가르침은 불법이 아닙니다. '붙다'의 법이잖아요. 이게 '붙다' 나르마에 번역을거든요. 그러면 '붙다'가 제정한 법칙이나 그게 아니라 '붙다'의 가르침입니다. '법'이라는 한자로 법을 내는 단사가 가르침입니다. 그런데 그게 어떤 규칙과 규모가 법에

07:21:47

그 차원에서 작동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진이라는 게 각조가 되는 거죠. 불법이 '굿다'에 가르치는 '디세'에 지혜. 그래서 '굿다'에 가르치는 '다아유마'라고 하는데, '아비달마' 시기, 이론적으로 뭔가를 해명하고 분석하고 설명하는 이 시기 전에, '다아유마'는 일반적으로 '굿다'에 가르치는 '이미'라는 단어에서 분류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제 '아비달마'에 오면, '아비달마'에 오면 다른 거를 약간 다른 단어가 사용합니다. 이건 이상한 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다아유마'라는 상식적인 단어 자체는 원래부터 불법이 있기 전에도 있었던 단어이고, 워낙 많이 단어를 의미를 갖고 있고, 그래서 '필면대로' 가져와서 쓰는 것은 상관없는데, 자신은 또 다른 단어는 이상한 거예요. 왜냐하면 이게 '동독'이 맞아. 즉 '굿다'에 가르침이라는 것에 '다른만'하는 단어를 써가지고 굉장히 높은,

07:22:37

그 의미를 부여해 놨는데, 그냥 일반인도 의미로 가져와서 다른 나무를 쓴다는게 약간 이상한데, 무슨 말이냐면, 의도가 있긴 해요. 의도가 있다고 해석을 해요. 아비다마 전통에서는 갑자기는 아니지만, 실솔 실솔, 다르마라는 단어를 현상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가 다 다르마. 나로 어떤 다르마의 한 뜻인 것이지. 다르마의 한 현황인 것이지. 여러분도 다르마의 한 뜻이지. 또 제가 부처님을 가르치느라고 그게 아니지. 한상이 맞지. 한상이 맞지.

07:23:08

이 향상 이라는 것은 뭐냐? 향상 이라는 것은 무엇이라고 정리하냐? 물리적인, 정신적인 사태입니다. 물리적인 사태, 정신적인 사태. 그게 현상이죠. 그게 현상이죠. 우리는 사태라고 할 때 물리적인 사태 하는 것을 얘기하지만 원래 고대 리뷰인들에게서는 의식적인 자금도 물리적인 자금도 만드는 것이나 독립적이고 중요하게 고려가 되고 있죠. 그래서 이 세계에는 단지 물리적인 사태는 아니라 정신적인 사태가 있어요. 내가 이걸 미워하는 거죠.

07:23:44

마음가고 오고 하는 이런 사태를 주기관 사태 항상 중요한 한상 3개의 부서 그렇기 때문에 항상에는 지수가적으로 할 수 있겠죠 물리적 사태 정신적인 사태 라고 할 수 있는 이 주가지 사태를 다루어 라고 합니다 지금 이렇게 주거 사태를 먼저 그려가는 환상상 환상상 그래서 이 두가지 단어가 포용돼서 활용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지향대학자들이 입다가 다루어 라고 나왔는데 요 있는 맥락이지 다루어 라고 나왔는데 이게 여기서는 불법을 구타에 가르치는거에요 이러면 이게 대우자 편견이에요 내 부서 구간이에요

07:24:24

그런데 이것은 운물원지에서 향상으로 임해서 손금자로 부르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분하기 위한 기후로 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제가 물어볼 수 있습니다. 다르마에 두 가지 뜻이 있는데 상대학자들이 대본자로 표기할 때와 손금자로 부르는 것입니다. 다르마, 다르마자에 대해서 물어보십니다. 다르마, 다르마자에 대해서 물어보십니다. 다르마자에 대해서 물어보십니다.

07:24:57

많은 것이 여러가지 인형화상될 수 있겠지만 세개로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붓다의 가르침이라는 의미를 취해 가지고 더 높은, 더 뛰어난, 아니 뛰어난 붓다의 가르침을 의미할 수 있죠. 그리고, '뭇'에 대하여, 라는 '뭇'에 향한 방향성을 취해 가지고, 붓다의 가르침, 그 붓다의 가르침을 향한 붓다의 가르침에 대하여, 붓다의 가르침을 분석하는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어요. 붓다의 가르침을 설명하는 전통이라고 이해할 수 있어요.

07:25:33

굿다의 가르침에 대한, 굿다가 말한 이론에 대한 연구 분석하는 전통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 문제에서 중요한 건 사실 세번째. 평상에 대한 사실은 없고요. 방법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아비달라 전통이라고 할 때 이인이 아비달라 전통 속에 있는 불교 학자라고 할까요? 아니면 승리라고 할까요? 이 사람들에게는 다른 하나는 의미, 굿다에 가르치는 분실에 현상의 사태들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태를 어떤 사태를 했으면, 굿다가 말한 대로 무화의 무장이 계속 끊임없이 이런저런 조건으로 발생했다는, 바로 사라지는, 어떤 연속성 같은 경우에 관찰된 심한 범위에 어떤 노성들 모두 없는 그러한 현상을 가리킨다는 거죠.

07:26:12

그 현상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연고 분석하는 전통을 의미할 수도 있고 실제 마비나무가 중요하게 하는 작업 중에 하나가 이것, 현상의 존재. 현상적인 존재. 현상은 어떻게 그렇게 현상을 환상하는지, 존재하는지, 고정된 것처럼 보이고 작동하는지, 우리의 의식은, 신체는 왜 그렇게 돌아가는지. 이것에 대한 분석을 자기들의 방식으로 이렇게 저렇게 하는 전통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아부다라마의 세 가지 의미고

07:26:43

잘 기억해 주세요. 이게 사실 아비라는 페이펙스가 원인하고 다르마다 주가 지인을 갖고 있다는 것만 잘 기억하면 조업을 하면 되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기억을 해주시면 됩니다. 이번에는 제가 인기의 교재인, 이 홈즈계스에서 요청을 해봤는데, 제가 설명한 그 얘기에요. 다른 한 분태가 안심이고, 손구창, 다른 현상이라고 할 때는 현상이 뭐라고 하겠어요. 물리적인 신체 상태들이라고 하죠.

07:27:19

그러니까 물편사 물리적인 신체질, 현상을 구성하는 요소들을 위한 것입니다. 현상을 구성하는 요소들을 위한 것입니다. 복수력으로 맞이, 복수력으로 맞이. 추상적인 하나는 아니죠. 다를 맞이, 이라는 것으로 많이 쓰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종 시대를 전공하는 불구역자들은 아시아들은, 여기서 옛날에 이런 것이다 싶을 때 오래되지 않았는데 참 활력적인 것입니다. 왜 이 주나마와 같은, 다른 의미로 사면 되는데 왜 같은 걸 쓸지 이래서 고민을 많이 하였던 거거든요.

07:27:49

그래서 이 내용을 재미있게 이 사람에게서 제목하는 것은 정말 재미있다는 게 아니라 흥미롭게 이 두 개의 단어를 혼용을 할 수 있는데 인기가 싫어하는 것은 아무도 그 이유를 보는다는 것이죠. 이 사람은 지금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왜 다른 단어를 두 개를 혼용해서 저는 '붙다'의 가르침을 할 것과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 한산세계를 의미하는 것으로 사용했는지에 대해서는 잊힐 수 않다는 것이죠. 아비라라는 어쨌든 이렇게

07:28:23

죽다가 죽고 나서 경전히 성인되고 가세요. 그곳은 의미, 계율 이런 것들을 고정하는 과정에서 영어의 성들이 나타나는 시대를 의미하는 것이죠. 여기서 지금 제가 체크만한 것입니다. 또 마아안. 왜 체크에 부르면 되는지 제가 체크하는 것입니다. 마아안 보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위에 스타리가 나가는

07:28:59

옆으로 두개 둬서 테라바다 그 위에 사르바스티마다 알겠습니다. 거기까지 체크합니다. 제가 어떻게 물어볼지 모르겠는데 당연히 약판 이름을 기억하는 데 이유가 없고 이 자리에 빈칸으로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왜 주냐? 약판을 주려고 하니까 일단 사르바스티마다라는 건 우리를 가려고 합니다. 아비달마의 군파 지도로

07:29:30

이게 진짜 간략하게 되거든요. 여기에 정말 수십까지 확파가 나게 되거든요. 해석은 민간을 열어보는 대표된 크릅을 요약을 해본건데 사로마스티만은 우리가 다 으바나 사인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 시점에서 크게 두 개의 국파라고 보고 왔는데 타고 나뉘었던 것 같아요. 이게 확실하지는 않은데 어느 정도 텍스트를 추려보면 어느 시점에서 대략 기원선 285도 무도 내라고 수업하는 것도 수식으로 바뀝니다.

07:30:02

어떤 큰 분역이 있어서 해석을 주면서 '항야나 스타드'라고 하느라고 '장롱'하는 뜻인데 조금 오토록사로 해드리는 것 같고 '마하사'라는 것은 정체를 알 수 없는데 뭔가 '항야부로'도 나중에 중국의 선생님들이 '대중부'라고 보는 것입니다 뭔가 좀 널? 약간 좀 통과를 보이는 교인들이 중국의 종교인들과의 접촉을 한다는 남자에 대한 정체를 알 수 없는 뭔가 그런 '대중부'라고 추천받은 데 중요한 생각입니다

07:30:38

왜 제가 제가 말하는지. 일반적으로 마하상기카라고 하는 정체가 불분명한 이 첫번째 구간에 우리가 대승불교라고 알고 있는 마하야나 전통의 직접적인 기원이라고 추정합니다. 마하야나 전통기관을 우리에게 주는거죠. 왜냐하면 동아시아는 마하야나 전통가 없어요. 대승불교 전통가 없어요. 소위 대승불교 반대편에 모아있죠. 우리의 상시성사는 소송불교가 있잖아요. 소송불교라고 하는게 사실은 우리가 초기 요소년에 남방불교라고 부르니까 그 의미입니다. 아무튼 동아시아에는 대승불교라고 부르는 전통가 들어왔어요.

