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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패이 3주차

Shared on April 12, 2026

01:11:02

지난 시간에 우리가 11시 20분에 그저 휴식시간을 갖는다고 했습니다. 그쵸? 그때 충분하게 15분 휴식을 갖겠다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오늘 수업은요. 비즈니스의 광경요일, 뷰티나 패션이나 다 해당되는 부분에 키워드입니다. 그런데 프렌드니 세대니 이런 부분이 해당이 되는데 지난 시간에 저희가 다 못하고 넘어간 부분이 있어요. 지난 시간에. 그래서 그거를 마무리하고 넘어가도록 할게요. 지금 과제 한 번 더 선생님이 공지를 하자면은 이 내용으로 해서 3월 20일 금요일 내일 23시 59분까지 시간 엄수해서 제출하라고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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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2, 3주에 걸쳐서 여러분들이 기억을 해야 되는 키워드들은 이겁니다. 그래서 통찰력이라는 부분을 잘 기억을 하셔야 되고 우리가 아 인사이트가 있다 이 친구는 이런 얘기를 할 때 우리가 통찰력이라는 얘기를 쓰는데 이 부분이 어떻게 해서 우리가 이 역량을 키울 수 있나 하는 부분을 선생님이 지난주에 설명을 간단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트렌드에 의해 그다음에 라이프스타일, 식당, 농양파, 전체적인 흐름만 살짝 응급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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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바로 다음주는 뷰티 산업에 대해서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난 시간에 했던 부분이 비즈니스와 경영이 어떻게 다른가. 그래서 비즈니스는 뭔가를 막 이렇게 생산자가 있고 구매자가 있고 그러니까 우리가 뷰티, 헤어, 메이크업 이런 부분도 시술자가 있고 시술을 받으려고 하는 소비자가 있고 고객이 있고 이런 관계가 됐을 때에 그거를 교환그래라고 하는데 그 거래를 통해서 이혼을 획득할 수 있는 모든 부분이 비즈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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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가 하고 있는 비즈니스는 얘기했던 것처럼 제품 그중에서 그런 비즈니스. 그래서 그거는 직무로 다지면 상품 기획자가 되는 거고 그다음에 제품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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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한테 알릴 것인가를 하는 직무는 마케터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패션과 뷰티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모든 아이템이 다 필요하다. 그래서 요즘은 남대문이나 동대문이나 나이 많으신 분들 이렇게 오랫동안 현장에서 판매에만 종사하셨던 분들조차도 뭘 해? 라이브 커무스를 하잖아요. 뭐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고객이 아는 분들. 너무나 상가가 많은데 어디 붙였는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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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커머스를 하면서 우리 상가 여기고 우리 뒤동이에요. 막 이렇게 어설프지만은 그거를 알리는 역할을 엄청 충실하게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시대가 바뀌면서 비즈니스의 활동이라든지 해야 되는 이런 부분들이 이제 계속 디지털하고 연계가 돼서 가고 있다. 이렇게 이제 이해를 하시면 되고 경영, 매니지먼트는 비즈니스 활동을 효율적으로 우리가 상품 기획을 하는데 재고를 잘 안 남기고 할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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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분 우리가 이번 예산이 1억이야. 그럼 1억을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분배를 해서 1억을 가지고 살림을 잘 살 것인가. 이런 것들을 하는 부분이 경영에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조그만 이런 샵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도 미용이 경영이 필요한 이유가 이런 거죠. 그래서 혼자서 작업을 하긴 하지만 어쨌든 간에 매출과 매달 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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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니 고정비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이라고 우리는 합니다. 우리가 고정비는 그래서 기업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는 자영업자나 어쨌든 간에 소장공인들이 이런 사람들은 정말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이 있기 때문에 그 돈을 어떤 식으로 우리가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인가 하는 것이 매니지먼트입니다. 그거 없이 내가 보니까 이번 달에 한 10만원 벌었네 그럼 내가 10만원 가지고 이렇게 운영을 해야지 이러면 안 된다고 10만원 가지고 하게 되면 다음 달에는 10만원이 안 들어올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이 매니지먼트까지 필요하다 이렇게 정리를 하고 넘어갈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하려고 여기 있는 이 비즈니스라는 개념을 잘 이해를 하시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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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법령성, 범위가 쓸 수 있는 범위가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이거를 정확하게 모르시기 때문에 이제 비유티에서도 미용을 하면 밥은 안 굶고 산다. 그런 얘기를 계속하는데 그게 여러분 눈 높이 안 맞다는 거죠. 그렇게 할 거면은 여러분들이 그냥 고등학교 나와서 그냥 현장에서 쭉 그냥 해서 지금 경력이 얼마입니까 하는 게 낫지.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은 그걸 원하는 게 아니야. 그런 베이스, 뷰티하는 친구들이 원하는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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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다가 그것은 기본적인 거고 이것을 기준으로 확장시키고 그 다음에 내가 이것을 통해서 가치를 창출한다는 느낌 돈만 벌고 있다. 이게 아니라 내가 뭔가 이걸 통해서 뭔가를 가치를 창출하는 것 같다. 돈을 벌지는 하지마. 그래서 기업들도 돈을 벌어야 우리한테 월급도 주고 하지. 그렇지만 기업이 전반전에다가 전방위에다가 우리는 돈 많이 벌고 이런 짓 안 한다고 했잖아요. 그죠? 우리는 사회적인 책임을 다 하고 이렇게 하지만 뒤에서 막 주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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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매출이 이거밖에 안 돼? 막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한다. 이렇게 이 부분이 정리가 안 돼 있으면 곤란합니다. 그래서 통찰력이 너무 중요하다고 했어요. 통찰력은 예감이 아니에요. 직감 아닙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여기 있는 감, 직감이나 예감 이런 것들을 통찰이라고 생각하는데 절대 이게 아니고요. 이 직감이 좋잖아 내가 그걸 마치 재능으로 생각을 하는데 그건 아닙니다. 어떻게? 이제는 데이터를 보고 우리가 소기자를 깊이 관찰하고요. 그 다음에 그 패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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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익히는 그래서 그런 훈련을 통해서 다시 말하면 학습을 통해서 관찰력이라든지 그 다음에 그런 거죠. 우리가 관찰력들이 좋은 사람, 칫감은 그냥 자기 내피셜로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그게 아니라 그게 플러스 관찰을 통해서 내가 관찰을 해보니까 실제적으로 이런 게 있고 그래서 결과가 이를 것 같아. 이거는 또 돼요. 그거는 통찰력하고 연결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은 그냥 자기 내피셜로 이렇게 하는 거는 안 된다. 그래서 이 통찰력은 굉장히 논리적인 영역입니다. 논리적인 영역. 그 대신 그러면 저는 그런 초기적으로 저는 둔한 편인데요. 훈련을 통해서 가능하다는 거잖아요. 이 통찰력은 학습과 훈련을 통해서 이것이 딜드업 된다. 이것이 굉장히 큰 메리트고 여러분들이 이제 노력을 하시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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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비즈니스 프로파일링이라고 우리가 많이 쓴다고 했잖아요. 범죄수사할 때의 범인을 추적해 나가는 그런 부분들을 우리 여기 비즈니스에도 해서 사람들이 홍대에서 이런 걸 많이 하고 다니던데 히닝을 이런 것들 많이 하고 다니던데 그러면 이게 홍대 주변에서만 유행을 하는 건가? 성수동도 한번 가봐야지. 갔더니 그 유사한 것들이 또 애들이 들고 다녀. 그러면 조금 유행할 조짐이 보이는 거잖아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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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모이는 한 플레이스에 가서 이렇게 보니까 아 요거는 유행하는 것 같다. 그런데 내가 지금 타는 이 뒤에 흐름이 내가 끝물에 타는 건지 내가 중간 바람이 타는 건지 이걸 봐야 되는 거예요. 그걸 잘 예측할 수 있는 게 이 통찰력을 통해서. 그래 데이터를 딱 보니까 이제 사람들이 좀 잘하는 쇼핑몰 있는데 보니까 이것들은 다 아웃시키고 새로운 상품들이 막 나와있네? 그러면 그거는 이제 사라져가는 사람들이 식상해서 이제 더 이상 구매를 안 한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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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이 돈을 들여서 해놓은 것을 벤치만 기용하면 됩니다. 그 부분이 학습을 통해서 가능하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통찰력에 대해서 선생님이 한번 다시 정의를 내려볼게요. 안경을 통찰력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을 가지고 선생님이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안경이라는 부분. 지금 우리가 눈이 나빠서 선생님처럼 눈이 안 좋아서 안경을 쓰는 부분도 있고요. 여러분들이 또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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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안경을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연예인들이 알없는 렌즈가 없는 안경을 쓰고 나오기 시작하면서 그것이 일반화되고 어떤 나의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내가 좀 날카로운 부분이 있어. 그런데 이 부분이 안경이 좀 좌우되기도 하고 그다음에 폐의 형태라든지 재질이라든지 이런 걸 따라서 사람을 부드럽게 보일 수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처음에 우리가 전통적인 안경업이라고 하면 뭐예요? 시력보증용으로 쓰는 거예요. 시력보증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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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렇게 우리가 그것도 사업이 안 되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 이걸 딱 보니까 사람들이 안경 아리 없는 걸 막 쓰고 다니고 이런 것들이 주변에 한 두 명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패션으로 쓰고 다닌 걸 우리가 발견을 하는 거예요. 그 순간 얘는 안경이라는 제조업에서 패션으로 인식이 되는 순간 얘는 비즈니스가 확장이 되는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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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떤 사람은 거기에만 몰두를 하는데 아 이것이 비즈니스로 확장성이 있다는 것을 딱 안 사람은 뭐예요? 젠틀몬스트다 이런 걸 만들어내고 우리는 같은 유사한 것을 수십만 원을 주고 패션이다 하고 착용을 하게 되고 그때부터 이윤의 비율은 천차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통찰력이 뭔지 이해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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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전통적인 부분, 가장 기본적인 부분만 볼 줄 아는 사람이 있어. 그죠? 우리가 안경업의 가장 기본은 기능이야, 기능. 기능 중심 산업이에요. 그죠? 제조 기능 중심. 그런데 얘가 패션으로 되면서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그 다음에 이게 라이프 스타일 산업으로. 그래서 어떤 사람은 이런 안경을 막 수집을 해가지고 월요일은 이거 쓰고 수요일은 이거 쓰고 막 자기 그런 이미 옷 스타일에 따라서 막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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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나쁜 사람은 안경 하나만 가지고도 그냥 책을 본다든지 이럴 때만 써. 그런데 이걸 패션으로 하는 사람이 이걸 수십 개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더 이윤을 찬스로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요. 그렇지. 그죠? 이런 차이입니다. 이제 이해가 되죠? 이렇게 정리를 하고 넘어갈게요. 왜 이게 필요한가 하는 부분.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보는가에 따라서.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나 이런 게 훈련이 되면 이렇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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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 다음에 산업의 봄주입니다. 이런 부분이 지금 패션은 여기 보면은 지금 옷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옷은 여기 패션의 범위가 굉장히 넓어요. 이 패션의 범위가 광희의 패션 산업이 굉장히 넓어요. 그 안에 이 뷰티 산업이 여기 들어가요. 사람을 중심에 두고 이 사람 밖으로 나가면서 패션 산업은 공간이 확장이 되면서 산업이 다 확장이 돼요. 사람이 중간에 있으면 중심에 서 있을 때 가장 중요한 게 뭐예요? 피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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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뷰티 산업이 여기에 해당이 되는 겁니다. 그 다음에 사람 위에 옷 안 입고 나갈 수 있어요?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 위에 걸쳐지는 의류. 이 부분 그래서 패션 산업을 옷으로만 보는 것은 굉장히 편협적인 사고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작게 어패를 산업이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냥 옷만 가지고 이렇게 하는 이런 산업이라고 이야기하고요. 그래서 액세서리나 이런 부분은 가장 협의의 산업이라고 했잖아요. 가장 좁은 이런 산업이고요. 그 다음에 얘가 확장이 되면은 우리가 사람들이 옷 입고 다니고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만족이 되니까 브랜드가 너무 많기 때문에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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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세대는 브랜드가 부족해서 옷을 못 사는 게 아니에요. 브랜드는 넘쳐나는데 내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경제력인 부분이 뒷받침이 안 돼서 해결 못하는 거지 브랜드는 넘쳐나잖아요. 뭐만 검색을 하면 없는 게 없어요. 지금. 그래서 그런 게 되니까 사람들이 보면은 '아 이제 내가 집에 인테리어도 꾸미고 싶고' 막 이런 욕구가 생기는 거예요. 밖으로 나가고 보여주고 하는 부분이 충족이 되니까 이제는 내 생활 공간을 좀 하고 싶다 이런 게 생각이 되고 그다음에 그게 충족이 되니까 '아 이제 좀 문화생활을 좀 하고 싶다' '내 집 주위에 얼마만큼 문화생활을 잘할 수 있는 것들이 있나' 이런 것들을 보면서 이제 아파트도 선택이 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사람이 다 연계가 되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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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알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잘 들으셔야 됩니다. 자꾸 뷰티 산업이 확장성이 크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맞습니다. 맞는데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해오신 산업은 뷰티 서비스 분야에 해당되는 산업입니다. 뷰티 서비스 분야. 그런데 이 부분은 여러분이 꼭 있어야 돼. 내가 꼭 시술을 하는 시술자가 꼭 있어야 되고 고객이 있어야 됩니다. 그죠? 시술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여기 뷰티 서비스와 관련되는 분야에 여러분들이 기술을 다 익혀가지고 온 거예요. 헤어를 하고 싶다. 메이크업을 하고 싶어요. 네일 할 거예요. 피부 할 거예요. 이런 친구들이 자기 업장을 따가지고 들어온 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이 계속 뷰티 산업이 규모가 크잖아. 이렇게 얘기하는데 물론 뷰티 산업 안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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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지만 이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여러분들이 뷰티 산업이 크다, 넓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등학교까지 해오신 것은 뷰티 서비스 산업이고요. 지금부터 그 부분을 확장시키려고 합니다. 거기서 여기서 쓰는 모든 원료, 재료 이런 것들을 생산하는 부분이 제조하고 관련되는 부분이고요. 그 다음에 요즘 이 부분은 뷰티와 패션이 연계되고요. 뷰티와 의료가 연계됩니다. 그래서 뷰티학과 피부관리 전공한 친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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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에 가면은 그러니까 시술을 전문으로 하는 피부과에 가면은 거기에 취직해 있는 친구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옛날처럼 동네 마사지실에서 뭐 이렇게 취업을 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난 스파에 가고 싶어. 그러니까 프리미엄화 되는 거죠. 그죠? 이 스파 그러니까 동네 마사지 이런 거는 나이 많으신 분들이 이렇게 정말 생계를 위해서 하는 거고 그다음에 우리 지금 이런 인력들이 투입이 되면 스파라든지 이런 미용이라든지 이렇게 의료하고도 연결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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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지금 가장 화장품 쪽으로 관심이 있고 마케트가 될 거예요. 제조를 하고 싶어요. 하는 부분은 뷰티와 화장품이 결합이 되는 이런 형태가 되는 거고 지금은 관광, 중국에서 한 번씩 주말에 이렇게 보면은 롯데월드몰이 그 부회에 보면은 사람들이 얼굴에다가 테이프 이렇게 넓은 거 막 붙이고 돌아다녀요. 마스크도 안 쓰고 막 돌아다녀요. 우리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인데 바로 이게 뷰티 관광. 우리나라로 와서 의류하고 그 다음 호텔에 숙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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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쇼핑하고 그 다음에 시술 받고 뭐 싹공포를 하고 뭐 이렇게 하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확장성이 있기 때문에 이 뷰티 산업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죠? 하고 있는 부분에 만족도 할 수 있겠지만은 이것을 여러분들이 지금 해야 되는 업이 10년, 20년만 하고 그만둘 거야 이게 아니란 말이에요. 이것이 여러분들이 앞으로 50년을 하게 될지도 몰라요. 그죠? 지금 현재 뭐 기대수명이 100살이다 했을 경우에 우리가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게 60살이 넘는단 말이에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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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그것만 한다는 보장이 없다는 거죠. 그래서 이 확장수 이렇게 했을 경우에 내가 아 이것도 할 수 있다고 얘기 들었는데 한번 해볼까? 늦지 않다는 거예요. 왜? 기본 베이스를 알고 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여러 부분들이 이게 중요하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지금 오늘 처음 하는 친구들, 뷰티 서비스 분야를 처음 하는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부분은 저쪽 뒤에 가서 다시 한번 할 겁니다. 세부적으로 뷰티 산업을 얘기할 때 이걸 프린트를 해서 드릴 거예요.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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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하세요. 뷰티 제조업은 그래서 억영과학 분야라고 우리가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미용에 쓰여지는 부자재 이런 것들을 여기서 제조를 하고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상품기획을 3학년 때 선배들하고 수업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메이크업하는 친구들 했을 때요. 붓이 이런 부분이 좀 개성이 됐으면 좋겠어요. 이런 아이디어가 상품개발에 그대로 녹여낼 수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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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본 사람이니까 그걸 하는 거야 퍼프가 이럴 때 이런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써보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말합니까 뭐가 문제가 있는지 어떻게 알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까 관찰 문제의식 이런 부분들이 여러분들이 이 산업을 확장시키는데 기초가 된다 그래서 선생님이 통찰력 이 얘기를 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남한테 듣는 걸로 판단하지 마라 내가 본급만 믿어라 여러분들한테 일단 수업시간에 학교 와서 듣고 보고 한 부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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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결정할 때 내가 직접 체험을 하고 내가 직접 건너들은 거 말고 내가 직접 들은 거 이걸 가지고 베이스로 해서 결정을 해야 되는 거지 뭐가 유행한다던데 뭐가 괜찮다던데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여러분들은 지금 시대가 변하면서 지금 친구들은 다 그냥 아르바이트를 일상에 라이프스타일 안에 들여놓고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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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생각에는 판단하고 결정하고 이런 부분들이 충분히 어린 나이에 할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실수를 하더라도 그 부분이 다음에는 그 실수를 안 할 수 있도록 그런 습관을 들이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이제 뷰티 서비스는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건 여기까지에요. 뷰티 서비스가 헤어, 피부, 메이크업, 네일. 우리 지금 패션이나 그냥 비즈니스 하려고 하는 친구들도 있으니까 이 분야를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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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가 확장이 되면서 분장이나 스파이나 두피모발 이런 쪽으로 확장이 되고 있습니다. 아까도 얘기했지. 가장 기본적인 게 해결이 되면 사람들은 그 프리미엄화를 추구를 합니다. 요즘 올해의 트렌드가 진정, 케어 이런 쪽에 그동안에는 색조니 이런 그런데 색조가 비근이었으면 좋겠다. 이런 쪽에 스킨케어가 비근이었으면 좋겠다. 클린 뷰티 이런 쪽에 관심이 있었다면 지금은 그게 어느 정도 다 해결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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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머리 너무 많이 빠져요. 지금 20대인데 탈모 복증하고 있어요. 이러니까 헤어 쪽에 관련되는 제품들이 마구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전에는 사람들이 이거 하기도 지금 바쁜데요. 얼굴 지금 치장하고 바쁜데 거기까지 신경을 안 썼던 거야. 그런데 나중에 이제 보니까 이 헤어는 빠지기 시작하고 관리를 안 하면은 어떤 옷을 입어도 안 됩니다. 나이 들어가지고 어떤 비싼 옷을 어떤 비싼 장신구를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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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는 부분이 헤어에요.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인식을 하게 된 거야. 그러니까 뭐가 되겠어요? 그동안에 스파는 헤어 클리닉 이런 거는 돈 많은 사람들이 10시간 많은 사람들이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이제는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니까 헤어 하는 친구들은 클리닉까지 하려고 계획을 세우는 게 좋다. 헤어 하는 친구들이 있다 그러면 이것이 내가 평생 이 분야에서 내가 일을 한다. 이러면 이것을 서브로 해서 그 다음에 프리미엄화 할 수 있는 내가 커트 하나 하면 동네에서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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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크리닉은 동일시간 대비 최저가 8만원부터 시작이에요. 그러니까 시간 투자, 경영원 얘기했잖아. 시간 투자 대비 아웃풋이 좋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네일아트 이렇게 있고요. 그 다음에 감성소비분야 이런 부분들이 지금 뷰티 서비스하고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처럼 패션도 감성이니 이렇게 접근을 했었는데 지금은 물론 그게 없이 어떻게 패션이 되겠어요. 감성적인 부분, 창의적인 부분이 없이 되지는 않죠. 그렇지만 지금은 데이터로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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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를 해서 이렇게 많이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융복합. 그래서 요즘은 아까 보여드렸던 것처럼 이런 한류체험투어 특히 지금 K-뷰티 이런 체험이라든지 쇼핑투어 그 다음에 이런 킨텍스 이런 데서 하는 그런 전시 이런 것들이 돈이 많이 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뷰티도 라이프 산업이고 패션도 라이프 스타일 산업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자 이미지로 다시 한번 보여드릴게요. 산업구조가 기본 베이스는 헤어 파트, 메이크업 파트, 네일 파트, 피부 관리 파트 이렇게 되어 있다. 이렇게 이제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뷰티 서비스 산업의 분야의 정의는 뷰티 서비스입니다. 뷰티 산업이 아니고 뷰티 서비스 분야는요. 인체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관리하기 위해서 제공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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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사는 기가 아까 그 부분이 다 사람 인체에 하고 인체를 예쁘게 그저 모가를 건강하게 아름답게 이 다 이렇게 제공하기 위해서 서비스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 뷰티 서비스를 우리가 이렇게 보고 세부적으로는 이 내 분야를 학교에서는 집중적으로 이제 다리 두고 있고 시장성은 아까 얘기했지만은 부가가치가 높은 쪽으로 우리가 볼 줄 알아야 된다 아까 안경 안경어 버스님이 그래서 쉽게 지금 설명을 드리 한 여러분들이 이야기 쉽게 하기 위해서 안경을 예를 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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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볼 수 있어야 돼. 이 안경이 패션이 되는 그 순간을 여러분들이 어느 지점 내가 커트를 기본적으로 하지만 왜 접근성에 있어서 클리닉은 사람들이 꼭 필요한 게 아니거든. 집에서 해도 되거든. 그렇잖아. 지금 경제적으로 어렵고 이러는데 제일 먼저 끊는 게 네일아트부터 끊는다고 하잖아요. 그 다음에 마사지부터 끊는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헤어는 그래도 밖으로 나와야 되니까 헤어는 맨 마지막에 끊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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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중에서 메이크업은 여러분들이 더 잘하는데 뭐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모든 것이 경제가 잘 돌아가고 우리 국가 경제가 순탄하게 잘 돌아갈게 지금 우리 하고 있는 이 서비스 산업이 순탄하게 돌아가는 거지 그렇지 않을 때를 우리는 고민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을 때. 그렇지 않을 때 내가 버틸 수 있는 부분. 내가 문을 안 닫고 얘기했지 선생님 처음에. 우후죽수 많이 생기고 빨리 문도 빨리 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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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러분들이 나이 많은 사람들은 특별히 들어가는 건 없잖아. 내가 시술하면 되니까 사람 안 쓰면 되잖아. 이래서 또 한편으로는 오랫동안 문을 열고 붙는 업종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그 다음에 서비스 산업은 그래서 우리는 신성장 산업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이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고 타 산업하고 연계성이 굉장히 좋다. 아까 연계성이 왜 좋은지 이야기했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연계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가 하는 것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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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자꾸 아이디어를 많이 생각을 해내고 많이 보고 이거는 책이 없습니다. 책이 없고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이런 부분들은 비즈니스라는 부분은 책에서 전달해 줄 수 있는 한계가 있어요. 그리고 책에서 전달해 줄 수 있는 부분은 그냥 사람을 고용하면 돼요. 그런데 핵심이 있는 부분 이것이 돈이 될까 안 될까 결정을 해야 되고 하는 부분은 내가 판단을 해야 되기 때문에 내가 그 트레드를 알아야 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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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중심에 놓고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 다음에 요 부분입니다. 이거는요. 선생님이 프린트도 드렸죠. 지난주 프린트에 있죠. 이거는 무슨 뜻이냐면 지금 미용학 체계를 설명할게요. 이 나무 구조에다가 많이 기울을 해서 설명을 하고 있거든요. 처음 공부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이 를 처음 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조금 이해를 쉽게 하도록 하기 위해서 이 예시들을 쓰고 있고요. 실제로 내국에서 이 미용학의 체계

01:37:39

나무 구조에다가 비유를 해서 기본적인 체계를 설명하기도 합니다. 다음에 미용학 개론이 다음 학기에 공부를 하실 때에 아마 이 부분은 다룰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비즈니스 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들이 이 정도는 설명하기 때문에 잠깐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에서 선생님이 미용은 인체를 대상으로 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사람이 없으면 우리가 미용 시술을 시행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01:38:11

이용을 서비스 사는 거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고객이 얘기했죠. 수용한 그런 부분을 해도 우리가 그거를 어느 정도 좀 수용을 해줘야 되는데 그거를 처리하는 이런 부분들을 매끄럽게 하는 부분도 여러분들이 학교를 다니면서 그걸 또 배우게 교과목마다 특징이 맞춰서 배우셔야 되겠죠. 감정을 어떻게 조절하는지 그죠. 그래서 어떤 친구들은 샵에 갔다가 샵에

01:38:47

첫째 이런 것들이 심해 가지고 도저히 못할 것 같아요 이런 친구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사실은 내가 정말 이 일을 하고 싶어서 쭉 해왔는데 현장에 가보니까 나 도저히 고객 앞에서 이 커트하고 너무 무섭고 도저히 못하겠어요 이런 이제 그러니까 말하면은 심지가 약하고 멘탈이 강하지 못한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학교 생활을 하고 학교 실습을 통해서 그게 또 극복이 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이제 현장 실습을 그래서 꼭 나가봐야 되는 거야

01:39:26

사람을 직접적으로 부딪혀야 되는 친구들은 정말 내가 일할 현장이 어떤가 하는 것을 가서 보는게 굉장히 중요하죠. 그래서 내가 이런 정도는 내가 기장일을 하는 데까지 시간이 2, 3년은 걸리니까 현장에서 내가 2, 3년 정도 노력을 하면 될까? 이런 부분을 빨리 판단을 하셔야 되고 만약에 그게 아니다 했을 때는 그 기술을 활용해서 우리가 비즈니스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잖아. 배운 게 그죠? 그래서 이렇게 확장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 하나씩 볼게요. 미용은 인간의 신체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거는 뭐 선생님 수업 끝날 때까지 미용에 대해서는 계속 나오는 반복되는 용어입니다.

01:39:58

그래서 우리는 이제 미용하시는 분들이 옛날에는 이제 미용사 미용사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미용사라고 하면은 원래 정확한 명칭은 미용사에요. 그런데 이제 직업이 이제 우리가 학력이 높아지면서 사람들이 아티스트 헤어 디자이너 이렇게 이제 우리가 명칭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업은 뭐냐면 아름다움을 개선시켜주는 분야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입니다.

01:40:30

그렇죠? 아름다움을 내가 머리 커트를 하려고 하는데요. 내 얼굴형에 맞게 얼굴이 조금 더 가렴하게 보이고요. 제 이런 단점을 좀 커버할 수 있게 커트를 저는 원합니다. 이런 부분을 요구를 했을 경우에 그 부분을 고객이 요구하는 부분을 개선시키는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을 우리가 미용사라고 얘기를 했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고요

01:41:01

그렇죠? 그런데 그 분야를 우리가 조금 더 창의적으로 발전을 시켜서 헤어 디자이너,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렇게 피부 에스테틱, 관리자 이런 식으로 조금 더 그렇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에 학문이 들어오고 나서 여기 잠깐 보면요. 밑에 뿌리가 뿌리되는 부분이 뭐냐면 기초이론을 말합니다. 기초이론, 학문적인 토대가 되는 거 바로 커트할 수 없잖아요. 그죠? 그래서 우리가

01:41:37

가장 나무가 건강하게 자라려면 뿌리가 건강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론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실기 좋아하는 친구들은 계속 실기만 했으면 좋겠어요. 그 사람은 실기를 계속 트렌드가 바뀌고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거를 이론적으로 습득을 할 수 있는 그런 자세가 안 돼 있으면 그 사람은 계속 과거에 머무는 거예요. 미래를 보고 가야 되는데 그죠? 그래서 그 트렌드가 바뀌면서 심지어 미래를 보고 가는 사람은

01:42:10

돈을 주고라도 배우잖아요. 거기 멈춰져 있는 게 아니라 돈을 주고라도 배워서 그거를 자기 하고 있는 영역으로 풀고 오잖아요. 그래서 한 예가 이렇습니다. 내일 하는 분들이 보면 옆에다가 이거 아이레시하고 이런 문신하고 이거 같이 하잖아요. 내일만 해가지고는 그만큼 수익이 안 나니까 그런데 내가 한 300만 원 틀여가지고 이걸 배웠더니 이거까지 확장이 되네. 그래서 선생님이 내일 다니는

01:42:42

그 샵에 원장이 하루는 그 아이리시를 이렇게 해주겠대요. 그냥 서비스로 해주겠대요. 멤버십을 끊으니까. 그냥 멤버십을 끊은 날 서비스로 이렇게 해주는 거지. 그래서 했는데 선생님한테는 안 맞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아 경험으로 이렇게 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아 젊은 친구들은 아니면은 뭐 중년에 이런 부분들은 했을 경우에 본인이 이렇게 하니까 괜찮네 이러면은 그 다음에 내 일을 끊고 그 다음 뭘 하겠어. 그것도 멤버십을 끊은 거 아니에요.

01:43:29

그렇죠. 한번 경험을 해주고 경험이 안 됐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거 어떨까 모르겠는데 서비스를 해준대. 해보니까 괜찮아. 그러면 그 사람이 또 고정고객이 되는 거예요. 그걸 이렇게 확장으로 그걸 아까워 생각하면 안 되고 그 비즈니스 마인드라는 게. 그래서 선생님이 이분이 비즈니스 마인드가 꽤 어딘지 모르겠지만 꽤 잘 장착이 되어 있다. 티 안 나게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이 부분은 뿌리는 기초유료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가고자 하는 부분은 뭐냐면 여기에 선생님이 생물학적인 토대, 심리예술적인 토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가 4년째 정도 나오고 한 사람들은 여기에 조금 집중을 해야 됩니다.

01:44:04

우리가 뿌리는 여기서 나무에서 말하는 여기 미용학의 구조에서 말할 때 이 뿌리는 기초이론을 이야기하지만은 미용학의 학문의 가장 기초가 되는 부분을 말하지만 우리가 4년째 정도 여러분들이 교육과정을 접했을 때는 이 뿌리는 생물학적인 뿌리에 해당하는 두 토대가 있는데 하나는 생물학적인 토대가 되는 거고 하나는 미술, 심리예술적인 토대가 되는 거에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생물학적인 토대는 우리가

01:44:36

시술, 신체의 피부 이런 것들을 물리적으로 어떤 변화를 일으켜가지고 예쁘게 해주는 거 이런 부분이잖아요. 그렇게 했을 경우에 심리예술적인 부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사람들이 나는 이게 되게 컴플렉스였어. 그런데 내가 생물학적인 토대에 어떤 변화, 물리학적인 부분이 들어가서 변화가 일어나서 사람들이 너 눈썹 되게 길어 보인다. 괜찮은데? 이렇게 하니까 심리적으로

01:45:09

내가 좀 괜찮아졌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한테 우리가 앞으로 나가는 부분은 그냥 단순 기술만 해가지고 돈을 받는 게 아니라 심리 예술적인 그런 역할까지도 할 수 있는 그런 토대가 여러분들이 길러줘야 됩니다. 그렇게 갔을 경우에 4년째 나온 게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은 그런 시간이 될 것이다. 그렇지 않고 기술만 기술만 기술만 있었던 사람은 기술은 트렌드가 있기 때문에 그 기술 지나가고 나면 여러분들 졸업할 때는 그 기술이 또 다른 기술이 유행하고 있을 때는 그럴 때 어떻게 할 거냐고.

01:45:40

이해되시죠? 그래서 이제 여기 미용, 그래서 여기에 뿌리에 해당되는 미용학이 개입이 되면서 미용학이 개입이 되면서 선생님이 생각했던 컴플렉스가 개선이 되고 개선이 되어서 선생님은 그저 자신감을 갖게 되고 그런 부분이 조금 그런 부분이 생길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미용 수술이 이 심리적, 예술적인 토대에 굉장히 영향을 준다.