07:31:15

주호. 그런데 대승국교라고 불린 전통의 직접적인 지원을 마하상계가 잡는 거죠. 이 정도 상식을 기억해 주셔야 하는 거죠. 그러면 이제 그림상으로 나눠서 볼게요. 마하에 관한 전통교라고 하면 이미 있는 전통교라고 관계가 없냐 하면 아닙니다. 왜냐하면 사실 이 굶은 굉장히 많은 애들이 봤어요. 굉장히. 이름은 마하인데, 마하가 큰 뜻이에요. 대부분 어디에 좋게 있다는 애들이 실제로는 사라바스키 바다에 좋게 있다는 애들이에요.

07:31:49

거기 안에 있다가 동해판관. 이제 그건 우리가 있다보게 됩니다. 그래서 마하연아는 문이도 너무 중요한 전통이, 당연히 제가 정독할 뻔했던 '신민'이라고 써있는게 성경종이 있잖아요. 성경종이 당연히 대승굴교 전통에서 동아시아에서 나오거든요. 다시 한번 강조가 아니라 다른걸 기억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에서 마하연 성경이 문이에게 도대주기인데 근본중압이라고 할 수 있는 첫번째 마하스니카는 파손됐다. 또 이제 기억해낸 부분에서 2개를 체크하다고 한거고

07:32:22

다른 편의 의미는 스타미라 바다에 대한 것 자체가 중요하지 않은데, 스타미라 바다에 대한 테라 바다라고 하는 것을 상점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테라 바다라고 외중이 아니면 이게 지금 모세입니다. 기원전 250년대에 컨뉴 됐을 거라고 추정하죠. 이 마에라는 도마시아가 하나 남았으니까 빼고, 이렇게 오래전에 형성된 모든 하늘은 다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태어나다가 살아있습니다. 걔들은 저때부터 지금까지 살아있습니다.

07:32:55

나중에 남쪽으로 가서 슬리덩칼 자리를 잡고 북부 인도에서는 다 사라졌어요. 외국부 인도가 원래 카투를 있어요. 뛰어난 천안이 나타나면 거기에 중원을 했으면 구당당이 사라지고 새로 천안에 나타나고 굴보도 계속 범죄서 왔어요. 12세기까지 12세기 지나가면서 통과하거든요. 남쪽으로 슬리덩칼가 자리자리에 태어나서 사라졌어요. 살아남고서 계속 동남아로 갑니다. 그래서 오늘날은 우리가 동남아시아 굴보라고 합니다. 뭐 라오스, 미양화

07:33:27

베트남, 태국, 이 불교들을 테라바다 불교라고 하는지 제가 지금 4나라를 얘기하는 게 하나가 아닙니다. 퀴즈,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태국 중에 소순불교라고 하는 전통이 아닌 것은? 소순불교라고 하는지? 나우스, 미얀마, 베트남, 태국, 태국

07:34:01

베트남은 왜 베트남이 아니라서 생각해요. 태국의 단계가 총대를 내려서 곤란하죠. 베트남이 아닙니다. 베트남은 대승도교죠. 특이하게 꼼짝이야. 왜? 개들은 원래 한자으로만 가지고 있어요. 지도상으로 보면 동남아가 계속되어 있지만 문화상적으로 보면 개들은 중국이라고 이럴 수 있어요. 중국, 베트남, 향화도, 일본, 유럽이 8세트인 유학원이에요. 개들은 원래 한자 쓰고, 종교가 중국을 만났고 개들도 유생 성격을 하던 거죠.

07:34:41

그래서 개들만 원래 불교가 동아시아 불교, 대승불교는 따로 나머지가 우리가 소승불교라고 부르지는 건 사실은 평층이고 태라마자 전통이 이어져서 태국까지 이겨줄게요. 그래서 이런 게 있어요. 중요한 건 태라마자 전통이 기원전 250년경 황성됐을 것으로 이 학파가, 이 교파가, 이 교단이 황성돼 있을 것으로 추정하는데 침가산이 맹각해서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제가 만약에 물어본다면 이걸 다 주고, 이 금유를 다 주고, 이 교파에 제가 지금 황성돼서 특징들을

07:35:19

왜냐하면 이 중에 뭘 얘기하는 건 알고 오시면 됩니다. 아니면 여기서 유인분을 보여서 특징을 활용하면서 어디에 들어가 있어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특징을 기억해 주셔야 됩니다. 많은 특징들이 있지만 하나씩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르바스티바다는 제가 오늘 우리가 살펴볼 건데 중요한 특징이거든요. 왜냐하면 사르바스티바다는 공동의 적이에요. 불가능해요. 모든 국부 이후의 합파가 처음적으로 발전해가면서 끊임없이 공격하는 게 사르바스티바.

07:35:52

그리고 그 용이 없죠. 너무 많은 게 꼭 사르마스티바가 맞다. 그런데 이 시기에 기본적으로 이세기부터 한 1세기 이세기부터 사르마스티바가 사실상 경제자체라고 보면 이 사르마스티바가 자기들은 사르마스티바가 하지마. 그냥 자기들은 자기들은. 무슨 말이냐면 제일 큰 물이에요. 제일 큰, 영화면 제일 크고 대부분의 마에나 대승물 저러가는 전통의 인원들의 90%를 사시는 사르마스티바가 다는 전통입니다.

07:36:26

거기에 양념 좀 치고 재료 좀 바꾸고 말 좀 바꿔서 다른 요들이 계속 변수에 가는 게 불교자로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웃기죠. 사실 이런 거 많은 재료를 다 안 들었는데 욕 빠져요. 그리고 졸업까지. 그렇지만 역사적으로 한 분의 걱정에서 접근해봤을 때는 정성적으로 놀라죠. 스타를 받아야 될 기회가 없이는 그 이유는 참 이해할 수 없죠. 그래서 그게 중요하다. 아까 얘기했듯이 마하야나라고

07:36:57

대체 그 당첨을 마요한 애들에 대부분이 아니라 100% 원래 하죠. 왜 어떻게 하셨다면 마을 나의 고리를 설명하는데 우리가 마을 나의 차가 나는게 라고 하면서 참가셨는데 사라 마스티바다 이거는 너무 잘하나. 너무 잘하나. 무슨 말이냐면 뒤는 사라 마스티바다 같아요. 라고 생각하죠. 다른 오빠에 대해서 얘기한다면 좀 추격한 건가. 노예가 있어야 되는데 너무 잘하나. 그래서 대부분 사라 마스티바다 손을 들었을 걸로 보는 거죠. 그걸 다음 시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07:37:34

그렇죠. 사르바스티 바타를 굉장히 파섰다는 것을 어디서 풀어주는 건가요? 나중에 제가 체크한 것 같아요. 다음은 물라 사르바스티입니다. 물라라는 것이 그 문본이라는 뜻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사르바스티 바타면 우리말이 말이죠. 한국에서는 서린채우가 나타났잖아요. 서린채우가 나타났잖아요. 나중에 기온 3년이 한 500년 지나서 근본 서린채우가 나타났어요. 금고산 채우는 안타깝다는 거 없을 것이죠? 여러분.

07:38:05

국밥집이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원조 국밥집이 생겼어요. 그건 무슨 말이에요? 이미 거기 국밥이 유명했고, 너무 유명해서 국밥집이 날리고 하는 거지. 그러니까 이게 진짜 국밥집이라고 해서 원조를 붙이고. 서류채우구가 얼마나 큰 거 중요했으면 유사학파들이 여러 개가 파생되면서 나중에 근본 서류채우구라는 학파들이 다시 생긴 거예요. 이게 진짜 서류채우구의 변화하는 이름을 가지고. 얼마나 크고 중요한 학파였는지를 알 수 있는지. 다시 아비달마 공통, 이 학파들이 마야나로 되어있는 요구를 빼고 나면 대체로 이 전통 전체를, 이 전통 전체를

07:38:46

감일할 것입니다. 설치해 볼까요? 그런데 이들에 의해서 공통적인 관점을 제가 아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현상이 무와이고 무상이 가운데 변화밖에 존재하지 않는 이 현상이 어떻게 존재하는 데에 대한 결과를 하고 있습니다. 무엇으로 구성되는 것이죠. 다른 나라는 것이 국가의 가치는 아니라 현상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으로 구성되는 것이죠. 그런데 현상이 찰나 변하다

07:39:19

매 순간 형성되었다가 그는 생기자마자 사라진다. 매 순간 형성되자마자 사라지기 때문에 뭐가 있다고 할 수 없다. 그런데 그런 의미는 그 화상을 어떻게 기억해? 인과가 있어야 돼. 사태가 연결이 되는 거야. 바로 사라져 버리는데 어떻게 인과가 성립할 것이며 우리는 과거에 있었던 일을 어떻게 기억할 것이며 이런 생각을 해. 그렇죠. 미래를 어떻게 예측할 것이며 뭔가 찬나멜이라는 것에 일시적인 결합을 위한 조건의 결합으로 나타난 화면은 항상 이런 걸 얘기하면 거기서 설명해야 되는 것들이 많아지겠죠. 이러분들에 대한 설명은 신과 완료가 많아지죠.

07:40:04

당연히 우린 감자겠지만 그런 현상이 어떻게 지방이 되고 인식문제는 이슈고 우리 어떻게 그걸 인식하고 판단하고 이런 문제들도 다루고 무현상의 현상은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그렇지. 국민등록증. 그래서 이런 것도 사용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나중에 한번 나올 것 같은데 핵심적인 게 있습니다. 무화위로 우상이라고 합시다. 다 받아들이고 그런데 죽다가 또 말했지. 존재하는 현상으로 보는 것은 환영하고 있는 존재하는 그것은 무엇을 존재한다고 그것의 원인에 대해 줍니다.

07:40:40

즉, 어떤 다른 것으로부터 존재가 되죠. '있으라하니 생겼다'가 아니라. 기록교에서는 '무'라는 상태를 시작적으로 멀쩍해. 그래서 '무'가 있고 '무'에서 갑자기 절대자가 '있으라하니 있어'라면서 첫 번째 '있음'이 나타나죠. '무'에서 '무'가 나타나는 순간을 설명해야죠. 그래야 설명이 되지. 자기들은 그런 생각을 해야죠. 국가는 그렇게 이야기하지 않아요. 모든 양상과 모든 중재는 그곳의 원인으로서 할 수가 있어요.