01:46:16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사커풀이니 이런 성형을 하고 이런 부분들이 너무나 일반화 되어 있고 그러므로 해서 그게 개선이 되고 심리적으로 만족이 되고 이런 부분들이 너무 방송에서도 많이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접근을 할 때 더더욱이나 안정되게 기초이론이 탄탄하게 갖춰지고 그 위에다가 기술을 빌드업 해야 된다. 그러니까 돈을 벌기 위해서 그냥 안 해도 되는 사람한테 어?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이렇게 했을 때

01:46:48

부작용 이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 기초위론이 탄탄하지 않기 때문에 돈만 모였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러면 단발적으로 내가 몇십만 원을 더 벌 수는 있겠지만 그 사람을 통해서 지속가능하게 가면 이 사람이 몇십만 원이 아니라 이 사람이 백만 원을 나한테 벌게 해줄 수 있고 200만 원도 벌게 해줄 수 있는데 그게 상술 부분이 너무 앞서는 부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요즘 젊은 친구들은 그렇지 않더라고요. 멤버십 이런 것도 나이 많으신 분들이 하는 데 가면 나 뭐 어떻게 했는지 간에 멤버십을 끊게 해

01:47:31

미안해서 안 끊고 못 나갈 정도로 이렇게 만들어. 그런데 요즘 젊은 친구들은 그렇지 않거든요. 그러면 다음 이렇게 딱 고객이 조금 망설이는 것 같으면 아 그러면 다음에 오실 때 생각해보고 그러면 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한다고. 그러면은 그죠? 눈치를 쳤다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여기 미용화의 구조를 잘 보시면은 다 농림이 됩니다. 그래서 여기 뿌리는 선생님이 기초이론, 항문적인 토대를 얘기한다. 그래서 나무가 건강해야 돼. 그지? 그래서 기초이론, 여러분들이 지금 공부하고 앞으로 하려고 하는 이론 부분 이런 부분은 아 이론 너무 힘들어. 해부화학 너무 힘들어.

01:48:08

어디서 배울 거야 학교 아니면 공중보고 나 어디서 배울 거에요 기본적인 걸 배워 나야 여러분들이 그 다음에 내가 나중에 샵을 운영할 때도 그 개념을 알고 있는 사람이 기술은 기술자가 따뜻해서 쓰면 된다 했잖아 비즈니스는 그치 그래서 여기 비즈니스 할 친구들은 그런 부분들을 그냥 들어 두시면 어 그럼 복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밝아지기 때문에 사업 확장성이 굉장히 높아질 수 있다 이렇게 넓어질 수 있다 그 다음에 두번째 적용 방법과 기술 요 부분이 여기가 어디에 해당되냐면 줄기 해당 됩니다 나무의 줄기

01:48:42

나무의 줄기인데요. 이 기술, 이 부분은 뿌리는 기초유론이라면 이 줄기는 실제로 여러분들이 배우고 오신 기술이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기본 기술이죠. 헤어는 커트, 메이크업, 피부관리, 이 기본기술 여기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피부관리 같은 것도 유지관리하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이 여기에 해당이 됩니다. 기본적인 기술, 그게 응용 말고 기본적인 것, 딱 기본적인 것입니다. 여기에 해당이 되고요. 그래서 우리의 미용학의 체계 중에서 가장 핵심은 뭐냐?

01:49:15

줄기입니다. 줄기. 그것만 있으면 이는 할 수 있거든. 그것만 있으면 커트는 할 수 있거든. 이론 좀 부족해도 할 수도 있거든. 그죠? 실제적으로 할 수 있잖아요. 요즘 그 매직 누구냐? 박보검 씨. 지금 막 커트 열심히 하고 있잖아요. 그 줄기에 관련되는 부분입니다. 그죠? 여러분들 그렇지만 그 사람이 뭐 그게 하면서 뭐 이런 걸로 설명하면 사디 안 하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하실 때는 아 이 얼굴형이 이러니까 제 생각에는 여기를 이렇게 하시면은 얼굴도 가르막이 보이도

01:49:47

그런 게 커버가 될 것 같습니다. 요건 이론이 되어야 되는 것이죠. 그것을 시현하는 것은 기술인 것. 줄기입니다. 이해되시죠? 그죠? 나무의 중심은 줄기잖아요. 그죠? 그 다음에 위에 우리가 세부적으로 나간 부분들이 세부 분야로 막 이렇게 가지를 치고 나가는 부분이 여기 가지입니다. 그래서 메이크업, 특수분장 메이크업 안에는 특수분장이 있고 뭐 뭐 뭐 뭐 뭐 막 이렇게 공유분장 막 이렇게 막 나누시는 거.

01:50:26

그 다음에 헤어도 우리가 스파, 염색, 막 나눠줄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피부관리도 이렇게 나눠줄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부분들이 여기 가지에 해당되는 부분이다. 이렇게. 이해되시죠? 그 다음에 이런 잎 부분은 내가 뺐는데 잎 부분은 우리는 결과와 성과예요. 여기 잎, 나무의 잎이 있잖아요. 잎 부분은 이제 결과와 성과. 이 결과가 고객이 만족을 했으면 댓글에다가 그 언니 너무 친절해요. 너무 예쁘게 해주고 너무 상냥하고 가장 많이 올라오는 얘기가 친절하다는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해요.

01:50:57

그죠? 처음에 어떤 샵에 갔을 경우에 낯설잖아. 고객이 처음에 갔을 때 낯설는데 그 고객을 다음 지속 가능하게 오도록 하는 부분이 가장 기본인데 그거를 못 하기 때문에 매출이 안 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오고 그다음에 연결이 되고 그러다 보면은 내가 여기 계속 올 것 같다. 그런 멤버십을 끊는 거거든요. 최소 30만 원을 끊잖아요. 그러면 5만 원짜리

01:51:32

강남에서 5만 원짜리 커트를 했어. 그러면은 6번은 오가 아니야. 오다 보면은 하마도 하게 되는 거고 이게 이렇게 연결이 되는 건데 그래서 고객만족. 이 잎은 메이크업을 했을 때 완성된 형태. 헤어를 커트를 했을 때 완성된 형태. 이런 부분들이 잎에 해당이 되는 거고 고객만족하고 연결이 된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미용학의 구조는 선생님이 이거 이상은 쉽게 설명할 수가 없어. 미용학 3개에 상문적으로 나와 있는 딱 나무를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01:52:08

생각을 하면은 조금 더 어 이해가 쉽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즈니스를 할 때 비즈니스의 구성요소 요런 부분들을 융합을 시켜서 우리가 비즈니스를 확장할 예정입니다 그럼 되겠죠 음 그죠 그러면 이제 미용산업으로 확장이 됩니다 자 아까 여기서 했구요 음 그래서 미용학의 체계는 쭉 그냥 그냥 보기만 할게요 뷰티하게 가서 할 겁니다 여러분들이 기초 위로를 해야 되구요 시술하고 아까 테크닉 배워야 되잖아요 그래서 헤어 그냥 피부 뇌이 모여 각 복합을 개설이 되어 있고

01:52:44

그 다음에 고객 대용 서비스 관리 이 부분도 매장 운영도 샵에서 운영하는 고객을 관리하는 방법 그 다음에 일반 매장에서 하는 방법이 조금은 결이 다른 부분들이 있는데 그래도 어쨌든 서비스라는 부분의 핵심 키워드가 동일하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지금 교육을 통해서 다 배울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특히 마케팅 쪽에는 마케팅 전략과 시장 트렌드 분석 이런 부분들이 지금 우리 교육과정에

01:53:17

그동안에는 기초기론과 시술의 1, 2번에 포커싱이 되어 있었다면 이제 사람들이 대학에서 3번, 4번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거예요.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확장을 하려면 이것만 가지고는 되지 않거든요. 그렇죠? 좋은 인력을 계속 4년째 학교가 몇 군데나 있고 이럴 경우에 이 시술만 가지고는 되지 않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시술해서 테크리프 배워가서 현장 나가면 나보다 어린애들이 디자인을 다 달고 있는데

01:53:53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걱정 안 해도 된다고 그랬지. 이런 체계를 제대로 배워놓으시면 어느 순간 여러분들이 졸업을 하고 나서 디자인을 딱 달고 나면 그때부터는 여러분들이 치고 나가는 부분이 훨씬 많습니다. 마케팅도 할 줄 아시죠. 여러분들은 그래서 고객을 오게 하는 방법도 다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훨씬 더 가속도가 붙는다. 그래서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라. 이렇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리할게요. 정리 헤어, 메이크업, 피부, 네일은 서비스 사업의 진심입니다.

01:54:29

뷰티 서비스 산업, 그죠? 산업의 중심이고 앞으로 여러분들이 취업 참여할 수 있는 그죠? 아까 융합, 뷰티 산업 쪽 제조 쪽으로 갈 수도 있고 브랜드로 갈 수도 있고 가서 마케팅도 할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융합해서 관광, 연료까지 확장된 전체의 시장이 뷰티 산업입니다. 얼마나 어마어마하게 상금이 있었죠? 굉장히 큰 산업이다, 그죠? 뷰티 산업이 이렇게 융합하면 될 것 같아요.

01:54:36

이해되셨죠?

01:55:13

그 다음에 패션은요. 다음에 패션 영역에서 구조 이후에 선생님이 다를 겁니다. 다루는데 패션 산업은 이렇게 영역이 커요. 앞에서 여러분들한테 뷰티 산업부터 해서 우리가 주변에 생활 공간까지를 다 설명을 했습니다. 간단하게 세부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은 패션에 가서 설명을 하지만 지금 나와 있는 이 부분들이 음악 쪽이

01:55:57

여러분들이 이제 뒤에다가 스타일을 살짝 붙여서 붙여 봤을 때 말이 되면은 자연스럽게 되면 패션 사는 범주 안에 다 집어넣으면 되고 음악 스타일, 전자제품도 스타일이 있잖아요 그죠? 그러기 때문에 이때는 이게 이런 색이 유행했는데 요즘은 컬러풀하게 나와 말 되죠? 음식도 스타일이 있습니다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스타일, 악스스타일도 스타일이 있고요 우리 가업의 형태도 스타일이 있습니다 그죠? 자전차 뭐 당연히 스타일이고요 가구도 그렇고요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패션 산업 범주를 아 그러면 도대체 어디까지가 패션 산업이야? 이렇게 했을 때에

01:56:27

이게 선생님이 얘기했던 것처럼 살짝 붙여가지고 의색하지 않다. 이러면 그 봉조 안에 넣어서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셔도 쉽게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설명하고 시작할 때요. 패션 사업의 구조입니다. 이건 너무 중요한데요. 패션 비즈니스 하는 친구들은 이 부분을 미리 잘 알게 해서 선생님이 보내려고요. 이건 무슨 말이냐면요. 스트림이라는 영어가요. -뉴이.

01:57:07

물이 흐른다 신현물 졸졸졸 흐르는 이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흐른다 또 다른 의미는 줄을 지어서 이동한다 이런 의미인데 패션 단어는요 스트링과 파이프라인 구조라는 것을 매치를 해서 이해하셔야 됩니다 물이 졸졸졸졸 이렇게 흐를 때 파이프라인을 깔아서 물을 흐르도록 할 때 중간에 막히면 물이 흘러 안 흘러 안 흐르죠 안 흐르고 어떻게 될까 터지던지 문제가 되잖아요 그죠 어느 쪽에 막혀 버리면 그죠?

01:57:38

물이 너무 많이 내려오면 터질 거고요. 물이 너무 적게 내려오면 밑에서 활용을 못 하겠죠. 그래서 우리 섬유패션산업은 스트림 구조로 되어 있다. 그런데 이 스트림 구조를 우리는 파이프라인 구조라고 얘기한다. 이 파이프라인 구조를 얘기하면 우리 패션산업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가 여기 안에 다 있어요. 그 안에서 다 이루어지는 게 아닙니다. 헤어는 샵 안에서 다 이루어지고

01:58:35

그죠? 청단룡 샵에 쓰면 다 이루어지는데 이게 아닙니다. 아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큰 산업입니다. 그래서 한때는 우리나라를 녹여 살릴 정도로 70년대는 우리 공제산업이 우리나라의 수출 이런 부분에 책임을 지는 나라 경제를 책임 정도로 했던 산업입니다. 그런데 지금 섬유산업이 다 죽었어요. 왜 그럴까요? 젊은 친구들이 섬유 공장에서 나오는 염색 그런 염료의 냄새라든지 이런 것들을 견디지도 못하고요. 그 다음에 인금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맞지가 않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다 저기 해외 글로벌 기지로 다 나가 있습니다. 다 나가 있고요. 그 다음에 여기 양주하고 이런 데가 섬유 염색하는 단지가 우리 주변에 굉장히 많아요. 근데

01:59:06

거기에 다 외국인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다 일자리를 왜 젊은 애들이 안 하니까요. 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재가 여기 업스트립 제일 위쪽이고요. 소재 산업입니다. 그래서 가죽이나 석류 지금 여러분들이 입고 있는 이런 소재를 개발하는 부분이 여기입니다. 여기. 그 다음에 우리는 어디에 주로 많이 지금 종사를 하고 디자인을 하고 싶어하는 친구들은 어디에 있냐 여기 미들브릭 지금 중간

01:59:40

업계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무신사에 입점해 있는 그런 수많은 브랜드들이 여기에 종사하는 업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보면 일자리가, 여기는 선생님 일자리 얘기도 아니잖아. 소재개발 이런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고 옛날에는 섬유공학과 이런 데가 정말 안정된 일자리, 그런 일자리였어요. 젤모지 뭐 이런 데가 굉장히 좋은 일자리로 했었는데 안 하니까

02:00:16

성료공항이라는 학과 조차도 없어요. 이제는. 그 다음에 여기가 이제 브랜드. 브랜드에 여러분들이 들어가고 싶어하는 기획 파트, 디자인 파트가 있는 겁니다. 이 부분이. 그 다음에 여기에서 기획하고 디자인을 하게 되면은 그 다음에 이제 봉제 공장으로 넘어가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봉제를 하고 해서 여기까지가 미들어 스트림. 그래서 브랜드가 있으면은 기획하고 디자인 파트가 있고 이 파트가 만들어내는 생산하는 것까지 됩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가 이거구나.

02:00:53

유통 관련된 분야 옷을 만들어 놓기만 하면은 의미가 없잖아요 그죠 그래서 고객들한테 이런 신상품이라는 것도 알려야 되고 하기 때문에 이제 마케팅이 들어가는 거구요 디자인이 끝나고 완료가 돼서 입고가 되고 이걸 판매를 많이 일으켜 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마케팅이 여기에 들어가게 되는 거고 지금은 다운 스트림이 지금은 일자리가 많습니다 이 부분들은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돈이 굉장히 많이 들기 때문에 큰 대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선생님 얘기했던 것처럼

02:01:29

만드는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돈이 됩니다. 선생님이 최소한 브랜드 하나 운영하려면 100억은 있어야 되잖아. 회사에서 그렇게 하거든요. 그러면은 모르는 사람들은 왜 100억이든지? 아무것도 없이 그냥 빈손으로 하던데?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어요. 큰 기업들, LF나 삼성이나 이런 기업들은 자기들이 자기 브랜드에서 나오는 옷들을 품질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되기 때문에 이 공장을 자기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02:02:01

이 공장에 있는 인력까지도 다 자산으로 보는 거예요. 그 사람들 월급 다 나가야 되잖아요. 옷을 판매를 해서 이 사람들 월급까지 다 나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청년 창업이나 이렇게 하는 친구들은 내 한 사람이 독립적으로 하고 나머지는 다 아웃소싱으로 일을 시키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자본이 들어가지가 않고 또 옛날처럼 오프라인 여기에 이 브랜드들은

02:02:37

플러스 또 들어가는 부분이 우리 브랜드를 알리려면 뭘 해야 되냐면 오프라인에 매장을 깔고 앉아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자꾸 현장에서 말이 사람들하고 하는 말이 수업시간에 툭툭툭 튀어나오네. 그래서 매장을 많이 오픈을 해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매장을 많이 오픈 그러니까 동네마다 다 있어야 되고 백화점마다 다 들어가 있어야 되고 그거를 운영하고 이렇게 하려면 매장 수 대비 그게 다 인건비로 다 책정이 되기 때문에

02:03:11

돈이 100억이 되네 200억이 되네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해되시죠? 이제 우리는 뭘 한다 이러면은 내가 그냥 움직이면 되고 매장 하나를 가지고 움직이면 되고 임대로 나가면 되고 이해가 안 되죠. 그런데 이 산업으로 전체를 이렇게 보게 되면은 이런 부분들이 다 숨어져 있다. 그러니까 브랜드 하나를 만들기도 어렵고요. 브랜드를 하다가 접는 것도 어려워요. 왜냐하면 순차적으로 공장부터 접고 그 다음에 매장을 순서대로 접고 순차적으로 저기 지방부터 접고

02:03:49

그 다음에 위로 올라와서 백화점 순서대로 접고 이런 식으로 접고 이렇게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내보내는 것도 이 사람들이 일자리에 있는 거잖아요. 이것도 또 노동청에다가 다 이 사람들이 실업거부를 받을 수 있도록 또 다 이렇게 해줘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기업에서 새로 브랜드를 런칭을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할 수가 없는 구조예요. 그러다 보니까 다 뭘 해요? 여기 유통업이 요즘 내 선생님이 뜬다고 했는데 뭐 때문에 뜨는지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플랫폼.

02:04:22

무신사가 지금 저렇게 확장을 할 수 있고 무신사가 유통해서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 이제 뭐예요 사람들이 '나 오프라인에 입어보고 싶어' 이런 역으로 지금 요청을 하니까 시장이 된다 생각을 하고 지금 나오는 거잖아요 내일 선생님이 무신사하고 총장님하고 협약 맺어요 학교에서 그래서 어떻게든지 간에 무신사가 한 5개 대학하고 협약을 맺겠대요 그래서 우리는 유통을 오랫동안 했으니까

02:04:54

LF랑 올해 10년을 했잖아요. 우리 학교가 했거든요. 그래서 그러니까 4년째는 우리 대학만 들어가고 전문대가 한양대, 배화여대, 명지전문대 이런 친구들을 매장에 배치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그래서 여기 이 부분이 그 시장을 알아야만이 왜 이게 필요하고 사람들은 4년째에서 이렇게 생각하는데 시장을 볼 줄 모르기 때문에 이런 거예요. 지금 시장의 흐름은 제조가 아니고 어디로 가고 있어? 유통으로 가고 있다.

02:05:26

유통으로 가고 있는데 유통은 플랫폼 사업들이 지금 뭐 지그재그니 29cm니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그죠? 무신사부터 해가지고 뭐 여러 부분들이 있는데 사람들이 뭐 편리하게 하겠지만은 어쨌든 홍대에 갔을 때에 내가 가서 입어볼 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 그 욕구가 생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사람들은 역으로 지금 오프라인을 오픈하고 있습니다. 지금 홍대 쪽에 무신사가 굉장히 공을 많이 들이고 있고 잠실 쪽도 물론

02:06:01

그렇구요. 성수 역을 무신사 역으로 옆에 가로열고 이렇게까지 거기를 키우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지금 유통 쪽에서 이게 굉장히 크다. 그러면 유통을 하려면 뭘 알아야 될까? 온라인을 알아야 됩니다. 온라인. 모든 유통이 지금 온라인이 베이스가 되고 플랫폼도 다 온라인이잖아. 온라인에서 하는 건데 욕구가 오프라인에서 좀 뭔가 보고 싶어 하는 게 있기 때문에 그걸로 나오는 거라고 얘기하잖아요.

02:06:35

그래서 온라인 쪽에 관련된 온라인 마케팅, 일자리를 찾을 때 오프라인을 마케팅, 브랜드를 마케팅하는 부분도 있지만 이런 부분에 일자리들이 굉장히 양질의 일자들이 많다. 이런 부분들도 없죠. 그런데 이 시장 흐름을 쭉 설명해요. 이 흐름은 화장품하고도 화장품도 이렇게 크지가 않아요. 화장품은 이게 맨몸으로 나와서

02:07:05

수 있는 창업을 할 수 있는 또 그런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공정을 가지고 있어야 될 이유가 없어요. 저 화장품은요. 몇 개 콜마나 우리나라에 대표하는 한 세네 개 그런 제조사가 있고 연구소를 끼고 있는 제조사가 있고 거기서 기획을 해주고 생산을 해주고 우리는 그러니까 아이디어 성분은 뭘 넣어주세요. 요즘 이런 케어가 중심이니까 이런 성분을 내가 해서 그 사람들한테 만들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02:07:37

공장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는 거예요. 대량으로 내가 만들어내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이 부분은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지금 옷은 단가도 세고요. 한 브랜드마다 단가가 물론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일단 기본 단가 자체가 굉장히 세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지금 기획하고 디자인 부분이 오프라인의 브랜드에서 일을 하려면 AI를 다닐 줄 알아냅니다.

02:08:08

AI가 AI를 일하게 해서 그 데이터를 끌고 오게 하고 그 다음에 AI가 디자인을 하게 하고 우리 지금 입고 있는 여러분들 후드티나 이런 데 그래픽 되어 있는 이런 부분을 옛날에 다 디자이너가 손으로 이게 처음에 들어가면 손으로 다 그렸어요. 얼마나 비효율적입니까 지금 생각하면 지금은 그냥 클릭하면 탁 누르면 걔가 3초만에 수백 장 보여줍니다. 그러면 거기에 우리 마음에 드는 거

02:08:39

우리 이미지 컨셉 이렇게 이렇게 프롬프트에 집어넣으니까 지가 알아서 막 여기 갔다가 여기 갔다가 여기 갔다가 아무 데나 갖다 배치를 해가지고 딱 보니까 어 이거 괜찮네 디자인은 이제 꼭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감각이 있어야 됩니다. 많이 봐야 됩니다. 패션 쪽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은 가능성도 많고 패션이 사업이 기업이 많이 투자를 지금 많이 줄이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왜냐하면 얘기했던 건 돈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02:09:13

돈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큰 기업은 그래서 중견기업들이 또 활발하게 하고 있어요. 기업은 대기업이 있고 대기업은 몇 개 없잖아요. 그리고 그 밑에 중견기업이 엄청 포진을 하고 중견기업이라는 의미는 뭐냐면 중소기업들. 그러니까 천년 이상의 직원이 있는 기업들 있죠. 중견기업들도 많잖아요. 그러니까 신성통상의 탑10 이런 것도 다 중견기업이죠. 한세시로 나중이나 미스님은 쭉 얘기를 해주겠지만 다 중요한 지역이에요.

02:09:47

그래서 이런 부분에 올바른 입장들이 굉장히 많고요. 지금 패션하겠다는 친구들이 꽤 있는 것 같은데 패션하는 친구들은 지금 이제 우리 실기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교육과정에서 디자인이나 이런 부분은 빠져 있습니다. 선생님이 얘기를 하면은. 그런데 그 부분을 커버할 수 있는 거는 선생님이 3학년쯤 됐을 때 여러분들을 한 번은 선생님이 만날 거예요. 그때 지도교수로 만났을 때 선생님이 여러분들 진로지도라든지 이런 것들은

02:10:24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드릴 거니까 불안하게 생각 안 하셔도 됩니다. 시장은 파악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멀리 보고 지금 1학년인데 상영 갔을 때 시장이 이게 아니네. 뭐가 유행이야 이렇게 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융통시장이 많이 활성화되고 융통시장 필요가 많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오프라인을 없앨 수는 없어요. 축소할 수는 있지만 절대로 오프라인이 없어지지는 않아요. 그거를 반정하는 이유가 유신사가 오프라인이 그렇게 잘 되고 흑자를 내고 이렇게 하면서 뭐하러

02:11:07

오프라인으로 나오냐고요. 그렇죠? 그래서 사람은 온라인에서 이걸 보고 구매를 하고 하는 간편성 편리성도 좋아하지만 실제로 내가 체험을 하고 터치를 하고 가능성으로 느끼고 싶다는 욕구가 있기 때문에 절대로 없어지지 않는다 하는 부분을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하면요. 이 산업 구조를 알면 내가 어느 위치에서 일을 할 수 있나 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패션은 굉장히 넓어요. 범위가. 그래서 얘기했던 것처럼 여기 업퀸 같은 경우에는 소재 개발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우리가 전혀 배우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산업은 빼고

02:11:39

우리가 갈 수 있는 부분은 이 두 가지 브랜드 제조, 의류 산업하고 유통업 이 부분인데 여기의 일자리가 굉장히 다양하게 개발이 되어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에는 드러나 있지 않고 여러분들이 지금 모르는 일자리가 양질의 일자리가 여기 있어요. 브랜드에 있습니다. 그래서 테크니클 디자이너라는 부분도 있어요. 테크니클 디자이너 있는데 그런데 이 부분은 중견기업 이상에서만 필요합니다.

02:12:11

왜냐하면 해외에 생산기지를 가지고 있는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직무에요. 디자인을 하는데 컴퓨터 상에서 디자인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공장이 베트남에 있어 중국에 있어 이랬을 때 작업을 오다를 내릴 때에 컴퓨터로 전송을 시켜주는 왜냐하면 이거 했을 때 쫓아가서 지시하고 이렇게 할 수 없잖아요. 국내에서는 그렇게 가능하지만 시장이 커지면서 그런 영역도 있다 하는 부분을 이제

02:12:48

이런 기회가 있겠죠. 그래서 이런 구조를 잘 이해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요즘 이제 범주를 보면요. 이랜드나 LF고요. 여기 보세요. LF 같은 경우에도 불이라는 불기, 불이 향수인데요. 향수하고 뭐 스킨, 케어 이런 부분에 프랑스산을 수입을 해가지고 LF에서 이거를 브랜드 런칭을 지금 한 건데 선생님이 리뷰를 좀 보니까 이거 매니아층이 또 있더라고요. 보니까 선생님은 이거를 한

02:13:20

이번 정도 써봤는데 저는 이 향이 그렇게 맞진 않더라고요. 그런데 이걸 또 좋아하는 이런 사람들이 있나봐요. 그래서 가격이 싸지가 않아요. 이게 그냥 몸에 바르기에 요만한 병이 굉장히 고급스러워요. 여러분들 한번 이렇게 쳐서 한번 보셔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여기 아떼라고 색조 아시죠? 아떼들어봤니? 아테가 LF에서 나오는 색조입니다

02:14:03

이게 LF그룹이 패션으로 시작한 그룹인데요. 선생님이 얘기하려고 하는 게 이 뷰티와 패션이 서로 크로스해서 지금 진출하고 있는 것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패션이 이제 더 이상 확장성이 없어서 아까 얘기했잖아. 브랜드를 하나 런칭하면 할수록 돈이 드니까요. 돈이 들은 만큼 사회에 기여하는 부분은 많죠. 일자리를 만들어내니까. 그런데 기업이 가져갈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너무 적다 보니까 그 부분들을 잘 안 되는 브랜드를 축소를 시키고 지금 화장품 쪽으로 화장품은 돈도 많이 들지도 않고요. 매장로 요만한 거 우리에 비하면 굉장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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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이 필요하지가 않잖아요. 그런데 옷은 창고도 있어야 돼. 또 백화점 창고도 있어야 돼. 물류 창고도 있어야 돼. 막 이런 부분들이 쓸데없는 돈. 진짜 숨 안 쉬고 있는데 나가는 돈이 너무 많은 거예요. 옷이 안 팔리면 안 팔려서 손해인데 그 옷을 또 보관해야 되는 돈도 벌어야 돼. 이렇게 되니까 기획을 정말 잘하는 사람을 필요로 하는데 그 부분은 신의 경치이기 때문에 이제는 MD를 옛날에만 진짜 이렇게

02:15:09

MD가 뭐 말하면 다 그냥 뭐 다 알아서 아닌 것 같은데 이런 토를 한 명도 다는 사람은 없을 정도로 MD 말이 법인 시대도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MD가 위상이 그 정도 안 됩니다. 이제는. 왜?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지난 시즌에 이거 매출이 왜 이래? 재고가 왜 이래? 이러면 이제 완전히 캥캥 이러고 대표님한테 가서 매 시즌 이제 결과보고 이런 거 할 때

02:15:41

데이터로 얘기를 하니까. 그렇잖아요. 옛날에는 이게 잘 팔릴 것 같은데요. 다른 회사는 이게 잘 된다는데요. 이래가지고 일을 한 적도 있어요. 근데 지금 절대로 그런 게 안되기 때문에 지금 이제 패션이나 이런 화장품이나 이런 쪽으로 하고 싶은 친구들은 컴온 이런 것들은 저항민들 따로 오시는 게 좋고요. 딴 것보다도 지금 다른 친구들이 길게 하는 친구들은 그걸 해가지고 왔잖아요. 자격증이라는 것을 그런데

02:16:16

되는 건데 여러분들은 경력개발 쪽으로 생각을 했을 때에 큰 말 정도는 가지고 있는 게 좋고요. 특히 기획을 할 필요로는 엑셀을 잘 받아야 됩니다. 엑셀만 잘 나누면요. 어디든지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런 지금 일자리는 넘쳐납니다. 넘쳐납니다. 그런데 눈높기에 여러분들이 옛날에는요. 행기들이나 마케터가 월급이 다 5천 넘었어요. 지금 신성통상 이런 데는요. 중견기업의 이게 다 초본 3천억 원이 넘어요. 근데 지금

02:16:48

위상이 떨어지니까 뭐가 같이 떨어져? 월급이 퇴보하는 거 봤니? 기획이 그래요. 월급이, 연봉이 퇴보하는 부분이 AI가 나오면서 그 다음에 내가 이 브랜드에서 매출 얼마까지 해봤잖아. 이 사람은 최영수인은 매출을 얼마까지 찍었잖아. 쟤를 데려와야 돼. 막 이럴 때 사람을 스카우트 한다 그러죠? 그러니까 매출을 가지고 얘기를 합니다. 내 연봉을 책정을 할 때도 제가 연봉 여기까지

02:17:24

매출 여기까지 지겠잖아요. 저는 이 정도 아니면 안 되겠는데 이것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기다려야 돼. 여러분들이 현장에 나가고 일하는 그때까지가 최소 3년은 현장에서 최소 3년 최소. 그 다음에 조금 안다 할 때 5년만 잘 버티시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분과 연봉도 잘 책정을 할 수 있고 그 대신 자기 브랜드도 할 수 있고 그동안에 한 5년은 남의 돈으로 내가 노하우를 빌드업 하는 거예요.

02:17:57

좋은 데가 어디 있어. 그렇잖아. 그런 구절에 취직을 해가지고 내 브랜드를 내 온라인 쇼핑몰을 하기 위해서 내가 가서 배워가지고 거기에 있는 모든 인맥 다 이용하고. 그렇죠? 그러니까 너무 번듯한 거 아니어도 된다. 비즈니스는. 그렇죠? 비즈니스는 너무 다 갖춰져가지고 비즈니스를 하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내 돈을 들여가지고 딱 갖춰가지고 그건 옛날. 옛날에 비즈니스 한다 그러면 너 돈 있냐?

02:18:08

그것부터 물어보는 요즘 아니에요. 열정하고 지금 청년들 엄청 지원해줘요. 모르는 사람들은 얘기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자 20분 3분의 일찍 마쳤어요. 여기까지 하고 쉬었다.

02:39:15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들으면 알만한 구찍구찍한 아직까지 여러분들이 이제 어 플랫폼에서 많이 구매를 하다 보니까 근데 어 중견기업 이상의 브랜드들을 잘 몰라요 여러분들이 그래서 두 번째 과제 우리 지금 뷰티 비즈니스에서 두 번째 과제는 패션에 갈 수 있는 친구는 패션 브랜드를 조사를 해서 발표를 할 거고 이제 화장품 쪽에 가진 친구들은 또 화장품 쪽에 조사를 할 거고 그 다음에 난 저는 샵에 관심이 있어요 그러면은 샵을 조사를 해서 발표를 하고 이런 시간을 스님 배정을 해 왔습니다 그러면은

02:39:47

지금부터는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셔야 돼요. 지금 우리가 구매는 플랫폼에서 하지만은 우리는 정규 백화점에 입점할 수 있는 그런 브랜드들을 왜냐하면 그 플랫폼들이 그런 브랜드를 다 벤치마킹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브랜드는 컬렉션을 벤치마킹하고 있고 샤넬, 디올 이런 컬렉션을 벤치마킹하고 있고 그런 하우스들에서 나오는 옷들을 벤치마킹해서 디자인으로 비 디자인하고 있고

02:40:21

그 다음에 온라인에서 쇼핑몰을 하는 친구들은 다 또 브랜드 거를 스타일해서 구치 스타일 이런 식으로 우리 이제는 구치 이런 스타일을 못 붙이잖아요. 못 붙이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법적인 규제 많이 하기 때문에 안 되는 대로 합니다. 로고만 제대로 받지 않으면 디자인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좀 안 말은 쇼핑몰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일단은 브랜드를 많이 알아야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딱 봤을 때 어 이거는 어디 거잖아. 어디 스타일이잖아.

02:40:53

그래서 다이소의 그 저렴이 버전들이 발색이 어 이거 샤넬 거하고 발색이 같은데 사람들이 올리면은 샤넬 발색이 어떤가 이것도 여러분들이 아셔야 됩니다. 그죠 여러분들은 어쨌든 기업에 소속이 돼서 그 비즈니스 쪽으로 가고 싶어하는 친구들이기 때문에 그게 책에 있는 것처럼 어떤 이런 지식을 전달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브랜드가 한꺼번에 외워지지가 않아요. 안의 옷입니다.