07:41:13

원인이 없는 것은 있을 수가 없어요. 즉, 구단은 근본적으로 무에서는 유가 나오지 않아요. 없는 것에서는 있으면 생길 수 없어요.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어떤 것이 존재한다면 그 존재의 원인으로서의 존재가 필요해요. 그런데 무아이고 무상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죠. 무아이고 무상이고 그런 게 향상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오케이. 향상이 향상으로 나타났다고 받아드릴게요. 나랑도 없고, 너랑도 없고, 최선도 없고, 다른 향상이라고. 그 향상이 있잖아. 그것의 원인.

07:41:49

그것의 구성 요소는 항상 누구부터 항상 나타나지 않는다. 항상 어떤 조건에 변화되는 환원이냐는 그 조건이 존재하지. 그 존재에 조건이 있으면 존재하지. 뭔가 다른 존재가 필요해. 그게 뭐냐고 자꾸 묻는 기계. 이 끝에 가서 그럼 어느 날 누구나 따라서 있으라고 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러면 두 달의 가르침의 전체의 전제가 무너지는데.

07:42:22

그래서 그 해명을 찾아가는 과자 유에버지로 고발 휴게를 내리지 않게

07:42:40

교수실에서 무슨 곡을 되고 있어야 겠니. 어떤 연체를 찾아옵니다. 아, 단사람이 필요하죠. 이 사람은 워낙하다는 말이죠. 그래서 왜 계획대로 잠깐 왔잖아. 근데 아무것도 안하고, 뭔가 우스갖만 꺼있어. 그러니까 뭔가 군인들이나 비배를 나눌 사람들이 그들고야 속동하는 곡이 안 돼. 왜 이렇게 상처를 했죠. 뭘 워낙하는지, 등등을 알고 싶지만 소통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전망한 언어학자들을 찾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거 혹시 걔들과 소통할 수 있는 원인가요? 그러니까 언어학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캐치해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07:43:22

대답을 들은 웹어, 그녀가 방역을 임해 거래를 하려는 것을 향해 떠나버리자. 그런데 우리는 아주 제한된 정보만 제공하고 필요한 정보만 얻고 싶어. 그런데 이 어두환사는 나한테 풀컴텍스트랑 풀 데이터를 주지 않는데 내 방법을 할 수 없다고 주셨어. 그래서 처음에 별명이 되죠. 그날 밤, 리셋지 바닥에 헤디가 달아들었고. 그러나 대학 검색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바로 김희의 그늘을 데려가야 되고 왜 받아야 될지

07:44:02

-밀기 안에 있는 거 말고도 다른 광자도 타고 있었는데.

07:44:17

외계의 몸을 살고 있는 위계의 몸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쉘이 불리는 UFO가 있는 모단한 지역에 들어서게 되고 루이스는 그곳에서 처음으로 외계의 몸을 마주하게 됩니다. 쉘은 말 그대로 조개껍데기에 모여며 달려 있었죠. 쉘이 제일 자리 잡은 캠프에 들어서는 루이스와 이해됩니다. 왜 소통을 해당했느냐 나중에 나오게 되겠지만 그 사람들은 쉘이 제일 창피한 목적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쉘이 잠깐 나가가면 눈을 여고 있는 곳으로

07:44:57

아 그럼 뭐 하자 이제 마사 봉과 그래서 후 포장할 수 있었는데 말소 이거 몇 번 하다가 이걸 말할 수 있는 사람 탓 사는 다 외관실 거 실제는 지식

07:45:19

이 시에 바로 아래 부분에도 제각이 되죠.

07:45:29

세 개 차근 입구로 조금씩 더 나가는 조작지. 외국가 가까워지기 시작하자 중력이 이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07:45:41

최근에는 지구 안으로 중력이 작용하고 있었습니다. 지구의 과거를 도저히 구현을 써낸 중력을 다룬 고독으로 발탈되고 그리스는 흑수로 첫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07:46:38

- 네, 너무 좋았다.

07:47:25

'더윗'은 어떻게든 대화에 성공하여 그들의 목적을 알아내겠습니다. 왜 개인의 등장으로 통해하기 시작하느냐가 동요로 인한 혼란과 폭등이 장례로 이어지기 전에 말이죠.

07:47:50

교수사 조사팀은 다시 한번 쉐어낼 거예요. 저도 해야 합니다.

07:48:02

그리는 내게 지로는 이길 수 없는 그들과는 이승의 문자를 활용하여야 한다. 눈길을 내어 그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물에 있습니다.

07:48:25

저희도 이하진 단독이 생기지

07:48:35

- You should have done.

07:48:50

- 이 세대는 일을 다 해요.

07:49:12

계속해서 시간 내보를 멈추는 바는 루이스와이야. 루이스는 이들의 문제를 가르치는 동시에 그들의 문제를 배우는 계획을 세웁니다.

07:49:41

이 작업을 계속 바꾸는 게 동쪽으로 계속 바꾸는 게 왜냐면 국민들이 생각할 때는 시간이 걸러있어 이게 뭐 그런 환경생들도 계속 바탕을 할 수 있는 거 이게 왜 있는지 위험이 되는지에 대해서 판단도 안 되는데 계속 바닥에 숨어 나름 붙는다 안 돼 빨리 수를 내라고 자꾸 동쪽으로 하니까 벗어버리지 그렇지 않아요 그녀와 똑같이 병이 초수를 가다대는 외계생 문제 그들은 불세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어 그래서 저는 저 존재들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숙성을 시공하고 있느냐 전혀 확실하게 됩니다

07:50:16

예술도 기위에 이 안전하사니라

07:51:07

BG'nin bitenisi mi?

07:51:21

- Me, all alone.

07:51:28

이게 이 없는 주제입니다.

07:51:39

아까 봤던 합판이 완전히 소멸했고 거의 육바지가 되었지만 그러나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선악적인 이농적인 작업들을 굉장히 행복해지고 했던 적당립리에서 일원히 있었습니다. 사로마스티마다의 실 그들은 모든

07:52:15

이론을 설명하고 해명하려고 하다가 그들의 주요 주장은 모든 것이 쉽지 않냐 라는 이론으로 귀결되는 아주 특이한 전통이 되죠. 기계는 공사관계의 주제고 10분, 13분 정도 했다가.

08:06:06

30가지로 나눠질 수 있는 아비달바 전동 속엔 학파식입니다. 아비달바의 학파인이 아닌 거대한 흐름입니다. 국가의 가르침을 의미하고 본인하고 설명하는 거대한 시동으로 옮길 수 있는 거대한 전동입니다. 그 전동 안에 다양한 학파가 있습니다. 그 학파 중에 우리는 하나만 볼거라고 합니다. 설립체의 유부라는 한 학파가 볼거라고 합니다.

08:06:40

역사적으로 가장 강력했던 나라들과 가장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불교의 세계관을 할 수 있는 종식문의 기본적인 이런 조그대를 다 설치의 구조무었습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천안사적으로 굉장히 중요합니다.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이후에 나오는 한판이 반복적으로 설치의 구조를 비판합니다. 사실은 검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비판하니까, 불 꺼져야 했다고 제가 설명을 했고, 나중에 졸업의 대상이자 뭔가

08:07:15

이제 뭐랄까 검증을 묻고 지도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는 불안한 그만큼 강력하고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서류체 육구라는게 '사르바 아스티바라'라는게 '사르바 아스티바라' 이 세 단어의 조합입니다. '사르바'가 모든 것 같아요. '아스티바라'가 존재하고 있는 환경사람이 있죠.

08:07:49

'바다'는 원래는 '지금치'라는 뜻인데, 뭔가 그런 주장을 하는 주장, 말하는 자제, 이것을 다 포함하게 되죠. 그래서 '사르바스티바라'라는 뜻이 '모든 것이 존재한다고' '사르바아스티라'라는 뜻이 '모든 것이 존재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학화, 학화인 것 같아요. '사르바스티바라'를 번역하면, '설일체 유부� '라고 번역하는 거죠. '설모든'라고 말하는,

08:08:22

뭘 말하냐면 설 일체의 육각. 일체가 모든 것이 육 존재한다고 설 주장하는 부합합. 사실 이제 한국으로 아시는 분들은 이게 사실 지별이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설 일체의 육. 모든 일체가 존재한다고 설하는 합합란 뜻. 그러니까 사르바 아스티 바다의 정확한 지별자. 일체 모든 사르바가 모든 것이 존재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자기들 사는 것 같으면 바다로 부모는 듯이 약간 내는 듯이

08:08:53

사실. 그냥 불러 붙다고 할 수는 있지. 어쨌든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이 존재한다는 주장을 안 했냐 한다는 사실. 붓다는 모든 것이 실제하지 않는다는 것. 실제 것은 있지 않다고 그랬습니다. 다 조건에 대한 현장에 불과하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이 학과는 모든 것이 실제한다고 얘기합니다. 존재한다는 것도 지금 이미 악화시킨 것이지. 실제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예를 들면 불교인감 이게 바로 중요한 이유가 되겠죠.

08:09:24

기본적으로 2세기쯤 나타났을 것으로 추적합니다. 기원은 5세기까지 거의 7, 8개월간 불구의 해결국을 장악하던 학파의 측. 우리가 모든 것이 실제한다고 주장하는 학파가 이렇게 만드는, 이게 뭐 두 달의 공부 가르치면서 어긋너무 대단할까 싶은데, 실제로 불구, 지성성, 천학성, 공조자에서는 한 800명간의 해결국을 장악하고 있던 학파의 것은 그만큼 우리가 강력한 이론을 가지고 있었다는 이야기겠죠. 그래서 그 의미가 있는 것이죠. 제가 사은채 570번지 잘 체크해 주신 길을 봤고

08:09:58

제가 아까 많은 아비달루가 전통 소개 한가지에 기본적인 세계받이 우리가 경험하는 이 세계란 거지. 내가 경험하는 보고 이런 것들은 사실인 거지. 내가 세계를 보고 듣고 경험하는 그것은 인정을 하는 거지. 그것에 실체가 없다고 하는 거지. 그 세계를 움직이는 거지. 다른 세계가 있는 게 아니고 내 착각이 아니고 내가 실제로 뭔가를 경험하는 이 우리의 일반적인 경험을 방문을 그대로 입장하는 세팅 위에서 얘기하는 겁니다.