02:41:29

그래서 막 이게 체력이 되지 않는 내가 눈으로 직접 보면서 다니면서 이렇게 익힌게 아니라 어 오늘 어떤 친구랑 같이 가서 우리가 얘기했잖아 그러면 친구랑 같이 가서 막 테스트 해보고 막 얘기하고 했던 것들이 잔용이 있기 때문에 그 브랜드를 기억을 하는데 책에 앉아서 우리가 선생님하고 어 이게 LFS 아떼야 음 얘기하면 그냥 까먹어요 왜 제품들이 너무나 많잖아요 올리브영에 있는 그 많은 브랜드를 어떻게 아니까 그죠 근데 알아야 된다고요 어 그런데 어 우리가 하나하나씩 지금 빌드업 시켜 나가면은 충분히 가능하다 이렇게

02:42:01

여러분들이 아는 뭐 이 스타일란다가 뭐 3 컨셉 아이즈 이거는 뭐 유명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뭐 유명한 스토리잖아 그래서 이거 5, 6 저기 음 5스푸트 시작을 해서 화장품 쪽으로 샵을 확장하는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보면은 이제 YG 에티테인먼트도 이렇게 지금 뛰어들고 있고 그러니까 화장품을 많이 쓰는 아이돌 이런 대로 대상으로 하니까 모델 쓰기도 좋잖아

02:42:34

자기 아이돌 중에서 이미지 괜찮은데 그냥 모델을 쓰면 되니까 이거야 안 되겠지 뭐. 그리고 해외 글로벌 진출하고 이럴 때도 그 아이돌을 좋아해서 구출해서 하고 그 아이돌의 한 메이크업을 따라하는 거고 이러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비즈니스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우리가 이제 자꾸 갖추려고 하면 안 되고요. 탈출해서 나오려고 해야 돼요. 자꾸 갖으려고 하는 사람을 조심해야 됩니다. 아시겠죠? 여러분들 사고를 자꾸 갖으려고 하는 사람. 그게 어른이 됐든 누가 됐든

02:43:10

보시면 아직 여러분들은 많이 봐야 되는 사람들이에요 그쵸 아 이렇게 그래서 이제 자라도 사실 자라 부티가 잘하고 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21년에 올 12일 날 이제 이제 해서 지금 아 예 자라 매장에 가면 큰 매장은 지금 뷰티를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 지수 분하고 왜 왜 저렇게 하면 뷰티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아마 더욱 장이 될 겁니다 비즈니스 하는데 아웃풋은 좋은데 어 이게 돈도 많이 안 들고

02:43:47

이유는 많이 끌어올 수 있고 이렇습니다. 지금. 그래서 이쪽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한국 콜마, 코스넥스 이런 지금 제조해주는 회사들이거든요. 우리나라에서 큰 회사들. 화장품 이런 연구소, 화장품학과 이런 데 친구들. 이런 친구들이 여기 연구소에 가게 되는 거죠. 그 친구들도 다 기획이나 이런 것 다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왜냐하면 상담을 해줘야 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최우순이가 런칭 하나 했는데 화장품 뭐 한다고 해. 그럼 선생님이 성분 잘 모르잖아요.

02:44:20

저는 뭐 이렇게 좀 우리 이번 상품에서는 수분이 좀 촉촉하고 그러면서 요즘 사람들 다 스킵된 거 한꺼번에 옛날처럼 막 단계별 해가지고 12개 올려놓고 화장대를 어지럽게 해서 쓰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스킵 스킵 스킵해서 3개만 있으면 기초하고 로션 바르고 스크린 바르고 파운데이션 되고 이렇게 하는 거를 원하기 때문에 그렇죠. 그러니까 뭐하고 뭐하고를 하나를 묶어줘야 되는지 이런 부분들이

02:44:53

이제 가서 의논하고 얘 성분은 이렇게 묶이는게 가능합니까? 아니면 우리가 한번 해보고 싶다. 이런 제품이 없으면 해보고 싶다. 아이디어가 좋으면은 이게 같이 협응이 되는거죠. 이렇게 되고 있다. 왜 이렇게 할까요? 지금 브랜드들이 이렇게 뛰어들기 좋은 게요. 패션 회사들이 화장품 브랜드로 뛰어들고 있는 이유 중에 가장 좋은 가장 속고 물 수 있는 것은 뭐냐면 이런거에요. 브랜드가 이미 알려져 있기 때문이에요.

02:45:25

브랜드가 이미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 브랜드의 후광을 얻는 거야. LF 옷 해지수 입고 닥스 입고 그런 회사 이렇게 사람들이 아는 거야. 그러니까 그 후광 얘들 그러면 좀 괜찮겠다. 그래서 아떼도 만들어 보자. 만들었는데 아떼를 없애려고 선생님 여기 LF하고 일하고 있을 때 한 3년 전부터 없앤다 없앤다 하더니 그 팔로우 없애는 게 쉽지가 않는가 봐. 그래서 일본으로 진출해서 거기서 배방이 나서 지금

02:45:59

성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화장품 많이 주니까 선생님이 써봤는데 되게 발림도 좋고 좋더라고요. 가격 대비 굉장히 괜찮은 거예요. 그래서 지금 백화점으로도 입점이 되어 있고 이랬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회사들이 큰 기업 우리나라에서 FNF나 이런 LF나 신세계인터내션나 이렌드나 이런 삼성 이렇게 넣으면 우리가 한 5대 기업 이렇게 손꼽을 수가 있거든요. 이런 기업들도 지금 다 이렇게 뛰어들고 있다 하는 것만 아시면 돼요. 그러니까 일자리가

02:46:38

우리한테 나쁠 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특히 뷰티하고 패션을 융합해서 하는 친구들한테는 전혀 나쁠 게 없는 거예요. 좋은 환경으로 가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그 다음에 여기 보면 한선미 스킨케어 이렇게 했고요. 현대백화점 압구정행 21년에 오픈을 했고요. 이런 식으로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맨날 여기서 말로 해봤자 소용이 없어. 다니면서 자꾸 봐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지? 다니면서 이제는 친구 만날 때 몰 같은 데 가서 만나고 그다음에 또 이런

02:47:10

이런 것들을 볼 수 있는 이런 트렌디한 것들을 볼 수 있는 곳을 중심으로 약속도 잡고 이런게 좋습니다. 그래서 여기 지금 한성은 유명한 여성 브랜드인데요. 여성 브랜드 뛰어들었죠. 그 다음에 바바그룹도 알잡바바 뭐 이런 브랜드인데 중국에서는 얘들이 명품인줄 알아요. 바바그룹에서 나오는 옷들이요. 근데 여기도 지금 뛰어들었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패션이 류티가 되고 화장품

02:47:50

를 있다 요런 그 어 연계서 있다 하는 부분을 작용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 부분을 이제 어느 정도 그저 우리가 비싼 하는데 어 주지 산업이다 하는데 내가 포함이 되는지 모르고 계속 그 하고 있으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지금 1학년이긴 하지만 아는 이 요정도는 이내의 몸에 오냐 이렇게 얘기했을 때 어 이렇게 사는 생각보다 넓더라고 요정도 얘기할 수 있어야 되는거죠 이제 자 이렇게 할게요 그 다음에 자 오늘 잡 비즈니스 환경농인 입니다 요거 너무 중요한데요 어 이 비즈니스 트렌드 까지 아마 오늘 할 수 있을 것 같구요

02:48:25

뷰티팬션 사들의 영향을 미치는 변화요인들. 우리가 기업이 지금 동료가 어떻게 예를 들어서 이렇게 얘기했을 때 그 영향을 미치는 업계. 기업이 지금 외부에서 안 좋다 이러면 기업들이 뭘 때문에 영향을 받는지를 우리가 봐야 됩니다. 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변화요인들을 보려고 합니다. 그 다음에 요즘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게 윤리적인 소비예요. 윤리적인 소비. 그래서 윤리적인 소비를 소비자들이 하고 있기 때문에 옛날처럼

02:48:56

누가 하면 보여주기식에 소비를 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보여주기식에 소비가 필요할 때는 여러분들이 어린 나이배도 불가하고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해서 명품을 사. 지갑 사고 막 이렇게 사. 그런데 합리적으로 그렇지 않을 때는 다이소 가서 모든 걸 또 해결한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윤리적인 소비를 하는 거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고 있는 부분이 환경, 오염 이런 부분들이 핵심이 되면서 거기 키워드를 많이

02:49:31

보니까 뭐가 있냐면 여기 비건 이라는 키워드가 있더라구요. 윤리적인 소비에 윤리적인 소비와 비건이 무슨 상관이야 우리 보통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통찰력을 가지고 본 사람들은 패션에서는 패스트패션이 지구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너무 자라나 h&m이 우리나라에 들어왔을 때 우리는 막 환호를 했어요. 패션하는 사람들이. 이런 돈은 지금 돈에 이런 옷을 입을 수 있다고 막.

02:50:07

짝퉁이긴 하지만은 막 명품 스타일의 옷들이 마구마구 쏟아 나오니까 너무 좋아했어요. 막 나이 상관없이 가격도 싸죠 이러니까 막 좋아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전에는 디자이너들이 해외 출장 가면은 몰래 몰래 살고 와가지고 사람들이 어머 너무 예쁘다. 어디 거야. 출장 가서 산 거야. 홍콩 가서 산 거야. 막 이래요.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게 그때는 해외여행이 자유가 되지 않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그게 알고 보니까 SPA 브랜드라는 보여주던 거죠. 그래서 2007년

02:50:38

이럴 때 우리나라에 쏟아서 들어왔는데 그때 이 분위기가 어땠냐면 다 죽었다. 패션산업은 다 죽었다. 이렇게 했어요. 이 가격에 우리는 도저히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 옷을 우리가 어떻게 3만 원에 만들고 이 옷을 어떻게 5만 원에 만들어. 우리는 도저히 할 수 없어. 아까 그 구조를 봤잖아요. 우리가 그죠? 기획이 있고 소재를 만들어내고 봉제를 하고 그 인금비가 우리는 도저히 할 수 없다. 이래 말해서 큰일 났다고 막 했어요. 근데 큰일 안 났어요. 지금까지 잘 하고 있습니다.

02:51:12

시장 흐름이라든지 그래서 뭐예요? 국내에서 생산하는 거를 해외 퀴즈로 나가니까 인건비 싼 대로 싼 대로 이렇게 나간 거예요. 그랬더니 처음에는 일자리가 다 없어진다 하고 막 난리를 뚫었는데 알고 보니까 아니 영어 할 줄 아는 애들은 글로벌로 취업이 돼 중국어 할 줄 아는 애들은 중국으로 취업이 돼 그 관리할 사람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더 양질의 일자리가 생긴 거예요. 우리는 그런 일을 한 번 겪었어요. 그래서 그것만 보면 안 되고 그 얘가 움직임으로 해가지고 이 밑에서 어떤

02:51:51

일이 일어나고 있고 이것이 나한테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하는 걸 볼 줄 알아요. 그렇게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되게 중요하고요. 이거 중에서 라이프스타일이 되게 중요합니다. 라이프스타일을 동그라미 쳐놓으세요. 원래는 우리가 패션뿐만이 아니라 교체뿐만이 아니라 경기가 안 좋다 이러면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요. 사회문화적인 요인이고요. 그 다음에 과학기술적인 요인이고요. 윤리적인 요인, 경제적인 요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인구, 풍요학적인 거 이게 영향을 미친다는 거야.

02:52:26

정치, 경제, 사회문화, 인구통계학적인 이 부분이 기업에 영향을 미치더라. 그러면 기술도 영향을 미치더라. 그러면 이 부분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우리가 살펴봐야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경영을 하든 마케팅을 하든 기획을 하든 디자인을 하든 모든 사람한테 다 필요한 영역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여기서 사회문화적인 요인은 사람들이 뭐가 유행이래. 요즘 사람들이 다이수에서 화장품도 사네.

02:53:08

그게 상상이 돼. 많은 사람들이 생필품을 생활 필수품을 거기서 사는 것까지는 우리가 오케이. 그런데 내 피부에 소중한 내 피부에 5천원짜리, 만원짜리를 그동안에 없던 사회문화적인 현상이 일어난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살펴봐야 되고 그 다음에 윤리적인 소비. 이 부분이 패스트 패션이 죽으면서 지금 패스트 패션은 막 살아남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어떤 부분이 있었냐면 이제 컬렉션을 디올이나 샤넬이나 쿠치나 이런 테마다 하는 컬렉션을 패스트 패션에서 그대로 보고 있다가

02:53:41

그대로 카피를 해서 소재만 좀 싼 소재로 저렴이 버전으로 옷들이 많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꼭 명품이 아니어도 되니까 그냥 그 스타일을 즐기는 거예요. 그죠? 자라를 좋아하고 H&M을 좋아하고 하는 친구들은 그런 컬렉션에 있는 그런 옷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 그냥 나는 베이직한 게 좋아 하는 친구는 유니클로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유니클로와 유사한 버전이 우리나라의 SPA 브랜드들이 탑행이니 스파오니 이런 브랜드들이

02:54:18

줄줄이 줄줄이 이렇게 나온 거예요. 그 다음에 우리나라의 에이세칸이 처음에 이런 자라 스타일로 나왔다가 지금 디자인과 전체 다 물건이 되고 지금 조금 좋아졌습니다. 선생님이 디자인 가서 자주 보는데 많이 좋아졌더라고요. 그전에는 정말 이걸 어디 걸레도 못 쓰고 옷을 잘못 만들어 놓으면 걸레도 못 써요. 소재가 특이한 소재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정말 더 쓰레기가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이 이제

02:54:51

패션을 좋아하다가 이제 우리가 기울아는 친구가 아프다 이런 부분에 이슈가 되니까 젊은 친구들이 어 그래? 그럼 나부터 좀 실천을 해볼까? 이런 분위기가 돼버린 거예요. 지금. 그래서 화장품에서는 비건이라는 키워드를 쓰게 된 거고요. 그 다음에 우리는 패션 보다 슬로우 패션이 좋아. 이런 부분이 생긴 거고 그래서 윤리적인 소비가 비건 패션과 비건 화장품을 낳게 된 겁니다.

02:55:32

아시겠죠? 그러면 어떻게 영향을 하나씩 볼게요. 라이프스타일은 우리가 영어로 그대로 하면 생활 양심이잖아요. 라이프스타일이죠. 그래서 이 라이프스타일 산업이 사람들의 삶, 생활과 소비에 영향을 엄청 많이 주더라 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사람들이 소비하는데 움직이는 산업이다. 라이프스타일이. 그래서 우리는 뷰티와 우리 뷰티 서비스와 패션은 라이프스타일 산업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공통적으로. 그래서 앞에서 선생님이 그림 도심을 보여줬을 때 거기에 라이프스타일 산업이라고 들어있었던 이유가 이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02:56:02

지금 뷰티하고 패션이라는 산업은 기술이 중심이 되는 산업이 아니고 이제 라이프 스타일 산업이라 하더라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고요. 그래서 단순 외모관리 뷰티가 단순 외모관리만 하는 기술이 아니라 뭐예요? 삶의 방식을 제한하는 그런 산업으로 바뀌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개인의 이미지나 개인의 정체성이나 그런 거 저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정치인들

02:56:42

정치인들이 성급처리 되면요. 이미지 만드는 거하고 이미지 메이킹 하느라고 난리입니다. 사람들한테 어떻게 해야 돼요? 성인적으로 보여야 되고 그러려면 전통시장 가야 돼요. 오뎅 떡볶이 이런 거 먹어줘야 돼요. 그것만 먹으면 되나? 어떻게 해요? 이미지를 그렇게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운동화 신고 잠바 입고 이런 이미지를 만듭니다. 그래서 이런 라이프 스타일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 식으로 사람들한테 그래서 조금 더 확 와닿게 이 사람은 눈이 되게 튿더라고 그래

02:57:16

정치인을 얼마나 가까이서 볼 기회가 있겠어요. 많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미지를 만드는 거죠. 메이킹하는 겁니다. 그런 역할들을 우리가 하는 역할이에요. 옷을 통해서 메이크업을 통해서 이렇게 할 수 있고요. 그다음에 그래서 소비자들이 우리의 서비스를 살 때, 우리 옷을 살 때 이것이 제품을 사는 게 아닙니다. 제품을 사는 게 아니고 내가 이 옷을 입으면 어떤 사람이 될 거야. 내가 이 화장품을 쓰면은 내가 장원형이 처럼 될 거야.

02:57:54

내가 이걸 쓰면 재미처럼 될 거야. 이런 느낌으로. 그렇기 때문에 광고비를 어마어마하게 하는 거야. 사람들한테. 우리는 고객을 다 만날 수가 없으니까 그 대체되는 모델을 통해서 앰버스들을 통해서 사람들이 그런 모습이 되도록 갈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선택하도록 그렇게 만드는 쪽으로 가고 있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만들고 있어요. 지금 패션은 옛날에는 감성산액이라고 얘기했어요. 라이프 스타일 산액이라고 한 10년 안쪽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02:58:30

책에 따라서는 감성산업이다. 이렇게도 하는거 맞죠? 맞지만은 그건 베이스에 깔려있는 부분이 있고 앞으로 가야 되는거는 라이프스타일 산업이다. 이렇게 하면 지속가능하게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 많으면 나이 많은대로 젊어지고 싶고 안티에이징이라든지 옛날에는 뭐 나이 많은 사람들이 뭐 그래도 젊을때 뭐 이렇게 외모에 이렇게 했었지 요즘은 나이 많은 사람들이 더 여유가 있고 지금 경제적으로는 안정적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돈을 쓰게 할까 이런거고

02:59:01

젊은 친구들은 더 알뜰하고 돈을 안 써.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들은 지금 커피숍 가보세요. 나이 많은 사람만 제일 앉아있어. 시간이 많으니까. 퇴직을 했든 어쨌든 그 전에 무슨 일을 했든 아무 상관없어. 그러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돈을 쓰게 움직여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뭘 하면 20대만 몰려요. 20대를 타깃으로 하는 데만 몰려요. 그 사람은요. 여러분들이 30대가 됐을 때 여러분 필요가 없어요. 선생님이 항상 그 얘기를 해요.

02:59:32

디자이너 브랜드에 갈 때 친구들이 뭐라 그랬냐면 저는 20대 하는 데 가고 싶대. 넌 나이 안 먹니? 내가 계시면서. 너 언제까지 일하고 싶어? 이렇게 물어요. 너 그러면 결혼하고 일 안 할 거야? 이러면 아니요. 그러면 여기 가서 쭉 이렇게 배우면 너가 결혼해서 애 놓고도 쭉 이렇게 할 수 있는데 그때 너 기업 받으면서 지금 못하는 거 다 이렇게 실수도 다 용납이 되고 할 수 있는데 이러면 그래도 설득이 안 되더라고요.

03:00:05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눈 앞에 보이는 것만 보는 거예요. 메이크업하고 이런 친구들도 스튜디오 이런 친구들도 20대 고객 응대해봐라. 까다롭기만 하지. 그렇지 않냐? 얼마나 알고 오는 것도 많고 신경 써야 되는 것도 많고 우리보다 더 막 유튜브 더 많이 보고 있고 솔직히 그래요. 관심 있고 하는 사람들은요. 여러분은 여기 지금 공부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앉아가지고 관심 있는 부분만 막 들이팔고 있기 때문에 우리보다 더 많이 한다니까 더 아는 척하고

03:00:38

그쵸? 시장이 넓다 하는 부분을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이런 부분에서. 라이프 스타일, 정치적인 요인, 경제적인 요인 하나씩 볼게요. 이 부분은 선생님이 뒤에서 패션에서 다룰 겁니다. 패션의 전파. 패션이 어떻게 유행을 하냐. 왜 우리가 막 명품을 따라가고 싶어하는지. 왜 우리는 청바지를 이렇게 다 나이 많은 사람부터 해서 어린애부터 해서 나이 많은 사람까지 다 이렇게 입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전파해서 공부를 하도록 할게요. 이 부분이 중요한데요. 요거는 하나 찍어서 하나 가지고 있는 걸로

03:01:31

요 이거는 찍으셔도 됩니다. 자 왜 필요하냐면 환경도인이 아까 이 앞에서 선생님이 슬라이드 넘겨도 되니 자 다 찍었지 자 여기에 있는 정치경제사회문화 이 부분이 이 부분이 어디에 들어가는지 잘 보세요 여기서 원 밖에 있죠 여기 원 밖에 있죠 원 밖에 그죠 이것은 우리가 거시적인 환경이다 해서 넓게 이렇게 보는 환경을 이야기합니다. 그 다음에 그러니까 우리 분야 패션이면 패션 귀시면 뷰티만 보는 게 아닙니다. 그냥 일반적인 정치경제사회문화의 현상을 보는 겁니다. 그 다음에 실제적인 원기 미시적이다 하는 것은 좁게 보는 거예요. 우리 사는 맛

03:02:02

요즘 뷰티 요즘 왜 이렇게 매출이 안 올라? 패션 왜 이렇게 매출이 안 올라? 이유가 뭐지? 우리 사는 맛 보는 겁니다. 우리 사는 맛. 이 부분은. 그 다음에 이거는 기업의 내부 환경. 이 부분들이 영향을 미친다.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내부 환경에서 이 거시적인 환경이 중요한 이유를 하나 얘기를 해볼게요. 우리가 코로나가 터졌어요. 코로나가 터졌을 때 기업이 통제를 할 수 있었나요? 없었나요? 어떻게 저 국가가 나서도 통제가 안 됐던 부분이잖아요 그러니 그런데

03:02:40

우리 기업에서 문제가 있어서 이게 발생을 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결론적으로는 우리한테 영향을 우리가 받아야 안 받아요. 맞죠? 그러니까 거시적인 환경은 우리가 직접적으로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 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외부적인 환경으로 인해서 우리가 영향을 받는 것. 그러니까 우리가 샵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사이즈 그립두기를 하래. 그래서 우리는 매출이 좀 되고 사람들이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는데 매시에 문을 닫으래. 그럼 몇 명 이상 있으면 안 된대. 그러니까 강제적으로 우리가 정치적인 요인 때문에 국가에서 우리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더 확산을 막기 위해서

03:03:17

정치적으로 법규를 딱 내려보내니까 우리가 더 하고 싶어도 못하는 환경이 되어버린 거죠. 이런 걸 얘기합니다. 그래서 미치는 역량 부분은요. 결국은 지금 그런 외부적인 환경이 좋게 발전을 시키는 경우가 있고요. 귀로 후퇴를 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 현재까지는 너무나 무서운 게 발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삶은 우리가 기업들이 우리가 한 4년 뒤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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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4년 뒤에 이렇게 바꿀 거야. 5년 뒤에 이렇게 할 거야. 이런 계획을 다 세워놨을 거 아니에요. 기업이니까. 그렇죠? 그런데 이런 부분을 우리 삶에 빌리 변화를 준 거예요. 그래서 기업이 이런 우리가 온라인으로 바뀌고 모든 이런 부분들이 계획에 있었던 부분들이에요. 기업에서는. 우리가 이렇게 해서 바꿀 거야. 그래서 이런 화장품 판매하는데도 이니스프리인가? 거기서도 사람들이 언택트 이렇게 만나.

03:04:31

이 주변인이 따라와서 뭐 도와드릴까요? 이렇게 하면 부담스러워 한다는 거죠. 그래서 바구니를 두 개 갖다 놓고 색깔을 다르게 해서 내가 이 파란 예를 들면 파란 바구니를 들고 내가 쇼핑을 하기 시작하면은 아 저는 혼자 쇼핑하고 싶어요. 이런 의미라는 거고 아니면은 그냥 여기 다른 색깔을 이렇게 하면은 도움이 필요하다는 이렇게도 한번 했었어요. 그런 매장을 해서 운영도 했었어요. 했는데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런 사람들이 소비자의 성향을 쭉 보니까 사람이 너무 서비스를 과대 친절하게 해주는 것도 불편하게 생각하는구나. 이런 것들이 나왔던 거야. 포착이 됐던 거예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받아들일까 하고

03:05:04

준비를 하고 있는데 코로나가 딱 터진 거예요. 그래서 우리의 모든 기술, 기술적인 요인이 우리 삶의 변화를 4, 5년을 당겨서 우리가 살고 있는 거예요. 미래에 이렇게 바뀔 기술들을 우리가 지금 당겨가지고 우리 생활이 이렇게 지금 바뀌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기업은 어떻게 바뀌었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김밥 사먹으러 왔는데 Q스코에서 해야 되는 거 이런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03:05:36

우리 상상을 못했던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이제 우리 실제적인 우리 삶에 들어와 버린 거죠. 그래서 처음에는 불편했지만 지금 안 불편하잖아요. 그죠? 배달에 너무나 잘 쓰고 있고 편리하게 쓰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외부 환경. 그러니까 이 환경은 기업이 통제할 수는 없지만 기업의 영향을 미친다는 간접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데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외부 환경 때문에

03:05:50

지금 기업에서 재고관리라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재고관리를 할 때

03:06:32

R&M 아이디 라는 지금 이제 그걸 쓰고 있거든요. 이게 뭐냐면 이렇게 되어 있는 기기인데 지금 자라나 SPA 브랜드 가면 다 얘를 쓰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원래 재고관리를 한다 그러면은 A분번 있나? 있어 체크. B 있어요? 있습니다. 2번 있어요?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하나 다 들었다 놨다 하면서 이거를 체크를 해야 돼요. 창고에 가서 그걸 우리가 까대기 한다 이러는데 창고에 있는 박스를 다 뒤져가지고 물건을 다 이렇게 품목을 다 맞춰가지고 이걸 하는데

03:07:05

하나 드시면서 이거를 아래 빨개를 다 깔은 거예요. 그러니까 LF 같은 경우. 그래서 2020년에 깔았습니다. 선생님 이거 하고 있어요. 2020년에 깔았는데 그러면 옷이 출고가 될 때 여기에 여기 택에 칩이 심어져서 나와요. 그러니까 선생님 이 기계를 가지고 쭉 이렇게 하면 얘가 있는 것들이 여기에 싹 입력이 되면서 그러니까 2시간 만에 3일 걸리게 2시간 만에 30분 만에 필요한 게 다 이렇게 정부가 일기 다 들어오게 됩니다.

03:07:49

그래서 삼성에서 하고 있는 비플 같은 경우에는 매장의 매니저들이 이 기계를 도입하는 R&A과 아이디를 심는 거를 매니저 파워가 세서 반대를 해서 못했어요. 못했어요. 그런데 왜냐하면 이게 기분 나쁜 거거든. 우리를 의심하는 것 같잖아요. 기업이. 재고 관리 잘 안하고 있는 것 같아. 의심하는 그런 부분 분실될 수도 있거든요. 실제적으로 그게 보관 잘못한다든지 분실될 수도 있고 이랬는데 그런 부분들이 기업에서는 매장에다가 옷을 빌려주는 거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사가지고 판매를 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03:08:19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정말 이런 모든 삶의 시간을 당겨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무시할 수 없다. 그러니까 예측을 좀 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것이 단발로 끝날 것인지 이 엘이프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1년에 어차피 장사를 못하니까 매장에 사람들이 안 오니까 백화점에 사람이 안 오니까 그럴 거면 차라리 여기에 올인을 하자 해서 1년 동안에 전국에 있는

03:08:51

50개 넘는 매장을 다 이렇게 구축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돈이 있으니까 가능하죠. 대기업이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실제로 생활에 기술적 환경 이런 부분들이 좋아진 케이스인 거죠. 외부 환경으로 인해서 이것을 하나의 계기로 해서 더 좋아지는 방향으로 간 거예요. 지금 모든 우리 생활이 다 좋아지는 방향으로 지금 변화된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 부분은

03:09:22

이제 또 여러 가지 정치경제사회문화 이런 부분들이 어떤 면에서는 가치관의 변화도 주고요. 그 가치관이 변화면 소비에도 영향을 미치고요. 그러면은 라이프스타일에 변화가 오게 되고 이게 다 연세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거시적인 환경은 정치경제사회문화적인 부분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고요. 그 다음에 여기서 스티프라고 있는데 여기 스티프 분석 이게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이 앞에 영어 철자

03:10:09

이 STE를 모아놨더니 이것을 우리 서 거시적 환경은 뭘로 분석해야 돼요? 스티프 분석으로 해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외부 환경 분석에 사용되는 툴이야 그냥 툴 그죠? 그러니까 또 다른 툴이 있어요. 패스트 툴도 있고 여러 가지 툴이 있어요. 분석 기쁨이. 근데 일반적으로 이걸 많이 쓴다. 왜 그러냐면 우리 뮤티패션은요. 환경적인 게 되게 중요합니다. 생태학적인 요 부분이 되게 중요해요. 왜? 비건이라는 얘기를 하려면 이 변화를 알아야만이 비건이라는 사장품을 만들어낼 수 있고 그렇잖아요. 그죠? 그 다음에 지구 환경에 문제가 있다. 소비자들이 윤리적인 소비를 하려고 한다. 이런 것들을 읽어내야만이 뭐예요? 우리가

03:11:01

좀 자제하고 슬로 패션 쪽으로 가야 되고 소재를 좀 친환경으로 해야 되고 이런 부분에 신경을 쓰고 사업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원래는 이 네 가지만 있어도 됩니다. 사회문화, 기술, 경제, 정치 이것만 가지고도 분석이 되는데 우리 뷰티 패션은 여기 꼭 자연환경적인 것까지 넣어서 분석을 하는 게 좋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그래서 여기 안에 뷰티 패션은 이런 부분들이 다 예술 문화적 이런 부분들도 있긴 하지만은 실제적으로 움직이는 부분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아까 스티프 분석에 해당되는 키워드들이 다 여기에 해당이 되고요. 조사를 하면 이런 걸 합니다. 기술적 환경에서는 소재를 개발하고 막 이런 부분들 사회 환경적인 것, 사회 문화적인 것, 사람들이 라이프 스타일이 변하니까

03:11:32

변했대요. 주 5일 근무에 이런 부분들이 다 바뀌면서 주 5일 근무가 바뀌었어. 그럼 금요일까지 일하네. 그럼 사람들이 토요일 일요일을 뭘 할까 생각을 하니까 생각지도 않게 주 5일 근무에 다들 정장이 있고 넥타이 매고 출근하던 사람들이 그죠. 토요일 되니까 나가서 운동도 하려고 하고 하다 보니까 아 옷이 필요하네. 그래서 캐주얼 옷들이 이렇게 많이 유행을 하게 된 거고 어 사람들이

03:12:04

사람들이 추나 추동해서 옷 두 벌씩만 있으면은 그냥 사계절 다 위에 자켓 한두 벌 밑에 바지 여벌로 이러면 그걸로 그냥 다 이렇게 해당이 되는데 갑자기 시간을 주니까 동네에 나갈래도 정장 입고 나갈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기업들이 딱 주 5일 정치적으로 주 5일 근무해라 하고 딱 나오는 순간 어떻게 해요? 브랜드들이 우죽순 백화점에 들어와 있는 주 5일 이후에 입을 수 있는 옷들이 많이 나오게 된 거예요.

03:12:38

그래서 캐주얼이라는 게 지금은 가장 보편적으로 넓혀져 있고요. 그 다음에 비즈니스 캐주얼이라는 용어가 나오게 될 배경이 그겁니다. 근데 회사에 가는데 슬리퍼 칙칙 긋고 바지 입고 이렇게 가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래도 우리가 조금 허용을 해주자. 그래서 나온 게 위에 면 자켓이나 편안한 거 우리 스파워 가면 그런 거 많죠. 그런 자켓에 콤비 스타일로 하나 입고 밑에 청바지

03:13:09

위에 대충 자켓 거쳤으면 그 비즈니스 스케줄로 인증해주자 이렇게 지금 바뀐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인 게 어떻게 변하는지를 알아야 돼요. 법이 하나가 발표가 되면 이 법이 우리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이걸 잘 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인건비를 우리가 최저임금을 얼마나 줘라 이러니까 키오스쿨을 다 바꿔버리잖아. 알바 쓰는 거를 다 키오스쿨을 다 바꿔버리네. 어?

03:13:44

해놓고 걔는 24시간 일하지 알바생은 주 8시간 해야 되지 여러가지 복잡한데 기계로 바꾸니까 여러가지가 천만 먹기가 그렇지 이러면서 사람들이 한번 거기 빠져도 못 빠져나오는 그지? 요게 어떻게 쓰이는지 알겠죠? 그래서 요런 부분들이 새롭게 여러분들은 생각할 때 비즈니스 스케줄이 그냥 나온 걸로 지금 생각을 하시는데 그런 것이 아니라 옷의 거시적인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이런 부분들이 다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03:14:21

그 이제 환경적인 부분을 얘기를 하니까 지구가 온난화 이렇게 얘기하니까 서울시에서 몇 년 전부터 이제 젊은 친구들 공무원들 젊은 친구들 대상으로 해가지고 반바지 입고 출근하라고 허용이 된다 이렇게 이제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제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들이 반바지 입고 출근이 안 되는 거죠. 너무 더우니까 온도는 우리가 여름에 여기 보면 선생님들 막 땀 여기 줄줄줄 흘리면서 수업을 해야 될 정도로 지금 50만 명이 꽉 차가고 앉아 있는데 이 에어컨 한 대로 안 되거든요.

03:15:00

편하게 입고자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러분들 막 이렇게 나시 입고 막 이렇게 입고 있지만 선생님이 그렇게 수업을 할 수도 없고 그런 부분들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자연환경적인 이런 거를 막 먼저 선도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반바지 패션쇼도 하고 막 이렇게 예시를 들어주고 막 이렇게 하는 거예요. 왜? 온도를 체조로 낮출 게 아니기 때문에 일을 시켜야 되고 사람들이 힘들다 그러고 이러니까 옷이라도 편하게. 넥타이 메고 있으면 그게 굉장히 덥잖아요. 그러니까 넥타이 안 면도 돼.