08:10:30

그러니까 이걸 무형상 인식으로 한 거예요. 이건 내 기억하시는지 없고 들어봐 주세요. 제가 이걸 기억하라고 했다가 대참상으로 한 적이 있어요. 이게 좀 어려운 게 있는 거죠. 설명을 할게요. 제일 굉장히 재밌어요. 무형상하면 마치 반대 없이 말해요. 세 개가 형상이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내가 세 개가 형상이 없이 인식한다는 무형상 인식이라고 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게 아니라 여기서 형상은 내 인식의 구조가 있냐고 대상을 내가 예를 들어서

08:11:02

내벌레는 2차원 밖에 없어져요. 2차원 색상에서 살겠지. 그러니까 우리가 나무 위에 기어가는 내벌레 다가가서 잡을 때까지 내벌레는 영문을 보고 감아주죠. 자기 할 일을 하고 있죠. 잡아 올리면 갑자기 하늘에서 신의 흥이 나타나서 바로 잡아 채우는 것 같지. 그에게는 3차원의 공간을 지각하는 형식이 없어. 형식이 없는거지. 그러니까 2차원 색상에서 살겠지. 우리는 3000원까지 인식하는 이 형상을 이렇게 보죠

08:11:35

그 의식의 구조에 해당하는 것만 이식합니다. 우리를 예를 들면 빛을 생각합니다. 우리가 빛을 다시 볼 수 있는 소리가 있잖아요. 들을 수 있는 주파수의 소리가 있고, 들을 수 없는, 넘어있는 소리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에게는 어떤 특정 주파수까지 들을 수 있는 형식입니다. 사실은 우리에게는 특정한 방식에 인식할 수 있는 구조, 형식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 오늘날의 일반적인 성형은 우리에게는 특정 형식이 아니라 외부에 실질적인 계산이 그대로 인식된다고, 경험 된다고 생각하는

08:12:23

그러니까 무형사기지. 내 의식에 의해서 경험이 결정될 것이라 외부 있는 그대로가 인식된다는 것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이게 바로 제가 좀 더 얘기한 우리의 경험되는 세계 자체는 그냥 관중하고 그걸 세팅이고 세팅값을 놓는 것을 얘기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인지 그렇고 아까 얘기했던 거죠. 존재는 뒤크도도 나올 수 없습니다. 항상 어떤 존재는 그 존재만 다른 존재로부터 그걸 조포로 해서 평상되는 것은 당연히 기본적인 원리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08:13:08

즉, 무형상 인식공개는 외계상위가 있으니까 인식이 되는거야. 내 안에 뭔가 형식이 있었으니까 인식의 구조가 있어서 인식이란 사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 내가 뭔가를 인식했다, 감각했다는 것은 외국에 그 대상이 있으면 감각됐다는 그 갈정을 갖고 있단 말이지. 그런데 나한테 감각상태가 존재해? 그러면 당연스럽게 감각변화되는 대상도 있는 것입니다. 왜? 이게 기본적인 구조. 그러니까 이 구도 속에서 세계를 무형상식으로 해놓으려고

08:13:44

좋은 구출을 하는 것이죠. 그래서 중요한 애교적인 표현을 하는 것은 재미있습니다. 자, 현황을 하고 있는 현상은 불면 하나 어떤 본질이 없어요. 아뜸함이 없어. 안앞으면 당연히 있는 것이에요. 그런 것이 순간적으로 조건에 따라서 순간적으로 현황을 하고 연기를 해요. 이것을 받아주는 것이죠. 그런 게 문제가 없으면, 그렇게 현상이 내한테 감각된 현상이 있으면, 그 감각된 세계가 있다고 얘기했죠. 그런데 그게 현황이고 조건에 의한 건 OK. 그러면 그게 누군가 나타나죠.

08:14:23

그 사람의 원인으로서의 존재가 필요해요. 그 사람의 원인으로서의 존재가 필요해요. 그러니까 모든 존재는 각각의 부분으로 나눌 수도 있어요. 우리의 신체는 모든 색상으로 나눌 수도 있어요. 이 나무 책상도 다 부분으로 나눌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즉, 어떤 하나의 현상으로서의 존재가. 현상이 너무 같아요. 어떤 다른 현상을 필요해요. 무에서 누가 나올 수 없다. 그렇죠?

08:14:56

그래서 우리에게 경험하는 모든 환상을 지각하는, 경험 가능한 형태를 형성할 수 있는 어떤 존재하는 요소부터 봐요. 존재하지 않은 무엇부터 유가 나올 수 없다는 건 공기가 되는 거죠. 무엇부터 유가 나올 수 없기 때문에 이 나에게 경험하는 세계라는 환상은 그 자체로는 실제하는 게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어떤 것으로부터 형성되어야 하는 것이지요. 그것이 존재해야 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진행이 되는 거죠.

08:15:27

이런거 어떻게 되냐면 사실은 무한성도를 모르는 것이 월급에 있는 것인데 내 몸을 나눌 수 있습니다. 내 몸을 나누면 또 나눌 수 있습니다. 이런 세포만 남겨요. 세포를 또 흉길 수 있습니다. 뭔가 존재한다 그것은 부근이 뭔가 다른 것으로 변경된 것이라면 그것의 부근이나 원인을 계속 규속할 수 있어야 되죠. 그러면 무한성도를 흡도 없이 계속 그것보다 더 작은 부분에 어떤 게 있다. 있다 해서 끝이 나죠.

08:16:06

그렇기 때문에 처음 전공하는 분들을 들어보셨겠지만 이건 사실 상황 상황에서 가장 중요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최초의 원인이 뭐냐, 존재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최초의 원인이 뭐냐 때문에 아르소테레스 같은 사람이 우리만큼 두통의 원동상으로 관악하는 이상한 것 같아요. 운동하는 것은 뭔가 영향을 받아야 생긴 한다니까 뭔가 최초의 원인이 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모든 세계의 운동과 작동을

08:16:37

촉박하지만 그 자체로는 움직이지 않는 최초의 원인 같은 것을 상상해야 합니다. 이 무한소급의 표현입니다. 이것과 같은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모든 현상은 다 그것들의 원인, 부분, 이것들로 계속 화를 보겠습니다. 이게 끝나려면 더 이상 나눠지지 않는, 그것의 원인으로 더 작은 것으로 깨지지 않는 어떤 관계를 해야 합니다. 그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 붙이면 원자 같은 관용을 생각합니다.

08:17:11

세상에 환상에 환상에 여는 이 세계가 있으면 이 세계를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쪼개는 어느 시점에서 그것이 더 이상 쪼개지지 않는 최소 단위의 입자를 탐정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결국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쪼개서 무로 갈 수 없기 때문에 제일 작은 단위 얼마나 작냐면 더 이상 나눌 수 있는 더 작은 부분으로 환원되지 않는 최소 단위의 입자가 존재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무언가 존재를 해야만 이 가변적이 현장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08:17:45

그런데 가변적인 현상은 더 작은 단계의 가변적인 현상으로는 좀 되겠지만 쪼개고 쪼개고 쪼개다 보면 최초의 최초의 벌어지지 않는 가장 작은 단계의 원자와 같은 그런 국자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결합되고 결합되고 결합되고 결합되고 해서 우리에게 경험될 수 있는 수준의 현상으로 향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뭐에 있는 것은 조금 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연기의 뜻이다. 연기가 현상이 나의 현상품이라고, 단합품이라고 한다는 것은 거기에 아무것도 없다. 아, 아, 될 수 없어. 왜냐면 우리가 경험한다. 내가 지각한다. 이걸 조정하는 것입니다.

08:18:22

시각가니까 원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 자체가 있지 않다는 뜻이다. 그것들은 다 어떤 요소들에 있다가 말했듯, 요소들의 결합도 만들어지는데 그것들을 쪼개고 쪼개고 쪼개다 보면 더 이상 쪼개할 수 없는 최소 단위가 있다 라는 걸로 합니다. 즉, 최소 단위는 뭐예요? 그 자체로는 변화하지 않는 거죠. 무슨 말이냐, 그 자체로는 더 작은 거를 만들 수 있죠. 그럼 그것 자체는 그런 환상이 아니야. 왜? 더 나눠질 수 없는 최소 단위에 있지 않니까. 그래서 그건 실제한 거죠. 그 실제한 읍자들을 근거로 해서, 그것을 조건로 해서 이 세계가 항공됐다고 얘기하기 때문에 바꿔 말하면 이 모든 현상은

08:19:00

결국에 실제하는 입자들로 환원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럼 이 세계 전체는 실제한 세계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실제한다고 주장하는 합화가 되는 겁니다. 즉, 어떤 실제하는 입자들이라는 아이디어를 통해서 듣다 하려는 무화와 무상과 연기의 세계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관찰자의 시점에서는 그 세계가 무화와 무상이고 그렇게 연기에 의해서 조건이 의해서 수시로 매 순간 그 때로는 조건에 의해서 천만에 하는 세계에 있는 이 세계가 모르는 성대이냐, 실제한 입자들에 의해서 성대욕당. 이게 바로 이사로 마스터가 될 공복 아이디어가 되겠습니다.

08:19:42

그런게 이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것입니다. 제가 원자라는 표현에서 그 원자의 대응은 다 무엇인지 있습니다. 제가 지금 지역에 말이에요. '빠라마한고'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그게 정확히 시체하는 것보다 최종가 아닙니다. 더 좁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걸 원자라고 그냥 원자까지 모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원자로 갈 때 이 쪽에 물이 안 되는 것이죠. 물질적인 것이죠. 물질의 최소가 아닌 것이죠. 그런데 이 고대 인도인들이 생각했을 때는

08:20:15

현상을 분석하면서 나타나면 está요. 이 세계 현상이 다양한 현상이 모두 구성됩니다. 물리적인 것과 정신적인 적용의 현상입니다. 즉 정신적인 적용도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쪼개고. 즉 이 불교의 이 산업가스에 관점에서 이 원자라는 것은 물질적은 것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것보다. 단 최소단위입니다. 더 이상 다른, 더 작은 것을 파묻으로써

08:20:48

그래서 원산하고 쉽게 얘기할 때는 조금 어려워요. 최소가의 단계가 중요하죠. 더 쪼개지지 않는 부분으로, 그것의 부분으로 환호되지 않는 그런 점이 있을 뿐인 것이죠. 그래서 정신적이들, 물리적이들, 최종 단계의 그 입장은 더 작은 것으로 쪼개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변화하지 않는 것이죠. 정신적이들, 현상을 만들 수 있지만 변화하지 않는 것이죠. 변화하지 않는 것이죠.

08:21:19

언어하지 않는다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영어로 나와요. 왜? 우리가 오늘 사실 또 하나의 중요한 주제가 '시간이 무엇인가요?' '시간이 무엇인가'라고 여러분이 질문을 하면 적응을 안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시간'이라는 것은 어디 있습니까? 제가 꺼내볼까요? 어디 있어요? 없죠? '시간'이라면 어디 있어요? 그럼 너의 거울을 보여요. 옛날 사진과 너의 지금의 상대를 보여요. 그게 '시간'이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사실이야. 농담이 아니야. 뭐냐면 '시간'이라는 것은 우리가 변화에 붙인 어떤 관점이에요.

08:21:55

무슨 말이냐면 계속 변화가 되는 데 이 변화하는 모든 것을 축으로 둬. 그러면 변화하는 것을 고정시켜주면 뭐가 흘러가야지. 변화가 있잖아. 그러니까 시간이라는 것을 설정해야지. 시간은 사실 변화의 상태입니다. 시간이라는 것을 변화하고 있는 것을 설명하기 위한 중인 거죠. 그렇지. 그런데 좀 변화를 안해. 최소가의 국제여서 속에 지수가 없는데 아무리 변하지 않고 다 거기 있는 거야. 그러면 그거는 거기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변화가 없다는 것은 실제 안 되는 것이고 실제 안 되는 것은 거기에 시간에 적응이 안 되는 거죠. 즉 우리의 관점에서는 변화가 되는 거죠. 그것은 변화가 되는 거죠.

08:22:36

네, 변화하죠. 변화하죠. 시간이라는, 시간성이라는 것을 추정하는 것입니다. 변화라는 관점을 추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변화한 현상은 선체구에 따르면 이적 2위 단계의 사유에 따르면, 종이 한 겁니다. 우리가 변화할 수 있어요. 실제는 뭘 있긴 있어야 하는 것이, 뭐가 있긴 있어야 하는 것이, 현상이 불거예요. 그 현상이 뭐, 다른 사람들의 변화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제가 다루는 게 황당이 아니었어요. 어떤 선의 측은 분처럼 실제 검사가 아닌

08:23:11

카파는 형용할 때 다르마를 형상이라고 쓸거에요. 변화하는 형상이라고 할텐데 서류 친구한테는 그런 의미가 좀 달라질거에요. 똑같이 형상이랑 다르마를 쓰는데 형상의 요소, 입장 사태들이라는 의미는 다르마를 쓰는데 그들에게 있어서는 다르마가 실제 아닙니다. 그래서 다르마 실제입니다. 그런 실제하는 다르마들의 결함에 대해서 나타나는 형상인데 정작 그 다르마들은 최소한 입장이기 때문에 변화하지 않기 때문에 영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08:23:44

기본적인 원리를 세팅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 부분이 없는 다르바라고 제가 썼는데 이 말은 결국 무슨 말이냐면 최소한의 다르바이는 변화하지 않는 다르바이 있는 것이고 변화하지 않기 때문에 실제인 것이고 실제하기 때문에 영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원이 변화하지 않기 때문에 즉, 우리의 거기에 시간을 줄을 때 집어넣으면 과거와 현재와 이내에 사태에 영향을 받지 않고 실천을, 과거에도 미래에도 현재에도 동시에 존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08:24:18

최소한 입자라는 것이 뭐냐. 그런데 이걸 어떻게 과거가 현재 이를 어떻게 존재한다고 하지?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말을 바꾸면 돼요. 시간에 유효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되는 거죠. 시간이라는 것에 따라서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는 게 아니라 시간과 관계없이 항상 유효하고 생각합니다. 결국에 우리가 인식하는 향상을 어떻게 존재하는가? 사람과 스티라베에 따르면 실제하는, 실제로서의 그 다른 물리적인, 정신적인 요소들로 전지압도끼.

08:24:51

다른 어떻게 구성한 것에 더욱 분할 수 없습니다. 이 다르마적인 이런 정첩 써놓은 두 번째로 체크를 해드리겠습니다. 서류체인구에 있어서 이 다르마가 단순히 향상을 위한 게 되겠죠. 본인들의 이름에 따라서. 이 향상이라고 하는 것은 결코 더 작은 주문이 향상적이었어요. 결코서의 향상이고 결국에 그것들은 뭐로 가느냐 하면 더욱 분할 수 없는, 더 작은 주문이 향상적이었어요. 이런 식으로 환원되지 않으면 실제로의 존재로 환원이 되고 그것들의 거람이 새겨 현상이 되기 때문에 결국에 그들에게 다른 것은

08:25:30

원자 같은 경우는 현상이란 뜻이지만 현상을 걸고 변화하지 않는 실제에 비서의 원자와 같은 그런 다른 나라들의 결합이 있죠. 그렇게 정리하는 거죠. 그래서 물리적인 것만으로 의미하지 않기 때문에 오늘날의 원자와 비교하지 않고 가문신적인 요소도 포함한다는 거죠. 현상이란 이런 단위, 실제하는 최소 단위의 원자들의 결합에 비해서 변화하는 것이죠. 자극상 자체는 그래서 웃다가 바로 우산하시나요?

08:26:01

다 손꼽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금방 손을 안 해요. 그러나 그것의 근본적인 조건이 실제하는 것이고 존재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 현상이 단지 현상을 뿐이지만 허상이 아닙니다. 실제하는 최소 단위의 실제들로 구성된 현상이기 때문에 우리한테 경험이 되는 거죠. 시간, 물질성이 있다.

08:26:35

그러니까 말 못 하신다. 그 얘기는 안 했죠. 정말 제일 안타는 스마일에 따라 또 보라고 했을 거에요. 그래서 얘들이 결국에 실제 하는 원자 인근 다섯 가지를 찾아내고 정확히 말하면 찾아내는 게 아니라 그냥 머리를 굴려서 결정해. 그냥 이 인근 다섯 가지가 더 풍질 수 없다. 사실 이게 조금 미세븐이다. 왜 75개인가? 또 미세븐이고 어떤 기준에 따라서 이걸 최종반이라고 했는가? 또 미세븐이고 이 현대가 너무 높은 거에요.

08:27:11

그리고 심지어 이제 보면 예를 들어서 이제 좀 히트를 얻을 수 있어요. 제일 안심으로는 여기에 어떤 원리적인 것 같기 때문에 그냥 얘기하는데 생각할 수 있어요. 여기에 사람도 있어요. 이게 어떤 식이냐면 감정적인 것은 또 포함도 적을 것이죠. 사실은 여기에 솔직히 말하면 사랑이라고 거르는 사람은 태강한 나라가 나아가야 한다. 나아가가 뭐죠. 욕망이 좋아. 그러니까 뭐냐면 내가

08:27:42

의심적으로 행동하는 여러가지가 있죠. 누구한테 고백도 할 수 있고, 누구한테 욕도 할 수 있고, 누구한테 고백도 할 수 있고, 누구한테 선물도 줄 수 있고, 밥먹자고 할 수 있고, 다양한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감정, 밥 먹고 싶은, 좋아하는 마음이 된, 선물 주고 싶은 다양한 마음이 된, 이것들이 환원이 되겠죠. 어떤 마음으로? 호감으로 환원이 되고, 그 호감들을 여러가지 행동해 봤을 때, 더 많은 마음을 고발한다면? 욕망이 된거에요. 더럽다고 하고 깨끗하게 될 수 있는 욕망이 된거에요. 그 욕망, 어떤 것을 고발하면 이 감정은 더 환원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거죠. 그럼 이게 어떤 심리적인 요소 중에 최소 단위 중에 하나라고 보는거죠. 그런데 형은 여기에 가르고 있었겠지. 형은 어떤 다른 곳에 또 최소 단위겠죠. 그러니까 당연히 형은 더 아래, 귤별이 안 되죠. 이런식으로 자기들이 생각해봤을 때, 더 작은 단위, 더 극원적인 감정상태로 환원할 수 있는 것들을 추리는 거죠.

08:28:40

그렇게 노력을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더 작은 게 있나 없다고 고민하려고 의미는 없죠. 왜? 말에 대작하십니까. 그렇지만 행위로 있다. 그렇지. 행위로 있다. 그래서 뭐... 더 그런 것도 없습니다. 사실 중요적으로. 그런 것이죠. 이런 식으로 이제 자기들의 아이디어를 보내고 우리가 설치한 이런 공개 사유를 볼 때 두 가지 방법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는 신기해. 무슨 말입니까? 어? 이런 생각을 했으면 안 되는가? 이게 신기하게 될 때가 있는데 굉장히 파고 들어가다 보면 다른 나라든가도

08:29:13

무슨 말이냐면 한계가 있습니다. 두 가지인데, 하나는 본인이 알고 이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는 세계가 굉장히 제한이 있습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감각 차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들로 구성감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생각도 있었던 것을 보여주면 굉장히 제한된 정보 속에서 인간이란 인류라는 점은 그 상상력이나 지적인 영향이 아주 크게 없었습니다. 그 정도 차원에서는 상상할 수 없을 것 같은 세계관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갖고 올라오는 것이죠.

08:29:48

그래서 그 두 가지가 공존하는 것이 바로 고해처럼이고 대부분 오늘날의 과학의 관점에서는 황당한 흥미를 한 것 같지만 어떤 근본 아이디어를 이미 설치하고 있는 것 같고 있어요. 이게 바로 그것은 현대 과학이 발견했다는 의미가 있어요. 현대의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현대인들이 뭔가 전제하고 있는 세계를 나타내고 어떻게 보면 이 현상을 바라보는 인류의 공통의 어떤 감각 같은 것이기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고대 과학이어도 과학사가 주면, 터락이어도 터락사가 주면

08:30:20

모든 사유가 오늘날의 직접적으로 인정할지 모르지만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는 것들의 원조적 단계, 기원적 단계 이런 것들을 넣어볼 수 있는 것이죠. 그런 의미에서 제3과 스티바다의 이론이 뭔가 존재하는 것이 무릎져나올 수 없고, 어떤 옷을 끊어지려고 해 나가면 최소한의가 뭘까? 더 쪼개질 수 없는 것, 거기에 시간성이 개입될 수 없는 것, 변양 변화할 수 없는 것, 이런 편드를 활용해서 대편처럼 주는 것은 굉장히 설득력이 있는데, 그래서 찾아내기 2.5가지를 환관 안과 이런 것들이 섞여 있는 것이죠.