03:15:33

여름에 안 메고 와도 되고 단지 딱 비즈니스 할 때 협상을 하거나 이런 할 때만 비즈니스 캐주, 저기 우리가 정장 수트는 입는 거야. 이렇게 되니까 옷을 TPO에 맞춰서 입는 게 더 어려워진 거예요. 사람들이 지금 막 캐주얼 이렇게 편하게 입고 다니니까 제대로 정장을 갖춰서 입어야 될 때 뭘 입어야 될지 모르고 넥타이를 어떻게 매야 될지 모르고 셔츠는 어떻게 입어야 될지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우리의 영역이 또 필요하다. 우리는 우리의 미랄, 밀터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03:16:05

보면은 있다. 선생님이 간주하려고 예를 드는 겁니다. 쉽게 설명을 하기 위해서 이런 경제적인 것 이런 부분들도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경기가 안 좋다. 그리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뭘 하나 사는 것도 경기는 안 좋았어요. 한 번도 좋은 적 없습니다. 선생님이 비즈니스 하면서 기업 사람들한테 한 번도 경기가 좀 틀린 것 같아요 하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어요.

03:16:37

때문에 항상 경기는 안좋아 안좋은데 그때마다 일어나는 변수들은 달라요 그 부분이 사회 문화적인 환경하고도 연결이 되고요 그래서 요즘은 원 마일 웨어라 해서 그냥 집 동네에 그러니까 한 천배가 정도는 그냥 슬리퍼 신고 그냥 추리닝 바지 입고 다닐 수 있는 그런 옷이 필요합니다 그러는 거에요. 집에서 입고 있다가

03:17:15

단가를 입고 뭐 그냥 동네 한 바퀴 이렇게 뭐 사러 다니고 마트 다니고 이런 옷들을 많이 선호한다. 사람들이. 그쵸? 그리고 그 다음에 그래서 요 부분 거시적인 환경 요인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뷰티 사업을 운영하는데도 이런 부분이 전부 기관에서 뭐 예를 들어서 안전하고 관련되는 목은 미생하고 관련된 어떤 목표를 딱 내서 그러면 그걸 지켜야 되는 거예요. 내 의자하고 상관없이 우리는 열심히 잘, 예쁘다 잘하고 있는데 뭘 더 소독을 더 해야 하고 이런 것들이 규제가 내려오면 우리가 영향을 받는 거죠. 그쵸? 그래서 여러분들

03:17:55

여기서 퀘스트는 생태학적인게 하나 없으면 테스트가 되는거구요 자습기를 해가지고 그 다음에 다 들어가 있으면 스키포 분석이라고 합니다 이 툴은 여러분들이 필기를 할 때 여필을 쓰든지 볼펜을 쓰든지 사인펜을 쓰든지 각자 좋아하는 것을 쓸 수 있잖아요 여기서도 분석을 할 때 툴 내가 잘 쓰는 걸 그냥 쓰시면 돼요 그래서 여기 주로 많이 쓰는게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뷰티패션에서는 스키포 분석이 포괄적이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하시면 되겠다 그죠?

03:18:29

그래서 지금 요즘 이렇게 문제가 되는 건 인구구조가 변화하고 있어서 고령화되고 있는 부분이 되게 중요하고요. 그래서 옛날에는 이 고령화가 이러면 이 시장은 버렸어요. 왜? 사람들이 돈을 안 쓸 것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지금은 이 시장을 너무나 지금 연구를 하고 있어요. 지금 왜 그럴까요? 사람들이 지금 나이 든 사람들이 50대 이상 되는 사람들이 마음이 바뀌었대잖아. 어떻게? 나 이제 자신한테 안 물려줄 거야. 내가 다 쓰고 갈 거야. 이렇게 지금 바뀌어버린 거야. 그전에는 어떻게든지 간에 자신 뭘...

03:19:33

결혼시켜야 되고 뭘 해야 되고 딱 이때부터 50대부터는 결혼도 시켜야 되고 자녀들 이런 데 막 해줘야 되니까 돈을 안 써. 어떻게든지 그렇게 했었는데 이제는 각자 알아서 살자 이런 마인드가 바뀌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 노령화라는 이런 부분들이 고령화 노령화 이 부분이 시장성이 없다고 했지만은 지금 그 시장을 깨끗으로 보고 있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은 옷이 라이브 커머스 이런 데서 20만원 30만원 40만원 하는 것도 그냥 완판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에요.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 시장을 여러분들이 무시하시면 안 돼요. 그러니까 지금 앞으로 이 시장 앞으로 갈수록 고령화는 더 심화될 거기 때문에 그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게 되게 중요하다. 지금 뭐 스튜디오 한다 프리랜스 한다 이럴 때도 젊은 애들을 대상으로 하는 아까 얘기했잖아. 그런 것도 하면서 이 시장을 잘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인구통계학적인 분포로 봤을 때

03:20:00

노령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시장을 버릴 거냐, 이걸 살릴 거냐 이게 중요하고 그 다음에 연령별로 봤을 경우에 저출산 이 부분이 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결혼을 안하고 출산 안한다. 그러니까 아동복 시장을 패션에서 어떤 일이 있었냐면 패션을 구조조정하면서 추려나가는데 보니까 아기들 옷을 안 사. 그러니까 다들 아동복을 우리가 브랜드가 키워비 있으면 여성복 남성복 신사

03:20:43

한 열매 캐시를 가지고 있어요. 브랜드 기업이. 이 패션 기업이 A라는 기업이 한 열매 캐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일 먼저 구조조정을 한 게 아동복을 구조조정을 했어요. 그런데 똑같은 패션 기업인데 그 기업은 아동복을 그대로 유지를 했어요. 유지를 하면서 얘를 프리미엄화 시켰어요. 누가 더 이겼을까? 누가 더 성장을 했을까요? 이 죽인 브랜드 하나를 그냥 아예 폐점을 시키고 브랜드를 없애버린. 그래서 지금 백화점 라인에 아동복에 8천, 9천 이런 쪽에 가면 아동복이 그냥 많지가 않아요. 옛날에는 거기 아동복이 엄청 많았거든요.

03:21:17

그런데 결론은 아동복이 고급화된 거예요. 고급화. 사람이 우리 애 하나 키우는데 용품들도 유모차도 120만 원 되는 거를 100만 원짜리. 애한테 과시하는. 애 이거 코트 하나가 60만 원. 이런 것들에 쏟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시장. 시장이 똑같은 시장을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데 시장 가능성이 있는 거와 없는 거를 분별하는 이런 눈은 얘기했지 않나요.

03:22:09

이거는 데이터를 통해서 보는 거고요. 내가 판단할 수 있어야 된다고 했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런 데서 굉장히 많은 상황입니다. 이런 부분을 선생님이 굉장히 많이 지금 보고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기술적인 것은 디지털 혁신, 온라인 플랫폼 이런 부분이고요. 사회 문화적인 것은 지금 소비자들의 인식이 변했어요. 건강, 웰빙, 여러분들도 뭐 단백질, 그죠? 웰빙, 건강, 비건 이런 데에 엄청 관심이 많잖아요. 그래서 소비자의 결국은 가치관이 바뀌었습니다. 아, 내가 이걸 하나 사용함으로 해서 지구 오염을 좀 막는구나. 이렇게 또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어린 국민학생들부터 교육을 많이 시키고 있기 때문에 그죠? 그래서 라이프스타일은 계속 변화해 가고 있다. 이렇게 보고요. 정부 규제 이런 부분들이 지금 이제 많이 작동을 하고 있고

03:22:51

친환경, 친환경 원료 이런 것들을 사용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고 ESG 경영을 실천하려고 하는 이런 부분들이 지금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할 때, 조사를 할 때 이런 식으로 조사를 해서 눈에 보이도록 데이터로 이런 작업들을 실제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자, 보면은 영향을 미치는 요인, 그래서 세부적으로 볼게요. 사회적인 요인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은요. 환경, 이렇게 미치는 영향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인 요인들이 영향을 미친다 하는 게 핵심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분석하려고 하면 툴이 있어야 되는데 그거를 우리는 스티프 분석을.

03:23:24

우리가 했다. 했다 분석을 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정치기 형제 사회 문화 이런 건 많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교시 환경을 분석하는데 스피크 이러면 정치기 형제 사회 문화를 얘기하는구나. 이렇게 알아야 되거든요. 문화적인 요인입니다. 문화적인 것은 여러 부분들이 해당이 되고 여러 부분들은 쭉 보고 넘어갈게요. 그 다음에 이거 중요합니다. 4차 산업혁명이 아마 여러분들이 초등학교 때 좀 되겠나 むせひむんやにむひねが。

03:23:58

웰살이니? 웰살? 그러니까 초등학생 때문에 이때에 우리가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나왔어요. 이건 안 찍어도 돼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그때부터 사람들이 4차 산업혁명이 오면 데이터를 기반하는 사회를 변화할 것이다 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4차 산업혁명이라고 지금 하지 않습니다. 2016년에 다보스포럼 그러니까 세계 경제 포럼인데 세계의 경제를 움직이는 학자들과 기업들이 모여가지고 앞으로

03:24:34

세상이 어떻게 바뀔 것인가, 뭘 준비를 해야 되나 이런 것들을 토론하고 하는 그런 컨퍼런스를 여는 그런 거예요. 이게 다보스포름이라는 게. 그래서 거기서 처음 나왔던 용어가 4차사람혁명이 나왔거든요. 이때 이제 AI가 나왔었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 2026년에 우리는 이걸 4차사람혁명이라고 얘기를 쓰지 않습니다. 지금은 4차사람혁명에서 나오는 인터넷이 확장이 되고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그다음에 청담기술이 발달되고 이런 부분들이

03:25:11

그래서 우리 모든 패션이며 패션, 뷰티 및 뷰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냐 이렇게 이해하시면 돼요. 뷰티는 다 사람이 해야 되는 걸로 우리는 배웠잖아요. 절대로 없어지지 않는 직업이다. 이렇게 우리가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 이런 피부 진단 누가 해줘요? 사람이 하나요? 기계가 다 하잖아요. 통 안에 얼굴 집어넣으면 잡티 다 버리고 수분 100% 해서 딱 나오잖아요. 그 건에 따라서 진단을 해서 우리가 상담도 하고 이렇게 하잖아요.

03:25:42

여기다가 요즘은 퍼스널 컬러 이런 부분들도 다 진단할 수 있는 앱에서 사진 찍어가지고 하는 것들이 너무너무 많이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우리는 같이 활용을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한 번씩 앱에 해가지고 이렇게 해보고 이러는데 계속 이것은 자꾸 집중도가 더 정확한 쪽으로 갈 겁니다. 지금 이런 부분들이 바뀌고 있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이런 기술들이 등장을 하면서 달라진 거는

03:26:14

다 품종 대량 생산이 가능했습니다. 이게 뭐냐면 옛날에는 대량 생이다 그러면 대량 생산이다 그러면 많이 만들어내는 거잖아요. 그러면 볼펜이나 이런 필기 도구를 만들어낸다. 이러면 옛날에는 소풍종 그러니까 우리는 아이템 이거 두 개만 가지고 얘 한 100개 얘 한 100개 이렇게만 만드는 게 옛날에 가능했던 문제예요. 그런데 기술이 발달하면서 이제는 여기 여러분들 가지고 있는 모든 필기 도구를 다 갖다 놓고 얘를 하나하나 다

03:26:50

대량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시대가 된다. 그러니까 소비자 입장이 좋은 거잖아. 그치? 두 개만 보여주고 이거 선택해 이러면 나는 얘하고 얘하고 중간이 필요한데 아니면 나는 얘가 다 포함이 된 게 필요한데 그치?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이것도 사야 되고 이것도 사야 되는데 지금은 다양한 것들이 많이 나오니까 내가 마음대로 입맛대로 보일 수 있는 거야. 그래서 화장품도 지금 이제 그런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이거하고 이거하고 두 개가 다 포함이 된 걸 나는 하나만 바쁘니까 하나만 그래서 요즘은 이런 아침에

03:27:23

어쩌다가 급한 일이 있어서 전철을 타면은 아침에 앉아가지고 화장을 다 하는 사람도 봤어요. 보면은 집에서 기초면 딱 다르고 나와가지고 앉아가지고 색조 다 하고 있어요. 그럼 보면은 뭐 이거 꺼내고 저거 꺼내고 이렇게 하지 않더라고요. 그죠? 립앤칭 해서 보면은 다 입술하고 블러스하고 다 하는 거야. 샤도우하고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가능한 거죠. 거기다가 이거 꺼내고 저거 꺼내고 하면은

03:27:59

우리가 말이 안 되잖아. 여러 사람들이 있는 공간에서 그렇죠. 남한테 리패키치는데 그런데 이런 것들이 자꾸 개발 우리 현대 사회에서 사회생활을 하는 데 적합하도록 계속 반응이 발달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래서 지금은 디키 시대 디지털로 트랜스포메이션 그러니까 모든 아날로그적인 것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전환해야만 살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된 거야. 그래서 이것도 예를 들면 전통은

03:28:34

하나하나 박스 까대기해서 조사를 하는데 디지털로 전환을 했더니 아르파이디라는 걸 딱 장착을 시키니까 막대기 하나면 다 할 수 있대? 그래서 전국에 있는 걸 한 번에 다 받아볼 수 있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바뀌었고 여러분들도 아날로그적인 부분을 디지털로 전환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의 사고가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빅데이터가 쓸만한 빅데이터가 없어요. 이런 우리가 AI를 제대로 돌리려고 하면

03:29:08

데이터가 있어야 되는데 우리는 그런 데이터를 중요하게 생각을 안 했어요. 그동안에. 데이터를 중요하게 생각을 안 해서 양질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질 않아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이런 거지 예를 들어서 어디 갔는데 지금 앱 깔면은 5천원 할인해준대. 이러면 사람들이 옛날에 다 깔았어요. 그리고 이거 깔면은 아메리카노 한 잔씩 준대. 사람들 다 했어요. 근데 이걸 좀 써보니까 내 친구가 좀 흘러나가는 것 같네. 이런 생각이 들면서 그 다음부터

03:29:41

마구마구 막 이런 홍보 내가 받고 싶지 않은 그런 광고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오는 거예요 그걸 아니까 이제 어때요? 신중하게 하고 그 다음에 되도록이면 안 깔려고 하죠 깔아도 돌았으면 삭제를 해 볼게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케이크 위에 있는 여기 체리 그리고 케이크 있으면 거기에 체리 하나만 주죠 체리를 막 새겨내기 싫으니까 안 올려주잖아. 케잌 잘못 생각해봐.

03:30:14

그렇죠? 케익 위에 있는 체리만 소비자들이 뽑아먹더라. 우리는 케익을 팔아야 되는데 이 체리를 뽑아 먹으면 우리는 팔 수 있어? 못 팔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소비자가 똑똑해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데이터가 우리는 없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되도록 된 빅데이터를 돌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지금 데이터를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하고 옛날에는 무작위로 마케팅을 했는데 지금은 못합니다.

03:30:56

지금은 항의를 하거나 이렇게 하면은 그리고 여러분들 개인정보도 지금 학교에서 철저하게 선생님이 여러분들 그 개인정보도 그냥 종이로 이렇게 해서 버리지 않아요. 분쇄기에 다 해가지고 버리고 그렇게 철저하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여러분들이 지금 바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이렇게 했을 때 고객 그런 정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정말 소중하게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아시겠죠? 이런 거. 그 다음에 이게 이제 데이터 기반의 사회. 그러니까 일괄적으로 통찰력을 가지려면은 직감보다는 우리가 데이터를 통한 어떤 분석 이런 게 돼야 된다고 계속 연계를 지어서 선생님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03:31:27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이제 공유경제가 나오게 됐고요. 그 다음에 사람들이 젊은 친구들이 정시에 출근하고 이런 거 힘들어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그냥 오늘 해야 되겠다 이런 부분도 있고 샵은 공유샵이 되게 많아요. 공유샵. 관리는 따로 해주고 다 안에 내가 원자 이런 경우가 많다고 했잖아요. 스마트 소비자 밀출을 하고 있습니다.