08:30:56

그래서 결국에는 이들의 어떤 공보를 할 수 있겠죠. 전세공의 창업을 두 개를 모아보면 결국에 대표적 이론을 이렇게 주문을 압축이 됩니다. 한업대는. 워낙 못 빠지기 때문에 중국 대성공과 영국에서 대등 관악합니다. 요구를 한다면 대상으로 알려져야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꼭 높으면 되어야 됩니다. 휴무력을 하는 것입니다. 이들의 이론체계는 없이는 불구의 전세공과 이승원이 잘 설명이 안 되기 때문에 역시나 관용을 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업된 개념으로 두 개 이론을 설명하지만 하나가 업체항세시험이라고 합니다.

08:31:32

결국에 두 가지가 사실 같은 것입니다. 법이 한 다르마라는 것이죠. 법. 법 다르마라는 것인데 원래는 웃음 쓰시라고 붙다의 가치, 그래서 불법이라고 하죠. 그런데 그 법을 그대로 웃음 쓰시라고 하는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법체, 그 다르마의 체라는 것을 보면 그 다르마의 금원, 현상의 토대라는 것은 더는 나눠줄 수 없는 원자들로 구성된 것이 그래서 함, 명을 통해

08:32:04

다음은 현상은 찬양을 하죠. 시시간만 소환하고 실시로 반복하지만 그 현상, 벌어지고 있는 현상의 가운데이죠. 존재의 존재들이 통해는 실제인거죠. 실제이고 실제인거시고 변화하지 않고 그래서 영원히 존재합니다. 이게 업체항이 되죠. 기억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제가 가로 속에 넣은 그 얘기죠. 무상이고 무한한 현상, 무상이고 무한한 현상을 받아들인 가운데 그런 현상들의 실제의 풍문에 즉각, 바로.

08:32:39

실제하는 바른바. 이게 이제 사러 왔을 때 생각이죠. 실제하는 것 없이는 향상될 수 없다고 하는거죠. 그래서 같은 얘기에요. 사실 그 바른바. 그 실제하는 원자의 바른바. 영원하기 때문에 변화가 없다는거죠. 영원하기 때문에 변화가 없다는거죠. 제가 영원하다는 것을 어떻게 대표해주시냐면 영원한 것이나 어떤 것이 두 창만 이상. 두 모멘트 이상.

08:33:13

그것의 존재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다음 찰나가 되면 똑같은 정보를 주어야 합니다. 다음 찰나가 됐을 때에도 두 찰나 동안 변화하지 않고 유지되는 것을 보내봐 주겠습니다. 두 찰나가 변화하지 않고 조성된다는 것은 변화하지. 변화하는 것은 한 찰나와야 바뀌어야 변화하는 것입니다. 찰나가 변화할 때, 현상은 두 찰나가 주시됩니다. 원은 다 바뀌어야 합니다. 두 찰나가 변화하지 않는 것은 영원히 변화합니다. 그 느낌을 제가 전공해드리겠습니다.

08:33:48

다른바는 뭐냐? 수천만 이상 그대로 운전한 것이다 라고 정의해요. 그 말은 영화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영화라니까 시간성의 구혜를 받지 않죠. 시간성의 구혜를 받지 않는 것인데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냐면 운명의 시간에 구혜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다른바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이내에도 그대로, 실제하고 있다 라고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시간이랑 값지면서 이야기가 제일 좋습니다. 만약에 모든 것이

08:34:27

지금 무슨 일을 하면 형님을 하면 오빠가 손을, 그래서 뭔가 존재한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런 것이라고 한다면 그러면 과거라고 이루어진, 과거라고 부르는 것은 이미 사라지지 않는다. 그런데, 이 스타일러스트의 관점은 우리가 뭔가를 인식한다는 것, 경험한다는 것, 지각한다는 것은 그것의 대상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08:34:58

그런데 만약에 우리가 시간 속에서 환자만이 존재하고 과거와 미래가 사라진 것이라고 하면 과거를 일으켰던 다른 것들이 사라졌다고 해요. 그렇잖아요. 과거의 향상을 일으켰던 요소들이 소멸했다고 이야기해요. 과거는 지나가서 사라진 것이라고 해요. 그게 소멸했다고 하면 우리는 과거라는 사태를 기억할 수 있는 대상입니다. 왜? 그 사태를 사라졌어요. 그런데 우리에게는 기억이 있고 인과를 경험하죠.

08:35:31

과거의 어떤 원인인 것 같아요. 꽃이 피었어. 아! 내가 씨앗을 심어도 꽃이 피었구나 라는 인식이 가능한데 만약에 씨앗을 심었을 때 그 사태 전체가 과거라서 소열해버렸다면 나는 내가 씨앗을 심었을 때 나는 인식조차가 있을 수 없다는 게 내 생각입니다. 즉, 씨앗을 심었다는 그 사태 자체는 현상으로서 사라졌지만 씨앗이라는 것에 다른 것, 부정하는 것 씨앗이라는 것을 심었고 나의 의지, 정신적인 것들에 국제소단이 이것들이 과거에 실제하고 있어야만 내가 그 인구를 파악하셨습니다.

08:36:05

이걸 막 할 수 있고 그 경력을 기억할 수 있고 한 달 수 있다는 예약을 가야죠 이래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 넘었는데 그러면 내가 시가서 심을 수 없을 때 치아 서실때는 기대합니다 항상 이력을 적용되지 않지만 얻은가 꽃을 얻으려면 crc 반드시 필수 호수 있어 한다는 그것의 근거지 그런 데 미래를 소개가 좀 지지 않아 아시 그럼 그런 방법 없어 아세요 그럼 그 상태가

08:36:35

심해서 심는다는 건, 예측을 하는 행위라는 건 아무 의미가 없어지는 거지. 이런 식으로 말을 만들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다르마들은 현재 순간에만 존재해야 된다는 이 딜레마를 해결해 보려고 하는 거죠. 다르마들의 구성된 현상에 인과적 관계가 다르마의 실제성을 시간축에서 벗어나서 설정하지 않으면 이 모든 게 설명해야 돼요. 매 순간에 있을 뿐인데 그런 의미는 그냥 그 순간의 조건에 의해서 있는 정비가 들어가게 하는 거예요.

08:37:07

우리에게 그걸 가지고 저렇게 저렇게 노력할 수 있겠지만 얘들이 발을 뒤지고 있는 토대가 우리가 경험하는 세계라고 하죠. 얘들이 이 상식세계를 벗어나지 않는다. 나는 과거를 기억해. 나는 미래를 외치고 그래. 그리고 어떤 사태를 보고 안 보이지만 어떤 사태가 계속 있었음을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직접적으로 경험하고 시각과 만난 말이지. 그러니까 그 부분을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이 시간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이 부분을 해명하지 않고 안 되는 문제.

08:37:42

그러니까 사실은 여기서 간단한 그게 있어. 이 현상 자체는 허상이야. 너는 웃다고 했지만 난 그냥 허상은 불과해. 라고 하면 사실 문제가 해소가 될 수 있는데 얘는 그렇게 안 되는 거야. 이 경험국 세계 자체가 진짜인데 진짜니까 듣다가 말한대로 우아이고 무상이고 연기력에서 그렇게 발생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불구하고 그 연통 속에 내가 뭔가 존재한다고 믿는 현상 자체의 근본적인 동건 이런 것들이 있어야 할 것이지. 그래야

08:38:15

인과적인 세계도 파악이 되는거지. 그런데 실제적으로 인과적인 것을 파악이 나지. 이게 잘못된게 아니라면 그것도 인과를 파악할 수 있는 요소도 있어야 되는거지. 그런데 이게 왜 안되냐면, 우리에게 있어서 시간이라는 것인가 라고 하면 어느 시점에서부터 한 방향으로 가리피 불가역적인 흐름이지. 항상 과거에서, 평생에 거쳐 미래로 나아가고 있는 흐름이 되죠. 잠시도 못주지 않고, 되돌릴 수도 없이 앞으로만 나아가는게 우리가 경험하는 시간에 속상돼요.

08:38:56

그런데 이제 좀 전에 얘기했던 겁니다. 모든 현상이 현재 참가에만 잠깐 존재한다고 하면 인간관계가거든요. 좀 전에 얘기했던 겁니다. 좀 직접 참가가 이미 소멸을 버렸던 거에요. 지금 새로운 현상이 약한 것이라고 하면 또 비유를 막 할 수 있어요. 불이 온 경우가 또 뭐 하락하다가 뭐 말을 할 수 있는데 그런데 근본적으로 지금 참가의 조건에 생각나 했던 하나의 뜻이라고 한다면 뭔가요? 어떻게 성격하는지?

08:39:27

인과관계란과 최소한, 두 차례 필요. 원인이 가서 원인이 결과를 할 수가 없어요. 결과라는 사태가 있으면 원인이라는 사태가 있어요. 그 이전 차이. 그걸 넣는 게 인과관계란다. 그런데 매 순간 그 차가밖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항상 그것밖에 없다고 얘기하면 도대체 인과관계란 어떻게 성립하냐 라는 중요한, 붙다가 이렇게 저렇게 마음을 외키는 대로 했던 말들이 이제 문제 단계 시작합니다. 어떻게 살까?

08:39:59

대통령이 설문하는 것은 한계가 있는 거죠. 이 굿다가 여기저기서 단체 확확하게 배송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생각합니다. 결국 우리는 다중합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경험하는 이 시간, 어느 시점 시작도 끝도 알 수 없지만 일방향으로, 과거에서 현장으로, 불가능적으로 흘러가는 단선의 흐름이라는 이 강력한 영혼을 포기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아가는 이걸 중심으로 가시는 거예요.

08:40:30

이해를 바꾸려고 키워 수 있어요. 그런데 선을 채우는 아주 과감하게 시간에 대한 이해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시간이라는 원념을 제구점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할 것 같아요. 즉, 결론적이라는 그는 시간이나 어떤 단성에 불가역적인 흐름이 아니라 공간과 같은 것 같아요. 시간, 공간과 같은 것에 실제하는 시간에 부해가 있지 않은 다른 마들, 그러니까 원자가 같은 실제하는 다른 마들의 상태의 차이를 시간으로 공식하는 것은 아이들로입니다. 이것을 뒤에서 보게 될 것입니다.

08:41:11

이 이해를 위해서 컨택트에 도움을 다시 부탁드립니다.

08:41:36

그는 캠프루까지 던지고 있었습니다.

08:41:49

이 외계 우수선이 이 시각화 시간만 생긴 게 아니라 전 세계 여기저기 있고 각국에서 그게 다 각자의 비밀기밀과 문제의 비밀기 시작하는 발표성이 있는데 미지의 세계감상 불어온다는 사실을 말했으면 이내 다시 연구에 집중합니다. 그래서 그 미지의 들어온 때문에 자꾸 소문을 만들어주는 게 원래 이유예요. 주사진이 외계생각이 배고파일이라는 뜻을 가진 페타파드라고 명령합니다.

08:42:24

그리고 조금씩 헤타파조들에 관해 알아가기 시작하죠. 하지만 연구와 조사가 진행될수록 점점 더 커지는 의미가 좀 되요. 조사와 교육은 조금씩 명확하고 체계화되기 시작할 겁니다. 드디어 조금씩 베일을 먹기 시작하는 그들의 문자와 책이. 고통 발달을 못하면서 그들의 문자는 너무도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08:43:00

시작과 끝이 있기에 시간의 구애를 받는 이유의 문자와 달리 획득하기의 문은 시작과 끝이 없었으며 그렇게 시작과 끝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그들의 문자는 원형의 문자 하나의 모든 단어, 생각, 사건, 현상을 한 번에 기록이 가능했죠. 그들의 문자는 시간과 자연의 방식을 초월했으니까요. 한편, 전세계적인 홀란과 공포는 정부의 문은 영어 최단을 시행해 본지에 대해

08:43:55

루이스는 더욱더 해탑하던 어느 책에 연구에 박차를 가는데, 그럴수록, 자꾸만 어리석은 있던 기업들. 미지의 세계에 대한 공포는 인류 공포들과 공무역을 가지고, 그래서 없던 문제를 일으키기로 하는 게 그것 때문입니다. 공유하기 시작하고, 자꾸 더 빨리 알아내려는 그런 용인거죠. 점점점점 언어 구조가 파란 때가, 그들의 언어는 우리와 다른 시간 관련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의 시간관념을 따라서 언어하고자 합니다.

08:44:29

무슨 말이냐면, 동사들이 시제가 있어요. 과거, 이런 이런 일을 구분해서 얘기를 해줘야 해요. 그리고 설강도 시간 수소대로 가게 되어있어요. 문자를 나열하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시간을 반영하지 않죠. 문자의 나열이 흐름대로 파악하고, 시제를 파악해서 시간 사건의 소문을 조정을 해야만 사태의 이해가 나게 생긴 거죠. 그런데 얘들은 그걸 한꺼번에 표현한 거예요. 원형의 형태로 딱 던지면, 그 하나의 문자처럼 보는 그 안에 사태 시작했던 피타 제이크가 하나에 들어가게 되죠.

08:45:02

그래서 문자 하나를 봤을 뿐이지만 상태 전체를 이해하는 형태의 언어 문제로 바꿀다 그렇게 시작되었지. 이게 이제 그렇게 된거지. 그런데 여기서 이제 하나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그 문자에 접근하면 접근할수록 이제 점점 약간 뭔가 다른 기억들이 이 언어학자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기자가 꿈도 크고 이렇게. 그녀는 정신적으로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08:46:00

- 감사합니다.

08:46:05

나는 그 고통스러운 기억들 뿐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이별을 잃게 되는 상실과 이별의 아픔에 대한 기억이었죠.

08:46:23

저희들아는 루이스에게 한 가지 가설의 가능성을 설명하는 이유. 새로운 언어를 배우게 되면 뇌를 비롯해 세국까지 변하게 된다는 가설이었죠.

08:46:58

而不曾和相見過連動了的夜市

08:47:20

то так будет идти к кишечке.

08:47:37

- 감사합니다.

08:47:59

그녀의 단독이 주는 질문에 대답 안 했다. 바드.

08:48:32

그때 갑자기 캠프에 경보가 어리는데, 부주에 지난 각국의 군대와 일기된 한 나이. 중국발 군사적 행동이 각국의 정보 공위를 끊기 시작했고, 미국 또한 집값적으로 대응하죠.

08:48:57

불자치에 있고 캠프에서 설전을 벌 때 군인들이 문구를 시키기 시작한 데 탈락하는 시한폭탄이었습니다.

08:49:21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기다리자 그들이 일단 대답을 구체

08:49:39

Luis, chico

08:49:53

- 폭탄 설치했던 군인들은

08:50:01

에버에서는 에버시

08:52:29

-

08:53:13

예측에 대상에 의심이 있지만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이지. 그래서 하나의 문장 속에 과거적 대상자의 미래의 예측을 동시에 남겨주십니다. 시세를 달리해서 설명을 해야 할 시간은 남습니다. 그런데 예측은 그게 없는 것이죠. 반복적으로 소녀에 대한 기억도 그런데 지금 병문을 모르겠고 표정을 종종시키고 이 기억은 미래로 못해 기억이기 때문이죠. 이 기억은 미래로 못해 기억이기 때문이죠. 이 기억은 미래로 못해 기억이기 때문이죠. 이 기억은 미래로 못해 기억이기 때문이죠. 과거에 자기의 나름은 없었어요.

08:53:48

다른 것이 어디에 있었냐면 미래에 있어. 미래에 있을 일이야. 딸이 태어나고, 결혼하고, 딸이 태어나고 그가 죽게 되는 일이야. 그런데 기억의 형태로 아는 것이야. 왜냐하면 이들의 언어 조를 이해하면서 성장, 자기의 경험 세계도 시간에 기회를 맞지 않는 형태로 체험을 이기 시작하는 모습이야. 그래서 딸에 대한 기억은 사실 과거에 있었던 기억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기억이야. 그런데 미래에 대한 기억이라는 말을 우리가 이해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영문을 모르게 되는 이미지가 자꾸 떠오른다. 꿈에 나타난다 라고 설명하라고 표현을 하게 되는 거죠.

08:54:29

바로 이 세계관은 설일체국의 세계부도 굉장히 비슷합니다. 설일체국과 봤을 때 우리가 실제하는 다르마를 가지고 세계를 설명하면 단지 무상이고 무화의 현상이 왜 이렇게 나타나고 경험이 되는지 설명할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실제하는 다르마가 영원한 존재가 되고 이게 시간이라는 흐름 속에 어떻게 있게 되는지를 설명할 수는 없게 되죠. 이 이론을 패배하는게 아니라 우리의 시간이라는 관념이

08:55:04

이혼을 환러하지 않아도 고대인들과 똑같은 시간에 대한 감정을 갖고 있는 거죠. 시간이라는 감정이 별다른 근거가 없이 우리에게 공부적으로 있었음을 허착합니다. 뭔가 증명된 게 아니야. 시간의 흐름이란 무엇인가? 그 인도 책들의 고대 책들에 나오는데 태양에 묻힌다. 이를테면 태양에 묻힌다. 있던 것이 없어진 것이다. 있던 이 자리에 이 좌표에 있던 것이 이 지점에 있던 것을 우리는 '너와'라고 하고 그것을 '시간'이라고 합니다.

08:55:38

라고 정리할 수는 없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실제는 상냥하게 되면 모든 것이 영원으로 거기에 시간 속에 개인될 수 없다는 걸 알고 나서가 아니라 이론이 그렇게 몰려오고 난 다음에 그 사람 시간을 주지. 우리가 생각하는 무한한 단선의 불가능적 흐름이 아닌 시간은 공간 같은 것이에요. 공간의 다름화들이 칠지하는 면허하지 않는 다름화들이 있는데 인과에 따라서 상대가 있어요. 어떤 상태가 있는가. 인과에 따라서 특정한 작용을 마치는 거예요.

08:56:15

이미 발생한 것, 이미 현상을 일으킨 것, 그리고 지금 작동하고 있는 것, 그리고 인과에 따라서 앞으로 작동하게 될 다른라들이 동시에 그대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세계를 어떻게, 우리의 의식의 구조, 혹은 지방의 구조가 한정돼 있어서 우리가 주로 뭘 포착하냐면 지금 작동하고 있는 것만을 포착합니다. 지금 작동하고 있는 것만을 보고, 지금 작동하고 있는 것 위주로만 생각을 해요.

08:56:49

중기 발현을 마치 다르마들을 우리가 관찰을 못합니다. 마치 애벌레가 우리가 데리고 잡으려고 하는 손을 보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시간은 미래와 과거, 현재는 동시에 존재하고 있는 다르마들의 상태를 보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과거의 다르마들이 사라졌다고 믿고, 현재의 다르마들만을 관찰하고 있고, 미래의 다르마들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흐른다고 봅니다.

08:57:22

이렇게 내가 이동을 하는 것이다. 이 시간이 흐르는 것들은 이동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죠. 그러나 이미 발현을 마친 다르마, 현재, 뭔가를 향상을 구성하면서 만들면서 향상하고 있는 다르마 그리고 인과에 따라서 향상하게 될 다르마가 그대로 동시에 실시하고 있는 것이지. 그래서 이걸 시간에 의해 내리고 달면 과거와 미래와 현재가 동시에 운종한 것이다. 이들의 기도에 따라서 시간만을 지지면 되죠. 그럼 이렇게 되면

08:57:54

이미 자극을 마친 다른 사람도 그대로 실제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주로 현재를 가지고 보지만 인과를 파악하고, 지성을 가지고, 추억을 보면 인과를 파악할 수 있어. 왜? 거기에 자극을 마친 다른 사람도 실제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대상으로 인과라는 이해를 파악할 수 있어. 어떤 현상이 될지. 미래에 대해서도 인과를 적용할 수 있어. 물론 인과가 아니라 예측이지. 그것도 그대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기억이라는 해석을 가기. 어떤 조건에 대해서 인과가 다른 나를. 그래서 내가 지금 이 현상만을 주로 파악하는 나의 조건이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어떤 개비나 조건에 대해서 인과가 다른 나를 내가 각도 관찰할 수 있어. 모든 기억이 되는 것이지.