03:32:31

그래서 온라인 시간을 확대되고 있고요. 그 다음에 갭을 맞춤형 서비스 이게 가능합니다. 이제는 1대1로 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의 다 요구사항을 다 이렇게 매칭이 가능하도록 지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소비자들이 리뷰 올려놓은 거 이런 것들을 다 캡처를 해 놓으시고 아 이런 부분이 문제가 있구나 또 내가 관심 있는 분야 헤어민 헤어, 메이크업, 패션, 패션 이런 부분에 막 누가 좋아요 막 이러고 있으면 그것도 캡처하고 이게 브랜드가 뭐지? 이것도 보시고 그 다음에 댓글에 안 좋은 거 막 남겨놔 이 사람은 왜 이렇게 화가 나서 이런 걸 해 놨지? 이것도 캡처를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아 이게 문제구나 이런 것들도 이제 비즈니스를 한다 그러면 그런 게 오프리 되어 있어요. 남이 욕하고 하는 거를 아 그걸 기반으로 해서 내가 더 좋은 걸로 만들면 되기 때문에 절대로

03:33:00

상처받거나 이럴 이유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아 이랬구나. 아 이런 게 좀 위협했네. 아 이거 보안하면 되지? 네 알겠습니다. 뭐 이렇게 보안 이렇게 해서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얘기했잖아요. 우리 마음 같지 않는 고객들이 많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린 나이에 그런데 노출이 많이 되기 때문에 지금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고 이런 친구들도 있고 그래서 그런 내공이 쌓일 수 있도록 단단해질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03:33:31

하고 만약에 너무 상처받아서 그럴 때는 지도교수님이나 또 말이 잘 통할 것 같은 이런 교수님을 찾아가서 그런 것도 얘기를 하고 만약에 그게 교수님들한테 얘기하는 게 안되겠다 아무래도 좀 어려울 것 같아 이러면 학교 안에 그런 상당하는 센터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학교에 오는 동안에 그런 거를 한 200% 가득해야 돼 다 돈 등록금 낸 데 다 들어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래서 이렇게

03:33:38

그 다음에 요거 중요합니다. 요거는 시험 나온다.

03:33:52

감사합니다. 자, 여기에 빈칸에 써 놓으세요. 빈칸에. 자, 빈칸 써 놓아.

03:34:26

가장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이 유기적인 수업입니다. 아,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이 여기까지 하고 선생님이 정리를 할 테니까 거기다 써놔. 왜냐하면 찍어놓으니까 안 보더라니까 없는 거는 찍지만 프린트에 써. 시간 줄 테니까 시험도 프린트에서 낸다고 했잖아.

03:35:10

-자, 쓴 사람은 앞으로 가주세요. 네, 이제 바퀴 나아 이렇게 알 수 있으니까.

03:36:08

설명 여기까지만 할게. 유기적인 소비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지금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이 유기적인 소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지금 뷰티에서 클린 뷰티다 하는 키워드로 여기서 나온 거고요. 그 다음에 지금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패스트 패션 부분이 지금 이 부분은 이게 지금 이게 이제 플로 패션으로 가고 있는데 우리는 근데 이 패스트 패션이 문제가 많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여기서

03:37:01

많은데 지금 뷰티는 패스트 뷰티를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자꾸 스킵 스킵 스킵 이렇게 지금 막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죠? 단계별로 계속 발라야 되는데 사람들이 시간 없다 그러고 단계별로 다 바르는 거 어렵다 그러니까 그죠? 기능성으로 몇 개 몇 개를 이렇게 스킵 묶어가지고 이렇게 나온다 했잖아요. 선생님은 언젠가는 또 천 년으로 더 더 지금 패스트 패션이 2005년에 패션에 열광해서 2007년 8년 전 막 이렇게 쭉 지금까지 지금 오고 있는 이 부분이 우리가 한 또 5,6년 전부터는 이게 슬로우 패션에 대해서 열광을 하고 특히 코로나가 발생하면서 이게 사회적 이슈가 되고 이런 부분에 막 패스트 패션을 막 이게 지금 사회의 큰 문제야 막 이런 지금

03:37:33

온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언젠가는 또 선생님이 생각할 때 이 패스트 뷰티가 또 어 그 때가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이게 쭉 갈지 이건 우리가 한번 또 지켜봐야 되겠다 하는 부분이구요 그 다음에 그걸로 인해서 비건 비건 패션 비건 화장품 여러 부분이 됐구요 비건 패션은 뭐예요 비건 화장품은 들어갔는데 이겁니다 페이크 퍼 그러니까 인종 오피 를 사용하는 거죠 윤리적 소비를 하기로 해서는 그렇죠 윤리적 소비를 하려면 인종 오피 를 써야 되는 거야 그래서

03:38:29

우리가 이 인종목비를 2016년에 구찌가 우리는 이런 윤리즈 토비단체에 가입을 해서 우리 제품에는 절대로 천년에서 동물의 이런 가죽을 벗겨서 안 할 거야 이렇게 선언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여러 브랜드들이 동참을 했는데 작년인가 부터 너무 이제 더 이상 다시 지금 그런 옷들이 또 나오기 시작했어요. 지금 이번에 젊은 친구들 옷을 해보니까 페이크 퍼가 되게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옛날에는 가짜 인조모피를 입으면 이 틀이 왜 이래 강아지 틀도 아니고 너무 가짜 같다 이랬는데 요즘은 기술이 너무 좋아가지고 진짜인지 가짜인지 느낌이 진짜 싱크로율 80% 이상은 돼요. 옛날에는 한 50%였다며.

03:39:01

젊은 친구들 작년에 보면 페이크퍼가 되게 유행했잖아요. 20대 이런 친구들 브랜드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윤리적인 소비를 하기 위해서는 보피 사용을 중단해야 되는데 그러면 그 대체 포부로 이 페이크퍼와 인조 보피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여기 윤리적 소비가 제대로 되려면 동물성 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 개발이 돼야 되잖아요. 소재 개발의 일환으로 이 페이크퍼가 대두가 됐고

03:39:34

그 다음에 윤리적인 소비가 지금 기업들이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 가장 큰 게 뭐야? 소비자의 인식 변화야. 소비자들이 '아, 이거를 지구를 시켜야 되겠다' 이런 생각들이 생기면서 그러니까 수많은 신상들, 자라나 H&M이나 그런 SPA 브랜드에서 눈 뜨면 새 상품이 나와요. 이 주에 한 번씩 나오잖아요, 자라가. 그런데 그걸 일주일에 한 번씩 바꾸겠대. 더 땡기겠대요. 그런데 우리나라에 지금 여러분들이 입고 있는 브랜드 옷들은요. 죽었다 깨나도 이주의 옷을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03:40:08

못 만들어 내요. 우리는 계속 빨려도 3개월을 줘야 돼요. 원래 1년 단위로 우리가 기획을 했는데 그걸 6개월 단위까지 땡겼어요. 그런데 자라나 이런 SP 브랜드가 막 미수 단위로 옷을 막 출시를 하니까 우리 백화점 매장에 사람들이 한번 쑥 왔다가 어 그 다음날 다음주에 또 이리스 왔는데 옷이 똑같아. 그러니까 사람들이 음 아직 옷 안 나왔어. 이러고 백화점을 안 오는 거예요. 그런데 자라는 거면은 새 상품이 계속 마구마구 나아있는 거지.

03:40:43

갈 때마다 쇼핑도 되고 꼭 구매를 해야 하는 쇼핑이니까. 아이스 쇼핑을 하는 거죠. 우리가.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쪽으로 몰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소비자가 인식이 변화한 이런 부분이 가장 크고요. 그다음에 이거를 더 당기겠다 하잖아요. 그래서 앞서가는 기업들이 이렇게 막 당기고 있으니까 우리도 막 당겨야 됩니다. 그래서 AI를 쓸 수밖에 없다. 조사하고 이런 부분에서 AI를 쓸 수가 없다. 그래서 지금 가장 중요한 거는

03:41:16

지금 막 출시되고 있는 수많은 신상 뒤에는 지금 지구 어딘가에는 이런 환경이나 노동이나 이런 부분에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있는 이런 인력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 공정무역이라는 게 특히 자라가 이슈가 됐던 게 초등학생들 이런 애들이 자라에 4만원, 5만원 하는 가디간들 보면 수 이렇게 막 뒤즈 달린 옷들이 있어요. 그걸 기계로 하는 게 아니고

03:41:51

연결한 거예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그 옷을 만약에 했다 이러면 그거는 단가가 있다는 몇 십만 원이 돼야 돼요. 그런데 그 옷이 4만 원, 5만 원이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뒤에 그 공정에 그 노동력을 착취당한 인력이 있다는 거죠. 그 부분이 사회적 이슈가 됐어요. 일한 만큼 일한 사람한테 돈을 줘라. 그래서 이런 노동, 환경 학교에 가야 될 애들이 거기서 하나하나를 달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이슈가 됐고 그 다음에 여기 보면은 이런 붕괴가 된 적이 있어요

03:42:29

이 건물이 붕괴가 된 거예요. 이 건물 안에 옷을 만들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들을 다 만들고 있었는데 거기에 SPA 브랜드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리고 이 학생들, 그런 친구들이 사망자가 1000명 정도 나왔어요. 이 건물에서. 그래서 이때부터 이제 사람들이 야, 일시 노동력을 착지강하면서 일을 하고 있었어. 우리가 있는 곳이 이런 긴 스토리가 있었어. 이런 부분들이 이슈가 되면서 더더욱이나 더 이 사회적인 윤리적인 소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렇게 보시고요.

03:43:04

지금은 여기 영국의 헤어백화점인데 2018년에 이렇게 이벤트를 했습니다. 어떤 이벤트를 했냐 이런 식으로 쓰레기, 정크푸드 우리가 정크푸드 이러면 패스트푸드를 정크푸드라고 얘기하잖아요. 그런데 몸에 안좋은, 기름해서 안좋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가 SPA 브랜드를 사회적으로 정크패션, 쓰레기를 유발하는 사람 이런 오명을 이 브랜드에다가 얻은 거예요. 이 브랜드들이.

03:43:37

굉장히 그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을 부시시키기 위해서 우리 사회적인 운동 많이 해. 우리 이제 카피 안 하고 우리도 디자이너들이 이 SBA 브랜드는요. 디자이너가 청력이 넘어요. 왜? 전 세계에서 올라오는 데이터를 다 본사에서 받아가지고 여기 패드에다가 자라에 여기에 충분히 빠졌네. 이거 빠졌다. 입력을 다 해서 하면 본사에서 그걸 다 받아가지고 디자이너들이 거기서 결정을 하는 거거든요.

03:44:13

그래서 이 자라는 광고도 안 하잖아요. 광고 안 하잖아요. 그쵸? 그 대신 어때요? 그러니까 자라는 한 달 안에 바꿀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죠. SPA 브랜드들은. 영수증 가지고 오면 한 달 안에 가지고 오면 바꿀 수 있잖아요. 유니클럽을 보고. 그래서 지금 딱 내 마음에 들면 무조건 살아. 다시 우리는 재생산해서 다시 나오지 않는다 하는 것을 소비자들한테 교육을 시키는 거죠. 그래서 내가 오늘 가서 보고. 아 여기서 마음에 들어. 근데 다녀듯 좀 둘러보고 와야지 하고 그다음 주에 가면 그 옷이 없는 거야.

03:44:45

품절 이러면 다시 들어오지 않는 거죠. 그런 거를 소비자들한테 막 교육을 시키는 거야. 알게 모르게. 그러니까 소비자들이 일단 사 가지 말고 반품 되잖아. 응. 그래서 일단 가져가는 거야. 가져가서 집에 가서 가족들도 보여주고 해서 아유 불러야. 이러면 그냥 반품하면 되니까요. 그래서 이런 그 홍보, 마케팅 이런 부분들이 운영 전략 이런 게 틀려요. 그래서 뒤에 숨어있는 이런 것들을 이미 좀 이야기를 할 거고요. 지금 선생님이 50분까지

03:45:23

되는 거 아니야? 55분까지 수업해야 되는 거 아니야? 맞지? 15분 쉬었으니까 여기까지 해야 돼. 그래야 조금만 집중해져. 이런 키워드들이 친환경 윤리적인 소비를 하려면 친환경 제품들 우리가 해야 되고 재활용 활용해야 되고 sustainable 이게 지속가능이라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다 하는데 지구를 아프지 않다 하고 그 다음에 노동력 찾다. 당하지 않다 하고 이런 부분에 다 포함이 된 겁니다. 윤리적인 소비안에.

03:45:57

요즘은 기업이 내세우고 있는 게 ESG 경영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과 사회, 그다음에 지배구조 이런 부분들이 다 같이 잘 살자. 기업이 혼자서 돈 벌어서 기업만 배불리는 게 아니라 거기서 일하고 있는 사람, 환경 이런 것까지 다 같이 우리 잘 살자. 우리 그런 기업이야. 이런 것들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키워드들 잘 기억을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비근이정은 우리가 출발은 우리가 그죠. 이 음식뿐만이 아니라 지금 말한 신체, 의복 이런 것까지

03:46:34

지금 확산이 되고 있다 하는 부분이죠. 그 다음에 여기 보시면은 윤리적인 섭인데요. 이거 하나 찍어놓을까요? 시간이 없으니까. 시험 나옵니다. 몇 가지 하고 선생님이 마무리할게. 선생님이 수업에 막 강조하고 거기서 그대로 나와. 언니한테 물어봐. 선생님이 안 해. 그래야 여러분들이 집중하지. 열심히 공부했는데 그렇게 안 되면 어떡해.

03:47:09

여기 볼게 윤리적인 소비는 어떻게 할까고 소비자라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때 윤리적 가치에 따라서 의식적인 선택을 하는 것을 윤리적인 소비가 한다. 그러니까 우리가 친환경 쓰고 이러면 어머 얘 의식 있네 이런 것들을 우리가 그냥 내부를 하는 거예요. 뭐 좀 얘기를 하면 에코백 들고 다니고 이 친구 그래도 우리가 비닐 안 쓰고 장바구니 챙겨 다니고 이러면 공천하는 거예요. 생활에서 그래서 공정 무력 생산자한테

03:47:41

상당한 값을 지불해라 그런 의미입니다. 윤리적인 소비 공동으로 슬로우 패션은 신환경으로 우리가 막 패스트 패션으로 왔는데 윤리적인 소비를 하려면 공정무역과 키워드가 아닌 거 이러면 패스트 패션이 키워드로 있으면 윤리적인 소비하는 거 아니죠. 그죠. 아까 앞에서 요거는 선생님이 여기 패스트 패션이 문제가 돼서 윤리적인 소비에 문제가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 부분이 윤리적인 소비를 하기 위해서 우리가 키워드 맞지 않는 키워드가

03:48:16

패스트 패션이고요. 패스트 패션은 짧은 중기에서 유행을 막 바꾸는 걸 얘기합니다. 그래서 슬로 패션, 비건 패션, 서스테이너블 이런 부분들이 윤리적인 소비하고 같이 가는 키워드입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이 부분에 어떤 키워드가 나와도 여러분들이 비건 패션, 비건 뷰티 다 해당이 되는 거죠. 윤리적인. 이 부분을 누가 먼저 있다고 패션 산업을 먼저 의류 산업이 먼저 여기에 이슈가 됐고 먼저 튀어들었고 아까 보여드린 것처럼 이런 부분이 문제가 많이 됐기 때문에 지금 이걸로 지금 보여드리는 거죠. 그래서

03:48:50

이런 부분이 이제 되고요. 이런 아주 큰 이슈들이, 왜냐하면 단위가 굉장히 크다고도 있잖아요. 아까 패션은 파이프라인 구조로 되어 있다고 얘기했잖아요. 그래서 일자리도 굉장히 다양하고 많다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지금 우리가 이슈가 되고 있고, 이제 다 왔어 이미지만 보여주고 끝낼 거야. 그래서 이 서스테인리얼 패션, H&M도 기머리 이런 것도 우리가 소재들을 재활용하고 친환경 소재를 쓴다든지 이런 것들. 그 다음에 코스에도 이런 제품들.

03:49:40

신발도 그렇고 아디다스도 그렇고 이렇게 지금 그 다음에 윤리적인 패션을 하기 위해서 뭘 해요? 페트병 있잖아요. 여기 물병. 그래서 요즘 물병이 나오면 이거 택 없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이걸 다시 재활용해서 이런 원단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 택이 우리가 처음에 익숙할 때는 야 이거 이거 가짜 아니야? 막 이렇게. 삼박수인데 박스를 시켰는데 택이 없어. 막 전화해 왔고 사람들이 선생님은 이걸 아니까 아 이게 이제 실천을 하는구나. 이런데 사람들은 구매를 할 때 이게 진짜 막 뚜껑도 택이고 막 이러고 그러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윤리적인 협의에 대해서 공부를 했으니까 이거 없는 거 많잖아요. 그죠? 지금 편의점 가면. 그래서 이게 있으면 이걸 딱 내고 막 이래야 되니까 손이 더 가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03:50:10

이 치솟아는 패션은요. 이렇게 입을 수 있는 원료는 먹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먹을 수 있는 것은 자연으로 생분액에서 치솟아능한 원료가 됩니다. 그 다음에 폐기물에서 친환경 가죽 같은 걸 만들어내고 생분액 가죽을 만들어내는데 이런 것. 자 이 부분들이 지금 보이는 것이 다 우유로 만들었고 파인애플 껍질로 만들고 코덕껍질로 만들고 가죽 이런 것도 코덕껍질로 만들고 이렇게. 우리가 먹고 버리는 부분

03:50:16

이 부분으로 이렇게 멋진 것들을 제품을 만들었다. 다시 얘기해. 오늘 여기까지 할게.