08:58:42

기억이 없는 게 어떤 효과 내에서 내 앞에 다시 과거의 회상처럼 떠오르는 것. 미래상대방 예측도 되고 이런 현상들이 강화당으로 다른밖에 없으면 미래상대가 불가능하다는 굉장히 견고한, 완전히 견고한 존재입니다. 실제하는 것들로만 이루어진 세계, 내 의식, 내 마음, 감정이 다 실제하는 다른 것들로만 구성이 되어 있는 그 실제적인 세계 속에서 시간을 지시어 보는 것입니다. 시간, 이라는 개념, 무형의 안전자인 아니라 하나의 거대한 의무가 넘는 것입니다.

08:59:16

그래서 이렇게 되면 인과가 반드시 과거의 조건이 되고 현재가 미래의 조건이 되고 미래가 될 경우가 되는 인과관계가 시간순환에 따라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왜? 어차피 동시에 문제입니다. 어차피 동시에 문제입니다. 미래와 현재와 과거가 서로 상호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상호 인과가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어차피 같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미래가 현재의 결과가 아닙니다. 미래 사태라고 하는 것이 현재의 결과로 됩니다.

08:59:52

이게 현재의 조건도 되고, 원인도 되고, 벌어지지 않는 길이 아니라 벌어진 상태로서 이 존재가 됩니다. 과거는 과거가 반드시 조건이 되고, 현재가 그것의 결과를 하는 게 아닙니다. 현재의 사태가 동시에 이미 발효되어진 것과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상정의 조건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죠. 이게 이상한 얘기처럼 들리겠지만, 이 이슈가 나중에 5세기 넘어가면 역행인 거라는 중요한 아이디어를 내게 됩니다. 미인의 사태가 과거 사태를 결정합니다. 그런 상태로 있다. 반드시 현재 사태가 미인의 사태를 결정하게 됩니다. 미인의 맛이 벌어지지 않았던 분들은 미인의 사태가 과거 사태를 결정할 수 있다는 말이로까지 나가는데, 이게 공태국에도 양자형태학에서 치만부로 만렸된 사태입니다.

09:00:40

미네 관찰 사진 때문에 처음에 원 입자를 소는 관계가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네가 현재의 어떤 상태를 변화시킨다 라고 하는 재미있는 실험이 있던데 물론 물리학자였다는 얘기 아닙니다. 그렇죠. 이런 저렇게 극도로 고도로 자기들이 굴릴 수 있는 머리를 한 개까지 밀어붙이는 거예요. 경험이 되는 것들을 넘어서 자기들이 생붙은 원리와 세계에서 설명이 안 되는 것들을 해명하기 위해서 근원적인 우려운데 어떻게 보면 오류적인 시간이라는 관점을 뒤집어 놓은 때까지 나아갈 수 있는 게 인간이라는 거죠.

09:01:26

인간이 아닌 공부에게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직접의 활동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루이스와 이안의 침프라미라도 참 심장으로 애국세계에 다니는데 이 영화에서 또다시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이 문자 안에는 과거에 의해서 공식 표현을 이해하면 이 새끼가 같이 직통하는 원리를 기부하는 것입니다. 영화의 장치가. 이때부터는 이 문자체계를 이해하면서부터는 과거만을 기억하지 않아. 미래상태가 지금의 상황에 조건도 돼.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돼. 그래서 내 지금 상황이 바뀌면 미래도 바뀌지만 과거도.

09:02:06

신년상자가 지금의 나의 전화를 다시 때에 가능하게 되죠. 뭔가 같이 얼펴서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그녀가 찾은 사이, 이안는 무엇인가를 알아냈습니다. 시간을 위한 문자가 여기서 버져던 해보생 문자. 그 문자 조사에는 두터운 공백이 존재했고, 이안는 그 공백에 대한 일괴선의 문이 끝없이 계속된 숫자의 답을 얻었습니다. 12개의 시야와 12분의 1, 여세 문자는 12개의 시야 문자와 조합해 왔습니다.

09:02:45

루이스와 이어는 외국어 국방문장으로 설득하기 시작하지만 논저를 버리던 중 루이스는 놀라운 경우를 방해 됩니다. 현재가 그녀의 기억에 영향을 두기 시작한 것이죠. 뭔가에 홀린 듯한 루이스, 쉐리로부터 나온 게임을 제가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09:03:16

밖으로 향하기 시작합니다. 물수가 떠오른 기억들은 제이슨은 비행물전에 나가기 시작하는데 비행물전에 나가기 시작하는데

09:03:31

-필요일 앞에 자리지 않은 피해물체. 우리 스는 그 피해물체 모으실 수 있습니다.

09:03:46

시작하면 내부에 하얀 기체가 부차 나오는데 바로 펴고 넘어 헤타파크가 있던 공간에서의 하얀 기체였죠. 비행물체의 출입구가 이리자 눈앞에 펼쳐진 건 바로 펴고 넘어의 그 공간이었습니다.

09:04:13

이 기지 속에서 이 모습을 나타내는 헤탑한 카스템

09:04:27

I'm going to say that about it.

09:04:34

일 쓰는 것에 대해 걱정하네요. 시안폭탄의 존재를 알면서도 끝까지 큰 일의 지식을 전달하겠다는 것은 결국 폭바로 인해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09:06:29

Mommy, mama.

09:07:07

처음부터 만족적으로 과거의 삭각을 만들었던

09:07:17

직접적으로도

09:09:00

인사들이 모인 연애를 주체한 루이스 본인에 대한 기억이었죠

09:09:42

현재의 리스에 힌트를 주고 있었습니다.

09:09:57

미래의 샹젠군이 보여준 번호로 전화를 건 루이슨 루이슨이 전화를 걸었지만 해혈난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09:11:14

-

09:11:40

-저는 먼저 지내, 바로 그냥 이해에 있는 일이랬죠. -그게가 죽게 될 거라는 것도 -어른 시약 사태가 아니라 이미 있는 상태입니다. -끝에 말고 있는 미래를 먼저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09:12:25

굉장히 싫었던 기억을 안 할 거라고 하시는 게 있긴 하죠. 다른 성격을 할 거라고 얘기하죠. 그런데 정말 가능한 상황을 감사드리고 있어요. 박규창은 미래는 이 자리 추억과 떠나는 남편이라는 불행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림도 그릇과 그 부르던 미래를 선택하는 이유는 이미 기억하는 그 불행을 감당할 수 있어서는 아니라 앞으로 겪게 될 그 행복을 놓치고 싶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09:13:08

미래를 안해서도 그 미래를 선택한 루이스는 아마 내 것이 알려진 그 문자처럼 한 명 그 이름처럼 그리고 그 개인 이름처럼 똑같이 되어버렸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외계인과 시간 그리고 삶을 살아가는 인간의 이야기 어라이벌이라는 논제를 가진 영화는 컨택트였습니다. 그게 재미지 않습니까? 다시 잠깐 서우시는 분으로 잠깐 와서 얘기하면 시간이 그렇게 존재합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실체하는 가능한 일도 언덕이 꽉 차있는 그 세계는 불가능한 의 세계죠.

09:13:44

불가능한 세계이기 때문에 어떻게 열려되냐면 인마로 연결되어 있어요. 바꿔 말하면 그 세계는 인마로 결정된 세계죠. 결정된 세계이기 때문에 동시에 존재한다고 할 수 있어요. 뭐 바꾸시는 게 아니라 바꿔 말하면 그럼 우리는 무엇을 선택하면서 하는 거냐고 물을 수 있겠죠. 사실 서류를 칠한 후에 극단적인 존재들이 굉장히 철학적인 자동적인 시에 불교의 이론도 남기고 어려운 이유도 거기에 있어요. 결국 극단적인 결정대로 가져가게 되면 우리에게 남겨진 게 안가 없어요. 왜냐하면 결국 운명목과 가득됩니다. 물론 운명목과 결정목은 달라요.

09:14:20

이 길로 가면 적을려고 죽을다는 것이지만, 결정돈은 결과의 포인트에서 그것이 원인입니다. 내가 만약 다른 길을 간다면 다른 경우도 안 가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결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가서 모험한 인과에 대해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이 인과가 완전히 예외 없이 확장해져 있으면 결정돈과 다를까? 그래서 왜? 내가 이 길로 갈지 저 길로 갈지 다른 조건이 결정되어있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죠. 결국 사태 자체에서는 이만큼 달라지지 않게 되면 우린 할 수는 없어집니다.

09:14:54

그러면 결국에 붙다가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하나, 지금 네가 새로운 정보를 바꿀 수 있다는 어째에 보면 신적인 메시지와 어긋난 결과가 낙겠죠. 천안으로서는 굉장히 탄탄하게 전개가 되는데, 아마 이 문제가 건지는 걸까 보겠습니다. 이런 결과가 결론으로 돼서 제가 다음 시간에 언급받을 받고 이 시간과는 과거를 떠올려보면 뭔가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9:15:29

다시 그 상황을 돌아갈 수 없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을 때 그냥 출애하는 것 같아요. 왜? 인제는 보통 하던 실수도 방법을 하고, 잘했다고 해도 잘하는 것 같아요. 저는 사실 이성친구를 보고, 여과를 보고 할 때 뭘 생각했냐면 스무 살에서 참혹했던 첫사람이 있었어요. 무슨 말이냐. 연애에 실패했어요. 근데 나랑 그 사람이랑 좋은 방법이 있었는데 결국 연애는 안 됐는데 그 이유는 결국은 시간 없으니까 자세히 갈리기도 하고. 우리가 너무 비슷했거든요. 너무 비슷해서 뭔가 잘 되려고 하면 그때마다 뭐가 없나요. 충돌이 되는 거지. 그래서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어쨌든 좋은 방법이 있었기 때문에 잘 지냈는데 지금도 잘 지냈어요.

09:16:09

그런데 돌아가냐. 내가 그 사람은 너무 없게 한다고 지지 못하고 안 해야지. 너무 소모적인 3년이었어. 그래서 안 해야 생각하는데 봐야 내가 돌아가면 그 사람한테 안 끌릴까? 내가 그때 그 시점에 그 사람이 끌렸던 것은 내가 생각하면 되지. 그때 나의 상태, 조건, 환경 이런 것들이 내가 결정하면 돼야 돼. 그 사람을 좋아해. 그 상황이 그렇게 끝이 나도록 내가 손을 선택한 게 아니든. 만약에 돌아가면 이 사실을 알고 가도 아마도 10초 8분 똑같이 사퇴한 결과를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